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8 21:46
2009. 1. 26 베♡베모와 민들레 식구들 -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6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베♡베모와 민들레 식구분들 2009년도 화이팅~!!? *^^*


태극기 09-11-10 18:37
 
매년 명절마다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용찬 09-09-05 18:13
 
어쩜 이렇게 헌신적일 수 있을까!! 무조건~ 무조건이야~♬
권아름 09-06-29 23:17
 
사랑하는 베♡베모 가족 화이팅!!
쇼피아 09-06-18 16:43
 
가난한 이웃 사랑을 깨닫게 해준 고마운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화이팅!!~~~
징글벨 09-05-21 14:26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루시아 09-05-10 18:54
 
무슨 일이든지 아무 대가없이 그저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저도 이제 그렇게 아름다운 나눔 해보려구욧~!!
꽃사슴 09-05-05 17:53
 
정말 행복한 표정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 일은 어떤 일이든지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두 분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
소나무 09-04-27 19:18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특별한 사랑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매일 봄날만 가득합니다 ^0^ 나중에 두 분께 꼭 식사대접 한번 하고 싶네요~
이샛별 09-04-17 17:50
 
명절날 음식한다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셨겠어요~ 항상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너무 바쁘셔요..  보고 있으면 제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