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8 21:48
2008. 12. 20 전국 교도소 - 성탄 선물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057  
 
2008. 12. 20
?청송교도소, 대구교도소, 순천교도소, 광주교도소, 영등포교도소,
안양교도소, 서울구치소 등등...
추운 겨울 교도소에 계신 12명 형제님들께
따뜻한 내복과 목폴라스웨터, 장갑, 양말, 속옷, 영치금 등을
성탄선물로 보냈습니다 *^^*
교도소 안에 함께 계신?다른 형제님들과 함께 나눠 입고
추운 겨울이지만 훈훈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병호 09-11-01 18:20
 
어휴~ 도대체 몇군데 교도소에 보내는 거예요~ 대단하십니다. 베로니카님도 수사님만큼 손이 크시다고 이야기 들었는데 교도소 형제님들은 정말 너무 행복하겠어요^^
장지수 09-08-24 17:30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올 여름 휴가도 그대로 교소도 형제님들께 반납(?)하시고.. 더위는 안드셨지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꿔나 09-06-24 19: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뒷통수를 확 치는 것처럼 정신이 번쩍 듭니다.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 반성하면서 내일을 향해 또 힘차게 달리지요~ 감사합니다!!
박성은 09-06-11 18:10
 
수사님,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애독자 09-05-25 17:11
 
교도소 형제님들에 최상급 선물과 최고의 사랑을 보내는 베로니카님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우십니다... ㅎㅎㅎ
박군 09-05-16 17:21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넓고 큰 사랑 앞에 얼굴 붉히게 됩니다....
민들레 09-05-08 15:37
 
오늘 천사를 보았습니다.
별똥별 09-04-18 17:30
 
우와!! 정말 베로니카님은 하나를 해도 정성껏, 내가 쓸 것처럼 신경써서 챙겨주는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저절로 상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