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1-25 15:16
2015. 1. 20 필리핀다문화모임 4차 - 신년모임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008  



2015

Happy New Year!

 

 

제 4차 필리핀다문화모임 - 신년모임

 

을미년 새해,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그리고 아이들과 신년모임
 & 네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지난 모임들보다 더 많은 엄마들이 참석하십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분, 친구가 되시려는 분들이 점점 늘어갑니다. 

모두가 함께 모여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새해 선물도 나누고,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2015년 2월부터 매주 수요일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필리핀엄마들 한글교실을 합니다.  

필리핀다문화모임 5차는 민들레국수잡에서 2월 17일로 약속하며 기쁜시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이라니, 로사리아, 제나이다, 누이사,

미에고 엠마가리따, 권제인, 권준우, 메리제인, 주다혜, 

쉘라 할시몬, 로달리아, 리진, 시코퍼즈 리사, 멜렛,

카테린, 김강민, 김민지, 에밀린, 김해린, 손 아비게일,

이셜리, 성 아베겔, 김메이, 브랜다 임, 김민지, 김혜빈,

인수진, 방기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이준호 15-03-01 15:41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필리핀이란 나라에 더욱 정이 갑니다.
꿈꾸는날개 15-03-01 12:32
 
아이들의 세계에도 어른들의 세계에도 따돌리는 일은
좀 없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사이좋게 지내려는 마음만 먹으면
안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강아지풀 15-03-01 12:08
 
필리핀 다문화 모임같은 소외된 사람들을 생각하는
모임들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김세정 15-03-01 11:23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커다란 희망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유진아보나 15-03-01 08:18
 
사진속의 풍경이 너무 빛이나네요. 모두들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나 봅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민들레나눔 화이팅하세여!
마진영 15-02-28 23:37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인생의 의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소희 15-02-28 20:53
 
필리핀엄마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한국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더 깊어졌길~^^
참 다방면으로 나눔을 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리네요!♡
프린스 15-02-28 20:05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 까요..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충효신의용 15-02-28 19:03
 
어려운 이들에게 손을 내민다는 것이 저에겐 정말 힘든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당연한일이지요.

많이 반성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정인옥 15-02-28 17:42
 
같이 살아간 다는 것의 참의미를 가르쳐 주십니다.^^
생활의달인 15-02-28 16:35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수 15-02-28 15:58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김경원 15-02-28 12:15
 
인천의 필리핀 엄마들은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좋은 파트너를 만나
좀 더 즐겁게 한국생활을 하실 수 있겠네요.^^
박세롬 15-02-28 11:13
 
따스함이 물씬 묻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최고!!
최지수마리아 15-02-28 08:09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오신 것 같아 기분이 아주 좋네요.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큐피트 15-02-27 22:18
 
모두 함께 모여 즐겁게 깔깔 대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보기만 해도 마구 좋아지는 그런 풍경입니다^^
오미리 15-02-27 21:39
 
이번 명절에도 필리핀 엄마들이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열정적으로 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루사 15-02-27 20:24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박헌범 15-02-27 17:16
 
필리핀 다문화 여성 모임이 점점 발전되어 가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강인수 15-02-27 16:55
 
에제, 오늘 간만에 날씨가 추웠는데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참 따뜻하네요.^^
김현숙 15-02-27 16:37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 주십니다. 이 분들에게 봄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박은정 15-02-27 15:44
 
이제는 남이 아닌, 한가족입니다.
다문화라는 말도 언젠가는 고쳐 불리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오형국 15-02-27 14:33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인생의 길을 걸으면,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승희 15-02-27 14:22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 다문화모임 화이팅!!!
이형일 15-02-26 22:07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령공주 15-02-26 21:20
 
저도 예전에 유학생활을 했었는데 잠시만 있어도 너무 외로웠습니다.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근데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주신 모임 덕분에 친목도 다지고,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박미라 15-02-26 20:26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것이 민들레 만의 특별한 사랑 같아요~
너와 내가 아닌 함께라는 즐거움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초꿀물 15-02-26 19:10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한국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더 깊어졌길...
다방면으로 나눔을 펴쳐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리네요.
심준영 15-02-26 17:43
 
다문화 엄마들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가꿔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볼수록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양창우아브라함 15-02-26 16:37
 
이런 나눔이 있는지 미처 생각도 못했는데. 역시 민들레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네요. 이렇게 큰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동입니다. 매번 민들레 나눔에 감동만 하네요...
윤미영 15-02-26 13:12
 
온전히 그 분들만을 위한 우리사회의 따뜻한 마음내기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이루어지니, 참 좋습니다.^^
조성영 15-02-26 12:54
 
우리 사회 모든 다문화 가정이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윤정혜 15-02-26 11:13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민조 15-02-26 09:32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활짝핀꽃 15-02-25 22:24
 
화기애애한 민들레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다문화 모임 기대합니다~~!화이팅~~
심슨 15-02-25 21:08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행복한 민들레표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준비해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오수인 15-02-25 20:36
 
행복한 사진입니다~
진심 다해 다같이이 행복해하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한유아 15-02-25 19:16
 
모두들 행복한 웃음을 띄우고 있네요~^^ 아름답습니다.
15-02-25 18:35
 
이렇게 만나 그냥 서로를 위해 웃고, 친구가 되는 것!
행복은 정말 작은 것에 있는 거구나 다시한번 느낍니다.
이수정안젤라 15-02-25 16:58
 
많은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커져갔음 좋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베모 가족 응원합니다.
박영민 15-02-25 16:05
 
고국에서 떨어져 세상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질 때
이렇게 내밀어 지는 손길은 얼마나 감동일까요?
자명종 15-02-25 13:46
 
민들레국수집은 조금이라도 인연을 둘 수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하네요. 필리핀이라는 나라와도 따뜻한 인연
맺여 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강다혜 15-02-25 12:13
 
민들레국수집이 마음 따뜻하게 해주는 이 많은 사람들의
행복들이 결국은 우리 사회전체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제주올레길 15-02-25 11:21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다문화 모임을 응원해요!
최지연 15-02-18 17:22
 
한국의 겨울이 이분들에게는 참 춥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인들의 따스한 사랑으로 이분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최기원 15-02-18 15:48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명절 잘 보내세요.
낙타 15-02-18 15:0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
김장미아녜스 15-02-18 14:49
 
새해 복 만이 받으세여~~
참으로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많이 바쁜 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이 너무 많으셔서 건강이 염려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복조리 15-02-18 14:03
 
다문화 가정 주부님들도 모두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설 보내셨으면 합니다.
유은정 15-02-18 11:23
 
필리핀과 한국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엮이게 되네요.
아름다운 가족이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세희 15-02-18 10: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과 어르신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따뜻한기적 15-02-17 22:59
 
명절인데..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더 짙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민들레다문화모임이 있잖아요!^^
즐겁고 행복가득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두나 15-02-17 21:05
 
반갑습니다~^^
타국에서 한국에 와 살고 있는 필리핀의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우네여...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DODO 15-02-17 20: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다문화모임 파이팅 !!!!
Love 15-02-17 19:30
 
우리 사회에 적어도 우리들의 잘못된 편견때문에 상처받는 이들이 더 이상은 없었으면 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여성분들 축하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방승혁 15-02-17 17:06
 
소외받는 사람들이 없는 성숙한 사회를
우리가 하루빨리 만들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세상 15-02-17 16:26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윤지희 15-02-17 15:55
 
힘을 불어 넣어 드립니다. 파이팅!!
이 모임이 오래토록 이어지길 바랍니다.^^
장연주엘리사벳 15-02-17 12:12
 
우리사회에 늘 긍정적인 기운을 북돋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하시고 새해 복 많이들 챙기세요^^
이지혜 15-02-17 09:50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박민홍 15-02-17 07:34
 
이제는 정말 세계인이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
세계화 시대인가 봅니다.
조송일 15-02-16 22:09
 
유쾌한 즐거운 만남이 지속되시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이라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더하실텐데.. 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랄께요!
신데렐라 15-02-16 21:37
 
비가 내립니다. 인천도 비가 내리나요?
아름다운 사람들에게의 나눔..너무 예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존경합니다.
홍애리마틸다 15-02-16 20:12
 
저의 친척도 필리핀에서 온 사람과 결혼을 하였는데
많이 외로워 보였는데 그 동네에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 합니다.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태자 15-02-16 19:46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고국에 대한 향수병도 잊으시고,
다같이 행복히 지내시길!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짱이네요!^^
한국에 대한 이미지도 정말 좋아질 것 같아요~
최수아 15-02-16 16: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은 사랑이 희망의 씨가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죽은시인의사회 15-02-16 13:32
 
필리핀 다문화모임이 진행되어 갈 수록
우리 사회의 다문화가정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부족한지 느끼게 됩니다.
이하나 15-02-16 12:35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브라보 15-02-16 10:52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행복의 기운 넘치길 바랍니다.
남영실 15-02-16 07:45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누군가와 화합을 하시네요.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모두들 새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보내세요..
유니큐 15-02-15 22:26
 
저도 저렇게 기쁜 표정을 지어 본 적이
언제인지..이 사진을 통해 진실로 웃어보네요..^^
착한세상 15-02-15 21:46
 
이분들은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앞으로도 함께 나아갈 소중한 친구가 생겼네요!
이 모임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함께 기뻐하고 한글도 배우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이예요!
빛나는삶 15-02-15 20:02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짱~~
새해복많이받으세여~^^
클라우디아 15-02-15 19:15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일학 15-02-15 17:51
 
사진 속 이분들의 환한 웃음들이 현실에서도 하루 종일 이어질 수 있는
우리사회가 된다면 그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영화 15-02-15 17:11
 
이 인연이 축복의 인연이 될것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대규 15-02-15 16:46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 분들의 인생에서도 제 2의 조국이 된 만큼
한국에서 좋은 것들, 예쁜것들 많이 보고,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손일우 15-02-15 15:25
 
다문화 엄마들이 타국에 와서 많이 외롭고 힘드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만나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꼬마의눈사람 15-02-15 12:27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받는 이들에게 참 좋은 이웃입니다.^^
박순희 15-02-15 10:51
 
다음 모임, 다다음 모임들이 기대 됩니다. 글속에서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이 분들의 기댈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의일상 15-02-15 08:09
 
와.. 민들레 다문화 화이팅~~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먼저 남을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0(^.^)0
이태진 15-02-15 02:45
 
진심 다해 다같이 행복해하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양희진 15-02-15 01:58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황근태 15-02-14 20:57
 
다문화 여성들의 모임이라 좋은 생각이신 것 같습니다.
그분들의 소외감을 알아내어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김주아 15-02-14 19:17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정태 15-02-14 17:4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이어준 소중한 인연들이시네요.
유영실카타리나 15-02-14 17:1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언가를 얻어내려는 모임들은 많이 봐왔지만...
무언가를 나눠주려는 모임을 보기가 많이 힘들어 진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우는 것들이 많습니다.
정석환 15-02-14 16:37
 
민들레국수집처럼 크게 할 수는 없겠지만,
저도 제 주위에 어려우신 분들 한두분정도는 찾아서
말벗이라도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마음의보석상… 15-02-14 14:37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만큼 아름답고 훈훈한 것이 없습니다.
박선학 15-02-14 14:26
 
'함께'라는 말이 지금 이 게시물을 보는 이 순간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Story 15-02-14 10:48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설명절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혜선 15-02-14 07:43
 
민들레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종근 15-02-13 22:12
 
저는 필리핀에 대한 색안경이 있었습니다..
필리핀에서 한국인에게 총을쏘고..그러한 일들이 요즘 부쩍 많아져서요..
근데 그런 색안경으로만 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모두 다 같은 나라라고 해서 사람들까지 안좋게 본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남지혜수산나 15-02-13 21:51
 
고국에 대한 향수병도, 외로움을 잠시 잊고 행복한 시간이 되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열심히~^^
쭈니 15-02-13 20:17
 
앞으로도 기대 만발~민들레 다문화 모임!^^
필리핀 엄마들이 너무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항상 행복하게 만들어 주셔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하나안젤라 15-02-13 19:17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문상민 15-02-13 18:04
 
함께 하는 것 자체가 이분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민들레국수집의 만남을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박해심 15-02-13 17:07
 
민들레 국수집 같은 마음 넉넉한 친정하나가 생기게 되어
필리핀 다문화 여성분들은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홍애란 15-02-13 16:26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누군가와 화합을 하시네요.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라일락 15-02-13 15:17
 
여기 이분들이 웃을 일 많아지는
2015년을 기대해 보고 싶습니다.
하나되는우리 15-02-13 12:44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줄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미란수산나 15-02-13 11:39
 
항상 하느님 말씀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가 있어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애독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조서영 15-02-13 08:21
 
앞으로의 많은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커져갔음 좋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베모 가족,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짱가 15-02-12 23:36
 
많이 외로우셨을 분들에게, 서로 친구가 되어주시고, 서로 웃을 수 있게 이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분들에겐 정말 너무 좋은 민들레란 친구가 생겼네요~^^
레옹 15-02-12 22:33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민들레 가족 멋지십니다. 브라보입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베지밀 15-02-12 21:3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서영 15-02-12 19:43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을 통해 다른 나라에서 온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열린 마음으로 대해줄 수 있는 열린 마음이
우리에게 만들어 진다면 참 좋겠습니다.^^
박여진 15-02-12 19: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 기대되는 민들레나눔 화이팅하세여!
정여진 15-02-12 15:43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 모든 소외된 사람들에
진심을 다하여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이해의선물 15-02-12 13:58
 
좋은 이웃으로 이분들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윤태영아브라함 15-02-12 10:37
 
사랑이 담긴 웃음, 민들레 사진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김재희 15-02-12 08:2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렷더니 여러소식들이 있군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생긴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한라봉소녀 15-02-11 22:28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도 어느새 민들레국수집의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이 분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한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힘찬 응원 하겠습니다! 퐈이팅~
춘향이 15-02-11 21:28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등장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겐 기적같은 곳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에게도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이십니다.
하늘 15-02-11 20:44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사랑 같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이영국 15-02-11 18:31
 
인간관계에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 기쁨을 누리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갈등과 고통이 뒤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참된 인간관계를 우리모두 새해에는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조가영 15-02-11 18:15
 
을미년 새해 가득가득 민들레 손님들의 웃음소리가
들어차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조현근 15-02-11 12:47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분들이 평생을 살아가기에
부족함 없이 따뜻하고, 행복가득한 나라로 진화해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JWDSH 15-02-11 11:15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김정미 15-02-11 07:35
 
이분들이 우리나라에서의 삶을 선택했고,
이제 이분들도 우리의 구성원입니다.
사대주의의 악습에서 벗어나 이제 우리도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민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혜림 15-02-11 06:48
 
이분들에겐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좋을꺼 같아요.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주고 아껴 주는 마음이 있다는게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되는지 모릅니다. 아마 이분들에겐 민들레 국수집이 친정같은 공간이 되겠지요. 멋지네요!
미연율리아나 15-02-10 22:14
 
필리핀 엄마들과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 긍정적인 기운이
저까지 행복한 기분에 젖어들게 합니다.^^
늘 좋은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김이찬 15-02-10 21:10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민들레 다문화모임 홧팅!
유진표 15-02-10 20:08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즐거운 명절되세요~!
윤채영로사 15-02-10 19: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필리핀 다문화 가족에게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김지영 15-02-10 18:05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오정혜 15-02-10 17:13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세 천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15-02-10 16:47
 
제 주변에도 다문화 가족분들이 있는데...
좀 더 따뜻하게 대해줘야 겠다는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저를 각성하게 합니다.^^
김왕호 15-02-10 13:18
 
다문화가정의 행복이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창한오후 15-02-10 11:09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 나눔을 하시는군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한국의 필리핀 다문화 엄마모임이 어울리는군요.
필리핀 다문화 엄마모임 화이팅~~
장석군 15-02-10 07:46
 
이분들이 우리사회에서 아무런 편견없이 자리 잡을 수 있을 때
그때쯤엔 우리사회의 성숙됨을 세계 어느나라에도 자랑할 수가 있겠지요.^^
유경혜 15-02-10 07:42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을 포근하게 해줍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시는 만큼 민들레국수집의
올겨울도 그만큼 넉넉하고 따뜻했으면 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릴리유 15-02-09 21:59
 
매번 행복한 소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한글교실이 열린다는 걸 일기에서 보았습니다.
너무 기쁜 소식이예요~ ^^
우리나라 한글을 더 능숙하게 쓰실 줄 안다면, 말이 안통해서 힘든 일은 적어도 없으실 것 같네요~
김리환 15-02-09 20:52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윤덕수 15-02-09 19:48
 
외로운 타국생활에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 모임을 통해 서로 외로움을 달래고, 위로하며 좋은 시간 가지세요!
천성윤 15-02-09 17:25
 
민들레 국수집의 안아주는 사랑!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울컥 합니다.ㅠ
박준민 15-02-09 17:05
 
사랑은 참 아름답고, 놀라운 일입니다.^^
이지아수산나 15-02-09 16:26
 
또 감동합니다. 낮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에서 흐믓하게 웃고 계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김도혁 15-02-09 12:51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한국의 밝은 면들을 많이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수연마리아 15-02-09 11:39
 
문화교류도 되고 참 괜찬은 모임같아요. 응원하며 화이팅하세요.
심성희 15-02-09 09:16
 
우리 사회안에서 치이고 상처받는 마음!
다 씻고가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자!!
오영미 15-02-09 07:55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을 드리고 싶어요! 화이팅!!!!
마주태요한 15-02-08 22:16
 
필리핀 엄마들에게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다문화모임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최윤미 15-02-08 21:08
 
읽으면 읽을 수록 민들레 국수집을 알면 알수록, 참된 사랑을 느끼게 되고,
이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공진영 15-02-08 20:36
 
곧 다음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다가오네요~^^
자꾸 기다려지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셨어요!!
^^
하유진세실리아 15-02-08 18:16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선인장 15-02-08 17:32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지온 15-02-08 16:31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김재훈 15-02-08 16:29
 
다문화 엄마들이 사진속에서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큰 거 말고, 이 웃음을 지켜줄 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해 갔으면 합니다.
윤솔아 15-02-08 12:14
 
사회의 구성원이 부자이든 가난하든,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좋은 사회가 이룩되어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였으면 좋겠습니다.
치치 15-02-08 11:06
 
전세계가 하나라는 말이 부디 말뿐인 말로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소라 15-02-08 11:00
 
오늘과 같이 삭막하고 인정이 메마른 세상속에서 가난하면서도 정직하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며, 불우한 사람들을 위하여 모두 내어 놓으며 묵묵히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빛이 나네요~ 필리핀 사람들까지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며 전혀 나누지 않고 산 제 삶이 부끄러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AVV 15-02-08 08:12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너무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또 한번의 사랑을 베푸셨네요.
민들레 사랑이 너무 훈훈합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문주미 15-02-07 22:16
 
이런 모임을 시작해 주신 것만으로도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종달새 15-02-07 20:11
 
이분들과 앞으로도 100차 200차 쭈욱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미소들이 너무 예쁘네요~화목한 모습이 멋져요!
15-02-07 19:09
 
따듯한 모습입니다. 자발적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합니다.
이분들도 어려우심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민들레 모임에서 모두들 웃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한아 15-02-07 18:32
 
사람의 행복한 웃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차영희체칠리아 15-02-07 16:22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임현주 15-02-07 14:57
 
필리핀 다문화 모임의 아름다운 발전을 응원합니다.^^
이재영 15-02-07 13:5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라면 누구라도 금새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윤경재 15-02-07 10:33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꼭 이럴 때 실감합니다.^^
신해라 15-02-07 10:20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쳐주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이영숙 15-02-07 08:23
 
외로움과 아픔을 알기에 함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이웃의 소중함을 더 깊게 합니다. 새삼스레 신앙인으로서 마음을 다지고 어떤 것이 신앙인으로서 가치있는 삶인지 다시 살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다문화 화이팅.
파파야 15-02-06 22:53
 
힘내세요~^^*
필리핀 이주여성들 모임을 환영합니다.
우리도 이제 다문화 가족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질 때가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은 15-02-06 20:54
 
모든이들의 눈엔 어찌보면 간단하고 쉬어보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님을 압니다
그만큼 자신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정신적인 의지 , 넓은 마음, 너무 존경합니다
현재 자리에 묵묵히 사랑을 나누셔서 너무 존경합니다.
카키브라운 15-02-06 19:21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가난하고 힘든분들을 어떤 방법으로든 도움을 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은 감동을 받고 있고요.
참 행복하고 진솔한 풍경이네요~^^
자발적 모임이라 더 멋져요!
배현정라사 15-02-06 18:1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박광현 15-02-06 17:52
 
파이팅! 파이팅!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아자!!
아기바다 15-02-06 17:36
 
필리핀 다문화 모임은 응원받아 마땅합니다.
다른 나라의 다문화 모임도 활성화 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정심 15-02-06 16:27
 
이제 모두들 한가족 같은 느낌입니다.^^
김해리 15-02-06 16:19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많은 걸 배워갑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파이팅~~
안중원 15-02-06 14:10
 
나날이 발전해가는 모습입니다.
다음의 모임이 기대됩니다.^^
차미혜 15-02-06 13:18
 
아침에 들르면 하루종일 좋은 기분으로 시작할 수 있고,
저녁에 들르면 기분 좋게 하루를 마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마법을 부리는 게 아닌가 싶어요.
이번 필리핀 다문화 여성분들과의 만남도 참 많은 기대를 갖게 하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미선안젤라 15-02-06 08:54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파이팅~~
성규혁 15-02-05 22:36
 
관심을 받고 기억되고 있다는 것만큼 커다란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는 다문화 모임 기쁨과 사랑이 두배입니다!!^^
연우 15-02-05 21:45
 
민들레 공동체는 참 행복한 일들을 많이 하십니다.
타국에서 외로우실 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하셨으니.
필리핀 엄마들도~모두들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좋은 시간을 가지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더욱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해민 15-02-05 20:22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이시대의 진정한 멘토이십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컬쳐랜드 15-02-05 18:51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사랑합니다.
백만희 15-02-05 18:08
 
같은 지역에 계시는 고국 사람들도 만나고
이 모임으로 인해 필리핀 다문화 여성분들의
외로움이 풀릴 것 같네요.^^
강종원 15-02-05 17:16
 
그렇지요 이렇게 마음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닌가 합니다.
달과별 15-02-05 16:59
 
민들레 국수집은 늘 응원하고 싶어지는 일들을 하시네요.
이소희 15-02-05 14:07
 
와우 어느새 벌써 다문화 모임이 4번째라니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네여.
민들레국수집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언제나 손님이 최우선인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파이팅하세요~~~
박종수 15-02-05 13:23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사람대접!
민들레 국수집이 스스로 빛이나는 이유인가 봅니다.^^
박숙영마리아 15-02-05 12:00
 
우리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하일 15-02-04 22:10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의 좋은 이웃이자, 사랑나눔의 선생님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강소리 15-02-04 21:15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그것이 다문화모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늘솜사탕 15-02-04 20:33
 
저는 꽤 용기있고 사랑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보며, 화기애애한 기쁨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작은의자 15-02-04 19:05
 
사람이란 자주 보고, 자주 이야기하면 친근해 지는 것 같아요.
편견을 깨고 다가가 그 사람들을 알아가려는 노력이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신지희 15-02-04 18:28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나눔을 지향하는 정신을 본 받고 싶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복의 나눔을 저도 무조건적인 무한 신뢰입니다. 동참^^
아수라장 15-02-04 16:44
 
필리핀 엄마들의 표정이 매우 즐거워 보이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필리핀 엄마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담소도 나누고 잠시나마 고향의 그리움을 위안 받는 시간인 것 같아서.
저 또한 행복합니다.
전경아 15-02-04 15:12
 
필리핀 엄마들을 비롯한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김부경 15-02-04 14:30
 
이제는 이분들 모두다 우리사회의 가족들입니다.
우리사회가 딱 민들레 다문화 모임 분위기만 같다면 좋겠습니다.
이창권 15-02-04 13:28
 
벌써 다음번 모임이 5차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정겹게 느껴집니다.^^
한문숙프란체스… 15-02-04 11:04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미숙 15-02-04 07: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필리핀 다문화 가족에게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윌슨 15-02-03 23:15
 
감사합니다.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차숙희 15-02-03 22:13
 
자발적인 모임에 서로를 챙기고 위로하고 사랑을 하는 이 다문화 모임이 행복한 모임이네요.^^
이민주 15-02-03 21:11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준비하시느라 항상 애쓰시는 베베모가족 화이팅!!
아그네스 15-02-03 19:0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호 15-02-03 18:42
 
사로가 서로를 귀한대접하면 세상은 아마 저절로 행복해 질 것 입니다.^^
우혜선 15-02-03 17:16
 
전 인류가 하나가 되고, 사랑으로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감사해요.^^
이민희 15-02-03 16:41
 
와~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하늘을날다 15-02-03 15:35
 
멋있다! 확실히 멋지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고석일 15-02-03 15:05
 
이 밝은 웃음들이 이 분들을 대하는 우리 사회에도
민들레 홀씨 퍼지듯 퍼진다면 좋겠습니다.^^
배낭여행 15-02-03 11:01
 
다 같이 함께 사는 우리사회가 2015년에는 이룩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최동철 15-02-03 08:09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문지아 15-02-02 23:53
 
인연의 뿌리가 참 깊습니다.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의 동구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제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진희헬레나 15-02-02 21: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분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저도 행복한 미소가 띄어지네요~
송혜림 15-02-02 20:41
 
이분들을 세세히 마음다해 도와주고 계시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잠시라도 이 행복한 공간에서 웃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가시길 바랍니다.
박현심 15-02-02 19:02
 
이 모임의 내일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유여진 15-02-02 17:17
 
사랑이 담긴 웃음, 민들레 사진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하늘데레사 15-02-02 17:00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빛으로 인도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새해에도 힘차게 퐈이팅!
김호택 15-02-02 16:10
 
이분들로 인해 필리핀이라는 나라에 한국이
사랑의 나라로 기억 될 수 있다면 그것도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김민 15-02-02 14:07
 
한사람의 것이라도 사랑은 무한대로 늘어 날 수 있는 것이네요.
사랑의 놀라운 능력을 이 게시물을 보며 다시 한번 느낍니다.^^
고형욱 15-02-02 12:54
 
점점 더 편안해지고, 웃음 가득해지는 모임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과학이다 15-02-02 10:33
 
참 므흣한 사랑깊은 풍경 화기애애 나눌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마운 미소들입니다.
다음 모임 2월 17일 모임이 기대됩니다!
최장미 15-02-02 08:11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제게 있어 사랑은 한결같이 돌보고 섬겨야 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빛으로 인도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우진 15-02-01 23:09
 
이분들이 타국에서 힘드셨을 텐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잠시 힘들었던 사랑을 되찾고
앞으로 나아갈 사랑을 돈독히 하는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알라딘 15-02-01 21:36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다면 세상은 삭막해질 것입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Kju 15-02-01 20:32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수고셨습니다. 샬롬!!
유인애 15-02-01 19:09
 
많은 걸 배워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파이팅 하세요.
김승혁 15-02-01 17:07
 
사랑이 더욱 많은 나라가 된다면 우리나라가 더욱
선진국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홍은경도미니카 15-02-01 16:24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이제 날개를 달았으니 목마른 사람들, 외로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은 그렇게 해 오셨고 그렇게 나갈것입니다.
비누 15-02-01 15:45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소외되어 있는 많은 사람들의
더할 데 없는 일등 친구 입니다.^^
아담 15-02-01 14:07
 
세계화 시대라 말하는 요즘이잖아요.
서로에게 편견없이 열린 마음으로 지낸다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도 아자!
이태희 15-02-01 11:12
 
민들레국수집이 횟수로 12년째... 말이 12년이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가족 밥상 한번 차리는데도 꽤부리는데 매일 400~500여명의 식사하러 오시는
국수집 손님들을 감당해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2014년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년에도 파이팅 ! 다문화 모임 네번째 ! 축복합니다!
마시멜로 15-02-01 07:21
 
외로움과 아픔을 알기에 함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이웃의 소중함을 더 깊게 합니다. 새삼스레 신앙인으로서 마음을 다지고 어떤 것이 신앙인으로서 가치있는 삶인지 다시 살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박선학 15-02-01 06:26
 
사랑이 꼭 전해져야 할 곳들에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정해나 15-01-31 21:20
 
타국에 와 외로운 분들을 보듬어주시고
먼저 손길을 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은 정말 경이롭습니다.
민들레 사랑. 멋집니다.
한수란 15-01-31 20:28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로의 값진 시간이 되셨기를 앞으로도 다문화 모임을 축복합니다.^^ 준비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봄날 15-01-31 19:32
 
너무 따뜻한 사진이네요...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다문화 모임을 응원해여!
박현대 15-01-31 18:35
 
점점 행복해지는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가정 파이팅!!
박경혜 15-01-31 18:21
 
위성으로 지구를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곳이 있을것 같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인천, 민들레 국수집!!!!
함께하기에 너무 아름답습니다.
홍미라애밀리아 15-01-31 17:03
 
외로운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꿍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원기 15-01-31 15:33
 
이제는 세계화 시대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 입니다.^^
이윤재 15-01-31 14:23
 
한국인의 사랑은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의 정수를 보여주는 곳중에 하나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김재성아브라함 15-01-31 10:33
 
행복과 희망을 찾아 한국 땅에 오셨을 텐데..
이 분들에게 한국 땅은 조금 거친 느낌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국수집은 이분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거칠고 투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는 봄의 꽃 민들레처럼
다문화 가정에도 노오란 햇살이 피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신정자 15-01-31 07:52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커다란 희망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보통의하루 15-01-30 23:28
 
저도 유학시절에 한국에 대한 그리움으로 너무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그럴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멋진 나눔을 하시네요.
오혜린 15-01-30 20:30
 
타국에서 이분들도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 마음을 딱 알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순봉 15-01-30 19:48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미 15-01-30 19:11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다문화모임 화이팅!!!
햇살주기 15-01-30 16:18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파이팅~
박병우 15-01-30 11:43
 
민들레국수집! 참 멋진 곳입니다.^^
안수정 15-01-30 11:07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여성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공조영 15-01-30 09:32
 
다문화 가정도 이제는 우리와 같은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그분들의 차별받음을 줄이고, 끝내는 없애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초석이 되어 주세요.^^
차영화 15-01-30 08:40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내 주위부터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파이팅~~~
진한주바오로 15-01-29 22:50
 
다문화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은 위로를 받고 행복해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감격합니다. 사랑합니다.
스파이더맨 15-01-29 21:30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런 나눔이 있을꺼란 생각을 해보질 못했는데.. 참대단하십니다.
맞춤 나눔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고독한킬러 15-01-29 20:13
 
그분들만의 작은 파티가 앞으로도 행복하게
끊이지 않고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엄지나세실리아 15-01-29 19:55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시면서 서로가 힘든일들도 공유하시고,
한국생활하시는데 큰 도움이 될실거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홧팅!!
주현경 15-01-29 17:37
 
늘 수고해주시는 베베모 가족 응원합니다.
JNB 15-01-29 16:10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여재현 15-01-29 14:31
 
다문화 가정에 2015년이 특별하게 열리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유소라 15-01-29 14:16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오신 것 같아 기분이 아주 좋네요.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최길하 15-01-29 10:25
 
비록 필리핀 분들만 모이는 자리이지만,
이 모임이 우리 사회 다문화 문제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클라우디아 15-01-29 10:12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너무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또 한번의 사랑을 베푸셨네요. 민들레 사랑이 너무 훈훈합니다. 필리핀이 엄마들도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석양 15-01-28 21:26
 
오늘은 오랜만에 들어와 민들레 홈피를 보는 중입니다..
정말 다양한 나눔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필리핀다문화 모임까지..
진정으로 이분들의 행복을 바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무한감사드리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 응운할께요!
김경탁 15-01-28 20:53
 
세계가 하나라는 게 정말 실감납니다. 항상 이분들께는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우리 사회가 이 분들을 대하는 마음이 너무 형편없다는 걸 자주 느끼니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도 힘드셨던 일들 싹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남경우 15-01-28 19:14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소외된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신솔미 15-01-28 18:06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 같네요! 역시 민들레 나눔은 무한신뢰예요.
박정규 15-01-28 15:34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한 웃음을 만들어 내는
민들레국수집은 웃음공장입니다.^^
임선화카타리나 15-01-28 15:05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한국에서의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김장영모세 15-01-28 11:19
 
어떤 모임이든 정말 활기찬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엄마들도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열정적인 사랑에 감동을 합니다. 화이팅 아자 ~~
진현아 15-01-28 10:44
 
민들레국수집보다 듬직한 이웃이 없습니다.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안영숙 15-01-28 07:39
 
민들레국수집의 깊고 세심한 사랑을 다시 한번 봅니다. 감동입니다.
파랑새 15-01-27 22:50
 
모두들 화기애애 정말 화목한 풍경~^^
이분들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소리 15-01-27 21:39
 
감동의 민들레 다문화 모임~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저만큼 숨어버린 저의 반쪽이 활기를 찾습니다^^
신배영 15-01-27 20:42
 
소외 된 이웃들을 찾아나서는 세심함으로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항상 응원합니다.^^
꼬치구이 15-01-27 18:16
 
항상 하느님 말씀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가 있어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애독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정승완 15-01-27 17:57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있습니다.^^
우진기 15-01-27 16:19
 
민들레국수집 만큼은 앞으로도 가난한 이들의 진정한
친구로 또 소외된 사람들의 든든한 이웃으로 있어주길 부탁드립니다.^^
박연희 15-01-27 15:16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의 아름다운 인연이 우리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애린 15-01-27 14:36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태성 15-01-27 10:24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
민들레 VP손님들과 다문화 엄마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하늘 15-01-27 08:45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 화이팅^^
강은경 15-01-27 07:51
 
필리핀 엄마들의 2015년이 더욱 행복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민들레국수집과도 더욱 끈끈해졌으면 좋겠어요.
Melissa 15-01-26 23:40
 
사랑이 담긴 웃음, 민들레 사진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지훈 15-01-26 21:27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화이팅!!!!
정협다니엘 15-01-26 20:50
 
안녕하세요.
민들레는 놀랍습니다.
너무 다양한 활동을 하십니다.
저도 사진속으로만 보던 이 풍경을 함께 나누고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브라보~
샛별 15-01-26 19:12
 
같은 처지의 많은 분들이 모여서 회포도 풀고,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윤숙 15-01-26 19:08
 
민들레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말입니다. 응원해요.
블링블링 15-01-26 18:23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아요.
채연화 15-01-26 11:12
 
감동의 풍경입니다.
준비해주시느라 너무 수고해주신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늘 명랑하시고 쾌활하신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네요!
김윤정로사 15-01-26 08:35
 
필리핀이라는 나라와 민들레국수집의 연이 이렇게해서
더욱 깊어 지네요. 서로가 아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
이민정 15-01-25 23:37
 
모두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즐겁고 행복한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비간와서많이 추워질 것 같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밍꾸 15-01-25 22:59
 
행복의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모두 해맑은 미소에 저도 같은 웃음을 짓게 되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서준요한 15-01-25 20:18
 
민들레 다문화 네번째모임 참 기다려졌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있다니 행복하네요!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다문화 모임..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희망찬내일 15-01-25 19:27
 
외로움과 아픔을 알기에 함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이웃의 소중함을 더 깊게 합니다.
새삼스레 신앙인으로서 마음을 다지고 어떤 것이 신앙인으로서 가치있는 삶인지
다시 살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다문화모임! 기대가 많습니다.
KCM 15-01-25 17:59
 
필리핀엄마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한국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더 깊어졌길~^^
참 다방면으로 나눔을 펴쳐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리네요!♡
현미혜 15-01-25 17:21
 
사진속의 풍경이 너무 빛이나네요.
모두들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나 봅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민들레나눔 화이팅하세여!
조적지혈 15-01-25 16:18
 
와~우...이런 나눔이 있는지 미처 생각도 못했는데.
역시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네요.
이렇게 큰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동입니다.
매번 민들레 나눔에 감동만 하네요...응원합니다.
주영아 15-01-25 15:28
 
필리핀 엄마들의 표정이 매우 즐거워 보이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필리핀 엄마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담소도 나누고 잠시나마 고향의 그리움을 위안 받는 시간인 것 같아서 저 또한 행복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