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10-28 18:07
민들레희망센터 6주년 축복미사。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120  




















6주년 민들레희망센터 잔치를 열었습니다. 

 

인천교구 김영욱 신부님과 이병찬 신부님, 정동채 신부님이

민들레희망센터 6주년 축복미사를 집전하셨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성염(전 교황청 대사)교수님, 배우 최재성님, 조성진 변호사님,  

많은 수녀님들과 민들레를 사랑해주시는 많은분들이 오셨습니다.


손님들께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대접해 드렸습니다. 

잔치음식은 손님들께서 제일 좋아하는 갈비탕과 잡채, 불고기, 나물,   

과일사라다, 떡을 준비 하였습니다.  모두 배불리 잘드셨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VIP손님들의 잔칫날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성현 15-11-30 16:06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VoCa 15-11-30 15:5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은 온통 사랑뿐입니다!
김정환아브라함 15-11-30 13:37
 
늦었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사랑을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그 뜨거움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아울러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최영지젬마 15-11-30 12:32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진선 15-11-30 10:22
 
민들레공동체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순수한 열정이 감동입니다.
윤지혜 15-11-30 07:51
 
드디어 개원!! 너무 멋진모습이라 두번 놀랐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강성모 15-11-29 21:29
 
우리 시대의 희망의 상징인 민들레 공동체의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로마의휴일 15-11-29 20:32
 
힘든 이들에게 자꾸 무언가 주시려고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론카님이 참 아름다워보였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가난하게 사는 법을 배워서 부끄럽지 않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문지애실비아 15-11-29 19:11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마음과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뜻을 이제는 저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뮤직데이 15-11-29 16:35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군만두 15-11-29 15:30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진우레오 15-11-29 13:55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려요!!!
자몽 15-11-29 12:15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차정화 15-11-29 11:29
 
감동입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지주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희망센터 축하드리는 작은 마음 보냅니다.
이서정 15-11-29 10:05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구가의서 15-11-29 08:13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시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라스트 15-11-28 21:09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대표님 부디 건강하세요.
송준영 15-11-28 19:0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입니다! 브라보!
고준미헬레나 15-11-28 18:51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민들레를 위해 도와주시는분들이 있는것도 바로 그러함이 아닐까요.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김민영 15-11-28 16:31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매우 춥죠?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봅니다.
솜사탕 15-11-28 15:2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겨운 이들을 위한 힐링의 공간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애쓰셨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준사무엘 15-11-28 14:23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그 든든한 밑불같은 존재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최경호율리아노 15-11-28 12:33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YOUME 15-11-28 10:17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박애경 15-11-28 08: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소크라테스 15-11-28 07:38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선희 15-11-27 22:46
 
마음이 따뜻해 지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입니다.
두 분 안에 가득한 사랑의 마음이 온화하신 표정에서도 보이는 듯 합니다.^^
이정민 15-11-27 19:30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입니다.
김애경실비아 15-11-27 18:56
 
민들레 수사님 많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행복하고 멋진 공간이라 생각됩니다.
든든한 가난한 이웃의 기둥입니다.
앵두 15-11-27 16:04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행복잔치에 초대해줍니다.
깨달은 만큼 실천하고 살아야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태준 15-11-27 14:2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사랑이 가득한 밝은 미소로 사진 속에서 
웃고 계신 모습들이 정말 보기에 좋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전태진안드레아 15-11-27 13:36
 
힘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아름답네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하겠습니다~
dkfmaekdna 15-11-27 10:37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황윤희 15-11-27 10:03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요?  사진속의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미소이십니다.
유경자 15-11-27 08:32
 
많은분들이 오셔서 축복을 함께 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12년동안 동거동락한 민들레 공동체는 이세상에 꼭 필요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합니다..
매직 15-11-26 22:11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발전된 민들레 사랑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김상혁 15-11-26 20:22
 
민들레 국수집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개원을 축하드려요!
김은진아녜스 15-11-26 19:31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도준 15-11-26 16:52
 
서영남 대표님.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스쿠루지 15-11-26 15:14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많은 이웃분들이 따뜻함을 맛보시겠네요.
얼음장 같이 차가운 몸과 마음 녹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김근호아브라함 15-11-26 13:11
 
주변에 힘없고 가여운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이상미 15-11-26 12:12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나시 15-11-26 11:42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들, 많은 봉사자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정숙 15-11-26 10:15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vlshzldh 15-11-26 08:00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댄싱퀸 15-11-25 21:21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민들레희망센터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정호 15-11-25 19:08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손님들을 향한 최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는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감사합니다.
이혜영아녜스 15-11-25 18:05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희망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를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쉘위댄스 15-11-25 15:18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손미호 15-11-25 14:48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이호진시몬 15-11-25 13:04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DIDTDDNR 15-11-25 12:02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그동안 너무 수고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 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남이숙 15-11-25 11:00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진실된 사랑을 배우는 곳!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재희 15-11-25 10:16
 
사회를 아름답게 비춰주는 등대 같은 분들!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빌며,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유혜영유스티나 15-11-25 07:43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김성한 15-11-24 22:31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번에도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황금알 15-11-24 19:31
 
많은 분들이 아픈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도 그 아픔을 위로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미진엘리사벳 15-11-24 18:40
 
희망센터를 만드시기 위해 얼마나 많이 노력해주셨는지,
진심으로 베베모 가족에게 감사드립니다.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혜민 15-11-24 16:16
 
인간 세상에서 민들레 국수집만큼 아름답고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니, 마음이 찡합니다~
아무런 대가나 바람 없이 묵묵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이기적인 삶을 살아서 부끄럽습니다.
소울 15-11-24 14:07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강윤배미카엘 15-11-24 13:52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베베모 가족이 따봉입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세실리아 15-11-24 12:09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홍미애 15-11-24 11:30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그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그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이제 추운 겨울이 시작 되려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겨울나기 준비 잘하셔야할텐데.....
저도 적극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아가씨와건달들 15-11-24 09:13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유미혜 15-11-24 07:56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성미 15-11-23 23:34
 
민들레 수사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저도 보탬이 되고 싶네요.
늘 행복하고 진실된 사랑 꾸려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희망센터 멋지게 다시 시작하기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토성 15-11-23 22:23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이렇게 행복하고 기쁘게 보내셔서
저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최수정에스더 15-11-23 21:12
 
너무 열심히 준비해주셨기에,
모두들 함께 이렇게 기뻐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류준 15-11-23 16:54
 
감기 조심하세요.
손님들이 패딩잠바와 침낭이 없다면 얼마나 덜덜 떨면서 긴 밤을 이겨낼까요.
저에게는 생각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씻고 쉬고 희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박선미 15-11-23 14:06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이 참 고맙습니다.
고준열다니엘 15-11-23 13:23
 
서영남 센터장님, 필리핀에서 오가시면서 너무 애쓰셨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서영남 센터장님이 안계실 때,
모든 일들을 도맡아 해주셔서 너무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입니다...
홍윤희 15-11-23 11:49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굳건히 지켜주시길...
롤러코스터 15-11-23 10:19
 
기쁜 소식입니다. 그토록 가난한 사람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박순정 15-11-23 09:17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coolcool 15-11-23 07:55
 
와 !! 행복한 사진!! 12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곳 없어 방황할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 축복미사 너무 축하드립니다.
김찬일 15-11-22 22:11
 
민들레 국수집을 하루에 몇번씩 들여다봅니다.
가슴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롤케익 15-11-22 21:28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고 격려하는 것 같습니다.
참 행복하고 신뢰가 튼튼한 공동체입니다^^
보고 있으면 무한 힐링 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혜영마리아 15-11-22 19:30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진심으로 축복하는 자리가 되어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많은 수고를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서현 15-11-22 16:29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민들레도 아름다워요..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류영민 15-11-22 15:31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한근영다니엘 15-11-22 14:43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모습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가정에서부터 화목한 모습 보여주세요.^^
미도 15-11-22 10:23
 
나는 힘이 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떠올립니다. 신기하게도 마음이 행복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역시 나이가 드니까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도움주시는 분들,
우리 모두 화이팅!
김설향 15-11-22 09:37
 
민들레 희망센터 감동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질 것을 믿어 봅니다.
MANTOMAN 15-11-22 08:03
 
진실한 사랑으로 이웃을 대해주시는 민들레 사랑을 볼 때마다. 감동이 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이사랑에 저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어렵게 지어주신 만큼 많은 이웃들이 이곳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평온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선우 15-11-21 21:14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행소녀 15-11-21 19:17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정보라스텔라 15-11-21 18:36
 
민들레 희망센터 짱!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안정훈 15-11-21 16:29
 
이제 손님들이 이용하시기 너무 편리하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인디언 15-11-21 15:11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우주사무엘 15-11-21 14:35
 
행복한 풍경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행복한 일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박효주 15-11-21 12:46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신보미 15-11-21 10:26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이에요. 서영남 수사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 사모님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Beautiful 15-11-21 09:47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최영순 15-11-21 07:45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 마음에 계속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정은 15-11-20 21:07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니 기적이 멀리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기적같습니다.^^
노벨 15-11-20 19:12
 
감동의 희망센터 개원 미사현장~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김서은마리아 15-11-20 18:42
 
다들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늘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해요.
우리사회의 많은 사람들에서 소중한 가르침과 귀한 깨달음을 주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요.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정종일 15-11-20 15:18
 
정말 감사할 일이 투성이네요.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그래도 살만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기윰 15-11-20 14:49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희망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현석시몬 15-11-20 13:20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소식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송태영모세 15-11-20 12:25
 
우리 사회의 희망의 증거가 되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윤미라 15-11-20 10:30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고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뜻깊은 6주년 축복미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과 행동에서 살아가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장인애 15-11-20 09:29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및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영원히 힘내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RUDNFEHDGHK 15-11-20 07:36
 
사진들을 보며,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수십년 발전이 되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축하드립니다.
고병훈 15-11-19 21:50
 
1년 365일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잠시 조금 무리를 했다고 몸이 안좋아졌는데..
저는 제 일 하나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데..
이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이호준 15-11-19 19: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애쓰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열심히 도와주신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지젬마 15-11-19 18:40
 
너무도 멋진 풍경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축복하고 아끼는 민들레 다운 모습을
저는 8년째 보고 있습니다.
이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미연 15-11-19 16:13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루모라 15-11-19 14:09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 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황선일모세 15-11-19 13:10
 
민들레 희망센터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정민 15-11-18 22: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수고하셨습니다.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캡틴 15-11-18 19:08
 
민들레 희망센터를 새로하시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도 이렇게 좋은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좀 더 다양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우리 민들레 손님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효진스텔라 15-11-18 18:46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심슨 15-11-18 16:57
 
브라보^^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몸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감동..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유민 15-11-18 14:04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이은찬사무엘 15-11-18 13:16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민들레 모습.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최진숙 15-11-18 12:47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가녀린어깨 15-11-18 10:31
 
부디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 시작을 축하합니다!
손가연 15-11-18 08:41
 
항상 함께하며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박혜영 15-11-18 07:26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LaVieEnRose 15-11-17 21:04
 
민들레 수사님이 얼마나 힘들게 준비해주셨는지 잘 알기에,
저도 정말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너무 축하드려요~~^^
류진욱 15-11-17 19:10
 
참 행복한 풍경입니다.
두분은 마음이 즐거우신가 봅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변치 않으시니까요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랑에 늘 제자신을 반성하고  다독이며 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은진마르첼라 15-11-17 18:29
 
민들레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김우빈 15-11-17 16:24
 
베베모 가족의 진심을 다한 열정과 사랑이 오늘날 이렇게
눈부신 민들레 희망센터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해피걸 15-11-17 15:31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너무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지웅예로니모 15-11-17 14:30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어렵게 이렇게 완공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이렇게 눈부신 발전이 정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성 15-11-17 12:47
 
사랑과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LOVEME 15-11-17 10:28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의 시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민주 15-11-17 09:27
 
민들레 국수집을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국수집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오세영 15-11-17 07:31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요!
서영남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파이팅!!
단풍나무 15-11-16 19:14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민아미카엘라 15-11-16 18:41
 
열심히 노력해주신 만큼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아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다같이 기쁜 자리가 되어
지켜보는 사람으로서도 행복합니다.
하준석 15-11-16 16:00
 
좋게 변화해 간다는 것은 참 좋은 것이네요.
늘 행복한 발전을 꾸준히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제이미 15-11-16 14:49
 
열심히 만들어오시고 가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을 맛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황윤배미카엘 15-11-16 13: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웃사랑에 제 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울러 남을 위한 나의 사랑의 희생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신영혜 15-11-16 11:33
 
진지하고 유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축복하며...
홍수아 15-11-16 10:18
 
민들레 희망센터 6년의 기적!!  기적이 아닌, "참사랑"의 열매입니다.♡  샬롬!!
최준호아브라함 15-11-16 09:21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하나 15-11-16 07:46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커피한잔 15-11-15 21:08
 
더불어가는 사랑..민들레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인 그리스도 사랑을 응원합니다.
하시고자 하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복합니다.
이석용 15-11-15 19:11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좀 더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노력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헌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수현수산나 15-11-15 18:50
 
비가 내리고 날씨가 좀 쌀쌀해 졌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계절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해적 15-11-15 16:12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혜진 15-11-15 15:07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웅진마르코 15-11-15 13:57
 
민들레 공동체의 발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영택 15-11-15 11:30
 
으~~ 비오고 나서 쌀쌀해요! 이럴때 감기군이 덥썩 찾아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무리하셔서 면역력이 약해지셨을텐데 조심하셔야 합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하하하!!!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 축하드립니다.
Lovingyou 15-11-15 10:18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민들레 희망센터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영화 15-11-15 09:11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축하합니다.
박정숙 15-11-15 07:50
 
오늘도 아침부터 한 그릇의 행복 배불리 먹고, 더욱 활기차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슬 15-11-14 21:15
 
민들레 사랑..
우리 모두가 진실히 응원해야하는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제대로 갖추어진 곳으로
시작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축하드립니다!!
임준엽 15-11-14 19:10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응원합니다.
김주리도미니카 15-11-14 18:27
 
어려운 길을 한결 같이 가시는 모습에서
도대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얼마나 깊은 것인가? 하는 생각해보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일도 많으실텐데..
언제나 두분의 건강한 미소 멋지십니다^^
김준석 15-11-14 16: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응원해요~
앞으로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눈부실 것입니다~
오렌지걸 15-11-14 14:32
 
벌써 6주년!
참 알차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영일바오로 15-11-14 13:53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는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이웃들의 애로사항에 늘 귀기울이시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도움주시려 노력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가 있어 마음든든합니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유나현 15-11-14 10:34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그대그리고나 15-11-14 08:29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최미라 15-11-14 07:17
 
저도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에 가고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니 그 현장도 얼마나 따뜻했는지 짐작이 가네요.. 아쉽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정우현 15-11-13 21:06
 
어려운 이웃의 일이라면, 사랑하는 일이라면,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대표님께서 세상의 햇살을 만드십니다.
홈런 15-11-13 19:17
 
길에서 지내시는 힘겨운 분들에게는 꼭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희망센터,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백준미보나 15-11-13 18:15
 
민들레 희망센터에 모두들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네요.
함께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진우 15-11-13 17:00
 
민들레 희망센터가 벌써 6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느끼네요.
짧은 줄의 응원뿐이지만,
그동안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봐온 팬으로써
6주년이 뜻 깊고 감동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도미 15-11-13 15:04
 
정말 열심히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이 두분을 천사로 칭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두분의 자신도 아닌 남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도울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성민준막시모 15-11-13 13:51
 
메마른 세상, 그 상징 중에 하나라 할 수 있는
인터넷 속에서 이렇게 감성적인 게시물을 만난다는 게 감동이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사회의 빛이자 소금인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동수모세 15-11-13 12:34
 
어떠한 일을.. 그것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내 것을 내어주는 일을 12년동안 한다는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값진거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은 수치화할 수 없기에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안지효 15-11-13 10:24
 
잘 치뤄져 다행입니다. 그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햇살 같은 따스함이 전해져 옵니다. 고맙습니다.
소크라테스 15-11-13 09:52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유연주 15-11-13 08: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 맞이하신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황선욱 15-11-12 21: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만 살면 되겠구나 생각합니다.^^
저는 인생을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참 어려운 일이지만은요^^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베이지 15-11-12 19:28
 
민들레국수집의 살아있는 사랑이 희망으로 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늘 행복한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살맛나는세상입니다.
이웃의 고통을 더불어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고미림보나 15-11-12 18:22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올 한해 민들레 희망센터 공사가 정말 제일 컸던 행사가 아닐까 싶네요.
모두모두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없이 기쁘네요!
김시훈 15-11-12 15:36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현장입니다.
회사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해서 정말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게 되어 기쁘네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려용!!
파베 15-11-12 14: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를 멋지게 완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준영바실리오 15-11-12 13:01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신청아 15-11-12 11:26
 
정말 이렇게 아름답게 공간을 마련하셨다니... 몸을 뉘일 곳도 쉴 곳도 없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유롭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박시향 15-11-12 10:25
 
항상 그 자리에서 처음 그대로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선우은혜 15-11-12 09:15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정말 응원해요. 민들레 희망센터 축하드려요!
취중진담 15-11-12 07:33
 
민들레 국수집 잔치가 많은 사람들의 참석으로 더욱 진치다워진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이현웅 15-11-11 22:18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의 힘이라면 그 어떤 기적이라도 이뤄낼 것을 믿습니다.
지금까지의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줬 듯이 말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임혜리안나 15-11-11 21:21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리를 방황하는 아저씨들이 마음 편하게
세탁하고 샤워하는 모습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들어 주신,
민들레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핑돌이 15-11-11 20:28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베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혜린 15-11-11 16:48
 
배고프고 서러운 인생들의 등을 토닥여 주는 민들레국수집
너무 감사합니다.
인천 화수동의 민들레국수집 언젠가 한번 꼭 찾아가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최고!!
이아름 15-11-11 15:21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평생을 바치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너무 부지런하십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내미는 손을 다 잡아주시니,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두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김진웅다니엘 15-11-11 13:37
 
민들레 희망센터는 도움을 받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도
마음의 안식을 주는 편안한 곳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다같이 이렇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합니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차현정 15-11-11 11:35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라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제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줘야겠습니다.
홍미정 15-11-11 10:34
 
요즘같이 미세먼지에 황사에.. 먼지들을 뒤짚어쓰셨을텐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말끔히 씻어내시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좋은지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존재 자체에 큰 힘이 됩니다.
바다 15-11-11 09:0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있다는 것 만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사회 나눔 1번지로 만들어주세요.
조선미 15-11-11 07:34
 
민들레공동체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순수한 열정이 감동입니다.
방울소리 15-11-10 22:31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
이주현 15-11-10 20:46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큰 행사하나가 끝났네요.
저도 기쁜 마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로 모두들 이렇게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감사합니다!
이소은수산나 15-11-10 19:42
 
멋진 풍경입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축복합니다!
은하철도 15-11-10 15:18
 
민들레는 민들레 만의 아름다움이 있어요!
행복한 풍경...
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김하리 15-11-10 14:42
 
너무 감동적인 순간입니다..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 있고 큰 일 앞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실천될수 있음입니다.
감동이고 .. 행복합니다.
김현수티토 15-11-10 13:47
 
사랑을 주는 사람이 이렇게 행복한 얼굴이 되는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모두들 사랑을 주어서 행복하다는 이 미소가 오늘 제맘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김지희 15-11-10 11:34
 
모두 밝은 모습에 저도 함박 웃음!! 민들레 사랑은 으뜸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영애 15-11-10 10:40
 
안녕하세요!!
저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의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ahfotlrp 15-11-10 09:37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역사를 쌓아갔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물론 민들레 국수집이 추구하는 지금 이 마음 변하지 않은 채 말이에요.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신미란 15-11-10 07:54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컨츄리꼬꼬 15-11-09 21:05
 
민들레 희망센터가 어느덧 6주년을 맞이하였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늘 주는 자가 복 받는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르네요.
내가 먼저 베푸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짱짱!!
축하드립니다~~!!
박민후 15-11-09 19:14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임재희수산나 15-11-09 18:20
 
이것이 진정한 사랑을 하는 모습이 아닐까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이렇게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지게 완성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칵테일 15-11-09 16:06
 
너무 행복한 풍경이네요!~
많은 분들의 진실한 축복 속에 행복한 하루가 되셨겠네요.
훈훈한 공기 가득 가득있는 민들레 희망쉼터.
지친 마음을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영원히..화이팅!!
황지선 15-11-09 15: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정말 밝고 찬란하십니다.
두분의 행복한 동행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호성비오 15-11-09 14:25
 
다같이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축하드립니다!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응원합니다!
지구촌여행 15-11-09 11:32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함께 웃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마법같은 공간이 우리 곁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최주란 15-11-09 10:20
 
아끼며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오래도록 친구가 되고 싶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려요!
김연화 15-11-09 09:30
 
민들레 희망센터가 멋진 모습으로~ ~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Whoareyou 15-11-09 07:36
 
대부분의 사람들이 눈길도 주지 않는 낮은 사람들을 섬기며, 모시며 온 지난 12년이 정말 귀감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공태 15-11-08 22:21
 
특별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로이딩 15-11-08 21:12
 
정겨운 희망센터의 풍경은 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두분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임혜순마리아 15-11-08 18:58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뉴욕 15-11-08 16:20
 
사진으로 보니 더욱 감동이 밀려옵니다.
한결 같은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이효린 15-11-08 14:41
 
이 시대 진실됨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세탁, 샤워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것들이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소중한 것들이네요.
왜 남을 배려하고, 생각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현상하비에르 15-11-08 13:05
 
축복 속에 정말 행복히 보내신 것 같습니다.
직접 찾아 뵙고 축하드리진 못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언제나 파이팅하세요!
재밌는영화 15-11-08 12:27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박세희 15-11-08 10:27
 
힘겹게 준비해주신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재하 15-11-08 08:48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너무 수고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 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
홍미주 15-11-08 07:46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윤예슬 15-11-07 21:15
 
정말 멋있네요.
모두의 힘이 가꾸어진 터전이라 그런가봐요.
이곳에서 아픔들을 쉬어갈 수 있고
달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꽃피는마을 15-11-07 20:19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민들레 손님들 그리고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힘 없는 이웃들..
우리가 배워야 할 참 나눔의 자세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새겨봅니다.
강윤미스텔라 15-11-07 19:51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갈 곳을 잃어 방황하실 때,
손잡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안아주는 곳.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축복미사 짱짱^^
김기영 15-11-07 16:05
 
사랑이 희망이 되는 모습!
그리고 그 희망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주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축복미사 감동의 현장 행복합니다!!
Queen 15-11-07 14:07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운영하시면서 참 고난과 역경도 많으실텐데,
지혜로써 차분히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류현아브라함 15-11-07 13:29
 
새롭게 탄생 된 민들레 희망센터가 무척 좋네요.
사랑으로 똘똘 뭉쳤으니 안될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화이팅하세요~~^^
배영화 15-11-07 11:24
 
민들레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활짝 열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오지혜 15-11-07 10:24
 
너무너무 열심히 해주신 민들레 희망센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새로운 곳에서 민들레 손님들도 더욱 활기차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발판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ehekatkaqhd 15-11-07 09:12
 
지상에 사랑으로 가득한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있을 수 있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다미 15-11-07 07:46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함께 웃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마법같은 공간이 우리 곁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차훈정 15-11-06 21:49
 
모두 화기애애 이 뜻 깊고 감동적인 현장을
사진이로나마 느낄 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다.
참석을 못하여 아쉽지만,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인어공주 15-11-06 20:14
 
그동안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얼마나 수고해주셨는지를
지켜본 민들레 팬으로써
이 축복미사 시간이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윤혜수마리아 15-11-06 18:22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이 이끌어가시는 견고하고 깊은 사랑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고준영 15-11-06 17:13
 
민들레 수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덕분에 희망의 가능함도 알았구요.
긍정으로 살다보면 이렇게 행복한 일도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브라이언 15-11-06 14:03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보람 되게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표 사랑이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영호안드레아 15-11-06 13:48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볼 수 있어서 저 또한 행복합니다.
박미나안젤라 15-11-06 11:23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적지혈 15-11-06 10:20
 
사랑을 나눌수록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진애경 15-11-06 08:46
 
저도 좀 늦었지만,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이유진 15-11-05 23:24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려요!
힘든 이들에게 자꾸 무언가 주시려고 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참 아름다워보였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가난하게 사는 법을 배워서 부끄럽지 않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국채훈 15-11-05 19:03
 
멋진 민들레희망센터 개원 사진만 보아도 희망이 마구 마구 생깁니다.
이런것이 희망이고 사랑이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해주시는 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세희율리아나 15-11-05 18:30
 
감동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은 정말이지 한낱 인간들이 하는 일과는 다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조금이라도 더 가지기 위한 일을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다른이들에게 더 주기 위한 일을 하시니까요.
어떤 일이 더 가치 있냐 하는 물음에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가 답이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민호 15-11-05 16:04
 
모두 다 너무 멋진 미소!^^
정말 행복해야만 지어질 수 있는 기쁜 미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착한 마음이 참 좋습니다^^
핫도그 15-11-05 15:49
 
민들레 홀씨 되어 더 많은 곳에 사랑이 퍼지리라 믿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온몸으로 봉사하시는 모습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과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현욱다니엘 15-11-05 14:09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미사 현장 축복 속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과 용기가 가득한 이 현장의 기쁨을
고스란히 느껴봅니다.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홍애란 15-11-05 10:48
 
나를 위한 기도가 아닌 남을 위한 기도를 위해 모인 사람들! 정말 다들 천사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답습니다.
김미화 15-11-05 10:17
 
큰 행사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 잔칫날 모두들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하신 것 같아, 저도 기쁘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여정 15-11-05 08:39
 
작은 공간의 곳이지만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붉은장미 15-11-04 21:10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진정한 사랑법^^
저는 왜 살아가면서 주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적이 없는지... 마음부자로 살지 못한 제가 너무 부끄러워 집니다. ㅜㅜ
차일준 15-11-04 19:06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로지 힘겨운 이웃을 돕고자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참 멋지고 듬직한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고정현유스티나 15-11-04 18:40
 
정말 너무 아쉬워요...
저도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회사 일 때문에 가지못했거든요.
저도 인천에서 일을 해서 금방 갈 수 있었는데...
이렇게나마 그래도 이 현장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너무 애쓰셨고 고생하셨습니다.
서미현 15-11-04 17:19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에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희망센터를 기대하며 화이팅 !!
마징가 15-11-04 16:11
 
사랑으로 하나 된 참 아름다운 사람들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진정한 참 사랑을 배워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하나 되는 이 모습이 최고로 짱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석안드레아 15-11-04 13:4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충격을 받습니다.
흩어져 있지만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배고픔도 잊게 해주고,
마음의 병을 고쳐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미사 따뜻한 풍경 아름다워요.
김현철아브라함 15-11-04 12:08
 
뒤에서 많은 분들이 이끌어주셔서 이렇게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가 드디어 개원하게 되었네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땀방울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생각됩니다.
멋진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한 일들 잔뜩 있기를.......
홍세희 15-11-04 10:23
 
많은분들이 오셔서 축복을 함께 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12년동안 동거동락한 민들레 공동체는 이세상에 꼭 필요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유미 15-11-04 09:01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축하드립니다.
그대그리고나 15-11-04 07:33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셨네요. 김영욱 신부님이 미사도 집전해주시고~ 감동의 물결입니다.
반가운 얼굴들 저도 행복하네요.
안현모 15-11-03 21:49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무엇이 날 이리 행복하게 만드는 것일까...
생각해보다 해답을 찾았습니다.
사람이 힘들 때 슬플 때 함께하는 민들레 서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개원 축복 미사 현장 행복히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빅마마 15-11-03 20:16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니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아름다움에 물들어가는 이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도미영스텔라 15-11-03 18:30
 
행복한 축복미사현장!!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마음과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뜻을 이제는 저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려요!!^^
이형국 15-11-03 16:14
 
너무 행복한 사진풍경입니다.
민들레만 오면 이렇게 행복한 풍경을 보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과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카페라떼 15-11-03 15: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준비해주시는 기간 정말 살뜰히 준비해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고지용시몬 15-11-03 14:00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속에 행복히 미사를 치르셨군요!
사진을 보는 저도 기쁨의 힐링이 됩니다^^
오혜란 15-11-03 11:39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갑니다.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Aureus 15-11-03 10:24
 
와 !! 행복한 사진!!
12년 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곳없어 방황할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축복미사 너무 축하드립니다.
최현주 15-11-03 09:09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축하드립니다.  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쪼록 건강 잘 지키시고 주님이 함께 하실꺼에요... 늘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면 환한 미소로 반겨 주시던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김혜란 15-11-03 07:44
 
사진들을 보며, 감동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수십년 발전이 되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축하드립니다.
물병자리 15-11-02 21:03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민우 15-11-02 19:55
 
민들레의 희망센터 축복 미사! 모두들 따뜻한 마음을 안고 가셨겠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혜원마리아 15-11-02 18:19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고,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밀크 15-11-02 16:03
 
참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밝은 웃음속에
사진을 보는 저희들에까지 행복한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이미진 15-11-02 15:20
 
행복한 축복미사를 보내셨네요.
마치 제가 이 현장이 있는 것처럼 민들레 사랑이, 기쁨이, 행복이
저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현성루카 15-11-02 13:28
 
멋진 풍경입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장윤아마리아 15-11-02 13:21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도혜주 15-11-02 10:19
 
사랑을 나눌수록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rmfldnsrmeo 15-11-02 09:28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애리 15-11-02 07:51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미진 15-11-01 21: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 기적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크나크신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초승달 15-11-01 20:08
 
민들레만의 이런 행복풍경을 보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미사 현장!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세요!
우정민 15-11-01 19:06
 
사진으로만 보아도, 참 행복합니다.
이렇게 모두가 축복하고 이런 광경을 본지가 언제인지..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가 크십니다.
앞으로도 희망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안소정수산나 15-11-01 18:36
 
많은 분들을 축복속에 희망센타 개원미사를 하셨네요.
이렇게 행복한 풍경을 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인생수업 15-11-01 16:29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도현우 15-11-01 15:10
 
이 행복한 공간을 위하여 너무도 열심히 해주신
민들레 가족분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게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닌
힘없고 약한 이웃을 위해 쓰이는 일이니,
더욱 아름답게 빛이나는 것 같아요~
손지원 15-11-01 14:40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여 이렇게 축복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보이십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너무 열심히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승호안토니오 15-11-01 13:41
 
감동의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 미사 현장!!
이 생생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화이팅!!
아이리스 15-11-01 11:12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민들레 희망센터가 개원했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편하게 이용할 일만 남았네요.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맘에 들어하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곽은혜 15-11-01 10:05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축하드립니다. 파이팅!!!
최영아 15-11-01 08:56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모두 애써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무더위때부터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응원 많이 할께요~~~
짱이 15-11-01 08:05
 
쌀쌀해진 날씨에 정말 이제는 겨울이 오려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느끼고 싶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소식에 정말 기뻤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지나 15-10-31 21: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에 대한 사랑은
정말 따라올 자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 축복미사 이 현장이 참 행복해보이네요^^
이성민 15-10-31 20:05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고 격려하는 것 같습니다.
참 행복하고 신뢰가 튼튼한 공동체입니다^^
보고 있으면 무한 힐링 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바르셀로나 15-10-31 19:10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이미나세실리아 15-10-31 18:15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진심으로 축복하는 자리가 되어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많은 수고를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세준 15-10-31 17:37
 
축!! 민들레 국수집 6주년~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창석 15-10-31 16:54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뭉게구름 15-10-31 15:30
 
민들레희망센터 6주년 축복식 미사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지애 15-10-31 14:16
 
행복하고 감동의 민들레 희망센터 축복미사 현장을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멋진 모습이 이어가길 바랍니다...
박현성티토 15-10-31 13:49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려요!!!
김재현사무엘 15-10-31 11:26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 , 새로운 시작 축하드립니다.
한 개인이 지펴낸 사랑의 불씨가 점점 커져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권정애 15-10-31 10:3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새로이 이렇게 꼼꼼히 하시기에 힘드신 점이 참 많으셨을텐데 완공된 모습을 보니 참 저까지 흐믓해지네요. 민들레 희망센터가 새로이 열려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두분 화이팅해주세요.
미르 15-10-31 08:33
 
쉼없이 달려와주신게 벌써 13년째.. 민들레 희망센터 정말 멋지게 완공되어 기쁘네요.
앞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의 많은 발전이 있길 진심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홍세라마리아 15-10-31 07:31
 
가슴 뛰는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 소식입니다. 그동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발로 뛰어주신 덕분에, 이렇게 무탈히 개원을 할 수 있었네요. 앞으로 이 공간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행복히 이용하실 일만 남았네요. 상상해봐도 참 행복합니다.
세상은 민들레로 인해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송이 15-10-30 21:15
 
새롭게 단장한 희망센터 너무 좋아요.
이렇게 사진으로 축복미사 현장을 생생히 느낄 수 있어서 더 좋구요..
민들레 희망센터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개원을 축하드려요~~!!
찔레꽃 15-10-30 20:12
 
행복을 다른 곳에서 찾는 우리에게 참다운 하늘나라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정말 열심히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축하드립니다^^
박명호 15-10-30 19:05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희망센터 축복미사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오미진스텔라 15-10-30 18:22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게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현구 15-10-30 16:59
 
가난은 죄가 아닙니다.
부디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분들 곁에는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니깐요.
은총 속에, 행복하고 유쾌한 나눔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은혜 15-10-30 15:31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과 새롭게 열린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모두다 한마음으로 축복하는 이 자리가 너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땅콩 15-10-30 14: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축복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이 기쁜 표정에서 다 느껴지네요.
얼마나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사랑하시는지...
권주한시몬 15-10-30 13:07
 
힘든 분들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을 케어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정말 멋진 도약을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미사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정대영안드레아 15-10-30 12:2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해이해지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소식들,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세요.
두분을 참 존경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현숙세실리아 15-10-30 11:41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활짝 열린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행복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박하영리디아 15-10-30 10:39
 
전보다 훨씬 멋진 희망센터가 마련되어 지어져서 행복합니다. 정말 밥도 중요하지만, 희망센터를 통해 지원되는 것들도 상당히 중요 한 듯해요. 이 희망센터가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영혜 15-10-29 22:02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너무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 소식은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웃는 인상들이 다들 좋으십니다.
역시 사랑의 마음을 가지신 분들은 다 이렇게 인상도 좋아지는 것 같네요.
플라워 15-10-29 21:50
 
기도하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날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이를 위해...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준영 15-10-29 19:14
 
사랑이야말로 무한대라는 것을 여기 사진들을 보며 새삼스레 알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위해 정말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참 귀한일을 하십니다...^^
이미현세실리아 15-10-29 18:57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미사 사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참 좋습니다.
사랑이란 명목아래 이렇게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단결된 이 사람들을 저도 사랑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화이팅!!
꼬부기 15-10-29 17:07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잘 풀려 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축복미사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지현 15-10-29 15:11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복합니다!
최기흥 15-10-29 14:38
 
어느새 저는 돈과 명예를 키우는데만 급급해졌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귀한 나눔을 통해
참 행복을 발견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이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심재영 15-10-29 14:03
 
민들레국수집 희망센터 6주년 기념을 축하드리며 새로 이전한 희망센터에서 축복미사와 축복식의 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참석자 모두 함께 맛있는 국수를 나누며 이야기 꽃도 피었습니다.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이곳에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길 빌며 민들레 가족 여러분과 서영남 대표님, 강영희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 베베모 가족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오현수시몬 15-10-29 13:56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
한마디 한마디 보물 같은 말들을 가슴에 아로새기고
다시 일어서는데 자양분으로 삼으신다면,
오히려 시련의 시간들이 좋은 시간으로 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손님들 힘내세요!
서유기전 15-10-29 12:56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나혜선 15-10-29 10:32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 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길...
최성혜 15-10-29 08:49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셨네요~ 감동의 물결입니다~ 반가운 얼굴들 저도 행복하네요...
장혜진젬마 15-10-29 07:49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민혜 15-10-28 23:15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이 정말 너무 열심히 준비해주셔서,
오늘 이 축복미사가 더욱 빛이 납니다.
앞으로 민들레 손님들이 행복히 이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lEEJOO 15-10-28 21:00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축복식..
그 행복한 풍경을 가슴 속에 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을 보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김기현막시모 15-10-28 20:43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노력이 머릿속에 그려져 울컥했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세요~^^
나눔의 기쁨이 들어가도록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화이팅!
육룡의나르샤 15-10-28 19:42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아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박현석 15-10-28 19:16
 
회사 휴가를 내고 민들레희망센터 축복미사에 참석하였습니다.
놀랍고도, 행복하고 진실한 시간이였어요.
한마음 한뜻으로 모두 다 축복하는 자리였어요.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고맙습니다.
Moonlight 15-10-28 19:05
 
보고만 있어도 민들레희망센터 축복미사 축하 감동해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가장 낮은 곳에서 부터 희망으로 솔솔 전해집니다.
온 세상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서영남대표님이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축복미사 감동의 현장이네요^^~
유연숙 15-10-28 19:02
 
모두들 축하하는 뜻 깊은 미사였네요. 항상 웃음으로 답해주시며, 이웃분들을 위해 온몸으로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스텝 15-10-28 18:5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미영루시아 15-10-28 18:43
 
민들레 희망센터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행복한 풍경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뿌듯하네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