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8 21:44
2009. 3. 3 아버지 생신 & 23차 베♡베 모임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578  
 
민들레 국수집에서 단촐한 ★생일파티★를 하였습니다.
김밥과 잡채 그리고 삼겹살과 주류와 음료수도 가득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기에 더욱 기쁜 하루였습니다 *^^*


태극기 09-11-10 18:37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은 '항상 북적북적해서 좋다'입니다.  저희집은 소가족이라 이렇게 가족들이 많으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실비아 09-08-31 17:30
 
VIP손님들이 고통을 이겨내는 동안 함께 울어주고, 함께 희망을 찾고 함께 견뎌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소 09-07-03 17:24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때 이렇게 행복한 줄 몰랐습니다. 제가 받은 사랑 또 다른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희망은 희망을 낳으니까요 ^^* 수사님  홧팅!!
울타리 09-06-01 16:00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가 이런 일상 속에서 충분히 풍겨지네요~ 크고 화려한 것만이 아름답고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
구공탄 09-05-22 17:30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행복이 넘치는 것 같아요. 그 일상이 신기하고 또 신기합니다. 그 일상 속으로 이번 주말에 함께해야겠습니다
*^^*
최안나 09-05-17 16:27
 
우리의 큰 손!! 민들레 수사님 *^^*6월에 오픈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박경열 09-04-25 22:34
 
수사님 생신축하드려요. 삶속에서 실천하는 신앙인의 참표양 이신것 같아요,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멀리멀리 퍼지고 있는것 같아요..
영육간 건강하시길...
루시아 09-04-22 17:09
 
수사님같이 멋진 분을 낳으신 부모님은 더욱 멋지고 훌륭한 분이겠죠?! ^^ 저도 수사님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며 살겠습니다!!
가족愛 09-04-14 17:15
 
수사님 늦었지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년엔 잊어먹지 않고 꼭 챙겨드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