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7-09 13:27
2013. 6. 29 - 정홍원 국무총리 민들레국수집 방문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365  

지난 29일에는 민들레국수집에 정홍원 국무총리께서 방문하셨습니다.
금일봉도 주시고 또 국수도 드시고 가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일기中)

김순희 13-08-13 14:22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이 글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기문마르코 13-08-13 10:38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특별한사랑을 나누는 민들레마을 땡큐!!
이주연 13-08-13 09:14
 
제게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안젤리나 13-08-12 20:00
 
나눔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 사랑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건지 고민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게 되면서 주님께서 저에게 응답해 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휴가날도 쉼없이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나준호 13-08-12 14:50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감동! 아멘~
박혜정 13-08-12 10:59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홍선화 13-08-12 07:25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유동 13-08-11 21:32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소유정 13-08-11 16:59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서게 하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입니다. 환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천진형 13-08-11 16:01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나눔이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이 될 궁리를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뜨거운 사랑이 최고입니다!!
주님께서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을 축복해주시길 빕니다.
이형중 13-08-11 15:2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두 천사분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여름휴가 감동입니다!
이초희 13-08-11 10:18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정호 13-08-11 07:58
 
하느님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러합니다.
이기심에서 빠져 나와 사소한 말이나 행동으로 우리 이웃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다 보면
절로 맺게 되는 기쁨의 열매들을 더 많이 맛보며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하수영 13-08-10 17:08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봉사를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
'이 시대의 참스승' 이란 칭호가 참 잘 어울리는 분입니다~
늘 헌신하는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김한별 13-08-10 11:43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서영남 선생님이 일깨워주네요. 한결같이 반갑게 맞아주고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지금처럼 늘 함께해주세요^^
공현석 13-08-10 10:30
 
어쩌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헌신하는 두천사분께 깊이감사드립니다. 감동!!!!!
차문열 13-08-10 09:17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안다희 13-08-09 22:21
 
진정한 사랑과 용서를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마음속에 노란 희망이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상을 떠올리며 다시 활기를 찾습니다.
얍! 우리 모두 화이팅!!
뜨거운심장 13-08-09 13:09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 적엔 곱게 쓰여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환한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가 떠올라 함께 웃어봅니다 ^^*
홍수빈 13-08-09 12:30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 짱~~~
김가연 13-08-09 11:44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워봅니다. 우리사회의 이웃들을 위해
사회에서 보내는 작은 관심이 더불어 가는 세상이 이루어 질듯 합니다.
김민형 13-08-09 10:14
 
이웃사랑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중심으로 인생을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일기를 보며 나누고 베푸는 삶 힘들고 지친이들에게"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가슴깊이 감동했습니다.
민순정 13-08-09 08:39
 
모든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보여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요한 13-08-08 21:13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정홍원 국무총리님의 진솔한 민들레 국수집 방문 체험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두들 그곳에 가면 행복과 희망을 가슴 가슥 담가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선물의 집' 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우연지 13-08-08 13:43
 
경쟁과 냉혹한 현실에 눈뜨게 되는 요즘, 힘든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기 위해 애쓰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홍원 국무총리님께서 손수 자필로 써주신 편지가 감동이네요^^
심해나 13-08-08 11:50
 
작은 관심이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힘의 원동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속에서 참나눔을 행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전우희 13-08-08 10:17
 
오, 삶의 빛인 민들레 국수집이여~
모든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으로부터 시작되오니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와 기쁨이
사랑의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김형중 13-08-08 08:29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해시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사들이 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구현진수산나 13-08-07 20:06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수사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버티게해준 사랑! 놀라워라^0^
양재문 13-08-07 18:4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서로 서로 '다름 속의 조화'를 이루며 사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돕기 위해서는 늘 넓고 깊은 수사님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감동!
노형도 13-08-07 18:03
 
우리 가족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을 담는 마법 상자랍니다 *^^*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작은 희망을 배웁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백승연 13-08-07 10:57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보며 반성합니다.
우리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것입니다.
이혜나 13-08-07 08:19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서영남 선생님의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 화이팅^^
박현성 13-08-06 23:20
 
민들레국수집을 접한 이후 기꺼이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꺼이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가난한 이웃들의 닫혀있던 마음까지 열게하는 사랑임을 절감케합니다. 고맙습니다^^
고충만 13-08-06 22:26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홍자임 13-08-06 21:08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야말로 오늘의 우리 사회, 가정, 우리 나라를 살리는데 가장 요구되는 덕목입니다. 그것이 곧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박주민 13-08-06 11:40
 
오늘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진한 감동을 얻게 됩니다.
어떤 조건도 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라면 그들을 아낌없이 돕고자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을 존경합니다.
박혜유 13-08-06 08:27
 
모든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보여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김호 13-08-06 08:00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는 것도 모자라 새로운 삶을 열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이 위대합니다!!
한번뿐인 인생 두 천사분처럼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심고은 13-08-05 15:34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갈증이 풀립니다.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딸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세 분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필리핀 많이 덥죠?? ㅠㅠ 힘내세요~
선창민 13-08-05 14:40
 
이 세상 누구도 존중받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부르짖는 서영남 선생님에게 주목한 이유는 그들을 위한 우선적 사랑에서 더 나아가 절망인 이웃과 함께하는 뜨거운 사랑이 정말 멋지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모른척 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어지러운 세상에 등대가 되어줍니다!
서수영 13-08-05 14:34
 
우리사회의 작은 관심으로부터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갑니다. 저또한 실천하는 나눔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구선화 13-08-05 09:45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식구들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박정 13-08-05 07:55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홍여진 13-08-04 21:15
 
하느님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러합니다.
이기심에서 빠져 나와 사소한 말이나 행동으로 우리 이웃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다 보면
절로 맺게 되는 기쁨의 열매들을 더 많이 맛보며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신세형 13-08-04 11:57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봅니다^0^
류창성 13-08-04 11:35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과 감동이라는 감정을 갖고 컴퓨터에 댓글이라는 걸 달아봅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어려움을 감싸 안아주는 그 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이하유 13-08-04 09:12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김주광 13-08-03 19:41
 
'민들레 국수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참사랑을 실천합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민지 13-08-03 18:34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네 이웃 보기를 네 몸 같이 하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오늘 제 가슴을 울립니다. 산다는 것은 가난한 이웃들과 수많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마음속 상처가 깊은 노숙손님들에게 마음속 평화와 희망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전국구 13-08-03 10:3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심금을 울리고, 닫혀있던 제 마음을 열리게 해주었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희경 13-08-03 08:07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김수만마르코 13-08-02 22:16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윤미 13-08-02 16:23
 
'아, 이게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거구나!' 마음이 꽉차는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기만 해도 착한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을 응원합니다!!
허민영 13-08-02 11:4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게 있어 사랑은 한결같이 돌보고 섬겨야 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빛으로 인도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정근 13-08-02 11:08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이재희 13-08-02 09:01
 
제주에 사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선생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공현식 13-08-01 13: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저만 아는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제 시각이 새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교도소 자매상담과 필리핀 봉사활동으로 꽉꽉 찬 두 분의 민들레 여름휴가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채주영 13-08-01 12:2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하소서.
김명우 13-08-01 10:5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이전과 다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이웃사랑이란 이렇게 따스한 가족입니다 *^^*
정혜영 13-08-01 09:2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인간존중에 대해 새롭게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쉬지않고 매일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현주 13-08-01 08:32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내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로운 꿈을 꾸세요~
오로지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만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허문영 13-07-31 22:52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민은혜루시아 13-07-31 16:51
 
앗 ! 정홍원 총리님과 민들레 수사님과의 특별한 소통 만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넘치는 풍경 상상만해도 희망이 넘치고 정겹습니다.
요즘 민들레 마을 빛납니다.
유혜미 13-07-31 10:4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사회에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향한 이곳의 아낌없는 나눔과 사랑에서
큰 교훈을 얻어갑니다.
이성혜 13-07-31 10:08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메마르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부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경호 13-07-31 08:19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양승희그레이스 13-07-30 23:39
 
참 소중한 아름다운 민들레가족 자체가 묵상 주제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봉연규 13-07-30 13:05
 
무소유...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오스칼 13-07-30 12:15
 
민들레 국수집은 다른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의 기적처럼...!
민들레 국수집표 국수 최고입니다 @_@
유서현 13-07-30 10:41
 
사람이 사람대접을 받는다는게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도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많습니다. 작은 관심으로 시작해 모두가 웃으며 사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소망합니다.
홍준기요한 13-07-30 10:29
 
진정 인간다운 사회가 되려면 힘든 이웃들에게 밥이 되어주는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나눠가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박민혜 13-07-30 08: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오늘도 맑음 입니다.
누구나 아무나 할수없는 일들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은 천사들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두운 곳에 빛을 밝혀주시는 세분 너무 멋져보입니다.
윤형균 13-07-30 01:18
 
이곳에서는 사랑의 나눔에 뜨거움이 있어 좋습니다.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두 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두 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창수가브리엘 13-07-29 23:23
 
메마른 일상에 희망의 불씨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들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멋진 감동!!
서수진 13-07-29 14:36
 
매일 잠깐씩이라도 민들레의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충전 할수 있어 좋네요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관심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나누도록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준희 13-07-29 11:56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2 탄생(어르신들을 위한)을 축하드립니다.
살아가면서 스승이란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배운 학문보다 더욱 소중한게 있다면 제 마음을 변화시키는 인생의 스승을 만나는 것이고
제게 스승이란 존재로 우뚝 서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남수 13-07-29 08:26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바로 민들레 국수집이 이것을 증명해 주고 있으니까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고맙습니다.
정현옥발렌티나 13-07-28 22:29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움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은 축복입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민들레국수집 11년은 기적입니다.
함실비아 13-07-28 16:53
 
사랑과 희망이 넘실거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눔의 기적에 숙연해집니다. 제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지금 당장 가까이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팔을 뻗어 힘껏 안아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최영섭 13-07-28 15:51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그 길을 택하고 싶다는 노랫말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합니다!!
다음주는 계속 장마소식입니다.
마지막 장마이기를 빌며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십시오.
홍병훈 13-07-28 10:14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윤종원 13-07-28 08:36
 
솔 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권수정세레나 13-07-27 22:35
 
특별한 사진 잘 봤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홍원국무총리님과 국민 멘토 민들레수사님의 소통 만남 감동입니다.파이팅!!!
한신우 13-07-27 18:13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진짜 훌륭합니다. 서영남 원장님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마음이 유쾌해졌습니다 ^0^
백솔비 13-07-27 17:08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을 재음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희망으로 사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 주는 기운으로 다가오는 8월도 힘차게 보내렵니다 ^0^
고동주루카 13-07-27 13:32
 
오늘도 민들레마을은 이토록 반짝 반짝 빛이 납니다. 감동!!
염병호 13-07-27 09:16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
최민숙 13-07-27 07:18
 
고마운 사람들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살맛나는 것 같습니다.
노숙인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참 예쁘네요^^
문요한 13-07-26 22:59
 
교우촌을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행복을 그려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멋집니다.
정홍원 국무총리님과 민들레수사님의 만남이 소통 희망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멋진 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수연 13-07-26 20:5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이희수 13-07-26 17:14
 
가난해도 어려워도 마음이 행복한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행복에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가 있어 감사합니다.
순이 13-07-26 09:35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환한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내 온 마음 온 몸으로 받아 안으시는 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날이 성장하고 희망을 키워가는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은총이 단비처럼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이동섭 13-07-26 08:5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매일 이웃사랑으로 주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쉽게 풀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사랑이 많은것을 바꾸는듯 합니다.
길동이 13-07-26 07:4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한섭루이스 13-07-25 23:21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족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곁에 두고 읽어야  하는 민들레일기는 또 하나의 바이블.
손창현요한 13-07-25 21:19
 
아직까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세상 밖으로 나오셔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운을 받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한음 13-07-25 20:08
 
우리의 언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사건 또한 얼마나 놀라운지요!
늘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들처럼 하루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황홀한 나눔의 빛이 소리 없이 활활 타올라 우주를 밝히고 세상을 구원하기를
곁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유미 13-07-25 17:1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부끄러운 제 자신을 돌이켜 봅니다.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꼭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나리 13-07-25 12:33
 
일어나라! 전진하라!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뜨거운 사랑을 제 삶 안에서도 체험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정훈 13-07-25 08:47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십시오.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 가족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차예련 13-07-24 23:50
 
우리의 믿음이 겨자씨만 할지라도 그 작은 진실한 마음 안에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랑이 머물러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노숙인들을 지나쳤는데 이제는 마음 한 켠이 찡하고 도와주고 싶은 열망이 가득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사람답게 삽니다.
이제 엄청 덥겠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도명훈 13-07-24 23:16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황현호 13-07-24 22:23
 
사랑이 꽃피는 이곳에서 저를 반성해 봅니다.
따뜻하고 강렬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장정식안토니오 13-07-24 22:21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혜연 13-07-24 15:03
 
나눔을 한다고 말은 많이했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제자신을
반성합니다. 언제나 국적을 불문하고 늘 나누시는모습이 정말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전무성 13-07-24 10:54
 
혼자일때는 몰랐는데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조금씩 베풀다보니
제게도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기더군요. 다 내 탓이었습니다.
부족한 제 삶을 180도 바꿔준 민들레 수사님께 백번 절 할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이보희 13-07-24 08:23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밥 한그릇이 만드는 행복이 얼마나 큰 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충분히 보았습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창현 13-07-23 21:55
 
꾸준한 사랑으로 한결같은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은 "꿈의 무료급식소" 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과 희망을 무료로 선물해주는!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정직하고 따뜻한 무료급식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전소라 13-07-23 20:50
 
바쁜 일상을 빠져나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어느새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어루만져 주시는 두분의 손길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만 있길 바랍니다.
진미영 13-07-23 15:13
 
‘좋은 일을 은밀히 하면서 이름을 내지 않는 것’입니다.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작은 관심의 시작이 우리네 이웃들이 조금은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듯 합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인주 13-07-23 10:19
 
봄햇살과, 여름비와, 가을 바람, 겨울눈을 가득 담아내며 민들레 식구들곁을
지키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김희애 13-07-23 07:49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과 기쁨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한 행복과 고통, 기쁨과 슬픔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 줬습니다.
고통의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최영훈토마 13-07-22 21:09
 
보기만해도 민들레 국수집아름다운 풍경이 동화처럼 그려집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쭉- 뻗어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윤선영 13-07-22 19:02
 
대가가 없는 나눔을 이뤄내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까 선생님
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이웃에게 작은 관심이 사랑이 넘처나는
세상을 만들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헹복합니다.
엘리사벳 13-07-22 11:37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베풀어 주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에 감사하면서
나또한 힘든 이웃들을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합니다.
심덕섭라이문도 13-07-22 10:12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가족 사진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민들레공동체는 어른과 아이들 모두에게 잃어버린 희망을 되찾게 해주는 처방전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성재 13-07-22 08:21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 국수집의 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삶입니다.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표 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최고!!!!!
한젬마 13-07-21 22:41
 
감동입니다. 편하게만 살아오면서 이웃의 고통은 모른척했던 그동안의 제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제 경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서 매사 감사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전에는 가난한 이웃을 봐도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은 삶 자체가 나눔으로 삽니다. 힘든 이웃을 좀 더 소중히 여기고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면의 행복지수를 높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형식 13-07-21 21:17
 
띠용~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순간 제 마음속에 희망과 자신감이 가득찼습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시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전명희 13-07-21 11:09
 
"참 소중한 당신"을 보고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보살펴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이것을 증명해 주고 있으니까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진수 13-07-21 08:32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이경희카타리나 13-07-20 23:21
 
교우촌을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행복을 그려 나가는
천국 지상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감동입니다.
하미영올리바 13-07-20 15:09
 
환한 에너지를 불어넣는 민들레가족 사진 아름답습니다.
너무 큰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이희정 13-07-20 12:46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수사님은 '감사천사' 입니다 *^^*
윤창식 13-07-20 12:0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을 보면 좋아서 한참 머물곤 합니다.
항상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선생님들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 자신이 반성됩니다.
아직까진 사랑을 실천하려고 하는 곳들이 더 많이 있기에 세상은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유철 13-07-20 09:13
 
참 소중한 당신 8월호에서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눔으로써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이 내게도 찾아와 주기를 희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참으로 귀감이 되는 분입니다. 아직은 형편이 좋지않지만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이 있다면 돕고 싶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많은 축복과 사랑이 있기를 빕니다^^
이주희스텔라 13-07-20 07:3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참된 이웃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도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수사님도 힘내셔서 살맛나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 주세요 ^^
조은수 13-07-19 16:40
 
우리네 이웃에 관한 사회의 작은 관심이 더불어가는 삶을 만들어가는
시적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스럽습니다.
견우 13-07-19 12:33
 
'나에게 가장 중요했던 것은 무엇이었나?'
답을 얻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그건 바로 가족 , 이웃 그리고 사랑이었기 때문이지요.
내가 무엇을 하든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고 있음을 느낀다면 기운이 불끈 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심현지 13-07-19 11:36
 
사랑만이 희망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참소중한당신 8월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장은혁 13-07-19 10:39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행복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만의 특색있는 감동! 기대하겠습니다!
김태양 13-07-19 10:13
 
나를 받아주는 사람, 모든 이들은 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지금의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주신 아름다운 세 천사분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
홍혜선수산나 13-07-19 07:44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정홍원 총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여러분들이 화이팅 하는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문경호 13-07-18 21:17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신명선 13-07-18 19:43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감동~ 감동입니다~
정희원 13-07-18 18:50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조여진 13-07-18 14:11
 
이세상에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내 생명 아닌것이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늘 약자의 편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존경합니다.
박주범 13-07-18 10:59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당신"이라는 책을 가끔 보는데 8월호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실려있어 너무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더욱이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의 10주년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사랑천사 모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세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이채숙 13-07-18 08:49
 
가난한 이들과의 동행....10년....
꿈을 잃어버린 그래서 마지 못해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예쁘신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김승진 13-07-17 17:38
 
힘들떄일수록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소망은 이웃들릐 삶을 희망으로 이끌고 우리 가정과 사회의행복을 이루는 중요한
원동력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정안철 13-07-17 17:24
 
이 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두분이야말로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저에게는 다 소중한 곳입니다^^
대한민국을 울리네요! ㅠㅠ
죠앤 13-07-17 16:45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가슴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송미화 13-07-17 15:52
 
매일이 잔칫집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자꾸 저도 함께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의미없는 나의 하루를 스페셜한 날로 만들어준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명숙마리아 13-07-17 15:08
 
'참 소중한 당신' 8월호에 실린 교우촌을 꿈꾸며 가난한 이들과 행복을 그려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눔이 머무는 그곳에서 사랑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웁니다.
닫혀있던 제 마음의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사랑의 포로가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전대군 13-07-17 11:19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수고하세요~ ^^
홍채인 13-07-17 09:30
 
옛부터 전해오는 우리의 정. 그 정 때문에 헌신하시는 마음이 오직 사랑임을 감사합니다.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사진속 아름다운 미소의 여러천사분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임강우 13-07-16 22:34
 
오늘밤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진다고 하는데 역시나 오기 시작했네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두 천사분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김형선 13-07-16 21:53
 
힘든 이웃들을 관심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인하여 더욱 밝아질 것 같습니다!
항상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남봉태 13-07-16 21:12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뛰어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신비한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참사랑에 대해 묵상하던 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떠올랐습니다.
이 시대의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서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유진 13-07-16 15:58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이곳..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누릴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퍼져나가는 아름다운 밥내음..
민들레 가족들의 노력과 헌신에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김인화 13-07-16 11:01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정홍원 총리님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_<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안수봉 13-07-16 09:12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박인영 13-07-15 16:33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보아도 기쁜 일보다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 요즘에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납니다.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줄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정기문아브라함 13-07-15 10:05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홍미란 13-07-15 09:45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부디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과 국수 한그릇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천사표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동준 13-07-15 08:05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해시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사들이 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장미경보나 13-07-14 23:57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입니다.천국 지상!!
김상돈시몬 13-07-14 18:28
 
인천 화수동에 핀 하느님의 꽃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감동!!
윤은미아가다 13-07-14 15:10
 
사랑을 전하는 이 땅의 천사들~
존경하는 정홍원총리님과 민들레수사님을 사랑합니다.헌신하는 소통 열정 최고!!
마태진 13-07-14 11:10
 
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그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나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우리 주변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수수한 빛깔의 기쁨을 바로 이곳에서 봅니다. 그리고 나는 다시 사랑의 길을 걷기로 다짐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행복하게!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신소영 13-07-14 10:17
 
또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아픈 곳을 치료해주고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더욱 향기로운 한점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나진혁 13-07-14 09:45
 
정홍원 국무총리님이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셨다는 기사를 읽고 울컥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미래 13-07-14 07:41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태풍 13-07-13 21:28
 
하느님이 하시고 싶은 일을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을 통해서 이루시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환한 미소의 천사들 아름답습니다.
김수미크리스티… 13-07-13 20:29
 
아주 특별한 사진 잘 봤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희망의
향기를 더해 드리는 힘이 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과 정홍원총리님께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샬롬
손흥민 13-07-13 17:26
 
일상생활 속의 작은 것에서도 늘 큰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참으로 희망찬 기운이 솟아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 초복인데 몸보신 든든히 하셨는지요? ^^*
최선아 13-07-13 16:08
 
빛이 하나둘 모여 거대한 불꽃이 되어 세상을 비추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나눔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은미 13-07-13 14:42
 
정홍원국무총리님과 서영남대표님의 만남이 소통과 화합의 사랑을 봅니다.
또 다른 희망찬 세상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을 압구정성당 레지오 단원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호범 13-07-13 10:16
 
연합뉴스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정홍원 국무총리 방문 기사를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나를 돌아보게 하고 나를 더 낮추게 합니다.
얼음장처럼 꽁꽁 굳어있던 제 마음이 녹았습니다.
어떻게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눠야 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야 올바른 삶인지...
민들레수사님이 느끼고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접할 때면 마음이 찡해집니다.
박정화 13-07-13 08:21
 
"7월에는 내 마음에 감사를 알게 하소서.
나의 오늘이 있게 한 모든 이들의 은혜가 하나하나 생각나게 하소서"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7월의 나날들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곽수근유스티노 13-07-12 23:25
 
우~아 희망 행복을 부르는 멋진 사진 감동입니다.
힘든 세상 속에서 희망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그 뜨거운 사랑 생명력을 계속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안승현 13-07-12 16:56
 
작은 관심과 나눔이 우리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사람답게 살수있는 나라를 희망해 봅니다.
이성희엘레나 13-07-12 15:03
 
장마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서귀포에서 감사인사 드립니다.
희망을 퍼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매일 행복을 봅니다.
오늘도 감동 만땅 먹고 희망 충전 하고 갑니다.
조상득 13-07-12 14:20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홍원 국무총리님의 민들레 국수집 방문 감동입니다!
지연수 13-07-12 13:28
 
내가 고통을 이겨내고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시간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나를 돌아보며 마음의 중심을 잡을 때입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남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행복합니다.
이현보 13-07-12 12:11
 
나눔이란 감동을 전해 주는 모습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잔걱정이 심하고 우울에 빠지기 쉬운 나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쾌활한 웃음과 용기를 안겨줍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동무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가슴에 담아갑니다~
손명규 13-07-12 09:45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표 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잔치날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천사분들 파이팅!!
배민정 13-07-12 07:53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더욱이 빛나는 민들레공동체의 10년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세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김승준 13-07-11 23:31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감동!!
남정률 13-07-11 17:58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공동체의 꿈은 현재 진행형~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정홍원총리님과 민들레수사님의 만남이 아름답습니다.소통!!
현동훈 13-07-11 14:49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나도 이제 좀더 깊고 넓은 사랑을 키워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치우침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과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윤정 13-07-11 14:29
 
우리사회의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일수 있나 봅니다.
특정분들만이아닌 사회에서도 우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관심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실천하는 삶 살겠습니다.
방중석 13-07-11 13:37
 
날이 갈수록 풍성해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빛내는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Bravo~!!!!
이수정 13-07-11 09:58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손성규 13-07-11 07:54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저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10년! 한결같은 사랑나눔은 본받기에 마땅합니다.
저의 영원한멘토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김미정비비안나 13-07-10 23:31
 
랄라~룰루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정홍원총리님과 서영남대표님의 만남이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민들레표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홍유 13-07-10 21:31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류대현다니엘 13-07-10 20:52
 
대한민국 대표 정홍원총리님과 민들레공돋체 가족들과의 만남이 감동입니다.
희망으로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마을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비바,천하최강
최승현 13-07-10 17:48
 
두려워 하는 그분들에게 용기잃은 그분들에게 우리사회의 작은 관심이
가장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늘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세정루시아 13-07-10 14:44
 
꿈과 소망 민들레마을 안에 희망이 있습니다.
배고픈 서러움을 달래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한젬마 13-07-10 14:12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는 살아있는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이미애 13-07-10 13:2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된 삶이고, 무엇이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대표님이 할 수 있었던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귀한시간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임원철 13-07-10 12:52
 
정홍원 국무총리님의 민들레 국수집 방문기 감동입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창호 13-07-10 10:36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감미롭고 부드럽고...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그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다.
`가난`과`부유`가 인생의 기준이 아님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갈증이 풀립니다. 저에게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진숙데보라 13-07-10 09:40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들을 위한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민들레 마을 파이팅!!!!!
박미선 13-07-10 08:18
 
서로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모든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이 깊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0^ 수고하세요~
남두석 13-07-09 23:30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정홍원총리님과 민들레수사님의 만남에서 소통을 봅니다.땡큐!
김남철아벨 13-07-09 23:17
 
우리에게 희망이 있음에도 단지 보지 못하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은 반드시 찾아온다고 박박 우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윤경미소피아 13-07-09 21:36
 
앗! 커플 룩 앞치마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살게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보고서..
손현재 13-07-09 17:36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도..
사회에서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아는 분들도..
모두모두 사회에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것..
모두 함께 풀어나가야할 숙제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장정식라파엘 13-07-09 16:25
 
와~우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 소식이 감동입니다.
정홍원 총리님과 민들레 수사님과의 만남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이금숙수산나 13-07-09 15:43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보석과도 같은 서영남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홍기동 13-07-09 14:30
 
정홍원 총리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방문하셨다니 너무 놀랍고 감동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박민숙 13-07-09 13:53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생명의 소중함,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홍원 총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양해선 13-07-09 13:35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전하는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행복을 부르는 정홍원총리님과 민들레수사님의 만남은 좀 특별한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주셔서 제가 다 감사하네요.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