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8 21:49
2008. 12. 13 겨울잠바, 매트, 세면도구 나눠드리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956  
 
12월 13일 (토)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허영만 화백께서 선물해주신 겨울 잠바와 세면도구 (민들레 일기?中)?
그리고 매트를 나눠드리는 날입니다.
잠바 색깔이 다양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
?오늘은 옷을 선물해 드리는데 먼저 손님들이 식사를 한 다음에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르도록 했습니다.
아오스딩 형제님과?함께 오신 형제님이 옷 배분 작업을?맡았습니다.
추운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우리손님 모두 새 옷을 입으시곤 아이처럼 좋아하십니다 ^^


홍지민 09-09-06 16:51
 
정말 가슴 따뜻한 일상입니다~ VIP손님들 웃음 속에서 희망을 보고 갑니다 ^^
쇼피아 09-06-18 16:49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의 삶이 저에겐 희망과 행복으로 물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구공탄 09-06-13 17:05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 바이러스'입니다.
애독자 09-05-25 17:12
 
이제 멋진 민들레 옷방도 구비되어 있지요 ^^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도 채우고, 떨어진 신발도 바꿔신고 가면서 얼마나 행복해할까요~ 상상만 해도 좋습니다.
박군 09-05-16 17:20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09-05-08 15:37
 
올 겨울 따뜻하게 보냈을 VIP손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찡-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합니다 ^0^
물망초 09-04-20 17:27
 
나누고 또 나누고.. 하지만 부족함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