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6-28 12:51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 & 민들레 옷가게 개점。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793  



*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에 데크오븐, 입석발효기, 반죽기를 보내고

   민들레 옷가게에 어른, 아이들 옷을 41박스 보냈습니다.


민들레 꿈이 필리핀에서도 피어납니다.

 

메트로 마닐라 칼로오칸 시티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6월 9일에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학생 100명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장학금) 대상자입니다.  

동시에 이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간식도 먹고 책도 보고 놀기도 합니다.  

하루 식사인원은 130명 정도입니다.  왜냐면 동생들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6월 9일에는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120킬로 떨어진 Guimba 농촌 마을의 데이케어센타에 60명 아이들에게 장학지원과 급식지원을 시작했습니다.

6월 16일에는 메트로 마닐라 말라본 시티의 똔소야 바랑가이에 천막을 치고 아이들 50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6월 23일에는 메트로 마닐라 나보따스 시티 산 로꿰 성당 근처의 가난한 아이들 50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날 메트로 마닐라 말라본 시티 파라다이스 빌리지에 있는 평화의 성모 마리아 채플에서 아이들 50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지난 5월 28일 이곳 민들레국수집에 들어온 후 시작된 일입니다.


7월에는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를 꾸미면 일단 첫 시작은 마무리됩니다.



송대석 14-10-06 22:55
 
방송 참 잘봤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정말 멋진 분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tonykim 14-09-04 12:24
 
오래전에 티비를 보면서 참 선하신 분이구나,,,,이런 느낌을받고 잊고 살았는데 우연히 오늘 티비에서 보면서 아 저분 어디서 뵌거 같은데,,,역시 그분 이셨군요

물설고 낮설은 먼 타국에서 그래도 웃음잃지않으시고 고사리같은 손붙잡고 음식을 챙겨주는 모습에 마음이 짠해집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미국에서 24년넘게 구제의류를 해외에 수출하고있는 무역회사이랍니다
필리핀 말로는 구제의류를 오까이 오까이라고 부를겝니다

"필리핀 구제의류시장이 너무 좋은걸 알기에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정확하게 시장을 이해하시고 철저하게 사업성으로 연결지으시면 그 수익금으로 많은 결실을 맺으실수 있을겝니다 "

예를 들자면 미국에는  구세군,긋윌 비영리단체(SALVATION ARMY,GOODWILL)가 있는데 헌옷을 수거하여 어머어마한 그 수익금으로 빈민구제에 힘쓰고 있답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이담에 또 티비에서 모습을 뵜을때는 건강한 모습을 뵜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족들과 떨어져계셔 보고싶은 그리움역시 읽을수 있었지만 중요한거는 꼭 가족이 곁에 없더라도 가족은 언제나 보고싶을때 만날수 있기때문에 고사리들을 지켜주면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기도는 잘못하지만 그래도 서선생님 지켜주라고 내일 새벽기도때는 기도드리겠읍니다

Tony Kim,
tonykim 14-09-04 12:22
 
오래전에 티비를 보면서 참 선하신 분이구나,,,,이런 느낌을받고 잊고 살았는데 우연히 오늘 티비에서 보면서 아 저분 어디서 뵌거 같은데,,,역시 그분 이셨군요

물설고 낮설은 먼 타국에서 그래도 웃음잃지않으시고 고사리같은 손붙잡고 음식을 챙겨주는 모습에 마음이 짠해집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미국에서 24년넘게 구제의류를 해외에 수출하고있는 무역회사이랍니다
필리핀 말로는 구제의류를 오까이 오까이라고 부를겝니다

"필리핀 구제의류시장이 너무 좋은걸 알기에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정확하게 시장을 이해하시고 철저하게 사업성으로 연결지으시면 그 수익금으로 많은 결실을 맺으실수 있을겝니다 "

예를 들자면 미국에는  구세군,긋윌 비영리단체(SALVATION ARMY,GOODWILL)가 있는데 헌옷을 수거하여 어머어마한 그 수익금으로 빈민구제에 힘쓰고 있답니다

"민들레 구제 옷가게를 오픈하셨다고해서 자문을드리니 참조 바랍니다"

1,한국에서 의류,식기,,,,, 도네이션 받으시면(필리핀에는 날씨가 덥기때문에 겨울철의류는 안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무관세로 통관이 될겝니다 다만 현지에서 판매를하기때문에 이부분은 현지 비영리단체하고 물건이 도착전에 반드시 확인하셔야 될겝니다

2,민들레 국수집이 인천에 계시면 인천지역에 구제의류 수출업자가 있을겝니다 사전에 상황설명하면 아마 수출회사에서 도와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팩킹(종류별로),운송관계,통관,세금문제,,,,,

아니면 필리핀현지에 한국회사들이 진출해 있을겝니다 그분들과 접촉하신후 자문을 받아 보시면 도움이 되겠네요

3,아주 중요한 메세지 입니다, 서선생님은 비지니스 마인드가 아니시기 때문에 이 사역사업을 키우실려면
신앙심이 돈독하시고 사업적인 마인드를 갖고있는분이 필요하실겝니다
"서 선생님 기도해보십시요 그럼 제가 말씀드리지않아도 위에계신 그분이 분명 보내주실줄 믿읍니다"

4, 서선생님 빈민 구제 사업에서 큰 사역 사업이 되실수있으니 제가 보내드리는 메세지 귀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이담에 또 티비에서 모습을 뵜을때는 건강한 모습을 뵜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족들과 떨어져계셔 보고싶은 그리움역시 읽을수 있었지만 중요한거는 꼭 가족이 곁에 없더라도 가족은 언제나 보고싶을때 만날수 있기때문에 고사리들을 지켜주면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기도는 잘못하지만 그래도 서선생님 지켜주라고 내일 새벽기도때는 기도드리겠읍니다

Tony Kim,
이군영 14-07-31 14:58
 
필리핀 아이들과 더불어 살며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필리핀에서 봉사중이신걸 보았습니다.
더운 날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세욱크리스포 14-07-31 12:05
 
민들레국수집을 계기로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합니다.
문균성 14-07-31 11:01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일상들을 보면 늘 감사하지만
그 감사함에 앞서 미안 마음이 앞섭니다.
꼭 사랑하는 그 이에게 가지는 마음 같습니다.
황대영 14-07-31 09: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훌륭하십니다!
이민정 14-07-31 08:11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세상 모든 힘든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용가리 14-07-31 03:59
 
세상에 이런 사랑이 얼마나 있을까요.
자신만 챙기기 바쁜 요즘
이런 민들레 사랑나눔을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하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된장찌개 14-07-31 00:36
 
귀한나눔을 봅니다.
참 행복합니다.^^
방순희 14-07-30 22:49
 
때로 민들레국수집덕에 무한한
행복을 느낍니다. 감사!*^^*
김방윤 14-07-30 22:23
 
먼곳으로 날아가도 사랑은 변질이 없습니다.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네요.
구진미 14-07-30 21:25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루수 14-07-30 20:05
 
정성스레 아이들위해 포장하시는 손길에 필리핀 아이들은
더 나은 꿈을 향해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강혜수 14-07-30 18:18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방문 했는데  요즘처럼 험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진정한 삶의 기운을 느꼈어요.
소중한 깨달음을 발견하고 가슴에 간직할께요.
서영남 원장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소중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화이팅!!!!!!!!!!!
러브레터 14-07-30 12:55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베베모 세분의 천사분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박예린 14-07-30 11:19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섬 14-07-30 11:02
 
이 선물들이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길...
채인숙 14-07-30 09:43
 
이웃과 친지들을 향해 잊고 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새록새록 따뜻하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주변에는 불행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삶의 용기를 그들에게 되찾아주는 서영남 원장님이야말로 시대에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마우신 서영남 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0^
권연아 14-07-30 08:28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은총 가득 받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너무 좋은 가르침을 주기에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인혁 14-07-30 00:09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등장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겐 기적같은 곳입니다.
아카시아꽃 14-07-29 22:37
 
아이들에게 무소유로 퍼주는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진심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하얀민들레 14-07-29 22:26
 
이웃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신데렐라 14-07-29 22:21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게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제는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가슴을 열면 불가능한 일은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kamamama 14-07-29 21:21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정해철 14-07-29 21:20
 
서영남수사님, 천사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분은 우리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빛과 소금이십니다.
주도연유스티나 14-07-29 18:31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죠리 슬리퍼를 신고, 사탕을 먹으며 예쁜옷을 입고 있는 아이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이현진 14-07-29 14:36
 
쌓아놓은 선물들의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마치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양 같습니다.
백영식 14-07-29 13:01
 
이토록 정성을 다해 돕고 있으니,
필리핀의 가난속 고난도 이제 곧 행복으로
모두 바뀔 것 같습니다.
최진생 14-07-29 11: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한 꿈을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오채영 14-07-29 10:32
 
이번 선물도 필리핀 아이들에게 잘 도착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김윤석 14-07-29 09:08
 
참으로 훈훈한 이야깁니다.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최경희 14-07-29 07:39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나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에서 파란 희망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아름트리 14-07-29 00:38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영원히 시들지 않도록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솔로몬 14-07-28 23:34
 
지금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필리핀에서 봉사중이시겠지요.
세분의 땀방울이 필리핀의 많은 힘겨운 분들께
얼마나 큰 희망이 왔는지 감격스럽습니다.
더운데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문주혜 14-07-28 21:44
 
나눔의 문화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확산되기를 기도합니다.
이근수 14-07-28 20:20
 
더 나눠 줄 꿈을꾸는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박연수 14-07-28 19:5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미진 14-07-28 16:31
 
얼마나 정성스레 고르고 또 포장하셨을까요...
이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아이들이 좋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밑에 사진을 보며 아이들은 어딜가나 예쁘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고생하셨습니다.^^
천지한 14-07-28 14:03
 
오늘도 필리핀에서 열심히 필리핀가게와 베이커리등.
아이들에게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위먹지 않으시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정미카엘라 14-07-28 13:3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마음속 깊이 응원하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성은찬 14-07-28 12:53
 
참 좋습니다.
이렇게듯 자신이 가진 것 다 나누고도
더 나누려는 사람들을 보는 일은...
황정혜 14-07-28 10:19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후원자분의
행동하는 삶이 삭막한 세상을 밝게 채워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최서연 14-07-28 08:14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봉사활동~ 최고입니다!
지나친 편견과 선입견으로 남을 가차 없이 속단하기보다는 폭넓게 이해하고 포용하는 너그러움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이상환 14-07-28 07: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 위주로 꾸려가시려는 것 같네요.
제가 생각해도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닌가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게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솜탕구리 14-07-27 23:16
 
오늘도 필리핀에서 봉사중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벌써부터 필리핀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코코 14-07-27 21:38
 
배고픈 아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천사이십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만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해주세요^^
이영옥체칠리아 14-07-27 20:27
 
이 아이들의 멋진 꿈을 응원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조기현 14-07-27 19:57
 
언젠가는 저도 사진속의 봉사자들 속에
속해서 있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지영 14-07-27 18:36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봉사활동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채대현 14-07-27 12:01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은하 14-07-27 11:53
 
왜 그렇게 나만알고 살았나 후회가 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일들을 찾아 앞으로는 저도
저를 좀 더 밝혀야겠습니다.
문영식 14-07-27 11:11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문득 두 분(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름을 불러보는 것은
내면의 빛과 향기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필리핀에도 많이 있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나눔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게 나눔의 기쁨입니다^0^
류민태 14-07-27 09:46
 
매일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일상을 읽으며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경험하면서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홍유미 14-07-27 08:40
 
필리핀 나눔 민들레 일기에서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살아갈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소중한 만남이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두분의 사랑을 믿으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아기바다 14-07-27 04:13
 
이처럼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의
꿈을 항상 응원합니다.
솜소미 14-07-27 02:17
 
이번 휴가때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서
필리핀으로 봉사가셨다고 보았습니다.
저도 어서 하루빨리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가게를 보고싶네요.
더운날 고생하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오메가 14-07-27 01:30
 
민들레 국수집에서 필리핀 아이들에게 보내시는 정성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이보윤 14-07-26 19:56
 
이 큰 정성이 영원히 기념될 수 있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멋진사나이 14-07-26 18:47
 
감동입니다.
이국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우려는 민들레의 마음!
김창열 14-07-26 18:41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영순 14-07-26 15:42
 
'민들레 국수집' 11년의 기적처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시작...

늘 감사하며 작은 것까지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문득... 아직까진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살기를... 민들레수사님처럼 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정현 14-07-26 12:14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박희성 14-07-26 11:37
 
이러다가 보내는 물품이 에베레스트보다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윤경호 14-07-26 11:10
 
우~아~ 사진 멋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우리 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드립니다.
황인화 14-07-26 09:42
 
필리핀 봉사활동으로 또하나의 나눔을 배워봅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헌신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천사 14-07-26 08:25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작게라도 꾸준하게 도울 방법을 마련하시는
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박인주 14-07-26 07:42
 
필리핀에서의 사랑나눔도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뿌리시길 바래요.
로살리아 14-07-25 23:13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세바스찬 14-07-25 21:08
 
필리핀에 있는 아이들에게 큰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열심히이신 그 마음이 저는 너무 존경스러워요...
제가 못하기 때문에 그런가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곽은혜 14-07-25 19:45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이민지 14-07-25 19:34
 
세계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어려운 초심으로 돌아간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창현 14-07-25 19:16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민들레국수집은
최후까지 나누는 일을 하실 것 같습니다.
한지윤 14-07-25 18:10
 
가난에 대한, 소외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다면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할까요?
받으시는 분들도 그렇겠지만, 그런 점에서 본다면 나눠주시는
민들레 분들도 참 힘겨운 삶을 사시는 것 같습니다.
웃음으로 견디고, 희망으로 피어나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이선규다니엘 14-07-25 17:50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석미혜 14-07-25 14:20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블레스 14-07-25 11:06
 
더 못해줘서 아쉬워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끊임없이 무언갈 더 주고 싶어하시는 두분.
천사이십니다....
최경실 14-07-25 10:17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꿈거북이 14-07-25 08:12
 
다 나눠주고도 이렇게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
아니 오히려 더 행복하고, 더 배부르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참 감사한 배웁입니다.
박강서 14-07-25 07: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나눔 속에서 배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엘리야 14-07-24 23:33
 
큰 어려움에 빠진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몸짓이라는 것을,
그것이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늘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ㅡ
효쥬 14-07-24 22:03
 
민들레공동체의 존재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 사모님...화이팅하세요!!!
김타라시오 14-07-24 20:23
 
나중에 한국과 필리핀이 좀 더 가까워져
민들레국수집이 서로의 나라에 참 의미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용은 14-07-24 19:55
 
더워도 웃음이 나는 즐거운 이웃사랑! 저도 실천해보고 싶네요.
유청아 14-07-24 19:17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사진과 글을 보면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도 도와주시고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최고의 선물!!!
정은민 14-07-24 14:12
 
이것들을 마련하기 위해서 얼마나 동분서주 하셨겠습니까?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민들레의 마음이 참 감사합니다.
몽이 14-07-24 13:3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한국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
필리핀에서 더운 나날들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다고 밖에 표현이 안되네요..
김민자 14-07-24 12:53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누군가는 나 같은 사람들들을 도우려 노력중이란 것!
그것만으로도 세상에 좀 희망이 들어차게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그래서 소중합니다.
박세창 14-07-24 12:07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일기와 사진 모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홍혜진 14-07-24 10:09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세 천사분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이근수 14-07-24 08:14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 이 사회의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진혜연세트리다 14-07-24 07:25
 
이 아이들이 자라면 얼마나 아름답게
민들레국수집을 기억할까요?
베베모 세분은 이 시대의 천사이십니다.
스콜라스티카 14-07-23 22:41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희망 가득 전해주시는 민들레 사랑가족분들께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임로엘리나 14-07-23 21:32
 
가난한 이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힘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전미영 14-07-23 19:00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삶을 투신하는 삶도
참 가치있고, 아름다운 삶 같습니다.
최진희 14-07-23 18:14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까지도 사랑으로 보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줍니다.
7월의 감동입니다.
김형우 14-07-23 18:10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천사들의 나라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콩콩이 14-07-23 17:08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국수집의 필리핀 이야기를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눈으로만 읽고 있는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정철웅 14-07-23 16:09
 
이 값진 선물들이 아이들의 웃음을
끌어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문소라 14-07-23 14:27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축하 합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한장일 14-07-23 11:27
 
무슨 이삿짐 정리하시는 것 같은 모습이네요.
분명 힘들었을 텐데도 웃으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신혜영 14-07-23 09:59
 
저도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 민들레 옷가게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이채건 14-07-23 09:39
 
사진으로만 봐도 참 흐뭇해지는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베베모 세분 최고!!!
백남현 14-07-23 07:40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전미애 14-07-22 23:12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도
희망을 얻으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만약 민들레 공동체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희망을 꿈꾸지 못했을꺼예요.
이 모든 희망을 만들으신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유순영 14-07-22 22:10
 
필리핀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한국에서 열심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노고 또한 말할 수 없지요.
민들레 수사님이 한결 마음이 놓이시겠어요.^^
한정국 14-07-22 21:07
 
민들레 국수집 짱!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감동이네요.
베베모 세천사분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송명운 14-07-22 20:34
 
한국인의 특유의 정서 중 가장 자랑스러운게 사랑을
실천할 줄 아는 민족이라는 것 입니다.
필리핀에서도 그걸 제대로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김평장 14-07-22 18:21
 
청주에서 인사 올립니다.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양파맘 14-07-22 14:45
 
언제나 감사를 드려요.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건데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다래 14-07-22 13:07
 
지금쯤이면 더운 필리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겠군요.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서창현 14-07-22 10:36
 
휴일도 없이, 자신의 나는 시간 모두를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데
쓰시는 베베모 세분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정말 사람이 아니고, 천사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미나 14-07-22 10:30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벗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 민들레 옷가게를 응원합니다!!
함인수 14-07-22 08:10
 
우리 아이들의 배를 든든하게 아니 빵빵하게 만들어 줄
민들레 빵집!이 저는 특히 기대가 됩니다.
최지숙 14-07-22 07:08
 
참 아름다운 정성입니다. 우리의 천사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들의 땀흘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도움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 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이루고 싶은 꿈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율리아나 14-07-21 23:11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의집 14-07-21 21:49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나와 네가 더불어 하는 마음과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종은 14-07-21 19:21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 귀한 사람들,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터 입니다.
김현아 14-07-21 17:19
 
이 옷과 만들어질 빵들이 이 아이들의
육체와 마음을 덮혀 주겠지요.
참 깊은 민들레의 사랑처럼요.^^
김문경 14-07-21 15:1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베베모 세분의 천사분들 감사합니다.
주영아 14-07-21 14: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힘든 아이들을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환한 창입니다.
존경하는 서대표님께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문영국다니엘 14-07-21 11:35
 
필리핀에 뿌리내리는 민들레를 보게 되어서 참 감사합니다.
김상철 14-07-21 10:33
 
감동... 감탄...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스케일이 다르네요 +_+
필리핀 나눔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도윤혜 14-07-21 07:49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써니 14-07-21 00:35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오픈 풍경이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
하느님께서 서영남대표님을 통해 계획하신 일을 하시도록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합니다. 화이팅 !!!!
정진호 14-07-20 22:20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수연 14-07-20 21:12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아용.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권혜승 14-07-20 19:10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물냉면 14-07-20 18:54
 
필리핀에서도 희망의 씨앗을 키우게 될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인철 14-07-20 18:23
 
필리핀 아이들에게 한동안은 밥걱정, 공부걱정이 없어져서 다행입니다.
천병수 14-07-20 14:44
 
베베모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은것을 배웁니다.
누구보다 앞서서 사랑으로 베푸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베베모 화이팅!!!
최윤호라르지오 14-07-20 13:23
 
아이들에게 하나씩 나눠질 행복의 기운이 부디 오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홍지희 14-07-20 10:20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성일 14-07-20 07:5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좋은 가르침을 주기에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미 14-07-20 07:30
 
주는 일의 행복함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알게 되네요.
사람사는데 이런 축복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합니다.
김아름 14-07-19 23:01
 
필리핀의 아이들을 위해 한국에서 지원을 아끼시지 않는 베로니카님
따스한 사랑을 필리핀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설 14-07-19 22:19
 
한국에서 멈추지 않고 필리핀으로 나아가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참 사랑이 무엇인지를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랑합니다.
임지은 14-07-19 20:19
 
아이들에게는 밥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양식도 상당히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을 채워 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에게 감사드립니다.
최서연 14-07-19 19:18
 
정말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 민들레 옷가게 개원 축하드립니다.
기쁜 소식이 빵빵터지네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푸른하늘 14-07-19 16:39
 
민들레국수집은 더 잘사는 세상을 꿈꾸지 않습니다.
그냥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족합니다.
그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장성욱 14-07-19 14:51
 
무더운 여름 마음의 피서를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윤하나 14-07-19 14:22
 
착한 사람들이 멋있다는 걸
요즘들어서 좀 느끼네요.
방영자 14-07-19 12:20
 
내가 조금 덜 가져도, 남과 나누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임을
이제서야 느끼게 된 저는 참 바보 같습니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마음껏 즐기렵니다.
유미진 14-07-19 10:33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축하드립니다.
김기동 14-07-19 07:24
 
안녕하십니까?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진료하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민들레 베이커리, 민들레 옷가게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엘리사벳 14-07-18 22:07
 
그 어느것 하나 소홀하지 않게 꼼꼼히 챙기시는 민들레 봉사자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야띠 14-07-18 21: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 참사랑과 눈물어린 정성이 보입니다.
박학권 14-07-18 19:30
 
마냥 행복해 지네요.^^
이것이 사랑나눔의 최고 효과가 아닐까요?
신종기 14-07-18 18:22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 가면서  아이들을 일으켜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수사님  40도가 넘는 더운 필리핀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손수정 14-07-18 17:43
 
한국의 이런 물품들이 조금이나마 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래서 이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면 참 좋겠습니다.
최영필 14-07-18 16:23
 
부르기만 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소리 없이 세상를 열어 가는 우리 미래의 희망입니다.
늘 남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화이팅~~~
강건희 14-07-18 14:1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아름다운 꿈을 꿔 봅니다.
이현숙 14-07-18 10:32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 필리핀 민들레 옷가게 개원 축하드립니다.
송문혁 14-07-18 08:50
 
오븐, 발효기, 반죽기등등 아이들을 위한 작은 빵집에서
제몫을 다하게 될 물건들이네요.
부디 고장나는 일 없이 오래오래 쓰일 수 있길...
신해인 14-07-18 07:26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 필리핀 민들레 옷가게 탄생을 축하드려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plgoqwe 14-07-17 22:05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의씨앗 14-07-17 21:26
 
두려움과 어둠이 가득한 이 세상에 빛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정희원데레사 14-07-17 21:1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매일 보면서 제 삶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늘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큰 박수를
보내며 늘 존경합니다.
양혜은 14-07-17 18:04
 
우아! 이 박스들이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라고요?
필리핀 아이들 옷 보내기에 이어 직접 필리핀에 가셔서 아이들을 도와주시고.. 대단하십니다!
이러한 나눔의 기적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땀방울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전라도농부 14-07-17 15:14
 
민들레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이 아닌가 싶네요.
Bluebird 14-07-17 14:28
 
더운 날씨에 흘려 주신 이 사랑의 땀이
어려운 곳의 아이들에게 참 큰 힘이 되어 줄거라 믿습니다.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최정은 14-07-17 14:17
 
새 희망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위한 선물박스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이 되어주는데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우리 모두 도와야지요^^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 필리핀 민들레 옷가게 동참!
박석겸 14-07-17 10:0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누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곽은주 14-07-17 09:20
 
안녕하세요.
요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더운 날씨 선물 포장하느랴 수고하신 천사 베로니카님과 민들레식구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구재영 14-07-17 08:02
 
산타 베로니카님이 보내준 선물을 받고 행복해할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니 울컥합니다.
나는 힘든 아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천원한장 내어본적이 있는지 깊이 반성합니다.
저 많은 선물박스를 준비하는데도 엄청나게 고생하셨겠어요.
민들레 천사분들의 사랑의 끝은 어딘지 궁금합니다@_@
은찬이 14-07-16 22:59
 
필리핀에도 많은 사랑이 도착했겠지요~~
베로니카님 민들레 수사님 모니카님의 열정과 사랑으로
아이들이 진정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길 바랍니다^^화이팅!!
초록잎 14-07-16 21:30
 
대표님의 사랑나누기는 먼 필리핀까지 퍼져있네요~~~~
이선철 14-07-16 20:43
 
사랑을 위해 이렇게 치열하게 사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게
제 삶에도 참 커다란 위안이 됩니다.
김선희 14-07-16 19: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살맛나는 세상 이야기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차준재 14-07-16 16:55
 
큰 프로그램들은 아니지만, 모든 프로그램이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들을 하셨을지가 고스란히 묻어 나옵니다.
한영민 14-07-16 16:16
 
어마어마한 선물 BOX를 포장하는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봉사자분들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시작을 감사드립니다.
신용재 14-07-16 14:3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황폐해진 땅에 "희망"이라는 쌔싹이 돋아나길 희망합니다.
필리핀 어린 천사님들! 힘네세요! 화이팅!!!
이순정 14-07-16 12:55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참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을 조금은 더 배려하는 마음이 제게 생겼고,
그로 말미암아 내가 나를 좀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은희 14-07-16 11:25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일상에서 참신앙인의 참모습을 보네요.
멀고 먼 더운나라 필리핀의 낮은 곳에서 행하는
두 천사분의 삶에서 우리들이 배우고 깨달아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껴요.
참다운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빌어요. 샬롬~
최기천바오로 14-07-16 07:52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의 새 탄생을 준비하려니
여간 어려운 점이 많으시겠습니까?
똘똘뭉쳐 그런 어려움들을 기꺼이 이겨가시는
민들레사람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안단테 14-07-15 22:36
 
정성을 다한 마음이 아이들도 알수 있음을 사진을 통해 느끼고 갑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들 화이팅!!!
루카 14-07-15 22:20
 
모든이들의 눈엔 어찌보면 간단하고 쉬어보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님을 압니다
그만큼 자신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서영남 수사님의 정신적인 의지 , 넓은 마음, 너무 존경합니다
현재 자리에 묵묵히 수사님과 함께 사랑을 나누시는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시몬 14-07-15 20:18
 
좋아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진작 동참하지 못한게 후회스럽네요.
박섭규 14-07-15 19:49
 
필리핀에서의 행복나눔도 끝까지 응원하겠어요.
김성운 14-07-15 16:51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이 이 사진들을 보면
금새 낳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군요.
엄유정보나 14-07-15 16:37
 
필리핀에서 구상하시는 사랑나눔이 별다른 착오없이 진행되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천주희 14-07-15 15:14
 
필리핀에 보내는 선물들이 군요.
이거 마련하는데에도 참 많은 정성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이미영마르타 14-07-15 14:54
 
무소유의 삶으로
필리핀까지 퍼지는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이 최고예요.
참신앙인의 모습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른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횟팅!!!
오재한 14-07-15 10:59
 
이 아이들의 미래가 지금 사진속의 미소같기만 하기를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박호범 14-07-15 07:48
 
도심의 한 가난한 동네에 위치한 이 작은 공간에서
이토록 큰 사랑이 만들어 진다는 게 참 믿기지 않은 감동으로
올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천사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미연엠마 14-07-15 00:06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든다면 분명 행복은 우리와 함께 하겠지요~
천정우 14-07-14 22:19
 
다음번엔 바쁘실 때 저도 같이 동참하고 싶습니다.
정하나 14-07-14 22:13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으로 가는 징검다리!
민들레 국수집을 저는 이렇게 부르고 싶습니다.
하지민 14-07-14 21:07
 
한국사랑나눔의 대표라 생각하시고
한국인의 저력을 사랑으로 보여주시기 바래요.
윤경세 14-07-14 19:39
 
아주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매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수사님이 사랑입니다.
김태영 14-07-14 16:53
 
필리핀 현지에 들어설 한국의 사랑나눔시설들이
참 기대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류은숙수산나 14-07-14 15:30
 
피리핀까지 퍼뜨리는 민들레 홀씨의 참사랑 나눔이 감동이예요.
무소유의 삶으로 필리핀에서 실천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아름답네요. wonderful~~!! ^_^
마중물 14-07-14 12:39
 
가난한 이들에게 가장 서러운 것중에 하나가
못배우는 것이라는 말들을 많이 하십니다.
실제로 우리의 가난했던 시절에 어르신들도
못배우신 걸 한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이 참 많구요.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의 도움이 그런 서러움을 줄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지협 14-07-14 11:50
 
날 때부터 가난의 아픔을 겪어야 했을
이 아이들이 안타깝습니다.
비록 크게 돌아 갈 수 있는 도움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그 가난으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민경레지나 14-07-13 22:37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은 이런 것일까.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사계절(春夏秋冬)을 가르쳐주는 지혜서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유재혁 14-07-13 20:49
 
대한민국 나눔의 국가대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자! 아자!
서형욱 14-07-13 19:01
 
현대판 오병이어가 따로 없네요.
점점 늘어나는 아이들을 감당해 내는 것 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배융 14-07-13 16:39
 
내게 남는 것 하나없이 다 나눠주는 마음!
그 마음이 도리어 진정한 풍요를 만든 다는 걸 이제야 아네요.
손영민카르포 14-07-13 14:50
 
손님들 식사 대접하랴, 민들레 가게일도 보시랴...
언제 이런일들을 다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없는 시간을 만들어 내시는 것 같습니다.
이풀잎 14-07-13 12:40
 
밥을 주는 게 아니라 꿈을 주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하는 일을 단 한가지만 꼽으라 하면 말이죠.
홍순화로셀리나 14-07-13 11: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빵 굽는 기계를 보내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끝이 없네요.
빵을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정말로 맛있을 것 같아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거 느껴지네요.
두 천사분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힘차게 영원토록 응원할께요. 파이팅^^
김성현 14-07-13 10:54
 
이렇게 정성을 다해서 이국의 아무런 연도 없는 아이들에게
보낼 선물을 준비하시는 민들레 사람들이 참 고맙습니다.
김진민나자리오 14-07-13 07:50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인 어려움에 눈돌리신 걸 보면
참 큰 분이신 것 같아 존경스럽습니다.
손재민도밍고 14-07-12 22:46
 
정말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오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동참!!
정용현 14-07-12 21:09
 
한국에서 했던 모든 것들에
베이커리가 하나 추가되는 것 같네요.
필리핀 현지 사정에 맞춰서요.
부디 시행착오나, 부침을 겪지않고, 민들레국수집이
잘 연착륙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손태윤 14-07-12 20:08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최현경 14-07-12 18:4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누기는 늘 감동이네요.
필리핀에서의 새로운 정착을 응원합니다.
이한울 14-07-12 15:3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붙잡으면 시련의 태풍이
불어와도 끄덕없이 버틸 수 있습니다.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진심 사랑 놀랍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1년을 축하드립니다.감동!!!
대윤경 14-07-12 14:39
 
진실로 진실로 위대한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장순희보나비타 14-07-12 13:56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큰 사랑 나눔이 감동이네요.
필리핀에 보내는 선물도 엄청 많구요.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두 천사분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최태겸바오로 14-07-12 11:22
 
지구촌 또 한곳에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이 생긴다는 건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부디 이 사람들에게 크게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이민주 14-07-12 10:58
 
아! 멋있는 사람들!!
존경할만한 가치가 충분한 사람들입니다.
전해영 14-07-12 07:58
 
이 아이들이 사랑받고, 행복을 꿈꾸며 바르고, 큰인성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이치수 14-07-11 20:30
 
참 멋있는 일을 하시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태어나서 남을 위한일을 한번쯤 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백문경 14-07-11 18:41
 
정말 민들레국수집 최고인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짱!짱!짱!
박진희비아 14-07-11 15:30
 
아른다운 풍경이네요.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보내는 선물이 많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내드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현선 14-07-11 12:42
 
가끔 민들레 일상이 꼭 꿈꾸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물론 더 비교할 게 없는 좋은 꿈이지요.
최우정레아 14-07-11 11:17
 
밥집, 베이커리, 옷가게 다 잘 기초를 다지셔서
가난한 이들이 필리핀에서 다 사라질때까지
계속해서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고드름 14-07-11 09:42
 
저도 언젠가는 저 사진속에서 '브이!'하면서 웃고 있고 싶습니다.^^
민수린 14-07-11 09:11
 
필리핀에서의 시작이 어느곳은 되어 있고,
어느곳은 준비가 한창이겠네요.
배고픈 사람들에게 약소하나마 큰 힘이 될 것 같아
참 뿌듯한 마음입니다. 꾸준히 관심 갖겠습니다.^^
백모니카 14-07-10 21:08
 
참 아름다운 정성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정말 기뻐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우리의 천사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들의 땀흘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도움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 큽니다.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오픈을 축하드립니다.이 이루고 싶은 꿈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더운 날씨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길 빌며~ 힘내세요. 동참!
강헌일 14-07-10 20:11
 
사랑으로 그 어떤 불가능도 이룰 수 있음을 증명 해 주시네요.
김다경 14-07-10 20:03
 
아름다운 나눔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은 늘 우리의 가슴 속에 별이 되어 떠 있습니다.
김선영 14-07-10 20:00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채상민에릭 14-07-10 19:02
 
필리핀에 퍼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귀하고 소중합니다.
이억 만리 먼곳에 피어나는 민들레 꽃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을 영원토록 응원하겠습니다. Fighting~!!! Fighting~!!! Fighting~!!!
이신웅안드레아 14-07-10 18:00
 
이렇게 점점 커지는 민들레의 나눔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이 좀 더 용기를 얻고 세상을 향해 도전해 나갈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런 프로그램들이 아예 정책화 될 수 있을 정도로
이런 것들이 꼭 필요하구나 하고 느끼게 해 줬으면 싶습니다.
성은혜 14-07-10 15:36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한 일상만 가득하네요~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멋져부러~♬
최주은 14-07-10 13:00
 
늘 응원할 수 밖에 없는 정가는 일들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살아가면 행복해 지는 것 같아요.
양승남모세 14-07-10 11:35
 
안녕하세요. 요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살맛납니다!
짜증나고 지칠 때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한바탕 웃고 나면 엔돌핀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힘든 이웃들을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 주며, 아픔을 치유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민수요한 14-07-10 09:47
 
이 아이들의 행복을 응원하고, 미래를 축원합니다.
한경미실비아 14-07-09 22:48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센터와 필리핀 민들레 옷가게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꽃이 만발하는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 희망이라는 꽃이 피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브라보!!
남상희 14-07-09 20:18
 
필리핀에서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받고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할일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수고 많으신데...
앞으로도 더욱 애쓰시겠네요.
박수연 14-07-09 19:05
 
눈빛이 맑은 이 아이들과의 무언의 약속!
철석같이 지켜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바랍니다.
탁재성카누토 14-07-09 17:11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현재의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베베모" 화이팅^^
김영후 14-07-09 16:58
 
저 멀리에 살고 있는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은 필리핀아이들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배재영모세 14-07-09 16:31
 
민들레국수집의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은데, 정말 진심을 다해 이 아이들을 도우려고
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다른 분들 같으면 국내에서 멈췄을 일을 세계로 눈길을 돌린 것도 이채롭고요.
정경화오틸리아 14-07-09 16:17
 
우~ 아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개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필리핀에 퍼뜨리는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에 힘차게 응원하며, 찬사를 보내드려요. 동참!
감석근 14-07-09 15:08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1주년과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이진담 14-07-09 11:33
 
참된 행복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1년이 되었다니 축복스런 일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순수하게 살아가기에 오는 기적 아닐까요.
김혜은 14-07-09 05:56
 
이 천사같은 아이들을 지켜줘야 겠습니다.
카르페디엠 14-07-08 21:39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오픈 준비 사진 잘 봤습니다.
순서 하나하나가 참 알차고 힘든 아이들이 희망과 행복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멋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김혜은 14-07-08 21:31
 
지상 최고의 따스함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낍니다.
박기만 14-07-08 21:08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최대연 14-07-08 20:43
 
우리나라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데...
필리핀은 참 힘드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하십시요.
남상규막시모 14-07-08 17: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주님께 빕니다.
필리핀의 낮선 환경에서 무더위와 씨름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박영호 14-07-08 16:47
 
오늘도 제 마음속에 아름다운감정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두 천사분들을 존경합니다.
이천웅 14-07-08 15:10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마음 뿌듯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고개숙입니다.
김민엽 14-07-08 14:28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이렇게 헌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이향마리아 14-07-08 13:48
 
아~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선물 포장 하시는 모습만 보아도 희망이 생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강민수 14-07-08 09:57
 
배고픈 이들을 줄이고자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을 지지합니다.
서영남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박진선 14-07-07 21:16
 
이 아이들 중 장차 큰일을 할 인재가 나와 준다면 참 좋겠네요.
최준호 14-07-07 21:05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오픈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동참!
더위탈줄 14-07-07 18:11
 
민들레국수집은 밥을 주는데서 시작하지만,
밥만으로 사람이 살 수 없다는 걸 너무 잘 이해하시고
배움에 눈을 돌린 점이 참 좋습니다.
손영민 14-07-07 17: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더할 수 없는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희순아가다 14-07-07 16:38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 민들레의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네요.
더운 곳에서 수고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해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해요. 홧팅~! ^^
사랑합니다 14-07-07 14: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경험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14-07-07 12:5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매일 보면서 제 삶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늘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큰 박수를
보내며 늘 존경합니다.
레인보우 14-07-07 12:40
 
삭막했던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성영재 14-07-07 11: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별똥별 14-07-06 22:30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곳 개원 준비를 축하드립니다. 완전 감동!!
고연주엘리사벳 14-07-06 21:3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베이커리 오픈과 민들레 옷가게 풍경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진짜 동참!
이청무 14-07-06 20:13
 
이 세상에 가장 맛있는 밥 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최혜영안나 14-07-06 16:27
 
참 기쁜 소식입니다.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는 힘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입니다.
그토록 핍박한 필리핀 아이들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족분들의 애쓰시는 노고에 존경을 표합니다. 동참!!
문우일 14-07-06 15:35
 
가난한자와 부자의 차이점은 물질보다는 마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잘살고 함께 의지해 나가는 공동체의 삶도 멋진 삶일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일깨워주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허민구필립보 14-07-06 15:21
 
척박한 땅에서도 민들레는 아름다운 꽃이 피아납니다.
환경이 낮설고 어렵더라도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은 온 세상으로 퍼집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민들레 홀씨의 무한 사랑 나눔 최고^^
박성혁 14-07-06 15:05
 
민들레의 나눔이 우리 모두를 미소짓게 만듭니다.
아릅답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강은휘 14-07-06 14: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인천의 그곳처럼
손님들을 배려해서 필요한 것들이 또 하나 둘 늘어 나겠지요.
어떤 부분들이 앞으로 보완되어 나갈지 기대도 해봅니다.
배혜영안젤라 14-07-06 10:27
 
민들레국수집은 손쓸 수 없는 가난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가난으로 약간을
끌어 올려주는 그 정도의 역할을 하는 곳이 아닐런지요.
그리고 저는 그게 참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현바오로 14-07-06 07:23
 
어차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을 완전히 해결해 줄 수야 없겠지요.
다만 아주 힘든 부분들을 줄여주도록 노력하면서
가난한 이들의 진실한 친구가 되는 게 중요하겠네요.
김사무엘 14-07-05 23:16
 
필리핀 아이들에게 42박스 선물 보내는 풍경을 보면서 가슴이 희망으로 콩닥콩닥 뜁니다.
민들레 빵공장과 민들레 옷가게 개점이 뭔지모를 설레임과 희망, 행복함 >_<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소중한 사랑~ 팍팍한 제가슴에 하트가 박힙니다.  고맙습니다.  동참!
한영주 14-07-05 21:33
 
밥 얻어 먹으러 가는 아이들
그걸 따라가는 동생들!
우리의 지난날들이 떠오릅니다.
마냥 잘해주고 싶습니다. 우리의 지난 날 이니까요.
조동원비오 14-07-05 21:15
 
'소통하는 세상' 을 꿈꾸며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았습니다.
앗! 필리핀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탄생은 정말 놀랍습니다.놀랍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짓기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송예은 14-07-05 20:48
 
수사님의 나눔이 우리 모두를 미소짓게 만듭니다.
아릅답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권경숙미리암 14-07-05 19:18
 
필리핀 민들레 빵공잔과 민들레 옷가게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행복을 충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물질만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으로 아름다운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소중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감사! 감사! ♥♥♥
박영우 14-07-05 18:57
 
신장개업 민들레 2호점 3호점 4호점으로 계속이어지길 바래봅니다.
홍정현 14-07-05 18: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자리잡혀 가겠네요.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이 좀 더 많이 효율적으로 덕을 볼 수 있도록
현명한 방법들을 찾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천규민윌리암 14-07-05 16: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빵기계를 설치하는군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모니카 샘 "베베모" 세 분의 사랑 나눔의 끝을 알수가 없어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베베모" 세 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0^
유성우 14-07-05 13:36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한국의 산타클로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정규다미아노 14-07-05 07:05
 
행복이 너울너울 민들레의 일상일상이 감동입니다.
서영남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별빛 14-07-05 06:52
 
사진으로 보는 것이지만, 진심과 정성이 묻어넘어 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정하상바오로 14-07-04 21:38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에서 구어 나오는 빵 맛이 기다려집니다^^
두근두근 설레입니다.
그곳에서 아이들이 밥과 삥을 맛있게 먹고 민들레 마을 쉼의 터전이 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개점을 축하드립니다.
임서연 14-07-04 19:3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우리사회에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내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필리핀민들레국수집 되길 빌께요. 아멘! @_@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사랑 14-07-04 17:49
 
참 멋있는 사람들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임세실리아 14-07-04 17:40
 
대표님이 필리핀으로 떠나신 후 민들레국수집을 책임지고 계시는
베로니카 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열정을 응원합니다.
신기루 14-07-04 15:24
 
이게 그 아침을 굶는 아이들에게 빵을 만들어서 주고 싶다 하셨던
그거 군요. 신기하게도 수사님의 소원은 하나하나가 다 이뤄지시는 것
같아요. 본인을 위한 소원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모래시계 14-07-04 13:46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김상구율리오 14-07-04 13:37
 
우아~~~~~~~
빵 굽는 기계도 보내는군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서연 14-07-04 10:46
 
시원한 냉수가 생각나는 날씨입니다.
가난해도 기쁨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재미나게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파이팅~~~
권미정에스텔 14-07-04 10:29
 
았! 민들레 빵공장 과 민들레 옷가게 탄생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동참!
심서겸 14-07-04 03:48
 
사랑 가득, 행복 가듯 싣은 이 물건들이
그곳에 도착해서도 이 행복, 이 사랑들을
고스란히 풀어 놓을 수 있길...
문호승로마노 14-07-03 23:07
 
늘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베이커리도 만들고 민들레 옷가게도 만들어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브루노 14-07-03 20:45
 
우~와 필리핀 민들레 빵공장과 민들레 옷가게 탄생!  사진만 보아도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답습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생명사랑 최고!!
더운 날씨에 퍼주는 사랑 하시느라 너무 수고하십니다. 빛납니다!
희망의이름으로 14-07-03 19:18
 
사람으로나서 한번쯤은 저렇게 아름답게 살아봐야 할텐데 말이죠.^^
이승훈토마스 14-07-03 17:37
 
물질적인 삶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수사님의 삶이
진정한 삶일진데... 우리는 그 진리를 알고도
그 방법을 따르기가 왜 그리도 어려운 걸까요?
마진수가스팔 14-07-03 14:56
 
필리핀에 보내는 물품이 무척 많군요.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두 분의 삶이 삭막하고 각박한 현실에서 더욱 더 감동을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이진희가타리나 14-07-03 14:51
 
주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의 사랑이
나날이 커져가기를 바랍니다.
심세리 14-07-03 13:02
 
주는 기쁨은, 보내는 힘든 과정도 다 잊게 하는 힘이 있는 걸까요.
다같이 웃으면서 찍은 사진속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최광조다윗 14-07-03 12:49
 
기쁜 소식입니다.
민들레 빵공장과 민들레 옷가게 탄생은 배고픈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입니다.
그토록 핍박한 필리핀 아이들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파이팅!!
이채미 14-07-03 10:36
 
베로니카 선생님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런일은 여성의 세심함이 확실히 필요하지요.
한팰릭스 14-07-03 09:27
 
민들레국수집 쵝오!!! 와~우!
모래시계 14-07-03 05:20
 
가난한 이들에겐 육체의 배고픔을 도와주시고
마음이 가난한 이들에게는 마음의 배고픔도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입니다.
정희선레지나 14-07-02 23:08
 
필리핀 민들레 빵공장과 민들레 옷가게 탄생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행복은 이런 것일까.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사계절(春夏秋冬)을 가르쳐주는 지혜서입니다.
오늘처럼 장마비가 많이 내리는 날은 민들레 빵공장이 감동~ 은총입니다!
박인혁 14-07-02 21:26
 
민들레의 사랑앞에 현실의 벽은 아무것도 아니네요.
해야한다면 기적도 만들어 내시는 군요.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의나라 14-07-02 20:39
 
한편의 아름다운 동화한편을 읽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화이팅! 14-07-02 20:14
 
이번에 필리핀에 큰 재난들이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절망에 빠진 이곳에 민들레의 희망이 새로운 희망의
밑불로 쓰여지길 바랍니다.
인형의꿈 14-07-02 20:11
 
이렇게 시작된 이 아이들의 이 웃음을
계속해서 지켜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영주오틸리아 14-07-02 19:15
 
날이 갈수록 필리핀 아이들에게 보내는 물품과 옷이 더 많아지고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언제나 겸손하게 나누고 베푸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제 인생 멘토이십니다.
필리핀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브라보!!
살앙해요 14-07-02 16:57
 
받는 사람이 받는 사랑에 무뎌지는 경우가 생겨도
주는 사랑은 결코 무뎌지지 않기를 바래요.
신용재베네딕도 14-07-02 15:07
 
멀고 먼 필리핀에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탄생이 감동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
향기가득 14-07-02 12:44
 
사랑으로 궁전하나를 지어 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동산에 저도 한번 놀러가고 싶습니다.
호민석그라체 14-07-02 12: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파이팅.
무더운 여름에 "베베모" 세천사분의 건강하심을 주님께 빕니다. 아멘!!
어깨동무 14-07-02 10:28
 
필리핀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나,
한국의 vip손님들을 위해서나 민들레국수집이
쏟는 정성은 참 대단하네요.
백모니카 14-07-01 23:37
 
앗!  뜨거운 감동!!
필리핀 민들레 베이크리와 민들레옷가게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선물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동참!
최희숙사라 14-07-01 21:09
 
콩닥콩닥... 기대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빵공장과 민들레 옷가게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자체 생산이 가능한 빵공장에서 빵을 구워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벌써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성 베드로  사도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미카엘 14-07-01 20:54
 
저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희망이 14-07-01 20:44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정성을 그 어디에 비하겠습니까?
장욱환 14-07-01 19:03
 
결코 크지 않은 곳에서 참 큰마음으로 베푸네요.
박유영 14-07-01 17:07
 
역시나 사랑은 퍼내도퍼내도 마르지 않는 우물같네요.
두 분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양미영마르타 14-07-01 16:00
 
흐뭇한 모습이예요.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보내는 선물이 엄청 많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신 두분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궁디팡팡 14-07-01 15:53
 
필리핀에서도 한국의 시스템이 그대로 통할까 궁금해지기도
하고, 어떤 시행착오를 치르게 되실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박진사무엘 14-07-01 13:35
 
앗! 민들레 베이크리와 민들레옥가게 개점이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이 선물들이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동참!
행복의낙원 14-07-01 13:25
 
민들레국수집은 영어로도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우리말을 그대로 불리도록 하는 것도 참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장하선 14-07-01 08:52
 
내 가진 것을 나누어, 어둠에 쌓여있던 이웃들에게
빛을 선물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일
이렇게 간접적으로나마 대해보니, 새삼스레
참 뜻깊은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려요.
최희숙데레사 14-06-30 23:28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개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는 참 귀하게쓰일 선물들일 겁니다.
하느님의 사랑아래 그 아이들이 행복하게 커가길 바래요.민
응원가 14-06-30 22:55
 
정말 차원이 다른 사랑 나눔이네요.
존경합니다.
김한성 14-06-30 22: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 오아시스 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절망인 아이들을 묵묵히 배려하고 대접하는
삶은 찾아보기 어려운 세태이기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은 더 빛이 납니다.
더운곳에서 땀흘리고 계신 수사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성희가브리엘 14-06-30 19:57
 
우와~ 23차 24박스 옷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도 다니고 예쁜 옷도 입고,
간식도 사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업↑ 업↑ 됩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행복의 법칙들이 녹아 있는
필리핀 민들레스콜라쉽,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이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으로 뛰게 합니다~^0^
조세영리따 14-06-30 18:56
 
필리핀 민들레 베이크리와 민들레 옥가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선물들이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영 14-06-30 14:27
 
이렇게 고생해서 보낸 걸 알면 아이들이 아마 이렇게 말하겠군요.
'마라잉 살라맛뽀' 너무 감사합니다 라는 뜻이라네요.
천기윤마르코 14-06-30 10:56
 
민들레 홀씨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어려움속에서도 주님의 복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참~~~~~!!!
민들레 수사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축하! 축하!
사랑꽃 14-06-30 09:36
 
아쉬운 부분을 어떻게든 채워주려는,
수사님의 마음을 아니, 참 죄송하고도 감사합니다.
이나미 14-06-30 07:22
 
민들레 빵공장과 옷가게를 필리핀에 만들기 위해
한국에서 여기 저기 분주히 지원사격에 애써주신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허청미 14-06-30 07:20
 
필리핀 민들레 빵공장과 옷가게도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홍필립보 14-06-29 23:56
 
필리핀 민들레 베이크리, 민들레 옷가게 탄생이 힘든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넓으신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정란클라라 14-06-29 22:57
 
새 희망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마을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베이크리와 민들레 옷가게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이 되어주는데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우리 모두 도와야지요^^
아이들의 영어책과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세건 14-06-29 21:22
 
이 모든 걸 보내기 위해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을까요?
필리핀의 아이들을 대신해 감사의 말 이라도 드립니다.
한민겸 14-06-29 21:12
 
이 물건들 모두 필리핀으로 배달되어, 그곳날씨가 더워도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제 몫을 꼭 하기를 바래요.
이호석그레고리… 14-06-29 20:48
 
필리핀 민들레 베이크리와 민들레 옷가게 개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올라라 하자던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본명축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대표님 추카! 추카!
김세필 14-06-29 19:44
 
필리핀의 아이들이 이 선물을 받으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윤은혜아녜스 14-06-29 16:31
 
필리핀 민들레 빵공장과 민들레 옷가게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베드로 원장님 축일 축하합니다!
은총과 평화를 빕니다.
박경희 14-06-29 14:46
 
아이들이 좋아하고 있는 사진을 보니,
괜히 가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수사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최희영 14-06-29 14:45
 
필리핀의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한국이란 나라를 참 긍정적으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네요.
매직아이 14-06-29 14:27
 
흔히 선물은 받는이보다 주는 이가 더 행복하다고 하는데
보는 이도 그에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박소영아가페 14-06-29 12:36
 
낮설은 낮은 곳에서
참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미래의 희망찬 밝은 빛이 보이네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빌어요. 아멘!! ^_^*
햇살 14-06-29 11:44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최영은 14-06-29 10:54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이미 반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로 인해 웃음꽃 피울 날들을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유성호 14-06-28 23:15
 
베로니카님이 보내준 선물을 받고 행복해할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니 울컥합니다.
나는 힘든 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천원한장 내어본적이 있는지 깊이 반성합니다.
저 많은 선물박스를 준비하는데 민들레식구들도 엄청나게 고생하셨겠어요.
두천사분의 사랑의 끝은 어딘지 궁금합니다@_@ 정말 대단하십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땀흘리고 계신 민들레수사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최현경클라우디… 14-06-28 22:05
 
정말 축하드립니다.

기쁜 소식이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빵빵터지네요.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고원태세자요한 14-06-28 20:57
 
빛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베이커리와 민들레 옷가게 개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더블어 사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 희망을 얻고 제가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파이팅!!
신정자 14-06-28 19:32
 
겉모습만 다르다 뿐이지.
아이들은 어딜가나 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포즈 잡는 것이 꼭 한국의 어딘가에서 찍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아이들을 우리 아이들처럼
보살펴주고 싶습니다.
하열음 14-06-28 19:31
 
드디어 빵공장에 대한 준비에 들어 가시는 군요.
아이들의 아침을 책임져 줄 따끈따끈 빵의
탄생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이태희 14-06-28 19:14
 
필리핀 아이들 옷 보내기, 빵기계 보내기..
시간과 정성도 많이 들고 쉬운 일이 아닐텐데 오손도손 모여 한바탕 웃고 있는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도 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혁주야고보 14-06-28 17:08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베이크리와 민들레 옷가게 개점이 특별한 선물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더운 날씨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드로 본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권애리 14-06-28 16:35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대할때 바로 그러합니다.
그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나현주아델라 14-06-28 15:37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 빵공장과 민들래 옷가게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래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몸으로 헌신하는 모습은 놀랍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만세!
도인서 14-06-28 14:42
 
우~와!! 필리핀 민들레 빵공장, 민들레 옷가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유태양 14-06-28 14:11
 
필리핀 아이들에게 누가 이런 사랑을 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놀랍고 대단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빵공장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옷가게 화이팅!!
조윤희 14-06-28 14:0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