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8 21:50
2008. 11. 24 축하파티 & 20차 베♡베 모임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573  
 
2008. 11. 23 이 있었습니다.
수사님은 사회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하셨습니다 *^^*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매일 대접하고 섬기시면서...
축하파티까지 조촐하게 민들레 식구분들과 함께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풍선꾸미기와 과일 준비를?열심히 해준 민들레 꿈 ♬
또, 축하파티에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유진 10-01-29 17:05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오늘 인간극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하셨기에 존경합니다!
백민경 09-12-13 16:49
 
살기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서연 09-11-29 16:31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연말도 조용해졌네요~ 시끌벅적 놀면서 보내기보단 민들레 국수집도 방문하고,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도 방문하면서 뜻깊게 보내야겠습니다 ^^
구공탄 09-06-13 17:04
 
밝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을 감동으로 사진으로 보았습니다. 매일 보는 가족처럼 편안하고 반갑습니다 ^^
신광호 09-06-07 17:26
 
내 곁에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당~ ^▽^
비둘기 09-05-24 16:16
 
예쁘게 꾸민 풍선과 글씨들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이제 곧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오픈하면 그 날은 꼭 참석해서 축하드리고 싶군요.
오미희 09-05-11 17:39
 
무엇보다도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빕니다.
기쁨 09-04-30 19:17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그 따뜻함에 저까지 행복해집니다. 저희 가족한테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진호 09-04-21 19:31
 
민들레 식구분들과 모든 일을 함께하고,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사진을 보며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