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3-10 16:35
2014. 3. 9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744  


서영남 대표님의

60번째 생신(환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만선 14-09-24 08:18
 
서영남선생님!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 하지요! 늘 건강하시구요..
선생님을 통해 다시금 밝은 영혼으로 삶을 살겠노라고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해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최엘리사벳 14-06-04 15:12
 
많이 늦었지만 생신(환갑)을 축하드립니다.
서윤경수산나 14-04-01 14:08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에요.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축하해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이 감동이에요. 감동^^
최은숙 14-04-01 13:44
 
민들레국수집 11주년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관을 축하드립니다.
사랑과 나눔의 참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여경 14-04-01 11:5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해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강산이 변해도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나누면 행복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정말 이시대의 귀감이십니다.
우진범 14-04-01 08:59
 
민들레 국수집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정수 14-04-01 07:00
 
민들레국수집의 11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11년이라는 세월...얼마나 감회가 새로우셨을까요.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화이팅!!
박현희 14-03-31 23:08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커가는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11년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손건형 14-03-31 22:13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많은 걸 배워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탄생을 축하합니다.
손창수야고보 14-03-31 20:48
 
민들레국수집 잔치는 참 특별한 감동을 주시네요.
늦었지만 서영남대표님의 회갑맞이하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앗! 내일 민들레[공동체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강경석 14-03-31 19:06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의 뜻깊은 1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과 행동에서 살아가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최은희 14-03-31 15:20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이윤철 14-03-31 13:32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또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선우경재 14-03-31 10:41
 
민들레국수집 11년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의 지난 11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조유경 14-03-31 09:14
 
2014년 4월 1일!
민들레국수집이 또 새로운 역사를 쓰는 날입니다.
 축하! 축복!
유민지 14-03-31 07:27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11주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이용훈안드레아 14-03-30 23:40
 
아! 감동입니다!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에게 밥이 되어주는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차연 14-03-30 23:02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용기를 주셔서요^^훌륭하고 가슴 따뜻한 풍경 너무 좋습니다~!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희망 가득 전해주시는 민들레 사랑가족분들께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동진 14-03-30 22:31
 
진하고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과 어르신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임하경 14-03-30 21:25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이세상을 비추는 빛입니다.
조은지예레미아 14-03-30 20:45
 
이기적인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늘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해요^^
늦었지만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의 회갑맞이하심  진심으로 축하축복드립니다.
김대영 14-03-30 17:28
 
'자신 안에 감춰진 참다운 아름다움'
감동적인 수사님의 삶의 향기가 제 마음에서 베어납니다.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손길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모든 힘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박은지 14-03-30 15:31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주경순바르베아 14-03-30 13:54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생일잔치네요.
모든분들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샬롬!!
윤주명 14-03-30 09:41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타운 11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최혜슬 14-03-30 07:56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11년넘게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오현웅 14-03-30 01:04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는 왕팬 인사올립니다. 노숙손님들이 겪는 갖가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곁에서 손잡아주고 응원해주는 서영남 선생님이 계셔서 회사일로 힘든 저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조수미 14-03-30 00:08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조정혜 14-03-29 22:10
 
민들레국수집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두분이 정말 다정해 보이시네요.
이런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재국도밍고 14-03-29 21:45
 
삶이 힘들고 어려울때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들어와 글들을 읽으면
새로운 희망과 용기가 샘솟는 것을 느낍니다.
늦었지만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회갑맞이하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양신자레아 14-03-29 19:56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가족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표님의 이름은 사랑!
진미희에바 14-03-29 17:50
 
60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갑오년에도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요. 아멘!
문기용 14-03-29 15:14
 
좋아해요~♪ 사랑해요~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김지선 14-03-29 11:18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이태훈 14-03-29 07:46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정희루시아 14-03-28 23:3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산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늦었지만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생명 나눔입니다.
노연희 14-03-28 22:20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현경훈토마스 14-03-28 21:19
 
어느 날 우연히 TV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이태석 신부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보게 됐는데..
거기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회갑맞이하심 축하인사드립니다.
서정화릿따 14-03-28 19:54
 
한달전 세례를 받았습니다.
성경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일상이 제게 말씀 묵상의 길잡이가 되고
성경을 더 가까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오늘도 착한 마음 먹고 삽니다~
늦었지만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박한 환갑 잔치상 감동!
길숙자 14-03-28 15:3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차현성 14-03-28 11:46
 
사람에게 밥은 곧 '생명'입니다.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임차영 14-03-28 09:19
 
축하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영아 14-03-28 08:55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민들레 식구들곁을 지키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한승범다윗 14-03-27 23:38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늦었지만 민들레수사님의 회갑맞이하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미진로사 14-03-27 21:52
 
한달전 세례를 받았습니다.
성경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제게 말씀 묵상의 길잡이가 되고 성경을 더 가까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오늘도 착한 마음 먹고 삽니다~
늦었지만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광석 14-03-27 16:57
 
오늘도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도움이 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은경 14-03-27 14:05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더욱이 빛나는 민들레공동체의 11주년...
수호천사 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병환빈첸시오 14-03-27 12:56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61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진심으로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감동!
방연국 14-03-27 11:04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서입니다~ *^^*
함께사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이 없다면 우리 마음은 황무지가 되고 말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나를 철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최상진 14-03-27 09:1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전혀 외롭지않을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경훈 14-03-27 08:03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늦엇지만 민들레수사님의 회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미연미리암 14-03-26 23:56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박한 생신 잔치 정말 멋집니다.
유민선 14-03-26 22:44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현클라우디… 14-03-26 20:45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늦었지만 회갑맞이하심 진심으로 축하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즐겁게 더불어 사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홍태성 14-03-26 17:04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들장미 14-03-26 13:02
 
지난 11여 년간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등대처럼 밝혀 온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전설로 남을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퍼주는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신 서영남 대표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성렬 14-03-26 12:57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희진 14-03-26 09:1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슴속 사랑이 생겼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명길 14-03-26 08:15
 
웃음 꽃이 활짝~ 생신축하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멋진 사진 속에서 민들레 가족분들이 행복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몸으로 하는 따뜻한 사랑안에서 나눔 많이 배웁니다. 용기 있는 행동 부럽습니다. 샬롬!
박선희 14-03-25 22:19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아무리 봐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김베아트릭스 14-03-25 21:58
 
우~아 감동입니다.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 소박한 생신잔치가 희망으로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매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수사님이 사랑입니다.
이철용 14-03-25 20:16
 
서영남 대표님  생신이셨네요~ 소식이 늦었습니다ㅠㅠ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젬마 14-03-21 23:39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제 삶의 부족한 2%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1년 365일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현경 14-03-21 22:15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조재형시몬 14-03-21 21:28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은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대표님의 회갑맞이하심 축하드립니다.
유선혜 14-03-21 19:24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내년엔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김성준파울리노 14-03-21 15:57
 
생일 잔치가 주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_^*
한강진 14-03-21 15:28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밥상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_@
배현오 14-03-21 14: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준비는 잘 되어가고 있나요? ^^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의 사정을 잘 아는 서영남 대표님이 든든한 빽이 되어주고 계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지침서입니다^^
문중형 14-03-21 11:50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절실하게 깨닫고 있습니다! 함께 나누고 함께 잘사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 아마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꿈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박영화 14-03-21 09:33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이것을 증명해 주고 있으니까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고맙습니다.
황재호다니엘 14-03-21 07:48
 
서영남대표님!
회갑맞이하심 축하인사드립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안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대표님이 베푼 사랑과 나눔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것입니다.
지정태도미니코 14-03-20 21:29
 
매일 아침 인간극장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생명` 나눔입니다.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희영글라라 14-03-20 19:56
 
늦었지만 민들레수사님의 회갑맞이하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사회가 나눔과 베품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쁜 나날입니다.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이장호 14-03-20 16:4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늘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명순에멜리아 14-03-20 14:51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의 환갑잔치가
조촐하지만 즐겁고 아름답고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한 모습이에요.
모든 민들레 공동체의 앞날에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아멘!!!
삼총사 14-03-20 11:13
 
신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기쁨과 희망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별별 절망의 명분을 훼파하고 있음은 물론 여태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셨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친구가 됩시다^^
정희진수산나 14-03-20 09:19
 
오랫만에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이었군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미소를 가지신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황경호 14-03-20 09:05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을 더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 눈가가 촉촉해져옵니다. 세상에서 현존하는 사람들 중에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입니다^^
김상돈루카 14-03-19 23:25
 
이시대의 모범이 되는 민들레수사님의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너무도 조용하게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매일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유형기 14-03-19 23:17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든게 감동 그 자체라는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
남미연엘리사벳 14-03-19 21:37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예수처럼 환대하고 그렇게 11년을...
생활하신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최윤희요한나 14-03-19 19:58
 
서영남대표님 회갑맞이하심 축하인사드립니다.
지난 11여 년간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지키는
민들레국수집, 서대표님 일상이 은총이고 잔칫날입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오상태 14-03-19 17:22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문창영 14-03-19 14:27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도미경 14-03-19 09:14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용기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김숙영 14-03-19 08:29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문희종도미니코 14-03-18 23:46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민들레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최경규 14-03-18 22:17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이 읽는 민들레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준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갈은주벨라뎃다 14-03-18 21:47
 
우리시대 멘토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특별한사랑을 나누는 민들레마을 땡큐!!
홍혜경안나 14-03-18 21:15
 
늦었지만 회갑맞이하심 축하인사드립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사회가 나눔과 베품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민들레마을은 매일 잔치날입니다. 감동!
장경수 14-03-18 17:54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국수집을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이순희테오도시… 14-03-18 14:07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갑오년에도 주님의 음ㄴ총안에서 행복하시길........... 아멘~~!! ^^
백준호 14-03-18 11:18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감미롭고 부드럽고...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그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다.
'가난'과 '부유'가 인생의 기준이 아님을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갈증이 풀립니다. 저에게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장렬 14-03-18 11:00
 
우리의 행복 중심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윤정미 14-03-18 09:11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나를 기분좋게 합니다^0^
모두가 모여서 수사님의 환갑을 축하해주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홍명대 14-03-18 08:4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님의 아름다운 미소가 보기만 해도 따뜻합니다. 진정으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진정한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정희요안나 14-03-17 23:48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족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의미를 깨닫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기섭루카 14-03-17 21:09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살 순 없을까요..? 욕심없이 어둔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이런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존경하옵는 서선생님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오미희아녜스 14-03-17 19:55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의 회갑맞이하심 축하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장안동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 사순특강 덕분에 행복한 부활절을 준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도식 14-03-17 17:39
 
진짜 행복해보입니다 ^0^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전미영알레타 14-03-17 14:01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언제나 우리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의 무탈함을 주님께 비옵니다. 아멘~~~~~~
박자은 14-03-17 13:30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강철 14-03-17 10:06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권나윤 14-03-17 09:11
 
서영남 대표님이 벌써 환갑을 맞이하셨다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늘 같은 자리에서 오로지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신 분!
욕심이 없어서 얼굴이 항상 밝고 맑은듯합니다.
저의 인생멘토이십니다!
허수진엘리사벳 14-03-16 23:39
 
바람에 흩날리는 민들레 홀씨처럼 자신을 희생하여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가족들과 함께하는 대표님 소박한 생신 잔치 너무 아름답습니다.
임은혜 14-03-16 22:43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구대진그레고리… 14-03-16 21:58
 
빛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61변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가족들과 함께하는 생신 잔치에서 가족 사랑 행복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소중하고 기쁘고 감동입니다.
함선영안나 14-03-16 20:4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회갑맞이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김정기 14-03-16 17:33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저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11년! 한결같은 사랑나눔은 본받기에 마땅합니다.
저의 영원한 멘토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신명숙아가페 14-03-16 13:31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진짜루~~ 진짜루~~ ㅊㅋ!!  ㅊㅋ!!
임은석 14-03-16 11:36
 
참된 사랑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고운 인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이는 따뜻한 마음의 교류가 어느새 힘든 이웃들에게 그대로 전달된 모습.
그건 그대로 한 폭의 그림입니다.
곽민혁 14-03-16 11:10
 
+찬미예수님!

기도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제 인생의 멘토로 삼고 있습니다.
훌륭하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즐겁고 행복하신 나날되십시오.
황기웅 14-03-16 07:56
 
가족보다 더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마움 뿐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지으신다는 소식 들었는데 지금처럼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시겠지요~
훌륭하십니다^^ 기대됩니다.
석영애사라 14-03-15 22:59
 
햐! 진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베푼 사랑과 나눔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용기가 될것입니다.
대표님의 회갑맞이하심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불새 14-03-15 21:10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독고세준 14-03-15 20:27
 
민들레수사님 회갑맞이하심 축하인사드립니다.
삶의 소중하고 고귀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속에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장현중 14-03-15 19:58
 
노숙자를 위한 희망밥집, 민들레 국수집!!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0^
권경숙릿따 14-03-15 19:47
 
아름다운 나눔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군요 ^^
서영남 대표님의 회갑맞이하심 축하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1주년 &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6주년 축하합니다*(^^*)
손아름 14-03-15 16:24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준명레우치오 14-03-15 13:27
 
생신을 진심으로 ㅊㅋ!! ㅊㅋ!! 합니다.
만수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다희 14-03-15 10:31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이장길 14-03-15 08:13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홍숙경아녜스 14-03-14 23:52
 
서영남대표님 회갑맞이하심 축하인사드립니다.
 
온 세상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이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한명규아벨 14-03-14 23:00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환갑잔치 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ㅊㅋ!!! ㅊㅋ!!!
최수지 14-03-14 22:21
 
죄송한 마음이네요. 오랜만에 찾아오니 서영남선생님의 생신이 지나갔네요.
늦었지만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의 생신을 온 마음을 다하여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라상민펠릭스 14-03-14 21:57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 61번째 소박한 생신 잔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감동!
류소영데레사 14-03-14 20:46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는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아 감동!!
한택수 14-03-14 12:14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기쁨과 감동을 부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 줍니다.
늦었지만 환갑을 축하드립니다.
엄현우 14-03-14 10:02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이기적으로 변질되기 쉬운 사랑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이다솜 14-03-14 09:16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 해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늦었지만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안명진 14-03-13 23:17
 
서영남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늘 색다른 감동을 줍니다.
장미영리드비나 14-03-13 22: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환갑을 맞이하여
호주 시드니에서 축하 인사 드립니다.
희망을 퍼주는 나눔전도사 대표님의 삶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것을 나누고 싶은 삶을 살도록 재촉 받습니다.
민들레가족 정말 아름답습니다. 축하합니다!
박지영보나 14-03-13 21:50
 
희망의 삶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 소박한 회갑연 안에서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쁭을 봅니다.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줍니다. 감동!
최루갈다 14-03-13 21:09
 
서영남대표님!
늦었지만 회갑맞이하심 축하인사드립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사회가 나눔과 베품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쁜 나날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최은교 14-03-13 15:47
 
와~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박현재 14-03-13 15:03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공동체, 가족들 모두 화이팅 !!
민태석 14-03-13 10:26
 
온 존재를 다해서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감동!
Angel 14-03-13 09:08
 
행복한 생일 파티를 하셨네요... ^^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혜정비아 14-03-12 23:54
 
정말 축하드립니다.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기쁜 소식이 빵빵터지네요.
소박한 민들레수사님의 환갑 잔치가 `쿨`해서 더  `뭉클`합니다.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만난건 축복입니다.
홍배연 14-03-12 22:21
 
서영남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윤주요셉피나 14-03-12 22:07
 
빛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회갑되심을 축하인사드립니다.
민들레가족들과 함께하는 회갑연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소중하고 기쁘고 감동입니다.
행복은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회갑잔치입니다.
류의종루카 14-03-12 20:48
 
참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좋습니다.
대표님의 60번째 생신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올 4월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이재출 14-03-12 17:11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희망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생신잔치 참 감동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다시한번 축하,축복드립니다.
박희숙치리아 14-03-12 13:05
 
베베모!!!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두가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려요. 아멘~~~
민소율 14-03-12 11:13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처럼 진실함을 지니고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한 번밖에 없는 삶의 길을 끝까지 아름답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환갑 축하드립니다 >_<
정유정 14-03-12 09:20
 
우리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화이팅!!!!
장유나 14-03-12 08:5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늦었지만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내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아름답습니다.
한상호사도요한 14-03-11 23:49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회갑맞이하심 축하인사드립니다.
선조 아브라함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에 따라 길을 떠난것처럼, 새로운 여정의 길을
오롯히 그분께 의탁하시며 떠날 준비를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하느님께서 오롯히 길이 되어 주시고,
힘과 위로가 되어 주시길 기도로 함께 합니다.
회갑맞이하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향숙 14-03-11 22:21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하태욱파비아노 14-03-11 21:47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61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멘
이다은 14-03-11 20:10
 
민들레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깜찍한 베로니카님!
두분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세요!
정말 천사같으시네요 ^___^
류현석 14-03-11 13:36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눈물이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모처럼 사람 냄새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진심으로 사람대접하니 그래서 더욱 빛납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안명준시므온 14-03-11 12:33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ㅊㅋ! ㅊㅋ!
유란 14-03-11 11:39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훈훈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이 아름다운 풍경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영균 14-03-11 09:39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을 하신다는것이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아니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더 큰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기원하니다.
흥부 14-03-11 09:12
 
짝짝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나이를 먹을수록 더 힘이 불끈불끈나시나 봅니다.
점점 더 큰일을 하시니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까지 어깨에 지신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태웅 14-03-11 08:54
 
와~우~ 늦었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웃음 꽃이 활짝~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멋진 사진 속에서 민들레 가족분들이 행복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몸으로 하는 따뜻한 사랑안에서 나눔 많이 배웁니다. 사랑하는 행동 부럽습니다.
허영란아가다 14-03-10 23:56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동!
백진광안토니오 14-03-10 23:18
 
정말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우리 가족모두 감사의 큰 절 올립니다.
이진실 14-03-10 22:31
 
민들레 수사님의 60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의 아름다운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민영덕도밍고 14-03-10 21:57
 
가난한 이들에게 365일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무소유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정숙로사 14-03-10 21:49
 
머리에서 가슴으로 `사랑` 을 실천한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의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멋진사진 감동!
심숙진율리안나 14-03-10 21:18
 
화려하지 않지만 조용히 빛을 발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님카님의 멋진 생신 잔치가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가족 사진이 빛납니다.
정태영돈보스코 14-03-10 20:3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셨어요!
처음 뵌 날이 엊그제같은데 환갑이시라니 놀랍기만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는 언제나 저희의 구심점이세요.
그 뜻과 행동과 봉사를 함께 할 수 있어 언제나 존경의 마음 뿐입니다.
수사님께서 건강하신 것이 민들레공동체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까지
행복해지는 길이라 생각해요. 웃음이 넘치시길,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승신에스더 14-03-10 19:14
 
우~아 소박한 환갑잔치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게 만든 서영남대표님의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늘 헌신하는 대표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샬롬
임하균 14-03-10 17:27
 
벌써 환갑이세요?! 진즉 축하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미정 14-03-10 17:06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환갑생신을 진심으로 축하,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얼굴에 묻어난 기쁨때문에 저도 행복해졌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선미 14-03-10 16:40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기적에 고맙고 또 고마울 뿐입니다.
상록수처럼 언제나 푸르름으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4월에 시작하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열렬히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