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3-01 16:31
2015. 2. 19 - 민들레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369  



2015 . 2. 19 - 해피 설날♬

 

아침 일찍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빙 둘러앉아서 함께 세배를 하고 맛있게 점심을 먹고 덕담을 나눴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모니카가 그 많은 설거지를 모두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Tootoo 15-03-29 15:35
 
벌써 4월이 코 앞이네요.
민들레의 한해도 두분의 미소처럼 밝고 환하기를 바랍니다.
푸른하늘 15-03-28 11:26
 
민들레의 명절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두분도...^^
민지애 15-03-27 13:06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thsrmawk 15-03-27 10: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애틋하고 거룩한 사랑입니다.
황가연 15-03-26 13:5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고맙습니다.
송미진 15-03-26 10:12
 
참.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모든 일을 나보다는 남을 먼저 우선시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만의 가장 큰 장점이지요~^^
이가람 15-03-25 11:12
 
민들레의 명절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시는 두분을 보며 많은걸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김태진 15-03-25 10:33
 
민들레를 보면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유이진 15-03-25 09:22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인걸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주십니다.
고지태 15-03-24 11:02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준희 15-03-24 10:10
 
베베모 가족의 사랑나눔은 정말로 멋집니다.
항상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올해도 행복한 풍경 마구마구 보여주세요~^^
정아름 15-03-23 16:18
 
행복한 민들레 명절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이리 기쁜 미소를 지어주시네요.
박선미 15-03-23 15:58
 
좀 늦었지만, 3월은 새학기의 달이므로 써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 모니카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호아줌마 15-03-23 13:0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염수정 15-03-22 15:05
 
정말 해피하고 사랑가득한 민들레 풍경 행복합니다~
언제까지고 저희들 옆에 이렇게 계셔주세요~
김주희 15-03-21 16:58
 
가족을 넘어서 사랑으로 많은 이들을 가족화 할 수 있는
베베모 가족의 따스함에 감동을 받습니다.
하예지 15-03-21 14:36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종달새 15-03-21 13:54
 
두분의 열정만큼 이사회도 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해여~~^^
송순미 15-03-20 17:02
 
정말이지 해피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시네요.^^
이준수 15-03-20 16:40
 
두분의 밝은 미소가 제마음도 봄처럼 설레입니다.
항상 미소지어주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이진솔 15-03-19 15:13
 
베베모 가족 쉬시는 유이한 날이 설날과 추석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쉬시는 날마저 온전히 쉬지 않으시네요.
오한용 15-03-19 14:06
 
행복한 설날이 되셨네요^^
보고만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mimi 15-03-19 13:39
 
명절이 참 힘든 날이신 분들도 계실텐데..
이분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소은 15-03-19 10:37
 
모든 명절이 우리 가슴속에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이유 중 하나는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에 있는 것 같습니다.
김방현 15-03-18 17:09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몽이 15-03-18 16:29
 
두분의 미소가 너무 환하고 예쁘십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김연혜 15-03-18 15:39
 
두 분이 만들어 가는 사랑!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부부간의 사랑도, 이웃사랑도...^^
노란우산 15-03-18 12:37
 
두분이서 요리하시는 모습이 낯설어 보이지 않습니다.
수리수리 15-03-18 10:58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damin 15-03-17 16:19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민들레처럼요~^^
소나무 15-03-17 13:50
 
민들레 모든 가족들의 올 한해 대운을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연숙 15-03-17 10:39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희숙 15-03-17 07:35
 
명절이 명절답고,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함교준 15-03-16 16:05
 
아! 참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송일희 15-03-16 12:47
 
집에 가득찰 정도록 북적북적한게
정말 명절 풍경이지요. 이 사진속처럼요.^^
정한성 15-03-16 11:04
 
저는 이번 명절 너무 외롭게 보내었는데 이렇게 민들레 명절 풍경을 보니, 너무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 민들레 명절은 정말 멋집니다! 브라보~
수민 15-03-16 10:53
 
모두모두 민들레 가족 덕분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민들레에서만 보는 것 같아요~
박용휘 15-03-15 12:37
 
명절에도 두 분께서는 자신만의 시간이 없으시군요.^^
김아정 15-03-15 12:01
 
요즘 도시의 명절에서는 사람사이의 인정이 많이
사라져가는 느낌인데... 민들레국수집의 명절 풍경이 많은 것을 시사하네요.^^
태오 15-03-14 17:46
 
저고 민들레 명절처럼 그리 가슴 따뜻하게 보내고 싶네요...
조경현다윗 15-03-14 12:31
 
설날, 설레이는 날의 준말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 내는...^^
하유미 15-03-14 10:21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효희 15-03-14 07:15
 
다 같이 모여 음식을 나누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장하나 15-03-13 16:22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꿈꾸는식물 15-03-13 14:47
 
친인척들만 모이는 명절이 아니라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명절을 만들어 가는 그런 분위기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변희원 15-03-13 11:42
 
하느님께서 두 분을 보시면 흐뭇 하시겠습니다.^^
이성우바오로 15-03-13 09:39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볼 때면, 항상 불만 투성이고 투털댈 줄 만 알던 저의 마음도 고쳐집니다.
저렇게 행복하신 표정을 지을 수 있다니..
너무 해맑으시고, 순수하십니다.
박하영마리아 15-03-13 08:27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태음인 15-03-12 20:00
 
민들레가족들의 환한 표정에 행복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파이팅~~~
최재웅 15-03-12 13:02
 
도시에서도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초대해
음식을 나누면, 좋은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김희표 15-03-12 12:02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단양팔경 15-03-12 09: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이은하 15-03-11 17:03
 
정성가득한 음식을 마련해주시고,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행복히 보내시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부럽습니다~
살신성인 15-03-11 16:37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로맨틱남자 15-03-11 13:12
 
2015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최시연 15-03-11 11:03
 
명절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조정애 15-03-11 10:43
 
언제부턴가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빛나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찬란합니다 *^^* 빛이 납니다~
QPR 15-03-10 19:29
 
와~우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이근명 15-03-10 15:35
 
두분이서 행복하게 지어주신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함병호 15-03-10 12:56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봉사자분들께 더 깊은 절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네요.
이보희 15-03-10 12:22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홍여진유스티나 15-03-10 08:55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방진영 15-03-09 15:16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노지현 15-03-09 14:03
 
음식을 나누는 얼굴에 웃음꽃이 해맑에 피어 계신 두분의 모습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가는 것 같습니다.
유수연 15-03-09 11:33
 
새해 첫날을 의미하는 명절인 설날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챙긴다는 것에 의미가 있네요. 보기 좋아요.^^
차도남 15-03-09 10:39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손영실마리아 15-03-09 08:14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라마 15-03-08 17:19
 
^^행복한풍경~~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박찬우 15-03-08 16:09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다람쥐 15-03-08 15:23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랑가득한풍경 잘보고 갑니다~~♡
정해윤 15-03-08 13:40
 
봉사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을 베베모 가족을
생각하니, 웃음이 저절로 지어집니다. 마치 제가 그 소중한 초대를 받은 것 마냥이요.^^
들개 15-03-08 11:01
 
친지들을 맞는 것보다 더욱 정다워 보입니다.
그냥 그대로 가족이라 불리어도 좋을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2015년 파이팅!!
박지영 15-03-08 10:25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마음을 기쁘게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프란체스카 15-03-08 08:43
 
민들레수사님과 깜찍한 베로니카님!
두분 하트가 너무 잘어울리세요!
정말 천사같으시네요 ^___^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해피한 설날 풍경을 보니 제마음도 해피해지네요!
국제시장 15-03-08 08:2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이효신 15-03-07 22:21
 
진지하고 유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임효진 15-03-07 21:23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올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화이팅!
황선미 15-03-07 20:23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시현 15-03-07 20:09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aA 15-03-07 19:17
 
사랑의향기가 진합니다~민들레만의 나눔에 감격해요~^^
두분 건강하세요^^
송미인 15-03-07 18:51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베베모 가족 멋지십니다. 브라보입니다.^^
참이슬 15-03-07 18:17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두분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지구촌여행 15-03-07 17:34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어려웠던 사람들을 "베베모" 세 천사분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보니 감동!!! 감동!!!입니다.
천예린 15-03-07 17:08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의 케미!
이 처럼 어울리는 것이 있을까요?
김사일 15-03-07 15:46
 
이 사진만 보고 있으면, 매일매일이 명절같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하늘구름 15-03-07 15:21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이시유 15-03-07 12:31
 
설날에도 온전히 가족들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시기 보다
이렇게 나누는 것이 생활화 되신 베베모 가족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나른한오후 15-03-07 10:45
 
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
정훈석 15-03-07 09:09
 
우리 민족의 새해 첫날을 민들레 가족들은 한데 모여
다시 시작할 마음을 다잡는데 쓰신 것 같습니다.^^
홍나희 15-03-07 08:02
 
세상에 베베모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이명숙 15-03-07 07:41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oojin 15-03-07 00:40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가족들이 올 해는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홈런 15-03-06 22:08
 
베♥베모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김영도요한 15-03-06 21:04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음식들이 잔뜩~서로들 웃으며 화기애애한 현장.
정말 이렇게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정말 명절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와따입니다!^^ 최고~!!
박유정로사 15-03-06 20:09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체칠리아 15-03-06 19:58
 
온 세상에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 폭탄 감동입니다. 민들레가족 해피 설명절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족 愛 따뜻해서 뭉클합니다.
심계원 15-03-06 19:30
 
음식 준비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설거지를 하신 모니카님도 수고 많으셨네요.
송가연 15-03-06 19:25
 
저도 두분께 하트를 날려요~~^^ 사랑해요. 민들레공동체!!!!
우연민 15-03-06 18:57
 
즐겁고 사랑가득한 민들레 명절 저도 같이 보내고 싶네요~~^^
NoSuY 15-03-06 18:03
 
두분의 환한 웃음이 기분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김재영 15-03-06 17:00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재미난세상 15-03-06 15:25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와 다롱이도 잘 지내고 있네요 ^_^
천유화 15-03-06 12:18
 
명절이란 것의 참의미는 이런것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유혜미 15-03-06 12:17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이소희 15-03-06 10:50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설날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베베모" 세 천사분께서 음식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세 천사분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박진마르꼬 15-03-06 09:57
 
기분 좋은 민들레가족분들과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박한영 15-03-05 22:54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가족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과 함께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민들레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꽁꽁이 15-03-05 21:43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공동체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주시는 모습에 민들레 공동체는 그냥 작은 공동체가 아닌 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공동체가 되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게 피가 되고 살이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 사랑이 감동입니다!
권예원 15-03-05 20:29
 
한결같은 민들레 명절 모습이 아름다워요~ 시간이 지나도 지나도 한결같이 민들레 식구들과
명절을 보내시는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를 존경합니다~
강영헌 15-03-05 16:29
 
민들레 손님들도 손님들이지만, 그보다 저는 봉사원들과 베베모가족도
2015년 새해 건강하시고, 가득히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받는 사람들도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임형규 15-03-05 16:09
 
간소하게, 그러나 확실한 대접의 의미는 담을 수 있게
균형을 참 잘 잡은 음식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답달까요?
정영효 15-03-05 12:10
 
서로의 손을 들어 하트를 만드시는 두분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좋은사람 15-03-05 10:22
 
다정한 두분 부부의 모습에서 저절로 행복이 번집니다.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제가 다 행복해 집니다.
손나희 15-03-05 09:45
 
햇가족화 된 요즘 시대 참 좋은 명절의 모델이신 것 같습니다.^^
박상미라사 15-03-05 08:42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송미라 15-03-04 22:06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두 분이 잡은 손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닮고 싶은 부부이십니다.^^
원더풀 15-03-04 21:24
 
이 깊은 사랑은 역시 평상시 생활에서 나오는 거였군요.
민들레 명절이 참으로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윤소라 15-03-04 20:30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 행복해보여요~^^
이미자 15-03-04 19:14
 
설날 음식도 뷔페식이네요.
두 분의 넉넉한 인심에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요.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립니다.
꽃봉오리빽빽한 15-03-04 17:04
 
민들레 사람들은 정말 가족이상의 친분이 쌓여가는 것 같습니다.
수수꽃향기 15-03-04 16:27
 
해피 설날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두가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문명선 15-03-04 14:55
 
이렇듯 사람사이에 정이 있어 명절도 명절다운 거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많이 사라져가는 그 정을 잘 지키고 가꿔가시는 듯 합니다.
김자희 15-03-04 14:22
 
민들레수사님과 깜찍한 베로니카님!
두분 커플 앞치마가 너무 잘어울리세요!
정말 천사같으시네요 ^___^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해피한 설날 풍경을 보니 제마음도 해피해지네요!
클라우디아 15-03-04 10:15
 
'3월에는 내 마음에 감사를 알게 하소서.
나의 오늘이 있게 한 모든 이들의 은혜가 하나하나 생각나게 하소서. '

민들레 국수집의 설풍경을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3월의 나날들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변진유 15-03-04 08:07
 
지난 11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로 섬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한해를 달려갈 민들레 국수집이 변하지 않고, 이대로만 갔으면 좋겠습니다.
차소영 15-03-04 07:5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렇게 행복한 모습들이
민들레국수집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보기 좋으세요.^^
천솔미 15-03-03 22:12
 
모니카 선생님도 저 많은 설거지를 하셨다니 너무 수고해 주셨네요.
오늘은 제가 희망과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푸른하늘 15-03-03 21:39
 
명절에도 마음 담아 주위분들을 챙기시는 두분은 항상 힘든 이웃을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ㅠㅠ
정작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자신은 못챙기실까봐 걱정이되네요..
두 분 꼭 건강하세요~^^♡
한유민 15-03-03 20:08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과 화기애애한 담소들~ 기분좋아지는 사진입니다.
두분의 커플 앞치마도 예쁘세요~★
류현 15-03-03 19:23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식구들 대접하면서 보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고정혁 15-03-03 16:51
 
정말 말 그대로 해피 설날 이네요.^^
장그래 15-03-03 16:40
 
어휴~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0^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주희아녜스 15-03-03 10:57
 
하늘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최지영유스티나 15-03-03 08:02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준범 15-03-03 07:35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이봉연 15-03-02 22:58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0^
이렇게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명절에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훈아 15-03-02 21:32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진미 15-03-02 20:57
 
음식종류가 정말 많네요!
정성스레 차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의 두분의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신소희 15-03-02 17:4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설모습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가정에서부터 화목한 모습 보여주세요.^^
박경호 15-03-02 17:06
 
정말 해피해보입니다.
사진만 봐도 느껴지네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김지숙 15-03-02 15:43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사랑이 넘쳐서 좋습니다.^^
장예정엘리사벳 15-03-02 11:12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도담삼봉 15-03-02 09:38
 
365일 딱 두번인 즐거운 명절에.
외롭게 보내실 분들을 가족의 품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최고최고~
이차희 15-03-02 04:22
 
민들레국수집의 명절은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유진 15-03-01 23:37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화이팅
황진우 15-03-01 22:23
 
정말 푸짐한 밥상이네요~ 와! 손수 음식차리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모두들 즐거운 민들레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삐약이 15-03-01 21: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렇게 외로운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즐거운 명절이 되셨겠어요~^^
모두들 훈훈하고 즐겁고 정다운 민들레 명절을 보내셨네요~
정일무 15-03-01 20:50
 
언제봐도 즐거운 민들레 명절풍경입니다.
언제 사진이 올라오나 궁금했었는데~^^
이제 올려주셨네요~저도 기쁘게 감상해봅니다.^^
홍여진유스티나 15-03-01 19:18
 
참 멋진 인생들입니다.  파이팅!!
차진명 15-03-01 17:22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자수성가 15-03-01 17:03
 
해피 설명절 음식 준비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 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이한나 15-03-01 16:43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설명절..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