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3-08 14:55
행복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336  


2월 23일 민들레 우리아이들과 엄마, 아빠 모두 아침부터 3단 콘아이스크림 파티를 했습니다.

색색깔의 아이스크림통이 등장하자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좋아합니다.

더운날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우리아이들에겐 특별한 선물이였습니다.

 

2월 24일 엄마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책가방과 노트와 연필, 슬리퍼 등을 선물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엄마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지붕이 없는 집에 사시는 분은 손을 들어보라고 했더니 3분의 1 가량의 엄마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세상에!  우리 아이들이 지붕도 없는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지붕이 없는 두 가구를 이층으로 올리고 지붕을 새로 만들어드렸습니다.

열세명의 가족들 모두 얼마나 기뻐하고 행복해하는지 환한모습으로 감사인사를 합니다.

 

매일매일 자라는 아이들처럼 행복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지철현 15-04-09 12:49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재근 15-04-09 11:07
 
참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이란 게 이런 거군요.^^
뿌요 15-04-08 22:24
 
힘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은 곧 천국의 열쇠를 가지는 것입니다.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보고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화이팅!!!
정지원미카엘라 15-04-08 21:13
 
사랑의 씨앗을 필리핀에 잔뜩 뿌려주시고 물을 주시고 키워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동을 하곤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도 저도 행복합니다.
고민우요한 15-04-08 20:25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아름다운 동화속 왕자님 공주님 같으세요^^
민들레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동혁 15-04-08 17:43
 
아이들의 웃음꽃을 더욱 많이 피워내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기대합니다.
홍미자 15-04-08 16:33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선화리디아 15-04-08 10:19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은기 15-04-08 09:01
 
항상 외면 받는 이웃들의 곁에 있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봄햇살같이 따스한 희망을 품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네요.
임주호 15-04-08 08:03
 
필리핀에 계시다보면, 더위부터, 습기 여름 벌레들까지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한 두가지가 아닐 것 같은데...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홍보미 15-04-08 07:46
 
감동입니다. 이국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우려는 민들레의 마음!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립니다!!
멜랑꼴랑 15-04-07 22:12
 
민들레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이 웃음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키워주시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다니엘 15-04-07 21:03
 
아이들의 행복해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가신 이후로 많이 달라 졌을 졌어요.
아이들의 표정까지도^^
이보은 15-04-07 20:40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미혜수산나 15-04-07 19:09
 
민들레국수집 속의 이야기들은 내 마음의 무장을 해제해 주었습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류지일시몬 15-04-07 17:59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민들레 국수집에게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참 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시나브로 15-04-07 16:19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동글이 15-04-07 15:31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신승호 15-04-07 14:06
 
직접 닭도 튀기시고, 아이들과도 신나게
뛰어 노시면서 보는 이들마저 행복에 젖게 해주시네요.
김다희 15-04-07 13:4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의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주님의 부활을 축하 합니다.
윤여정로사 15-04-07 12:21
 
앗!  뜨거운 감동!!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홍수아 15-04-07 07:44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권우빈요한 15-04-06 22:13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맹꽁이 15-04-06 21:07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12주년도 축하드려요~
강명도 15-04-06 20:46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더운나라에서 참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두분을 늘 응원할께요!
강은지 15-04-06 19:01
 
아이들의 이 예쁜 웃음들이 민들레 사랑의 깊이를 말해 줍니다.^^
한웅천 15-04-06 15:35
 
진주를 만들어 내는 조개처럼...
안으로 고통을 삼키며, 인내하며, 이웃들을 향해
걷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지연 15-04-06 14:24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강선형 15-04-06 11:59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어디까지 아름다워질 수 있나를 보여 주십니다. 민들레 파이팅!!
박유선데레사 15-04-06 10:37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일자 15-04-05 22:40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는 모든 분들, 아이들! 화이팅 화이팅!!^^
진심으로 행복을 빕니다~
고창명 15-04-05 21:36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황유미수산나 15-04-05 20:44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민들레에 묻어잇는듯,합니다.
아이들의 기분좋은 웃음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음도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진아 15-04-05 18:46
 
한 끼니, 한 끼니의 밥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은 박수 받아 마땅하네요.
전강헌 15-04-05 17:05
 
전 세계, 모든 가난한 사람들이 절망보다는 희망을
가슴에 새기기를 기도합니다.
황애리마틸다 15-04-05 16:31
 
부활을 축하합니다.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민들레 국수집 12주년 화이팅!
정초롱 15-04-05 12:14
 
두분이 계시는 곳마다 사람들의 미소가 피어 오르네요.
이지선보나 15-04-05 10:4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봉사활동~ 최고입니다!
박승하 15-04-05 08:14
 
필리핀의 더운날씨도 이겨내는 두분의 사랑에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최영란미카엘라 15-04-05 08:10
 
주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너무 감동이에요~!!
규리 15-04-04 21:30
 
민들레국수집은 가는 곳마다 항상 좋은 기운을 만들어 내네요.
공하늘 15-04-04 20:07
 
아이스크림 하나에도 아이들이 기뻐하고 행복해 하네요.
그런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장일선 15-04-04 19:36
 
진실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ㅡ베베모가족께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행복하네요..
남희경 15-04-04 17:51
 
한국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잘 이끌어 오신만큼
필리핀에서도 온갖역경들을 슬기롭게 이겨 나가실 거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뒤에는 하느님이 계시니까요.
안중만 15-04-04 16:54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유은숙루시아 15-04-04 16:26
 
아이들의 미소도 환하고~~

세 분의 미소도 환합니다~~~~ 

제 기분도 밝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기용 15-04-04 15: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에게 기운을 불어 넣어주고 싶습니다. 아자!
최항지 15-04-04 12:3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 처럼 빠르게 성장해 가는 것 같습니다.
이영란 15-04-04 10:43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킬리만자로의표… 15-04-04 07:55
 
몆백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챙겨주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닐텐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늘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채한결 15-04-03 22:10
 
필리핀의 아이들이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노일현다니엘 15-04-03 21:08
 
더운 필리핀 나라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도 해주시고,
육체적으로도 힘드셨을텐데,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최사랑 15-04-03 20:40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멋지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영 15-04-03 19:26
 
행복한 아이들을 보면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해지는 미래를 꿈꾸고 싶습니다.
강선중 15-04-03 16:38
 
어디서 베베모 가족같은 천사가 있어
이렇게 오랫동안, 이렇게 꾸준히 이웃사랑을 나누는 걸까요?
놀라운 기적입니다. 12주년을 축하! 추카~!!
연꽃 15-04-03 16:30
 
아이들의 해맑은 얼굴을 보니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윤주환 15-04-03 15:14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아자! 아자!  파이팅!!
이연 15-04-03 14:47
 
페이스북에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통을 위로할 수 있다면 우리는 헛되이 산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못나고 모자른 사람이라도 인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존엄하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께 배웠습니다.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드립니다.
김사희 15-04-03 13:02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결국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진실한 사랑! 충분하게 돌아가는 사랑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역할이 막중하네요.
오미란유스티나 15-04-03 10:42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 선물 참 좋아하겠네요..
봄봄봄 15-04-03 10:34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스스로 만능이 되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강동민 15-04-02 22:08
 
감사합니다!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도 참 운영하시느라 바쁘실텐데. 필리핀에서까지 왔다갔다 하시며,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요.
두분의 따스한 손길과 마음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풍경도 보네요~^^
미키마우스 15-04-02 21:31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모습이 참 많습니다!
진심으로 기뻐하며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 예쁩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쁘게 응원해요!~
최수현 15-04-02 19:19
 
민들레 공동체가 탄생한지도 12년이네요!
여러 세심한 분야에서 힘껏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그중에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 주신 두분께 제일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조영숙 15-04-02 18: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학교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아~ 기분이 좋네요 ^0^ 파이팅!
꿈을꾸다 15-04-02 17:41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샛별 15-04-02 16:32
 
민들레 국수집의 성장이 때로는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유연희 15-04-02 16:31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종인 15-04-02 13:55
 
정말 두분은 아이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 주시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십니다.
최마야글라라 15-04-02 09: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파이팅!!!
정유훈 15-04-02 08:22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맘껏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김진용 15-04-02 00:32
 
아이들을 사랑함에 있어서는 민들레국수집이 단연 으뜸입니다!^^
박훈 15-04-01 22:20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필리핀 아이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나무 15-04-01 20:38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니 저도 너무 즐겁습니다!^^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지은 15-04-01 19:14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이해의선물 15-04-01 17:09
 
요근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들을 보면
제 생애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정희국 15-04-01 16:44
 
이제는 웃음들마저 서로 닮아갑니다.
담배가게아가씨 15-04-01 16:09
 
물질적인 삶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진정한 삶일진데...
우리는 그 진리를 알고도 그 방법을 따르기가 왜 그리도 어려운 걸까요?
백영수 15-04-01 12:31
 
민들레 국수집이 12년의 세월동안 만들어 낸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들 전부가 깊은 감동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변하지 말아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12주년!!
아브라함 15-04-01 10:36
 
이것이 참사랑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 축하합니다.
아로마향기 15-04-01 08:36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참 풍성해 지네요.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백지혜 15-04-01 07:04
 
아이들의 웃음꽃이 언제나 만발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참 아름다운 화단 같습니다.^^
킹스맨 15-03-31 22:05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사랑을 널리널리 퍼트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벌써 12주년이 되었고 필리핀도 1년이 되었네요!
정말 모두다 축하드릴 일 입니다.
기쁩니다!^^
민들레 화이팅!!
황진이 15-03-31 21:05
 
오늘 내 마음속에 민들레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아침저녁 바람은 차갑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듯
포근하고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만날 수 있는 희망의 홀씨가 멀리 멀리 퍼져나가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 밝게 웃을 수 있는 희망의 날들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몬스터 15-03-31 19:33
 
요즘은 즐거운 필리핀 공동체 이야기를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에 사랑이 가득하십니다.
이미선유스티나 15-03-31 18:06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너무 많은 걸 깨닫습니다. 숙연해 지는 마음입니다.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브라보입니다.
손보윤 15-03-31 17:45
 
10년후 20년후의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그때까지도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아이들의 희망이기를 기대 합니다.
그때쯤이면 민들레 국수집 출신 선생님이 나와 후배들을 가르치는 모습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김휘경 15-03-31 17:3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아이들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위태영 15-03-31 14:1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내일은 반드시 밝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착한사람 15-03-31 12:08
 
미래에 이 아이들이 탐스러운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싶습니다.^^
최아연로사 15-03-31 10:49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박성욱 15-03-31 10:04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생일날 같은 하루하루를 보낸것 같습니다.^^
민초희 15-03-31 07:35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브라이언 15-03-30 21:46
 
차갑게 굳어있는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히 녹여주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2주년 화이팅!
윰브라운 15-03-30 20:30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마구마구 아이스크림을 주셨네요!
아이들이 진짜 기쁘고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저까지 행복합니다. 민들레사랑덕분에!
손가은 15-03-30 19:53
 
즐거워하는 아이들 앞에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 화이팅! 민들레 12주년 화이팅!
하늘끝까지 15-03-30 16:25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김필용 15-03-30 15:22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에서 만들어 갈 행복열매 기대됩니다.
오서득 15-03-30 14:5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자라나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시라소니 15-03-30 11:21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황애리 15-03-30 09: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살아서 숨쉬는 듯합니다. 인생의 소중한 멘토를 얻었습니다. 작년부터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따뜻한 사랑을 듬뿍 나누며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저에게 살아갈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짱!!
김현선 15-03-30 07:59
 
아이들이 아이들 스럽게 이제 귀하게 대접받으며 자라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려요.
이수민보나 15-03-30 01:15
 
진정한 아이들의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
민들레수사님~~^^*
박선용 15-03-29 21:11
 
아이들에게만큼은 아이스크림만큼 달콤한간식은 없지요~^^
아이들을 위해 마음껏 먹게 해주셨다니,
담콤한 민들레 일상안에서 저도 웃어봅니다~^^
클리어 15-03-29 20:22
 
매일매일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민수진유스티나 15-03-29 19:18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조윤선 15-03-29 17:47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은 무언가 따지고 재지 않아서 좋습니다.
아이들이 많으면, 아이들 숫자대로 다 장학금을 주고,
성적에 따라서 자르거나 하지도 않으시고요.
옹이 15-03-29 16:38
 
지혜와 사랑을 가진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아이들이...
피라미드 15-03-29 16:17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윤구인 15-03-29 13:17
 
행복한 기대와 놀라움이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세미 15-03-29 09:03
 
사랑의 파티네요. 행복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별 15-03-29 07:38
 
발이 좀 느린 아이와도 함께 뛰어가는 초등학생들의 아름다운 질주가 생각납니다.
성시연 15-03-28 21:59
 
아이들이 진심으로 기뻐하네요!
민들레 효과인가봅니다! 민들레 짱이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도 정말 축하드려요!^^*
최시현수산나 15-03-28 20:09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너구리 15-03-28 19:15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어려운 모든 이웃을 위해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이소라 15-03-28 16:40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영남수사님, 천사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15-03-28 12:37
 
매일매일 달라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장 크게 변하는 건 사람들 마음속에 가득 차오르는
행복감이 아닐까 합니다.
한그루사랑 15-03-28 10:57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몸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지윤성 15-03-28 10:19
 
행복이자라고, 아이들이 자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홍주아 15-03-28 09:05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너무 함박웃음이 나네요~!
민들레 사랑법에 행복해요~ >.<//
표주민 15-03-27 22:10
 
이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민들레 12주년 화이팅!
하늘색꿈 15-03-27 21:16
 
참된 행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2년이 되었다니 축복스런 일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순수하게 살아가기에 오는 기적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큽니다.
존경합니다.
김미림 15-03-27 20:20
 
오직 민들레 국수집에서만의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기쁨입니다~^^
참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
양예은루시아 15-03-27 19:16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소시민 15-03-27 18:44
 
어떤 불행에 빠진 사람들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면
100%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정국 15-03-27 18:15
 
이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으때엔 필리핀의 형편도 좀 많이
나아져서 아이들이 방황을 좀 덜하고, 꿈을 향해 매진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쓰담쓰담 15-03-27 16:37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훈 15-03-27 12:48
 
이 많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고, 웃게 하는 힘은 진실한 사랑
꾸준한 사랑, 한결같은 사랑에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지희 15-03-27 09:55
 
아이들의 친구이자, 부모이자, 스승이자 참 다양한 역할을 두분이 해주시네요.^^
오혜정 15-03-27 09:36
 
몆백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챙겨주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닐텐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늘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햇살 15-03-26 22:09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나눔이 너무 대단합니다~ 최고!
최명진 15-03-26 21:25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를 통해 저도 가슴 찡함을 느껴보고, 마음이 따뜻함을 느껴봅니다.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지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끼링이 15-03-26 20:35
 
짝짝짝~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화이팅!
송근표 15-03-26 16: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아주 많은 나이를 먹을때까지
저 또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심장이두근두근 15-03-26 16:28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김군 15-03-26 14:42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자!
JMBJMB 15-03-26 11:4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섬김이 가슴을 울립니다.
이 울림이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내면을 키워주지 않을까 싶네요.
유진주 15-03-26 08:38
 
참으로 훈훈한 이야깁니다.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정겨운사람 15-03-26 07:3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아이들에게 선물한 건
치킨과 아이스크림같은 맛있는 음식들이기도 하겠지만,
그에 앞에 죽을때까지 잊히지 않을 귀한 추억인지도 모릅니다.
윤재림 15-03-25 22:28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바이올렛 15-03-25 21:43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서영남 선생님..
예나 지금이나 당신의 길을 묵묵히 가시는 모습에 반성하게 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도 신경 쓰셨으면.....
주현민 15-03-25 20:14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 일을 12년 동안 하셨다니 놀랍습니다..
이소이유스티나 15-03-25 19:10
 
사랑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언제봐도 사랑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혈히 응원합니다.
강홍련 15-03-25 18:53
 
참 행복한 기적이 이어지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반상원 15-03-25 15:50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이뤄나가는 모습이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입니다.
강일환 15-03-25 15:15
 
아이들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도 자란다는 말이
듬직하고, 멋지게 들려 옵니다.
나이쑤가이 15-03-25 11:30
 
사랑과 온 정성을 아이들에게 다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입니다.^^
임채영 15-03-25 10:52
 
이토록 정성을 다해 돕고 있으니, 필리핀의 가난속 고난도 이제 곧 행복으로 모두 바뀔 것 같습니다. 감동!!
클라우디아 15-03-25 07:55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공동체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윤국현 15-03-24 22:07
 
먼 필리핀까지..주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수현 15-03-24 21:1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아이들을 밥도 먹이고 공부시키시고
정말 대단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공동체도 많은 응원할께요!~
문하늬 15-03-24 20:49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천동희 15-03-24 17:54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시선이 눈부셔서
눈물이 나려 합니다. 저도 저렇게 한없이 착한 마음으로 살고 싶어지네요.
정말 티끌 한점 없이 착한 마음이십니다.
장혁종 15-03-24 17:11
 
저 같으면 절망해 버렸을지도 모를 환경들입니다.
우리가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우리도 우리의
내면을 키우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게 아닐런지요.
이렇게 힘겨운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지.. 제 삶에 어려움이 온다해도 그렇게 이겨 낼 것 같습니다.
최영민파스칼 15-03-24 16:26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슈퍼맨 15-03-24 13:51
 
누군가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 일도 참 행복한 거네요.^^
유다영 15-03-24 10:19
 
아이들과 어울리시는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봄햇살 15-03-24 09:07
 
아이들의 싱그런 웃음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홍미자안나 15-03-24 07:53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송기문 15-03-23 23:33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을 하네요.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천인애 15-03-23 22: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애쓰셨습니다!!
람바 15-03-23 20:14
 
세계로 사랑을 수출하는 나라!
서영남 대표님은 대한민국의 수출역군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종현 15-03-23 17:52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KKM 15-03-23 17: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국을 보여 주시네요.
최승구 15-03-23 12:03
 
나였다면 얼마나 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아마 며칠도 견디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마음이 없다면, 아니, 있다해도 쉽지 않은 일들이 있습니다.
베베모 가족이 걸어가시는 길도 그런 길 같습니다.
홍주연 15-03-23 11:01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사랑해요.
김차현 15-03-23 08:01
 
비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지붕이 없는 집들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하루빨리 모든 집들에 튼튼한 지붕이 생기길 바랍니다.
이상희 15-03-23 07:30
 
너무 멋진 미소 이십니다, 이 미소를 누가 감히 따라 갈 수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필리핀 까지 가셔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봄이오면 15-03-22 21:59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성유진마리아 15-03-22 20:10
 
한 명,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행복한날 15-03-22 19: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하시는 앞일에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아르바이트 15-03-22 18:41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MINDEULE GUKSUJIB PHILIPPINES” 파이팅!
김송진 15-03-22 17:33
 
아이들과 함께 자라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응원하고 응원합니다.^^
정현주 15-03-22 14:36
 
기적은 늘 깊은 사랑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홧팅!!
김효선마리아 15-03-22 09:52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혜란 15-03-22 08:07
 
사랑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언제봐도 사랑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혈히 응원합니다.
최공일 15-03-22 08:06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일은 행복을 얻어가는 기분이네요.
Hongjimin 15-03-21 21:3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아이들과도 참 잘 어울리십니다.^^
지존 15-03-21 20:18
 
제가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으니깐요^^
최수한 15-03-21 19:15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고효선 15-03-21 17:15
 
세계에 사랑을 전파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네요.
고진홍 15-03-21 16:56
 
이 아이들은 이렇게 시나브로 사랑나눔을 배우게 되네요.
이상한나라의엘… 15-03-21 16:41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빠샤!
김정주 15-03-21 13:17
 
아직도 우리나라 밖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가난도 그냥 가난이 아닌,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이런 가난 앞에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해요.
이현미 15-03-21 10:37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으로 아무렇지 않게 가셔서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홀씨들입니다. 천사 같습니다.
황민호 15-03-21 10:26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출근시간에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에 감동받으며 조금이라도 함께 동참하고자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선아 15-03-21 07:4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조각배 15-03-20 23:29
 
민들레의 사랑은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자라게 해주는 것!
꿈을 꿀 수있고 배울 수 있고 감사할 줄 아는..마음을 알게해주는 것
역시 민들레국수집 최고 네요.
민지수세실리아 15-03-20 22:18
 
아이스크림 파티로 신이난 아이들의 얼굴이 해맑네여~^^
기쁨이 가득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만 오면 너무 즐거워요~~^^
춤추는미미 15-03-20 19:25
 
이 아이들의 보니, 어린시절의 저도 이렇게 행복했겠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아이들의 미소만큼 아름다운 게 없습니다.^^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선욱 15-03-20 18:56
 
행복을 만들어 나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네요.^^
신미정 15-03-20 16:12
 
나를 철들게 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퐁네트의연인들 15-03-20 09:59
 
이런 큰 일꾼이 있음을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임바울 15-03-20 08:27
 
아이들이 우울해하거나, 힘들어 하는 일들보다
이렇게 웃을 일들을 많이 많들어 주는 일!
그 일이 결국 민들레 국수집이 하고자 하는 일이겠지요. 힘내세요.
유영순 15-03-20 08:11
 
역시 사랑은 어디가서도 통하는 것 같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수향이 15-03-19 22:22
 
이순간은 그리고 앞으로도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앤드류 15-03-19 21:00
 
아이스크림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작은것에도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아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멀린 15-03-19 20:10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화이팅!
나해리수산나 15-03-19 19: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마음속 깊이 응원하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동서 15-03-19 17:47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흐르는강물처럼 15-03-19 16:26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감동입니다.
꽃순이 15-03-19 15:47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서도 값진 등불이시더니,
필리핀에 가셔서도 마찬가지이시군요.
김영호 15-03-19 13:54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시네요.
강문기 15-03-19 13:24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해서라면 정말 두 분은 만능이시네요.
가제트 형사가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채미혜 15-03-19 10:35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등장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겐 기적같은 곳입니다.
김유진젬마 15-03-19 08:05
 
필리핀에 상주하시며 수고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물론이고,
이번에 굵은 땀을 흘리신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성국 15-03-19 07:17
 
젊은 나라인 만큼 필리핀에도 희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파이팅!!
쏭미 15-03-19 00:18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의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두분을 응원할께용!!
동키 15-03-18 23:31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사랑을 맛보고 기쁨을 맛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땀흘리시며, 안아주시는 모든 사랑을 함께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은경 15-03-18 19:16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미 15-03-18 19:15
 
아이들의 웃음이 깔깔깔 너무 힘차게 웃는 것 같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저도 배워봅니다.
모두 다 민들레 덕분 아니겠습니까..
종이학 15-03-18 17:16
 
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나눔의 정신만 심어 줘도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박유정로사 15-03-18 17:05
 
소식듣고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학교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아~ 기분이 좋네요 ^0^ 파이팅!
해바라기 15-03-18 16:58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과 영광이 가득하기를...
이슬기 15-03-18 14:14
 
아이들의 삶에서 참 귀한 은인을 만난 것 같습니다.^^
함성주 15-03-18 11:42
 
사진만 봐도 아이들에게 얼마나 신나는 일들이
많았을지 짐작이됩니다.^^
염기영 15-03-18 10:50
 
보는 사람 기분이 다 좋아 지네요.

민들레국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세라 15-03-18 08:20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들이 참 인상적이네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푸른강 15-03-17 22:17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무척 좋아하지요!
아이스크림 파티를 하셨다니 꺄르르 웃음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강재영다니엘 15-03-17 21:4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가슴이 먹먹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최순임 15-03-17 20:31
 
행복한 민들레 풍경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시리도록 아픈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필리핀 가족들을 응원할께요!~
민들레 가족 화이팅하세요!
홍미자젬마 15-03-17 19:00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김완식 15-03-17 17:08
 
가난해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이렇게
웃을일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나누려는 마음으로살아야 겠습니다.
봉이김선달 15-03-17 16:45
 
아직 정확한 방법을 생각하지는 못했지만 수많은 도움의 손길에 손내밀 생각을 하게 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참나눔이 주는 뜨거움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기형 15-03-17 15:05
 
더운데 땡볕에서 기름에 닭을 튀기시느라 힘드셨겠네요.
안지수 15-03-17 13:47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셨네요.
아마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지요.^^
송인정 15-03-17 10:55
 
방금 튀겨낸 닭튀김이 참 맛있을 것 같습니다.
차송이 15-03-17 09:48
 
전혀 가난한 동네의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깔끔하고 밝습니다. 몇년전 처음 필리핀 갔을때는 그저 눈물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이 아이들을 이렇게 밝게 만든것이겠지요.
감격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ㅠㅠ
나애리리디아 15-03-17 07: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매일매일 이렇게 사랑과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골드 15-03-16 22:23
 
책상위에 앉아서 그걸 복지라고 여기시는
많은 공무원들에게 귀감이 되시네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시고, 이렇게 발로 뛰며, 어려우신분들을 도우시는 민들레국수집이요.^^
염진호 15-03-16 21:09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문송진 15-03-16 20:22
 
어쩜 이리 다 연예인들같이 예쁘고들 초롱초롱한 눈빛들을 가졌는지...^^
필리핀민들레공동체가 화이팅입니다~
채은 15-03-16 19:34
 
맑고 투명한 하늘, 필리핀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대구아줌마 15-03-16 18:26
 
치킨, 치느님은 정말 어느 나라에서도 통하는 것 같네요.^^
오강일 15-03-16 17:56
 
더운 나라라 아이스크림이 일상적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귀한가 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한성길 15-03-16 17:06
 
직접 닭도 튀기시고, 아이들과 놀아도 주시는 모습이
나무 자연스러워서 놀랐습니다.^^
홍지영 15-03-16 17: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환경이 낮설어서 고생이 많으실텐데........
두 천사분의 건강하심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으로 15-03-16 16:14
 
아이들과 꼬리잡기?? 하시는 두 분의 표정이 참 즐거워 보이십니다.
김이근 15-03-16 12:33
 
아이들에게 기분 좋은 일들, 행복한 일들이 앞으로도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푸른소나무 15-03-16 11:04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노영일 15-03-16 10:53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이분들이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표정을 봅니다.
이연두 15-03-15 21:46
 
이 아이들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바로 민들레 사랑이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꽃밭에서 저는 오늘도 진정한 행복을 누립니다.
윤별 15-03-15 20:33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는 감동적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아이들을 보듬어 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요.
아이들의 미소를 보면 진정으로 행복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함박웃음이 너무 좋습니다!
불루장미 15-03-15 19:47
 
비록 민들레 울타리를 넘어서는 참혹하고 힘든 현실이지만,
민들레 울타리안에서는 누구나 해맑고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고 웃을 수 있어 너무 경이롭습니다.
민들레가 전하는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백광은 15-03-15 17:36
 
진실로 진실로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사랑이 넘쳐나야 이렇게까지 하실 수 있을까요?
세잎클로버 15-03-15 15:44
 
아이들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송윤화 15-03-15 13: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행복의 키가
쑥~쑥~ 무한대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김은화 15-03-15 12:39
 
베로니카님께서 2월 23일에서 3월5일까지 대략 10일정도 필리핀에 계셨네요.
참 수고 많으셨고요. 좀 쉬시기도 하셔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안 계신 동안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해야 되겠네요.
주아현 15-03-15 12:03
 
착한 사람들이 풍기는 내면의 향기에
정말 행복합니다.^^
박미연 15-03-15 10:38
 
필리핀 아이들 돕기! 함께하겠습니다.
오영숙 15-03-15 07:51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이승훈 15-03-15 06:27
 
자그만한 제가 도움이된다면 기회를 주셨으면합니다.현재 필리핀인데 한국 출국전에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일을하고 싶은데 찾아가볼수 있을까요?주소를 몰라서요ㅜㅜ
Yoodahee 15-03-14 23:27
 
크지 않은 것들을 받고도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늘 큰 것만을 기대하며 살아 온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제가 배우네요...
아이림 15-03-14 22:37
 
삶의 기본적인 진리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눈물나게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참으로 좋아한 모습이 보이니 너무 기뻐요~
손미영엘리사벳 15-03-14 19: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프고 희망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동민 15-03-14 19:06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이라면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부인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며 파이팅~~~~
율이 15-03-14 17:48
 
힘든 일 끝에도 웃음지을 수 있는 마음!
나누고 사랑하는 넉넉한 마음에서 나오는 거겠지요.
등대 15-03-14 17:13
 
행복이란 이런 것이네요. 정말..^^
최유선 15-03-14 16:24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르겠습니다.
안일민 15-03-14 16:02
 
아이들은 싱싱하게 피어나는 꽃 같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의 향기를 잊지 않고 자라길 바래봅니다.
섬김 15-03-14 13:09
 
아이들이 민들레와 처음 만났을 때의 이 행복감을 잊지 않고
세상을 살아간다면 좋겠습니다.
세실리아 15-03-14 10:32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공병훈 15-03-14 07:58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 퍼뜨리는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늘 응원하며 건강하십시오..
안효희 15-03-14 07:13
 
해외에 나가 이렇게 한국인의 사랑을 전하시는 분들을 보면
경외감과 동시에 존경심이 듭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힘내시기를 바래요.
포카혼타스 15-03-13 22:28
 
아이들의 삶에 기적을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여정 15-03-13 21:41
 
정성스런 마음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을 이렇게 대접해 주는 게 참 좋은 거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슈퍼맘 15-03-13 20:54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빠샤!
최현규 15-03-13 16: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하루하루 행복들이 쌓여갑니다.
황진혜안젤라 15-03-13 16:10
 
늘 희망찬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늘 행복을 빕니다.
임도영 15-03-13 15:41
 
민들레 국수집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솔선수범하는 모습부터가 남다르네요.
변희원 15-03-13 11:41
 
점심도 안 먹었는데 제 배가 다 부릅니다.
민들레 행복의 기운으로...^^
윤창현안드레아 15-03-13 11:02
 
민들레 사랑을 먹고 행복하게 자라날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언제나 기쁜소식만 안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무한감사를 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SAFE 15-03-13 10:47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입니다.
정이영 15-03-13 09:35
 
둥글게둥글게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도 주시고, 파티도 열어주시고, 몸소 같이 게임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성이 너무 가슴을 울리네요...
행복한 소식을 마음껏 만끽하고 갑니다^^
유비 15-03-13 08:12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혜정스텔라 15-03-12 21:39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아이스크림 파티도 하시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겠어요~^^
역시 민들레 공동체!^^
강별 15-03-12 20:19
 
천사분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민들레공동체 덕분입니다~
김현정 15-03-12 19:54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너무 자랑스러워요~!!!
양시내미카엘라 15-03-12 18:25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김서정 15-03-12 17:16
 
아이들에게 배울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는 부분이
참 인상 깊습니다. 제대로 된 행복이란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김봄이 15-03-12 15: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으니 행복해 집니다.
임선화 15-03-12 14:52
 
아이들의 밝은 미소는 온 세상이 분홍빛으로 물듭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에 감탄합니다.
박휘경 15-03-12 13:30
 
직접 음식도 만드시고, 아이들과 놀아주시기도 하네요.
대표님과 사모님은 누구보다 민들레 아이들과 마음이 잘 통하시는 것 같아요.
카야 15-03-12 12:44
 
아이들의 미소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도 너무 보기 좋아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네요~
정형국 15-03-12 11:58
 
아! 천국이란 이런 곳이 아닌가 합니다.^^
푸른무지개 15-03-12 10:35
 
기쁨과 평화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김소영 15-03-12 08:31
 
아이들과 어울리실 때 두분은 세상에서 가장 아이같습니다.
이런 순수함이 있어야 사랑도 나눌 수 있는 거겠지요.^^
차미숙로사 15-03-12 08:19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이마리 15-03-11 22:42
 
설레는 마음으로 희망의 꿈을 꿉니다.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으로 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
늘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우정 15-03-11 21:51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몽키 15-03-11 20:33
 
이 사진의 풍경도 멋지지만, 제목인 행복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이말이 너무 아름다운 말이네요!
세상의 아름다움은 민들레국수집에만 묻어나나봐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박유이 15-03-11 19:07
 
"엄마가 주는 사랑같이" 라는 말이 정말 딱 맞는 말인듯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끊임없는 사랑으로 홀로설 수 있도록
묵묵히 지켜봐주시며 돌보는 베로니카님에게 꼭 맞는 표현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내츄럴 15-03-11 18:11
 
아이스크림만큼 아이들에게 최고의 음식은 없죠~^^
아이들이 기뻐하니 저도 덩달아 웃어보네요~
오랫동안 15-03-11 17:41
 
통닭과 아이스크림으로 고 며칠동안은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특별한사랑 15-03-11 17:03
 
저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다면, 조금 힘들지만
낙원이라 이름 붙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로미 15-03-11 17:00
 
힘드실테지만, 모든것에 웃음으로 답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에서도 맹활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화이팅!
정선애바올라 15-03-11 16:27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가시고기 15-03-11 12:39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필리핀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스럽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안병희 15-03-11 11:07
 
아이들의 행복한 시간이 점점 많아지네요.^^
김주원 15-03-11 10:01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꿈꾸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꿈꾸는 일보다 중요한 일이 없으니 그것은 특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미수 15-03-11 07:44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복덩이 15-03-10 22:16
 
사랑을 그저 사랑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나눔으로 행동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사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손나미 15-03-10 21:08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보리보리 15-03-10 20:07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장영실로사 15-03-10 19:54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사랑해요 15-03-10 19:19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참 풍성해 지네요.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고유성 15-03-10 18:51
 
더운 나라라 아이스크림은 당연 한 줄 알았는데...
가난한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이 상당히 귀하다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표정을 상상해 봅니다. 저도 좋네요.
김지현 15-03-10 16:00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사랑을 해야 이리도 아름다운 얼굴을 가질 수 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유성민 15-03-10 15:40
 
아이들이 두분에 앞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꼭 어린참새같아요~^^
귀엽습니다~ 두분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마다하시고 필리핀에서 새롭게 시작하셨는데.
그간 어려움도 많으셨겠지만, 이렇게 소소하게 기쁠 일이 있으니,
두분도 행복하시겠지요?^^
스물하나 15-03-10 14:57
 
아! 이런 삶도 있는데... 왜 많은 사람들이 물질에만 집착하며 사는 걸까요?
장선용 15-03-10 12:29
 
화재의 상처를 조금씩 조금씩 극복해가고 있는 거네요.
지붕이 없는 집들이 하루 빨리 모두 복구될 수 있도록 응원의 기도 하겠습니다.
이연희로사 15-03-10 10:16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힘든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희망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무지개 15-03-10 07:48
 
필리핀이 더운나라기는 하지만, 거센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지붕을 올리는 일은 상당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그렇고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해오던 일만
하실 수도 있을텐데도 이렇게 가난한 이들 마음속까지 들어가
그들을 진심으로 돕는 모습을 보면 늘 감동적입니다.
유혜정 15-03-10 07:41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라디오스타 15-03-09 22:06
 
아이들이 참 밝네요~^^
어쩌면 사소한 일에도 찌뿌리고, 불만이 많은 저보다 아이들의 더 어른같아 보여요~^^
저도 많이 부끄럽네요.
더운 날 봉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제가 응원할께요!!
박신혜 15-03-09 21:53
 
더운 날씨속에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나눔 감격스럽습니다.
공주 15-03-09 21:23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가 훌륭합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진효성 15-03-09 20:2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무럭무럭 밝게 희망차게 자라나는 아이들!
저 역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해요~
더운나라에서 더위와 싸우며 아이들의 돌봄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인천에서 필리핀에서 대표님과 함께 민들레를 이끌어가시는 베로니카님.
두분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한빛 15-03-09 19:14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눈물겨운 사랑이 감동입니다.
베베모 가족밖에 없습니다.
상남자 15-03-09 18:12
 
베로니카님이 이번에 가셔서 안주인 역할을 톡톡히 하신 듯 합니다.
날씨가 더우셨을 텐데도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솜사탕 15-03-09 17:31
 
닭튀김도 하고,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과 선물들도 나누고
수고도 많으셨고, 행복하시기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쿼바디스 15-03-09 17:10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조아람 15-03-09 16:11
 
이분들의 삶에서 세세히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가 아니면 이분들은 어떻게 이 힘든삶을 이겨내셨을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공환 15-03-09 15: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베로니카님 이번에 수고 많으셨어요.^^
김현주 15-03-09 15:18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정대철루카 15-03-09 12:51
 
행복한 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리가 되어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문연화 15-03-09 12:3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참 귀하고, 귀하네요.
차도희 15-03-09 10:30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유리구슬 15-03-09 09:30
 
기적을 행하신 것 같습니다.
놀라움의 파도가 제안에 휘몰아 칩니다.^^
홍아영안나 15-03-09 07:55
 
우아~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지는 한편의 동화 같아요.
아이들이 참 밝네요~
어쩌면 사소한 일에도 찌뿌리고, 불만이 많은 저보다
아이들의 더 어른같아 보여요~^^ 저도 많이 부끄럽네요.
더운 날씨 봉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제가 응원할께요!! 아멘!!
시크릿 15-03-09 00:14
 
무엇보다 지붕이 없어 내려찌는 햇빛도 빗줄기도 막을 수 없어서 정말 힘드시겠는데..
지붕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현곤 15-03-08 23:30
 
필리핀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절대 무너지지 않을 사랑의 두 기둥이 참 듬직하고 믿음직합니다.
유선미 15-03-08 21: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두분은 영웅이세요^^*
rooshy 15-03-08 20: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매일매일 이렇게 흥이 넘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다익선 15-03-08 19:54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들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런지...
김진후 15-03-08 19:11
 
처음 필리핀 민들레 공동첼 보았을 때 보다,
아이들의 표정이 훨씬 밝아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강혁주 15-03-08 18:13
 
이 아이들 중에 단 몇 명이라도 좋으니,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기 꿈을 이루고 행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마 서영남대표님도 그런 생각하시지 않을런지요.
라마 15-03-08 17:22
 
민들레 꿈에서 발견한 조금한 행복과 설렘, 희망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마법 같습니다~
아이들이 해맑은 웃음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베베모가족 화이팅! 힘내세요~
박경희 15-03-08 17:04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현경마리아 15-03-08 16:18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마시멜로 15-03-08 15:35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차요정 15-03-08 15:05
 
활짝 핀 꽃 같습니다^^
두분의 미소와 아이들의 미소는요...
참 정겹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일정을 잘 소화해주시고 건강히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한세희 15-03-08 14: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