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8-11 18:43
2015. 7. 9 ~ 현재 - 민들레국수집 주방 리모델링 & 민들레희망센터 공사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198  


꿈같은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방 리모델링과
민들레희망센터 집수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일훈 선생께서 도와주십니다.
베로니카께서 비용을 절감하고 보다더 잘 짓고 싶어서 직영으로 집수리를 합니다.


2003년 4월 1일 만우절같이 시작한 민들레국수집

이제는 조금 낡고 좁지만,

새 타일을 깔고 샤시를 바꾸고

여전히 배고픈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곳입니다.


리모델링으로 수고해주신 베♡베 그리고

민들레식구들, 봉사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용재 15-09-26 15:21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몸을 뉘일 곳도 쉴 곳도 없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유롭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화이팅!!
이민주제나이스 15-09-26 13:33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이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식구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안소현리디아 15-09-26 12:38
 
명절에도 마음 담아 주위분들을 챙기시는 두분... 두분은 항상 힘든 이웃을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정작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자신은 못챙기실까봐 걱정이 되네요.
두 분 꼭 건강하세요~
장예진 15-09-26 10:23
 
종종 색색의 낙엽이 춤을 추는 계절입니다.
팍팍한 세상에서 민들레공동체 해피 추석이 사랑을 살도록 재촉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런들저런들 15-09-26 09:42
 
명절에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시는 두분을 보며
마음이 훈훈합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는 두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홍애라 15-09-26 07:37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건강한 추석명절 지내세요.
이태현 15-09-25 22:34
 
이제 멋진모습으로 나타나주기만 하면 되네요!!^^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대박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는 길을 가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쇼팽 15-09-25 19:08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많은 분들이 도움의 손길로
이렇게 멋진 센터가 탄생되는 과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물론 저도 함께할게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문성은빅토리아 15-09-25 18:30
 
혼자가 아닌 함께한다는 것..그것이 어떤것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항상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행복을 깨닫고 갑니다.
김연지 15-09-25 16:48
 
언제나 손님들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보입니다.^^
모두 다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들을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로꾸 15-09-25 14: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렇게 흘리는 땀방울이 참 가치 있는 땀방울이겠지요.
다들 정말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벌써부터 저는 너무 설레이고 기대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짱!
오순혁미카엘 15-09-25 13:38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아주 유용하고 행복한 공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정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피명절 보내세요!~
김유연 15-09-25 13:30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Intel 15-09-25 11:13
 
민들레국수집을 보는 일은 최고의 사랑을 보는 일입니다.
해피추석 보내세요.
오나영 15-09-25 10:06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천고마비 15-09-25 09:07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훈훈한 한가위되세요. 파이팅~~
최주란 15-09-25 07:44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민들레 식구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에메랄드 15-09-24 21:54
 
민들레국수집엔 늘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고 발전이 있습니다.
희망센터 멋진 모습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신정엽 15-09-24 20:36
 
진정으로 마음을 다해 웃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또하나의 새로운 희망센터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이민서실비아 15-09-24 18:20
 
희망센터를 위해 밤낮으로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제 곧 얼마 남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한희권 15-09-24 16:36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모두들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참 보기가 좋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은 정말 끈끈합니다.
브라보~~^^
이하늘 15-09-24 15:05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매일 한결같이 사랑을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늘 온화하게 웃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Sweet 15-09-24 14:12
 
노숙자분들과 가난한 이웃에겐 오아시스같은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이 곳이 많은 힘든 분들의 희망의 쉼터가 된다는
생각을 하니, 저도 가슴이 마구 뜁니다.^^
다시 생기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손님들께 유용한 공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장태진요셉 15-09-24 13:18
 
자신에게 헌식적인게 아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이렇게 노력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장수모세 15-09-24 11:23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오유정 15-09-24 10:23
 
사랑은 행복을 불러오는 아름다운 주문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하는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합니다.
메밀꽃필무렵 15-09-24 09:31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최시은 15-09-24 07:48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미진 15-09-23 21:16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는 행복의 집입니다.
권현 15-09-23 19:31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빛이납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두분의 노력으로 더 편리해지시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이현아젬마 15-09-23 18:33
 
저도 민들레와 함께 이 기쁜 날을 같이 보내고 싶네요.
서영남 대표님 수고많으십니다.
저도 하루빨리 희망센터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안개꽃 15-09-23 16:35
 
모두들 한마음으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새로 열리는 희망센터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하세요^^
이혜진 15-09-23 14:06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 주는 민들레희망센터에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오래토록 이끌어 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진현바오로 15-09-23 13:34
 
계속되서 발전되는 민들레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좋은 모습으로 짠하고 나타나길..
희망센터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5-09-23 11:31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정혜은 15-09-23 10:3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도희 15-09-23 08:49
 
저도 언젠가는 민들레 국수집이나, 다른 좋은 봉사단체에서 꼭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지네요.
저의 버킷리스트입니다.
시나브로 15-09-23 07:22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 언제나 응원 또 응원합니다.
이철호 15-09-22 22:01
 
단 하루라도 힘든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전으로 이용하시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웃음꽃이 피어나시길^^
채정현 15-09-22 19:33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에요...
늘 감동을 전해주는 그 속에서 저도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반짝반짝 빛납니다^^
윤현프란치스코 15-09-22 18:03
 
민들레는 이시대의 황금기입니다.
오로지 사랑으로 사는 삶!
이 사진 한장이 너무나 큰 위로와 사랑이 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마음이 뭉클하고, 행복해집니다..
Mozart 15-09-22 16:45
 
여럿이 힘을 합쳐 살아간다면 그보다 더 든든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쇼.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엄청 든든하실 것입니다^^
이려원 15-09-22 14:08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나리실비아 15-09-22 13:48
 
모두들 많이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렇게나 좋아진다니 저 또한 너무 기쁩니다.
늘 희망으로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최지나 15-09-22 12:06
 
민들레국수집이 존재함으로 이 사회의 따스함이 더해집니다.
많은 사람들과 응원하겠습니다.
유은정 15-09-22 10:33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
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개구쟁이 15-09-22 09:41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박현정 15-09-22 07:38
 
참 사랑을 나눠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
정현웅 15-09-21 22:17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두 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피오나공주 15-09-21 20:56
 
아낌없이 헌신으로 이웃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남은기간에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모두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김소은그라체 15-09-21 18:09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냥이스토리 15-09-21 16:09
 
민들레 손님들에게 이런 공간이 생긴다니 기쁩니다.
세상을 다가진 행복이 이런건가봐요.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올립니다.
최수종 15-09-21 15:02
 
민들레의 미래가 우리 무두에게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함께 하는 민들레 사랑에 따봉을 날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 모두들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혜 15-09-21 14:10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진모습이 기대됩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식구분들 짱이예요^^
기대하겠습니당~~
강수훈레오 15-09-21 13:18
 
자랑스럽습니다.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힘든 이웃들 편에서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찡합니다.
눈 앞에 이익만을 쫓아 살았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다가오는 추석도 해피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SNS 15-09-21 11:53
 
민들레라는 꽃이 아름다운 건 온갖 시련속에서도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아마 민들레 꽃 같은
사람들을 응원하는 거겠지요. 파이팅!!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은희 15-09-21 11:10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이재이 15-09-21 10:14
 
욕심을 비우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숙 15-09-21 07:54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파이팅~~
레인보우 15-09-20 21:26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유준상 15-09-20 20:27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한소라리디아 15-09-20 19:06
 
리모델링 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롭게 단장된 모습은 어떨까 많이 궁금합니다.
늘 민들레 이야기에 함께 웃으며 기뻐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살아있는전설 15-09-20 15:19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리모델링을 위해 모두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무더위부터 시작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ㅡ
이제 곧 추석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추석 되시길...
한은주 15-09-20 14:08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면서 이해하지 못했던
노숙인들의 마음을 깨닫고 전체적으로 정리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유익하고 소중한 이웃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정식바오로 15-09-20 13:29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
이제 날개를 달았으니 목마른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은
그렇게 해 오셨고 그렇게 나갈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복면가왕 15-09-20 12:24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남태훈 15-09-20 10:3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화이팅!!!
황주란 15-09-20 09:18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민들레 식구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이하늘체칠리아 15-09-20 08:08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김영미 15-09-19 21:59
 
언제나 민들레 이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그런 마음을 달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열심히 고생해주셔서..
블루사파이어 15-09-19 19:31
 
모두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집이라생각하고 너무 열심히 해주시는 것 같네요.
반짝반짝 너무 멋진 곳이 될거란 기대가 마구 솟네요^^
윤시현루카 15-09-19 18:26
 
민들레 희망센터의 새로운 모습이 많이 기대됩니다.
노력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강현주 15-09-19 16:30
 
민들레의 마음 속 꺼지지 않는 별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싹 틔울 수 있도록 끊임없는 사랑을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골기퍼 15-09-19 15:39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길성우 15-09-19 14:42
 
모두모두 힘을 함해 하나하나 완성해나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가 정말 크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진 공간이 될 것입니다.
강소은안젤라 15-09-19 13:36
 
분명 너무 멋진 희망센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신 많은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홍세라 15-09-19 11:40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파란하늘 15-09-19 10:21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이지연 15-09-19 09:08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솔지 15-09-19 07:17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문현수 15-09-18 21:1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길영지 15-09-18 19:35
 
1년 365일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선생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손이나실비아 15-09-18 18:25
 
모두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Heizle 15-09-18 16:05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이렇게 고생해주신 만큼 민들레 손님들이
더욱 애착있고 행복하게 공간을 활용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화이팅!
송승희 15-09-18 15:34
 
수십년을 한공간에서 이렇게 지내셨으니 당연히 많이 낡고 고장났을 꺼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보수공사와 새롭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생긴다니 저도 기쁘네요.
아무것도 못도와드려 죄송할 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의 희망쉼터입니다.^^
미키마우스 15-09-18 14: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이고 열띤 가난한 이웃의 사랑!
소중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윤동욱시몬 15-09-18 13:40
 
많이들 수고해주십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새롭게 생기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축하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주세요!
시호 15-09-18 12:45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철민베네딕도 15-09-18 10:34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나정미 15-09-18 08:39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최소희 15-09-18 07:31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이려원 15-09-17 21:16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별 15-09-17 19:25
 
깜깜절벽 같은 삶을 살아오면서 지나친게 있었습니다.
바로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기대가 되네요..
이아름헬레나 15-09-17 18:3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행복은 물질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을 익히고 배우도록 노력 할 거예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쁨과 행복을 봅니다.
이신구 15-09-17 16:08
 
이웃을 위해 사는 삶이 이렇게나 뜻깊고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일이라는걸
어떤단체에서 보아도 그렇게 많이 느끼지 못하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깨닫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진 곳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쉼터 무사히 잘 지어지길 바랍니다.
두은혜 15-09-17 14:35
 
우리사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아니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하 민들레 가족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이기훈시몬 15-09-17 13:43
 
놀라운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고 계속 발전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번에는 희망센터군요!
멋진 곳에 정말 멋진모습으로 재탄생된다고 하니
너무 기쁘고 축하드립니다.
수고해주세요! 화이팅!
제갈영화 15-09-17 11:30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미나 15-09-17 10:41
 
사랑과 희망이 넘실거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눔의 기적에 숙연해집니다. 제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지금 당장 가까이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팔을 뻗어 힘껏 안아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그대그리고나 15-09-17 09:04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진 15-09-16 21: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사랑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멋진 민들레공동체를 봅니다^^
윤동석 15-09-16 19:11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희망센터 화이팅!
한수정글로리아 15-09-16 18:40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천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남은기간에도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freesia 15-09-16 16:25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 공사중인 희망센터도 남은날까지 힘내며 멋지게 완성되길 기도합니다!
하종권 15-09-16 15:29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의 힘!!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혜리 15-09-16 14:40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기원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 화이팅!!
손재열안드레아 15-09-16 13:42
 
마음넘치는 사랑 민들레 사랑은 온누리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언제나 이웃
언제나 이웃
언제나 이웃을 생각하는 민들레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효 15-09-16 12:06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박윤희 15-09-16 11:18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파이팅!!
성실근면 15-09-16 10:37
 
방송과 신문과 잡지, 블로그에서 민들레 수사님에 관한 기사를 감명깊게 읽고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향한 저의 깊은 감사는 계속 될 것입니다.
말 없는 말, 기도로 , 끝나지 않는 사랑으로...
오인혜 15-09-16 07:45
 
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
강서진 15-09-15 21:32
 
항상 작은 민들레 희망센터에 저알 안타까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좋은 기회에 좋게 만들어져서 정말 기쁩니다.
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일이라면요^^
아리랑 15-09-15 19:36
 
민들레 수사님 이렇게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이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힘겨운 분들이 잠시라도 편해질 수 있는 그런 공간 아름답습니다.
신종민비오 15-09-15 18:05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인생에서 넘어진 이들을 위해 오늘도 수고로움을
마다 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미현 15-09-15 16:37
 
민들레 국수집도 주방 리모델링 하시고ㅡ
희망센터까지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언제나 이웃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비앙카 15-09-15 14:27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쌀쌀해진 날씨에도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혜나스텔라 15-09-15 13:48
 
마음이 다치고 힘없는 이웃을 위해 늘 한자리에 머물고 그들의 옆에서
그들의 편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재진아브라함 15-09-15 11:27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수빈 15-09-15 10:40
 
아! 참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파이팅~~
홍미연 15-09-15 09:13
 
다들 사랑이 가득한 밝은 미소로 사진속에서
웃고 계신 모습들이 정말 보기에 좋습니다.
유미실 15-09-15 07:58
 
마음 속에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사람들이네요. 비록 사진속이지만, 예쁜사랑이 들려 옵니다.
레몬쥬스 15-09-14 21:24
 
새롭게 열릴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을 빕니다.
손수 가꾸어주시니 저도 더욱 애착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아름답게 가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상진 15-09-14 20:55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노력해주시는데.
정말 멋진모습으로 나타나 주리라 믿어요~
이렇게 꾸준히 발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제가 아무것도 도움을 못드려
죄송할 뿐입니다.
언제 봉사활동 가겠습니다^^
강지영헬레나 15-09-14 18:01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면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Maybe 15-09-14 16:15
 
모두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데, 저는 이렇게만 지켜본다는게
너무 한심해지는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한 번에 한 걸음씩 발전시키시는 희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져요!브라보!
민하룡 15-09-14 15:12
 
멋진 희망센터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열심히들 해주시는데요^^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최수정 15-09-14 14:03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수고해주시고 이렇게 땀을 흘리시며
노력해주신대로 아주 손님들에게도 너무 좋은 공간으로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벌써부터 저는 너무 설레이고 기대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짱!
정주안비오 15-09-14 13:53
 
언제나 이렇게 행복한 나눔을 계속해서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민들레를 위해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감사할 일 투성이네요^^
정미라 15-09-14 12:5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호란 15-09-14 10:22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저도 함께 기뻐하고 감사드립니다.
뱅뱅 15-09-14 08:4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박시향 15-09-14 07:31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김환영 15-09-13 21:06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힘이 대단합니다!
희망과 행복, 그리고 사랑을 생생하게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HongJiNa 15-09-13 19:04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힘겨운 생활에 지친 분들이 잠시 쉬어갈 힘을 얻어갈 수 있으십니다.
얼마나 행복하실지 생각만해도 기쁘네요^^
이청아글라라 15-09-13 18:22
 
민들레 식구분들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만큼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 좋은 모습이 곧 나타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허준호 15-09-13 17:11
 
사진으로만 보아도 그 행복이 어떨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이웃들을 위해 땀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미정 15-09-13 14:08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애쓰신만큼, 멋진 희망센터가 탄생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진정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감탄 또 감동을 합니다.
서창훈임마누엘 15-09-13 13:11
 
민들레 공동체 가족처럼 진실함을 지니고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모두 다 모여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정말 민들레답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유하나헬레나 15-09-13 11:18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타산지석 15-09-13 10:13
 
공사하시는 모습들이 아주 평화로워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파이팅~~~
이하늘 15-09-13 08:49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사랑의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세아 15-09-13 07:41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노준수 15-09-12 21:11
 
서영남 대표님!! 힘겨운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얼마나 손님들이 이용하시기 편하시고 쾌적해질지 진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주정민 15-09-12 19:04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아낌없이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지금은 비록 힘드실지 몰라도,
차근차근 이 힘듬이 벗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최정희수산나 15-09-12 18:22
 
민들레국수집은 햇살이 가득합니다! 기분이 아주좋아요!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사쿠라 15-09-12 16:44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매일이 기적입니다!
나라도 못하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하고 계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돕겠습니다^^
장미진 15-09-12 15:23
 
서로 돕고 나누는 이런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말 그대로 지상의 천국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제임스 15-09-12 14:03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득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대됩니다!!
김준아브라함 15-09-12 13:38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유인화 15-09-12 12:31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사랑이 넘쳐서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최그림안나 15-09-12 10:29
 
자꾸 함께 하고 싶다는 열망이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삭막한 세상에 희망입니다.
늘 VIP손님들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준호 15-09-12 08:45
 
우리의 행복 중심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영순 15-09-12 07:35
 
사랑의 향기가 진합니다. 민들레만의 나눔에 감격해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연두세실리아 15-09-11 21: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런 끝없는 사랑에 존경심이 마구 일어납니다.
하나 더 하나 더 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 기대합니다~
미니쥬 15-09-11 19:53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권승민바오로 15-09-11 18:05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매일이 기적입니다!
소울메이트 15-09-11 16:16
 
열심히 만들어주시고 노력해주신 만큼, 민들레 VIP손님들도
정말 기쁘고 행복하게 이용하실 것 같아요~
멋져요. 민들레란 공동체가요.
한송욱 15-09-11 14:06
 
말그대로 희망을 주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큰 사랑이 이 곳에 머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기대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송민유스티나 15-09-11 13:27
 
화려하지 않아도 은은한, 강하고 긴 울림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소소하고 작은 것하나라도 마음다해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멋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영란 15-09-11 11:13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홍나현 15-09-11 10:45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태란 15-09-11 09:44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윤정 15-09-11 07:38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기호안토니오 15-09-10 21:16
 
사진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Hso 15-09-10 20:32
 
몸을 뉘일 곳도 쉴 곳도 없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유롭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
정유나에밀리아 15-09-10 18:03
 
★ 감동과 사랑 ★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모두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해용!~
하성우 15-09-10 16:25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정수지 15-09-10 15: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상미 15-09-10 14:08
 
새로운 희망센터의 꿈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좌절되지 않고, 다시 꽃을 피우게 되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하용비오 15-09-10 13:51
 
세탁, 샤워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것들이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소중한 것들이네요.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왜 이웃을 배려하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공길 15-09-10 12:58
 
모두모두 민들레 가족 덕분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민들레국수집 에서만 보는 것 같아요.
안지현 15-09-10 10:34
 
행복을 다른 곳에서 찾는 우리에게 참다운 하늘나라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멋지세요^^
계수나무 15-09-10 09:12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언제나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걱정하시고,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고민하시고 해결해 나가시는 모습들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기쁘네요. 이렇게 두분과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서요.
신미정 15-09-10 07:39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격합니다. 즐겁고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바랍니다.
밤하늘 15-09-10 01:04
 
서영남 대표님이 꾸준한 사랑으로 민들레 희망센터 얼마 남지 않았네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가 될 것 같네요.
너무 궁금해집니다^^
최예진 15-09-09 19:21
 
민들레국수집은 이럴 때 일수록 서로를 챙기고 합심을 하네여.
정말 너무 보기 좋고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김준호안드레아 15-09-09 18:26
 
민들레 희망센터를 본 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나눔을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는 투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문채희 15-09-09 16:14
 
이 행복한 공간을 위하여 너무도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식구들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세용~!
박주원 15-09-09 14: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무더운 더위에도 이렇게 직접 움직여주시고,
몸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은 언제나 경이롭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기대 많이 됩니다.
고성희스텔라 15-09-09 13:32
 
하나하나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모습과 노력이 진정으로 빛이나요.
이 모든게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닌
힘없고 약한 이웃을 위해 쓰이는 일이니,
더욱 아름답게 빛이나는 것 같아요~
피노키오 15-09-09 12:35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박다정 15-09-09 11:21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유경희 15-09-09 10:43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가로수돌담길 15-09-09 07:08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이형중 15-09-08 21:06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라고 이르신 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의 민들레 풍경이 좋아요.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채수빈 15-09-08 19:2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발전되고 열심히 나아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곧 새롭게 열릴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기대가 만땅됩니다!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호섭아브라함 15-09-08 18:38
 
이것이 사랑이다라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어떤 나눔을 하시는지가 궁금해집니다.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서지연 15-09-08 16:37
 
새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모두 다 애쓰십니다.
앞으로도 이 민들레 이웃들에게 좋은 일 가득 행복한 일 가득!
쏟아지길 기도하겠습니당~♡
leeJohan 15-09-08 15:16
 
사랑이 넘실넘실대는 화목한 민들레 가족.
모두들 이 자리를 너무도 축복하고 감사해하는 것을
저는 사진으로만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성현경리디아 15-09-08 14:10
 
손수 가꾸어 가시는 모습, 최대한 저렴하게 하지만 최상의 품질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뒤에서 묵묵히 내조를 열심히 해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기대 많이 됩니다.♥
맨투맨 15-09-08 13: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사랑이야기.
무척 아름답습니다.
언제까지고 이렇게 아름다운 선행 응원하겠습니다.
이미영 15-09-08 10:26
 
너무나 행복한풍경~~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이수아안나 15-09-08 09:17
 
행복한 사진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제이 15-09-08 07:5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류영주 15-09-07 21:34
 
사진속의 풍경이 너무 빛이나네요.
모두들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나 봅니다.
단무지 15-09-07 20:31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 십수년!! 희망로드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멋지게 기대할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임현규바오로 15-09-07 18:26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에 감격 또 감격을 하고 갑니다.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더 축복적인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별똥별 15-09-07 16:33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가 짠 하고 ~탄생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노숙인 시설로 만들어 주세요.
황유진 15-09-07 14:19
 
민들레 사랑에 기를 팍팍 받는 것 같아요!
늘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고 웃음이 떠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손수희안나 15-09-07 13:35
 
이제 가을이 오는 듯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로 준비해주시느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무척 바쁘시겠어요-
항상 두분을 응원하는 팬으로써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기대됩니다^^
배정희 15-09-07 12:29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해요!!
가난한 이웃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려요.
이한빛세실리아 15-09-07 11:57
 
이기적이고 어지러운 세상안에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너무도 아름답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미라 15-09-07 10:47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동!
공주 15-09-07 09:07
 
사랑스런 민들레~ 꼬옥 안아주고 싶은 민들레 입니다.
김마루 15-09-06 22:31
 
민들레의 끊임없는 발전을 박수치며 응원합니다.
주방 리모델링은 잘 되었나요?
민들레 희망센터 진행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꿈돌이 15-09-06 19:57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두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새롭게 탄생될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차현수마르코 15-09-06 18:42
 
모두 다 이렇게 힘든일에도 가능함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앞으로 더 많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김진주 15-09-06 16:40
 
서영남 대표님
오직 평생을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위해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아주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궁금합니다^^
강훈재 15-09-06 15:09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아울러 민들레 국수집 주방 리모델링도 수고하셨습니다.
리틀콩이 15-09-06 14:1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더욱 바빠지실텐데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화이팅!^^
김희진세실리아 15-09-06 13:47
 
멋진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정말 힘드셨을 텐데 웃음 잃지 않으시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멋진 희망센터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사시사철 15-09-06 11:32
 
따뜻한 사진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연화 15-09-06 10:27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접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감동!!
오정혜루시아 15-09-06 09:19
 
기쁨은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이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의 몫임을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했던가. 
민들레 희망센터는 영원히 잊지못할 선물입니다.
장희빈 15-09-06 07:24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공인희 15-09-05 21:05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소울 15-09-05 20:47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의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을 안할 수가 있을까요..
멋진 모습으로 꾸며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최재성비오 15-09-05 19:16
 
지금도 충분히 민들레 희망센터는 가장 아름다운 보금자리입니다.
더 넓은곳으로 옮겨지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도와야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응원하겠습니다~~
이유민 15-09-05 17:35
 
항상 손님들에게 좀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려 애쓰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이 우리나라에 몇분만 더 계시다면 참 좋겠습니다.
밀크코코아 15-09-05 14:05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가난한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송민주율리아나 15-09-05 13:10
 
건강한 기쁨을 주시는 민들레 사랑.
이렇게 함께 모여 다들 열심히 가꾸어 나가는 모습이 짱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정말 기다려집니다!
멋진모습으로!! 화이팅!!
LOVEME 15-09-05 11:24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안다미로 15-09-05 10:44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황선옥 15-09-05 08:4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이웃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채연 15-09-05 07:37
 
모두 다 함께!
협동심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개인이 아닌 모두와 함께 큰일 작은일 같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꼬꼬 15-09-04 21:37
 
300만원으로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 오늘날의 이렇게 멋진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가능함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아름답네요.
김주헌 15-09-04 20:56
 
가난해도 어려워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나누려는 마음으로살아야 겠습니다.
김지혜소피아 15-09-04 19:11
 
민들레 리모델링 작업으로 많이들 힘드셨을 거예요!
더운 여름날 하셨으니 얼마나 고되셨을지,
모두 힘내서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김오현 15-09-04 16:09
 
오로지 십수년을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대표님을 응원하고 존경하는 팬으로써.
민들레 공동체가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공민희 15-09-04 15:05
 
기적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도 정말 멋진 모습 기대됩니다.
얼마나 멋진 공간이 될지, 빨리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날을 기다리며! 화이팅!
레인 15-09-04 14: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참 즐거운 분위기에 행복하게 하셨네요!
저도 이렇게만 즐겁고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다면, 항상 즐거울텐데요~^^
민들레 식구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 웃으면서 모든 일들을 한다면
아무리 힘든 일도 힘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승준비오 15-09-04 13:36
 
안녕하세요!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지요?
여러므로 힘드신 부분이 없으신지.. 이제와 들어와봐서 죄송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안락한 공간으로 변한다니 정말 기쁩니다.
저도 많이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채영지 15-09-04 11:11
 
민들레 국수집이 진정 최고, 최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짱!!!
최윤희 15-09-04 10:18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수고셨습니다. 샬롬!!
사랑그리고아픔 15-09-04 08:5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홍세라 15-09-04 07:40
 
언제 어느 순간에도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김운형 15-09-03 21:15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많이 많이 선물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희준바오로 15-09-03 19:2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더니 여러소식들이 있군요.
민들레희망센터가 다시 새롭게 생긴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직 기간이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망고스무디 15-09-03 18:21
 
민들레 공동체의 다양한 나눔이 참 많은데요..
여러가지로 하시느라 참 힘드신 일들도 많으실텐데
이웃을 위해서라면 이렇게 두팔 걷어 일하시는
민들레 가족을 볼때면, 제 게으름을 반성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멋진 희망센터로 만들어주세요!!
박재현 15-09-03 16:44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김주안시몬 15-09-03 14:17
 
힘찬 응원을 합니다.
진정한 나눔의 정신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삶이 참 진리입니다.
TheWay 15-09-03 13:37
 
이렇게 사랑으로 모든걸 나누어주는 민들레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더운 날에 굉장히 힘드셨을 텐데.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들 함께하네요^^
유혜영 15-09-03 11:38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반짝 반짝 빛이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때마다 이런 분들의 노고가 있어,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분들께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거겠지요.
배슬기세실리아 15-09-03 10:15
 
사진들을 보며, 웃음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수십년 발전이 되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 축하드립니다.
최연화 15-09-03 08:34
 
감동!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애마 15-09-03 07:01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동!
이희숙 15-09-02 21:2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이웃을 위해 고민해주시고,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멋지게 만들어주세요!
비엔나 15-09-02 20:30
 
서영남대표님의 진실한 사랑에 이렇게 또 한번 기적이 울리네요.
기적의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송마르코 15-09-02 19:17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제 자신을 반성하고 또 반성해 봅니다.
정작 이렇게 말만 해봤지 제가 한 일이 없는 것 같아 죄송하구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모습으로 나타나길 기대하겠습니다.
김문희수산나 15-09-02 17:1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진순이 15-09-02 15:39
 
한국의 민들레 희망센터가 세계 최고의 노숙인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소영섭 15-09-02 14:20
 
기대되고, 설레이네요~
이제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너무 기다려지고 기다려지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준비해주시느라 애쓰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다민마리아 15-09-02 13:51
 
새롭고 계속 발전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쉽게 이렇게 타인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니깐요!
우리 모두 열심히 응원해야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세희 15-09-02 11:28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홍은정 15-09-02 10:17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님은먼곳에 15-09-02 08:18
 
사랑스런 민들레...
꼬옥 안아주고 싶은 민들레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낮은곳에서 어디든
힘겨운 이분들에게 나눠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조혜란 15-09-02 07:20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Momo 15-09-01 22:08
 
무더위에 힘드셨을 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멋지게 변신될 민들레 희망센터 무척 기대됩니다!
이세현 15-09-01 20:27
 
더 나은 미래 손님들께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짱짱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윤성민도밍고 15-09-01 19:16
 
타일 한장도 손수 하시니,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멋지게 지어질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주방 리모델링도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합니다^^
김윤미 15-09-01 16:51
 
오늘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우영 15-09-01 15:05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하지만,
그래도 아직 무더위가 가진 않았는데..
더운날에도 수고가 많으실 듯하네요.
비록 마음뿐이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한이림세실리아 15-09-01 13:45
 
이웃을 위해 이웃이 조금은 더 편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늘 환한미소로 힘든 내색없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대영 15-09-01 12:51
 
행복한 사진~~~
민들레 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 가득했겠지요.
아름다운 사람들 화이팅~~~
Beautiful 15-09-01 10:26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민지 15-09-01 09:14
 
이기적이고 어지러운 세상안에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너무도 아름답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혜영 15-09-01 07:41
 
다들 열심히 자기 할일들을 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 보입니다.  파이팅 파이팅~~
태양 15-08-31 22:24
 
이 모든게 민들레 VIP 손님들의 위한 것 아니겠어요^^
너무 기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말 수고 많이 해주십니다!
김솔 15-08-31 20:42
 
사진 속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많은분들이 이렇게 민들레희망센터를 위해 아낌없이 도와주셨다니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궁금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경진마리아 15-08-31 19:18
 
민들레 손님들에게 따뜻하고 안락하고 행복한 공간을 마련해주시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샛별 15-08-31 16:27
 
끝없이 실천하시며, 끝없이 최선을 다하시는 대표님.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민기 15-08-31 15:41
 
다른말이 필요있겠습니까?
이게 바로 민들레 사랑이지요.
이렇게 위대한 힘을 펼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세현 15-08-31 14:05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창현시몬 15-08-31 13:37
 
이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대그리고나 15-08-31 11:25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오미혜 15-08-31 09:28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도... 사회에서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아는 분들도...
모두모두 사회에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것...
모두 함께 풀어나가야할 숙제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차주연 15-08-31 08:45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리모델링, 희망센터 파이팅~~
김하나 15-08-31 07:46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송병호레오 15-08-30 21:09
 
이렇게 너무나 노력해주셨으니, 노력해주신 만큼!
새로 만들어지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사랑과 희망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종달새 15-08-30 20:28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희망센터를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효주안나 15-08-30 19:15
 
지금까지의 삶을 반추하고 앞으로 더 나은 진전에 도움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아주 행복한 소식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이규민 15-08-30 16:12
 
더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찬란합니다.
밝게 희망적으로 비추는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세현 15-08-30 14: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표 민들레 사랑이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기운을 불러일으켜주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은모습으로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홧팅~
최창현니콜라오 15-08-30 13: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저에게도 이렇게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미정젬마 15-08-30 11:2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남채영 15-08-30 10:41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언제나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걱정하시고,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고민하시고 해결해 나가시는 모습들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기쁘네요. 이렇게 두분을 뵐 수 있어서요..
바람 15-08-30 08:49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찬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최경란 15-08-30 07:05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진애 15-08-29 21:02
 
손님들이 좀 더 이용하시기도 편해지시고..
정말 기쁜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해피타임 15-08-29 20:10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내 형제자매로, 가족으로 만들어준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을 빌께요!
이수혁루카 15-08-29 19:40
 
살아가기 바빴지 누군가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그런 적이 없었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뵈면서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졌습니다.
이렇게 남을 위해 헌신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알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김영훈 15-08-29 16:55
 
이런게 바로 민들레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응원하겠습니다~~~
보물! 같은 민들레 국수집!
이진주마리아 15-08-29 15:40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현지은 15-08-29 13:5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너무 고마운 인생 교과서입니다*^^*
아라비아나이트 15-08-29 11:19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차영혜 15-08-29 10:43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어려웠던 사람들을 "베베모" 세 천사분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보니 감동!!! 감동!!!입니다.
신아영 15-08-29 08:4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새미 15-08-29 07:29
 
순수한 사랑을 위해 모인 사람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영희 15-08-28 23:09
 
저는 인생을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만 살면 되겠구나 생각합니다.^^
그것이 참 어려운 일이지만은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권지혁다니엘 15-08-28 21:18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많은 분들이 도움의 손길로 이렇게 멋진 센터가 탄생되는 과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물론 저도 함께할게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핫초코 15-08-28 18:55
 
그 자리에 머물지 않고 계속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모두들 수고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기대가 많이 되네요..!!
또 찾아오겠습니다!
오순희 15-08-28 16:32
 
멋지게 지어질 것 같아요..그것만으로도 벌써 기다려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할께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캔디걸 15-08-28 15:21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우종인 15-08-28 14:27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황수진로사 15-08-28 13:16
 
모두들 감사드립니다~!!수고하셨구요~!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가 너무 궁금합니다.
그러고 보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참 귀한 공간이었네요.
다시 좋은 공간이 생겼다니 축하 감사드리며 저도 작은 마음 동참하겠습니다.
우철승 15-08-28 11:45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애리 15-08-28 11:18
 
얼마나 따뜻한 내용인지.......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김수미안젤라 15-08-28 10:24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민들레 천사분들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리모델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파이팅~~
이윤혜 15-08-28 08:2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블루베리 15-08-27 22:29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을 배려하고, 섬기고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행복한 민들레의
모습이 정말 하나의 이상향 같습니다.
차영아 15-08-27 20:5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 생각해도 참 멋있습니다.
바른, 정도의 길을 가시는 흔치 않은 모습입니다.
희망센터를 위해 손 걷어 붙이는 모든 분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진호연레오 15-08-27 19:16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땀방울을 많이 흘리시겠네요.
말이라도 힘내시라고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조형원 15-08-27 17:10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가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엔젤 15-08-27 15:24
 
힘든일도 다같이 하고 좋은일도 다같이 하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의 힘든 일이 있어도 민들레 국수집은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다 헤쳐나갈 수 있으니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멋진 모습 기대됩니다!
문영은 15-08-27 13:49
 
무더위로 한창 더운날 수고해주시느라 너무 힘드셨겠습니다.
그래도 오로지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민들레의 이 희생정신에
오늘도 전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허영미 15-08-27 11:36
 
사랑의 향기가 진합니다. 민들레만의 나눔에 감격해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차영화아가다 15-08-27 09:53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볼 때면, 항상 불만 투성이고 투털댈 줄 만 알던 저의 마음도 고쳐집니다.
저렇게 행복하신 표정을 지을 수 있다니..
너무 해맑으시고, 순수하십니다.
김연지 15-08-27 07:30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야기들은 전부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감동~~~
뽀빠이 15-08-26 21:24
 
4월1일 만우절같이 시작된 이 사랑이 2015년 지금 현재 이렇게나 멋진모습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은 진실된 사랑을 이런 힘이있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엄지 척 들고 싶습니다.
아주 단단한 희망의 힘으로 지금껏 이끌어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보미 15-08-26 20:31
 
하느님의 공간을 이렇게 살뜰히 꾸며주시고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식구들! 참 아름다운 마음^^ 짱입니다~~
성일주시몬 15-08-26 19: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여러가지 신경쓰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도 중요하지만, 몸건강은 꼭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주희 15-08-26 17:05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저도 해피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늘 좋은 글과 행복한 모습 보여주셔서요.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너무 행복합니다^^
긍정의 기운을 잔뜩 싣고갑니다~
호랭이 15-08-26 16:12
 
리모델링이라니!! 너무 보고싶네요~!
사진으로만 볼 수 있단게 안타까워요!
서영남 대표님 정말 해피한 천국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이문혁 15-08-26 15:14
 
민들레를 보면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화이팅!!
박지은수산나 15-08-26 14:07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행사든 모두다 함께 하는 것 같아요~
공동체 생활에선 그것 보다 좋은게 없지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오금숙 15-08-26 13:18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과 에너지가 생깁니다.
언제나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노인과바다 15-08-26 10:31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찬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신소미바울라 15-08-26 08:24
 
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
최윤혜 15-08-26 07:16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홍미진 15-08-25 22:06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민들레 모습.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뚱이 15-08-25 20:40
 
행복한 공동체를 이렇게 잘 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기만 해도 저도 생글생글 웃음이 나네요^^
김도영루치오 15-08-25 19:48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박하롬 15-08-25 16:08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몸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감동..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권희 15-08-25 15:16
 
십수년을 노력해주셔서 이렇게 멋진 공동체를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떤 모습이든 멋진 사랑을 피워가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강정아리디아 15-08-25 14:30
 
희망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게 모두가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멋진 센터가, 국수집이 완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유미안젤라 15-08-25 11:39
 
하늘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내사랑내곁에 15-08-25 10:47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가족들이 언제나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허미나 15-08-25 08:32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을 위해 팔 걷어붙인 사진 속 분들게 감사드려요.
이가희 15-08-25 07:23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풀잎 15-08-24 21:10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나나 15-08-24 20:12
 
아름다움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멋지게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름답습니다.
서현석티토 15-08-24 19:01
 
민들레 국수집 리모델링이랑 희망센터를 새로하시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도 이렇게 좋은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좀 더 다양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우리 민들레 손님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정욱 15-08-24 16:28
 
감사합니다.
이렇게 정성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가시는 모든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강성훈 15-08-24 15:3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수고하셨습니다.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리모델링하시느라고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연지 15-08-24 14:41
 
겉은 작지만, 크게 보이는 공간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공간입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은 아직까지 있다.
이것이야 말로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더 멋진모습으로의 탄생 기대합니다!!짝짝짝~
최진이스텔라 15-08-24 13:56
 
타일하나라도 직접 손수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네요.
나의 집처럼 정성있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
멋지게 완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경란 15-08-24 11:40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사랑의 공사하느라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배려 15-08-24 10:24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최윤희 15-08-24 09:38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김혜선 15-08-24 08:0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아슈크림 15-08-23 21:21
 
리모델링과 희망센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고 이렇게 함께하니
더 즐거워보이고^^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오면 이렇게 행복뉴스가 가득해서 좋아요!
수고하셨어요!!!^^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 기다립니다! 아자~
코스모스 15-08-23 20:10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류현경실비아 15-08-23 19:21
 
조용히 묵묵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너무 존경합니다.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이 넘쳐납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예쁘게 이끌고 계시는 두분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수정 15-08-23 16:50
 
민들레 수사님 사랑에 이렇게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이라 말할 수 있겠죠
민들레 리모델링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홧팅 홧팅~^^
신다은 15-08-23 15:15
 
모두다 모여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정말 민들레답습니다.
가장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손주희 15-08-23 14:58
 
이렇게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브라보!
모두 다 합심해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도진파비아노 15-08-23 13:01
 
민들레국수집 식구들 모두모두 사랑으로 희망차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꾸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차미영 15-08-23 11:19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강강수월래 15-08-23 09:35
 
^^행복한풍경~~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김유정로사 15-08-23 08:34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홍미자 15-08-23 07:2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늘 행복해지네요. 건조했던 제 마음을 적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형만 15-08-22 21:08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식구들 모두 다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신뢰가 가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나라의 넘버원입니다!! 따봉!!
카페라떼 15-08-22 20:37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동 받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화이팅~
오미선그라체 15-08-22 19:11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멋지게 완성될 거라 믿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1등인 민들레 국수집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사는 삶이 최고라 여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때문에 저 또한 이런 행복도 맛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지현 15-08-22 17:15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주방 리모델링 손수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꽃여왕 15-08-22 14:17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더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노력 덕분에 민들레 VIP손님들은 행복해 하실 것입니다.
노상엽루치오 15-08-22 13: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십년을 이렇게 한결같이 해와주셨습니다.
늘 두분에게는 가난한 이웃들이 일순위!!
두분의 사랑이.....너무 감동적이고 존경합니다.
신태현 15-08-22 11:32
 
사랑의 향기가 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의 나눔에 감격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윤애라헬레나 15-08-22 10:24
 
와 놀랍습니다! 이제 멋진모습으로 나타나 주기만 하면 되네요!!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대박입니다!
오태란 15-08-22 08:24
 
반갑고 행복한 얼굴들 이 미소를 저도 한번 지어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영자 15-08-22 07:25
 
민들레가족들의 환한 표정에 행복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파이팅~~~
장일호바실리오 15-08-21 21: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곧은길,, 올바른길... 늘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단풍나무 15-08-21 20:41
 
함께 나누고 함께 격려하며 새롭게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김우리 15-08-21 19:39
 
이렇게 모두다 합심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가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요즘은 개인생활 하기 바쁘고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일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늘 모두다 함께 어우러져 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최고!
이수영젬마 15-08-21 16:15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배지원 15-08-21 15:38
 
거짓말같이 시작된 이 민들레 국수집이 13년째 발전되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얼마나 멋진일인가를 우리 모두 알아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손진영 15-08-21 14:43
 
깊은 사랑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멋지게 지어주세요^^
이현욱파테르노 15-08-21 13:43
 
아름다운 민들레 모습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과 사랑이 점점 거대해짐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주님의나라를 봅니다.
고준희안나 15-08-21 12:37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사랑 15-08-21 11:15
 
즐겁게 서로 웃으며, 공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사람 행복해 지는 게
서로가 서로에게 한번 더 웃어 주는 것임을 어렴풋이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송준호토마스 15-08-21 09:48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용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박유정 15-08-21 08:51
 
사진으로 자주 뵙는 분들이네요. 이제는 친근하게도 느껴지는 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춘자 15-08-20 22:57
 
옹기종기 서로를 생각하며 이웃을 생각하며 늘 기쁜마음과 즐거움 마음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기대됩니다..
고정현 15-08-20 21:42
 
하느님이 또 하나의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에 선물 하시려나 봅니다.^^
은갈치 15-08-20 19:11
 
주방을 리모델링까지 하시니 너무 힘드신거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교정사목도 다녀오셨는데...ㅠㅠ
조영훈 15-08-20 17:06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은 온통 사랑뿐입니다!
권수현마리아 15-08-20 14:31
 
민들레 이야기에 중독되어 거의 매일 찾아오는 것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공간은 얼만큼 진행이 되었는지,
특별한 일은 없었는지 보게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고생이 많으셔요.
건강관리 꼭 하셔야 합니다^^
이진아 15-08-20 13:39
 
예전에 봉사갔던 숙명여대 학생입니다~^^
사진으로만 보았는데도 제가 마치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직접가서 도와드려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 죄송하구요!!
조만간 또 찾아뵐께요~민들레 홧팅 홧팅!!
차영화리디아 15-08-20 12:19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이은경 15-08-20 10:57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지혜 15-08-20 08:1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늘 행복해지네요.
건조했던 제 마음을 적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재현시몬 15-08-19 21:08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제가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꽃게 15-08-19 20:26
 
저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앞으로 자신보다는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멋지게 리모델링이 되었는지 궁금해요!!^^
블루캣 15-08-19 19:25
 
모두들 이렇게 함께하는 마음이 정말 민들레답습니다.
민들레다운 민들레의 사랑^^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요!
민들레 식구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황수현 15-08-19 17:17
 
민들레 손님들이 사회에서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희망을 갖게 해 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 최고예요^^
사오정 15-08-19 16:06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윤지애글라라 15-08-19 14:20
 
민들레공동체를 나의 집처럼 꼼꼼하게 직접 청소도하시고 관리해주시고,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제 민들레 풍경을 볼 때면,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그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게 그런 사람입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예쁘게 만들어지길 기도할께용~
권대현 15-08-19 13:44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이 이 기적을 이루어냈습니다.
그 뒤에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감동!!
조경자 15-08-19 11:17
 
감동~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이처럼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면 사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의 향기가 제 마음에 베어납니다.
새롭게 단장되어지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선아 15-08-19 10:15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정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언제나 퐈이팅 퐈이팅 하세욤!
바그다드 15-08-19 08:36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김연화 15-08-19 07:18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이서윤 15-08-18 21:19
 
꿈같은 일을 시작!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송은식안토니오 15-08-18 20:55
 
함께 사는 세상 함께 도우면서 행복하게 삽니다 .
민들레 국수집 정말 꽃이 활짝 필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주신 제일로 이쁜 천사 두분이시랍니다.
최슬기율리아나 15-08-18 19:12
 
새로운 민들레 희망센터와 국수집을 위해 모두 다 자기일처럼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해용...

♡,♡
이영식 15-08-18 16:47
 
사진으로만 보아도 사랑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공동체! 함께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화이팅!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인어아가씨 15-08-18 15:56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늘 발전하며 발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진이스텔라 15-08-18 13:53
 
숙명여대 학생이예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봉사를 가는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손님들을 위해 항상 늘 청결히 가꾸어나가시는 모습에 아주 놀라웠습니다.
리모델링을 한다니 정말 기쁘네요^^
달라진 모습을 얼렁 가서 보고싶습니다.
조만간 또 찾아뵐께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안예지 15-08-18 11:21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황미경 15-08-18 10:17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소크라테스 15-08-18 09:15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최시라 15-08-18 07:30
 
민들레국수집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이영현 15-08-17 22:47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해요♥
이우현요셉 15-08-17 21:14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공간입니다.
모두들 애써주셔서 감사하네요.
힘내세요!
정몽희 15-08-17 20:34
 
사랑합니당~민들레!
멋진 공간으로 재탄생되기를 기도합니다!~
벌써부터 얼른 보고 싶네요!
시간내서 봉사갈께요~~
김혜선안나 15-08-17 16:15
 
가장 깊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일러문 15-08-17 15:40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진입니다!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합심한다면, 힘든일도 잘 이겨낼 것 같아용~
남은날까지 힘내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화이팅♡
서른아홉 15-08-17 14:29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차근차근 밟아나가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주현안드레아 15-08-17 13:5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제 삶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센터도, 국수집도 오늘따라 유난히 기적처럼 다가오네요~
홍미라 15-08-17 12:06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스피노자 15-08-17 10:16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경호 15-08-17 08:56
 
사진을 보는 내내 제가 다 상쾌해지는 기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아름다운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은 15-08-17 07:31
 
민들레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저까지 덩달아 웃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영미이사벨라 15-08-16 21: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사람들의 웃는 모습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멋진 모습으로 짠! 나타나주세요!
화이팅!
임정균 15-08-16 20:27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면 좋은 세상이 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믿게 되었습니다.
예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송이 15-08-16 19:16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 가족들께 있기를 바랍니다.
저또한 민들레속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깨달아가며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모습을 보여주세요!
김태호 15-08-16 17:47
 
민들레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사과나무 15-08-16 15: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준비해주시느라 여간 고생이 아니시네요.
항상 이웃을 위해 이렇게 좋은 일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스파이 15-08-16 14:27
 
모두들 힘을 합해 깨끗히 가꾸어나가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모든지 함께해야 제맛^^
민들레 사랑에 감격합니다.
서대표님!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재프란치스코 15-08-16 13:29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실텐데 직접적인 힘이 못되어 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LOVETIME 15-08-16 11:03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은지 15-08-16 10:37
 
이 사진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민들레가 피는 계절인 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봄의 마음으로 항상 이렇게 손님들을 대접하시는...
유민 15-08-16 08:44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언제나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김혜영 15-08-16 07:06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블루오션 15-08-15 23:22
 
새로 단장 될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가 기대됩니다.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눔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깐요!
이소라마르첼라 15-08-15 21:45
 
온전히 그 분들만을 위한 우리사회의 따뜻한 마음내기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이루어지니, 참 좋습니다.^^
이상현 15-08-15 20:33
 
서영남 원장님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와 따뜻함이.
베로니카 사모님의 명랑하고 쾌할한 상냥함이.
민들레 국수집의 두 분을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손초희 15-08-15 17:11
 
삶에 힘을 북돋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두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
이광호 15-08-15 14:06
 
이 민들레의 기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이란 단어가 딱이예요!
꾸준히 발전되는 모습도 좋구요.
아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아닐까요!민들레 공동체 브라보!!
문지연엘리사벳 15-08-15 13:15
 
크고 작은 행사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은 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늘 서로를 돕고 돕는 이 민들레 작은 세상이 아름다워요~
손아연 15-08-15 12:36
 
민들레 VIP 손님들을 위해 팔 걷어붙인 사진 속 분들게 감사드려요.
가로수길 15-08-15 10:14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최진희 15-08-15 08:32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에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훌륭하게 이끌어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문자 15-08-15 07:12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김현희다니엘 15-08-14 23:1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희망센터가 멋지게 탄생되었음 좋겠습니다.
남은날도 화이팅!!
김찬우 15-08-14 20:26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류이진 15-08-14 19:44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이나리디아 15-08-14 17:07
 
와~우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배수민 15-08-14 15:32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야기들은 전부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정안드레아 15-08-14 14:09
 
와 정말 행복 가득한 풍경...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화이팅!
자두 15-08-14 13:03
 
이 행복한 공간을 위하여 너무도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식구들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세용~!
정소라유스티나 15-08-14 11:13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열정이 늘 놀랍습니다.
국수집 주방 리모델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최태연 15-08-14 09:26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에베레스트 15-08-14 08:39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나은 15-08-14 07:20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류소은 15-08-13 22:51
 
모두 다 함께!
협동심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개인이 아닌 모두와 함께 큰일 작은일 같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 브라보!!
김영식바오로 15-08-13 20:10
 
사진으로 보니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보고 싶네요.
멋진모습으로 완공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컴백 15-08-13 19:30
 
주방도 새로! 희망센터도 새로!
너무 잘된 일인 것 같아요~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멋져요~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명우 15-08-13 17:00
 
민들레 수사님!!
이제 건강 생각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허연주 15-08-13 15:04
 
나눔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이입니다.
사랑이 담긴 웃음, 민들레 사진이 멋집니다.
송아름젬마 15-08-13 14:10
 
모두들 이렇게 함께하는 마음이 정말 민들레답습니다.
민들레다운 민들레의 사랑^^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용~~>.<
개미 15-08-13 13:33
 
모두들 한마음으로 이렇게 공사를 해주시니,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완성되면 더 아름답겠지요?^^
허미나 15-08-13 11:27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패밀리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지구 15-08-13 10:24
 
앞으로도 민들레 동산에 놀라운 일들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황태성 15-08-13 09:3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방식이 너무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무한대로 차별없이 누구나 아낌없이 가족처럼 지원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이렇게 공감하고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준희로사 15-08-13 07:19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비스트 15-08-12 23:09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로운 풍경이 어지러운 제 마음을 진정시켜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365일 뜨거운 밥상과 이렇게 쉼터도 마련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우진 15-08-12 22:54
 
사회에서 소외 받고 가장 낮은 곳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의
사람들에게 수호천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손님들을 위해 리모델링도 하시고
언제나 손님들에게 최적의 공간을 마련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충호요셉 15-08-12 19:24
 
와~정말 다같이 함께 합심해서 열심히 해주시네요!
주방도 다시 새로 고치시니 환해질 것 같고
민들레 희망센터, 국수집 새로 꾸며진 모습을 얼른 보고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준 15-08-12 17:09
 
이렇게 보니깐 저도~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하러 한번 가고 싶네요.
제가 좀 더 큰 사람이 되어 돌아 올 것 같습니다.
신미나 15-08-12 15:21
 
손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손님들의 건강부터, 기분까지 민들레국수집의 다른 이름은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최아영세실리아 15-08-12 14:14
 
민들레 희망공간이 이렇게 예쁘게도 변신하는 모습이 참 좋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많으세요~
변신된 모습도 어서 하루빨리 보고싶군요!
차태영 15-08-12 13:18
 
사진을 보는 내내 제가 다 상쾌해지는 기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아름다운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수하안나 15-08-12 11:37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리모델링에 함께한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연꽃처럼 15-08-12 11: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 식구들의 표정이 아름답습니다~~ 블링블링!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건강하세요~~
김혜영 15-08-12 10:18
 
와~~~
웃으며 화기애애 공사하는 모습이 즐거운 분위기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식구들,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영원토록 행복하세요..
두분을 정말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
조민 15-08-12 09:16
 
행복한 얼굴들 ^0^
민들레 국수집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사랑에 중독되어,
저도 이렇게 자주 들러 민들레 소식을 접합니다.
모두들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세라 15-08-12 08:41
 
민들레표 공사현장 풍경도 행복해보이네요~ 
매일이 웃음과 행복, 새희망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VIP손님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수산시장 15-08-12 08:07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반짝 반짝 빛이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분들의 노고가 있어,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분들께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거겠지요.
노정애수산나 15-08-12 07:50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눈으로 보기위해 어제 민들레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휴가도 없이 민들레국수집 주방과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모두들 일하는 모습이
감동! 감동! 또감동!
신채혁비오 15-08-11 22:05
 
이제 새로워질 민들레 희망센터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너무 기다려지고 기다려지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준비해주시느라 애쓰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이진웅 15-08-11 21:09
 
손님들을 위한 유용한 공간으로 변해 있을 이 건물을 생각해 보니 기분이 좋아 집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리포터 15-08-11 20:01
 
몸을 뉘일 곳도 쉴 곳도 없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유롭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민지나헬레나 15-08-11 19:23
 
꿈같은 일입니다.
열심히 준비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철다윗 15-08-11 19:16
 
정말 놀랍습니다.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