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9-26 16:05
2015.9.23 - 인천지방경찰청장 민들레국수집 봉사활동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113  


인천지방경찰청 20여명의 간부직원분들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오셔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시간까지 약 500여명이 먹을 수 있는

김치를 만들기 위해 야채를 다듬고, 무료급식 배식 및 설거지, 주변 청소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해주셨습니다. 

점심으로 국수도 드시고 가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혜진젬마 15-10-06 13:56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강철 15-10-06 11:13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오지연 15-10-06 10:17
 
사랑의 울림을 직접 느껴보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늘 VIP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많이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멋지세요.
감동이 생생한 현장 꼭 느껴보고 싶습니다.
신보나 15-10-06 09:2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무한도전 15-10-06 07:46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배서훈 15-10-05 22:01
 
수고 많으십니다!
이렇게 훈훈한 명장면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운 분들.. 작은 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제임스 15-10-05 20:15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행복한 소식이 반기고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게 꾸며가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시간내어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 경찰청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요!
문성희보나 15-10-05 19:13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힘든 이웃을 위해 시간내어 봉사해주신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 되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꾸준한 봉사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최영민 15-10-05 16:54
 
저는 뉴욕에 사는 민들레 팬입니다.
한국에 가면 꼭 작은 마음이라도 나누고픈 희망을 키워갑니다.
두분의 햇살 처럼 온화하신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 이를 다 안아 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타이거 15-10-05 14:15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용배스테파노 15-10-05 13:08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고
행복한 삶을 꿈꿔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민희 15-10-05 12:04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자영 15-10-05 10:23
 
아주 평화로워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최영희루이사 15-10-05 08:49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홍미란 15-10-05 07:29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류미 15-10-04 21:45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에메랄드 15-10-04 20:08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중현시몬 15-10-04 18:29
 
삶의 기본적인 진리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눈물나게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종일 15-10-04 15:27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봉사하러 다니겠습니다.
미키마우스 15-10-04 14:19
 
브라보! 너무 멋진 민들레 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기적인 사회에서 남을 위할 줄 알고 배려의 사랑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이문영수산나 15-10-04 13:12
 
솔 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 같은
인천경찰청 직원분들과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황세연 15-10-04 11:18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조이영로사 15-10-04 10:18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배윤희 15-10-04 08:49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저도 함께 기뻐하고 감사드립니다.
최지호 15-10-04 07:37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나무그늘 15-10-03 22:03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나눔..너무 멋집니다.
무소유...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존경합니다.
명절 연휴기간에도 자신의 일도 마다하고
이렇게 와주셔서 봉사해주신 인천지방경찰청직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15-10-03 19:07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대진도밍고 15-10-03 18:07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이 읽는 민들레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준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둘리 15-10-03 16:02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주셨네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정혁재 15-10-03 14:12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과 봉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오미자마리아 15-10-03 13:12
 
이렇게 직접 발로 뛰어 봉사해주신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조금은 일손을 덜지 않았나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입니다^^
저도 조만간 봉사가겠습니다!
최영자 15-10-03 11:22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이여진 15-10-03 10:40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나인 15-10-03 08:33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박연수 15-10-03 07:29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소주한잔 15-10-02 21:06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두분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달수 15-10-02 20:15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멋진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의 진심봉사가 감동입니다.
오수정소피아 15-10-02 18:02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깨닫습니다.
모두가 모여서 함께 하는 봉사는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과 가까이 가는 법을 배우네요.
체리향기 15-10-02 16:12
 
바쁘신 와중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신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주 소중한 나눔을 해주셨네요!
안세나 15-10-02 14:30
 
행복한 풍경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다.
행복해지려고 발버둥치지 말자.
마음 한 번 바꿔 먹으면 나도 행복한 사람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행복을 알려주셔서요.
이세중안드레아 15-10-02 13:44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돕는다는 것..
이 세상을 살면서 잘 느껴보지 못한 일들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런 풍경이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서로를 위하고 아름다운 공동체 같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영화 15-10-02 12:40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장미래마리아 15-10-02 10:25
 
우리 사회의 희망의 증거가 되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곽준태 15-10-02 09:20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홍보아 15-10-02 07:20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페가수스 15-10-01 22:05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영숙 15-10-01 20:53
 
이렇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가 브라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많은 분들과 함께 서로를 돕고 도우며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김성현시몬 15-10-01 19:54
 
행복한 공동체는 민들레 뿐입니다.
감사한 민들레공동체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자신의 일도 바쁘실텐데 이렇게 시간내어주신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chuchu 15-10-01 15:56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화이팅!
윤재환 15-10-01 14:26
 
항상 보내는 시간을 이렇게 이웃을 위해 쓴다면
그 시간이 참 값질 것 같네요.
왜 한번도 나는 그런생각을 해보지 못했나 반성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정숙안나 15-10-01 13:44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민주주의 15-10-01 11:28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감동! 아멘~
채미영루시아 15-10-01 10:30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아연 15-10-01 09:35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랑합니다!
박영란 15-10-01 07:04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희망의꽃 15-09-30 21:07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순희 15-09-30 20:06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게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아닐까요?^^
지하철역 근처에서 노숙하시는 아저씨들을 보면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갈곳이 없어 방황하시는 아저씨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범재시몬 15-09-30 18:04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든 일들은 툴툴털고 새희망을 다짐합니다^^
참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일하시는 어떤 모습의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안승훈 15-09-30 16:26
 
민들레 국수집에 한 3일에 한번꼴로 찾아와서 글을 읽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 몇 장이 저를 행복하게 웃음짓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하는 모습이 참 활기차보이고 좋습니다^^
카메론 15-09-30 15:09
 
모두다 모여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정말 민들레답습니다.
가장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인천 지방경찰청 직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주현안나 15-09-30 14:24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아름답게 봉사해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우주 15-09-30 12:35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광활한대륙 15-09-30 10:31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멋진 인천지방 경찰청 직원분들의 진심봉사가 감동입니다.
신하영 15-09-30 08:27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인천지방경찰청 봉사자분들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최유나 15-09-30 07:18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 해 주는 인천 지방경찰청 봉사자분들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강주나안나 15-09-29 22:41
 
자신에게 헌식적인게 아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이렇게 노력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강아미 15-09-29 20: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곧은길,, 올바른길... 늘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혁안토니오 15-09-29 19:33
 
모두 다 이렇게 힘든일에도 가능함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앞으로 더 많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뾰로롱마녀 15-09-29 16:35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착한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깊은 울림으로 시들한 정신을 흔들어 깨웁니다.
육남매 15-09-29 15:28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우실비아 15-09-29 13:07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인천지방경창청 직원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Iloveyou 15-09-29 11:11
 
신나게 봉사하는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 설걷이 하고 김치 담그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 됩니다.
박미영스텔라 15-09-29 10:17
 
인천 지방경찰청 직원분들은 정의감이 넘칠 뿐만 아니라 情도 넘치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마음속 꺼지지 않는 별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싹 틔울 수 있도록 끊임없는 사랑을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신영선 15-09-29 08:56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나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칩니다. 매번 감동과 함께 많은 깨우침을 얻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복자 15-09-29 07:23
 
작은 관심의 시작이 우리네 이웃들이 조금은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듯 합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연주의 15-09-28 21:29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선생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주신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께 고맙습니다.
김신영 15-09-28 19:12
 
사랑이 꽃피는 이곳에서 저를 반성해 봅니다.
따뜻하고 강렬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이지환미카엘 15-09-28 18:06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생명의 소중함,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모두 남은 연휴 행복히 보내세요.
체리 15-09-28 16:07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배수환 15-09-28 14:15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멋진 민들레공동체를 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명절되세요!
김지현세실리아 15-09-28 13:19
 
온 존재를 다해서 활짝 웃는 사진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아픔과 슬픔이 하도 많아 침울해지기 쉬운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과 행복한 치유의 기적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하루종일 수고하신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감동!
지아 15-09-28 12:08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유리 15-09-28 11:20
 
추석명절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라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천경찰청 봉사자분들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도라에몽 15-09-28 10:2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조혜선 15-09-28 09:31
 
진심으로 아름답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인천경찰청 직원분들의 봉사활동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도 쉼없이 '밥'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홍세라안나 15-09-28 07:24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이정아 15-09-27 23:05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YouMe 15-09-27 19:12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납니다.
늘 행복을 나누어주는 인천경찰청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이진규티토 15-09-27 18:25
 
희망을 전하는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과 민들레수사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김태진 15-09-27 15: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열심히 해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말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들 모두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한결 수월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모두 화이팅!
거북이 15-09-27 14:45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 사모님처럼 소유로부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위한 삶을 사시는 분은 처음 뵙니다.. 고맙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재연세실리아 15-09-27 13:12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서로들 합심해 봉사도 하시고, 아름답네요.
저는 여태껏 해본적도 없는데 참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남은희 15-09-27 11:02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연 15-09-27 10:15
 
인천 경찰청 직원분들께서 직접 설겆이도 하고 배식도 하고 김치도 담그시고 훈훈한 풍경입니다.
나는 민들레 국수집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고,
이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산이나 명예, 권력도
결국 한 순간 사라지는 한줌재일뿐이라는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홍서현 15-09-27 09:13
 
2015년 한가위가 찾아왔습니다.
어느 해 추석보다 기쁨과 즐거움 넘치는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기쁜 추석..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신경열베네딕도 15-09-27 08:30
 
진정한 추석이 이런 게 아닐까요?
풍성한 햇곡식을 좋은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는...
다다익선 15-09-27 07:08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유선미 15-09-26 21:17
 
추석을 맞이해서 인천지방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분들의 이웃사랑 모습이 감동입니다.
온몸으로 퍼주는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식구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아멘..
한건재 15-09-26 20:15
 
이렇게 훈훈한 소식을 접하고 가니 행복합니다.
밝은 웃음으로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인천 지방경찰청 직원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민들레 화이팅!
졸리 15-09-26 19:26
 
힘들때 함께하고 이렇게 봉사와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해주셨네요!!^^
정기적으로 늘 오시는 걸로 알고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이 한결 수월 했겠네요.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 ! 브라보!!
문현미세실리아 15-09-26 18:5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인천지뱡경찰청장님과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올해도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클라우디아 15-09-26 17:52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제 삶의 부족한 2%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1년 365일 환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만간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인천지방 경찰청 직원분들 김치 담그기 봉사 감동이네요~!
허윤아 15-09-26 17:25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감동입니다.
진심 사랑을 전하는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과 민들레 가족분들 행복한 추석 되시기를 빕니다.
복숭아 15-09-26 16:22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의 불씨를 지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인천지방 경찰청 직원분들 만남에 감사드리고
쉼 없이 사랑 나눠주세요.
박혜인 15-09-26 16:18
 
오늘부터 명절연휴라 잠시 쉬면서 민들레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어요. 너무나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래요!]
LovingYou 15-09-26 16:13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