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2-19 16:29
2013 민들레 국수집 - 송년음악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021  

2013 민들레 국수집 - 송년음악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작년에 이어 이렇게 또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하게 되어서 많이 기뻤습니다.
 
감동적인 음악을 들려주신,
중앙대학교 이승현교수님 외 훌륭하신 교수님들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영화 14-01-31 10:08
 
민들레 국수집...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풀처럼 아름답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저의 식어버린 가슴에 따뜻하게 불을 지펴 주신것 같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이 말씀만 드리고 싶네요...항상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영철 14-01-31 08:21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조용한 가르침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강귀숙에스더 14-01-30 22:47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음악회,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드리는 최고의 선물!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즐거운 설명절 되소서~  브라보!
권영현 14-01-30 19:06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대표님을 통해서 지침없고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을 전하는 메신저로서 사랑 많이 나눠주십시오 *^^*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평화를 빕니다.
해피 설날~
유재빈 14-01-30 17:00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을 위해 일생을 바친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한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닮고 싶습니다. 자꾸만 깊은 행복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나눔에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영혼과 육신을 건강하게 해준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한선희가타리나 14-01-30 14:0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우리사회에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내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길 빌께요. 아멘! @_@
이은 14-01-30 13:02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저도 함께 기뻐하고 감사드립니다. 포근한 설구정 되시길 바랍니다.
장현미 14-01-30 10:15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요~
염정한 14-01-30 08: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을 통해 제가 사랑실천에 얼마나 소홀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 지쳐갈 때 힘내라고 토닥여주는 주님 손길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최혜미 14-01-29 21:59
 
민들레의 일기를 둘러보며 참된 삶을 생각해봅니다.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을 보냅니다.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승환마르코 14-01-29 21:27
 
행복 가득 담아 설명절 인사드립니다.
처음접한 민들레국수집 음악회!
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감동!!
유기성요한 14-01-29 15:45
 
세상의 그 어느 음악회보다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가족과 재능 기부에 참여하신 사람 모두...........
갑오년에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아멘^^
김현아 14-01-29 14:54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 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지네요^^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감동!!!!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홍시랑 14-01-29 12:59
 
가난한 이웃들에게 영적 안식처가 되어주고, 그들이 힘들때 기댈 수 있도록 어깨를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은 늘 제 마음을 깨우는 '복음'입니다. 갑오년에도 큰 뜻 펼치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고신우 14-01-29 10:25
 
행복의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모두 더욱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이선지 14-01-29 09:10
 
우리의 행복 중심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고명호 14-01-29 08:35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박은영이사벨라 14-01-28 21:43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민들레공동체 음악회를 통해 나눔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도 성악가입니다. 민들레마을 안에서 재능기부를 하겠습니다. 파이팅 감동!!
한석두 14-01-28 20:46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국수집을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_<
백민숙소피아 14-01-28 17:26
 
한 사람의 희생적인 삶이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윤정근 14-01-28 10:46
 
매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적극적인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행복해 보이고 감동입니다!! 절망이었던 VIP손님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피어나는 일상을 보면서 희망찬 미래를 느끼며,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더 아름다운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진주아 14-01-28 08:36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황병태 14-01-28 07:50
 
늘 이웃의 말과 행동을 사랑으로 깨어서 들을 수 있고,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손내밀어 따스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와 기쁨을 안고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
문소리 14-01-27 21: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철토마스 14-01-27 21:29
 
福 담은 설날
우리 상처를 `치유` 해 주고 `위로`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음악회 감동!!
지영자안토니아 14-01-27 14:19
 
아름답고 황홀한 풍경이예요.
VIP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귀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행복하네요. 아멘~~~
이예지 14-01-27 09:13
 
욕심을 비우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멋지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소혜 14-01-27 08:02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은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제가 다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희망을 가져보며 2014년을 후회없이 보내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창훈티토 14-01-26 23:35
 
2014년 새해에도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음악회 최고의 선물입니다. 감동!
유지숙 14-01-26 21:16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가난한 분들에게 희망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 원장님 화이팅!!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화순 14-01-26 19:59
 
예수님을 뵙는 것 같아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우리는 진실함과 선함, 가난한 이들 안에서 행복과 기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살아야 남에게도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음을 오늘 깨달았습니다.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세영 14-01-26 17:48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 가족이 되어 슬픔도 기쁨도 함께하는 것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많은 이웃들을 보며 배웁니다. 감동입니다.     
늘 베풀어주시는 수사님 사랑에 감사하면서,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사랑을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2월을 만들어보자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황진이 14-01-26 17:28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우민수에우티치… 14-01-26 15:54
 
VIP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최고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함으로 가득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을 빕니다. 샬롬^^
임송희 14-01-26 15:25
 
1년 365일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참 행복, 참 사랑, 참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 설명절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민들레 국수집 짱!!
이진 14-01-26 08:15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은 과연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우리 모두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의 전도자가 되어봅시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철수 14-01-25 21:28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차진희 14-01-25 16:54
 
안녕하세요.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막시무스 14-01-25 15:15
 
아름다운 민들레표 클래식 음악 속으로~
때로는 한끼 밥보다 더 소중한 ,음악 선물, 최고로 감동!
행복한 동화 한편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유성준막시모 14-01-25 13:32
 
민들레 수사님의 크신 사랑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보다 더 의미있고 감동적인 음악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비롯하여 모든 VIP 손님들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아멘~! ^0^
홍미래 14-01-25 10:20
 
늘 저를 깨우쳐주시는 대표님.. 민들레 음악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 짱!!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최병기 14-01-25 08:32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박정애 14-01-24 22:17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요한 14-01-24 21:29
 
우~아 이렇게 멋진 음악회는 처음 봅니다.
세상을 사는 이치 민들레국수집 음악회에서 배웁니다. 감동!
유인화 14-01-24 19:16
 
바로 지금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김예은 14-01-24 16:26
 
다가오는 설명절이 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더욱 바빠지실텐데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추운날씨에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감기 조심하시고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세요.
복되고 따뜻한 사랑 나누는 그리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고 평화로운 설명절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승민아우도마… 14-01-24 14:3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오늘도 행복합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사랑 나눔을 행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설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감사^^
윤슬기 14-01-24 11:0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감미롭고 흥겨운 선율을 타고 온 세상에 퍼집니다.
대표님의 사랑 나눔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울먹이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황태웅 14-01-24 07:58
 
그저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가장 행복한 매일을 만날 수 있다고 서영남 대표님께 배웠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시원한 청량제가 되어주시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저도 제 삶 안에서 풍요로운 축복을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설명절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은주율리안나 14-01-23 20:39
 
아름다운 민들레 클래식 음악 속으로~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훈훈한 설명절 되세요!
멋진 음악회 사진만 보아도 희망으로 감동입니다. 행복먹고 즐겁게 갑니다.
장주연 14-01-23 17:43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배미정 14-01-23 16:48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사랑을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을 배우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이루어지는 2014년,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나누면 더 채워진다는 수사님의 말씀, 정말 진리인 것 같습니다 ^0^
박영준세르바시… 14-01-23 14:53
 
주님의 은총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아름답습니다.
우리들의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입니다.
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사랑을 빕니다. 샬롬~~
채순 14-01-23 10:33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힘을내고 견뎠어요.
2014년 갑오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으로 많은 가르침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해요.
다가오는 "설"에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현주범 14-01-23 09:19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동!
이지연 14-01-23 08:50
 
세상에 이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염수완파비아노 14-01-22 22:59
 
설날 福 나눔~  희망찬 새해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음악회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 드립니다. 브라보!!
김태성 14-01-22 21:41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채 14-01-22 17:41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박경수사무엘 14-01-22 15:25
 
말로 표현하기 부족할 만큼 진한 사랑과 감동이 있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고 익히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 최고! 감동!
장정미 14-01-22 10:07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현서 14-01-22 09:31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홍영숙 14-01-22 07:59
 
민들레 국수집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쉽게 안내해 주셔서
나눔의 참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사랑만 하기에도 너무 짧은 인생!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어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최형주 14-01-21 21:28
 
아주 평화로워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정미순킹가 14-01-21 21:02
 
사랑! 사랑! 사랑!
감동!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박신애 14-01-21 16:37
 
힘든 이웃들에게 꿈처럼 별을 수놓는 두 천사분의 사랑과 정성이 감동적입니다.
물질적인 기부의 단계를 떠나서 소외계층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가슴 뭉클해집니다.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희생 정신을 배우고 싶습니다.
두 분이 진정한 이 시대의 희망천사이십니다^^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_<
김성환 14-01-21 09:40
 
늘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공동체~
보기좋습니다^^
이해해주고 내 편이 항상 되어주는것이 가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진정한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나리 14-01-21 08:02
 
안녕하세요. 길이 많이 녹은 것 같아도 꽁꽁 얼어있는 부분이 많아 위험합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감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성모 14-01-20 22:22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서영남대표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임미경 14-01-20 21:3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감을 느낍니다 ^^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4-01-20 21:26
 
흰눈이 펑펑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희망으로 새해인사 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가난한 사람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준명 14-01-20 21: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가 어두운 세상을 밝게 만들어줍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한명자세레나 14-01-20 13:11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풍경이
삭막하고 냉정한 물질만능 시대에 귀하고 아름다워요.
자신보다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수사님의 삶이 최고입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홍미정 14-01-20 10:42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같은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신민아 14-01-20 08:47
 
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나잘난 맛에 살았는데 부질없네요...
나눠야겠다 생각하니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제게 소중한것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시영 14-01-19 21:22
 
우리는 무릎 칠 공감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봅니다. 깊어가는 겨울,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장을 넘기면서 작은 아픔 한 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 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최고의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류충렬라우렌시… 14-01-19 20:35
 
신나는 민들레음악회 감동입니다.
지금도 나는 인생은 괴로움의 바다가 아니라
즐거움의 바다여야 한다고 굳게 믿습니다.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과 감사드립니다. 땡큐!
윤승현 14-01-19 18:27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365일 산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내년 한해도 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의 향기가 먼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2014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기대해봅니다^^
김문숙파울라 14-01-19 13:12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의 풍경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네요.
VIP 손님들의 행복한 미소가 저의 얼굴에 미소를 선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 드려요. 감사해용~! ^0^*
박도유 14-01-19 10:33
 
사랑과 희망이 넘실거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눔의 기적에 숙연해집니다. 제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지금 당장 가까이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팔을 뻗어 힘껏 안아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유연지 14-01-19 08:46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한형준 14-01-19 02:31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이나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두 분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손님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최세레나 14-01-19 01:44
 
와우~!!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데펴줍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눠주시는 그 따스한 체온에 감사드립니다.
김지태 14-01-18 21:16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수사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버티게해준 사랑! 놀라워라^0^
손은주베네딕다 14-01-18 20:40
 
안녕하세요 포항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음악회 사진 속에서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으원합니다. 브라보!
최영일 14-01-18 17:51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양경순마르시아 14-01-18 12:37
 
박수치고 환호하는 VIP 손님들의 행복한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넓은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2014년에도 주님의 사랑으로 즐겁고 행복한 일로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황미영 14-01-18 10:16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도..
사회에서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아는 분들도..
모두모두 사회에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것..
모두 함께 풀어나가야할 숙제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박영도 14-01-18 08:24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문광숙소화데레… 14-01-17 21:58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클레식 음악회 감동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멋진 음악회 상상이 됩니다.
민들레가족분들 훈훈한 설 명절 되세요.
나혜민 14-01-17 20:35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보내는 사랑과 정성이 감동적입니다.
물질적인 기부의 단계를 넘어서 진정으로 소통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진정한 삶의 의미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살맛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김영규비탈리아… 14-01-17 18:20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의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위로하고 평화롭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으로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화이팅*^0^*
이은솔 14-01-17 16:13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물가가 하늘만큼 치솟아도, 술마시고 온 손님이 괴롭혀도, 허리가 너무 아파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시는 수사님의 그 사랑과 따뜻함에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일기를 읽어보니 감기가 호되게 걸리셨다니... ㅠㅠ 얼른 나으시길 빕니다.
임은별 14-01-17 09:21
 
사람의 따스한 체온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는 매시간마다 감사드린다고 절을 해도 모자릅니다.
나라도 못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훌륭하십니다!
김지웅 14-01-17 08:59
 
민들레공동체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나눔과 봉사의 실천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접하게 되면서,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웠습니다. 참사랑을 실천하며 올바른길을 걸어가는 수사님으로 인해 제 메마른 영혼이 깨어납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영원하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영혜 14-01-16 21:05
 
아! 감동입니다!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큰 도움주신 이승현 교수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배철민요엘 14-01-16 14:07
 
연주하는 모습과 노래부르는 모습이 아름답고도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랑으로 충만한 아름다운 밤입니다. 화이팅!!!
신미준 14-01-16 13:33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도움주시는 많은 분들을 축복해 주소서.
박유정 14-01-16 11:55
 
감동입니다.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저만큼 숨어버린 저의 반쪽이 활기를 찾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인철 14-01-16 09:02
 
너무 따뜻한 사진이네요...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솓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연 14-01-15 21:10
 
오늘 내 마음속에 민들레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저녁바람은 차갑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듯 포근하고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만날 수 있는 희망의 홀씨가 멀리 멀리 퍼져나가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 밝게 웃을 수 있는 희망의 날들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남채희 14-01-15 14:24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서 살기...
무슨 뜻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아둥바둥되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랑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저도 그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정찬구조시모 14-01-15 13:37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의 풍경이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국악! 성악! 의 조화가 행복한 음악회를 연출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음악회가 최고입니다. 최고~! *^0^*
소나무 14-01-15 09:27
 
늘 푸르른 사철나무처럼 푸르고 맑은 민들레 국수집!
완벽한 사랑나눔을 보았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걸 내어놓는 베♡베모 가족에게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희 14-01-15 08:0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화이팅!!!
류준형아우구스… 14-01-14 21:46
 
2014년 행복한 한 해 되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음악회가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빛!
강문식 14-01-14 14:23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
송진아마리아 14-01-14 13:41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빛이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도 충만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수고하심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화이팅 ^0^*
이성춘 14-01-14 11:35
 
내일이면 죽는다는 마음으로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안소라 14-01-14 11:0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분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존경합니다!
배동수 14-01-14 08:39
 
세상에는 사연과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에게 묻고 따지기 보다는 무한안 사랑으로 끌어안아주시며 재활을 기다려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식구분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홍서영 14-01-13 21:58
 
안녕하세요.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정태리노 14-01-13 21:26
 
강추위를 녹이는
민들레국수집 음악회가 희망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샬롬!
구정철 14-01-13 17:33
 
민들레국수집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말 한마디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건넨 조그만 눈짓에 하느님은 많이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문희숙그라시아 14-01-13 15:36
 
이보더 더 아름다운 음악회는 없을 것 같아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최고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한 아름다운 음악회입니다. 감동~! ^^
심정은 14-01-13 13: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는 사랑이 없는 순간이 없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며..
어쩌면 이렇게 동분서주 바쁘게 다니시며 사랑을 실어 나르시는지^^
두 분이 꼭 민들레 홀씨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유진화 14-01-13 09:34
 
어우~ 바람이 매섭네요 >_<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이겠지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지혜 14-01-13 08:11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김대한 14-01-12 22:25
 
가슴 뭉클한 일상들의 파노라마!
슈퍼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
따뜻합니다...
다른 어설픈 표현으로 이 느낌을 묽히고 싶지 않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길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최현주올리바 14-01-12 21:49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공동체 왕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음악회 행복 충전 감동입니다.
한성준 14-01-12 19:38
 
배고픈 이가 먼저 밥먹고 약자를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누가 나에게 '당신은 현재의 삶에 충실합니까?'라고 묻는다면
'예, 그렇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살아가도록 이끌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혼자의 힘으로 바꾸기 쉽진 않지만 우리 모두가 힘쓴다면 바꿀 수 있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fighting!!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혜은 14-01-12 17:17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돌보지 않는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마음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윤명하 14-01-12 14:55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장진구아만시오 14-01-12 13:09
 
조건없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사랑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선물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홍유미 14-01-12 11:26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저만큼 숨어버린 저의 반쪽이 활기를 찾습니다^^ 화이팅!!
민영호 14-01-12 08:33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최지혜 14-01-11 22:12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저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11년! 한결같은 사랑나눔은 본받기에 마땅합니다.
저의 영원한멘토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박혜숙골롬바 14-01-11 20:53
 
민들레공동체 2회 음악회 사진만 보아도 행복이 전해집니다.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음악회 울트라 켑숑 짱!!
박남규 14-01-11 17: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보다 더 소중하고 따뜻한 곳은 없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 만세~!!!
김미순마틸다 14-01-11 13:07
 
수사님의 이름다운 사랑이 더욱 더 아름답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수사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0^
이영자 14-01-11 12:09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 공동체를 어제 블로그에서 보며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정말 감동! 완전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 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비록 멀리 이렇게 보지만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공동체 짱!!
임요한 14-01-11 11:02
 
나에게 길을 열어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저도 모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경미 14-01-11 09:43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민구 14-01-11 08:02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셔요~
송년음악회 풍경 감동입니다.~~
홍태란 14-01-10 21:59
 
민들레 국수집.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풀처럼 아름답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저의 식어버린 가슴에 따뜻하게 불을 지펴 주신것 같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이 말씀만 드리고 싶네요...항상 건강하세요...
방인범다미아노 14-01-10 17:57
 
민들레공동체  희망 음악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오주영이사벨라 14-01-10 13:59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주시는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귀하고 소중합니다. 최고!!! 화이팅 *^0^*
함석우 14-01-10 13:30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 스승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을 배웁니다.
김구영 14-01-10 11:16
 
아직 묵묵히 나누는 삶을 위하여 하느님의 본보기를 받들어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아 따뜻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홍식 14-01-10 09:1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서로 보듬어주고 이해하고 돕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헐뜯고 이기적인 사막같은 세상에서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짱!
신정희 14-01-10 08:54
 
더불어 사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저 자신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더 좋은 사람으로 자라고 싶은 마음이 커져 감을 느낍니다. 덕분에 너무 고맙고 행복합니다.
이용호라자로 14-01-09 21:56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땅에
민들레국수집 음악회는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오아시스다.
내년 음악회 꼭 참석 하려고 합니다. 감동 먹고 갑니다.
박이란 14-01-09 20:29
 
민들레 수사님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혜은 14-01-09 17:18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양승민플라톤 14-01-09 17:08
 
의미있고 뜻깊은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감동을줍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건승 하시기를 빕니다 샬롬!!
전영민 14-01-09 14:18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눈다는 것은 천사가 아니고서는 정말 힘든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아낌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의 나눔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내조의 여왕이라 불릴만한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진정한 무소유를 봅니다.
구나래 14-01-09 09:19
 
늘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하네요.
꿈만같은 11년이 지나갔습니다.
매일 기적을 만들어내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 민들레 국수집 11주년을 축하합니다!
최문희 14-01-09 08:14
 
너무 앞만 보고 살아온 것 같네요~ 숨을 한 번 고르고 이제는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여유로움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나눔을 할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단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십시오!
유구희 14-01-08 22: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의 모습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용국요셉 14-01-08 20:49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민들레 클레식 음악회가 나누는 즐거움 속에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과 행복은 더 커집니다.
수고하신 이승현교수님과 서영남대표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4년 파이팅!!
진국희 14-01-08 16:31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는 살아있는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박주경요한 14-01-08 15:1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저를 미소 짓게 만듭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은 저를 행복하게합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의 보호자이신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하소서! 아멘!
홍장미 14-01-08 09:27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가 떠오르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입니다.
아름답고 향기가 있으며 여운까지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이들과 함께라면 매일이 힘들지 않고 외롭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짱! 짱!
황규범 14-01-08 08:38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저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10년! 한결같은 사랑나눔은 본받기에 마땅합니다.
저의 영원한멘토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이유정 14-01-07 22:03
 
행복한 사진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이쁜 모니카님,봉사자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윤배안토니오 14-01-07 21:38
 
멋진 음악회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음악회는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마을 가족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최가름 14-01-07 17:43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선생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안주화 14-01-07 17:21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경철모세 14-01-07 16:40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음악회로 2014년 새해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밥상에 담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오경숙티시아노 14-01-07 13:25
 
"베베모"의 무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 헌신적인 사랑이 우리들을 미소짓게 만듭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모든 소망 이루시길....... 아멘!
남인국 14-01-07 09:40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현석 14-01-07 08:42
 
좋은 책을 만나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들과 스스로 빛을 만들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소중하고 고마운 일상들의 연속이 감동입니다^^
유효선 14-01-06 21:22
 
마음 따뜻한 이야기,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풍경,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권영철방지거 14-01-06 20:57
 
민들레공동체 음악회 희망으로 빛납니다.
행복의 불씨를 나누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감동적인 음악을 들려주신 교수님들께도 갑사드립니다. 감동!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배충현 14-01-06 13:44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해시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사들이 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홍민영펠리치아… 14-01-06 13:39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수사님의 사랑이 끝이 없는 무한적입니다.
배고픔을 해결하는 것은 당연하고 정서적인 목마름도 해결합니다.
수사님의 깊은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0^*
박정우 14-01-06 08:34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셨지만 누구도 선뜻 행하지 않는것이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할때마다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수지 14-01-05 21:4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외 많은 봉사자 여러분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고마움을 배웠고, 감사함을 배웠고, 웃음을 배웠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우리 민들에 손님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그날을 바라며.....
조영란아가타 14-01-05 20:39
 
앗! 민들레 음악회 100점~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일년 내내 민들레공동체의 가족들과 VIP 손님들께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 음악회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감동!!
김석일 14-01-05 17:35
 
삭막한 세상, 서영남 대표님은 VIP손님들의 꽁꽁 언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진정한 사랑을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깨우칩니다. 존경합니다!
손인범 14-01-05 14:21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줍니다~ ^^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천경자막달레나 14-01-05 14: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무한하네요.
단순한 배고픔은 물론이고 어려운 이웃들의 정신적인 배고픔도 해결해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갑오년 새해에도 두 천사분의 건강하심과 행복하심을 빌께요.
해피 뉴 이어~!
진세연엘리사벳 14-01-05 13:23
 
HAPPY NEW YEAR!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홍영석 14-01-05 11:26
 
민들레의 일상을 접하면서 민들레수사님이 베푸시는 사랑이 그저 밥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또한 사소한것이 아닌 의미있는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미정 14-01-05 08:24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수사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절망인 사람들이 '희망'을 되찾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호흡하면서 나도 가난한 이들과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애씁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박경기 14-01-04 20:51
 
2014 갑오년 해피 뉴이어~~~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자기 자신의 행복으로 생각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최이진 14-01-04 18:38
 
매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고싶은 왕팬입니다.
1년 365일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참 행복, 참 사랑, 참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일요일 꼭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
민들레 국수집 짱!!
공현준 14-01-04 17:48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살만한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김영희 14-01-04 14:01
 
새해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감동! 아멘~
장기준안테로스 14-01-04 13:0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모든 사랑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즐겁고 행복한 얼굴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아멘!!!!
장혜정 14-01-04 10:19
 
안녕하세요!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것! 그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수사님을 보며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항상 좋은말씀! 좋은모습!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
백도진 14-01-04 08:14
 
나는 민들레 국수집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고, 이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산이나 명예, 권력도 결국 한 순간 사라지는 한줌재일뿐이라는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2014년 보내세요~
이현주 14-01-03 22:41
 
가족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2014년 갑오년 더욱더 비우고, 더욱더 사랑하고,더욱더 나누는 삶을 희망하며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경미 14-01-03 20:22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조연수 14-01-03 18:19
 
생동감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현인수티모테오 14-01-03 16:06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음악회 감동입니다.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공동체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윤경자콘소르시… 14-01-03 12:52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송년 음악회로 더욱 빛이납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채워지지 않은 욕구를 충족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 최고!!

해피 뉴 이어 ^0^
김효진카타리나 14-01-02 21:25
 
희망찬 민들레국수집 음악회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식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준호다니엘 14-01-02 16:2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방금 KBS 라디오 감동으로 잘 들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3곳 설립 감동!!
곽대영 14-01-02 14:16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십시오.
봄,여름,가을,겨울 모든 날들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경덕로마노 14-01-02 13:35
 
감동이 있고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최고입니다. 최고!
수사님의 사랑 나눔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느곳에서도 꽃을 피웁니다.
우울한 마음을 행복으로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화이팅!!!
임명필 14-01-02 09:37
 
민들레 국수집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좋습니다^^
환한 풍경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내 삶의 비타민! 에너지!
천송희 14-01-02 09:3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나눔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민 14-01-01 22:13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0^저에게는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만 있으면 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소윤 14-01-01 21:22
 
안녕하세요!!!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선아노엘라 14-01-01 21:05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완전 희망 감동 아름답습니다. 땡큐!
홍승길 14-01-01 17: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인사올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과 대표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이옥빈 14-01-01 17:07
 
힘차게 함께 가요.. 새해 새 희망으로...
2014년 올해도 가난한 이웃과 더블어 사는 희망의 세상이 될수 있도록
앞장서는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혼자 살면 재미없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공감합니다.
청마의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상호니코데모 14-01-01 14:15
 
주님의 은총이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 움악회 풍경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됩니다.
2014년 한 해도 수사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이 더 멀리 퍼지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태영 14-01-01 10:15
 
안녕하십니까!
떡국한그릇 든든히 먹고 새해인사 올리기 위해 들어왔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모든가족분들 건강하시고 복된 한해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대수 14-01-01 08:59
 
아멘! ~~
새해 아침 기도를 드리니 힘이 납니다~
사랑뿐만 아니라 희망까지 나누니 참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새롭게 시작된 한해, 주님의 안에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가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은영아가페 13-12-31 23:35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온도는 100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God Bless You !
민들레마을 송년 음악회도 참 좋네요~
HAPPY New Year !
엄선희 13-12-31 22:47
 
으악!! 12월 31일이 와버렸어요~
이제 한살 더먹네요 ㅠ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더 좋아하고,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느끼고, 인정받고 나를 드러내는 것이
유익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잘 살고 있나?' 를 끊임없이 물으며 걸음을 걸어가겠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신뢰를 두며 힘찬 걸음을 뗄 수 있는 나는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_★
왕건플로렌시오 13-12-31 21:45
 
Happy New Year !!

2014년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을 다시 꿈꿔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파이팅!!
박수정 13-12-31 21: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건강하세요~~~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VIP손님들과 함께 하셨군요.
더욱 다채로워진 공연으로 행복을 함께한 풍경에 감동을 느낍니다.
올 한해도 고마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2014년에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문길호제노비오 13-12-31 13:15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곳을 바라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행복입니다.
민들레 송년 음악회에 모인 모든 분들과 재능 기부 천사님들이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동참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저에게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샬롬^^
이민아 13-12-31 11:33
 
제가 본 풍경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더욱 강건하시어 많은 복과 사랑을 나눠주세요.
손정현 13-12-31 09:24
 
고마웠습니다! 사랑했습니다!
2013년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맘껏 웃을수 있었습니다.
시작이 좋으니 끝도 좋네요^^
제2회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하성재 13-12-31 08:42
 
뿅! @_@ 민들레 VIP손님들을 초대해 함께한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인생이기에 오늘이 바로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 주어진 삶을 의미있고 보람차게 꾸려나가야겠습니다. 즐거운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을 보면 제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피어오릅니다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지연레지나 13-12-30 23:36
 
어느새 2013년이 이틀 남았습니다.
한 해 동안 민들레공동체에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정말 감동입니다. 해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년 행복동행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신소라 13-12-30 22:12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황대남 13-12-30 21:10
 
우아~민들레 송년음악회 빛납니다.
2014년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주십시오. 사랑합니다.
새해에도 하느님 축복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길 소망합니다. 샬롬!!
공수정 13-12-30 17:5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4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유라소피아 13-12-30 14:4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주옥로사 13-12-30 13:43
 
노숙하시는 아저씨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감동입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표정입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Happy New Year ^^
문태웅 13-12-30 10:32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재능기부 하신분들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은총 속에 계속 좋은 나눔 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4년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박수정 13-12-30 08:1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오늘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보고,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이성효대건안드… 13-12-29 23:47
 
늦었지만 성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마을 송년 클레식 음악회의 힘 행복 폭탄!!
혼란을 겪는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킵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땡큐!
김신영젬마 13-12-29 23:15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우리 함께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멋진 사진 완전 감동!!
노민주안나 13-12-29 20:36
 
참 고마운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음악을 선물하신 교수님들 굉장히 많이 애쓰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하종유 13-12-29 15:07
 
요즘처럼 모든 것이 어려운 현실에서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한국교회와 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중요한 역활을 하리라고 봅니다.
감동적인 송년음악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민아이스베리… 13-12-29 13:58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Happy New Year ^^
최경호 13-12-29 11:26
 
안녕하세요.
어제 국악라디오 방송에서 인상깊게 들었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히 기억됩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은 만인의 롤모델이십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송년음악회에서도 국악과 성악의 조화네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모든 복 받으세요...
유도희 13-12-29 08:12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만들어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발자국 발자국마다 하느님의 사랑이 넘쳐나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모름지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해 보라고, 그리고 참된 섬김은 언제나 어디서나 지금부터, 여기부터라고...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보면서 묵상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혁주안셀모 13-12-28 23:17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송년음악회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신채린 13-12-28 17:49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중앙대 교수님들의 진솔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두들 그곳에 가면 행복과 희망을 가슴 가슥 담가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선물의 집' 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배지현 13-12-28 16:27
 
다른 사람들은 뉴스나 신문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지만 저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흘리는 눈물은 천사의 눈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선행은 우리사회가 본받아야할 이야기 입니다.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2014년도 우리 모두 화이팅~!!!! *^^*
박현우 13-12-28 15:35
 
행복한 사람이란 나눌줄 알고 사랑할 줄 아는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소식을 접하며 느낍니다. 다가오는 2014년도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차고 넘치길 기도합니다.
우리 가족도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진규빈첸시오 13-12-28 12:52
 
2014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든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해피 뉴 이어 !!!
박용기 13-12-28 08:15
 
부활을 꿈꾸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이름에 걸맞에 저또한 사랑과 희생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울타리를 만들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에게 받은 사랑을 온전히 이웃에 돌려주기 위해 더 열심히 달려갈 것을 2014년, 굳게 약속드립니다.
이옥주노엘라 13-12-27 22:46
 
특별한 선물 민들레국수집이 마련한 노숙인들을 위한 송년음악회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지네요~
봉사자 재능 기부로 참여한 음악인...
아 ~ 클래식 선율 풍경이 감동입니다. 땡큐!
윤영민도미니코 13-12-27 21:28
 
감동! 민들레공동체 송년음악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통의 장이 아름답습니다. 땡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강윤희 13-12-27 20:59
 
민들레 국수집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날 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홍명준 13-12-27 18:44
 
민들레 국수집의 송년모임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상과 철학처럼 우리들의 메마른 가슴을 희망으로 사랑으로 뛰게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u(_ _ )u
류예은 13-12-27 16:42
 
지쳐있던 이들의 커다란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한영 13-12-27 15:01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감동의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사랑은 아름다워라~ ♬
유기중아벤티노 13-12-27 13: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여려운 이웃들에게 즐겁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밤을 선물하네요.
두 천사분의 선행이 우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2014년에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화이팅!!!
이민정 13-12-27 10:31
 
분위기 있는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들으며 송년회를 보낸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행복했겠어요.
VIP손님들도 날씨는 춥지만 사람대접 받는 그런 송년밤이 되었을듯 합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멋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동수다니엘 13-12-26 23:14
 
더 큰 희망을 키우는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는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특별한 선물입니다. 샬롬!
윤상진 13-12-26 21:00
 
민들레 송년파티를 보면서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하느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유나 13-12-26 19:40
 
왠지 2014년에는 제가 올해보다 더 멋지고 훌륭하게 살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어 조금씩 조금씩 착하게 변해가는 저를 봅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찾아뵙고 싶은데 시간이 통 나질 않네요... ㅠㅠ
이렇게라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Forever~~~
신영희 13-12-26 18:25
 
올 한해도 똘똘 뭉쳐서 잘 이겨내고 견뎌내고 지낸것처럼 내년해도 '가족'이란 이름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발전해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몸바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의료진분들과 많은 봉사자분들께 큰 절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양선민 13-12-26 15:13
 
즐거운 성탄 보내셨나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
2013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정지호가브리엘 13-12-26 14:38
 
오늘 가톨릭신문에 실린 민들레공동체 음악회 잘 보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감동입니다.
정성이 듬쁙 담긴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최고!!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 두배, 소통의 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회사일로 닫혀있던 제 가슴이 열렸습니다.  땡큐!!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강미순에텔부르… 13-12-26 13:24
 
모두가 Happy한 밤입니다.
세상의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수사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수사님 화이팅!!!
이진아 13-12-26 10:17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접한 날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자게 됩니다.
꿈속에서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다시 한번 행복한 국수집 풍경을 봅니다.
힘들지만 매일 쉼없이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주시는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참 좋습니다^^
왕승민 13-12-26 09:17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세상은 삭막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더 풍성하고 행복이 넘치는것 같습니다.
나눔도 더 커지고 송년음악회도 환상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병준 13-12-25 22:41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힘든 이웃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 희망으로 다시 태어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우주를 통틀어 제일 예쁘고 마음 씀씀이가 고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짱!
홍민정 13-12-25 21:48
 
메리크리스마스~~~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자기 자신의 행복으로 생각하는 서영남 원장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시향 13-12-25 17:20
 
MERRY CHRISTMAS ~~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송년파티겸 작은 음악회 풍경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정민구콘코르디… 13-12-25 15:24
 
수사님의 어려운 이웃 사랑이 어디까지 인지 궁금하네요.
먹고 쉬고 입고 이제는 음악회로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네요.
수사님의 사랑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전보람 13-12-25 14:52
 
'아, 이거구나' 따뜻하고 편안한 민들레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그 안에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Happy new year~!!
최현민 13-12-25 10:36
 
오늘은 휴일이라 잠시 쉬면서 민들레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어요. 너무나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유순심 13-12-25 08:56
 
성탄을 축하합니다.. MERRY CHRISTMAS~~~~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부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삶을 사시는 분은 처음 뵙니다.. 고맙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종해아오스딩 13-12-25 08:21
 
이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음악과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송년 성탄음악회는 감동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대진 13-12-24 23:58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나누는 기쁨! 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행복입니다.

소유로 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홍다혜 13-12-24 18:30
 
우~와 송년음악회 너무 색다르고 아름다워요.. 역시 민들레수사님은 다르십니다. ㅎㅎ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박승대 13-12-24 17:33
 
모두 즐거운 성탄절 되십시오^^
황기철 13-12-24 16:13
 
*축. 성탄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민영가타리나 13-12-24 15:25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감동이네요.
수사님의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다채로운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정서적인 목마름을 해결해줍니다.
국악!
성악!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최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샬롬!!!
최유미 13-12-24 13:12
 
메리크리스마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김대홍 13-12-24 10:16
 
와~ 언제나 상식을 깨는 더불어의 뜻을 가르쳐 주시네요.. 민들레 음악회 따뜻합니다.
아무리 추워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공동체는
늘 따뜻할 것 같아요. 두분은 우리사회의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merry christmas!!!!!!
장진주 13-12-24 09:16
 
작년에 이은 올해도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돈주고 티켓끊어서 보러 가는 공연이라도 해도 믿을것 같습니다>_<
귀한 자리 만들어준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혜선 13-12-24 08:24
 
((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풍경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감미롭고 부드럽고...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그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다.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이선 13-12-23 22:14
 
아! 아름답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날씨가 추운데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신승철아오스딩 13-12-23 21:36
 
사회를 새롭게 희망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감동!!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황승은 13-12-23 16:28
 
감동!  신나는 민들레표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통의 장!!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안상기리비오 13-12-23 14:09
 
수사님의 사랑이 연말에도 감동을 줍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송년음악회 잔치가 흥이납니다.
즐겁거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샬롬! 메리 크리스마스!
채민정 13-12-23 13:42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1년 365일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류성훈 13-12-23 10:40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 먼저 감사하자고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주네요.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동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티나 13-12-23 09:24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행복한 성탄절을 맞이합니다.
점점 사람사이의 정이 사라지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하,호호 기쁨이 넘쳐나네요.
민들레 송년음악회 최고의 감동입니다!!
김동석 13-12-23 08:43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송년음악회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보여주기식 나눔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봉사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이 앞으로도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박하늘 13-12-22 22:11
 
민들레 국수집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에 vip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MERRY CHRISTMAS !!!!~~~
서진운에라스므… 13-12-22 21:51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 모습에 어깨춤이 저절로 추어집니다.
흥겨운 송년 음악회 소식이 감동적이고 최고의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을 선물 합니다.
행복을 가슴 가득히 안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문지현오틸리아 13-12-22 20:57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를 통해
우리 모두 희망의 날개를 펼쳐 봅시다. 국민 멘토 민들레수사님 메리크리스마스!!
홍숙영 13-12-22 16:35
 
메리크리스마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음악회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든 천사분들 파이팅!!
장근수 13-12-22 11:07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든게 감동 그 자체라는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봉사자분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
메리크리스마스~~~~~
최송아 13-12-22 10:03
 
민들레 송년음악회  와~우!!! 감동입니다..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이 글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구영 13-12-22 08:28
 
2013년 민들레 송년음악회...
매일이 잔칫집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자꾸 저도 함께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의미없는 나의 하루를 스페셜한 날로 만들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문광숙루치아 13-12-21 23:37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받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를 보면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희망의 꽃이 되는 멋진 송년 음악회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고!!
강현주쇼피아 13-12-21 21:08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을 위한 송년 음악회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리얼 버라이티 감동 또감동입니다.
내년에는 우리 가족들도 꼭 음악회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유신 13-12-21 17:44
 
Happy Christmas.....
아주 특별한 민들레 송념음악회 사진 잘 봤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희망의
향기를 더해 드리는 힘이 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샬롬!!!
윤은정올리바 13-12-21 16:34
 
해피 크리스마스~~~~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2회 송년음악회가 감동입니다. 멋진 사진만 보아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추경민 13-12-21 15:46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수사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함다솜 13-12-21 15:07
 
해피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는 하느님의 성품과 '인간'이라는 존재만으로
누구나 다 똑같이 고귀함이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박상미막센시아 13-12-21 14:07
 
vip 손님, 민들레가족, 봉사자분들, 재능기부하신분들
모두가 행복하고 아름다운 밤이 되었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의 풍경이 무척 아름답고 주님의 사랑이 가득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진혜선 13-12-21 10:27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우리는 밝은 미래를 읽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예슬 13-12-21 08:40
 
MERRY CHRISTMAS !!!!

가톨릭뉴스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기사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문규상네레오 13-12-20 23:38
 
민들레 국수집의 송년음악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문화적 체험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을 느낍니다.
VIP손님들을 위해 송년음악회를 준비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장미경이사벨라 13-12-20 22:36
 
야 ~호  특별한 음악회 사진 멋집니다.
세상을 바꾸는 착한일,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남궁순옥로사 13-12-20 21:18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축제가 되기를...
민들레수사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김평 13-12-20 20:36
 
우~아 감동 !!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는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짓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송년음악회를 함께해주신 모든분들....아름답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허민주 13-12-20 14:14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을 쏟았습니다. 도통 나눌줄 모르는 이 험악한 세상에 작은 콩 하나도 모두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찐하게 와 박합니다. 감동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다!
메리 크리스마스!
윤종태리노 13-12-20 13:35
 
축복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 정말 감동입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민들레국수집을 축복합니다.
심숙진율리안나 13-12-20 11:49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가 나를 흔든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VIP손님으로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최고!!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동련 13-12-20 10:24
 
스스로 일어서지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십시오^^
차영철 13-12-20 08:56
 
민들레 송년음악회 최고입니다. 기쁨은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이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의 몫임을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했던가.  민들레 송년음악회는 영원히 잊지못할 선물입니다. Merry Christmas~~~~~
남은영오틸리아 13-12-19 23:27
 
야호! 나를 충전하고 나눔을 알아가는 시간~
VIP손님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 잘 봤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소프라노 이승현교수님외 중앙대학교 교수님들
음악회 준비하느라 굉장히 많이 애쓰신 것 같습니다.고맙습니다. 음악 한곡 한곡이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민들레타운 송년 음악회 기대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박진숙에스더 13-12-19 22:18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 잘 봤습니다.
요샛말로 `리얼 버라이어티 감동, 입니다. 클래식 음악 정말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 하나 만으로도 100점!!!
해피 크리스마스~^^
홍유진 13-12-19 21:22
 
아름다워라~~
어제의 감동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2013년 한해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문요한 13-12-19 21:06
 
오~ 아름다운 밤입니다.
 어제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에 갔던 요한입니다.
독특하고 재미있었던 송년음악회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성악가 교수님들 천상의 목소리가 팍팍한 우리마음에 행복을 주었습니다.
특히 노숙손님들 식사대접과 선물 용돈등~  VIP로 대접하는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선혜 13-12-19 20:21
 
** MERRY CHRISTMAS **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봉사자분들이 아름답습니다.
구승모바오로 13-12-19 20:17
 
우~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을 위한 송년 음악회 행복한 성탄선물입니다.
송년음악회를 준비해주신 분들과 행복한 음악을 선물해주신 중앙대교수님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박병호 13-12-19 19:42
 
분위기 있는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들으며 송년회를 보낸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행복했겠습니다.
VIP손님들도 춥지만, 사람대접 받는 그런 송년음악회 아름다운 밤이 되었을듯 합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멋집니다 ~ 메리크리스마스~~~
최경자제노비아 13-12-19 17:31
 
vip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송년음악회가 감동이예요.
국악과 성악의 만남이 최고!!!
vip 손님 모두가 흥겹고 즐겁고 아름다운 밤이 되었겠어요.
수사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
승헌맘 13-12-19 17:08
 
멋진 카페에서 좋으신 음악가 선생님들의 클래식공연이 너무 좋았을거 같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는 참사랑의 나눔과
눈물어린 정성이 저를 착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사진속 모습들이 너무 행복해 보이고 좋습니다~!
유현지 13-12-19 16:38
 
민들레 국수집표 송년회 감동입니다!
세상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편안한 마음, 행복한 삶,
평화로운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우리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
대표님 마음씨가 너무 착해서 내년에도 좋은 일들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잘 보내시고,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