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1-31 16:21
2014. 1. 31 -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651  

2014. 1. 31 - 해피 설날♬
 
설날 아침, 일어나서 어머니께 전화로 세배를 드렸습니다. 
그런 다음 민들레식구들과 함께 할 점심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설에는 특별히 전주교구 최종수 윤호요셉 신부님께서 오셔서 미사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미사를 마친 후, 빙 둘러앉아서 함께 세배를 하고 맛있게 점심을 먹고 덕담을 나눴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허영란아가다 14-03-11 00:19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부럽습니다.
늘 저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는 민들레마을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해피 설명절을 보면서 민들레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빛!
김주연 14-03-10 15:17
 
민들레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렵니다^^
한석영아우구스… 14-03-10 13:26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모습이 아름다운 감동이 있습니다. 최고~! ^^
서인국 14-03-10 09:28
 
어제가 서영남 대표님  생신이셨네요~ 소식이 늦었습니다ㅠㅠ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정화 14-03-10 09: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신, 그대로 내가 살고 싶습니다.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조병환다윗 14-03-09 23:35
 
우리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성가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민들레수사님의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축하 브라보 감동!
최미경 14-03-09 22:40
 
온 존재를 다해서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감동~~
남현길다두 14-03-09 20:12
 
소외된 이웃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모든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 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아자! 아자!
고현정 14-03-09 19:04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프린세스 14-03-09 18:29
 
감동입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베풀고 살아야 함을 느낄수 있는 하루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가득하여 행복합니다.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고 있을 것입니다.
하늘창고,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애리 14-03-09 14:27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손기영요한 14-03-09 12:53
 
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_@
유빈 14-03-09 10:43
 
서영남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재철 14-03-09 09:04
 
민들레수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민정아 14-03-08 21:43
 
명절날 까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쉬지 않고 따뜻한 희망 멘토링 전하는
해피 설날 민들레 잔치는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 됩니다.
고형민 14-03-08 21:24
 
반가습니다^^ LA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송이 14-03-08 18:2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온 존재를 다해서 헌신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보지 않아도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민들레 행복잔치! 룰루~  랄라~
엄다연 14-03-08 16:33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마음을 기쁘게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정찬수레미지오 14-03-08 13:10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이 감동니다.
모두가 주님의 은총으로 즐겁고 행복한 2014년이 되시길 빕니다. 아멘~~!! ^^
최동훈 14-03-08 09:50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 해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의 사순절 되시길 기도합니다.
홍은경 14-03-08 08:19
 
제게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윤석기 14-03-07 22:08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늘 파란 하늘 같습니다^^
장미경카타리나 14-03-07 21:49
 
`해피 설날`에서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가족들과 더블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노경철 14-03-07 19:16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차영자 14-03-07 17:43
 
민들레식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진경록 14-03-07 15:34
 
†. 찬미예수님!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내면이 눈이 한결 밝아짐을 느낍니다.
은총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보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워갑니다.
오보람 14-03-07 13:56
 
가슴속에 상처와 고통이 가득한 이웃들의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 정신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동구이시도로 14-03-07 13:27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는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속에서 새로운 인생에 도전하는 행복도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_@ ^^
박다영 14-03-07 10:47
 
온 존재를 다해서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하루종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감동!
이정민 14-03-07 09:15
 
원더풀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세희 14-03-07 08:2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어 조금씩 조금씩 착하게 변해가는 저를 봅니다.
3월이 가기전에 찾아뵙고 싶은데 시간이 통 나질 않네요... ㅠㅠ
이렇게라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민들레 국수집 Forever~~~
홍두원 14-03-06 22:16
 
와~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김호순아가페 14-03-06 20:18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네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최고!!! ^0^
정세미 14-03-06 17:21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처럼 소유로부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위한 삶을 사시는 분은 처음 뵙니다.
고맙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효신 14-03-06 14:07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문홍식 14-03-06 11:31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최다연 14-03-06 08:44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지열 14-03-05 23:19
 
요즘 IMF때보다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축복드립니다. 그안에서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오경미엘리사벳 14-03-05 21:59
 
해피 설멸절 음식 준비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설명절 미사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한응렬 14-03-05 18:40
 
와~우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이환희 14-03-05 16:2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아멘...
박무영 14-03-05 15:57
 
민들레 설풍경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늘 색다른 감동을 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서은영로사 14-03-05 12:52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행복이 영원하길 빌어요.
서로를 보듬어주고 안아주는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을 느껴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홧팅~! ^0^ @_@
조우영 14-03-05 10:23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 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이다희 14-03-05 08:14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송경철 14-03-04 22:16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건 위로와 격려와 존중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고통을 자기 것으로 삼아 함께 괴로워하고 함께하는 참사랑의 의미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진화 14-03-04 17:40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설명절..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유승재 14-03-04 15:28
 
서영남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는 서선생님의 말씀과 실천하는 삶이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습니다. 감동!
유필연율리아노 14-03-04 13:04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홍다래 14-03-04 11:22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화수동에 살고 있는 주민이예요.
처음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노숙인들이 동네로 물밀듯이 찾아 오는게 정말 싫었어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을 알고부터 서영남선생님이 참 훌륭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동네에 가난한 노인분들을 도우시는 모습도 너무나 감동입니다.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화수동이 빛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임현성 14-03-04 09:22
 
수리 수리 마수리~~
민들레 국수집은 마술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도 다시 웃게되고  희망을 찾게 됩니다.
절망을 버리고 세상속으로 다시 뛰어들 수 있게 해줍니다.
최은 14-03-04 08:28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신명철 14-03-03 22:27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버린 사회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참사랑과 나눔이 각박하게 살면서 꽁꽁언 제 마음을 살살 녹여 주었습니다.
어휴~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0^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백지혜소피아 14-03-03 20:59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미사 아주 감동입니다~!!
민들레가족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사랑의 힘과 정을 지녔습니다.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 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최고 선물!
Sharing 14-03-03 17:21
 
야 ~호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사진 멋집니다.
세상을 바꾸는 착한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연희 14-03-03 16:25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미자콘체사 14-03-03 13:18
 
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
강태공 14-03-03 10:49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아낌없이 나누고자 하시는 그 숭고한 마음을 가슴속 깊이 존경합니다!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사는가?'를 가르쳐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안주리 14-03-03 08:48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이었을지 확신할 수 없는 나로서는 준열한 물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은 바로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절감하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파란나라 14-03-02 22:07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인생의 의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준 14-03-02 21:46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민들레 식구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엄진희 14-03-02 18: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과 기쁨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한 행복과 고통, 기쁨과 슬픔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 줬습니다.
고통의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유정훈 14-03-02 17:18
 
누군가 서로의 마음을 열게 하는 일을 꼭 해야 합니다.
그 귀한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위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심금을 울리고, 닫혀있던 제 마음을 열리게 해주었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경희판체아 14-03-02 14:12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아름다운 풍경이에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 최고의 아름다움이에요.
2014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두가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샬롬! ^^
채연희 14-03-02 10:32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짱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정상길 14-03-02 08:20
 
좋아해요~♪ 사랑해요~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해피설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남승미오틸리아 14-03-01 20:17
 
햣!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공동체 왕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을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럽습니당!
이순옥율리아 14-03-01 17:08
 
해피 설날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두가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아멘! @_@
박동성 14-03-01 12:30
 
보기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민 14-03-01 11:40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김현 14-02-28 22:11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황은숙율리안나 14-02-28 21:29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해피 설명절 사진과 글만 보아도 희망이 파릇파릇~  부럽습니다. 설명절 미사 아름답습니다.
박선희플로라 14-02-28 17:16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아름다운 풍경이에요.
함께 더불어 나누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감동!!
류은수 14-02-28 14:32
 
언제부턴가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빛나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찬란합니다 *^^* 빛이 납니다~
홍수비 14-02-28 11:42
 
침묵과 표양, 실천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 살고 있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태성 14-02-28 09:59
 
나눔이란 감동을 전해 주는 모습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잔걱정이 심하고 우울에 빠지기 쉬운 나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쾌활한 웃음과 용기를 안겨줍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들에게 마음동무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가슴에 담아갑니다~
반윤정 14-02-28 09:15
 
민들레 국수집에는 특별함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게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제는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가슴을 열면 불가능한 일은 없습니다.
나를 철들게 해주었습니다.
차준기 14-02-27 21:56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입니다 *^^*
모윤숙클라우디… 14-02-27 20:59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명절 미사, 잔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가족들의 환한 표정에 행복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브라보!
구인호고반 14-02-27 14:46
 
삭막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진정한 사랑과 나눔이라는 소중한 깨달음을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갑오년에도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Fighting! ^_^
조은영 14-02-27 13:56
 
따뜻한 설날잔치 풍경을 보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많이 가진 사람은 덜 가진 사람에게 덜 가진 사람은 더 못가진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일이야말로 평화롭다는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박수림 14-02-27 09:31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최명호필립보 14-02-26 23:5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사랑 가족 공동체입니다. 
설명절 미사 감동입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한세웅 14-02-26 21:58
 
'3월에는 내 마음에 감사를 알게 하소서.
나의 오늘이 있게 한 모든 이들의 은혜가 하나하나 생각나게 하소서. '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3월의 나날들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정서 14-02-26 20:59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부모님과 갈등 속에서 대학을 중퇴하고 어려운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설날' 풍경을 보면서 부모님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황찬미잔다르크 14-02-26 14:21
 
천국의 모습이 이럴까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최민희 14-02-26 10:42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생명의 소중함,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여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김정기 14-02-26 08:46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설을 맞이해서 민들레 가족들과의 사랑 모습이 감동입니다.
온몸으로 퍼주는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분들 건강하세요..
임지선가브리엘… 14-02-25 23:09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명절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11년넘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병진 14-02-25 21:59
 
민들레공동체 설풍경이 축복입니다.
행복을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민들레표 사진들을 모두 보니 동화책 1권을 읽은것 처럼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높은 사랑과 지혜가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그저 경탄과 찬미를 드릴 뿐입니다.
허정혜 14-02-25 17:30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해피설날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든 민들레 공동체 천사분들 파이팅!!
송수영 14-02-25 15:37
 
아무런 조건을 두지 않고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람대접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세상의 이익에 젖어 우리들은 인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나몰라라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늘 언제나 밝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준식세르반도 14-02-25 15:11
 
서로를 안아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서로의 체온을 느끼는 참다운 인간애를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_^
백민성 14-02-25 09:09
 
이제 공기에 봄냄새가 나는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추운 겨울에도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보입니다.
유수진 14-02-25 08:18
 
민들레국수집의 또다른 모습이네요. 명절날 식구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합니다.
심진용디모테오 14-02-24 23:48
 
힘든 삶에 희망의 時를 들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설명절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가족들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줄 것임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샬롬!
문희숙 14-02-24 22:36
 
내 자신이 아닌 가난하고 어려운 타인을 위하여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줄 압니다.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김중민 14-02-24 18:26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은아 14-02-24 16:32
 
민들레 국수집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매년 명절마다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홍자 14-02-24 11:29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주신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의 "촛불'입니다.
백문식 14-02-24 09:05
 
최종수 신부님께서 함께해주신 설날잔치~
매우 특별해보입니다.
다른 날보다 더 의미있는 설날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빛이 납니다.
이효정 14-02-24 08:12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는 사랑을 마음에 담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희망을 전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행복을 여는 문을 알려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찬효아브라함 14-02-23 22:57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은 희망으로 가족사랑으로 넘쳐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愛 함께하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샬롬!
하종욱 14-02-23 20:05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울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국화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
헨리코 14-02-23 19:28
 
우~아 감동 !!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짓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 식구님들도 아름답습니다.
유인숙 14-02-23 18:10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야말로 오늘의 우리 사회, 가정, 우리 나라를 살리는데 가장 요구되는 덕목입니다.
그것이 곧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김상돈루카 14-02-23 16:41
 
민들레 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을 보고 잠시 눈을 감고 기도하게 됩니다.
사랑이 담긴 민들레 가족들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안형숙에바 14-02-23 14:5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충만하네요.
우리들의 마음을 정화시켜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무소유의 삶과 참사랑 나눔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수사님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황진혜 14-02-23 08:22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강은혁 14-02-23 01:31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생갈하면 힘이 생깁니다.
무거운 세상을 희망으로 들어 올린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최고 행복!!
이순영 14-02-23 00:10
 
천사님들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작은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김태운 14-02-22 22:25
 
착하게 사는 것, 내 삶과 더불어 다른 사람의 삶도 행복해야 한다고 믿으며 실천하는 것, 내 마음을 기꺼이 힘든 이웃과 나누는 것!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주었습니다. 사회 모순과 편견에 도전하고 평생 꿈꿨던 나눔을 통해 사랑을 마음껏 베푼 서영남 대표님에게 배운 사랑을 이제는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실천할 차례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영요안나프… 14-02-22 20:35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합니다.
매마른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가족사랑을 보여주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마을 설명절 가족미사 감동!!
차재인 14-02-22 16:21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화이팅!!
민들레 가족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이지원아욱시비… 14-02-22 12:37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어려웠던 사람들을 "베베모" 세 천사분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보니 감동!!! 감동!!!입니다.
유선 14-02-22 11:52
 
하느님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러합니다.
이기심에서 빠져 나와 사소한 말이나 행동으로 우리 이웃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다 보면
절로 맺게 되는 기쁨의 열매들을 더 많이 맛보며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홍주인 14-02-22 08:11
 
베♥베모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양준혁 14-02-22 02:33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공동체의 놀라운 설날잔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오미희세라피아 14-02-21 22:38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가족들이 올 해는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마을 - God Biess You !
석우진 14-02-21 20:56
 
아름답습니다. 함께 하는 해피설명절...
요즘처럼 '살맛 안 나는 세상'이라는 한탄이 많을 때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있노라면 "그래, 아무리 세상이 척박해지고 변했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야!" 라고 말하게 됩니다. 꽁꽁 얼어붙은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만은 훈훈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용우 14-02-21 17:15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미숙데레사 14-02-21 13:20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설날에 모든 민들레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예요.
올 해도 민들레 공동체 모든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간절히 비옵니다. 샬롬^^
김유정 14-02-21 11:08
 
민들레공동체 해피 해피 설날 풍경은  현대인들의 메마른 마음에 쏟아지는 희망 소나기입니다.
신자나 불신자나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원도 14-02-21 09:37
 
민들레 국수집없인 못살아~ 정말 못살아~!
헤이 >_<
내 삶의 비타민, 민들레 국수집이여~ 영원하라!
최형중 14-02-21 08:11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원미영수산나 14-02-20 23:54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이 가족 사랑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감동!
박승남 14-02-20 22:3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볼 때마다 나는 기쁩니다^0^
남지은오틸리아 14-02-20 21:07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올라라
민들레수사님이 하신 대림특강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가족 해피 설날이 우리 모두 행복하게 합니다. 특별한 감동!
이수진마크라 14-02-20 14:13
 
즐거움!
사랑!
평화!
행복!
주님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이 아름다워요~~~~~!!!!!!!
이훈 14-02-20 10:19
 
행복한 설날이 되셨네요^^
보고만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홍정우 14-02-20 09:37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김은비 14-02-20 09:08
 
하늘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류충렬라우렌시… 14-02-19 23:09
 
가슴 뭉클한 민들레-공동체 패피설날의 사랑이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꽃 피우는 모습이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입니다. 부럽습니다!
이찬석 14-02-19 22:01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해피 설날 풍경안에서 봅니다. 설날 까지도 쉬지 않으시고 밥짓고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최연아 14-02-19 17:15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패밀리 최고!!
양원규아드리아… 14-02-19 12:55
 
천국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서로 다른 아픔을 가지고 모인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분들이
과거의 아픔을 치유하고 활기찬 새로운 삶을 꿈꾸면서 희망을 노래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황우정 14-02-19 10:33
 
진짜 행복해보입니다 ^0^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해피설날잔치 감동!
구현섭 14-02-19 09:0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제 머릿속에 콕콕 와 박힙니다.
따스한 일상이 제 마음을 떠날줄 모릅니다.
VIP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제 삶의 희망이 됩니다.
장연화 14-02-19 08:33
 
가난한 이들과의 동행....10년....
꿈을 잃어버린 그래서 마지 못해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예쁘신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임경수마르코 14-02-18 23:46
 
진정한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에서 봅니다.
교우촌을 꿈꾸며 행복을 그려 나가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진 감동!
유성희 14-02-18 22:22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처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설날 감동!
박무영 14-02-18 17:21
 
아름다운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피설날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오진주수산나 14-02-18 14:08
 
민들레 공동체가 의미있고 뜻있는
설날의 풍경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함을 느껴요.
진정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갑오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평화를 빌어요. 아멘^^
하동철 14-02-18 11:02
 
민들레국수집은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민들레 공동체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볼수록 기분좋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노키오 14-02-18 09:02
 
정말 해피해보입니다~
사진만 봐도 느껴지네요 >_<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영희 14-02-18 08:15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
김세훈아브라함 14-02-17 23:46
 
민들레가족 해피 설명절 풍경이 희망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올 설명절 미사는 참 감동!!
김화영 14-02-17 22:40
 
감동입니다~
매년 명절마다 빠짐없이 푸짐하게 상차림해주시고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일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남성록 14-02-17 17:32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와 다롱이도 잘 지내고 있네요 ^_^
박진숙루도비카 14-02-17 14:30
 
주님의 은총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감동! 감동!이예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0^
유연정 14-02-17 11:21
 
민들레 해피설날을 보면서 닫혀있던 마음을 열어봅니다.
설날까지도 민들레식구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이 새벽 빛처럼 떠오릅니다. 감동!!!
조혁성 14-02-17 08:54
 
화목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보면서 저도 행복함에 푹 빠졌습니다.
명절마다 서영남 선생님 댁에 모이는거 보면 진짜 고향집에 모이는 형제,친척들 같습니다.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의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음식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신명호 14-02-17 08:38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10년넘게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녹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을 더욱 평화롭게 하리라... 세상과 가난한 이웃을 향한 자발적인 나눔이 불편해보일지라도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을 향한 고향집입니다. 최고~
홍성희마틸다 14-02-16 20:39
 
온 세상에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 폭탄 감동입니다.
민들레가족 해피 설명절 미사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족 愛 따뜻해서 뭉클합니다.
이준 14-02-16 18:42
 
진진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박현식 14-02-16 17:49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작은 손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대접받는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매년 명절마다 갈곳없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 식사도 하고, 情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채보라 14-02-16 17:28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두 분을 꼬옥 안아드리고 싶네요^^* 존경합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인천 화수동 민들레 공동체 마을 화이팅!!
박진프란치스코 14-02-16 15:46
 
민들레 공동체 해피설날  풍경 사진,일기가 모두 좋습니다.
설명절 미사 정말 감동입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명자호노리나 14-02-16 12:54
 
진정으로 사랑과 평화 그리고 행복한 모습이예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두 모두 화이팅!!!!!!!!!!!!!!!!!!!!!!
진선희 14-02-16 10:45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이가름 14-02-16 08:33
 
늘 낮은 곳을 향한 두분의 관심과 사랑에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황재호티토 14-02-15 23:36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 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을 보고 행복을 되찾았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조용히 빛을 발한 민들레가족의 존재감  성가정입니다. 샬롬!
유지영 14-02-15 22:45
 
반갑습니다.
명절날도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시고 고향의 情도 나눠주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매일을 즐거운 소풍을 떠난것처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늘 수고하세여 *^^*
최용석야고보 14-02-15 21:35
 
민들레 가족 설명절 미사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은 힘들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멋진 삶을 사시네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문병준아니체토 14-02-15 13:49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설날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베베모" 세 천사분께서 음식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세 천사분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김규형 14-02-15 12:55
 
우리나라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기쁩니다.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중요선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현아 14-02-15 11:38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서영남 선생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영자 14-02-15 10:29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고정재 14-02-15 08:11
 
해피설날 풍경을 보면서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설날 새벽부터 맛있는 음식 만드시고 차리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민들레 식구들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2014년도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
신매영 14-02-14 22:23
 
정월대보름 맞아 가정에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장성현 14-02-14 20:16
 
자기 품을 더 내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함께 사는 그런 마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을...
바로 민들레 마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예쁜 풍경 잘 읽고 갑니다.
한현아 14-02-14 18:59
 
민들레 국수집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서영남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눈을 존경합니다.
노지훈 14-02-14 17:51
 
오늘이 정월 대보름입니다. 올한해도 건강하십시오..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두 분을 꼬옥 안아드리고 싶네요^^* 존경합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마을 화이팅!!
황연숙가타리나 14-02-14 14:04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보름달과 같이 가득하네요.
올 한해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풍요로움을 빌께요. 아멘!
박유정 14-02-14 11:26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제 삶의 부족한 2%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1년 365일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대홍 14-02-14 08:52
 
민들레수사님과 깜찍한 베로니카님!
두분 커플 앞치마가 너무 잘어울리세요!
정말 천사같으시네요 ^___^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해피한 설날 풍경을 보니 제마음도 해피해지네요!
조혜진카타리나 14-02-13 23:15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해피 민들레마을 설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특히 민들레집에서 설명절 미사 드리고 가족들과 함께 세배하고 도란도란 식사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모습이 부럽습니다.
김선규 14-02-13 21:53
 
VIP손님들을 위한 서영남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서선생님의 끝없는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설날잔치 감동입니다 ㅜ.ㅜ
이금순 14-02-13 21:09
 
하루 하루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며 늘 깨어 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하게 손 내밀 수 있는 내면의 향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두 천사분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손홍규도미니코 14-02-13 20:36
 
가족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을 보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해피 해피 감동!
홍순희루피나 14-02-13 14:04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빛이납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천국의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
황유옥 14-02-13 11:16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 쉴 공간을 찾아 휴식을 취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명절날 더욱 빛을 발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임선기 14-02-13 09: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에너지 드링크를 마신것처럼 힘이 납니다.
늘 활력이 넘쳐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능한 일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 11주년을 축하합니다!
박준민 14-02-13 08:59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유경화클라우디… 14-02-12 23:08
 
희망으로 피어나는 민들레마을 해피 설날은
부활하신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듯 합니다.
민들레가족분들 주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감동!
원수연아셀라 14-02-12 20:09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을 보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공동체와 가족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가족 설명절 미사 큰 감동입니다. 행복 샬롬!
차영희 14-02-12 17:16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세분의 사랑나눔의 삶을 닮아가겠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한창식셉티모 14-02-12 13:08
 
현재의 어려움은 새롭고 희망찬 인생의 출발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부모님같은 사랑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행복하고 희망찬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구은정 14-02-12 12:18
 
'타인들 없이 행복할 것인가 아니면 타인과 더불어 행복할 것인가'
매일 아침 새롭게 다짐해야 할 이 선택을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굳히기합니다 *^^*
조승미 14-02-12 10:40
 
가난하게 사는 것이야말로 나눔 이전의 나눔이며, 가장 큰 나눔의 실천입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준석 14-02-12 08:4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미소가 보기만 해도 따뜻합니다.
진정으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진정한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유진 14-02-11 22:26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모두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고 마음이 넉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만히 보면 어렵지 않은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봅니다.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정재민안셀모 14-02-11 20:38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의 해피설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외로운 저희 가족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내일 민들레국수집에 딸과 함께 설걷이 봉사 하러 가려합니다. 파이팅!!
황규남 14-02-11 17:31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주에서 작은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잠시 쉬면서 민들레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조미옥아피아 14-02-11 13:42
 
서로 다른 사람이 모여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예요. 감동~~~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 ^0^
이수아 14-02-11 12:04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보살펴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이것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가슴으로 나눔을 할 줄아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정말 가난한고 힘든 사람들에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선행도 참 보기 좋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방정재 14-02-11 10:38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가꾸어 나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두 분의 한결같은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나누지 못했던 나눔을 할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놀라운 사랑의 힘을 봅니다!
채태연 14-02-11 08:38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정창훈알렉시오 14-02-10 23:27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희망을 보내오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가족들과 함께하는 설명절 미사 참 감동입니다.
심준호 14-02-10 22:14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궁금해 놀러왔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설명절도 잘 보내신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엄규리 14-02-10 22:05
 
사랑이 담긴 웃음, 민들레가족 설사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 공동체속에 모든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방영혜 14-02-10 16:56
 
민들레수사님과 깜찍한 베로니카님! 두분 환한미소가 너무 잘어울리세요!
정말 천사같으시네요 ^___^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해피한 설날 풍경을 보니 제마음도 해피해지네요!
서옥련막달레나 14-02-10 13:51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행복한 모습이 감동입니다.
설날에 민들레 수사님댁에 모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임의택 14-02-10 09:14
 
민들레와 다롱이... 여전히 잘 지내고 있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표정도 항상 밝아서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행복한 설날잔치~
진짜 한가족처럼 느껴집니다.
감동!
김우철 14-02-10 08:21
 
사랑이 넘실넘실 넘치는 '해피설' 풍경입니다.
늘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기도하고, 꾸준히 나눔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두 분이야말로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류희경비비안나 14-02-09 23:19
 
어려울때 힘이 되는 민들레공동체는 `희망`의 집입니다.
민들레가족 해피설날 풍경은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말이 아닌 삶으로 설득력 있게 이야기합니다. 빛
이명화 14-02-09 21:46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내내 제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유현상안토니오 14-02-09 20:35
 
따뜻한 진심을 담뿍 담아
설명절 잔치상을 차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마움을 울리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가족미사 감동입니다.
좋은날에 14-02-09 17:21
 
따사로운 햇볕이 언땅을 녹이듯, 새 생명을 넣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느낍니다.
해피 설날은 감동입니다!!!!
나눔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습니다.
조안나 14-02-09 15:39
 
돕는다는 것을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따뜻하게 이웃들의 고통을 들어주면서 함께하는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온전히 , 그대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 최고의 천사입니다! 감동!!
양진국 14-02-09 14:38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서영남 선생님처럼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서만규그라토 14-02-09 12:51
 
즐겁고 행복한 설날의 풍경이 평화롭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아름다운 풍경이 감동입니다. 감동! @_@
채정연 14-02-09 10:14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식구로 함께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과 감사드립니다.
윤재철 14-02-09 08:32
 
진짜 행복해보입니다 ^0^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정혜영헤메질다 14-02-08 23:46
 
기쁨을 찾아 해 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감동!
지금처럼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 더블어 삶 파이팅!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지도록 봄꽃처럼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최고!
오정민 14-02-08 23:29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면서 나에게도 가족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마음이 좋습니다.
버팀목이 있고, 내 빽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 가득한 일인지 모릅니다.
사랑은 조건이 없을 때 아름다운 것입니다.
저도 누군가의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배정심 14-02-08 22:33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꾸벅) 쉬는 날도 없이 헌신하시면서 피곤한 기색이 안보이는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한 모습과 밝은 웃음을 보면서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걱정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감동먹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남현 14-02-08 20:56
 
해피설을 보고 나만 아는 속좁은 생각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제 영혼을 확 깨워주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의 필요에 민감해져야 합니다. 이웃을 위한 사랑의 민감성을 키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임을 알려준 베베공동체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박미향엘리사벳 14-02-08 19:58
 
웃음꽃이 활짝~
나눔충만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아름답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김대건 14-02-08 17:19
 
와우!!! 대가족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이경미세라피아 14-02-08 13:02
 
예수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에서 느껴요.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행복해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_@
이태란 14-02-08 10:14
 
베♥베모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윤동환 14-02-08 08:22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
최동기 14-02-07 23:28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홍혜슬 14-02-07 22:42
 
가족보다 더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마움 뿐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지으신다는 소식 들었는데 지금처럼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시겠지요~
훌륭하십니다^^ 기대됩니다.
방준호안드레아 14-02-07 20:54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민들레가족과 함께 하는 설날 미사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빛납니다. 샬롬!
박수연 14-02-07 20:26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절실하게 깨닫고 있습니다!
함께 나누고 함께 잘사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
아마도 서영남 선생님의 아름다운 꿈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강아지 민들레와 다롱이도 아주 행복해 보입니다 >_<
이인석나르치소 14-02-07 14:46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행복한 풍경이 감동입니다.
과거의 상처를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가꾸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2014년이 되시길..........
권정무 14-02-07 11:25
 
아름다워라~~ ♬
어제의 감동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국수집 풍경을 보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해피설날을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박승관 14-02-07 09:13
 
이번 설날잔치는 더 풍성하고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얼굴에 묻어난 기쁨때문에 저도 행복해졌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희경요안나 14-02-06 20:50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을 보면서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민들레가족 설날 미사 참 감동입니다. 두 분 음식하느랴 수고 하셨습니다. 감동!
스톡옵션 14-02-06 16:57
 
와~우~ 명절 때도 맘 편히 쉬지 못하시고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민들레 가족들을 초대해 따뜻한 시간 보내셨다니 정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민규마리오 14-02-06 14:13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풍경입니다.
"베베모" 세 천사분과 함께하는 설날 모습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갑오년에도 "베베모"의 건강하심과 행복하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정설희 14-02-06 11:57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영적 양식을 주시니 받아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수사님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계시네요...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은 14-02-06 10:29
 
내 자신이 아닌 가난하고 어려운 타인을 위하여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줄 압니다.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장재혁 14-02-06 09:13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엄두도 못낼일인데 일년 365일 오로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봉사하시고 삶 전체를 내어놓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부인 베로니카님과 딸 모니카님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사랑가족입니다.
황해 14-02-06 09:00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고연정 14-02-05 22:06
 
진짜 행복해보입니다 ^0^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문희종빈체시오 14-02-05 21:53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향기가 해피 설날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날 미사 감동입니다.
최미화엘리사벳 14-02-05 19:59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은 행동으로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해피 설날 풍경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감동!
이영희 14-02-05 16:3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식구들 또한 예쁜 강아지들까지...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요.  너무나 따뜻한 모습이에요*^*!
부럽습니다.
안창민요한 14-02-05 13:08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즐겁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현실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행복하시길>>>>>>>빕니다. 샬롬@_@
배성종 14-02-05 11:2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매일 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대표님이 만들어내는
사랑의 밥상이 2월,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맛있는 밥 짓는 냄새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파이팅!
임슬기 14-02-05 09:26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해피한 하루를 보내보렵니다^0^
많이 춥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시길 빕니다.
노형자 14-02-05 08:16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패밀리 최고!!
조혜정아기안나 14-02-04 23:57
 
나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빛납니다.
최형준 14-02-04 22:09
 
愛...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윤미정소화데레… 14-02-04 20:39
 
멋진 민들레가족 사진 속에서 사람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띠뜻함이 묻어나는 해피 설날 미사 감동입니다.
정현숙마리아 14-02-04 16:53
 
민들레 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문섭 14-02-04 16:12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보람되게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 해피설날 감~~동!!
고생하셨습니다.
방준기 14-02-04 15:38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이 정말 다정해 보이시네요.
이런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
김경희막시마 14-02-04 14:06
 
집에 가지 못하는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이
민들레 수사님 댁에 모여서 즐겁고 행복하고 의미있는 설날을 보냈네요.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충만한 모습이예요. 감동~ 감동~ 감동~
이다영 14-02-04 09: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늘에서 온 천사입니다.

눈이 부십니다!
유세나 14-02-04 08:34
 
와~우.. 음식이 정말 푸짐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넉넉하시니까 그렇겠죠^^
이 음식만큼이나 두분의 사랑이 민들레 식구들과 힘든분들께 충만한 힘이 되여 살아가는데 값진 힘이 될것같네요. 부럽습니다.
함승수사도요한 14-02-03 23:26
 
훈훈한 민들레가족 설명절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형식 14-02-03 23:08
 
민들레공동체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최주란 14-02-03 22:45
 
감동입니다~
매년 명절아다 빠짐없이 푸짐하게 상차림해주시고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일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희준 14-02-03 22:38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탈바꿈할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실화가 너무 좋습니다.
세상을 빛낸 아름다운 수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차지연프란치스… 14-02-03 21:45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마을 해피 설날 풍경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감동!
문유경소피아 14-02-03 20:56
 
훈훈한 민들레가족 설명절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봉규다윗 14-02-03 19:08
 
상상을 뛰어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이 멋집니다.
민들레가족과 함께 최종수신부님과 드리는 미사, 맛있는 식사 대접 모두  참 고마운 동행입니다. 감동!
배민성루피노 14-02-03 15:21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설날 풍경이
사랑과 평화와 특별한 감동이 있는 아름다움을 봅니다.
2014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윤대호 14-02-03 08:28
 
"우와~!" 하고 탄성이 절로났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 모두 제 스타일입니다~ >_<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저도 이제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11년넘게 한결같이 헌신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짝짝짝)
백영화수산나 14-02-02 23:38
 
힐링을 원할때...  민들레마을 기적을 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려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 설명절 미사와 가족들과 잔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최종수신부님과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도전 14-02-02 22:14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우리는 밝은 미래를 읽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김진숙안나 14-02-02 20:36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민들레공동체 가족 설날 미사는 감동입니다. 샬롬!
함영아 14-02-02 18:03
 
우~와!!
강아지 민들레 인간극장에서 봤는데 많이 컸네요~
하지만 여전히 하얗고 예쁩니다. ㅎㅎ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이 빛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을 함께나누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시우 14-02-02 14:15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준타르치시… 14-02-02 13:50
 
그리스도의 사랑이 가득하고도 충만함을 느낍니다.
서로 다른 아픔을 지니고 모인 민들레 공동체가 한 곳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wonderful ~! *^0^*
김나현 14-02-02 12:47
 
나누는 행복 ^^*
민들레 국수집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이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철민 14-02-02 08:32
 
설명절연휴가 지나갔네요.
민들레국수집 설날 모습을 사진으로 나마 볼수 있어 참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박은영마리안나 14-02-01 23:21
 
힐링을 원할때...  민들레마을 기적을 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려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 설명절 미사와 가족들과 잔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최종수신부님과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호성 14-02-01 22:15
 
민들레 국수집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 민들레 공동체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걷겠습니다. 대세입니다!!
임덕일아마뚜스 14-02-01 21:17
 
웃음 꽃이 활짝~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멋진 사진 속에서 민들레가족분들이 행복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몸으로 하는 따뜻한 사랑안에서 나눔 많이 배웁니다. 용기 있는 행동 부럽습니다. 샬롬!
유다희 14-02-01 21:17
 
사진 모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제가 꿈꾸던 가족의 모습입니다 +_+
진현구 14-02-01 20:56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풍경을 보면서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양을 받으소서!
정우석사무엘 14-02-01 20:29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민들레가족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문계상 14-02-01 16:26
 
여기는 부산입니다. 인천에도 비가 많이 내리나요?
또 감기 환자들이 부쩍 늘어나겠습니다.
'해피설'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2014년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
최보라율리아 14-02-01 14:40
 
올 해도 사정이 있어서 집에 가지 못한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많은 분들이 의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모습이 정이 넘치고 사랑으로 충만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영란유스티나 14-02-01 12:59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 설명절 풍경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조영동마르코 14-02-01 11:28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이 희망입니다.
아주 특별한 설명절 미사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시는 멋진 최종수신부님과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가영 14-02-01 10: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감사합니다.
박민철 14-02-01 08:56
 
민들레 설명절 잔치~
저희집보다 더 푸짐한거 같아요 >_<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오로지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시간으로 보내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챙기겠습니다! 하하하~~
안채원미카엘라 14-01-31 23:28
 
갑오년 설날 멋진 사진 감동입니다.
한결 걑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가족분들 해피설날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새벽부터 음식하느랴 수고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김유현 14-01-31 21:45
 
비록 직접 찾아가 인사드리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인사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꾸-벅)
강수환 14-01-31 20:58
 
최종수 신부님의 특별한 미사와 함께 서로 포옹하며 훈훈하게 보낸 설명절~
왠지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너무 보기 좋네요^^
민들레 가족 최고입니다!!
김민석야고보 14-01-31 20:04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사랑과 평화 그리고 주님의 은총으로 가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댁에서 미사를 드리는 설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감동~~~
김근태 14-01-31 18:09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정희경로사 14-01-31 18:08
 
설날 福 나눔
올해는 설날 미사도 하시고  민들레가족분들과 함께 식시를 하셨네요. 참 좋네요.
민들레마을 교우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서영남대표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이 최고!
장혜진 14-01-31 17:49
 
저도 세배드립니다. 꾸벅(__ )*
설날 어느가족보다 화목하고 즐겁게 보내셨네요~
저 많은 음식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홍경미 14-01-31 17:15
 
행복한 설날 되셨네요^^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박현 14-01-31 16:55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마음을 기쁘게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이유진 14-01-31 16:38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피설날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