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9-11 14:53
2013. 9. 9 - 인천지방경찰청장 민들레국수집 봉사활동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800  

 이인선 인천지방경찰정장님이 15명의 직원들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에 오셔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시간까지 약 400여명이 먹을 수 있는 무우 등 야채를 다듬고
반찬 만들기와 무료급식 배식 및 설거지, 주변청소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
해주셨습니다.  점심으로 국수도 드시고 가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도원 13-10-20 17:05
 
감동! 감동! 진짜 감동!!!
민들레 국수집을 본보기 삼아 앞으로 남은 여정을 하느님 사랑 안에서 모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며 살아가고자 다짐합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강호 13-09-23 12:32
 
봉사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먼저 실천하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처럼 챙겨주시는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꽃을 피우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이웃에게 주고 싶은 참사랑에 관한 곳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희영 13-09-23 08:16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웃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이필호 13-09-22 22:40
 
인천경찰청장님의 봉사활동 사진을 보면서 남이 몰라 주어도 즐거울 수 있는 조그마한 선행과 봉사를 한 번이라도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용기를 가질 수 있음을 기도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기쁨이 있고 좋은 세상이 열리는 겁니다. 찐한 장미향처럼 아름답고 향긋한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즈 13-09-22 22:01
 
가난한자와 부자의 차이점은 물질보다는 마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잘살고 함께 의지해 나가는 공동체의 삶도 멋진 삶일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일깨워주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류소영도로테아 13-09-22 20:58
 
힐링을 원할 때...
민들레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이복순 13-09-22 10:44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 안에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면 불현듯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희망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하게 됩니다.
김다경 13-09-22 08:41
 
아름다운 나눔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은 늘 우리의 가슴 속에 별이 되어 떠 있습니다.
최윤희리오바 13-09-21 23:56
 
기쁨으로 초대한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효원 13-09-21 19:41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접한 날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자게 됩니다.
꿈속에서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다시 한번 행복한 국수집 풍경을 봅니다.
힘들지만 매일 쉼없이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주시는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수사님의 눈빛이 참 좋습니다^^
권혁주레나도 13-09-21 15:26
 
감동입니다.
지난 11년간 민들레공동체에서 수고해 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모든 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백인규 13-09-21 12:36
 
와~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유소미 13-09-21 08:48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나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칩니다. 매번 감동과 함께 많은 깨우침을 얻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지호정하상바… 13-09-20 22:16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는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글로리아 13-09-20 15:45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주선화 13-09-20 14:49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 같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실천들이 우리사회를 좀 더 밝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죄송합니다.
종교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아마도 하느님의 창고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미영크리스티… 13-09-20 13:17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때, 안개 속에서 헤맬 때
민들레공동체 사진만 보아도 다시 시작할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우리시대 멘토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희망입니다.
김오철 13-09-20 09:29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든게 감동 그 자체라는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봉사자분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
정은희마리데레… 13-09-19 21:25
 
해피 해피 추석!!
민들레마을 넉넉하고 풍성한 팔월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 뜨거운 사랑 이야기 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감동!!
공지영 13-09-19 20:44
 
2013년 한가위가 찾아왔습니다.
어느 해 추석보다 기쁨과 즐거움 넘치는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족 모두가 기쁜 추석..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현은지 13-09-19 13:51
 
감동!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박수림 13-09-19 07:48
 
오곡백과가 풍성한 추석 명절 가정에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조경인요한보스… 13-09-18 23:15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감동입니다.
진심 사랑을 전하는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과 민들레 가족분들 행복한 추석 되시기를 빕니다.
홍재인 13-09-18 20:06
 
추석명절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라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유미선 13-09-18 17:48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 부안에서 작은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오늘부터 명절연휴라 잠시 쉬면서 민들레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어요. 너무나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래요!]
고정남 13-09-18 13:52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인천경찰청장님의 봉사활동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민들레 가족분들을 집으로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시겠지요.
하루도 쉼없이 '밥'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유성 13-09-18 12:50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십시오~
서태우 13-09-18 11:32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
김혜원 13-09-18 09:15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
최종건바드리시… 13-09-17 22:49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착한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깊은 울림으로 시들한 정신을 흔들어 깨웁니다.
박시관안셀모 13-09-17 16:14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인천지방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분들의 이웃사랑 모습이 감동입니다.
온몸으로 퍼주는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식구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아멘..
연종범 13-09-17 12:16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오늘 내 마음속에 민들레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저녁바람은 차갑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듯 포근하고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만날 수 있는 희망의 홀씨가 멀리 멀리 퍼져나가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 밝게 웃을 수 있는 희망의 날들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양지선 13-09-17 12:00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을 나눠가야 할 모습이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곳으로 눈을 향했을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새겨봅니다.
송혜민 13-09-17 11:27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건 위로와 격려와 존중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고통을 자기 것으로 삼아 함께 괴로워하고 함께하는 참사랑의 의미를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해피추석 보내세용~@_@
금잔디 13-09-17 10:02
 
민들레 수사님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환절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연화 13-09-17 08:42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_*
따뜻한 정이 넘치는 한가위가 되길 빌어봅니다.
노희애 13-09-16 21:58
 
경찰청장님께서 직접 설겆이도 하고 배식도 하고 훈훈한 풍경입니다 ^^*
나는 민들레 국수집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고, 이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산이나 명예, 권력도 결국 한 순간 사라지는 한줌재일뿐이라는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최경수아오스딩 13-09-16 21:55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 해 주는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민들레수사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순교자 성월입니다.
정대현 13-09-16 21:02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뭐 그걸 가지고 그래?' 하며 빙그레 웃는것도 같고 수사님의 모습을 닮은 성자들의 모습도 떠오르고 ^^ 사랑이 듬뿍 담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VIP손님들에게 일어설 의욕과 희망을 북돋아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힘내십시오!!
서미정마리아 13-09-16 16:48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가 3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부터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송지선 13-09-16 14:41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 사모님처럼 소유로부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위한 삶을 사시는 분은 처음 뵙니다.. 고맙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순혜 13-09-16 12:50
 
행복한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문영태 13-09-16 08:3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저만큼 숨어버린 저의 반쪽이 활기를 찾습니다^^ 화이팅!!
조안나 13-09-15 22:57
 
미래를 바꾸는 힘 민들레국수집 에너지입니다.
늘 희망을 전하는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신민아 13-09-15 21:02
 
노오란 민들레 꽃이 피었습니다!! +_+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김현식토마스 13-09-15 16:49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멋진 인천지방 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분들의 진심봉사가 감동입니다.
장태기 13-09-15 15:02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정말 하느님의 섭리는 신비한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송아 13-09-15 10:07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십시오.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 가족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이태우 13-09-15 07:50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제 삶의 부족한 2%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1년 365일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만간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인천지방 경찰청 이인선청장님과 직원분들 김치 담그기 봉사 감동이네요~! ^^
안채원카타리나 13-09-14 21:15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랴 잃고 있던 소중한것을  일깨우는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직원분들의 착한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민들레타운 민들레수사님이 외치는 희망 에너지가 이 세상을 긍정적인 세상으로 바꾸리라 믿습니다.
박철용 13-09-14 19:2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늘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천 경찰청직원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애린 13-09-14 15:18
 
민들레 식구들과 VIP손님들은 명절이 가장 기다려 질거에요.
가족이 없어도 따뜻한 민들레 가족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까요... 감사드립니다.
서경숙글라라 13-09-14 14:46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신해철 13-09-14 12:06
 
사랑과 희망이 넘실거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눔의 기적에 숙연해집니다. 제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지금 당장 가까이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팔을 뻗어 힘껏 안아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김혜선 13-09-14 08:23
 
솔 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황인욱베르나르… 13-09-13 23:37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인천경찰청장님과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땡큐
최혜경마리아도… 13-09-13 21:48
 
사랑으로 가득한집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입니다.
신나게 봉사하는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직원분들 설걷이 하고 김치 담그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 됩니다.
전유석 13-09-13 20:35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생명의 소중함,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인천경찰청 청장님, 직원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이지아 13-09-13 17:24
 
우리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윤은정미카엘라 13-09-13 16:35
 
보고 있으면 저절로 랭복해져요!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서영남대표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슈퍼영웅
장미애파비올라 13-09-13 14:39
 
온 존재를 다해서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하루종일 수고하신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직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감동!
정호성아우쿠스… 13-09-13 12:18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직원분들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봅니다. 샬롬!
박규리 13-09-13 10:54
 
요새는 낮에 날씨가 조금 견딜만했는데 역시나 아침, 저녁은 쌀쌀하네요.
민들레 손님들은 어디서 추위를 피하고 계신지 걱정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서영남 선생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구인철 13-09-13 08:22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서영남 선생님의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 화이팅^^
김중대 13-09-13 09:0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유선애 13-09-12 20:36
 
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외롭고 힘들 때, 바로 여기서 희망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
인천경찰청 봉사자분들의 동참도 신선합니다.
저에게는 에너지 발전소와 같은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광기루카 13-09-12 19:59
 
아!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메마른 일상에 희망을 전하는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근영 13-09-12 15:47
 
인천지방경찰청식구분들은 정의감이 넘칠 뿐만 아니라 情도 넘치네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은 마음속 꺼지지 않는 별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싹 틔울 수 있도록 끊임없는 사랑을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청도 13-09-12 12:09
 
좋은 일을 은밀히 하면서 이름을 내지 않는 것’입니다.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작은 관심의 시작이 우리네 이웃들이 조금은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듯 합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지웅 13-09-12 10:20
 
경찰청장님과 직원들의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보여주기식 나눔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봉사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이 앞으로도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수라 13-09-12 09:26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열심히 봉사하신 인천경찰청 사람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원요셉피나 13-09-11 23:15
 
멋진 사진 감동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전하는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불꽃
정은식사도요한 13-09-11 21:5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인천지뱡경찰청장님과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올해도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경지 13-09-11 20:20
 
제가 본 풍경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기에 힘든 이웃들의 삶이 항상 행복으로 풍성한 것이 아닐까요 ^.~
저또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공은교 13-09-11 19:06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하루종일 수고 하신 인천지방 경찰청장님과 직원분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수고셨습니다. 샬롬!!
유스티나 13-09-11 18:36
 
행복한 글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천경찰청 청장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홍장교 13-09-11 17:51
 
민들레국수집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말 한마디,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조그만 눈짓에 하느님은 많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유지혜 13-09-11 17:04
 
인천경찰청 이인선청장님과 직원분들의 민들레국수집 방문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안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남현도 13-09-11 16:44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인천지방 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들의 진솔한 민들레 국수집 봉사활동 체험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두들 그곳에 가면 행복과 희망을 가슴 가슥 담가오는 것 같습니다^^
안보라 13-09-11 15:20
 
아직 묵묵히 나누는 삶을 위하여 하느님의 본보기를 받들어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아 따뜻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손지영 13-09-11 15:02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의 불씨를 지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인천지방 경찰청 이인선청장님 만남에 감사드리고
쉼 없이 사랑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