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2-08 14:29
2016. 2. 8 -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077  



















 

2016. 2. 8 - 해피 설날♬


새해에는 행복이 소복히 쌓여서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침 일찍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빙 둘러앉아서 함께 세배를 하고 맛있게 점심을 먹고 덕담을 나눴습니다.

 

LA갈비도 즉석에서 구워 먹었습니다.

민들레식구 대부분이 처음 먹는다고 합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영주 16-04-03 12:37
 
나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인식, 타인을 물음표로 바라보는 시선, 이러면서 지낸 제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보면요. 언제나 사랑하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홍수아유스티나 16-04-03 10:33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소현 16-04-03 08:20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기쁨이 제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많은 가족분들에게 축복과 은총을...
박민혁 16-04-02 21:22
 
수고많으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꾸시는
민들레의마을에는 온통 싱그러운 꽃냄새가 납니다~^^
작은별 16-04-02 19:08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인혜루시아 16-04-02 18:32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이혜주 16-04-02 16:53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샹그리아 16-04-02 15:22
 
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십이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찬영레오 16-04-02 14:35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하늘아래서 16-04-02 11:20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 파티네요. 멋있는 사람들이 차려 낸 맛있는 음식들 저도 같이 맛보고 싶어지네요.
사랑하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현아 16-04-02 10:14
 
페이스북에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통을 위로할 수 있다면 우리는 헛되이 산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못나고 모자른 사람이라도 인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존엄하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께 배웠습니다.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황소정 16-04-02 07:51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감사드립니다.
베베모 가족의 사랑나눔은 정말로 멋집니다. 항상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풍경 마구마구 보여주세요~
박영자젬마 16-04-02 07:09
 
민들레 국수집이 13년의 세월동안 만들어 낸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들 전부가 깊은 감동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변하지 말아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정진 16-04-01 21:28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완벽한 사랑나눔을 보았습니다.
모든걸 내어놓는 베♡베모 가족에게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sky 16-04-01 19:30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13주년을 축하드려요^------------^
손영지마르첼라 16-04-01 18:26
 
언제나 웃음짓게 만드는 민들레 사랑...풍경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이렇게 보게되어 행복합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늘 행복하세요!^^
손지수 16-04-01 15:13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홈런 16-04-01 14:11
 
함께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정훈모세 16-04-01 13:45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보아도 굿^^
기분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민서 16-04-01 11:25
 
가족처럼, 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13년이란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수연프란체스… 16-04-01 09:31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기쁨이 제 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많은 가족분들에게 축복과 은총을...
명경지수 16-04-01 08:09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미소에서 은은한 아름다운 향기가 퍼져나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웃들이 두분의 미소안에서, 품안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 좋아요.
김서준 16-03-31 21:09
 
민들레 풍경은 언제보아도 정답고 좋아요!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후아유 16-03-31 19: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미소에서는 늘 이렇게 사랑의 미소가 나오십니다..
저는 표정이 늘 어두었는데...
두분을 보면 저까지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김소은로사 16-03-31 18:52
 
함께하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일임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네요.
그래도 민들레와 함께하니 이제라도 알게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축하드려요!^^
이기쁨 16-03-31 15:42
 
민들레 만의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합니다!!
쉘위댄스 16-03-31 14:30
 
웃음이 가득 나오는 사진, 매해 거르지 않으시고 이렇게 민들레 식구들과 보내시는 명절이..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이해준안토니오 16-03-31 13:3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의 기적이
13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아름다워요.
나미 16-03-31 12:28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백아영 16-03-31 10:52
 
두분의 열정만큼 이사회도 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해여~~^^
WLRNCHS 16-03-31 09:32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 축복드립니다. 감동 그자체입니다. 뜨거운 존경의 박수를보냅니다.
홍소정 16-03-31 07:53
 
부활을 축하합니다. 안그래도 봄은 아름다운데, 민들레 국수집의 봄은 더욱 아름다운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열세번째 생일을 많이~~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김근호 16-03-30 21:02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스타티스 16-03-30 19:13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13주년을 축하드려요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임윤미세실리아 16-03-30 18:54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사진 속 풍경도 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화이팅!!
이세진 16-03-30 15:06
 
민들레 13주년 축하축하@@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
파란하늘 16-03-30 14:24
 
늘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두분의 미소를 보니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남궁재훈프란치… 16-03-30 13:15
 
명절에도 가족처럼 모두들 함께 지내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wlrnchs 16-03-30 12:1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홍다희 16-03-30 10:32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모든 가족들의 올 한해 대운을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아리스토텔레스 16-03-30 07:34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노현식 16-03-29 22:22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늘 행복한 일이 쏟아지기를 바라며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개나리 16-03-29 21:53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다민마리아 16-03-29 18:29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박지연 16-03-29 16:23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13주년을 축복합니다!
쇼팽 16-03-29 14:10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진한리오 16-03-29 13:08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정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저를 미소 짓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려요^^
공자 16-03-29 11:31
 
예수님의 부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 표정에 행복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파이팅~~~
rmeormflrh 16-03-29 11:03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해요. 민들레공동체!!!!
홍미자 16-03-29 09:42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공동체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양지연 16-03-29 07:29
 
얼마전, 봉사를 다녀왔었어요. 그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을 뵈면서, 이 세상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
장우진 16-03-28 22:50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리체오 16-03-28 19: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웃음꽃...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변혜인세실리아 16-03-28 18:11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명희 16-03-28 15:07
 
vip 손님들의 영원한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회의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붐바 16-03-28 14:10
 
사랑으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새삼 대단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밥!! 멋집니다.
이민우파비아노 16-03-28 13:23
 
평범한 삶을 전혀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천국으로 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13주년 화이팅!!
대추나무 16-03-28 11: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미소에서 은은한 아름다운 향기가 퍼져나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웃들이 두분의 미소안에서, 품안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 좋아요.  부활을 축하합니다.
황애라 16-03-28 10:24
 
세상에 베베모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봉이김선달 16-03-28 09:26
 
수리 수리 마수리~~ 민들레 국수집은 마술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도 다시 웃게되고  희망을 찾게 됩니다.
절망을 버리고 세상속으로 다시 뛰어들 수 있게 해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파이팅~~~~
최미연 16-03-28 07:24
 
민들레 공동체가 탄생한지도 13년이네요! 여러 세심한 분야에서 힘껏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김영준 16-03-27 21:11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니 기적이 멀리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기적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빌리 16-03-27 19:03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민다혜로사 16-03-27 18:50
 
늘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해요.
우리사회의 많은 사람들에서 소중한 가르침과 귀한 깨달음을 주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정희 16-03-27 16:50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쭈꾸미 16-03-27 15:43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도정수예로니모 16-03-27 14:26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준철마르코 16-03-27 11:42
 
부활을 축하합니다.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화이팅!
웃는얼굴 16-03-27 10:39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지숙 16-03-27 09:36
 
기분 좋은 민들레 가족분들과의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신미란젬마 16-03-27 08:06
 
주님의 부활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염현우 16-03-26 21:25
 
솔선수범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모습이
저까지도 웃음짓게 하십니다.
이렇게 흘리는 땀방울이 참 가치 있는 땀방울이겠지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바질 16-03-26 19:34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멋있어요^^
황진아젬마 16-03-26 18:10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좋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이주영 16-03-26 16:51
 
천주교 신자이신 분이 종교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베풀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종교가 통한 다는 걸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바다 16-03-26 14:09
 
사랑의향기가 진합니다~
민들레만의 나눔에 감격해요~^^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베베모 가족 멋지십니다. 브라보입니다.^^
김일연도미니코 16-03-26 13:47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장현숙 16-03-26 12:25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베베모 가족 멋지십니다. 브라보입니다.
최숙 16-03-26 11:47
 
행복한 시간이되셨을 것 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재밌는이야기 16-03-26 10:39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윤지애 16-03-26 07:31
 
부활을 축하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찬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이팅 ~~~
이영수 16-03-25 21:13
 
행복한 웃음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Cupid 16-03-25 20:29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훈훈한 명절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십니다..
두 천사분의 자애로운 사랑의 미소가 아름답고 우리들의 귀감이 되네요.
이영애소피아 16-03-25 18:19
 
기쁨의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긍정의 힘이 넘쳐나서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김민지 16-03-25 15:41
 
사랑으로써 민들레 이웃분들을 대해주시니,
민들레 식구분들도 모두들 저렇게 환한 웃음이 띄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호두 16-03-25 14:23
 
이곳에 오면 참...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모습을 보며 반성합니다.
나지웅레오 16-03-25 13:48
 
외로운 분들에게 특히 더 외로운 명절날을 이렇게 함께보내니..
얼굴이 미소가 한가득인가봅니다^^
홍수아 16-03-25 12:31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SNS 16-03-25 10:2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아멘...
고주희 16-03-25 09:41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예쁜 강아지 민들레와 다롱이도 잘 지내고 있네요 ^_^
최연미 16-03-25 08:12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예쁜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주헌 16-03-24 22:20
 
민들레를 만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소피 16-03-24 19:01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은지헬레나 16-03-24 18:12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감동입니다
주민지 16-03-24 15:06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현장입니다.
민들레다운^^
캔디 16-03-24 14:1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영훈루치오 16-03-24 13:30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준호 16-03-24 12:50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유비무환 16-03-24 10:59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늘 건강하세요!
홍해리 16-03-24 09:48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최영실 16-03-24 08:11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이호민 16-03-23 21:31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언제나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화이팅!!
꿈에 16-03-23 20:48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는 나의 삶을 의미있고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에 저도 같이 웃어봅니다.
나윤정마리아 16-03-23 18:27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낮아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윤지 16-03-23 15:09
 
저도 모르게 슬며시 웃음 짓게 되는 이 따뜻한 모습들!
감사합니다. 저를 행복하게 해 주셔서...^^
방울이 16-03-23 14:5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두분을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늘...명절마다..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정우토마스 16-03-23 13:2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의 아름다움은 전부다 민들레 국수집에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최진명안드레아 16-03-23 12:15
 
소유로부터의 자유...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아름다워요..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혜정 16-03-23 11:25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ksekalfh 16-03-23 10:28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성은 16-03-23 07:43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해요. 민들레공동체!!!!
송진우 16-03-22 21:05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민들레 사랑해요..
크림빵 16-03-22 20:33
 
환한 웃음으로 모든지 함께 즐겁게 하는 공동체는 민들레 밖에 없을거예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세요!!
한나정로사 16-03-22 18:12
 
다 함께 웃고 다 함께 즐거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참 귀하디 귀한 사랑입니다.
저도 함께 웃어봅니다^^
이태희 16-03-22 16:49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대표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운명 16-03-22 14:07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조정원토마스 16-03-22 13:41
 
민들레 국수집을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국수집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3주년을 축복합니다.
신애란 16-03-22 11:33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이현자 16-03-22 10:12
 
아! 아름답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dlfnfwmn 16-03-22 08:41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예요~
황미애 16-03-22 07:52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보람되게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민우 16-03-21 21:06
 
이제는 민들레 모든 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블루칩 16-03-21 20:13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김영미로사 16-03-21 19:22
 
저 사진 속의 작은 공간이 우리사회의 가장 커다란 희망 공장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세미 16-03-21 16:19
 
사랑으로 모든 힘겨움과 어려움을 이겨내시는
각종 어려움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어려운 이웃들의 곁을 지켜주셔서...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린라이트 16-03-21 14: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김효섭다니엘 16-03-21 13:39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rkdrkdptj 16-03-21 11:4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홍윤정 16-03-21 10:34
 
^^행복한풍경 ~~!!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나의하루 16-03-21 09:58
 
맑고 푸른 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화이팅~!
이주희 16-03-21 07:26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재환 16-03-20 22:27
 
이렇게.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주시는 이 큰 사랑
저도 기억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리며.
화이팅!
치즈 16-03-20 19:31
 
서로를 위하고 마음을 다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명절에도 민들레와 함께!!^^
서지혜수산나 16-03-20 18:10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김유미 16-03-20 17:07
 
민들레는 참 멋진 공동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도! 화이팅~~
백합 16-03-20 16:4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현수루치오 16-03-20 15:52
 
오랫동안...13년을...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그저 마음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자세가 바로 이렇네요.^^
안은정 16-03-20 12:33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장혜영 16-03-20 11:31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gksakdma 16-03-20 10:16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박태연 16-03-20 08:13
 
지나가다 민들레만 보아도 민들레 국수집이 떠오릅니다. 이 사회에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세상을 환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진짜 짱입니다.
양지훈 16-03-19 22:40
 
함께하는 즐거움...
개인적인 시간만 보다가 이렇게 어떤일이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고도 부럽습니다^^
뾰로롱마녀 16-03-19 19:24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멋지십니다.
노주혜마리아 16-03-19 18:32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이주미 16-03-19 16:02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츄팝 16-03-19 14:14
 
늘 이렇게 외로운 명절에 함께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덕담도 나누니,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동석시몬 16-03-19 13:32
 
포근한 미소..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김애자 16-03-19 11:39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세희 16-03-19 10:33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올레돌길 16-03-19 09:40
 
서로서로를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서로의 체온을 느끼는 참다운 인간애를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_^
홍유라 16-03-19 07:57
 
민들레국수집의 명절은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ㅎ ㅎ
이명현 16-03-18 21:02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덤보 16-03-18 19:02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싶네요.
좋은 나눔 감사드립니다.
손수연세실리아 16-03-18 18:46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신혜미 16-03-18 16:08
 
세세하지만 많고많은 큰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세링게티 16-03-18 15:20
 
이렇게 명절풍경을 볼때나.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종민리오 16-03-18 14:2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최사랑 16-03-18 11:51
 
세상에 베베모 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신애라안젤라 16-03-18 10:17
 
어제가 서영남 대표님  생신이셨네요~ 소식이 늦었습니다 ㅠㅠ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진아 16-03-18 08:42
 
민들레 수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윤동원리노 16-03-18 07:47
 
민들레수사님 64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참.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모든 일을 나보다는 남을 먼저 우선시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만의 가장 큰 장점이지요~^^
아로마 16-03-17 21:04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을 밝혀주는 희망빛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영석 16-03-17 19:05
 
민들레 공동체를 이끌어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훌륭하시니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도 행복하신 거겠지요.
류선미헬레나 16-03-17 18:32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윤은아 16-03-17 15:45
 
삶은 힘들지만 매일매일 웃음소리가 들리고 해피한 이곳.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생신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소식 많이 많이 주세요^^
옹달샘 16-03-17 14: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수치화할 수 없기에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도훈사무엘 16-03-17 13:46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Vkfldmldusdls 16-03-17 12:46
 
지난 시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 하셔야 겠네요. 늘 감사합니다.
아미 16-03-17 11:56
 
부부간의 사랑이 넘치시니...
세상에 사랑을 나누시는 것도 넘치시는 것 같네요. 두분이 요리 하시는 모습 참 보기에 좋습니다.
윤정혜 16-03-17 10:30
 
민들레 국수집..... 나혼자만이 아닌 '함께' 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홍다혜 16-03-17 08:23
 
민들레 수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이주헌 16-03-16 21:15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카산드라 16-03-16 20: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두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김주미헬레나 16-03-16 19:38
 
너무 행복한 풍경이네요.
보고있으니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정말 잘보고갑니다.
손미영 16-03-16 16:12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시네마월드 16-03-16 15:59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이해준다니엘 16-03-16 13:15
 
외로운 명절이 아닌 해피한 명절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니..^^
김애경 16-03-16 11:56
 
부럽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모두와 같이 보내는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만의 사랑이라서 그런지, 더욱 아름답게 보이네요.
sjwktlsdmf 16-03-16 10:36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가족들이 올 해는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마을 - God Biess You !
홍세라 16-03-16 07:52
 
민들레 공동체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이런 가족애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분한분 사람대접 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사랑하세요~~
이찬용 16-03-15 22:08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에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땡큐 고맙습니다.
루루 16-03-15 19:19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이보연로사 16-03-15 18:35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제이 16-03-15 15:50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시는 것도 수십년
민들레 명절풍경은 볼 때마다 정겹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느낄 수 있었구요.
백조의호수 16-03-15 14:15
 
늘 추석, 설날 이렇게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보내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등등 이 세상의 아름다운
단어들은 모두 다 민들레국수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준섭루치오 16-03-15 13:50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조윤자 16-03-15 12:12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바람불어좋은날 16-03-15 10:54
 
가정의 평화와 사랑이 결국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되는 거네요.
사람이 기본이 잘 되어야 큰일도 할 수 있다는 교훈은 여기서도 마찬가지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최수정 16-03-15 09:13
 
베베모 세분의 천사와 우리 봉사하시는 가족들을 존경합니다. 존경이라는 말밖에 표현해 드릴 수 없어 죄송할 정도 입니다.
건강들하세요~~
이영미 16-03-15 07: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김현섭 16-03-14 21:01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명절에도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레디 16-03-14 19: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해맑으신 미소가
화목하고 밝은 사랑의 기운을 보내주십니다.
황진아엘리사벳 16-03-14 18:29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남세미 16-03-14 15:14
 
마음을 다한 사람들과의 진실한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premium 16-03-14 14: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준비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명절은 항상 멋집니다.
표도현루치오 16-03-14 13:21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눈물나게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혜령 16-03-14 12:49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 파티네요. 멋있는 사람들이 차려 낸 맛있는 음식들 저도 같이 맛보고 싶어지네요.
정태훈프란치스… 16-03-14 11:49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이유라 16-03-14 10:4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세연 16-03-14 08:15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 행복해보여요~~~~
루팡 16-03-13 23:14
 
매년 민들레 국수집의 명절풍경을 보게 되어 아주 행복합니다.
짱이예요~^^
은동찬 16-03-13 19:22
 
두분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나미영젬마 16-03-13 18:28
 
희망을 만들고 기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정말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신문희 16-03-13 15:10
 
민들레의 사랑나눔의 따라올 수 없는 깊이는
이 세분의 하나같은 화합과 가족사랑이 원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짱구 16-03-13 14:12
 
민들레의 명절풍경...
환하게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미소에 저도 행복함을 느껴보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종민도미니코 16-03-13 13:48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황미래 16-03-13 12:50
 
우~아 감동 !!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지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밥퍼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 식구님들도 아름답습니다.
신혜미 16-03-13 10:32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버린 사회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참사랑과 나눔이 각박하게 살면서 꽁꽁언 제 마음을 살살 녹여 주었습니다.
어휴~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0^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브로콜리사랑 16-03-13 09:40
 
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
백진희 16-03-13 08:03
 
민들레국수집의 명절은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이은찬 16-03-12 21:31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레이프 16-03-12 19:10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수진로사 16-03-12 18:26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우리들의 가족!
고지민 16-03-12 15:53
 
두분이서 행복하게 지어주신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타이거 16-03-12 14: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그 미소가 어찌나 푸근하고 다정하신지~^^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누는 기쁨!
이장훈예로니모 16-03-12 13:23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보나 16-03-12 11:45
 
아름답습니다. 함께 하는 해피 설명절...
요즘처럼 '살맛 안 나는 세상'이라는 한탄이 많을 때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있노라면
"그래, 아무리 세상이 척박해지고 변했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야!" 라고 말하게 됩니다.
꽁꽁 얼어붙은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만은 훈훈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재미지다 16-03-12 10:28
 
365일 딱 두번인 즐거운 명절에 외롭게 보내실 분들을 가족의 품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최고 최고 !!!!
유아라 16-03-12 08:39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받은 것이기에 이분들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큰 선물입니다!
박상아 16-03-12 07:27
 
민들레 설풍경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늘 색다른 감동을 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현우민 16-03-11 21:05
 
민들레의 발전되는 사랑을 뜨거운 박수로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명절풍경도 잘보고갑니다^^
pistachio 16-03-11 19:14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정명희젬마 16-03-11 18:32
 
민들레 국수집의 밝은 희망!!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영희 16-03-11 15:49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공중그네 16-03-11 14:22
 
행복한 민들레 명절풍경이네요...
사랑의향기가 진합니다~
민들레만의 나눔에 감격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 건강하세요^^
김재현토마스 16-03-11 13:30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네요..정말
자일 16-03-11 12:42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이미주 16-03-11 11:26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타산지석 16-03-11 10:17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놀랍습니다.
불행을 다행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민들레 명절 풍경 잘보고갑니다.
장소라 16-03-11 08:28
 
뉴욕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영애 16-03-10 21:02
 
멋진 민들레 가족 사랑이야기에 웃습니다.
저도 하하 호호 웃어봅니다.
민들레 최고!!
김남정 16-03-10 19: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밥상.
명절에도 참 따뜻하게 보내시네요 민들레 식구들!!
너무 보기 좋습니다.
문주미엘리사벳 16-03-10 18:21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소은 16-03-10 15:37
 
너무 아름다운 미소!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 소식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해밍턴 16-03-10 14:10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진실한 사랑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두분의 사랑에..
안수혁레오 16-03-10 13:38
 
맛있는 음식 가득! 함께하는 기쁨에
명절에도 민들레 국수집은 이렇게 행복하네요^^
belskfo 16-03-10 12:42
 
수사님, 베로니카님 지난 시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 하셔야겠네요. 늘 감사합니다.
이소미 16-03-10 11:12
 
민들레 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 가득했겠지요. 베베모 세분과 발 맞춰 같은 길을 걷는 민들레국수집 식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정나현 16-03-10 09:40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고맙습니다.
최영자유스티나 16-03-10 08:02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모두와 같이 보내는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만의 사랑이라서 그런지, 더욱 아름답게 보이네요. 응원합니다.
엔젤 16-03-09 21:26
 
아름다운 환한 미소 행복한 사람들...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김성욱 16-03-09 19:55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은 온통 사랑뿐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류진미세실리아 16-03-09 18:30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나연 16-03-09 15:17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서영남 대표님의 빛나는 감동!!
젤리 16-03-09 14:17
 
음식종류가 정말 많네요! 정성스레 차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임선호루치아 16-03-09 13:42
 
행복한 풍경에 웃음 짓고 갑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유연경 16-03-09 12:34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김지혜 16-03-09 11:24
 
명절이 명절답고,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박경호베네딕도 16-03-09 10:45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민들레처럼요...
홍아정 16-03-09 08:00
 
함께하는 이웃, 이런 환한 풍경을 볼 수 있어 행복해요. 민들레의 사랑 덕분에 이웃들이 정말 많은 행복감이 쌓여 가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화이팅!
재즈카페 16-03-08 21:29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정호 16-03-08 19:26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반드시 축복 받을 것입니다*^^*
이정혜엘리사벳 16-03-08 18:39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이라면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서연주 16-03-08 15:15
 
화목한 민들레 가정..
요즘엔 참 보기 드믄 광경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터미네이터 16-03-08 14:12
 
어마어마한 음식 준비에 베베모 가족 분들
너무 수고 많이 해주셨네요^^
환한 민들레 가족사랑이 제일 좋습니다..~
문희종하비에르 16-03-08 13:35
 
모두모두 행복할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희주 16-03-08 11:43
 
책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 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설 16-03-08 10:29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성가정 삶이 감동입니다.
전효실 16-03-08 09:32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민들레 식구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최은숙 16-03-08 07:49
 
집에 가득찰 정도록 북적북적한게 정말 명절 풍경이지요. 이 사진속처럼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하마공주 16-03-07 21:10
 
일녀내내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명절에 다함께 보내는 풍경은 더 멋지네요.
웃음이 가득 지어집니다^^
이동률 16-03-07 20:13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정미보나 16-03-07 19:37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김민아 16-03-07 16:59
 
민들레 명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선생님 마음 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데렐라 16-03-07 15:1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사랑이 가득한 밝은 미소로 사진 속에서 
웃고 계신 모습들이 정말 보기에 좋습니다.
진정한 가족이란 진실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인가 봅니다.
임혁재다니엘 16-03-07 14:17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풍경을 보니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미세먼지로 가득한 오늘 마음만은 깨끗해집니다.
허순정 16-03-07 11:26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건강들 하시고 사랑합니다.
gksmfqhfl 16-03-07 10:26
 
기분 좋은 민들레 가족분들과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이미정 16-03-07 09:07
 
울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국화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바람이분다 16-03-07 07:35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박유한 16-03-06 21:18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소나무 16-03-06 19: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업업업 됩니다!!^^
박미선엘리사벳 16-03-06 18:32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권형진 16-03-06 15:09
 
세상에서 볼 수 없던 따뜻한 마음을
전부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고 가네요^^
오늘도 민들레 화이팅!
김사라 16-03-06 14:26
 
외로운 분들에게 명절은 참 더 외롭게 하는 날인데
함께 어울려 모두와 해피한날로 바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천사이십니다.
행복나눔 16-03-06 13:26
 
민들레 팬이라서 정말 좋은 점이 많습니다.
세상살이에 지친마음도 풀 수 있고,
언제나 긍정의 마인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준호베네딕도 16-03-06 11:32
 
맑고 푸른 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최신자 16-03-06 10:39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패밀리 최고!!
박장대소 16-03-06 09:22
 
요즘 도시의 명절에서는 사람 사이의 인정이 많이 사라져가는 느낌인데...
민들레 국수집의 명절 풍경이 많은 것을 시사하네요. 보기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장연이 16-03-06 07:35
 
와우!!! 대가족이네요. 단촐한 가족인 제가 보기엔 너무나 부럽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은 모습에 존경스럽습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별빛 16-03-05 21:26
 
민들레의 세심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명절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갑니다.
황준섭 16-03-05 19:01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의 눈물을 흐릅니다.
문수연로사 16-03-05 18:36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민희 16-03-05 15:3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안단테 16-03-05 14:15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올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이현욱시몬 16-03-05 13:29
 
가장 만나보고 싶은 이 시대 성가정 민들레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병철 16-03-05 11:37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유은혜로사 16-03-05 10:15
 
보는 동안 자꾸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진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시는 분들.... 참 고맙습니다.
미랑 16-03-05 08:5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참아름다우세요^^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잉꼬부부이십니다!!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최진희 16-03-05 07:24
 
사람의 모습만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만들어 진다는 느낌을 참으로 오랜만에 느끼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파이팅~~
서진욱 16-03-04 21:26
 
다같이 절하는 모습도 참 아릅답네요.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멋져요.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무지개 16-03-04 19:15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설명절..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천사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미선유스티나 16-03-04 18:41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은 이래서 아름답다고 말합니다.
모두가 함께라서 아름다운 오늘!!
밝은 미래가 보이네요^^
이해민 16-03-04 16:22
 
정성을 다한 음식에 좋은사람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어느 사진보다 아름답네요..
울지않는새 16-03-04 15:5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렇게 명절에도 함께하네요..
김영민티토 16-03-04 14:37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구현석토마스 16-03-04 12:31
 
음식종류가 정말 많네요! 정성스레 차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홍미자 16-03-04 11:31
 
맑고 푸른 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송하늘유스티나 16-03-04 10:28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차영화 16-03-04 08:52
 
참 멋진 인생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존킴 16-03-03 21:53
 
민들레 사랑이 저에게 조금더 마음쓰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시네요.^^
역시 멋진 민들레 마음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오현석 16-03-03 19:03
 
두분이 참모습을 많이 느껴지게됩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을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이소희안나 16-03-03 18:54
 
외로워하지 않으셨으면.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민들레 명절풍경안에서 모두들 행복을 잔뜩 담아가시길 바랄께요.
염보혜 16-03-03 16:4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든 민들레 가족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크라이 16-03-03 14:12
 
저의 정신적 지주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서준루치오 16-03-03 13:23
 
함께 어울러지는 따듯한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언제나 봐도 감동입니다..
최상현베네딕도 16-03-03 12:39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훈훈한 풍경입니다..
이해리 16-03-03 10:18
 
두분의 정성이 모두 다 들어간 음식입니다. 함께 나누어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 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dbdpstkan 16-03-03 09:33
 
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네요. 참 따뜻하고, 웃음가득 넘치는 곳이라는 걸......
유혜선 16-03-03 08:45
 
서로가 서로에게 절을 하는 모습이 참 이채롭습니다. 더욱이 이게 서로를 존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가득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보기 너무 좋네요. 파이팅하세요~~~
홍진아 16-03-02 21:32
 
우리가 완벽하게 닮아야 할 모델이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틈에서 미소를 짓습니다.
파란하늘 16-03-02 19:38
 
브라보^^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김영아엘리사벳 16-03-02 18: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박인혜 16-03-02 16:26
 
가난한 이웃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서
나는 어렴풋하게나마 마음의 평화가 돌아오는 기척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잘보고 갑니다^^
비틀즈 16-03-02 15:26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모니카 두 분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임현석안드레아 16-03-02 14:16
 
행복한 풍경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성은 16-03-02 11:46
 
나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인식, 타인을 물음표로 바라보는 시선, 이러면서 지낸 제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보면요. 감사드립니다.
有備無患 16-03-02 11:11
 
사랑 가득하고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랑가득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오혜정 16-03-02 10:27
 
꼭 명절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평소 좋아 하는 사람들 모아서 같이 밥한끼 하는 거 저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요즘 들어서 좀 뜸했네요. 다시 계획을 잡아 봐야겠어요... 파이팅~~
한영미라사 16-03-02 07:32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지호 16-03-01 22:1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준민 16-03-01 19:18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마음 속으로 항상 응원할게요~ 파이팅!!
임영미헬레나 16-03-01 18:2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주연 16-03-01 15:1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광화문연가 16-03-01 14:17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명절에도 정말 해피하게 보내셨네요^^
민들레 다운 사랑입니다^^
나해성필립보 16-03-01 13:36
 
민들레가 있어 우리 사회가 밝게 빛나는거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나눔에 뽕 반해버렸습니다.
민들레의 명절풍경 최고예요^^
안경숙 16-03-01 12:37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 ♥  민들레수사님 ♥ 베로니카님 ♥ 화이팅~~~~
하늘처럼구름처… 16-03-01 11:35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시는 것도 수십년... 민들레 명절풍경은 볼 때마다 정겹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느낄 수 있었구요. 참 행복한 사진입니다!
홍미정 16-03-01 10:20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자연 16-03-01 08:40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명절풍경처럼요...
우정민 16-02-29 21:02
 
거리에 배고픈 이들이 모두 사라지는 그 날까지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초코풍듀 16-02-29 19:15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음식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네요^^
성민지루시아 16-02-29 18:14
 
이 공간안에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꽉차 보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훈훈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화이팅~~
박수미 16-02-29 15:52
 
늘 밝은 미소를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가 얼마나 보는 이로 하여금 기분이 좋아지는지..
두분은 진정 멋진 천사이십니다^^
새싹 16-02-29 14:41
 
앞의 민들레 이야기에서 보니,,
또한번의 책이 나왔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책도 꼭 구해서 읽어 보겠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참 많겠지요...
이진현모세 16-02-29 13:47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신애란 16-02-29 11:46
 
현대인의 흔해진 삭막한 명절에 경종을 울리시네요.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가르침을 주십니다.
따뜻한햇살 16-02-29 10:59
 
기분 좋은 민들레 가족분들과의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박미혜 16-02-29 09:32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홍유라 16-02-29 07:43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라붐 16-02-28 21:09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 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김연우 16-02-28 19:38
 
민들레 명절풍경 정말 감동입니다.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김세진루시아 16-02-28 18:30
 
맛있는 음식도 있고 서로 생각하는 웃음도 있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네요^^
김지혜 16-02-28 16:59
 
감동입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 민들레~ 아자!
다이아몬드 16-02-28 14:14
 
서영남 대표니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을 보게 되어
저까지 이리 기분이 좋아집니다.
두분의 맑은 미소!
담아두고 가겠습니다.
문영일스테파노 16-02-28 13:45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민들레의 명정풍경을 보게 되어 너무 감사한일입니다
문소라 16-02-28 11:27
 
베베모 가족의 사랑나눔은 정말로 멋집니다. 항상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풍경 마구마구 보여주세요~
loveyou 16-02-28 09:47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예요~~~
신소현 16-02-28 08:46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올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유리 16-02-28 07:50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애수 16-02-27 22:22
 
아무런 조건을 두지 않고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람대접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언제나 밝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정민 16-02-27 19:56
 
와우! 브라보^^
해피 설멸절 음식 준비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안유정마리아 16-02-27 18:07
 
천국의 모습이 이럴까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박미영 16-02-27 15:12
 
참 답답했었는데요.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상속자 16-02-27 14:46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송환영루치오 16-02-27 13:40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아름다움 16-02-27 11:37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신소미 16-02-27 10:37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현화 16-02-27 08:42
 
'3월에는 내 마음에 감사를 알게 하소서. 나의 오늘이 있게 한 모든 이들의 은혜가 하나하나 생각나게 하소서. '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3월의 나날들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윤정 16-02-27 07:15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참 놀라운 광경입니다. 이 토록 명절에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함께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며 건강하세요~~
HappyDay 16-02-26 21:07
 
'민들레 공동체'의 이름에 걸맞에 저또한 사랑과 희생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울타리를 만들겠습니다.
김덕준 16-02-26 20: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만들어주신 아름다운 설풍경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가정에서부터 화목한 모습 보여주세요.^^
민주현실비아 16-02-26 18:29
 
행복가득한 밥한상!!
얼마나 멋진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으뜸입니다^^
김주희 16-02-26 15:47
 
끝 없이 실천하시며, 끝없이 최선을 다하시는 대표님.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명절풍경 최고예요!!
해바라기 16-02-26 14:26
 
참 행복한 풍경입니다.
두분은 마음이 즐거우신가 봅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변치 않으시니까요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랑에 늘 제자신을 반성하고  다독이며 삽니다.
민희태스테파노 16-02-26 13:45
 
사람사는 냄새 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매년 명절에 이렇게 손수 차려주는 음식이 바로 정성입니다.
신채영 16-02-26 12:46
 
설날, 설레이는 날의 준말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 내는...
장소현 16-02-26 11:19
 
햇가족화 된 요즘 시대 참 좋은 명절의 모델이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 건강하시고 파이팅~
개미와배짱이 16-02-26 10:34
 
사랑도 이렇게 쉬시지도 못하고 주시면 몸에 탈이날까 걱정입니다.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쉬시면서 건강도 챙기시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며 존경합니다. 모든분들....
최소영 16-02-26 09:37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나눔을 지향하는 정신을 본 받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행복의 나눔을 저도 무조건적인 무한 신뢰입니다. 식구들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찬용 16-02-25 21:06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김현중 16-02-25 19:1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나옵니다.
두 선생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김주연실비아 16-02-25 18:07
 
명절에도 이렇게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모습이
민들레 답습니다.
민들레는 민들레다운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나영미 16-02-25 15:15
 
서영남 대표님.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에메랄드 16-02-25 14:49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도우진마르코 16-02-25 13:19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민들레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차영화마리아 16-02-25 12:40
 
세상에 베♡베모 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재우 16-02-25 11:25
 
가족을 넘어서 사랑으로 많은 이들을 가족화 할 수 있는 베베모 가족의 따스함에 감동을 받습니다.
수사님 새로운 책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SNSLIFE 16-02-25 09:3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예쁜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홍은혜 16-02-25 07:54
 
기분 좋은 민들레 가족분들과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파이팅 파이팅~~~
방울소녀 16-02-24 21:19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나눔 최고예요~~
신우현 16-02-24 19: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불꽃같은 사랑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 화이팅!!
장미희실비아 16-02-24 18:45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진혜 16-02-24 15:18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인걸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주십니다.
행복한 민들레 명절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이리 기쁜 미소를 지어주시네요.
버들 16-02-24 14:40
 
민들레를 보면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현우티토 16-02-24 13:4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 행복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서옥자 16-02-24 12:41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오소정 16-02-24 11:21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TKFKDSKANA 16-02-24 10:09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라현성 16-02-23 23:19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희망일지를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순수시대 16-02-23 19:04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이혜린소피아 16-02-23 18:33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박소라 16-02-23 16:19
 
자발적인 나눔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민들레 안에서 나눕니다..
봄꽃 16-02-23 14:36
 
이사진을 보고 있자니,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최고!!
고동현요셉 16-02-23 13:25
 
명절에 다같이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먹고
정겨운 사랑도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박요원 16-02-23 11:53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ehdnjsrufdml 16-02-23 10:43
 
명절 연휴 중 명절 날 딱 하루를 쉰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일터라면 참 불만이 많이 쌓일 법도 한데...
민들레국수집은 서로의 표정에 행복이 넘치네요. 이 힘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인건가요? 사랑이겠지요... 힘내시고 화이팅~~~
홍미라 16-02-23 08:17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기쁨이 제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많은 가족분들에게 축복과 은총을...
김진복 16-02-22 21:15
 
늘 상대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고 배려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문정수 16-02-22 19:1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손수 차려주신 음식 감사드립니다.
나선미엘리사벳 16-02-22 18:05
 
사랑과 행복과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여있는 듯 합니다!^^
명절풍경 잘 보고 갑니다!!
이소민 16-02-22 16:09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것입니다.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명탐정 16-02-22 14:09
 
톡톡쏘는 민들레 사랑이 상큼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기쁨의 스파클링! 행복하네요,
이영호토마스 16-02-22 13:18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송찬석 16-02-22 12:41
 
반가운 사진, 기분 좋은 사진입니다.
두분의 사랑! 아름다우십니다.
저도 두분께 사랑를 보냅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 보고갑니다!
BBCRIME 16-02-22 11:28
 
강아지 두마리 너무 귀엽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훈훈한 명절이 됐네요.
저도 정말 함께하고싶어요~~~
홍애라 16-02-22 09:42
 
천국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서로 다른 아픔을 가지고 모인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분들이 과거의 아픔을 치유하고 활기찬 새로운 삶을 꿈꾸면서 희망을 노래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Fighting~~~~
박혜리 16-02-22 07:36
 
가정의 평화와 사랑이 결국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되는 거네요. 사람이 기본이 잘 되어야 큰일도 할 수 있다는 교훈은 여기서도 마찬가지네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오로라공주 16-02-21 21:29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진웅 16-02-21 20:58
 
감사드립니다.
음식 만드신 것도 참 힘드셨을 텐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뜻을 이제는
저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김윤미안나 16-02-21 19:28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마음과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풍경 최고예용!!
정미현 16-02-21 18:07
 
민들레의 아름다운 명절풍경 으뜸입니다.
따봉^^ 기분이 매우 좋아줘요!!
소나무 16-02-21 17: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가족을 챙기시는 두분의
모습은 참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족을 살뜰히 챙기는 두분은 천사이십니다.
표진광아브라함 16-02-21 16:21
 
민들레 명절 풍경을 보고 있으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화기애애 즐거운 명절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유은정 16-02-21 15:26
 
명절날까지 쉬지 않으시고 손님 대접으로 수고하신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에 감동합니다.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Happy 16-02-21 11:38
 
지난 시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 하셔야겠네요. 늘 감사합니다.
박윤아 16-02-21 10:22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도원결의 16-02-21 09:39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홍신혜 16-02-21 07:48
 
행복한 사진풍경 입니다. 이런 소식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우진웅 16-02-20 21:18
 
해피한 설날 풍경을 보니 제마음도 해피해지네요!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유같지않은이… 16-02-20 20:06
 
룰루 랄라 기쁩니다!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해피 설날 풍경안에서 봅니다.
설날 까지도 쉬지 않으시고 밥짓고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김이현로사 16-02-20 18:34
 
내 마음 속 그곳,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정미현 16-02-20 16:12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에 중독되었나봐요^^
밍키 16-02-20 14:33
 
와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최고시네요!!
요즘은 명절날 가족과의 만남도 참 못하는 집이 많죠.
서로를 챙기고 서로들 함께 하고,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네요.
따뜻한 사진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한민마르코 16-02-20 13:30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명절 풍경 정말 너무 보기 좋은 훈훈함이 있네요
민들레국수집 최고예요!
역지사지 16-02-20 12:53
 
지나가다 민들레만 보아도 민들레 국수집이 떠오릅니다. 이 사회에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세상을 환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진짜 짱입니다.
윤소희 16-02-20 11:21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면 사랑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장혜리 16-02-20 09:38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
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todhdwlak 16-02-20 07:25
 
이 깊은 사랑은 역시 평상시 생활에서 나오는 거였군요. 민들레 명절이 참으로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김정호 16-02-19 21:15
 
민들레 국수집은 참 맛있는 사랑입니다^^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에 저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도훈 16-02-19 19:1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이 많은 음식을 차리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을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김지영소피아 16-02-19 18:22
 
사진으로만 봐도 좋습니다.
많은 이들을 웃게 해주신 뜻 깊은 명절선물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신도희 16-02-19 15:48
 
명절 연휴 중 명절 날 딱 하루를 쉰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일터라면 참 불만이 많이 쌓일 법도 한데...
민들레국수집은 서로의 표정에 행복이 넘치네요.
이 힘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인건가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울트라맨 16-02-19 14:06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식구분들이 두분이 계셔 참 든든하시겠어요.
백영진바실리오 16-02-19 13:45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너무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설날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안태양 16-02-19 12:40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숙희 16-02-19 11:34
 
두분의 열정만큼 이사회도 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해여~~~~
skdmlgkfn 16-02-19 10:33
 
명절에도 마음 담아 주위분들을 챙기시는 두분은 항상 힘든 이웃을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ㅠㅠ
정작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자신은 못챙기실까봐 걱정이되네요.. 두 분 꼭 건강하세요~^^♡
신애숙 16-02-19 09:14
 
맛있는 설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테디베어 16-02-18 21:25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넋이 나가네요^^
민들레 가족들은 명절에도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인상적입니다.
최은재 16-02-18 19:09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이유민헬레나 16-02-18 18:17
 
민들레국수집 최고!!
친인척들만 모이는 명절이 아니라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명절을 만들어 가는 그런 분위기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김소희 16-02-18 16:18
 
민들레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행복하세요.
검은깨 16-02-18 15:38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김도근루카 16-02-18 14:28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복음을 모두 읽은 듯한 느낌입니다. 감동~
tmvlshwk 16-02-18 12:38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신영숙 16-02-18 10:4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어 조금씩 조금씩 착하게 변해가는 저를 봅니다. 2월이 가기전에 찾아뵙고 싶은데 시간이 통 나질 않네요... ㅠㅠ  이렇게라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가족들과 식구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민들레 국수집 Forever~~~
홍애린 16-02-18 08:47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사랑 가족 공동체입니다.  설명절 감동입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아이언맨 16-02-17 21:07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문재훈 16-02-17 19:2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은 참 뜻을 깨우치고 갑니다.
나혜영안나 16-02-17 18:27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습니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의 행복한 명절 풍경 고맙습니다.
하연수 16-02-17 15:10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설명절..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엔돌핀 16-02-17 14:32
 
민들레 설풍경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늘 색다른 감동을 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도진토마스 16-02-17 13:08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명절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 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배영숙 16-02-17 12:53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장현아 16-02-17 11:25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담바라 16-02-17 10:33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이세정 16-02-17 07:32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한서준 16-02-16 23:25
 
항상 사진을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아름다운 부부세요.
잭슨 16-02-16 20:18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계신데,
밝게 미소짓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행복과 평화 그 자체 입니다^^
고혜미실비아 16-02-16 19:25
 
민들레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황진아 16-02-16 16:19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사랑은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 명절 풍경도 감동입니다.
아이비 16-02-16 14: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정말이지 해피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시네요.^^
황혜성필립보 16-02-16 13:08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허미나체칠리아 16-02-16 12:06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정혜원 16-02-16 11:24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소담 16-02-16 10:21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명절풍경처럼요...
WATER 16-02-16 08:13
 
문득 소중한 것이 그리워질때, 조용히 열어보고픈 마음의 상자... 민들레 공동체!!
베베모 가족 멋지십니다. 브라보입니다.
성진호 16-02-15 21:05
 
브라보!^^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늘 건강하세요!
프라이빗 16-02-15 20:43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지나루시아 16-02-15 18:19
 
서로의 얼굴에 퍼지는 웃음들이 가식이 아니네요.
참 즐거워 보입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역시 집안부터 화목했었군요.
황지연 16-02-15 15:10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명절풍경이라던가...소소한 일상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민들레 최고!!^^
딸기 16-02-15 14:29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박정배필립보 16-02-15 13:11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
고명철 16-02-15 11:37
 
정성가득한 음식을 마련해주시고,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행복히 보내시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부럽습니다~~
건강들하시고 파이팅 ~~
민세경미카엘라 16-02-15 10:33
 
아! 아름답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영화 16-02-15 09:38
 
좋은시간, 좋은 인연들과 함께 향기로운 시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시연 16-02-15 07:45
 
해피 설날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두가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꼬마마녀 16-02-14 21:02
 
이제는 민들레 모든 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재헌 16-02-14 19:31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박혜영소피아 16-02-14 18:41
 
저 사진 속의 작은 공간이 우리사회의 가장 커다란 희망 공장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세희 16-02-14 15:40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이 있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억의습작 16-02-14 14:21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해피 설날 풍경안에서 봅니다.
설날 까지도 쉬지 않으시고 밥짓고 퍼주는 사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김서준필립보 16-02-14 13:28
 
정성가득한 음식에 기분좋은 사람들,
명절 하루 너무 신나시고 행복해하신 모든 민들레 가족 사랑합니다!!^^
Heis 16-02-14 11:28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김유정 16-02-14 09:22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미실스텔라 16-02-14 08:51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 있다고나 할까요?
풍기는 사랑이 저는 매우 행복합니다. 민들레 설명절 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홍은하 16-02-14 07:05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식구들 대접하면서 보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아름답고 멋진분들.....
채범석 16-02-13 21:09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이렇게 늘 명절때도 살뜰히 챙기시는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모두 다 너무 즐거워보이십니다!^^
보글보글 16-02-13 19: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웃음 속에 행복한 설명절 되셨네요!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역시 두분 짱!!^^
최지연로사 16-02-13 18:42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소희 16-02-13 16:30
 
이런 행복한 현실이 온세계로 물들길 바랍니다.
거창한게 아닌 작은 나눔도 진심을 다하고 싶어집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정진우 16-02-13 14:45
 
비가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게 보내시게 할려는 두분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분의 환한미소에 저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샬롬
솜사탕 16-02-13 14:14
 
민들레의 명절 풍경....감동!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항상 하늘나라에 대한
희망과 열망으로 깨어있는 삶을 살 때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하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미소는 최고입니다^^
이진광스테파노 16-02-13 13:10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요즘은 축복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렇게 행복한 풍경도 너무 자주 보게 되구요^^
최자연 16-02-13 12:55
 
행복한 민들레 명절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이리 기쁜 미소를 지어주시네요.
미래 16-02-13 10:45
 
매번 보는 명절풍경인데... 민들레는 민들레만의 아름다움이 있어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는 베로니카님의 천사 같은 마음에 무한감동을 받았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다워요...
홍문혜 16-02-13 09:11
 
요즘 도시의 명절에서는 사람사이의 인정이 많이 사라져가는 느낌인데... 민들레국수집의 명절 풍경이 많은 것을 시사하네요. 민들레 공동체 멋집니다.
사용설명서 16-02-13 06:53
 
진짜 행복해보입니다 ^0^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서 16-02-12 22:03
 
서로를 생각하고 위하는 마음들이 속속들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 지어진 천국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들레 명절 풍경 최고입니다^^
아리랑 16-02-12 19:04
 
즐겁고 사랑가득한 민들레 명절 저도 같이 보내고 싶어지는 풍경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베베모 가족 짱입니다!!
손미진수산나 16-02-12 18:13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민주 16-02-12 15:33
 
행복한 사진입니다!!
좋은시간 좋은 인연들과 함께 향기로운 시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베리공주 16-02-12 14:08
 
매년 명절아다 빠짐없이 푸짐하게 상차림해주시고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일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현중마르코 16-02-12 13:18
 
사진 속 분들의 많은 분들의 표정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삶이란 게 무엇인지...
정말 느껴지네요. 저도 제 삶속에서 저런 표정들이
자연스러워 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남지나 16-02-12 12:47
 
새해 첫날을 의미하는 명절인 설날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챙긴다는 것에 의미가 있네요. 보기 좋아요.
이안나 16-02-12 12:20
 
이제 공기에 봄냄새가 나는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추운 겨울에도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 보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차가희 16-02-12 11:07
 
공동체의 참모습을 보네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
모나리자 16-02-12 08:52
 
민들레 손님들도 손님들이지만, 그보다 저는 봉사원들과 베베모가족도 2016년 건강하시고, 가득히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받는 사람들도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건강하세요~~~
김우정 16-02-11 21:22
 
보는 동안 자꾸 웃음 지어지는 사진들입니다.
훈훈한 민들레가족 명절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명절 풍경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벤자민 16-02-11 19: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준비해주시느라 너무 애많이 써주셨네요!!^^
보기만해도 참 화목해보이는 행복한 풍경입니다.
고맙습니다!!감사드립니다!!
황소연수산나 16-02-11 18:43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설모습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가정에서부터 화목한 모습 보여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미연 16-02-11 15:27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과 화기애애한 담소들~ 기분좋아지는 사진입니다.
두분의 커플 앞치마도 예쁘세요~
핑볼 16-02-11 14:17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견우모세 16-02-11 13:52
 
다같이 모두 한마음으로 너무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민들레 가족입니다!
명절도 따뜻하게 보내셨군요!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MOMO 16-02-11 12:41
 
세상에 베베모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선혜 16-02-11 11:17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음식들이 잔뜩~~~ 서로들 웃으며 화기애애한 현장...
정말 이렇게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정말 명절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감동입니다.
하루의일과 16-02-11 09:30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현정 16-02-11 07:47
 
온 세상에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 폭탄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족 해피 설명절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족 愛 따뜻해서 뭉클합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
김수현 16-02-10 21:53
 
오늘 하루도 VIP손님들을 위해 쉼없이 봉사하신 서영남 선생님*^^*
언제나 축복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열매 16-02-10 20:29
 
베베의 환한 웃음을 보니 저역시 웃음이 지어집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설명절..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주혜라헬레나 16-02-10 18:36
 
감동입니다..
설날, 설레이는 날의 준말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 내는...^^
김주경 16-02-10 15:09
 
진정한 해피명절을 보내셨네요^^
이렇듯 사람사이에 정이 있어 명절도 명절다운 거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많이 사라져가는 그 정을 잘 지키고 가꿔가시는 듯 합니다.
밍키 16-02-10 14:4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렇게 명절에도 다같이 모여 함께한다는 점이 참 멋집니다.
강현찬다니엘 16-02-10 13:21
 
우리 민족의 새해 첫날을 민들레 가족들은 한데 모여
다시 시작할 마음을 다잡는데 쓰신 것 같습니다.^^
안혜정 16-02-10 12:05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차경호사무엘 16-02-10 11:25
 
정성가득한 음식을 마련해주시고,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행복히 보내시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부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조미연 16-02-10 10:43
 
맛있는 설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Forever 16-02-10 07:06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설날에 모든 민들레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예요. 올 해도 민들레 공동체 모든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간절히 비옵니다. 샬롬^^
딩동댕 16-02-09 21:18
 
늘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들처럼 하루 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형진 16-02-09 19:03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고미연율리아나 16-02-09 18:5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충격을 받습니다.
흩어져 있지만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배고픔도 잊게해주고,마음의 병을 고쳐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연수 16-02-09 15:26
 
그냥 곁에 있어도 큰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마뱀 16-02-09 14:58
 
우리 시대의 꼭 필요한 영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해도 기쁨이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지웅시몬 16-02-09 13:18
 
모든 vip손님들에게도 행복한 일들이 생기는 날들이
어서 오기를 바랍니다.
남은 연휴 모두 행복히 보내시길
오순정 16-02-09 11:58
 
사랑 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랑 가득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jfaudwjf 16-02-09 10:57
 
명절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