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10-06 14:26
2015. 9. 27 - 민들레 해피 추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210  


2015 . 9. 27 - 해피 추석♬

 
추석에는 아침 일찍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그런 다음 식사를 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모니카가 그 많은 설거지를 모두 했습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단 둘이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유종일 19-11-03 20:39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추석^^
이영광 15-10-28 16:17
 
베베모 가족의 명정풍경이 정말 아름다워요~
모두들 한마음으로 이렇게 따뜻한 시간을 보내셔서 너무 부럽습니다^^
옐로우 15-10-28 14:16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한영일요한 15-10-28 13:46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들을 보니 배가 고파집니다.
마음으로나마 저도 한술 같이 뜨렵니다.
클라우디아 15-10-28 08:27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신주란 15-10-28 07:42
 
언제부턴가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빛나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찬란합니다 *^^* 빛이 납니다~
임현애 15-10-27 21:11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국수집 일깨워줍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
댄스댄스 15-10-27 20:32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사랑이야기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이세영아녜스 15-10-27 18:36
 
민들레 명절풍경이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준호 15-10-27 16:16
 
참 아름다워 보이는 미소들입니다.
천국의 일부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의 이 아름다움속에서 저도 행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MoMo 15-10-27 14:23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명절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커플 앞치마 멋집니다.
하성훈사무엘 15-10-27 13:47
 
화기애애한 민들레 명절풍경 아름답습니다.
저도 꼭 이자리에 참석한 듯한 마음의 풍요로움이 느껴지네요!
김윤희 15-10-27 12:26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지혜 15-10-27 11:03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mwkdqazpl 15-10-27 08:43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하나 15-10-27 07:35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 감탄합니다. 베베모 가족 멋지십니다. 브라보입니다.
송미라 15-10-26 23:10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과 화기애애한 담소들~
기분 좋아지는 사진입니다.
오늘 월요일의 피곤함이 싹 사라지는 사진이네요^^
뭉게구름 15-10-26 20:10
 
간소하게, 그러나 확실한 대접의 의미는 담을 수 있게
균형을 참 잘 잡은 음식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깊은 사랑은 정말 평소에도 나오는 진실한 사랑입니다.
소혜민안나 15-10-26 18:13
 
민들레 명절풍경을 보면, 사진 속의 두분의 환한 미소가
저에게도 지어집니다.
두분의 미소는 보기만 해도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시는
마법의 미소이십니다.
정일호 15-10-26 17:04
 
명절이란 것의 참의미는 이런것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매일이 잔칫집 같은 행복한 민들레 안에서 ...
저도 해피합니다^^
마가렛 15-10-26 14:46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물들어가는 요즘이 참 좋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도 순수한 사랑.
앞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재현예로니모 15-10-26 13:45
 
정말 보기만해도 너무 행복한 베베모가족입니다.
명절에도 가족끼리 하시기도 바쁘실텐데,
늘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기분이 아주 좋아요^^
장소희바울라 15-10-26 11:15
 
하늘 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박현정 15-10-26 10:19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최순영 15-10-26 08:39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겨울아이 15-10-26 07:40
 
가장 만나보고 싶은 이 시대 성가정 민들레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제니퍼 15-10-25 22:11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저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형진 15-10-25 20:18
 
생색없이 내는 밥한그릇의 의미 라는 말이 참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너무 생색내는 것 위주로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집니다.
누군가가 꼭 알아주지 않아도 늘 한결같이 이렇게 사랑을 해오신 점에서
깊은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안소정아녜스 15-10-25 19:06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화이팅^^
헤라 15-10-25 16:11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오혜수 15-10-25 15:09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두분의 환한 웃음 속에서^^
박주원사무엘 15-10-25 14:40
 
민들레 명절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화기애애하고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마음에
저도 활짝 웃어볼 수 있습니다.
김승호베네딕도 15-10-25 11:30
 
아! 아름답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서영 15-10-25 10:34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설명절..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황유리 15-10-25 08:32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날 15-10-25 07:39
 
지난 시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 하셔야 겠네요. 늘 감사합니다.
류진희 15-10-24 23:57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명절풍경처럼요^^
문성재 15-10-24 19:09
 
좋은시간 좋은 인연들과 함께 향기로운 시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신영로사 15-10-24 18:32
 
지나가다 민들레만 보아도 민들레 국수집이 떠오릅니다.
이 사회에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세상을 환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진짜 짱입니다.
달빛 15-10-24 15:19
 
민들레 나눔에서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고 계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정말 두분의 사랑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기적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두분 정말 훌륭하십니다.
민수영 15-10-24 14:05
 
아름다운 사진 풍경입니다.
보는 것 만으로도 이 진실한 사랑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늘 행복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류한영시몬 15-10-24 13:37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로 15-10-24 11:19
 
울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국화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김애리 15-10-24 10:22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늘푸른소나무 15-10-24 08:42
 
음식종류가 정말 많네요! 정성스레 차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홍유연 15-10-24 07:31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부르노 15-10-23 21:07
 
민들레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행복하세요.
이미솔 15-10-23 19:45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미영로사 15-10-23 18:24
 
나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인식,
타인을 물음표로 바라보는 시선,
이러면서 지낸 제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보면요.
Remember 15-10-23 15:13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 파티네요.
멋있는 사람들이 차려 낸 맛있는 음식들 저도 같이 맛보고 싶어지네요.
이종권 15-10-23 14:25
 
반가운 사진, 기분 좋은 사진입니다^^
두분의 하트! 아름다우십니다.
저도 두분께 하트를 보냅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 보고갑니다!
이기준안드레아 15-10-23 13:24
 
저도 이번 추석에는 고향에도 못내려가서
너무 쓸쓸히 지냈던 기억이 있는데,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이런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주시니, 마치 사진을 보면서, 저도 이시간을 함께 한 것 처럼
따스해지네요.
바로미터 15-10-23 10:19
 
맑고 푸른 가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유지연 15-10-23 09:28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예쁜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최소정 15-10-23 07:28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leeyongjin 15-10-22 22:18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참 놀라운 광경입니다.
이 토록 명절에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함께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설리 15-10-22 20:10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장희진글라라 15-10-22 19:10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아름다워요..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황욱 15-10-22 16:17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Lilly 15-10-22 14:3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미소에서
은은한 아름다운 향기가 퍼져나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웃들이 두분의 미소안에서,
품안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 좋아요.
염승진리오 15-10-22 13:22
 
민들레 공동체도 해피명절이 되었네요.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두분의 해맑은 표정에서 저도 진심으로 기뻐지네요.
권유라 15-10-22 11:37
 
인간극장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재미 15-10-22 10:51
 
민들레 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 가득했겠지요. 베베모 세분과 발 맞춰 같은 길을 걷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최시라 15-10-22 09:47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수진 15-10-22 08:54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사브리나 15-10-21 22:09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기쁨이 제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많은 가족분들에게 축복과 은총을...
현태진 15-10-21 20:27
 
함께하는 이웃, 이런 환한 풍경을 볼 수 있어 행복해요.
민들레의 사랑 덕분에 이웃들이 정말 많은 행복감이 쌓여 가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화이팅!
오혜수마리아 15-10-21 19:37
 
베풀 줄 아는 사람들은 늘 표정이 밝고 즐거워보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처럼요.
두분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을 가지셨습니다.
지렁이 15-10-21 16:55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대해주시네요.
민들레 명절풍경은 정말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따뜻함이 많은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성미영 15-10-21 14: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하트가 참아름다우세요^^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잉꼬부부이십니다!!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김한율요셉 15-10-21 13:24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모두와 같이 보내는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만의 사랑이라서 그런지, 더욱 아름답게 보이네요.
Loveme 15-10-21 12:43
 
민들레 식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조애리 15-10-21 11:24
 
민들레 국수집..'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스피노자 15-10-21 08:4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최영자 15-10-21 07:27
 
친지들을 맞는 것보다 더욱 정다워 보입니다. 그냥 그대로 가족이라 불리어도 좋을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한영 15-10-20 21:40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스팅 15-10-20 20:53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안정아마리아 15-10-20 19:20
 
행복한 사진풍경 입니다.
이런 소식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문헌진 15-10-20 16:18
 
베베모 가족이 이분들을 위해 아침부터 애를 많이 써주셨네요.
정성으로 음식을 만드시고, ^^
사진을 통해 저도 이 행복함을 고스란히 느끼고 갑니다.
파라다이스 15-10-20 14: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만들어가시는
오랜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수십년을 외롭고 힘들게 보내시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우진마르코 15-10-20 13:45
 
행복한 풍경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모여 함께하는 이 자리에서 다들 진심으로 행복하게
보내신 것 같네요.
민들레 명절풍경 화이팅!
김한철아브라함 15-10-20 11:26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영 15-10-20 10:25
 
기분 좋은 민들레 가족분들과의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최진혜 15-10-20 09:23
 
이 명절 풍경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네요. 참 따뜻하고, 웃음가득넘치는 곳이라는 걸...
황보은혜 15-10-20 08:00
 
가정의 평화와 사랑이 결국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되는 거네요. 사람이 기본이 잘 되어야 큰일도 할 수 있다는 교훈은 여기서도 마찬가지네요.
나미꼬 15-10-19 21:03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명절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오현준 15-10-19 20:05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참 인상적입니다.
진실한 마음나누기야 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지영안나 15-10-19 19:45
 
명절인 이날 만큼은,
서로 행복을 얻어가고 위로를 받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사라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짱입니다^^
토토로 15-10-19 16:14
 
사진으로만 보아도 이 감동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가족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과 함께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민들레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윤달래 15-10-19 15:54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김지훈요한 15-10-19 13:11
 
행복한 시간이되셨을 것 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정태경율리아나 15-10-19 11:1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어 조금씩 조금씩 착하게 변해가는 저를 봅니다.
10월이 가기전에 찾아뵙고 싶은데 시간이 통 나질 않네요... ㅠㅠ
이렇게라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가족들과 식구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민들레 국수집 Forever~~~
유채연 15-10-19 10:35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김수향 15-10-19 08:52
 
햇가족화 된 요즘 시대 참 좋은 명절의 모델이신 것 같습니다.
안다미로 15-10-19 07:37
 
추석은 수확의 계절에 있는 명절인 만큼 그 상징성이 있다 할 수 있는 명절인데... 참 값지게 보내시는 것 같습니다.
이 시간을 다 같이 모여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만드셨네요.
서수진 15-10-18 21:31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명절날 이렇게 함께 모여 이런 시간을 갖는다는게,
어찌보면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형진 15-10-18 19:49
 
두분의 하트가 너무 사랑스러우십니다.
매일매일을 즐겁고 행복하고 알차게 꾸려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따봉입니다^^
안진영아녜스 15-10-18 18:34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이 새롭고 좋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옐로우 15-10-18 17:10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은주 15-10-18 14:35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나눔을 지향하는 정신을 본 받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의 나눔을 저도 무조건적인 무한 신뢰입니다.
이승우루치오 15-10-18 13:59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받은 것이기에
이분들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큰 선물입니다!
사랑하자 15-10-18 11:29
 
아! 참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최현미 15-10-18 10:25
 
사람의 모습만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만들어 진다는 느낌을 참으로 오랜만에 느끼네요.
행복한 모습...
시작 15-10-18 09:14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해요. 민들레공동체!!!!
유애라 15-10-18 07:22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곧 있으면 겨울인데... 추운계절이면 더 바빠지시겠지요. 힘내세요. 민들레!!!
완두콩이 15-10-17 21:08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문성준 15-10-17 19:12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공진희올리비아 15-10-17 18:4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공남현 15-10-17 16:06
 
늘 추석, 설날 이렇게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보내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등등 이 세상의 아름다운
단어들은 모두 다 민들레국수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커피우유 15-10-17 14:12
 
두분의 정성이 모두 다 들어간 음식입니다^^
함께 나누어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
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차준수바오로 15-10-17 13:04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시는 것도 수십년
민들레 명절풍경은 볼 때마다 정겹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느낄 수 있었구요.
참 행복한 사진입니다!
김형자 15-10-17 11:10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교수님께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 너무 감동입니다~
나비부인 15-10-17 10:16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최유미 15-10-17 08:47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어려웠던 사람들을 "베베모" 세 천사분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보니
감동!!! 감동!!!입니다.
유세희 15-10-17 07:36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랑 가득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파라다이스 15-10-16 21:35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
손한규 15-10-16 19:06
 
이런 멋진풍경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명절은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노미영세실리아 15-10-16 18:40
 
누구라도 명절날 혼자있으면 참 외롭죠..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아침부터 음식을 만드시고 바삐 일을 하신 베베모가족 수고많으셨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화이팅!
스피드 15-10-16 16:18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눈물겹고 아름답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즐겁고 정다운 말들과 사랑이 오고가는
이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저는 평생 응원하며 돕고 살겠습니다.
이윤정 15-10-16 14: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모두들 행복해하고 진실한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 나누어주세요^^
이현준안드레아 15-10-16 13:30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명절날 이렇게 모두 함께 모여 정성가득한 음식도 먹고
담소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저도 행복하네요^^
선미 15-10-16 11:29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와 다롱이도 잘 지내고 있네요 ^_^
강강수월래 15-10-16 10:27
 
맛있는 추석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황애라 15-10-16 09:01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김혜영 15-10-16 07:39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라다이스 15-10-15 21:16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표 해피추석이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가족의 애틋한 사랑이 동화처럼 그려집니다.
송민우 15-10-15 19:08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보람되게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현미루나 15-10-15 18:35
 
두분이 아침일찍부터 정성스레 음식을 만드시고,
기분좋은 만남이 있었네요^^
음식도 맛있어 보이고, 참 행복한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짱이예요!
알라딘 15-10-15 16:00
 
이렇게 늘 기분좋은 희망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두분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문여진 15-10-15 15:36
 
항상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방식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제가 보아도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이대혁요셉 15-10-15 14:33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경철안드레아 15-10-15 12:21
 
음식을 나누는 얼굴에 웃음꽃이 해맑에 피어 계신 두분의 모습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가는 것 같습니다.
홍은경 15-10-15 10:30
 
민들레국수집의 명절은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이나현 15-10-15 09:36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시나브로 15-10-15 07:45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민준 15-10-14 21:14
 
명절날에는 외로운 사람도 더더욱 외로운날이잖아요.
이럴 때 민들레 국수집이 이 외로운 분들을 따스히 안아주셔서 다행입니다.
민들레의 진득한 사랑에 저는 오늘 또 한번 행복함을 느끼며 갑니다.
뷰티걸 15-10-14 19:19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류정미보나 15-10-14 18:24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갈곳이 없어 방황하시는 모든분들이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아름답습니다!
권주안 15-10-14 17:00
 
민들레만의 이런 행복풍경을 보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행복한명절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행복하세요!
울트라맨 15-10-14 14:17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놀랍습니다.
불행을 다행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민들레 명절 풍경 잘보고갑니다.
김현우마르코 15-10-14 13:19
 
너무나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는 보면은 꼭 한가족이란 생각이 듭니다.
힘든일도 좋은일도 서로들 함께하는 모습때문인 것 같습니다.
멋진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도 따봉입니다^^
홍미나 15-10-14 11:38
 
이 깊은 사랑은 역시 평상시 생활에서 나오는 거였군요. 민들레 명절이 참으로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이수나엘리사벳 15-10-14 10:27
 
늘 저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해피 추석을 보면서 민들레 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MCMC 15-10-14 08: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모든것 하느님 안에서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성민호 15-10-13 21:10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꽃사슴 15-10-13 20:3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볼 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다정한 두분 부부의 모습에서 저절로 행복이 번집니다.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제가 흐믓합니다.
민들레 명절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보게 되네요!
윤나리보나 15-10-13 19:36
 
이렇듯 사람사이에 정이 있어 명절도 명절다운 거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많이 사라져가는 그 정을 잘 지키고 가꿔가시는 듯 합니다.
권혁민 15-10-13 17:18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 있다고나 할까요?
풍기는 사랑이 저는 매우 행복합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제리뽀 15-10-13 14:14
 
다른 말이 필요있겠습니까?
이게 바로 민들레 사랑이지요.
이렇게 위대한 힘을 펼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노승진루치오 15-10-13 13:13
 
풍성한 한가위 되셨군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채준호아브라함 15-10-13 11:25
 
와우!!! 대가족이네요. 단촐한 가족인 제가 보기엔 너무나 부럽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은 모습에 존경스럽습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유대영 15-10-13 10:14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파이팅~~~
선우지혜 15-10-13 09:02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윤혜 15-10-13 07:42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 표정에 행복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파이팅~~
놀래미 15-10-12 22:07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해피추석 풍경은 한편의 감동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김준 15-10-12 19:22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베베모가족 참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문주나안나 15-10-12 18:53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에너자이저 15-10-12 16:01
 
매번 보는 명절풍경인데...
민들레는 민들레 만의 아름다움이 있어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는
베로니카님의 천사 같은 마음에 무한감동을 받았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다워요...
이지은 15-10-12 14:22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멋진 민들레공동체를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어요^^
윤정호다니엘 15-10-12 13:26
 
이렇게 모두가 외로운 날 함께 하는 의미를 가지는 소중한 시간인
민들레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반하고 갑니다.
모두들 행복하셨겠네요..^^
자갈치시장 15-10-12 11:43
 
행복한 풍경...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유혜은 15-10-12 10:49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늘나라 15-10-12 09:45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김사랑 15-10-12 07:32
 
집에 가득찰 정도록 북적북적한게 정말 명절 풍경이지요. 이 사진속처럼요. 화이팅~~~
런던 15-10-11 21:15
 
매년 명절아다 빠짐없이 푸짐하게 상차림해주시고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일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동진 15-10-11 19:07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세분의 사랑나눔의 삶을 닮아가겠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해피명절!^^ 홧팅!
이순애마르첼라 15-10-11 18:40
 
민들레 가족에 대한 진한 감동 스토리!!
민들레공동체 해피추석은 힘들 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멋진 삶을 사시네요.
염준하 15-10-11 16:11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명절을 맞이해서 민들레 가족들과의 사랑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앵두 15-10-11 14:12
 
사진 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 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손영호요셉 15-10-11 13:40
 
우아 정말 올해도 멋진 풍경을 선물해주셨네요!
명절에도 마음 담아 주위분들을 챙기시는
두분은 항상 힘든 이웃을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ㅠㅠ
정작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자신은 못챙기실까봐 걱정이되네요..
두 분 꼭 건강하세요~^^
황보희 15-10-11 11:28
 
매일매일을 vip손님들에게 추석 같은 대접을 해주시고, 추석에는 민들레 식구들을 이렇게 대접해 주시고...
두분은 정작 쉬실 시간도 없이 달려가시네요. 지치지 않으실까 걱정됩니다. 건강하세요.
이형준베네딕도 15-10-11 10:55
 
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
김영순 15-10-11 09:52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최승희 15-10-11 07:38
 
명절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달빛 15-10-10 21:45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부럽습니다.
우승일 15-10-10 19:13
 
간소하게, 그러나 확실한 대접의 의미는 담을 수 있게
균형을 참 잘 잡은 음식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답달까요?
우정희세실리아 15-10-10 18:58
 
추석명절 음식 준비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밤비 15-10-10 16:40
 
따스한 기운이 물씬 풍겨옵니다.
모든 날들을 해피한 날들로 만드는 대표님의 기운을 본 받고 싶습니다.
세상을 사랑과 긍정으로 바라보면 행복은 당연히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차서영 15-10-10 14:22
 
아침 일찍 이렇게 맛있고 풍성한 음식으로 손님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십니다.
매년 명절마다 이렇게 하시기도 힘드실텐데,
너무 멋진 풍경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해요!
손문영아우구스… 15-10-10 13:03
 
사진을 보고 상상해보는 것이지만,
이번 한가위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과 보낸 하루는
참 즐겁고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도레미파 15-10-10 10:23
 
민들레 공동체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이런 가족애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분한분 사람대접 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애경 15-10-10 08:43
 
명절이 명절답고,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홍태희 15-10-10 07:30
 
늘 명절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큰 박수를 보내며 늘 존경합니다.
행복하세요~
포카혼타스 15-10-09 22:05
 
정말 한가위란 말이 어울리게 마음속이 더 이상
풍요로울 수 없는 모습이네요.
자기들을 위한 명절에는 오히려 소박하게 단촐하게 하시고...
그리고 다른 날들은 명절 같은 풍성함과 푸근함으로
손님들을 접대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두분을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파이팅입니다.
권성우 15-10-09 20:28
 
참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민들레 가족들은 명절에도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명절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이수아젬마 15-10-09 18:09
 
요즘은 명절날 가족과의 만남도 참 못하는 집이 많죠.
서로를 챙기고 서로들 함께 하고,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네요.
따뜻한 사진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딸기 15-10-09 16:12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명절모습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가정에서부터 화목한 모습 보여주세요.^^
이시현 15-10-09 14:38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나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명절에도 이처럼 변함없는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김건영비오 15-10-09 13:34
 
명절에 이렇게 민들레 식구들끼리 모여,
이런저런 담소도 나누고 서로를 위해 행복한 시간을 갖는 점이
무척 색다르고 멋집니다.
모두들 한가족! 이라 생각하며 매년 명절마다
좋은 시간을 보내시는 민들레 가족이 참 부럽네요^^
황유리 15-10-09 11:43
 
명절은 가족 간의 사랑이 있어야 더 보낼 맛이 나지요. 마찬가지로 명절을 한층 더 맛깔나게 만드는 사랑이 여기 있었네요.
보고또보고 15-10-09 10:27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권미자 15-10-09 09:25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혜연 15-10-09 08:29
 
365일 딱 두번인 즐거운 명절에 외롭게 보내실 분들을 가족의 품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최고 최고~
DIA 15-10-08 22:22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뭔지 알 수 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성준 15-10-08 19:37
 
사진 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베베모 가족 멋지십니다. 브라보입니다.^^
이은진보나 15-10-08 18:17
 
원래 명절에 우리 조상들은 더욱 더 나누었다고 합니다.
그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에게서 참 큰 깨달음을 얻어 갑니다.
Mando 15-10-08 16:12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의 케미!
이 처럼 어울리는 것이 있을까요?
추석에도, 온전히 가족들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시기 보다
이렇게 나누는 것이 생활화 되신 베베모 가족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안수민 15-10-08 14:11
 
한결 같은 민들레 명절 모습이 아름다워요~
시간이 지나도 지나도 한결 같이 민들레 식구들과
명절을 보내시는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를 존경합니다~
기분 좋은 민들레가족분들과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우진교다니엘 15-10-08 13:38
 
음식종류가 정말 많네요!
정성스레 차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의 두분의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커플앞치마도 짱!!^^
공리 15-10-08 11:56
 
참으로 멋있는 추석나기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가족분들이신 것 같습니다.
오준현 15-10-08 11:02
 
훈훈한 민들레가족 명절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효정 15-10-08 08:39
 
보는 동안 자꾸 웃음지어지는 사진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시는 분들.... 참 고맙습니다.
strawberry 15-10-07 22:00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식구들 대접하면서 보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하연수 15-10-07 20:21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두분의 열정만큼 이사회도 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해여~~^^
조용성사비오 15-10-07 18:10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거위의꿈 15-10-07 16:36
 
따듯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셨네요^^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재범 15-10-07 14:18
 
명절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유빈엘리사벳 15-10-07 13:28
 
정성가득 한상! 푸짐하게 하셨네요!
요즘은 명절풍경을 참 찾아보기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시간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묘한이야기 15-10-07 12:39
 
참 멋진 인생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하연 15-10-07 10:37
 
저 강아지 들도 유기견을 거둔 거라고 들었습니다. 생명들을 소중히 여기시는 민들레의 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홍영숙 15-10-07 07:40
 
매년 늘 언제나 한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유후~~~
권예은수산나 15-10-06 22:04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민들레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추석처럼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이 매일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계태엽 15-10-06 21:18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아름다운 명절풍경 아름다워요!
완두콩 15-10-06 19:06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찬우시몬 15-10-06 18:1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이순미 15-10-06 17:05
 
감동의 풍경입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피명절이 되셨네요!
준비해주시느라 너무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명랑하시고 쾌활하신 두분을 본받고 싶네요!^^
김혜진마리아 15-10-06 16:22
 
정말 푸짐한 한상이네요^^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모습.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수리수리마수리 15-10-06 16:09
 
힘겨운 이들에는 명절날 갈 곳이 없어 참 외로우실 수 있는데..
한분한분 이분들을 살뜰이 챙겨주시는 두분을 존경을 안할 수 가 없네요~^^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남자영 15-10-06 16:00
 
아침 일찍부터 정성들여 민들레식구들을 대접해 주셨네요.
추석처럼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이 매일매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석민 15-10-06 15:00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공진티토 15-10-06 14:53
 
민들레의 명절풍경이 참 좋습니다^^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처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