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8 21:45
2009. 3. 3 아버지 생신 & 23차 베♡베 모임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939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키나 09-09-04 18:1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삶을 배우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수사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장지수 09-08-24 17:3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면서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고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더운데 고생이 많으셔요. 화이팅!
꿔나 09-06-24 19:45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잘 지내고 계시지요 ^^* 따뜻하고 정많은 우리 민들레 가족분들... 앞으로 좋은 인연 더 많이 만들면서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당~
구공탄 09-05-22 17:32
 
민들레 가족분들이 더욱 멋있어지고, 예뻐지신 것 같아요~ 아마 행복한 마음으로 살 수 있어서겠지요^^ 정말 민들레 국수집을 없어서는 안될 곳입니다!!
루시아 09-05-06 18:21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기쁨 09-04-30 19:18
 
이제 눈을 감고도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의 얼굴과 향기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울타리 09-04-24 18:17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수사님은 오로지 가난하고 힘든 이들에게 사랑을 주기위해 태어나신 분 같아욤 ^^*
이샛별 09-04-17 17:49
 
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상처받은 이들을 가족으로 만드는 신비의 손길이 저도 마구마구 끌어댕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