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12-28 15:37
2015 민들레국수집 - 제6회 송년음악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969  


















  

 

 2015 민들레국수집 - 제6회 송년음악회♬


년에 이어 이렇게 또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하게 되어서 많이 기뻤습니다.

 

2015년 12월 27일
2015년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

현악 4중주
제1 바이올린 임성윤님
제2 바이올린 임현정님
비올라       조형국님
첼로         김홍민님

테너         노영한님
복음성가     최수진님

오후 5시부터 6시 40분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열렸습니다.
좁디 좁은 공간에서 연주자들과 성악가 그리고 복음성가를 부르시는 분께서 최악의 열악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손님들께 아주 높은 수준의 마음의 양식을 나눠주셨습니다.

힘든 공연이 끝난 후에 현악 4중주 연주자들께서 참 좋았다면서 내년에도 연주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고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브이아이피 손님들께는 푸짐한 선물 꾸러미와 찜질방 표와 약간의 금일봉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김밥과 뜨거운 커피 그리고 사과와 귤과 바나나도 나눴습니다.

참 따뜻한 정이 넘치는 행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따뜻한 정이 흐르는 멋진 시간.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박에스더 17-01-26 06:59
 
민들레 공동체 만세
배연지 16-02-08 14: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축복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이 기쁜 표정에서 다 느껴지네요.
얼마나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사랑하시는지...
이훈정사무엘 16-02-08 13:02
 
힘든 분들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을 케어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유애라 16-02-08 10:24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dotnsktn 16-02-08 09:23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감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신자 16-02-08 08:33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화려한불빛 16-02-08 07:24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권정호 16-02-07 21:48
 
행복한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솜사탕 16-02-07 19:51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시는 두분을 보며
많은걸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이수애로사 16-02-07 18:42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성재 16-02-07 17:03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덕분에 삽니다.
참 따뜻한 민들레 세상...
장정아 16-02-07 15:21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
밝은 마음으로 지금처럼만 사랑을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건강하세요.
알리오 16-02-07 14:08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해피명절^^!!
김우진미카엘 16-02-07 13:35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아름다워졌네요.
모두들 감사드리며 행복한 설날 되세요!
홍아영수산나 16-02-07 11:38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오늘도 행복합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사랑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설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조주연 16-02-07 10:30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 받으세요!!
아리스토텔레스 16-02-07 08:52
 
새해 福 福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최현숙 16-02-07 07: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정일 16-02-06 21:13
 
손님들에게는 역시 민들레 공동체 밖에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포포 16-02-06 20:49
 
매번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풍요로운 설날 되세요^^
윤아림수산나 16-02-06 19:34
 
함께라서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재훈 16-02-06 16:01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사랑에 힘입어 많이 힘들었는데 희망으로 일어섰습니다.
이혜선 16-02-06 15:30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무엇이 날 이리 행복하게 만드는 것일까...
생각해보다 해답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자몽 16-02-06 14: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조화는 환상적인 짝꿍입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최고~~
고종호제피리노 16-02-06 13:23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스피노자 16-02-06 11: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늘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박순혜 16-02-06 09:40
 
1년 365일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참 행복, 참 사랑, 참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 설명절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민들레 국수집 짱!!
COPYRIGHT 16-02-06 08:56
 
2016년 소망하는 모든 일들 다 이뤄지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최해리 16-02-06 07:2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저도 함께 기뻐하고 감사드립니다. 포근한 설구정 되시길 바랍니다.
이남규 16-02-05 22: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요술공주 16-02-05 19:01
 
가난한 사람들의 빛과 소금!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의
세분 천사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정혜보나 16-02-05 18: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냄새 물씬 나는 풍경 멋집니다.
한영준 16-02-05 16:04
 
힘들거나 외로울 때 울적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들여다보면 큰 위안을 얹습니다.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신영희 16-02-05 15:12
 
민들레 국수집은.
나눈다는 것의 가치를, 그리고 나눔의 행복을 잘 보여줍니다.
참 사랑스러운 공동체입니다^^
마돈나 16-02-05 14: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웃사랑에 제 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울러 남을 위한 나의 사랑의 희생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훈영다니엘 16-02-05 13:26
 
모두가 모여 따뜻한 연말이 되신 송년음악회이네요.
크고 작은 민들레 행사를 보면은 느끼는게,
꼭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는 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설이 되시길...
장윤정 16-02-05 12:34
 
좋은 음악보다 더욱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으로 열어가는 2016년 파이팅입니다.
견마지로 16-02-05 11: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을 통해 제가 사랑실천에 얼마나 소홀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 지쳐갈 때 힘내라고 토닥여주는 주님 손길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이한빛 16-02-05 09:3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설을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최지우 16-02-05 07:5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6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호영 16-02-04 21:14
 
민들레 수사님이 펼치시는 아름다운 사랑에 힘찬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블루베리 16-02-04 19:11
 
너무 따뜻한 사진이네요...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솓는 곳이네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공민영로사 16-02-04 18:18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임준하 16-02-04 16:19
 
민들레 사랑이 참으로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박현희 16-02-04 15:56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고맙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다가오는 설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태권브이 16-02-04 14:22
 
민들레국수집 음악회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임준영다니엘 16-02-04 13:54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가로수길 16-02-04 10:40
 
늘 푸르른 사철나무처럼 푸르고 맑은 민들레 국수집! 완벽한 사랑나눔을 보았습니다.
모든걸 내어놓는 베♡베모 가족에게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홍경미 16-02-04 09:47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국수집을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고개숙인님 16-02-04 08: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제니퍼 16-02-03 21:06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고규진 16-02-03 20:42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을 맛보게 해주셔서요.
남혜리소피아 16-02-03 18:19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니 기적이 멀리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국수집이있어서~~
이승원 16-02-03 16:34
 
민들레 손님들에게 늘 최상의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혜수 16-02-03 15:27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분들을
이렇게 사진속에서나마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bluesky 16-02-03 14: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이리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
저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찬오모세 16-02-03 13:35
 
민들레 송년음악회현장!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없이 좋은 하루가 되셨을 것 같네요!!
최준명모세 16-02-03 11:54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힘을내고 견뎠습니다. 2016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으로 많은 가르침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다가오는 "설"에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이유리 16-02-03 11:16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저는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꼭이요~~~~
홍미혜 16-02-03 10:2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 기쁜일, 많으셨겠죠. 이렇게 모두가 모이고 즐기는 송년회 음악회에서 따뜻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고 새로이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6년을 더욱 화이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따뜻한 설명절 보내세요~~
gkdisrudnf 16-02-03 07:47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도진영 16-02-02 21:16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화이팅!!
헬로키티 16-02-02 20:25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훈훈한 사랑을 만들어주셔서~~감사드려요^^
민주혜루시아 16-02-02 18:25
 
참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하고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우성 16-02-02 16:57
 
추운 이웃들을 위해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시려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네요.
감사드립니다!!하하하
오지혜 16-02-02 15:47
 
보면 볼수록 민들레 공동체는 정겹습니다.
모두 다 함께 힘을 내어 예쁘게 가꾸시는 모습 최고입니다^^
송년음악회도 최고!!
프린스 16-02-02 14:22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입니다.
저도 언제 한번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해보고 싶습니다.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 일들이 참 많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박준엽요한 16-02-02 13:31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애련루시아 16-02-02 11:51
 
와~우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의 만남.....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전수경 16-02-02 10:35
 
2016년에도 많은 곳들에서 이런 사랑의 행사들이 많이 열리기를 고대해 봅니다. 수고하세요..
최효정 16-02-02 09:47
 
민들레 손님들도 손님들이지만, 그보다 저는 봉사원들과 베베모가족도 2016년 새해 건강하시고, 가득히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받는 사람들도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dkfmaekdnsrkdtk… 16-02-02 08:07
 
2016년 행복한 한 해 되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음악회가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입니다. 파이팅~
이선우 16-02-01 21:16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아보카도 16-02-01 20:02
 
진실한 사랑이 숨쉬는 곳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마음으로 운영되는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선미소피아 16-02-01 18:18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문성혁 16-02-01 16:23
 
추운겨울의 추위를 훈훈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사진 멋집니다.
따뜻함이 물씬 나는 송년음악회!! 앞으로도 민들레의 크고 작은 행사들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안희수 16-02-01 15:30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지나도 한결같이 민들레 식구들과
연말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하와이 16-02-01 14:25
 
따뜻함이 가득 숨쉬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현장을 열어주셔서요!
이현덕스테파노 16-02-01 13:05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감동의 송년음악회 고맙습니다.
늘푸른소나무 16-02-01 11:44
 
늘 푸르른 사철나무처럼 푸르고 맑은 민들레 국수집! 완벽한 사랑나눔을 보았습니다.

모든걸 내어놓는 베♡베모 가족에게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현정 16-02-01 10:30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아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김준호안드레아 16-02-01 09:21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아,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동인가!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설명절 가족들과 함께, 우리 이웃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홍다영 16-02-01 07:25
 
다가오는 설명절이 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외된 많은 사람들을 챙겨주시느라 더욱 바빠지실텐데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추운날씨에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감기 조심하시고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세요.
복되고 따뜻한 사랑 나누는 그리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고 평화로운 설명절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네모네 16-01-31 21:47
 
민들레 국수집에 송년음악회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사랑을 전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이정수 16-01-31 19:30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시는 자발적인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동의 송년음악회 현장 잘 보았습니다.
이선영수산나 16-01-31 18:39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 마음을 기쁘게합니다.
다가오는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염정아 16-01-31 15:22
 
늘 멋진 나눔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고맙습니다.
얼마나 이웃을 위해 많은 노고를 해주시는지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베토벤 16-01-31 14:52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김호중모세 16-01-31 13:41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차영화 16-01-31 12:15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보내는 사랑과 정성이 감동적입니다. 물질적인 기부의 단계를 넘어서 진정으로 소통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진정한 삶의 의미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살맛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티키타카 16-01-31 09:35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웃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유인서 16-01-31 07:4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이웃 사랑이 어디까지 인지 궁금하네요. 먹고 쉬고 입고 이제는 음악회로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늑대 16-01-30 22:28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이 원활히 돌아가는 사회가
진짜 잘 사는 사회일 것입니다. 우리 사회도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김성주 16-01-30 19:23
 
나의 모든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최고세요!!
박주나로사 16-01-30 18:13
 
희망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주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의 현장 행복합니다!!
황수영 16-01-30 15:08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사브리나 16-01-30 14:45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볼 때면, 항상 불만 투성이고
투털댈 줄 만 알던 저의 마음도 고쳐집니다.
저렇게 행복하신 표정을 지을 수 있다니..
너무 해맑으시고, 순수하십니다.
한성준레오 16-01-30 13:50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너무 수고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스피노자 16-01-30 11:56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안나 16-01-30 10:29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여진 16-01-30 08:24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이 사진들을 보니 알것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016년에도 퐈이팅!!!
제이 16-01-29 22:16
 
봄,여름,가을,겨울 모든 날들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수근 16-01-29 19:22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삶
민들레 수사님을 보고
제가 꿈꾸는 하나의 삶이 되었습니다.
박혜진실비아 16-01-29 18:27
 
처음의 마음, 그것을 간직하는 일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따금씩 꺼내보면 추억이 되기도 하는 그 첫 마음!
민들레 마음에 뿅하고 반합니다..^^
오영주 16-01-29 16:01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떠올라요.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티파니 16-01-29 15:14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박경준스테파노 16-01-29 14:42
 
민들레 손님들에겐 한해한해 모두 다 아름다운 추억이 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열어주어 감사드립니다.
여랑 16-01-29 12:2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처음처럼 항상 행복한 기운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Tkdyskfk 16-01-29 10:36
 
마음 따뜻한 이야기,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풍경,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한세란 16-01-29 09:38
 
훌룡한 일을 해내시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보석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소리 16-01-29 08:47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는 살아있는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키티공주 16-01-28 21:19
 
몸과 마음이 피로한 분들에게 정말 따뜻한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최고예요!
강성진 16-01-28 20:22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사랑을 많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신지원보나 16-01-28 18:12
 
많은 사랑이 함께 공존하고 있으니 더욱 아름답다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기쁜사랑 함께하는 사랑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나선영 16-01-28 16:35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매일 한결같이 사랑을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늘 온화하게 웃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백합한송이 16-01-28 14:21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오정혁안드레아 16-01-28 13:16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행복한 시간이 되셨네요.
저도 덩달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김현아마리아 16-01-28 12:40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같은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홍하늘 16-01-28 11:13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선생님 민들레국수집을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만사 16-01-28 10:29
 
힘차게 함께 가요. 새해 새 희망으로 2016년도 가난한 이웃과 더블어 사는 희망의 세상이 될수 있도록 앞장서는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이춘자 16-01-28 08:46
 
세상에 이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큐리 16-01-27 22:39
 
다채로워진 공연으로 행복을 함께한 풍경에 감동을 느낍니다.
오정수 16-01-27 19:14
 
준비하시느라 많은 수고를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어 영광입니다.
장혜진소피아 16-01-27 18:01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나훈영 16-01-27 16:20
 
함께한다는 것이 이렇게 아름다운 일임을.
저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파이터 16-01-27 14:43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행복하세요.
김영호안토니오 16-01-27 13:27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오소정 16-01-27 13:24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vlxjvos 16-01-27 10:16
 
감동적인 음악들이 사진을 넘어 들려오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은 그 자체로 훌륭한 음악입니다. 감사합니다.
홍경자 16-01-27 07:53
 
음악회가 없는 날들에도 민들레국수집은 더욱 많이 응원 받아야 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더욱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드라이브 16-01-26 21:28
 
행복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으로 아름다운 눈이 부신 공동체입니다.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히히히
진태현 16-01-26 20:35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를 보고 있으니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환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김다희실비아 16-01-26 18:14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박나래 16-01-26 15:09
 
아름다운 선율이 행복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너무 행복한 연주회를 마련해주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태권브이 16-01-26 14:4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따뜻한 송년음악회를 마련해주셨네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늘 최상의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창욱다니엘 16-01-26 13:27
 
가슴따뜻한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을 볼 수 있어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신여정 16-01-26 12:07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외 많은 봉사자 여러분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고마움을 배웠고, 감사함을 배웠고, 웃음을 배웠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우리 민들에 손님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그날을 바라며.....
gkfndlfrhk 16-01-26 11:35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황미혜 16-01-26 10:30
 
늘 베풀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에 감사하면서,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사랑을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2016년을 만들어보자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최예은 16-01-26 07:55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총총이별 16-01-25 21:20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이희준 16-01-25 20:41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민들레 송년음악회 처럼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은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주혜보나 16-01-25 18:17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나눔에 동참 하려고 합니다. 감동!!
진현수 16-01-25 16:08
 
행복한 글과 사진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이슬 16-01-25 14:44
 
아름답고 황홀한 풍경이예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귀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행복하네요. 아멘~~~
우용식루치오 16-01-25 13:20
 
아름다운 민들레표 음악 속으로~
때로는 한끼 밥보다 더 소중한 ,음악 선물, 최고로 감동!
행복한 동화 한편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김순실 16-01-25 11:17
 
사랑의 울림을 직접 느껴보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늘 VIP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많이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멋지세요~^^ 다음에는 감동이 생생한 현장. 꼭 느껴보고 싶습니다.
오성미 16-01-25 09: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謹賀新年!
Dudrnrtlstk 16-01-25 07:58
 
얼어붙은 추위에 민들레 음악회 풍경은 제마음을 녹여주네요..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사랑 나눔이 감미롭고 흥겨운 선율을 타고 온 세상에 퍼집니다. 두분의 사랑 나눔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울먹이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하지윤 16-01-24 21:31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참 따뜻합니다.
류영준 16-01-24 20:48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최송현보나 16-01-24 18:10
 
민들레 나눔을 보고 힘이 났습니다.
매일매일 VIP손님들에게
빛나는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의 사랑의 모습이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체리쥬빌레 16-01-24 15:18
 
저 사진속의 공간이 우리사회의 가장 커다란 희망 공장입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짱!!
붉은장미 16-01-24 14:28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이성욱마르코 16-01-24 13:46
 
사랑의 이름으로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아름답습니다.
최애련 16-01-24 11:56
 
올해, 같은 행사가 열린다면 그땐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박민아에스더 16-01-24 10:28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0^저에게는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만 있으면 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나브로 16-01-24 09:49
 
마음 속에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사람들이네요. 비록 사진속이지만, 좋은 음악이 들려 옵니다.
유애경 16-01-24 08:11
 
행복을 다른 곳에서 찾는 우리에게 참다운 하늘나라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멋지세요.
심슨 16-01-23 22:47
 
늘 즐거운 민들레 이야기!
송년음악회 현장을 이렇게 볼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짱짱입니다^^
김주혁 16-01-23 20:55
 
민들레국수집의 송년음악회는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연아소피아 16-01-23 18:14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삶의 지혜를 발견합니다. 
희망을 얻고 갑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소울메이트 16-01-23 16:29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까지 헤아려주는 민들레 나눔...
반할 수 밖에 없네요...
김은서 16-01-23 14:34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아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안재민시몬 16-01-23 13:55
 
저도 언젠가는 민들레 국수집이나, 다른 좋은 봉사단체에서
꼭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지네요.
저의 버킷리스트입니다.
눈이이쁜아이 16-01-23 11:35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감동이네요!!
최상아 16-01-23 10:30
 
다가오는 설명절이 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더욱 바빠지실텐데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추운날씨에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감기 조심하시고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세요.
복되고 따뜻한 사랑 나누는 그리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고 평화로운 설명절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유미라 16-01-23 08:52
 
어우~ 바람이 매섭네요 >_<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이겠지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카타리나 16-01-23 07:32
 
안녕하세요. 바깥 날씨가 아무리 추워져도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한 우리들의 마음은 얼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바르미 16-01-22 21:36
 
솔선수범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모습이
저까지도 웃음짓게 하십니다.
이렇게 흘리는 땀방울이 참 가치 있는 땀방울이겠지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도명진 16-01-22 19:06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송년음악회 짱 멋있어요^^
박미희로사 16-01-22 18:16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훈훈합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소식입니다~^^
이용우 16-01-22 15:30
 
모두가 함께 즐거워해본 사진을 본 적이 언제인지...
민들레 송년음악회 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소녀 16-01-22 14:30
 
아! 참 정답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참 정겹습니다.
따뜻합니다^^
이한준요셉 16-01-22 13:38
 
추운 날씨에 송년음악회 준비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유하나 16-01-22 12:3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분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존경합니다!
서울의밤 16-01-22 10:42
 
행복한 풍경~ 따뜻한 풍경~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런 풍경엔 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2016년에도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황지숙 16-01-22 09:52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Qfmtpffhsk 16-01-22 08:45
 
점점 너무 추운 날씨에 하루종일 고단하게 떨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감동이예요~
이은실 16-01-21 22:07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모든 일들이 참 의미 깊습니다만
추운겨울을 이렇게 따뜻하고 의미있는 행사가 정말 놀랍습니다.
정성범 16-01-21 20:5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준비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의 크고 작은 행사 많이 보고 싶네요!
권수연소피아 16-01-21 19:04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박혜경 16-01-21 16:00
 
멋진 풍경! 최고입니다^^
언제한번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해보고 싶습니다.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 일들이 참 많아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바이올렛 16-01-21 14:50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물씬!
마음이 따뜻해 지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입니다.
두 분 안에 가득한 사랑의 마음이 온화하신 표정에서도 보이는 듯 합니다.^^
류준성사무엘 16-01-21 13:34
 
함께라서 좋은 이름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현장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소라 16-01-21 11:40
 
민들레공동체  희망 음악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세정 16-01-21 10:42
 
힘든 이웃들에게 꿈처럼 별을 수놓는 두 천사분의 사랑과 정성이 감동적입니다. 물질적인 기부의 단계를 떠나서 소외계층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가슴 뭉클해집니다.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희생 정신을 배우고 싶습니다. 두 분이 진정한 이 시대의 희망천사이십니다.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_<
LIFELIFE 16-01-21 09:58
 
아름다운 민들레표 클래식 음악 속으로~ 때로는 한끼 밥보다 더 소중한 ,음악 선물, 최고로 감동! 행복한 동화 한편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유혜연 16-01-21 08:10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이렇게 헌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올 겨울은 두분 덕분에 따뜻한 겨울입니다! 고맙습니다.
영웅 16-01-20 23:36
 
의미 있고 재미있었던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참석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박정일 16-01-20 20:37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곽미래세실리아 16-01-20 18:39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박새롬 16-01-20 17:06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물들어가는 요즘이 참 좋아요.
앞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안개꽃 16-01-20 16: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웃음 속에 행복한 음악회가 되셨네요!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이명종요한 16-01-20 14:12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민들레 송년음악회 아름답네요!
문아브라함 16-01-20 11:49
 
추운마음을 녹여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격합니다. 2016년에도 즐겁고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한해가되길!
홍여린 16-01-20 11:02
 
다가오는 설명절이 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더욱 바빠지실텐데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추운날씨에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감기 조심하시고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세요.
복되고 따뜻한 사랑 나누는 그리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고 평화로운 설명절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하나 16-01-20 07:50
 
아름답고 황홀한 풍경이예요. VIP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귀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아멘~~~
태양속으로 16-01-19 21:12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송년음악회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봐도 보아도 질리지 않는 민들레 풍경 최고입니다.
정일우 16-01-19 20:41
 
이렇게 훈훈한 현장을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비록 참석하지 못해 많이 아쉽지만.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 국수집의 행사 꼭 참석하고 싶네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혜수수산나 16-01-19 18:35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많이 애쓰셨겠네요.
변함없이 가난한 분들을 섬기고, 아끼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속내가 절절히 느껴집니다.
류현미 16-01-19 15:07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미소가 납니다.
마음이 따듯해 집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프렌치커피 16-01-19 14:55
 
뜨거운 감동의 눈물이 나네요.
수고해주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진호막시모 16-01-19 13:26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음악회였네요^^
Shesgone 16-01-19 11:49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정수정 16-01-19 10:56
 
맘까지 얼것 같은 추운 날들을 견디게 하는 사랑의 힘이 손님들에게 큰 위안이 되었을 거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황미영 16-01-19 09:41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타이타닉 16-01-19 07:22
 
매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적극적인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행복해 보이고 감동입니다!! 절망이었던 VIP손님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피어나는 일상을 보면서 희망찬 미래를 느끼며,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더 아름다운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민수연 16-01-18 22:40
 
흔들리지 않고 한길을 걸어가는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김명환 16-01-18 19:3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이아름소피아 16-01-18 18:37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하는 마음이 있기에
정말 감동 가득한 음악회였네요!
사진으로 보아서 정말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영국 16-01-18 15:31
 
서로가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 이렇게나 아름답다니^^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보리보리 16-01-18 14:14
 
사람사이의 인정이 많이
사라져가는 느낌인데...
민들레국수집의 음악회 풍경이 많은 것을 시사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세요!
김태현레오 16-01-18 13:37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 늘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민들레의 매력이 이런 것인 것 같아요~^^
나혜원 16-01-18 11:47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분들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최연화 16-01-18 09:38
 
이 땅에 등불이 되고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고입니다!
Qhadmlgidr 16-01-18 07:2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 !
김성원 16-01-17 21:27
 
사랑의향기가 진합니다~
민들레만의 나눔에 감격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 건강하세요^^
이영돈 16-01-17 19:53
 
모두 다 이렇게 힘든일에도 가능함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앞으로 더 많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임주희소피아 16-01-17 18:10
 
모두가 행복해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네요.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준비해주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두 16-01-17 15:54
 
무지무지 따뜻한 현장입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멋진 행사를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행복해 하셨겠어요!
이영미 16-01-17 14:43
 
완벽한 사랑나눔을 보았습니다.
모든걸 내어놓는 베♡베모 가족에게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대훈요셉 16-01-17 13:41
 
뭐든지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오서현 16-01-17 12:38
 
손님들에겐 민들레 국수집이 따뜻한 난로이네요.
몸과 마음을 따뜻히 잡을 수 있는 ...
지혜자아녜스 16-01-17 12:37
 
특별한 선물 민들레국수집이 마련한 노숙인들을 위한
송년음악회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지네요~
봉사자 재능 기부로 참여한 음악인... 아 ~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마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김우철 16-01-17 12:31
 
절망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한분한분을 진실로 이분들의 손을 잡아주시니,
이분들도 살아갈 용기를 얻으시는 것 같습니다.
오미희 16-01-17 08:25
 
행복한 사진~^^
민들레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 가득했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오!
황진미 16-01-16 22: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라일락 16-01-16 21:49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박혜진로사 16-01-16 20:18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6년도 화이팅!!
오호연 16-01-16 19:25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현장입니다.
민들레다운^^
춘향이 16-01-16 18: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미경 16-01-16 15:35
 
행복한 연주회가 되었을 민들레 송년회 음악회 감동!
2015년 이렇게 좋은 분들과 연말을 보내신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네요.
민들레마을에 오시는 모든분들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태현모세 16-01-16 13:18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이민주 16-01-16 12:44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정겹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진호 16-01-16 11:50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힘과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조일준 16-01-16 07:43
 
노숙하시는 아저씨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감동입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표정입니다.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중섭 16-01-15 21:06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보솜이 16-01-15 20:50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이교희보나 16-01-15 18:08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최고예요.
염주희 16-01-15 15:1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리시안셔스 16-01-15 14: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다들 웃는 모습들이 참 잘 어울리시네요.
안성민필립보 16-01-15 13:55
 
하하하 이 풍경을 보고 있자니 함박웃음이 나네요!
이렇게 따뜻한 풍경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에만 오면 웃을일 투성이네요^^
안영미 16-01-15 12:45
 
저도 참석했더라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 많이 아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준 16-01-15 11: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감미롭고 흥겨운 선율을 타고 온 세상에 퍼집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울먹이게 만듭니다.
윤동훈 16-01-15 10:53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이 넘실넘실~ 뜨거운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
직접 볼 수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민들레 식구들을 뵈니 반갑습니다!
민들레마을 화이팅~~
써니 16-01-15 08:46
 
민들레국수집 현악4중주 송년음악회 감동!!
민들레 마을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송년음악회를 보낸 노숙손님들은 정말 행복했겠어요.
VIP손님들도 춥지만 사람대접 받는 그런 송년의밤이 되었을듯 합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멋져요~
은하철도 16-01-14 21:44
 
민들레수사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송년음악회 내년에도 함께하겠습니다^^
도민형 16-01-14 19:0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많은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정성있게 송년음악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지혜안나 16-01-14 18:40
 
민들레는 평온하고 진지합니다.
송년음악회 현장 최고입니다.
이진희 16-01-14 17:34
 
아주 특별한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에서도 감동 받고 공감이 많이 됩니다.
은하수 16-01-14 15:5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이민교마르코 16-01-14 14:23
 
감동이 왈칵...제마음을 울리네요...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이 현장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원지윤 16-01-14 12:09
 
올 한해도 지금처럼 민들레를 환하게 비추어주길..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용^^
송원진 16-01-14 11:46
 
참 화목하네여^^
이런 화목한 풍경을 보고 있으니 저도 함박웃음이 납니다!!
이향 16-01-14 10:45
 
2016년 행복한 한 해 되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음악회가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왕건 16-01-14 08:39
 
설날 福 나눔~  희망찬 새해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음악회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 드립니다. 브라보!!
아일랜드 16-01-13 22:02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2016년도도 민들레 화이팅!!!
길정훈 16-01-13 20:1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식구,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혜련로사 16-01-13 18:37
 
진실한 사랑이 있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것을 증명해줍니다.
오래도록 민들레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고마워요!
이수정 16-01-13 16:16
 
일년내내 많이 지쳤을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이런 뜻깊은 자리 정말 좋네요^^
아지랑이 16-01-13 14:17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연훈재라파엘 16-01-13 13:17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현장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이은진 16-01-13 12:2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렇게 좋은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영진 16-01-13 11:32
 
올해 겨울에도 민들레국수집에 힘날 일들이
많이 많이 생기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이은정 16-01-13 11:06
 
많은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16년에도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베풂으로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최연화 16-01-13 07:34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는 살아있는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요술공주 16-01-12 22:26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손기준 16-01-12 19:35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은 온통 사랑뿐입니다!
김소희수산나 16-01-12 18:09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진주 16-01-12 15:49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보내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등등 이 세상의 아름다운
단어들은 모두 다 민들레국수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안개꽃 16-01-12 14:20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모습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화목한 모습 보여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백현일바오로 16-01-12 13:53
 
직접 가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며 달래봅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짱입니다^^
조혜영 16-01-12 12:14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미르 16-01-12 11:36
 
바람에 날리는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다운 음악회 였을 것 같습니다. 손님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홍애리 16-01-12 09:39
 
좋은 책을 만나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들과 스스로 빛을 만들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소중하고 고마운 일상들의 연속이 감동입니다.
tntkstlwkd 16-01-12 07:50
 
아름다운 음악회 늦었지만, 잘 보고 갑니다. 올해도 우리 사회 사랑의 웃음들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정우 16-01-11 22:31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김영곤 16-01-11 19:01
 
행복한 사진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극정성한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짱^^
강새롬안나 16-01-11 18:47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에 참석을 하지 못하여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민들레 덕분에 행복합니다.
늘 이렇게 따뜻한 소식을 접할 수 있으니깐요^^
이미연 16-01-11 15:10
 
저는 이날 참석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 그때의 그 따뜻한 울림이 기억나네요^^
아직도 생생합니다^^
나타샤 16-01-11 14:46
 
가슴 뜨거운 현장,
송년음악회를 개최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현석스테파노 16-01-11 13:15
 
사랑의 음악회를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해요^^
배영자 16-01-11 11:47
 
아름다운 무대 였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마음 만큼이나...
해랑 16-01-11 10:24
 
사랑! 사랑! 사랑!
감동!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최윤희 16-01-11 09:12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수사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버티게해준 사랑! 놀라워라^0^
김세라 16-01-11 07:35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메모리즈 16-01-10 21:04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또 한번의 행복잔치가
성공리에 마무리되게 되어 기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화이팅~~
이영민 16-01-10 19:19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선물을 내놓으시네요.
하나하나 가슴 따뜻한 선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서진옥빅토리아 16-01-10 18:12
 
좀 더 많은 사람들의 재능들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다가갈 수 있는 2016년이 된다면 세상이 참 아름다울 것 같아요.
이은숙 16-01-10 15:05
 
따뜻함이 가득 풍겨오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도 멋지게 하셨네요^^
내년에도 하실꺼죠?
꼭 참석하겠습니다!
안개꽃 16-01-10 14:16
 
기쁨의 송년음악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한영요한 16-01-10 13:27
 
민들레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자 16-01-10 12:11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있어, 세상 살맛이 납니다.
장연지 16-01-10 11:25
 
안녕하세요.
바깥 날씨가 아무리 추워져도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한 우리들의 마음은 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다혜 16-01-10 09:37
 
올해에도 이런 아름다운 행사로 한해가 마무리 된다면 참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랑이 16-01-10 07:36
 
민들레 송년음악회 최고입니다. 기쁨은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이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의 몫임을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했던가.  민들레 송년음악회는 영원히 잊지못할 선물입니다.
박영희 16-01-09 22:11
 
부족함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데
모든 시간을 바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저 또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수사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시간탐험대 16-01-09 21:04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이지나헬레나 16-01-09 20:30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오늘은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늘도 수고하셔요! *^^*
김중일 16-01-09 15:55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그냥 단순히 급식만 해도 될텐데...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송년음악회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네요.^^
피터팬 16-01-09 14:29
 
손님분들의 행복을 최우선시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 최고! 최고!
강성민토마스 16-01-09 13:37
 
희망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음 꽃!!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자아도취 16-01-09 12:04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이 사진들을 보니 알것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2016년에도 퐈이팅!!!
오은혜 16-01-09 10:28
 
욕심을 비우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소정 16-01-09 08:53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정경숙 16-01-09 07:19
 
강추위를 녹이는 민들레국수집 음악회가 희망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샬롬!
Blueberry 16-01-08 21:10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완전감동!
한영수 16-01-08 19:12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신비롭습니다.
이선미로사 16-01-08 18:36
 
안녕하세요. 인사드려요.
서영남 대표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과 대표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김영미 16-01-08 16:13
 
민들레 송년음악회가 정말 감동입니다.
뜨거운 사랑의 현장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엔돌핀 16-01-08 15:48
 
가난이라는 고통 더구나 배고픔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처지가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한그릇이 희망이 커가는 곳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다행입니다.
송재현모세 16-01-08 13:42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유혜미 16-01-08 12:07
 
이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제갈준호 16-01-08 10:24
 
아주 따뜻하고 평화로워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십시오.
문신애 16-01-08 08:41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셔요~ 송년음악회 풍경 감동입니다.~~
한소은 16-01-07 21:24
 
사진으로 보니 민들레의 사랑이 더욱 느껴지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을텐데,
늘 추운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로등불빛 16-01-07 19:02
 
2016년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어려운일이 없이
항상 풍성하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추운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변지민아녜스 16-01-07 18:45
 
온 세상이 따뜻한 빛으로 가득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의 사랑의 체온을 덧입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진현 16-01-07 17:23
 
이토록 정석 가득하지 않으면, 이렇게 못하실텐데...
민들레의 정성이 가득해서 저도 같이 기쁨을 맛볼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땡벌 16-01-07 14:28
 
추운날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는지..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화이팅입니다.
이창호막시모 16-01-07 13:09
 
기분 좋은 날~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말 두분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지 16-01-07 12:46
 
언제나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2016년에도 행복하고 많은 일들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참 감사한 민들레를 사랑하겠습니다!
박영순 16-01-07 11:2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다시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살아갔으면 참 좋겠어요.
감동의 시간들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lshzldh 16-01-07 10:52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최민지 16-01-07 09:20
 
민들레 국수집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쉽게 안내해 주셔서 나눔의 참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사랑만 하기에도 너무 짧은 인생!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어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자두 16-01-06 21:03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2016년에도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김건호 16-01-06 19:28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싶네요.
좋은 나눔 감사드립니다.
이진아소피아 16-01-06 18:27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송지민 16-01-06 16:23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다크블루 16-01-06 14:28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정환요한 16-01-06 13:40
 
민들레가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VIP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2016년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아브라함 16-01-06 12:09
 
행복한 사진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이쁜 모니카님, 봉사자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현아 16-01-06 11:18
 
사랑! 사랑! 사랑! 감동!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지경란마리아 16-01-06 10:39
 
바람에 날리는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다운 음악회 였을 것 같습니다. 손님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최하늘 16-01-06 07:28
 
행복한 사진~~
민들레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으로 가득하겠지요. 감사합니다.
순수시대 16-01-05 22:43
 
온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주셨네요.
저는 소식을 뒤늦게 알아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서 이 현장의 사랑을 고스란히 담아갑니다.
안훈영 16-01-05 19:39
 
마음으로 함께하는 대화가 아름답습니다.
준비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미진로사 16-01-05 18:17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현장이 아름답습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혜 16-01-05 15:36
 
꿈에서도 만나고 싶은 민들레 국수집^^
참 행복과 참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인어공주 16-01-05 14:46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시면서 모든 것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훌륭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
류정범루치오 16-01-05 13:15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땡큐!
김연경 16-01-05 11:37
 
어우~ 바람이 매섭네요 >_<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이겠지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AOTOMATIC 16-01-05 10:52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채소정 16-01-05 09:43
 
우리의 행복 중심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가브리엘 16-01-05 07:35
 
민들레공동체  희망 음악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이나래 16-01-04 21:13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포비 16-01-04 19:21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곳을 바라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행복입니다.
민들레 송년 음악회에 모인 모든 천사님들,
모습이 감동적이고 저에게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Happy new Year!!
이준미젬마 16-01-04 18:12
 
저는 꽤 용기 있고, 사랑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를 보며, 화기애애한 기쁨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2016년도 민들레 화이팅!!
한여훈 16-01-04 16:15
 
천주교 신자이신 분이 종교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베풀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종교가 통한 다는 걸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기린 16-01-04 14: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정수예로니모 16-01-04 13:03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감동의 민들레 국수집 2016년에도 화이팅!
장수마을 16-01-04 11:51
 
2016년, 서로 사랑하고, 나누는 시간이 우리 삶에 좀 더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서라 16-01-04 10:55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저의 식어버린 가슴에 따뜻하게 불을 지펴 주신것 같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이 말씀만 드리고 싶네요...항상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OMO 16-01-04 09:25
 
제가 살면서 가장 많이 미소지어지는  날이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같은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최태란 16-01-04 07:38
 
세상의 그 어느 음악회보다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가족과 재능 기부에 참여하신 사람 모두........... 2016년에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누피 16-01-03 21:46
 
힘겨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손을 잡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새해 되시길...
한예은 16-01-03 19:11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 송년음악회가 곳곳에 많은 지상의 천사들을 다 끌어 모은 듯하네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고, 힘이 솟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김희수안나 16-01-03 18:31
 
모두모두 사회에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것...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남재현 16-01-03 16:26
 
특별한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Happy New Year!
뭉게구름 16-01-03 15:07
 
사진으로만 보아도 이 기쁨을 느낄 수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해피뉴이어^^
이오중레오 16-01-03 14:49
 
함께 모두 다 이 행복한 나눔을 누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나눔이 참 행복한 나눔이란 생각이 드네요.
2016년도 지금처럼만...
양정애아가다 16-01-03 12:10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나눔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미영 16-01-03 11:46
 
분위기 있는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송년음악회를 보낸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행복했겠어요.
VIP손님들도 춥지만 사람대접 받는 그런 송년의밤이 되었을듯 합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멋져요~ 2016년 계속 멋지게......
자비 16-01-03 09:30
 
좋은 음악보다 더욱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으로 열어가는 민들레국수집 2016년 파이팅입니다.
홍해리 16-01-03 07:33
 
매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고싶은 왕팬입니다. 1년 365일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참 행복, 참 사랑, 참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일요일 꼭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안영훈 16-01-02 21:14
 
수고 많이해주신,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해요!
2016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주문을걸어 16-01-02 20:31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채성희율리아나 16-01-02 18:10
 
따뜻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으로 모두들 훈훈한 연말이 되셨네요.
그 마음 그대로 힘찬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만중 16-01-02 16:2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희망을 볼 수 있음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시다^^
2016년 민들레 화이팅^^
댄스댄스 16-01-02 14:41
 
아름다운 사랑의 음악들이 아직도 들리는 듯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음악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현중레오 16-01-02 13:48
 
우리나라는 아직 사랑나눔에 있어서 열악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참 든든합니다. 변하지 말아 주세요. 해피뉴이어~~!!
차혜영 16-01-02 12:15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2016년도 저희와 쭈욱~~ 함께 해주세요!
임성아 16-01-02 11:23
 
아름다운 사랑의 음악들이 아직도 들리는 듯 합니다. 우리 이 기운을 이어받아 사랑의 새해를 열어가도록 합시다.
도레미파 16-01-02 09:4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0^저에게는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만 있으면 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선희 16-01-02 07:34
 
민들레 송년음악회 따뜻한 힐링 이야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이야기를 듣고 보고 항상 눈물짓게 하는 민들레 이야기에 매번 감동합니다. 2016년 한해도 기대되는 민들레 이야기 화이팅하세요!
김혜연 16-01-01 22:02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수사님,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셨는지.... ^^
2016년 밝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건강하세요.
크라슈 16-01-01 19:20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아름다워졌네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2016년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유진로사 16-01-01 18:09
 
HAPPY NEW YEAR!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든게 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우현성 16-01-01 15:14
 
변함없는 한결같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아멘!! ^^
Star 16-01-01 14:14
 
비록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제 귓가에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
행복한 사진을 보았네요.
그 선율들만큼 따뜻하고, 아름다운 새해를 민들레국수집이 맞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성주요한 16-01-01 13:37
 
즐거운 민들레 송년음악회도 볼 수 있었고, 저에겐 뜻깊은 2015년이였습니다.
민들레와 함께해서 그런지 2016년의 시작도 든든하네요^^
dksekalfh 16-01-01 13:20
 
새해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감동! 아멘~
홍재숙 16-01-01 12:41
 
아멘! ~~
새해 아침 기도를 드리니 힘이 납니다~
사랑뿐만 아니라 희망까지 나누니 참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새롭게 시작된 한해, 주님의 안에서 민들레국수집에 평화가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마서먼 16-01-01 11:52
 
올해에는 더 사랑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
이수정 15-12-31 21:32
 
민들레 덕분에 저도 행복하게 여날을 마무리 할 수 있겠네요.
민들레 송년음악회 고맙습니다.
2016년도 민들레 국수집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낫띵 15-12-31 19:16
 
우리 모두가 꿈꾸고 있지만, 또 아무도 나서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네요.^^
민들레국수집 멋져요!!
진영희소피아 15-12-31 18:32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2016년도도 기대 많이 됩니다!!
손아영 15-12-31 17:47
 
행복하고 즐거운 훈훈한 시간입니다.
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또치 15-12-31 16:04
 
하느님께서도 이곳을 흐뭇하게 지켜보실 시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염준호미카엘 15-12-31 15:05
 
민들레 국수집 작은 음악회 정말 감동있게 보았습니다.
생생한 울림의 나눔 2015년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영혜 15-12-31 11:19
 
민들레공동체  희망 음악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MUMUMU 15-12-31 10:30
 
새해에도 이렇게 이웃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행사들이 많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오연화 15-12-31 09: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무한하네요. 단순한 배고픔은 물론이고 어려운 이웃들의 정신적인 배고픔도 해결해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2016년 새해에도 두 천사분의 건강하심과 행복하심을 빌께요. 해피 뉴 이어~!
거울공주 15-12-30 21: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무엇보다 뜨거운 사랑의 기온으로 추운 겨울을 다 같이 이겨냈으면 합니다.^^
박재현 15-12-30 19:09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절실히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6년 해피뉴이어^^
정지수에스더 15-12-30 18:20
 
민들레 천사분들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김수진 15-12-30 17:20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오는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내일이면 12월 마지막날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에이스 15-12-30 14:2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정성들여 준비해주셨는지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김은찬레오 15-12-30 13:03
 
저도 참석했었습니다.
잊지못할 한해가 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의 현장이였습니다.
박수림스텔라 15-12-30 11:5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새해에도 아름다운 사랑 부탁드리며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사랑아희망아 15-12-30 10:37
 
이보더 더 아름다운 음악회는 없을 것 같아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최고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한 아름다운 음악회입니다. 감동~!
신세아 15-12-30 08:44
 
우~아 이렇게 멋진 음악회는 처음 봅니다. 감동입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퍼트려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이채은 15-12-30 07: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감미롭고 흥겨운 선율을 타고 온 세상에 퍼집니다. 대표님의 사랑 나눔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울먹이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자두 15-12-29 21:14
 
준비해주시느라 많은 수고를 해주신 민들레 식구분들
감사합니다.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이 된 것 같네요.
모두들 건강한 새해 맞이하세요^^
김희준 15-12-29 20:26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너무 기쁜 시간이였습니다.
민서현마리아 15-12-29 18:15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위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황영식 15-12-29 15:23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2016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프리지아 15-12-29 14:11
 
사진 속 풍경만 봐도 제가 그 현장에 있는 것 같네요.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해피뉴이얼^^
엄현진바오로 15-12-29 13:11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참석으로 인해 많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뜨거운 열기로 인해 행복한 시간 보내시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화이팅!!
최정혜 15-12-29 11:59
 
민들레 송년음악회 최고입니다. 기쁨은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이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의 몫임을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했던가.  민들레 송년음악회는 영원히 잊지못할 선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황유란 15-12-29 11:12
 
아주 행복한 송년회를 하셨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신애란 15-12-29 07:23
 
우리 모두 이런 마음을 간직하며 살아갈수 있는 2016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박도희 15-12-28 23:14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얼!!
별들의행진 15-12-28 22:42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짱이였습니다^^
김호영 15-12-28 21:23
 
주님의 은총안에서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랑으로 충만한 아름다운 밤입니다. 화이팅!!!
이수지아녜스 15-12-28 19:23
 
서영남 대표님,
힘겨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좋은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아주 좋은 시간 보내신 것 같네요^^
미라클 15-12-28 17:18
 
저도 참석했어요!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크고 작은 행사들을 자주 참석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정 15-12-28 17: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민들레 송년음악회 너무 온마음 다해 따뜻해집니다. 항상 온마음 다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모래시계 15-12-28 16: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자랑스럽습니다.
길영준 15-12-28 16:04
 
서영남선생님께서는 언제나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걱정하시고,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내베로니카님과 함께 고민하시고 해결해나가시는 모습들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기쁘네요.이렇게 두분을 뵐 수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