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8-13 15:56
2013. 8. 4~11 필리핀 말라본,나보타스,칼로칸시티 봉사활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667  

 
말라본 시티의 빵훌로 마을에는 지난 7월 1일부터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이 시작되었답니다.  1차로 산뚤란 채플에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누고 카다란 호수를 지나서 빵훌로 마을로 왔답니다.


필리핀에 도착한 다음 날에 베베모 가족은 GG 신부님과 최영식 신부님과 함께 나보타스 시티에 있는 산 로꿰 성당 근처의 강가 옆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이어서 말라본 시티에 있는 산 안토니오 성당 근처의 파라다이스 빌리지를 방문했습니다.  그 다음에 칼루칸 시티에 있는 산 방그라시오 성당 바로 옆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자리잡을 곳을 방문했습니다.


그 다음 날에는 칼루칸 교구 관할의 교도소 방문을 했습니다.  비가 조금씩 내렸습니다. 


말라본 교도소를 방문, 나보타스 교도소 방문, 칼루칸 경찰서 유치장 방문, 칼루칸 교도소를 방문했습니다.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 다음 산 방그라시오 성당 옹 신부님의 점심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 다음 다음 날은 말라본 시티에 있는 요셉의원을 방문해서 아이들 무료급식소를 다녔습니다.


그 다음 날은 최영식 마티아 신부님과 함께 칼루칸 교구 까리따스(사회복지) 담당이신 GG 신부님께서 주임으로 계시는 예수성심 성당을 방문했습니다.


참 놀라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느님의 섭리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자리 잡을 곳이 놀랍게도 어린이들의 주보이신 성 방그라시오 성당자리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잘 돌보라고 방그라시오 성인이 이끌어 주셨습니다.
                                                                                                                                    (민들레일기中)


강민혜 13-09-11 11:02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욱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응원하겠습니다.
최고은 13-09-11 10:04
 
빠야타스 봉사활동 이야기를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정말로 잘해야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적입니다.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아이들 마음에도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가 없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유정안 13-09-11 09:58
 
어둔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영혜 13-09-11 08:24
 
여기는 경주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동기에서 출발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을 더욱 맑고 밝게 만들 것이라는 산소망이 넘쳐납니다.
한달에 1만원씩 후원하겠습니다. 화이팅!!
곽재진바르롤로… 13-09-10 23:25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 준비를 축하드립니다. 완전 감동!!
서동현 13-09-10 12:16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새로운 날을 열어주심에 감사기도와 함께 사랑하는 아이들의 안녕을 비는 기도로 오늘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성당도 잘 다니고 어렵고 힘든 이들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면서 많이 많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듬뿍 내리시길 기원합니다.
이영지 13-09-10 11:38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매일 보면서 제 삶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늘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큰 박수를
보내며 늘 존경합니다.
오희영 13-09-10 09:44
 
힘든 이웃들과 매일 아름다운 날들을 만들어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일상이 눈에 훤히 보이네요... 필리핀 빠야따스에 봉사활동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과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보다 나눔의 폭을 더 넓혀주세요~ ^0^
차영화 13-09-10 08:32
 
한겨레신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아직까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름답게 살아야 할 이유가 담겨져 있는 듯하고 평소에 이 계명을 지키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전수정 13-09-09 21:14
 
이 세상에 가장 맛있는 밥 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이근택 13-09-09 17:38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 사는 곳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선영 13-09-09 15:36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지현우 13-09-09 13:44
 
민들레국수집에서 뿌리는 사랑의 홀씨들이 더욱 멀리 퍼져나가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따스한 마음을 가지게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
샬롬
홍보미 13-09-09 09:58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봉사활동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지금 필리핀은 최고 더울때라고 하던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박남표 13-09-09 09: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미영 13-09-09 07:49
 
사랑의 힘을 봅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아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원철바드리시… 13-09-08 23:56
 
요즘처럼 혼란을 겪을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소식이 희망의 지혜를 가르쳐줌을 알게 되었습니다.
꼼작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홍미라 13-09-08 17: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조화영 13-09-08 12:46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고희진 13-09-08 11:36
 
하루하루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정희 13-09-08 08:27
 
필리핀 아이들과 재소자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홍열아오스딩 13-09-07 23:19
 
상상을 뛰어 넘는 성장 필리핀민들레국수집 개원 최고 감동!!
유현국 13-09-07 17:26
 
스스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힘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 아이들의 고난을 견디게 해줍니다. 각박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진정한 친구 한명 만들기가 쉽지 않은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순애보 13-09-07 16:51
 
가을이 되니까 민들레 나눔이 더 깊어진 듯 합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한쪽으로 치워놓아선 안됩니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요^^*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화 13-09-07 10:35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이현정 13-09-07 08:30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착하게 사는 꿈을 꿉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승관가롤로 13-09-06 22:46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민들레수산님의 헌신하는 삶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기에 더욱 빛납니다.
왕팬 13-09-06 17:21
 
저 멀리에 살고 있는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은 필리핀아이들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한음 13-09-06 11:18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유정화 13-09-06 08:32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최동섭제멜로 13-09-05 21:53
 
이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 드립니다.
김덕재 13-09-05 17:04
 
민들레 수사님의 사려깊은 마음과 진실된 나눔 정신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한겨레신문에 실린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는 뜨거운 사랑과 희망 전해주는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경미율리안나 13-09-05 15: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계기로
필리핀 절망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동 100점!
정예성 13-09-05 13:22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서영남 선생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전수진 13-09-05 10:55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필리핀 봉사활동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박현주 13-09-05 09:46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으로 위대해보입니다. 앞으로의 제 삶에 대해 생각하도록 이끌어줍니다. 고맙습니다.
김도훈 13-09-05 07:37
 
내 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이미영데레사 13-09-04 23:38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지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파이팅!!!
유건 13-09-04 15:09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앞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그리고 가난하고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200%~ 저도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원지효 13-09-04 13:50
 
감동!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계기로 그동안 마음만 먹고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생활속에서 실천하며 주님 마음에 드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살 수 있으려면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배려이자 나 자신을 위한 일임을 배웠습니다.
윤준형 13-09-04 12:29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이주영 13-09-04 12:03
 
요즘같이 팍팍한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서 온전히 그대로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아직까진 따뜻한 세상에 살고 있음을 느껴봅니다. 고맙습니다.
정여원 13-09-04 10:11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 대표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는 그 날을 위해...!
손영재 13-09-04 07:48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보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까지도 사랑으로 보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줍니다.
9월의 감동입니다.
윤희경루치아 13-09-03 22:17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이 저를 울렸습니다.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의 삶 속에
이토록 가슴 따뜻한  사랑을 건져낸 민들레수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지유혁 13-09-03 19:54
 
한겨레신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이 부족한 저에게 힐링이 되는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이렇게 직접와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눈부신 미소를 보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필리핀에도 희망의 해를 높이 띄운 두분의 사랑에 존경과 감사함을 표합니다.
이진주 13-09-03 16:10
 
민들레 수사님이 있는 한 세상은 결코 어둡지 만은 않을 것 입니다.
나 또한 수사님께 배운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입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홍수연 13-09-03 12:19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면 내 머릿 속에 맑은 바람이 부는 듯 합니다. 열린 귀로 가난한 이들에게 귀기울이겠습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여 필리핀 아이들을 살린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길태영 13-09-03 08:43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면 꼭 봉사활동 가고싶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저도 먼가 해주고 싶네요...
박영지 13-09-03 07:5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류소영크리스티… 13-09-02 21:26
 
필리핀 봉사활동 사진만 봐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희망들로 가득합니다. 감동!
주기철 13-09-02 19:34
 
저는 최고의 삶을 살기 원하면서 남을 위한 삶은 사라졌습니다.
오로지 돈과 명예에만 급급해하며 살아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돈이 많아야 행복한것은 아니구나 반성했습니다.
어려울수록 더 끈끈한 가족의 정으로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부럽습니다.
나눌수록 행복해진다는 진리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재인 13-09-02 15:17
 
뜨거운 마음을 가진 착한 민들레 수사님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필리핀 봉사활동을 읽는 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우리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상경 13-09-02 10:07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유희정 13-09-02 06:32
 
감동...
감탄...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스케일이 다르네요 +_+
필리핀 나눔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홍진희릿다 13-09-01 23:25
 
행복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인하여
필리핀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이 희망으로 행복지기를 기원합니다.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이  그 역활을 충실히 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전국영 13-09-01 21:48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이영희 13-09-01 18:05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봉사활동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양정화 13-09-01 14:47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은 감동입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신종범 13-09-01 13:50
 
저에겐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입니다. 무늬만 신자였던 제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그동안 몰랐던 이웃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마음이 나쁜 마음으로 흔들릴때마다 꽉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가족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습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브라보~!
고맙습니다.
한마음 13-09-01 10:24
 
민들레 국수집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백용진발레리아… 13-08-31 22: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소식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이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 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심태현 13-08-31 18:20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좋은 희망을 전하고자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9월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왕건 13-08-31 16: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파이팅 !!
한성원 13-08-31 11:18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 나누고자 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사진으로 충분히 다 깨달았습니다.
김유진 13-08-31 08:21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남진태안셀모 13-08-30 23:18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화 같은 기적.
현아 13-08-30 22:02
 
더불어 나누는 삶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새로운 가치에 대하여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따지고보면 나눔이야말로 행복으로 가는 열쇠입니다.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이웃들에게 선물이 되고 다시 웃고 희망으로 살 수 있게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마르코 13-08-30 21:11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감미롭고 부드럽고...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그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다.
김현수 13-08-30 16:40
 
슬프고 고통의 가장좋은 처방은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보석보다 값진 것을 배우고 갑니다. 늘 고맙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민정이 13-08-30 10:12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
이만희 13-08-30 08:01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미경파비올라 13-08-29 22:00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여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함니다. 샬롬
안보성 13-08-29 20:32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의 날개없는 세 천사분!
더운곳에서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신혜리 13-08-29 16:54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함영훈 13-08-29 12:30
 
참된 이웃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날마다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다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가득차 보렵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할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도진아 13-08-29 11:28
 
매일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일상을 읽으며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경험하면서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송명숙아녜스 13-08-29 11:25
 
기쁜 소식입니다.
그토록 핍박한 필리핀 아이들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박인하 13-08-29 08:19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문요한 13-08-28 22:56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 합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정국 13-08-28 14:09
 
오늘 한겨레신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 이야기는 하루하루의 삶의 지표가 되어주고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선민 13-08-28 13:24
 
행복은 이런 것일까.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사계절(春夏秋冬)을 가르쳐주는 지혜서입니다.

은총입니다!
김효진 13-08-28 12:59
 
사랑은 자발적으로 기꺼이 자기 자신을 포기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힘든 아이들과 동행하는 세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서연 13-08-28 10:28
 
나눔의 문화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확산되기를 기도합니다.
전준호 13-08-28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꿈,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힘이 들 때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
최영자 13-08-27 20:59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그 꼭 필요한 희망을 서영남선생님께서 나누어 주고 계시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얼굴에서 희망 가득한 미소를 봅니다.
고지훈사무엘 13-08-27 16:52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세희 13-08-27 14:50
 
늘부족한 제자신을 사랑으로 채워주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이곳은 희망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일어설수 있는 꿈을 심어주는일 ..너무나 값지고
귀한일입니다. 늘 응원하고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봉구 13-08-27 08:20
 
안녕하십니까?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진료하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샬롬~
서준 13-08-27 07:39
 
평화신문에 실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기사 감동으로 읽고 또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이서희 13-08-26 19:26
 
필리핀 봉사활동으로 또하나의 나눔을 배워봅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헌신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영규 13-08-26 14:42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은 희망입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기대됩니다^^ 축하합니다!!
우비소녀 13-08-26 12:59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대할때 바로 그러합니다.
그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여희 13-08-26 12:36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2%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 고맙습니다.
안종기 13-08-26 08:25
 
필리핀에도 세워질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더디더라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닮은
예쁜 공동체가 생길때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은숙보나 13-08-25 23:15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읽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완전 감동!
송태욱 13-08-25 22:30
 
평화신문에서 기사 읽고 직접와서 보니 더욱 감동이네요~
사람을 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어디 돈뿐이랴 나의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을 때, 세상은 그 나눔으로 풍요로워집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돈을 많이 가진 부자로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실천하는 사랑이 훨씬 더 행복하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화이팅!!
이웃을 배려하는 작은 마음을 배웁니다.
서찬수사무엘 13-08-25 17:13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필리핀 나눔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전경남 13-08-25 11:13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영화기브리엘… 13-08-25 10:19
 
우~아~ 사진 멋집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우리 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드립니다.
최승만 13-08-25 08:21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영이 13-08-24 22:24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황인욱베르나르… 13-08-24 22:03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임현주 13-08-24 17:30
 
늘 한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본보기 삼아 제 삶이 더욱 값지고 아름다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익하고 소중한 아이들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단 하루도 쉴 틈이 없으시네요.
여름휴가마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 위해 다녀오느라 고생하신 두 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도균 13-08-24 16:25
 
작은 사랑이 모여 모여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에서 힘을 얻고, 마음의 평화도 절로 얻습니다.
가톨릭신문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곳도 힘든데 무려 3군데에 민들레 국수집을 지으신다니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크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작은 힘이나마 돕겠습니다.
박진아오스딩 13-08-24 14:31
 
가톨릭신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처음 찾아 왔는데..
역시 민들레가족들 웃는 모습 사진만 봐도 완전 멋집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수진 13-08-24 11:00
 
무더운 여름 마음의 피서를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소식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박문호 13-08-24 08:56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꿈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감동이에요~~
김미애로엘리나 13-08-23 22:49
 
가톨릭신문에 실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 오아시스 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절망인 아이들을 묵묵히 배려하고 대접하는
삶은 찾아보기 어려운 세태이기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은 더 빛이 납니다.
표은호 13-08-23 22:02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그런 노란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영웅입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나리 13-08-23 21:02
 
언젠가 꼭 봉사활동 가보고 싶은 필리핀 말라본시티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가톨릭신문에도 대문짝만하게 기사가 실렸더라구요~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세 천사분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정효정루시아 13-08-23 18:57
 
가톨릭 신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필리핀 에 공동체
세운 다는 소식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드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유민 13-08-23 09:28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늘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부럽습니다.
장기정 13-08-23 07:33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고 저도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저또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날을 꿈꾸어 봅니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은경리드비나 13-08-22 21:58
 
필리핀에 퍼지는 민들레국수의 홀씨 완전감동입니다.
스텔라 13-08-22 21:34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나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이 되어줍니다. 우리 가족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
사랑합니다.
이유정 13-08-22 21:31
 
잊을 수 없는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따뜻한 밥 한그릇, 신발 한켤레 선물 감동입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말라본, 칼루칸 봉사는 따뜻하고 유쾌한 시간입니다^^
민지훈 13-08-22 18:46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을 행복하게 가꿉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당연한 것처럼 반겨주고 당연한 것처럼 사랑을 나누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사랑과 행복을 늘 선물하는 멋진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 꽃다발을 보냅니다.
힘내십시오!
최광준루도비꼬 13-08-22 15:18
 
세상을 희망으로 변하시키는 서영남대표님 축하합니다.
힘내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중앙대학교 학생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앞장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유민혜 13-08-22 10:50
 
조건없이 가나하고 배고픈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늘 응원과 기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영길 13-08-22 08:36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만원이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최경원골롬바 13-08-21 23:27
 
오늘 가톨릭 신문에 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사 잘 봤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굉장히 애쓰신 것 같습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유군 13-08-21 21:04
 
감동! 서영남 대표님의 그 넓고 큰 사랑 앞에 얼굴 붉히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만든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는 결코 즉흥적인 것이 아니라 평소의 열심하고 경건한 사랑의 열매임을 믿습니다^^ 화이팅!!
황현아 13-08-21 20:25
 
평화신문에서 필리핀 봉사활동 다녀오신 이야기를 읽고 작은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내가 가진 것이 많아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을 힘든 이들과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함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최신형 13-08-21 19:49
 
경쟁과 싸움만 가득한 요즘 현실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이야말로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는 사도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일상 감사합니다^^
유선명 13-08-21 15:00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수사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민유정 13-08-21 12:54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수정 13-08-21 09:05
 
무뎌진 마음을 다시 돌리게 하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안에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진태암브로시… 13-08-20 21:5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퍼주는 나눔전도사 서영남대표님 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환영합니다.
한미진 13-08-20 17:47
 
필리핀 봉사활동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민들레 가족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최진섭루카 13-08-20 16:5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집니다.
저도 내일은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2만원 입금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경영 13-08-20 13:00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김현자 13-08-20 08:28
 
안녕하십니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준비과정의 모습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준영 13-08-20 02:34
 
참행복을 느꼈습니다. 제 영혼을 깨워주었습니다.
자기 한 몸만을 위하지 않고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에게 모든 걸 내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씨는, 우리에게 보여준 말없는 가르침이다. 존경합니다!!
최동원 13-08-20 01:28
 
세 천사분 때문에 필리핀에 활력이 넘쳐납니다. 늘 새롭게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는 세 분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홍혜란 13-08-19 21:20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경식사무엘 13-08-19 16:4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가슴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특별한 개원준비를 축하합니다.
전수혁 13-08-19 14:48
 
필리피 이야기를 읽는 순간에 제 안에도 아름다운 사랑의 촛불이 펄럭이고, 순결한 나눔의 향기가 가득해짐을 느꼈습니다.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 민들레 수사님 나눔과 체험담이 우리를 더 눈물짓게 하고, 감동스럽게 합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뿌려지는 수사님의 소중한 뜻이 내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파이팅!!
천재형 13-08-19 14:06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는 순간 제 입가에는 함박 웃음이 지어졌습니다.
이웃사랑과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는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은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항상 힘든 이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 나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 지어지나요~?
이현희 13-08-19 13:33
 
감동! 감동! 또 감동!!
여름휴가를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과 보람되게 보내신 세 천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 줍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세향 13-08-19 11:10
 
세 천사분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아이들을 위한 정성이 담긴 식사대접과 선물, 교도소 접견까지 감사합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는지...^^* 힘내세요~
박대기 13-08-19 08:15
 
민들레 국수집이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밖에 몰랐을 때는 삶이 삭막하고 재미없었는데 힘든 이웃들, 아이들과 함께하니 즐겁고 행복하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신유진도미니카 13-08-18 23:29
 
민들레가족의 웃는 얼굴 보고만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교우촌을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행복을 그려나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창호리노 13-08-18 19:47
 
아!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준비를 감동적으로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저도 동참하려고 합니다.파이팅!!
함미나 13-08-18 18:13
 
맑고 투명한 하늘,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이현아 13-08-18 16:05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필리핀 봉사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살아있는 전설이 될 것입니다~^^*
장호철 13-08-18 12:56
 
감동입니다! 나는 한 번도 만난 일이 없지만 너무 아름다운 나눔을 하고 계시는 수사님을 어느 길모퉁이 먼 발치에서도 금방 알아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따스한 마음과 깊은 눈빛이 놀랍습니다.
구희선 13-08-18 10: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제 삶도 되돌아봅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어렵고 피하고 싶은 일들도 있겠지만 당당히 맞서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날씨는 덥지만 민들레 사랑이 있어 가슴만은 따뜻하네요. 감사합니다^^
홍종열엘리지오 13-08-18 10:02
 
특별한 사진 감동입니다.
행복이 있는 곳 민들레공동체!
절망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지연 13-08-18 07:37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가족으로 대할 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모니카님 최고....
최유건 13-08-17 22:40
 
기적은 모두가 함께할 때 일어난다.
내 가족, 내 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깨닫는 그 순간! 
너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나승희엠마누엘… 13-08-17 21: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확정을 축하합니다.
희망으로 세상을 번쩍 들어 올린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완전 감동!
노승근모세 13-08-17 20:36
 
차가운 세상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준비가 희망을 느낍니다.

무조건 잘 될 수밖에 없는 절대 긍정의 힘을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봅니다.감동!!
박유리 13-08-17 19:40
 
가난한 영혼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준비 풍경을 보니 두 분이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 응원합니다~
김성민 13-08-17 13:21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정현옥에스더 13-08-17 10: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 준비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 이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함께 끼워 주실꺼죠?
강철준 13-08-17 09:09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선물해주시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처럼^^
이희선 13-08-17 07:21
 
민들레 국수집의 보석상자가 활짝 열릴 때마다 세상에 더욱 환한 웃음과 사랑의 보물이 쏟아지는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실없이 또 웃어봅니다~ ㅎㅎ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홍민오아오스딩 13-08-16 23:55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민들레 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준희 13-08-16 23:27
 
참 소중한 민들레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세상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탄생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샬롬!
성혜정 13-08-16 22:54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민들레수사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소식이  있어 무지 무지 행복합니다.
장미경애밀리아 13-08-16 21:27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지금 가정 일로 비틀 거리고 힘든 저에게 특별한 힘을 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준비 사진이 멋진 지혜의 인생 찬가입니다.고맙습니다.
마현주엘리사벳 13-08-16 16:01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기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남수 13-08-16 11:16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환하게 웃고있는  아이들의 미소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 아름다운미소가 지속될수 있도록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세아 13-08-16 08:21
 
가난한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꼬박꼬박 우리 아이들을 돕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승택브루노 13-08-15 23:17
 
사진 보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이야기입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더블어 함께 산다고 하니 더욱 고마을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진심 사랑으로 가득차 있으니 그처럼 희망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이 여름에도 쉬지 않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십시오.
최현주 13-08-15 21:59
 
안녕하십니까. 가톨릭 사회복지 여름39호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기쁨과 감동을 느꼈습니다. 매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나눌 때 행복합니다^^
주성민 13-08-15 21:31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쁭을 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이근유스티노 13-08-15 19:58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국수집 같은 진심으로 희생하고 봉사하는 공동체입니다.
필맆핀 민들레국수집 만세!!
천경호 13-08-15 17:23
 
오늘과 같이 삭막하고 인정이 메마른 세태 속에서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을 위해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도 흥청망청 쓸 돈으로 이렇게 귀중한 곳에 써야겠습니다.
이현정벨라뎃다 13-08-15 13:13
 
빛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우리 모두에게 감동과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신정애 13-08-15 12:40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한성 13-08-15 09:27
 
많은 사랑과 은총으로 돌봐주시는 주님앞에 민들레 국수집은 예쁘게 성장했고 그곳에서의 온기와 사랑은 점점퍼져 가난한 나라 어느곳 어느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으로 자라나네요..
늘 헌신하시는 두분과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류혜미 13-08-15 07:25
 
나는 이따금 마음이 울적한 날,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특히 민들레 국수집 사진첩이 좋습니다.
글과 사진을 보면서 작은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행복함과 따스함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최고!
김병훈 13-08-14 21:54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와 존경, 감사를 보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은미 13-08-14 20:36
 
영화보다 더 끝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준비 이야기가 대박!
2년전 민들레수사님 리드쉽 특강 들었던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 학생들 동참할께용!
완전 파이팅 감동!!
구정현세레나 13-08-14 19:56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함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박문중 13-08-14 16:29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안정숙 13-08-14 13:22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문화가 더욱 활발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들을 위해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차영환 13-08-14 11:37
 
저 멀리에 살고 있는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서광숙마틸다 13-08-14 09:42
 
희망 감동으로 승승장구!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필리핀 칼로칸씨티,말라본씨티,나보타스 3곳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수철 13-08-14 08: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한마디로 감동의 쓰나미입니다.
힘이없고, 약한 사람을 돕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현사회에서는 당연하지 않은 일이며, 자기먹고 살기도 바쁘다며 외면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생활할때!!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양,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희애 13-08-14 07:46
 
지속적인 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명작 한권을 읽는것처럼 민들레 필리핀 일기는 그런 감동을 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 무지하고 교만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이제야 진정 행복하게 사는 법을 깨닫게 하시니 진정 감사 드립니다.
신동문아브라함 13-08-13 23:39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매일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특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 소식은 희망없는 시대, 희망! 희망!!
문수정 13-08-13 22:57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는 요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세 천사님 수고하셨습니다.감동
최은혜도로테아 13-08-13 21:23
 
커다란 위안과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탄생 준비를 축하합니다.
내가 받은 감동이 아이에게도 이어졌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또 하나의 가슴 뛰는 도전!!!!!
박인수안토니오 13-08-13 20:45
 
사진 감동 감격으로 잘 봤습니다
요즘들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준비 과정에 공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정국 13-08-13 20:13
 
소소한 일상에서 참행복을 느끼며 사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이 순수해보입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이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언제봐도 사랑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희경 13-08-13 19:57
 
희망을 부르면 희망이 내게 온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탄생 소식을 읽고 어느새 희망에 취했습니다.아멘
박미란헬레나 13-08-13 19:15
 
기쁨으로 초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 감축드리옵니다.
송석표알베르또 13-08-13 18:48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날 멋지게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해
휴가 보내신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복음 감동입니다.
전혜정 13-08-13 17:43
 
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입니다!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시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실천하시는 두분은 천사중의 천사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순희 13-08-13 16:03
 
필리핀 봉사활동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저에게 딱 필요한 이야기네요^^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