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0-21 14:53
2013. 10. 15~20 - 필리핀 칼로칸교구 협약 및 봉사활동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545  

필리핀 칼루칸교구 까리따스 담당이신 지지 신부님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 활동할  곳을 둘러봤습니다.  산 로꿰 성당이 있는 나보타스 시티의 강가마을, 산 안토니오 성당이 있는 말라본 시티의 파라다이스 빌리지의 평화의 모후이신 성 마리아 채플, 산 방그라시오 성당의 부속건물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리모델링을 할 것인지에 대한 도움을 이일훈 선생께서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빠듯한 일정 때문에 나보타스 교도소, 말라본 교도소, 칼루칸 교도소와 경찰서 유치장을 방문하지는 못하고 준비해 간 교도소 후원금을 지지 신부님께 드리면서 가장 어려운 재소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필리핀 요셉의원에서 맡아서 하는 산 뚤란 채플에서의 아이들 급식을 하는 곳을 방문해서 아이들과 준비해 간 음식과 선물을 나눴습니다.
 
Caloocan City(칼루칸 시티)에 있는 Kalookan(칼루칸) 교구의 주교관에서 오전 8시에 교구장이신 프란치스코 주교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곧이어 인천교구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칼루칸교구로 파견해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장학사업과 도서관과 공부방 그리고 무료급식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양 교구간의 협약에 의해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 비영리 법인을 구성해서  아이들을 돕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민들레일기中)
 

곽상두 13-11-27 13:30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매일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무엇이든 함께돕고 사는 모습이 짱입니다!
율리오 13-11-27 12: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어려워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수사님의 사랑으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꽃피우리라 믿습니다. 샬롬!!!
최민철 13-11-27 10:03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나눔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랐는데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노상희 13-11-27 08:34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프지만 희망을 전해주는 글 감사합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한 13-11-26 21:00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문득 두 분의 이름을 불러보는 것은 내면의 빛과 향기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필리핀에도 많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봅니다. 나눔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게 나눔의 기쁨입니다^0^ 감동! 감사!
한유석 13-11-26 19:58
 
너무 너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서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송주희 13-11-26 13:57
 
해맑은 아이들이 태풍으로 고생할 것을 생각하면 안타까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위로가 됩니다.
서영남 수사님의 국경없는 나눔이 감동이예요. 감동! 감동! 감동!
선소현 13-11-26 09:26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
눈부신 미소로 필리핀에 희망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오신 세 천사분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연지 13-11-26 08:42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까지 사랑을 나눠주는 그런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줍니다.
온세상 사람들 마음속에도 두분의 사랑의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선한 감동입니다.
홍유지 13-11-25 21:36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짱구 13-11-25 18:29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서영남대표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건강과 안전 유의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생기는 그날을 위해...파이팅!!
고상미 13-11-25 14:34
 
필리핀 어린 천사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수사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김정길 13-11-25 09:15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긴다는것은 지금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훌륭합니다!
신대영 13-11-25 08:21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이미혜 13-11-24 21:12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열혈팬입니다.
'나눔'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이 있어 제가 철들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과 사랑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경수사무엘 13-11-24 20:09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이 `감동`이 서영남대표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샬롬
박나리 13-11-24 15:29
 
민들레 홀씨가 힘든 이웃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것을 얻고 행복한 일인지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이 깨닫게 해줍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최도준 13-11-24 14:39
 
민들레 필리핀 나눔 이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세요 ^^
김연구마르첼리… 13-11-24 13:34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나눔이 머나먼 필리핀에도 민들레 홀씨되어
사랑이 퍼져나갑니다. 존경!!! 감동!!!
최진희 13-11-24 08: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나눔 속에서 배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명훈제노비오 13-11-23 21:56
 
손잡고 더블어 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동참합니다.
권미리 13-11-23 20:18
 
저도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국 13-11-23 16:11
 
다시 생각해보면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이 소중한 행복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전해주는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가 코 끝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힘내십시오!!
정유정 13-11-23 15:37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빌라나 13-11-23 12:4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화이팅!!!
박강원 13-11-23 11:51
 
"엄마가 주는 사랑같이" 라는 말이 정말 딱 맞는 말인듯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끊임없는 사랑으로 홀로설 수 있도록 묵묵히 지켜봐주시며 돌보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꼭 맞는 표현같습니다.
이순혜 13-11-23 08:11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후원현황을 보면서 멋진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마음이 심난할 때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해피~해피했으면 좋겠습니다^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용호펠릭스 13-11-22 21:37
 
청도에 사는 페이스 북 친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앞으로 더 뜨겁게 살고 싶습니다.
전선화 13-11-22 20:42
 
사랑. 나눔. 행복. 함께하는 동반자.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든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잘되었으면 합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도드리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해바라기 13-11-22 19:32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영화 한편을 보는듯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는데 가슴이 찡합니다.
보낼옷이 없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옷도 보내주고 봉사활동도 가시고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까지
지으신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good~!!
김준식바오로 13-11-22 14:36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과 나눔은 수동적인 사랑과나눔 보다는 능동적인 사랑과나눔입니다.
어려운 곳을 찾아 주님의 말씀대로 사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생님을 거울 삼아 주님 은총 안에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윤미 13-11-22 10:20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메말라 있던 어떤 감정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신지연 13-11-22 08:30
 
안녕하세요.
얼마전 한강성당에서 서영남 대표님을 뵙고 좋은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선호 13-11-21 20: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윤수정 13-11-21 16:34
 
마음이 우울하거나 세상살이가 짜증이 날때
민들레국수집에 들러 서영남 선생님의 이야기를 보면 마음의 희망을 봅니다.
VIP 손님을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최고!!!
허경숙에스더 13-11-21 12:58
 
한강성당에서 하신 피정특강 감동으로 듣고 달려왔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서 산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함께하려 합니다.
줄리엣 13-11-21 09:14
 
사람들은 쉬운길, 편안한 길을 가려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들고 고된길을 걸으려는거 같습니다.
 힘든 노숙인들,  상처가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 더운 나라의 힘든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자기몸 하나  부서져라 헌신하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연지 13-11-21 08:19
 
난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감동!!!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저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성진제멜로 13-11-20 21:39
 
인간극장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시청 했을때의 신선한 충격이 되살아났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선언!!
김연화 13-11-20 17:15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윤희 13-11-20 13:16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동영 13-11-20 10:25
 
우리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세 천사분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임강우 13-11-20 08:59
 
이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도 사랑으로 안아주겠습니다!
안철규 13-11-20 08:26
 
사랑을 잃어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이라는 민들레 홀씨를 선물로 보내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를 활기차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진정한 사랑을 통해서 복음을 배웠습니다. 살아있는 성인!
한정혜크리스티… 13-11-19 22:28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도와 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진 까닭입니다.
정상국 13-11-19 22:09
 
이 혼탁한 세상에서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힘든 이들이랑 소통하고 함께하는 아주 좋은 가르침입니다^^ 우리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공동체'를 떠올려 봅시다.
유지환 13-11-19 21:27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선생님이 진짜 좋습니다.
유은혜 13-11-19 20:57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13-11-19 13:00
 
각박하고 험한 사회를 살아가는 vip 손님들에게 수사님의 나눔이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 이 사회의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최정근 13-11-19 10:43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나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에서 파란 희망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박혜진 13-11-19 08: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김남석토마스아… 13-11-18 21:27
 
첫눈이 펑펑 내리니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사진과 글을 보면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도 도와주시고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최고의 선물!!!
이명옥베르다 13-11-18 13:07
 
우리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운영하신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정도형 13-11-18 10:26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대세에 안주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진리를 밝히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십시오!
마영철 13-11-18 08:32
 
반갑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에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어제 한강성당에서의 수사님의 강의는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하는 감동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권은정로사 13-11-17 20:43
 
오늘 한강성당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의 피정강의 듣고 처음으로 인사 올립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에  직접 투신 한다는 소식에 반성과 교훈을 얻었습니다. 감동!!
홍재문모세 13-11-17 16:38
 
날씨가 너무 춥네요. 반갑습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필리핀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스럽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조한성 13-11-17 15:49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느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애쓰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바로 그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눠준 사람은 물론 나눠받는 사람도 영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게됩니다.
소유보다 나누는 것이 훨씬 큰 행복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길성현 13-11-17 14:32
 
두둥~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전미희 13-11-17 12:49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방문 했는데  요즘처럼 험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진정한 삶의 기운을 느꼈어요.
소중한 깨달음을 발견하고 가슴에 간직할께요.
서영남 원장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소중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화이팅!!!!!!!!!!!
이대훈 13-11-17 08: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한층 더해진 희망을 봅니다.
아낌없이, 차별없이 주시는 사랑과 나눔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감히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정유경루피나 13-11-16 21:56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지혜로운 시간 감동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 몸으로 힐천하는 삶을 배우려 합니다.
민하 13-11-16 20:44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기영야고보 13-11-16 16:35
 
우~아 특별한 감동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이보다 더 큰 기도가 또 있을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동참 선언!!
한예슬 13-11-16 15:28
 
사람은 나이가 들면 그 사람이 살아온 인셍이 얼굴에 묻어난다고 하지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그 미소가 어찌나 푸근하고 다정하신지~^^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김재진야고보 13-11-16 12:37
 
수사님께서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김정규 13-11-16 08:06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는 그 날을 위해...!
유영희 13-11-15 22:00
 
우~아 감동입니다.
필리핀 칼로칸교구와 민들레국수집 협약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필리핀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이 희망과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광식요셉 13-11-15 13:14
 
필리핀 하이옌 태풍이 지나간 자리의 사진의 모습을 보며 안타깝기도 하지만 절망의 현장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위로가 됩니다.
두분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나폴레옹 13-11-15 10:04
 
나를 따르라~!!!! 나폴레옹처럼... 저는 민들레 수사님을 따르겠습니다 ^_^
이웃과의 情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함께한다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일 같습니다.
신호연 13-11-15 08:52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내 아이로 받아들이고 지켜보고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잘 자랄지 보지않아도 상상이 됩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송희진 13-11-15 08:04
 
힘이 들때마다 민들레 필리핀 나눔을 떠올립니다. 신기하게도 마음이 행복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역시 나이가 드니까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도움주시는 분들, 필리핀 아이들 우리 모두 화이팅!!!
전지연 13-11-14 20:00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후원자분의 행동하는 삶이 삭막한 세상을 밝게 채워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이봉석오딜로 13-11-14 14:10
 
어려워진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박보은 13-11-14 09:24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는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요즘 필리핀에 강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어마어마하던데 민들레 국수집이 지어질곳은 아니지요?!
이제 몇년간 수사님이 나가계신다는데 걱정이 됩니다.
이혜인 13-11-14 08:16
 
모든 것이 참으로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그 흔한 진리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시금 느낍니다.
민들레 홀씨로 또 한 자락 삶을 배웁니다. 필리핀 나눔을 보면서 나도 주위의 힘든 아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함용현 13-11-13 18:22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그분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찡합니다.
파이란 13-11-13 16:15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신윤호 13-11-13 13:34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은총 가득 받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너무 좋은 가르침을 주기에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기춘이시도로 13-11-13 12:57
 
필리핀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태풍으로 부터 일그러진 모습을
대표님께서 희망의 불씨를 살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샬롬!!!!!
김유진 13-11-13 08:16
 
나누는 즐거움은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그 즐거움은 누가 가져다 주는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은 자발적으로 나눌 때 선물로 오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하수연율리안나 13-11-12 21: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준비 글과 사진을 보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집과 하느님 아버지의 집 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빅토르 13-11-12 13:33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서 피해가 심하다고 하던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어려운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 입니다.
염태웅 13-11-12 11:14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 풍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하느님을 닮는 길,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을 민들레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 봉사활동은 구체적인 저의 삶과 연관하여 힘든 이웃들과 함께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하나뿐인 스승이자 멘토이십니다. 짱!! 짱!!
순둥이 13-11-12 09:59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지친 아이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띄게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고맙습니다.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오늘은 새삼 고마워합니다*^^*
최영기 13-11-12 08:22
 
태풍 피해로 가족을 잃은 모든분들께 애도를 표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존경심이 생깁니다.
지구촌이 하나인 글로벌 시대에 국적을 따질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더욱 많은 필리핀의 어린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이 열리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정현주로사리아 13-11-11 21: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준비를 보면서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숙명여자대학생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완전 감동!!
박순애 13-11-11 20:20
 
참 아름답네요!
두 천사분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에 지어질 민들레국수집을 기다려봅니다^0^
이한수나보르 13-11-11 13:56
 
힘없는 사람 위에 군림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눈치보치 않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최고!!!!!
양진혁 13-11-11 10:18
 
삶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늘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나눔의 문화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확산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힘든 이웃들이 희망과 행복을 얻어 화이팅 하기를 빕니다^0^
이윤세 13-11-11 09:04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최고의 감동입니다!
홍성일 13-11-11 08:20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세계 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김화정 13-11-10 21:42
 
저 멀리에 살고 있는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입니다.
서종구알렉시오 13-11-10 20:56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완전 감동!!
클라라 13-11-10 17:42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을 보면서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대한민국 모든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장미경아녜스 13-11-10 17:03
 
부르기만 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소리 없이 세상를 열어 가는 우리 미래의 희망입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가슴에 별빛으로 남는 사랑 최고..
서준희 13-11-10 14:09
 
추운 날씨를 녹이는 사랑의 힘을 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고 새로운 희망에 가득찬 미소가 예뻐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바람소리 13-11-10 10:48
 
민들레 필리핀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용관 13-11-10 08:35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든 고마운 분들의 이름을 기억하겠습니다^^
서영주수산나 13-11-09 23: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탄생 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성숙 13-11-09 20:37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곽주영 13-11-09 16:03
 
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어떤 것보다도 내가 진정으로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손길로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내는 멋진 모습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정종국 13-11-09 15:07
 
우와~ 행복해보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주상호베르틸로 13-11-09 12:19
 
베베모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은것을 배웁니다.
누구보다 앞서서 사랑으로 베푸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베베모 화이팅!!!
유정화 13-11-09 12:03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이 불씨가 되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여~ 일어나라! 생명의 불꽃을 되살리소서.
홍경장 13-11-09 08:05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365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두 분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사랑을 깊이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인숙요안나 13-11-08 22: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 소식을 보고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필리핀 힘든 아이들이 행복해 할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 풍경에서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문형준 13-11-08 20:02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을 보는데 문득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박설희 13-11-08 13:32
 
서영남 선생님의 무소유의 삶이 머나먼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기억될 것 입니다.
세분 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찬형 13-11-08 10:07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세연 13-11-08 09:18
 
시간은 흘러가면 오지 않습니다.
이 시간을 귀하게 쓰기위해 어떻게해야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제가 할일이 생겼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
함께하겠습니다^^
윤다연 13-11-08 08:53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이 삭막한 세상을 밝게 채워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곽재진제멜로 13-11-07 21:56
 
어제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하신
서영남대표님의 명강의 잘 듣고 찾아왔는데 역시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힘든 아이들을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환한 창입니다.
존경하는 서대표님께 한양대학생 모두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이혜은 13-11-07 20:09
 
필리핀 아이들의 이야기가 제 지난날을 돌아보게 해주는 좋은 순간이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에 아름다운 미래가 펼쳐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정인상 13-11-07 15:44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과 꿈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정경욱 13-11-07 11:44
 
저는 최고의 삶을 살기 원하면서 남을 위한 삶은 사라졌습니다.
오로지 돈과 명예에만 급급해하며 살아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돈이 많아야 행복한것은 아니구나 반성했습니다.
어려울수록 더 끈끈한 가족의 정으로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부럽습니다.
나눌수록 행복해진다는 진리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이현 13-11-07 09:40
 
'소외'가 아닌 '더불어'의 의미가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들에게 소중함 삶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을 사람대접하고 사람이 누려야 하는 기쁨과 행복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이 시대의 영웅~
박재인 13-11-07 08:52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화이팅!
허재수시메온 13-11-06 23:26
 
겨울비가 많이 내리는 서귀포에서
공동선 11월호 감동으로 읽고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건립에서 주님 현존 느낍니다. 샬롬!!
홍숙경바울라 13-11-06 21:28
 
팍팍한 세상에 가난한 이웃 사랑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사랑이 커다란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에 함께 하려 합니다.
김혜영골롬바 13-11-06 17:13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두 분이 우리의 영웅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감동입니다!!
노슬기 13-11-06 14:17
 
민들레 필리핀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인영 13-11-06 13:04
 
청주에서 인사 올립니다.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샬롬!!!!!!
드래곤 13-11-06 09:04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민들레수사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고태진 13-11-06 08:17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류소영요안나 13-11-05 21: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줍니다. 샬롬!!
홍나리 13-11-05 21:01
 
전혀 가난한 동네의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깔끔하고 밝습니다.
몇년전 처음 필리핀 갔을때는 그저 눈물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이 아이들을 이렇게 밝게 만든것이겠지요^^
감격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ㅠㅠ
박수연 13-11-05 17:10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정현 13-11-05 11:42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지금은 힘들고 고되지만 희망을 잃지 마시고 화이팅하시길 기도합니다. 감동!!
잉나리 13-11-05 09:02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윤민정 13-11-05 08:14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할 날,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특히 민들레 국수집 사진첩이 좋습니다.
글과 사진을 보면서 작은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행복함과 따스함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이종호도미니코 13-11-04 23:18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김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함께 동참하고 저도 기쁨이나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조병진베네딕도 13-11-04 20:58
 
우리를 헹복으로 이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설립 소식이 감동입니다.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의 이름은 사랑!!
함주희 13-11-04 15:57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준필 13-11-04 08:52
 
민들레의 사랑은 변하지도 썩지도 않습니다.
강인한 민들레처럼 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때 행복한 세상이 오는게 아닐까요.
가난한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게 너무 많은 서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강덕수 13-11-04 07:52
 
감동!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 필리핀 나눔의 일상은 동화처럼 아름답네요^0^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 나누는 기쁨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마음에 그쳤는데 이제는 실천을 위해 한걸음 나아가렵니다. 늘 감사합니다.
서정이 13-11-03 21:11
 
매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나눔을 하면 우리의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빛나겠지요? ^^
민들레 국수집의 놀라운 변화에서 희망의 맛을 봅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양병무제노비오 13-11-03 17:10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찾아왔는데
필리핀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아주 놀라웠습니다!
따뜻함이 이렇게나 힘이 되는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강영중 13-11-03 13:13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주님의 은총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요즘 회사일 때문에 막막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희망'의 끈만 놓지 않으면 충분히 일어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이곳에서 사람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한광수 13-11-03 12:30
 
아~! 감동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따뜻한 나눔에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고 발까지 이어지는 사랑 실천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수사님의 사랑이 무럭무럭 커가기를 희망합니다.
지수아 13-11-03 10:07
 
안녕하세요. 진해에서 영어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너무 가슴이 따뜻해지는 일상이네요. 우리 아이들을 살리는 좋은 일이니 저도 동참해야겠지요.
1만원씩 보내겠습니다.
문대성 13-11-03 08:15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천사분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에 지어질 민들레국수집 어린이밥집을 기다려봅니다^0^
홍민주 13-11-02 21:37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에 소개되는 이야기들이 삶의 잔잔한 여운과 향기를 줍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애쓰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나눔 일상을 보서 콩알만했던 제 마음이 커졌습니다.
지금처럼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이현주 13-11-02 20:02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통을 위로할 수 있다면 우리는 헛되이 산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못나고 모자른 사람이라도 인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존엄하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께 배웠습니다. 화이팅!!
최홍록디모테오 13-11-02 19:58
 
민들레국수집에서 시작된 희망 울림이
이제는 필리핀까지 민들레 뜨거운 사랑 퍼져 나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인간 존엄성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땡큐!!
석민철 13-11-02 10:28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문희숙 13-11-02 08:11
 
필리핀 나보타스ㆍ말라본ㆍ칼루칸시(市) 등 세 도시에 민들레 국수집을 지으신다는 소식을 듣고
이제 꿈인가.. 생시인가 제 볼을 꼬집어보았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늘 수사님을 보면서 되뇌었던 말이지요.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신다 할때 그런가부다.. 했는데 이렇게 큰 꿈을 꾸고 계신지는 몰랐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우주를 통틀어 최고입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피었네요^^* 감동.
나병기그레고리… 13-11-01 22:1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준비 멋진사진 잘 봤습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이 행복해할  모습을 그려봅니다. 땡큐!!
이양기 13-11-01 20:16
 
필리핀 칼루칸, 나보타스, 말라본의 아이들을 보니 너무나 안쓰럽습니다.
아이들은 그 존재만으로도 보호받고 사랑받아야 할텐데...그저 눈물이 나려 합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두 분의 사랑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의 마음도 사랑으로 달래주십니다, 눈물을 닦아주십니다.
황경화레지나 13-11-01 16:47
 
한국 민들레국수집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이어가는 사랑 풍경이 놀랍고 경이롭습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혜리 13-11-01 10:13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과 희망을 부르고, 그 행복과 희망은 가난한 이들을 살게 하는 힘이 됩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작은 손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훈훈한 감동을 주네요~ 인상적입니다.
강석훈 13-11-01 09:07
 
감동!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 저의 사랑없음이 부끄럽고 죄송스러워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면서 가슴이 찡해졌습니다.
예쁜 아이들을 지켜줘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짱이예요~!!!!
김가연 13-11-01 08:28
 
일상속에서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유민 13-10-31 22:20
 
감동~
서영남 대표님은 꼭 초능력자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뚝딱 뚝딱 밥 지으시고, 가난한 이웃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시고,
필리핀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백영현 13-10-31 21:42
 
아직은 살기 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가난한 아이들과 서로 조금씩 도와주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을 접하고 감동먹었습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주시며 따스한 사랑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면 몇년동안은 기반을 잡느라 수사님께서 계신다니 많이 그립고 보고싶을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ㅠㅠ
정보경엘리사벳 13-10-31 21: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이 희망으로 가는 아름다운 길입니다. 감동 100점!!
고재철 13-10-31 20:35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을 만나서 좋았고, 희망을 다시 일어서려고 노력하는 필리핀 아이들을 보아서 좋았습니다.
민들레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필리핀 아이들 모두 예쁜 옷 입고 학교 잘 다니고 있지요? ^^* 상상만해도 좋습니다.
전유미 13-10-31 15:28
 
힘든 이웃들과 늘 소통하며 행복을 가꿔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힘든 이웃들뿐만이 아니라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누면 살맛나요~ *^^*
문도형 13-10-31 13:17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축복해주시옵소서.
이은주 13-10-31 11:34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무한신뢰, 소통과 화합을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삶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홍병찬 13-10-30 20:54
 
일상속에서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은혜요안나 13-10-30 16:45
 
축하합니다. 
희망적이고 따듯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설립이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큰 일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하민지 13-10-30 10:56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듯 합니다.늘 이웃과 함꼐사는 방법을
일깨워 주시는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민지 13-10-30 10:09
 
누구에게나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것은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시는 수사님의 사랑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Honey 13-10-30 09:25
 
너무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생긴다니 들어도 믿기지않고 보고도 믿기지않을듯 합니다~
수사님은 아름다운 꿈만 꾸는데 저는 허황된 꿈만 꾸고 있었으니 부끄럽습니다.
내가 힘든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행복한 꿈을 꾸고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장호정요안나 13-10-29 21:57
 
평화방송뉴스에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사진만 보아도 동화같이 그림이 그려집니다.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필ㄹ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배규용 13-10-29 17:28
 
'마음이 즐거우면 얼굴이 밝아지고 마음이 괴로우면 기가 꺾인다'(잠언5,13)이라고 했는데
우리 마음은 우리 존재 중심에 있나봅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우재만모세 13-10-29 16:35
 
환하고 희망이 담긴 사진 감동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특별한 선물입니다.
더운 날씨에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어 주고 오신
민들레 가족분들의 뜨거운 사랑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탱큐!!!!
송지혜 13-10-29 13:09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도 늘 사랑이 넘처나고 희망이 가득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늘 응원합니다.
진태욱 13-10-29 09:29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이휘향 13-10-29 08:03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곧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문을 열 계획이시고..
지금 하시는 위대한 일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김광수이냐시오 13-10-28 21: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했더니 다들 놀래시더군요.
희망을 퍼주는 나눔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도전 13-10-28 21:0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화이팅~!!
신영애 13-10-28 18:54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지난 10월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11월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기를 기도합니다^^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함동수 13-10-28 11:11
 
민들레 공동체의 끈끈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영성생활에 좋은 밑거름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심인태 13-10-28 08:58
 
저렇게 행복한 미소는 처음 봅니다.
나눔의 힘이 아닐까요? ^^
임진호 13-10-28 08:48
 
참사랑을 나누시고 사람대접 해주는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천사같은 세분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꼐 기억하겠습니다.
권영미에스더 13-10-27 23:49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과 함께 올 가을도 깊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울려퍼질 아이들의 희망과 행복한 웃음소리
생각만해도 아름답고 멋집니다. 축복입니다.
차화영 13-10-27 21:20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창호오또 13-10-27 19:38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힘든 필리핀 아이들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초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홍성은 13-10-27 15:15
 
외롭고 쓸쓸한 아이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을 보며 동참해야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현주 13-10-27 10:2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왔더니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가 저를 울려버리네요~
내가족, 내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박자성 13-10-27 07:42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혜숙요셉피나 13-10-26 21:55
 
처음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과 글을 보았습니다.
참 좋네요.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하려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문철영 13-10-26 20:31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 둘 곳없는 마을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십시요!
김희원 13-10-26 18:43
 
'이 빈손에 무엇이 있기에 때로는 그리도 무거울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현세적 탐욕, 욕망으로 무거워진 저를 봅니다.
표정이 있는 풍경을 지어내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은주소피아 13-10-26 13:44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진을 보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이렇게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신동율 13-10-26 09:18
 
민들레 국수집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추운 가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최정희 13-10-26 08:03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나눔 파장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은 물론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의 폭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행복충전 만땅 하고 갑니다 ~ (>_<)
고원태시메온 13-10-25 22:37
 
가난한 집에서 살고 있어도 필리핀 아이들의 미소는 참 해맑습니다.
오늘 사랑의 씨앗을 심어면 내일 필리핀 아이들 가정에 웃음꽃으로 피어난다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감동!!!
이정은 13-10-25 21:0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안수지 13-10-25 16:38
 
기쁨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장선형 13-10-25 13:31
 
눈물없이 볼 수 없는 필리핀 나눔 일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나눔이 힘찬 종소리로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얼굴이 행복하게 해줍니다. 저에게도 민들레 국수집이 큰 행복입니다. 항상 희망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독고세준펠릭스 13-10-25 11: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을 보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완전 감동!!
유창화 13-10-25 10:33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있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끔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나눔을 하면서 좀 더 겸허하고 온유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깨닫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종열야고보 13-10-24 23:16
 
어제 친구들과 봉샤 갔던 부산대학교 학생입니다.
책에서만 보았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역시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특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을 통해 신앙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샬롬
정진환시메온 13-10-24 21:22
 
여기는 동경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하며 우리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0 동참하려 합니다.
한재하 13-10-24 12:31
 
아름다운 숲을 보는것처럼 민들레 나눔 풍경을 보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사랑으로 힘들고 절망인 아이들을 보듬어 주는 세 천사분의 손길이 자랑스러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
송소원 13-10-24 09:02
 
나의 가슴속 집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손강희 13-10-24 08: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넘치는 풍경 상상만해도 희망이 넘치고 정겹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도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의 의미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한덕수대건안드… 13-10-23 21: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 잘 봤습니다.
요샛말로 `리얼버라이어티 감동`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하나만으로도 민들레공동체는 100점입니다.
김주화 13-10-23 20:46
 
나의 사랑없음을 반성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희망입니다!
진정한 배려와 나눔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안신범 13-10-23 18:23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서 희망이 살아남을 느꼈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이웃에 대해 아는 것 그리고 함께 기쁨과 슬픔, 고통을 나누고,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소통이 이뤄지는 관계가 진정한 이웃이 아닐까. 필요할 때마다 힘이 되어주고, 도움이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구공주 13-10-23 17:14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중완 13-10-23 12:10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연 13-10-23 10:22
 
아이들의 예쁘고 환한 웃음덕에 저또한 하루를 밝게 생활할수 있을둣 합니다.
하느님의 기적이 수사님을 통해 이루어 지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집 응원하겠습니다.
허유나 13-10-23 08:48
 
울컥!  하는 이 기분은 뭘까요...
필리핀이 옆집도 아닌데 바쁜시간 쪼개서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필리핀은 계속 여름이지요~?
날씨부터도 어려움이 느껴지는데 민들레 국수집까지 지어서 운영하시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제가 도울일이 없을까요....? ^^
황지숙 13-10-23 08:19
 
지금처럼 민들레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의 아이들 모두 힘내세요!! *^^*
오창수가브리엘 13-10-22 23:31
 
이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새롭게 피어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송명희카타리나 13-10-22 22:25
 
이 행복한 사진 속에는 반짝이는 희망들로 가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박영이 13-10-22 21:08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이하나 13-10-22 17:11
 
이 가을 사랑하고 싶다면, 행복해지고 싶다면~
민들레 국수집으로 가라~!!! '희망세상' 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진석현 13-10-22 11:47
 
트위터에서 민들레 국수집 모습을 보고 아주 좋은 영양제 한통을 먹은 것처럼 몸에서 힘이 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고 굉장한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두분을 보면 참 부끄럽고 감사합니다ㅜ.ㅜ
계속 힘써주셔요~
김정훈 13-10-22 10:25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유명원 13-10-22 08:21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나눔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채숙현세라피아 13-10-21 23:25
 
민들레가족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려 합니다. 브라보!!
임승택그레고리… 13-10-21 22:58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이야기는 사랑입니다. 땡큐
최광호이냐시오 13-10-21 21:28
 
깊어가는 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완전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홍명지 13-10-21 20:56
 
매일 나눠주느라 바쁘시네요.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미소를 짓는 분들은 처음 봅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빠야따스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신태우 13-10-21 19:54
 
아이들을 위하 세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도윤 13-10-21 18:02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두분의 사랑나눔을 꼭 배우는 제 자신이 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승민 13-10-21 17:1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차서현 13-10-21 16:35
 
우~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만 보아도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더운 날씨에 봉사하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유진아 13-10-21 15:09
 
언젠가 무소유에 대한 서영남 수사님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서영남 원장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까지도 내 가족으로 끌어안아 도와주시고 함께하시는 모습이 따뜻하고 이예요.
이러다가 전세계 가난한 이들 모두 민들레 가족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