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9 20:30
2008. 8. 12 ~18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방문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560  
 
<2008년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방문>
올해도 어김없이 교도소로 여름휴가를 떠난 베♡베~♣
베로니카님이 직접 정성으로 준비한 선물을 받고 교도소 형제분들이 얼마나 기뻐했을까요!!
함께해주신 크레센시아 수녀님,? 루치아나 수녀님께 감사드리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불사조 09-06-22 17:57
 
너무너무 멋지고 훌륭하십니다!! 근데 좀 쉬셔야 하는데...
길동무 09-05-31 18:01
 
천사 두 분 덕분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단지 죄를 지었다는 이유로 모두가 차갑고 냉정할 때, 따뜻한 사랑으로 보듬어주니 참 찡합니다.
실비아 09-04-29 18:01
 
두 분~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진짜 너무 멋지게 사셔서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여유까지 가지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