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9-23 13:44
2013. 9. 19 - 해피 추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546  

 
2013. 9. 19 - 해피 추석♬
 
추석에는 아침 일찍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그런 다음 식사를 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모니카가 그 많은 설거지를 모두 했습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단 둘이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신미진 13-10-21 13:0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있으면 제마음이 맑아지고 즐거워 집니다,
수사님의 정성어린 마음을보며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느끼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헨리 13-10-21 08:44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을 사람 하나없는게 요즘세상인데 그냥 길거리의 노숙인들도 믿고 기다려주고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이 대단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문가인 13-10-21 07:41
 
민들레 국수집 해피추석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 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은 두 달동안은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세정 13-10-20 18:05
 
삭막한 세상, 서영남 대표님은 VIP손님들의 꽁꽁 언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진정한 사랑을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깨우칩니다. 존경합니다!
설수진 13-10-20 16:52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우리는 밝은 미래를 읽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최보연 13-10-20 10:21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윤명혜 13-10-20 08:07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이 글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프란체스카 13-10-19 20:46
 
우~아 감동 !!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짓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 식구님들도 아름답습니다.
박형택 13-10-19 18:04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수창 13-10-19 10:05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이영희 13-10-19 08:27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문강철 13-10-18 20:4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신, 그대로 내가 살고 싶습니다.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백진희 13-10-18 13:53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솨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한재빈 13-10-18 10:52
 
착하게 사는 것, 내 삶과 더불어 다른 사람의 삶도 행복해야 한다고 믿으며 실천하는 것, 내 마음을 기꺼이 힘든 이웃과 나누는 것!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주었습니다. 사회 모순과 편견에 도전하고 평생 꿈꿨던 나눔을 통해 사랑을 마음껏 베푼 서영남 대표님에게 배운 사랑을 이제는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실천할 차례입니다. 고맙습니다.
윤정모 13-10-18 10:00
 
「민들레 국수집」은 참 이상한 곳입니다. 뭔지 알 수 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VIP손님들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김민태 13-10-18 08:27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최정희 13-10-17 20:56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유다현 13-10-17 11:22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양태호 13-10-17 10:45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두 분을 꼬옥 안아드리고 싶네요^^* 존경합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마을 화이팅!!
테레사 13-10-17 09:16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들 안녕~
내 마음속 눈물이여 모두들 안녕~^0^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고통과 시련 시원하게 날려봅니다!
정상호 13-10-17 08:38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이화숙 13-10-16 20:42
 
파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윤선규 13-10-16 15:21
 
우리 이웃들과 더불어 가는 삶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느끼고
그가치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민들레 일상을 보며 배워갑니다.
늘 헌신하시는 세분의 모습을 존경합니다.
진은재 13-10-16 10:14
 
감동입니다.
나누는 기쁨! 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과 예수살이의 정신은 우리 모두의 행복입니다.
소유로 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김재림 13-10-16 09:14
 
민들레 명절 잔치~
저희집보다 더 푸짐한거 같아요 >_<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오로지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시간으로 보내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챙기겠습니다! 하하
차미연 13-10-16 09:08
 
헛! 강아지 민들레 인간극장에서 봤는데 많이 컸네요~ 하지만 여전히 하얗고 예쁩니다. ㅎㅎ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이 빛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을 함께나누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고맙습니다.
황도준 13-10-15 21:12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유선하 13-10-15 12:01
 
수사님과 사모님의 아름다운 미소가 보기만 해도 따뜻합니다.
진정으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진정한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star 13-10-15 09:19
 
감동입니다~
매년 명절아다 빠짐없이 푸짐하게 상차림해주시고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일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세나 13-10-15 08:57
 
아무리 추워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공동체는 늘 따뜻할 것 같아요.
두분은 우리사회의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김세한 13-10-14 12:45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세분의 사랑나눔의 삶을 닮아가겠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임재범 13-10-14 10:12
 
민들레 홀씨 하나하나가 우리나라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까지 돌아가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윤경환시몬 13-10-14 09:1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늘 예감좋은 하루가 됩니다.
일기를 보니 내일 필리핀으로 민들레 국수집 준비를 위해 떠나신다구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심히 다녀오십시오~
강승원 13-10-14 08:38
 
아프고 힘들어 쓰러지기도 하지만 눈을 조금만 돌리면 잡초 속에서 피어난 작은 들꽃을 볼 수 있고,
거기서 힘을 얻어 다시 일어나는 것에 바로 참행복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원수연벨라제따 13-10-13 23:25
 
깊어가는 가을
상상을 뛰어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이 감동입니다.
정한빛 13-10-13 23:20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10년넘게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녹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을 더욱 평화롭게 하리라... 세상과 가난한 이웃을 향한 자발적인 나눔이 불편해보일지라도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을 향한 고향집입니다. 최고~
윤현태 13-10-13 22:11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화이팅~
박미경수산나 13-10-13 16:33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해피추석 감동!!!!
허민주 13-10-13 10:12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문동철 13-10-13 08:3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의지를 일으켜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먼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내가 민들레 국수집에서 도움을 받아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수사님, 감사합니다.
오연주헨리카 13-10-12 22:18
 
늘 저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해피 추석을 보면서 민들레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정성록 13-10-12 17:02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교수님께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 너무 감동입니다~
최인혜루시아 13-10-12 14:26
 
우리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성가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빛
이주연 13-10-12 09:29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
김도희 13-10-12 07:48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정말 하느님의 섭리는 신비한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성준 13-10-11 13:22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울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국화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
서주연 13-10-11 12:39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있기에 우리네 이웃들이 밝고 희망잃지 않고
생활해 나갈수 있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Queen 13-10-11 09:01
 
매일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보고 하루를 시작해야 상쾌하고 기분좋은 하루가 됩니다.
수사님은 존재 그 자체로 행복입니다.
지금처럼 매일매일 우리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주실꺼죠~? ^^
채유미 13-10-11 08:21
 
추석 잔칫날 사진 잘 봤습니다. 빛이 나네요~
우리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 풍경은
가난한 이웃들의 찬란한 희망입니다.
소중한 국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용석가롤로 13-10-10 21:56
 
종종 색색의 낙엽이 춤을 추는 계절입니다.
팍팍한 세상에서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이 사랑을 살도록 재촉합니다. 감동!!
유정훈 13-10-10 13:3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 사랑합니다.
백경주 13-10-10 12:35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우리 마음을 다시뛰게 합니다. 벗어던지고 싶은 삶의 무게 속에 나를 살리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안미영에스텔 13-10-10 12:25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패밀리 최고!!
임창수 13-10-10 09:03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 해피바이러스가 퐁퐁 샘솟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이렇게 따뜻하고 가족적인 풍경을 보면 내 가슴에 얼마나 사랑이 없었는지를 반성하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쉼없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전창호 13-10-10 08:18
 
한결같이 일관되게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큰 충격과 함께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송희숙율리안나 13-10-09 23:08
 
이 가을,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사랑으로 나를 채웁니다.
두 천사분의 커플 룩 멋집니다.
특별한 감동!!
이화정 13-10-09 20:52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강윤식 13-10-09 17:45
 
안녕하십니까.
이곳 목포에까지 민들레 희망 홀씨가 날아왔습니다 ^^*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사진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좋은 마음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또 감동!
홍병훈 13-10-09 10:21
 
와~우.. 음식이 정말 푸짐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넉넉하시니까 그렇겠죠^^
이 음식만큼이나 두분의 사랑이 민들레식구들과 힘든 분들께
충만한 힘이 되여 살아가는데 값진 힘이 될것같네요. 부럽습니다.
최문옥 13-10-09 08:09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식구들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임은영라파엘라 13-10-08 21:46
 
태풍이 세차게 지나간 제주도에서 인사 올립니다.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감동!!
윤옥주 13-10-08 15:18
 
조금 느슨해지다가도 민들레 나눔을 떠올린다거나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노숙인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사라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습니다! 짱이예요~ >_<
자이언트 13-10-08 13:05
 
가족보다 더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마움 뿐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지으신다는 소식 들었는데 지금처럼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시겠지요~
훌륭하십니다^^ 기대됩니다.
김주연 13-10-08 09:53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민들어주는 수사님과 사모님은 진정 이시대의 스승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유선희 13-10-08 09:38
 
끊임없이 내리는 비를 보며 VIP손님들이 걱정되네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 시대에 빛과 희망을 선사한 사람은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늘 함께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소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경희 13-10-08 07:36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정태건파피아노 13-10-07 22:59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성가정 삶이 감동입니다.
나주희 13-10-07 20:47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
정미정소피아 13-10-07 16:47
 
민들레 가족들의 해피 추석..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김형식 13-10-07 11:23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주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의 "촛불'입니다.
박신혜 13-10-07 10:44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민지 13-10-07 10:20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봅니다.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의 셀프 힐링 프로젝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전유미 13-10-07 08:35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자주 홈피를 방문하고 있어요.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돌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정말 감동이에요.
강아지들도 엄청 예쁘네요.
김경애가브리엘… 13-10-06 21:28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따뜻한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땡큐
임재균 13-10-06 18:09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구아라 13-10-06 17:22
 
반갑습니다.
명절날도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시고 고향의 情도 나눠주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매일을 즐거운 소풍을 떠난것처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늘 수고하세여 *^^*
문종국 13-10-06 10:07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나아가 세상을 밝게 해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시작합니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희망을 가져보며 힘차게 하루를 살아봅니다. 파이팅!!
하수정 13-10-06 08:43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식구로 함께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과 감사드립니다.
백승관베네딕도 13-10-05 21:59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커플 앞치마 멋집니다.
부럽당...
윤미희살레시아 13-10-05 16:46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표 해피추석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슈퍼맨 13-10-05 15:48
 
나누는 행복 ^^* 민들레 국수집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이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연희 13-10-05 10:18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성진 13-10-05 08:03
 
민들레 나눔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삶을 긍적으로 변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위력을 보며 기쁨을 느낍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중요시여기고, 삶의 본질을 일깨워주는 모습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함으로써 내 삶을 행복 두배, 기쁨 두배, 희망 두배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최승연사비나 13-10-04 23:26
 
무조건 잘될 수 밖에 없는 절대 긍정의 힘 민들레 성가정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풍경을 보고 감동 먹고 갑니다. 샬롬
양슬기 13-10-04 20:59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내내 제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곽동근 13-10-04 13:35
 
나날이 기대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일기와 사진 모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제가 꿈꾸던 가족의 모습입니다 +_+
노상규 13-10-04 12:01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박연수 13-10-04 10:59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하여 소통과 만남의 장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서 주님의 빛을 발견합니다.
고맙습니다.
최강희 13-10-04 09:39
 
침묵과 표양, 실천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 살고 있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우식 13-10-03 21:44
 
아무리 바빠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꾸준히 키워나가야만 삶이 풍요로울 수 있음을 민들레 수사님에게서 배워갑니다. 해피추석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끊임없이 행동하는 삶으로 보여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쉬지도 못하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 힘내십시오!
김인숙소피아 13-10-03 21:28
 
맑고 푸른 가을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을 보며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심시몬 13-10-03 20:5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볼 때마다 나는 기쁩니다^0^
문태희 13-10-03 20:35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서영남 선생님의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 화이팅^^
박동화 13-10-03 19:03
 
'해피추석'에서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은 끊임없이 나눌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젬마 13-10-03 15:02
 
가장 만나보고 싶은 이 시대 성가정 민들레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성진제멜로 13-10-03 11:45
 
어디에서도 없던 곳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이 감동입니다.
하느님께서 가르쳐주시는 참딘 행복을 서영남대표님 삶에서 배웁니다.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화 13-10-03 06:29
 
아! 아름답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남현길유스티노 13-10-02 21:36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너무 좋고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음식하시느랴 하루종일 고생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나미 13-10-02 21:20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지영선 13-10-02 15:05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나누시는 수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고맙습니다.
지영선 13-10-02 14:55
 
마음이 즐거우면 얼궁이 밝아잔더고 하는데,
두분의 얼굴은 항상 따뜻한 미소로 가득합니다. 손님들의 마음을 밝게 해주는
두분의 헌신에 진한 감동받았습니다.
신소은 13-10-02 13:51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해피추석 풍경은 한편의 감동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노은성 13-10-02 11:53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절실하게 깨닫고 있습니다!
함께 나누고 함께 잘사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
아마도 서영남 선생님의 아름다운 꿈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강아지 민들레와 초롱이도 아주 행복해 보입니다 >_<
안미연 13-10-02 10:07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식구들 또한 예쁜 강아지들까지...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요. 너무나 따뜻한 모습이에요*^*!
박수호 13-10-02 08:19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추석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 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은 세 달동안은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황주희마르타 13-10-01 21:39
 
두려움을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표 해피추석 안에서 희망의 불꽃을 봅니다.
신서윤 13-10-01 15:16
 
삶에 지치고 고달픈 인생속에서 민들레 국수집안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며 희망을 가집니다.
사랑과 나눔의 환한미소가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원장님이 훌륭하십니다!
가미현 13-10-01 13:08
 
안녕하세요?
시카고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나눔'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졌는데 그 이면에는 이렇게 헌신하시는 서영남 님 같은 소중한 분이 계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백지현 13-10-01 10:23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사난한 이웃들을 위하며
조금씩 수사님과 사모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고맙습니다.
유지우 13-10-01 08:39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무한감동을 받았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다워요...
이기태대건안드… 13-09-30 23:49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표 해피추석이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가족의 애틋한 사랑이 동화처럼 그려집니다.
공정화보나 13-09-30 21:51
 
민들레 가족에 대한 진한 감동 스토리!!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은 힘들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멋진 삶을 사시네요.
이혜연 13-09-30 17:48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보람되게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강민영 13-09-30 17:32
 
화창한 가을날씨 민들레 해피추석까지 보고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희망을 심어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요!!
민들레 나눔에서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늘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전세만 13-09-30 11:45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음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이래서 세상은 아름답나 봅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홍명수 13-09-30 08:25
 
이렇게 직접와서 보니 더 따뜻하게 감동이네요! 민들레 해피추석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습니다 ^.^)
색색으로 피어나는 단풍잎이 참 아름답게 보이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어두운 세상의 빛!
설자경벨라디아 13-09-29 22:17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 안에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땡큐!!
박인숙 13-09-29 21:13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화이팅!!
민들레 가족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오민승 13-09-29 11:10
 
우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따뜻한 명절 풍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조금 더 세상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이 더 커보이고, 주변을 더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변함없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세상에 선보이기를 바랍니다.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민들레 가족분들 화이팅!!
김석현 13-09-29 10:22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행복은 대부분 마음에서 출발하는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있기에
힘든 이웃들이 밝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해피추석 풍경은 예술입니다!  ^^
1년 365일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서진 13-09-29 09:50
 
어느 날 주님께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하고 말해 주셨습니다.
바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들은 귀한 말씀입니다.
살아있는 나눔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명희 13-09-29 09:30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천사들이 실천하는 아름다운 공간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큰 사랑을 아낌없이 실천하는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 사회의 등대와 같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강승원 13-09-29 00:08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짱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노승현마틸다 13-09-28 21:57
 
멋진 사진 완전 감동!
민들레 해피추석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서도영 13-09-28 18:01
 
감동입니다! 어둠을 밝혀주는 찬란한 빛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나는 한 번도 만난 일이 없지만 너무 아름다운 나눔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어느 길모퉁이 먼 발치에서도 금방 알아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따스한 마음과 깊은 눈빛이 놀랍습니다. 짱!
민병석제노비오 13-09-28 13:38
 
해피추석은 가슴을 녹이는 따스한 이야기였습니다.
동화속에서나 나올 듯한 이야기가 우리 이웃 안에서 실제로 일어 나고 있었군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나눔과 베픔은 신앙인이 살아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샬롬
안수정 13-09-28 12:1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대현 13-09-28 07:53
 
사랑이 넘실넘실 넘치는 '해피추석' 풍경입니다.
늘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기도하고, 꾸준히 나눔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려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두 분이야말로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김향기 13-09-27 21:54
 
'해피추석' 풍경에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착한 마음씨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 같다고 생각하니 무조건적인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고맙습니다^^
최준구 13-09-27 20:16
 
어떤 처지에서도 우리가 살아날 길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랑만이 길이고 희망임을 행동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야기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줍니다. 나눔에 미숙한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한수지 13-09-27 17:55
 
진정한 사람대접이란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누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황유섭알베르토 13-09-27 16:56
 
특별한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서희 13-09-27 12:03
 
삶의 뜨거움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납니다.
항상 나눔만을 실천하고 살아가시는 두분을 뵈면 저도모르게 마음의 치유가 됩니다,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되겟습니다.
이혜원 13-09-27 08:18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식구들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강만철 13-09-26 23:24
 
TO.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우리사회의 아름다운 불씨를  널리 멀리 퍼트려 주시는 참 좋은 분들입니다.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허민혜헬레나 13-09-26 21:52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민들레 해피추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명절날 까지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민들레가족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조희나 13-09-26 18:24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
장기준 13-09-26 16:25
 
수사님의 나눔일기를 읽으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꼭 그자리에 함께한 것처럼 찌릿찌릿한 전율이 느껴지네요.
따뜻한 사랑 나눔 감사합니다.
유인서 13-09-26 13:11
 
모두에게 단단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세분의 모습에서
지나온 삶을 반성합니다. 늘 나만 생각했던 제가 많이 부끄럽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손을 먼저 내밀줄 아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전소진 13-09-26 11:43
 
나는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맑고 고운 민들레 수사님과 힘들지만 열심히 사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기 때문이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수사님에게서 참행복을 보게 되었습니다^^
최민종 13-09-26 08:19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다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김민경스텔라 13-09-25 23:38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해피추석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가족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오래도록 남을 명소란 이런 참사랑 공동체가 아닐까!!!
이숙연 13-09-25 21:07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홍성광크리스토… 13-09-25 20:48
 
민들레표 해피추석은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커플 앞치마 멋집니다. 감동!!
도현웅 13-09-25 16:36
 
해피추석을 보고 나만 아는 속좁은 생각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제 영혼을 확 깨워주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의 필요에 민감해져야 합니다. 이웃을 위한 사랑의 민감성을 키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임을 알려준 베베공동체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심가영 13-09-25 15:11
 
수사님 당신이 희망입니다! 그 한결같은 VIP손님 사랑에 가슴이 뭉클 했습니다. 수사님, 늘 건강하시길 두 손모아 빕니다.
박영서 13-09-25 14:03
 
삶이 힘들고 충전이 필요할때 민들레일기를 읽으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높은곳을 바라보지 말고 낮은곳을 바라보며
사는것도 삶의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남호 13-09-25 11:38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유미인 13-09-25 08:12
 
민들레 가족분들과 행복한 추석사랑잔치!!!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미소를 짓는 분들은 처음 봅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웃고 갑니다^0^
전태환대건안드… 13-09-24 21:38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마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삶의 의미는 사랑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홍순목 13-09-24 20:39
 
내 자신이 아닌 가난하고 어려운 타인을 위하여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줄 압니다.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민로사 13-09-24 19:03
 
감동으로 잘 보고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수사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
남성율 13-09-24 18:29
 
아름다운 나눔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우리의 가슴 속에 별이 되어 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정윤 13-09-24 11:02
 
어떤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한번 느낍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
합니다.
이동희 13-09-24 08:47
 
민들레공동체의 해피 추석!!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희경요셉피나 13-09-23 23:28
 
민들레마을 해피 추석이 인상적입니다.
교우촌을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행복을 그려 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조세영리따 13-09-23 21:19
 
참 소중한 민들레가족 해피 추석을 보고 있노라며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게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명절날까지 쉬지 않으시고 손님대접으로 수고하신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에 완전 감동!
백소유 13-09-23 20:40
 
가슴 뭉클한 일상들의 파노라마!
슈퍼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
따뜻합니다...
다른 어설픈 표현으로 이 느낌을 묽히고 싶지 않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길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토미 13-09-23 19:27
 
아름다운 나눔은 여운이 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늦잠도 못자고 새벽부터 저 많은 음식을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을 두 분을 생각하니 가슴에서 눈물이 납니다.
강아지 민들레와 다롱이도 아주 잘 지내고 있네요^^
내편이 되어줄 사람은 오로지 가족뿐인거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스텔라 13-09-23 18:33
 
해피 추석 감동~!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의 이야기를 읽으며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과 어려운 이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길종완 13-09-23 18:00
 
진짜 행복해보입니다 ^0^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임준희 13-09-23 17:38
 
민들레 명절 잔칫상은 날이 갈수록 더 푸짐해지는 것 같습니다^0^
모두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참 행복해보입니다.
음식만드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성택프란치스… 13-09-23 17:02
 
추석연휴가 지나갔네요.
민들레국수집 추석 모습을 사진으로 나마 볼수 있어 참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유혜영마리아 13-09-23 16:35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해피추석 풍경 놀랍습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같아 행복해보입니다. 감동 !!
최길만 13-09-23 15:43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피추석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민지 13-09-23 15:19
 
풍성한 한가위가 되셨네요^^
보고만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있어 행복합니다.
주혜미 13-09-23 14:4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서..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분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