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4-03 14:29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443  



















민들레국수집 13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미사 후에는 민들레 꿈 공부방 건물 축복식이 있었고요.
VIP 손님들께 갈비탕을 대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하늘하늘 16-08-06 10:52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 언제나 응원 또 응원합니다.
다정 16-08-06 09:31
 
그대로 한폭의 수채와 같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종대왕 16-08-06 08:30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풍경때문이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윤정 16-08-06 07:43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홍식 16-08-05 21:08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백선생 16-08-05 19:15
 
민들레 국수집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정혜실비아 16-08-05 18:42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박신혜 16-08-05 15:11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스케치 16-08-05 14: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두분의 사랑에 민들레 손님들도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윤진우요셉 16-08-05 13:17
 
모든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이 깊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희망으로 피어나길.....
황태성사무엘 16-08-05 11:36
 
행복한 풍경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다.
행복해지려고 발버둥치지 말자.
마음 한 번 바꿔 먹으면 나도 행복한 사람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행복을 알려주셔서요.
최은지 16-08-05 11:00
 
민들레 13년이라는 세월이 결코 평탄치만은 않았을 텐데.....  민들레 국수집이 참 대단합니다.
모래시계 16-08-05 09: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는사람들..
조나영 16-08-05 08:03
 
안녕하세요. 너무 덥네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이에요.
서영남 대표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 사모님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13주년 축하합니다.
김정준 16-08-04 21:04
 
소외받은 사람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밀키 16-08-04 19:06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없다면?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세요.
감사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이진주수산나 16-08-04 18:26
 
민들레국수집은 누가 뭐라 해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 없는 나눔은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윤희정 16-08-04 15:22
 
민들레 수사님!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되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게 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이겨나가겠습니다.
바비 16-08-04 14:25
 
우리사회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훌륭한 분이 계시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윤대진리오 16-08-04 13:25
 
쉬는 날도 없이 힘드실텐데 늘 나보다는 힘든 이웃,
형제님들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도 사랑의 삶을 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와신상담 16-08-04 09:18
 
작은 관심의 시작이 우리네 이웃들이 조금은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듯 합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지우 16-08-04 08:32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박영란 16-08-04 07:46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함께 웃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마법같은 공간이 우리 곁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은호섭 16-08-03 21:22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패밀리 16-08-03 19:19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원미로사 16-08-03 18:58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우리들의 가족!
김소희 16-08-03 15:22
 
감사함이 절로 생깁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축하드립니다.
레인보우 16-08-03 14:45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13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준일필립보 16-08-03 13:4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많이 행복하네요.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인수분해 16-08-03 11:57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파이팅~~
홍다혜 16-08-03 10:43
 
민들레는 이시대의 황금기입니다. 오로지 사랑으로 사는 삶!
이 사진 한장이 너무나 큰 위로와 사랑이 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의 미소를 보면 마음이 뭉클하고, 행복해집니다..
ghkqud 16-08-03 09:33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박유미 16-08-03 08:32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합니다. 옛말 그대로 [화중지병]이란 사자성어가 생각나요. 사람들이 가장 필요한게 있다면 食인데....ㅠㅠ 매일 무료로 음식을 대접하고 잔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범수 16-08-02 21:04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스케치 16-08-02 19:18
 
이 시대의 희망!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응원해요!
남세희카타리나 16-08-02 18:31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다 보면 좋은일들도 있으시겠지만,
마음 상하는 일들도 많으실 텐데...
13년의기적이 너무 놀랍고 행복합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수지 16-08-02 15:1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루돌프 16-08-02 14:2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에 크나큰 행복이 가득하기를..
김태정요한 16-08-02 13:23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지네요.
선우신혜 16-08-02 08:10
 
민들레는 항상 우리에게 행복한 기적들을 주셨습니다. 변하지 않을 거라 믿으며, 변함없이 응원하렵니다.
홍사랑안나 16-08-02 07:19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유진 16-08-02 06:11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배상진 16-08-01 23:12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14주년도 함께하겠습니다.
흑백필름 16-08-01 19:13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두분의 사랑에 많이 배웁니다.
민해미수산나 16-08-01 18:53
 
함께 사랑한다는 것,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공동체 13주년 축하합니다.
유미진 16-08-01 15:24
 
언제나 가난한이들을 위해 준비해주시고
힘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짱이십니다.
leesunju 16-08-01 14:12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이 참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이 참 아름다우세요^^
서준수요셉 16-08-01 13:22
 
민들레사랑이 벌써 13주년을 맞이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사랑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도담삼봉 16-08-01 11:17
 
지상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전달하지만,
그 중에 진짜는 손에 꼽아질 정도로 많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렇게 귀한 하느님의 공간입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현숙 16-08-01 09:27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아름다운사람 16-08-01 08:36
 
나눔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이입니다. 사랑이 담긴 웃음, 민들레 사진이 멋집니다.
최정혜 16-08-01 07:40
 
전 세계 사랑일번지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파이팅 민들레! 응원을 드릴 테니 힘내시길...^^
윤지운 16-07-31 21:11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샘물 16-07-31 19:35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김다현소피아 16-07-31 18:13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이주은 16-07-31 15:30
 
끝없는 민들레 사랑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느껴봅니다.
레이 16-07-31 14:2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해요..
인천의 한 달동네에 마치 동화처럼 순수한 사랑을 나누며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게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재형바오로 16-07-31 13:24
 
하느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 언제까지나 행복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미로 16-07-31 11:30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장혜리 16-07-31 10:28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이제이 16-07-31 09:42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셨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홍미래 16-07-31 08:09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박진웅 16-07-30 22:20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금붕어 16-07-30 21:24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김윤아세실리아 16-07-30 20:08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사진 속의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게요^^
김주희 16-07-30 15:06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들에게 이곳에서의 이런 일상을
느끼게 해줘보고 싶어요.
당장이라도 세상은 살아 볼만 하구나 하고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오솔길 16-07-30 14: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김완리오 16-07-30 13:41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최진아 16-07-30 11:28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감동! 아멘~
수라 16-07-30 10:36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대표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마시멜로 16-07-30 09:13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
반가운 얼굴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박다혜 16-07-30 07:22
 
항상 보내는 시간을 이렇게 이웃을 위해 쓴다면 그 시간이 참 값질 것 같네요. 왜 한번도 나는 그런생각을 해보지 못했나 반성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우진 16-07-29 21:09
 
안녕하세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큐피트 16-07-29 19:03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이지혜실비아 16-07-29 18:17
 
민들레 사랑은 최고의 사랑이라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김정애 16-07-29 15:0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음을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모든 꽃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바래요.
비누방울 16-07-29 14:39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우정길티토 16-07-29 13:29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사랑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저를 사랑으로 채워두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sksekrla 16-07-29 12:14
 
늘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서현 16-07-29 11:29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하정 16-07-29 10:30
 
많은분들이 오셔서 축복을 함께 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13년동안 동거동락한 민들레 공동체는 이세상에 꼭 필요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등하불명 16-07-29 09:01
 
민들레의 기운을 받아 저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고맙습니다~!!!!
임영재 16-07-28 21:24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진정한 아름다운 나눔을 봅니다.
하이디 16-07-28 20: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365을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보연보나 16-07-28 18:16
 
이세상에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가난으로 인해 고통받는 다는 사실이 맘을 아프게 합니다.
13년동안 꾸준히 이렇게 멋지게 꾸려와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오정희 16-07-28 15:30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무 16-07-28 14:28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김형길요셉 16-07-28 13:20
 
13주년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장세정 16-07-28 10:17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용기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최진이 16-07-28 09:3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토정비결 16-07-28 08: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백지원 16-07-27 22:30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하나하나가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가 늘 나누는 기쁨으로 바빴으면 좋겠습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아리랑 16-07-27 20:11
 
우리 이웃들에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안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절로 행복해집니다.
유경희루시아 16-07-27 19:01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이진아 16-07-27 15:52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코코아 16-07-27 14:35
 
용기도 없고 형편이 되지 않아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데.......
정말로 두분의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김욱마르코 16-07-27 13:27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진호 16-07-27 12:5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곧은길,, 올바른길... 늘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형자 16-07-27 11:07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가화만사성 16-07-27 07:51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엄희석 16-07-26 22:18
 
저도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구르미 16-07-26 19:28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어려운 사람들이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소희빅토리아 16-07-26 18:17
 
햇살 같이 따스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 삭막한 곳에서 오직 민들레 사랑만이 반짝 반짝 빛이나네요~
서진이 16-07-26 15:1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아낌없이주는나… 16-07-26 14:30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저를 다시 일으켜세워줍니다.
눈물이 날 정도록 아름다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후안토니오 16-07-26 13:19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
1,2년이 아닌 무려 13년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섬기며 사셨다니
그 마음의 깊이를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조선영 16-07-26 10: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
qpspelreh 16-07-26 08:41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이혜숙 16-07-26 07:35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민들레 식구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김재현 16-07-25 21:18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하늘위구름 16-07-25 20:38
 
이렇게 아름답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현윤아스텔라 16-07-25 18:41
 
이렇게 밝은 미소를 보니 행복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은 정말 따뜻한 날입니다.
마치 민들레 사랑처럼요...
김가연 16-07-25 15:22
 
해맑고 따스한 미소...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베이비 16-07-25 14:20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손병준티토 16-07-25 13:19
 
감동입니다...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정화 16-07-25 11:30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감동! 아멘~
신윤 16-07-25 10:23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열정을 응원합니다.^^
나의하루 16-07-25 09:39
 
진짜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늘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임효진 16-07-25 07:44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표형수 16-07-24 21:01
 
민들레 13주년 잔치~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yoonji 16-07-24 20:08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나연주헬레나 16-07-24 18:11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최지혜 16-07-24 15:20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13주년풍경이라던가...소소한 일상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민들레 최고!!^^
청포도 16-07-24 14:43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김혁안토니오 16-07-24 13:18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대표님 부디 건강하세요.
경천동지 16-07-24 11:49
 
행복한 풍경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다. 행복해지려고 발버둥치지 말자. 마음 한 번 바꿔 먹으면 나도 행복한 사람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행복을 알려주셔서요.
사랑이뭐길래 16-07-24 10:34
 
모두들 이렇게 함께하는 마음이 정말 민들레 답습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의 사랑^^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용~~  >.<
이상훈 16-07-24 09:50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최윤정 16-07-24 08:12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정수 16-07-23 21:17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오즈의마법사 16-07-23 19:28
 
민들레국수집이 점점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김보미젬마 16-07-23 18:18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신현주 16-07-23 15:47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차차 16-07-23 14:18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과 봉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민수요한 16-07-23 13:23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미도 16-07-23 11:29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dufmaskf 16-07-23 10:23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혜린 16-07-23 08:32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현아 16-07-23 07:23
 
사진을 보는 내내 제가 다 상쾌해지는 기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아름다운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민호 16-07-22 21:16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알콩달콩 16-07-22 19:01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베로니카스승님 감사합니다.
박미진젬마 16-07-22 18:15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완전감동!!
신민영 16-07-22 15:11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꽃바람 16-07-22 14:48
 
닮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박현욱티토 16-07-22 13:21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채영 16-07-22 12:08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
마시멜로 16-07-22 11:08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해요!^^  다같이 행복하게~^^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신나영 16-07-22 09:40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랑합니다!
박선화 16-07-22 08:24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줄서지 않고 아무때나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이 눈치 보지 않고 이용하는 편안한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_^ 13주년 축하 축하드립니다.
성대진 16-07-21 21:32
 
하루에 몇백명이 오는 손님들을 케어하시기가 정말 힘드실텐데..
민들레 수사님도 필리핀에 오고가시니,
베로니카님이 정말 너무 바쁘시겠습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 봉사가서 돕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크리스탈 16-07-21 19:32
 
두사람의 결심과 실천이 있어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두분이십니다.
정지애젬마 16-07-21 18:44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분들의 조화로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꾸려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주렁주렁 열리는
행복이 최고입니다.
김주영 16-07-21 15:10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온 곳에 퍼져
많은 힘겨운 이들이 희망으로 살아가십니다.
노숙자분들에게 따뜻한 밥 따뜻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화이트와인 16-07-21 14:26
 
세상에 천사들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모여 있나봐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배운 나눔을 많이 배웁니다..
두분은 저의 스승이십니다..
건강하세요^^
이진운티토 16-07-21 13:34
 
나름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왔다고 만족했는데 얼마나 진실되게,
얼마나 따뜻하게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사량했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짱!!
박애경 16-07-21 12:00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유비무환 16-07-21 11:23
 
모두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사랑해요 16-07-21 09:30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애라 16-07-21 08:14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봉사하러 다니겠습니다.
김윤도 16-07-20 21: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몬스터 16-07-20 20:13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헤쳐나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임지연헬레나 16-07-20 18:18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식구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서윤지 16-07-20 15:36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올리브 16-07-20 14: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손정후요한 16-07-20 13:11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최영표 16-07-20 11:22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파이팅!!
양미란카타리나 16-07-20 09:43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이 읽는 민들레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준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이곳에 모인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영희 16-07-20 08:03
 
민들레 손님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해야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한영수 16-07-19 21:01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뽀리 16-07-19 19:46
 
어려운 우리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박이진실비아 16-07-19 18:22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장미영 16-07-19 15:51
 
용기내세요. 민들레 모든 손님들 내일은 바로 당신들의 날입니다.
조던 16-07-19 14: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박지원시몬 16-07-19 13:35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칠공팔공 16-07-19 11:29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의 집입니다.
LOVELIFE 16-07-19 10:21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윤명혜 16-07-19 08:39
 
'민들레 국수집' 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저도 함께 기뻐하고 감사드립니다.
오문희 16-07-19 07:29
 
민들레 국수집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쉽게 안내해 주셔서 나눔의 참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사랑만 하기에도 너무 짧은 인생!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남수혁 16-07-18 22:52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초코푸딩 16-07-18 19: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3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강유나수산나 16-07-18 18:3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웃과 가까워졌습니다.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내가 먼저 손 내밀려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한지혜 16-07-18 15:23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바비인형 16-07-18 14:20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재현요한 16-07-18 13:22
 
늦었지만 다시한번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랜세월 한결같이 이어온 민들레 국수집을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qkfmtpffhsk 16-07-18 12:43
 
민들레 13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희선 16-07-18 11:04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달마대사 16-07-18 09:38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장소연 16-07-18 07:31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면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한성우 16-07-17 21:34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헤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라임 16-07-17 19:01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화이팅!!
임효선로사 16-07-17 18:52
 
13년 ...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박현지 16-07-17 15:18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아이스크림 16-07-17 14:20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연희준루치오 16-07-17 13:24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홍나영 16-07-17 11:45
 
세탁, 샤워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것들이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소중한 것들이네요.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왜 이웃을 배려하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인숙세실리아 16-07-17 10:30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김소희 16-07-17 09:30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봉사하러 다니겠습니다.
유유자적 16-07-17 07:28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현준 16-07-16 21:4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전부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힘내세요.^^
골든벨 16-07-16 19:12
 
민들레마을 13년을 보면서 배운 참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난 건 축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윤지루시아 16-07-16 18:36
 
누군가는 세월의 흐름에 지난 시간들을 후회하고,
또 누군가는 지난 시간들이 뿌듯해져 옴을 느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시간들이 후자가 되길...^^
송윤아 16-07-16 15:48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르모르 16-07-16 14:13
 
이렇게 아름다움은 민들레만 있는듯 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진영티토 16-07-16 13:51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다희루시아 16-07-16 11:25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민들레 식구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이수연 16-07-16 10:44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
dksekalfh 16-07-16 09:30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은혜 16-07-16 08:02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성주 16-07-15 20:57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스마일 16-07-15 19:12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삼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윤가희루시아 16-07-15 18:22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김세영 16-07-15 15:13
 
끝없는 민들레 사랑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느껴봅니다.
뽀빠이 16-07-15 14:3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해요..
인천의 한 달동네에 마치 동화처럼 순수한 사랑을 나누며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게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호준마르코 16-07-15 13:22
 
하느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 언제까지나 행복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유미자 16-07-15 12:14
 
사랑을 나눌수록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천유정 16-07-15 10:36
 
모두 밝은 모습에 저도 함박 웃음!!  민들레 사랑은 으뜸입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구를달리다 16-07-15 09:46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현정 16-07-15 08:17
 
참 사랑을 나눠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
강훈정 16-07-14 21:07
 
민들레공동체가 좋은 건 그 사랑 안에 진심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밀크티 16-07-14 20:50
 
웃음 바이러스의 유효기간은
모든 사람이 웃는 희망으로 일어서는 그날까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최고입니다.
늘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영란로사 16-07-14 18:17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tntjsghk 16-07-14 17:06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
조경희 16-07-14 14:24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허미 16-07-14 12:26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노라면 16-07-14 11:30
 
항상 보내는 시간을 이렇게 이웃을 위해 쓴다면 그 시간이 참 값질 것 같네요. 왜 한번도 나는 그런생각을 해보지 못했나 반성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호석 16-07-14 10:37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힘!!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경미 16-07-14 08:29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십삼주년 축하합니다.
노정혜안젤라 16-07-13 19:47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4년 행진은 축복스런 일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진심으로 살아가기에  하루하루가 기적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 13주년 축복미사 감동!
세젤예 16-07-13 17:16
 
희망을 봅니다~ 힘든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사랑할 때, 기쁨이 있고 사랑이 있고 또한 거기서 희망을 볼 수 있습니다. 모두가 가족처럼 모여서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축하합니다!
정유선 16-07-13 14:02
 
사회의 약자는 노인 여자 어린이 였습니다... 모두 옛날이야기입니다.
요즘사회의 약자는 돈없고 가난한 우리 주위에 이웃입니다.
그런 사회의 약자를 VIP라 칭하며 존중하고, 대접해오신 서영남 대표님이 이시대의 진정한 멘토입니다.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늦었지만, 13주년 축하드립니다*
고추장된장 16-07-13 11:46
 
민들레 국수집에 한 3일에 한번꼴로 찾아와서 글을 읽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 몇 장이 저를 행복하게 웃음짓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하는 모습이 참 활기차보이고 좋습니다^^
박현아 16-07-13 10:25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희영 16-07-13 07:26
 
민들레라는 꽃이 아름다운 건 온갖 시련속에서도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아마 민들레 꽃 같은 사람들을 응원하는 거겠지요. 파이팅!!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써니 16-07-12 21:22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마을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최고!
임로사리나 16-07-12 20:52
 
참된 행복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4년이 되었다니 축복스런 일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순수하게 살아가기에 오는 민들레 공동체 기적 아닐까요.
쭈ni 16-07-12 16:54
 
대부분 사람들이 눈길도 주지 않는 낮은 사람들을 섬기며, 모시며 온 지난 13년이 정말 귀감입니다.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는사람들^^ '복' 받으실거예요~
유연서 16-07-12 14:46
 
사랑!
평화!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나눔!
너무나 멋진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합니다~
구름 16-07-12 10:35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 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13주년 축하합니다.
새옹지마 16-07-12 09:36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찜통더위에 시원하게 여름나시길 파이팅!!
최미현 16-07-12 07:30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을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은주 16-07-11 22:58
 
14년 민들레국수집 행진 축하드립니다.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우리모두가 나눔과 베품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쁜 나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손준현사무엘 16-07-11 20:37
 
하루종일 장대비가 내리는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마을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리도 함께합니다. 홧팅!!
은서찡 16-07-11 17:25
 
마음은 항상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축하드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 입니다ㅎㅎㅎ
미스쪼 16-07-11 15:15
 
하루를 살 힘을 주는 한 공기 밥처럼 세상을 살아낼 희망과 용기를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늦었지만 기쁜마음으로 민들레13주년을 축하합니다^^
MOVE 16-07-11 11:26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울림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민희 16-07-11 10:34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돌아보는삶의기… 16-07-11 09:39
 
이렇게 훈훈한 소식을 접하고 가니 행복합니다. 밝은 웃음으로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화이팅!
최아정 16-07-11 07:35
 
마음이 심란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김도현 16-07-10 21:28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써니 16-07-10 19:29
 
재미와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효진에스더 16-07-10 18:31
 
밝은 웃음들이 보기 좋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유미 16-07-10 15:22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엄지공주 16-07-10 14:12
 
길거리에 지내시는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배준현필립보 16-07-10 13:23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홍지현미카엘라 16-07-10 11:29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에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훌륭하게 이끌어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미숙 16-07-10 10:3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있다는 것 만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사회 나눔 1번지로 만들어주세요.
HAPPYHAPPY 16-07-10 09:26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이미연 16-07-10 07:27
 
아주 평화로워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가슴을 파고듭니다.
나황석 16-07-09 21:02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망고 16-07-09 19: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3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윤나래헬레나 16-07-09 18:42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내가 먼저 손 내밀려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안혜정 16-07-09 16:45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연꽃 16-07-09 14:32
 
두부의 나눔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웃에게 헌신하시는 모습은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정호티토 16-07-09 13:11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최인아 16-07-09 12: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강선영 16-07-09 09:45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허리케인 16-07-09 08:40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깨닫습니다. 모두가 모여서 함께 하는 봉사는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과 가까이 가는 법을 배우네요.
박주희 16-07-09 07:23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함께 웃게하고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마법같은 공간이 우리 곁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황영석 16-07-08 22:30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선녀 16-07-08 19:12
 
민들레 국수집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윤현이카타리나 16-07-08 18:54
 
최고로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풍경 잘 보고 돌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이세나 16-07-08 16:03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대표님 부디 건강하세요.
조약돌 16-07-08 14:06
 
마음이 따뜻해 지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입니다.
두 분 안에 가득한 사랑의 마음이 온화하신 표정에서도 보이는 듯 합니다.^^
이준영토마스 16-07-08 13:30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연화 16-07-08 12:23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dkfmaekqek 16-07-08 11:49
 
민들레 식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미정 16-07-08 10:33
 
대부분 사람들이 눈길도 주지 않는 낮은 사람들을 섬기며, 모시며 온 지난 13년이 정말 귀감입니다. 사랑합니다.
박수지 16-07-08 09:41
 
꿈꿀 수 없는 고귀한 희망이 넘치게 되면 우리 삶의 가치는 높아지고 세상은 변하게 될 것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확신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공동체의 사랑과 나눔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한철진 16-07-07 21:27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초코푸딩 16-07-07 19:02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김소은소피아 16-07-07 18:24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이미소 16-07-07 15:34
 
인간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서영남 대표님의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
파라다이스 16-07-07 14:09
 
더  나눠주고 싶고 더 감싸안으시려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누가 따라갈수있을까요.
늘 밝은 미소를보며..저도 미소지어 봅니다.
김정우요셉 16-07-07 13:35
 
착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웃을일들만이 가득합니다.
백문지 16-07-07 12:06
 
참 사랑을 나눠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
이수정 16-07-07 11:37
 
이렇게 훈훈한 명장면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운 분들.. 작은 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aldksgody 16-07-07 10:43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장영자 16-07-07 09:12
 
저도 꼭 한번쯤은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13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김동현 16-07-06 21:05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청개구리 16-07-06 19: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길 기도 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강세미율리아나 16-07-06 18:28
 
가난한 이웃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투명하게 운영 하시는 것 같네요.
나눔을 생각조차 못하고 살았던 제 지난날을 되돌아 보게 되는 군요.
황보미 16-07-06 15:25
 
세상을 아름답고 빛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이세상이 반짝입니다.
살기좋은세상, 아름다운세상, 살맛나는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더 멀리 퍼지길 소망합니다.
다빈치 16-07-06 14: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오늘 하루는 가만히 저를 돌아보았습니다.
두분의 사랑에 많은것을 배우고 더 나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신해준율리아노 16-07-06 13:20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전해빈 16-07-06 12:52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다니 너무 반갑네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햇빛좋은날 16-07-06 11:37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훈훈한 사랑을 만들어주셔서~~감사드려요^^
홍은영 16-07-06 10:18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조혜련 16-07-06 07: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정호 16-07-05 21:20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한동기에서 출발한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을 더욱 맑고 밝게 만듭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아메리카노 16-07-05 20:40
 
민들레 팬이되어 이렇게 13주년을 함께 보내는 것 만으로도 영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혜진보나 16-07-05 18:24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신혜미 16-07-05 15:49
 
모두다 함께하는 이 시간...참 아름답네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온전히 다 드러나는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로즈 16-07-05 14:3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장재훈모세 16-07-05 13:54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준호토마스 16-07-05 11:30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애수 16-07-05 10:53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날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매년 오래토록 이 좋은 날을 기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kadmlgkfn 16-07-05 10:01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언제나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최선미 16-07-05 07:42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표지원 16-07-04 22:35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페퍼민트 16-07-04 19:15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나혜진보나 16-07-04 18:15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저도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은지혜 16-07-04 15:28
 
해맑고 따스한 미소...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모닝 16-07-04 14:15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김하준요한 16-07-04 13:23
 
감동입니다...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 16-07-04 11:26
 
항상 보내는 시간을 이렇게 이웃을 위해 쓴다면 그 시간이 참 값질 것 같네요.
왜 한번도 나는 그런생각을 해보지 못했나 반성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성렬 16-07-04 10:27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카타리나 16-07-04 09:32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부디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과 국수 한그릇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형자 16-07-04 07:46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염준하 16-07-03 21:5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힐링캠프 16-07-03 19: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저도 무언가 도움이 되고 싶네요..
이연주젬마 16-07-03 18:23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나눔의 중심이 되어 주시네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나누며 사는 삶을 저도 살고 싶습니다.^^
이효진 16-07-03 15:07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신기루 16-07-03 14:24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동철바오로 16-07-03 13:19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16-07-03 11:18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지우 16-07-03 10:39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MOTHER 16-07-03 09:15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화이팅!
차소현 16-07-03 07:46
 
민들레국수집이 13돌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동안 내 배만 불린 것이 못내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핑계도 대지않고 나눌 수 있길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니 내것을 나누어준다고 해서 결코 잃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이백준 16-07-02 21:04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나는 오늘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민들레 가족들도 1%의 행복에 웃음짓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해봅니다.
클레오파트라 16-07-02 19:18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바쁜 날들을 보내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화이팅하세요!
이혜연도미니카 16-07-02 18:28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지민 16-07-02 15:12
 
아름다워요.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등등 이 세상의 아름다운
단어들은 모두 다 민들레국수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라이브 16-07-02 14:37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세상입니다~~
나영수사무엘 16-07-02 13:10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수진루시아 16-07-02 11:29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최지숙 16-07-02 10:26
 
저도 좀 많이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파이팅 파이팅...
dbauddls 16-07-02 09:28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민들레 식구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홍나래 16-07-02 07:28
 
사랑을 나눌수록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차영수 16-07-01 21:35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또치 16-07-01 19:0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무척 아름다우십니다^^
강새롬엘리사벳 16-07-01 18:58
 
민들레 가족의 화목한 웃음을 보고 있으니,
저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윤지혜 16-07-01 15:49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미미 16-07-01 14:15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과 봉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송준우시몬 16-07-01 13:51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장미혜베로니카 16-07-01 11:48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황종한 16-07-01 10:15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봉사하러 다니겠습니다.
최은희 16-07-01 09:35
 
서영남 수사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dkqlepdl 16-07-01 08:19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은찬 16-06-30 21:0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서로 존중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음속 고향집입니다^^
밴댕이 16-06-30 20:32
 
두분을 뵈오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겠지요!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이재희보나 16-06-30 18:24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돕니다.
이효진 16-06-30 15:19
 
민들레 일기만으로도 행복이 샘솟고 저절로
희망으로 미소짓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국민의 멘토이십니다.
에코 16-06-30 14:21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꽃!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 속 가득 기쁨과 희망이 차올라요!
류현웅토마스 16-06-30 13:21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 가는 이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 입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6-06-30 11:3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남지우 16-06-30 10:41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존경의 마음을 가득 담아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네요. vip 손님들이 눈치보지 않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vip 손님들이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홧팅~!
유지연 16-06-30 08:57
 
민들레 수사님의 베드로 본명축일 축하합니다.
우리 사회가 더욱 성장해 간다는 것이 이런 사랑의 공간들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성숙하게 합니다.
한지훈 16-06-29 21:53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 도대체 사랑의 끝은 어딜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마도 사랑의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천사 16-06-29 19:42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고은주마리아 16-06-29 18:26
 
가슴 따뜻한 민들레 사랑을 한껏 보고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민들레국수집..
한소진 16-06-29 15:46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행복한시간 16-06-29 14:41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영준안토니오 16-06-29 13:36
 
모두 다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cpclffldk 16-06-29 11:25
 
민들레국수집이 존재함으로 이 사회의 따스함이 더해집니다.  많은 사람들과 응원하겠습니다.
홍나연 16-06-29 10:18
 
민들레국수집....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다혜 16-06-29 08:53
 
누군가를 축하할 수 있다는 것은 제 자신도 행복해지는 일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베드로 축일 축하드리며, 오늘도 감사합니다.
문방사우 16-06-29 07:28
 
서영남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13년을 뒤돌아보면 기적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울고 웃으며 그만큼 성숙해진 제 모습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재훈 16-06-28 21:20
 
제 삶에 사랑과 행복, 기쁨을 충만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티타임 16-06-28 19:37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100점 만점에 100점 *^^*
이정애보나 16-06-28 18:30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이한솔 16-06-28 15:20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이 철철 넘쳐납니다.
레인 16-06-28 14:11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민우티토 16-06-28 13:13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박세연마리아 16-06-28 11:29
 
우리사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아니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하 민들레 가족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흐르는물처럼 16-06-28 10:30
 
이곳에 와서 많은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본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유라 16-06-28 09:51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홍애리 16-06-28 07:59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진하 16-06-27 21:4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에피 16-06-27 19:13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마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윤혜인도미니카 16-06-27 19:00
 
민들레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가족 공동체 입니다.
김지희 16-06-27 15:25
 
힘든사람들의 현재를 위로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이 참 감동이에요.
알로하 16-06-27 14:14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서찬영티토 16-06-27 13:19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민유리 16-06-27 11:16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화이팅!!
김유린 16-06-27 09:30
 
민들레라는 꽃이 아름다운 건 온갖 시련속에서도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아마 민들레 꽃 같은 사람들을 응원하는 거겠지요.  파이팅!!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하루살이 16-06-27 07:46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진실된 사랑을 배우는 곳!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장훈 16-06-26 21:19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라이언 16-06-26 19:50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마음 속으로 항상 응원할게요~ 파이팅!!
황서연스텔라 16-06-26 18:3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세진 16-06-26 15:2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수채화 16-06-26 14:22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강성일레오 16-06-26 13:52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주셨네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홍세희 16-06-26 11:32
 
세상살이가 힘들수록 사랑이 답인 것 같네요. 이렇게 13년동안 이어진 한결같은 민들레 사랑처럼요.
이 사회를 빛내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복해요!
이상훈베네딕도 16-06-26 10:07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최지현 16-06-26 08:43
 
내가 만난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안여정 16-06-26 07:26
 
그대로 한폭의 수채와같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김정수 16-06-25 22:16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고 격려하는 것 같습니다.
참 행복하고 신뢰가 튼튼한 공동체입니다^^
보고 있으면 무한 힐링 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슬램덩크 16-06-25 19:25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김진숙헬레나 16-06-25 18:07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진심으로 축복하는 자리가 되어 기쁩니다.
윤혜진 16-06-25 16:30
 
너무 반갑습니다.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포도 16-06-25 15:40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강연주 16-06-25 11:28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최영지 16-06-25 09:16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바랍니다.
dhffprlf 16-06-25 08:21
 
민들레 공동체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순수한 열정이 감동입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
박지연 16-06-25 07:22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진정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지효 16-06-24 21:06
 
그 어느 누구도 내 생황 내 처지를 이해 해줄 수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은 이상....
배려할 줄 아는 삶이 그래서 소중합니다.
언제나 상대에게 힘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사람이...
노르웨이 16-06-24 19: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음이 참 예쁘십니다^^
하민아에스더 16-06-24 18:12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
이현아 16-06-24 15:35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너무 늦게 축하드리네요..
진심으로 꾸려와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진달래 16-06-24 14:26
 
늘 힘차게 응원하고 있어요.
우리 옆에 민들레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해요^^
김대중필립보 16-06-24 13:41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신비롭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불성설 16-06-24 11:26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문희 16-06-24 10:17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합니다.
홍지혜 16-06-24 09:39
 
우리 주변에 사랑을 아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고, 행복감이 솟아날때가 많습니다. 파이팅~~
비처럼음악처럼 16-06-24 08:30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주님! 이 모든 손길과 마음을 축복하소서.
남성호 16-06-23 21:47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블루문 16-06-23 19:2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이현루시아 16-06-23 18:4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나래 16-06-23 15:29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복숭아 16-06-23 14: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을 보니 행복합니다.
이런게 나눔으로써의 사랑이군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두분 감사해요!
차선웅안토니오 16-06-23 13:40
 
저도 민들레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빨간명찰 16-06-23 12:25
 
그대로 한폭의 수채와같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홧팅!!~~~
차은빛 16-06-23 10: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황태성아브라함 16-06-23 09:23
 
모두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박나정 16-06-23 07:21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송혜진 16-06-22 22:06
 
민들레 13주년 잔치~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키위 16-06-22 19:19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신지수헬레나 16-06-22 18:30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수경 16-06-22 15:08
 
나는 확신합니다.
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인생이 기쁘고 재미있습니다.
코코 16-06-22 14:36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정진호안토니오 16-06-22 13:1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수연 16-06-22 11:46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여름 16-06-22 10:19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이 읽는 민들레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주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영자 16-06-22 08:49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Beautiful 16-06-22 07:22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찬희 16-06-21 22:4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참 예쁜 빛깔로 보입니다.
상큼이 16-06-21 20:39
 
하늘처럼 맑은 민들레에서 파란 희망을 듬뿍 담아갑니다.
마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처럼요...
윤진이에스더 16-06-21 19:22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을 최고로 생각합니다.
이새론 16-06-21 15:37
 
참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스파클링 16-06-21 14:10
 
용기도 없고 형편이 되지 않아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데.......
정말로 두분의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김장훈파비아노 16-06-21 13:20
 
너무 행복하게 보내셨네요~~!
사진 속 분들의 표정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삶이란 게 무엇인지...
정말 느껴지네요. 저도 제 삶속에서 저런 표정들이
자연스러워 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dlsalsrns 16-06-21 12:41
 
행복한 풍경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다. 행복해지려고 발버둥치지 말자. 마음 한 번 바꿔 먹으면 나도 행복한 사람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행복을 알려주셔서요.
민지영 16-06-21 11:52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애라안젤라 16-06-21 11:07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 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최현아 16-06-21 07:58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민들레가족들, 많은 봉사자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은찬 16-06-20 21:46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천사 16-06-20 20:35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서진에스더 16-06-20 18:14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려요!!
김영지 16-06-20 15:14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돌쇠 16-06-20 14:0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김정배레오 16-06-20 13:24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잔다르크 16-06-20 12:49
 
언젠가는 민들레 국수집이나, 다른 좋은 봉사단체에서 꼭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지네요. 저의 버킷리스트입니다.
최혜영 16-06-20 11:27
 
반갑고 행복한 얼굴들...  이 미소를 저도 한번 지어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유란 16-06-20 09:35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풍경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안다미로 16-06-20 07:29
 
민들레라는 꽃이 아름다운 건 온갖 시련속에서도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아마 민들레 꽃 같은 사람들을 응원하는 거겠지요. 파이팅!!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진웅 16-06-19 23:02
 
민들레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안에서 배웁니다^^
홍당무 16-06-19 19: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많은 분들이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시고 계시네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미루시아 16-06-19 18:09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밥상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지수영 16-06-19 15:19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보통의존재 16-06-19 14:17
 
세상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노숙자분들 뿐만아니라
세상에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웅식바오로 16-06-19 13:26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거친손을 기꺼이 잡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손아정 16-06-19 12:49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황안나 16-06-19 11:24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감사합니다.
최주아 16-06-19 09:23
 
사회의 약자는 노인 여자 어린이였습니다. 모두 옛날 이야기입니다. 요즘 사회의 약자는 돈없고 가난한 우리 주위에 이웃입니다. 그런 사회의 약자를 VIP라 칭하며 존중하고, 대접해오신 서영남 대표님이 이시대의 진정한 멘토입니다. 제인생의 선생님이신 서영남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dudrnrtlstk 16-06-19 07: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
이은호 16-06-18 21:06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행복을 준비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에너지 100% 충전 하고 갑니다.
크리스 16-06-18 19: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민아소피아 16-06-18 18:09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의 좋은 이웃이자, 사랑나눔의 선생님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효정 16-06-18 15:12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부엉이 16-06-18 14:24
 
민들레 사랑은 힘없는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과 도움을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기영사무엘 16-06-18 13:19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qkfhalxj 16-06-18 11:22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신영희 16-06-18 09:26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부디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과 국수 한그릇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승리의날개 16-06-18 08:44
 
민들레 국수집이 13년을 사랑받은 이유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유란 16-06-18 07:27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민들레 13주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은지훈 16-06-17 21:53
 
제 인생의 새로운 눈을 뜨는 것 같아요.
민들레사랑을 알게되어서요^^
버블 16-06-17 19:18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임진아마리아 16-06-17 18:27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으로 많은 것을 배웁니다.
하보람 16-06-17 16:28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울림이 저를 다시 착한사람이 되게합니다.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힘든 이웃 한사람 한사람에게
참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히 감사드립니다.
밀크 16-06-17 15:19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함께라는 즐거움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김우진다니엘 16-06-17 14:17
 
민들레 국수집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하늘 16-06-17 11:34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이에요. 서영남 수사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 사모님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최연화 16-06-17 10:2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자 파이팅!!!
김경호 16-06-17 09:29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3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민들레공동체를 꾸려오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13주년을 시작점으로 삼아 우리 사회에 희망과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큰 몫을 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감동입니다.
홍나현루시아 16-06-17 08:18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손영식 16-06-16 21:03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무지개 16-06-16 19:20
 
서영남 대표니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을 보게 되어
저까지 이리 기분이 좋아집니다.
두분의 맑은 미소! 담아두고 가겠습니다.
박지원실비아 16-06-16 18:32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민들레를 보게 되어 너무 감사한일입니다.
윤소이 16-06-16 15:38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그동안도 앞으로도 너무 수고많으셨고 수고해주셨습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6-06-16 14:1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모습을 마음 속 깊이 존경합니다!!
두분께 모든 나눔의 짐을 드리면 너무 힘드시니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진철마르코 16-06-16 13:43
 
맛있는 음식도 있고 서로 생각하는 웃음도 있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네요^^
저도 축하드립니다~~!!!
박애경 16-06-16 12:24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13주년 파이팅!!
조희애 16-06-16 11:13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응원합니다.
그리운날에 16-06-16 10:24
 
지상에 사랑으로 가득한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있을 수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김영애 16-06-16 08:26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신정수 16-06-15 21:06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안단테 16-06-15 19:06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현지실비아 16-06-15 18:19
 
기분 좋은 민들레 소식을 보니 저 역시 입가에 웃음이 띄어집니다.
고맙습니다.
하연정 16-06-15 15:16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160;감사합니다.
레인 16-06-15 14:26
 
베베모 가족의 열띤 민들레 사랑.
아름다운 사랑 계속해서 이어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재민파비아노 16-06-15 13:37
 
행복하게 ! 즐겁게! 아름답게! 멋지게!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사랑만 같다면, 세상이 무척 아름답겠습니다. 하하하
최유미 16-06-15 11: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장미 16-06-15 10:16
 
안녕하세요. 어떠한 일을.. 그것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내 것을 내어주는 일을 13년 동안 한다는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이 더욱 값진거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수치화할 수 없기에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13년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짱!
홍은지 16-06-15 08:41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복합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김세라 16-06-15 07:24
 
민들레공동체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순수한 열정이 감동입니다.
유홍진 16-06-14 21:45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발레리나 16-06-14 19:0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되어 무척 영광입니다...
이한나로사 16-06-14 18:40
 
감동의 공동체!! 응원합니다~~
진실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더욱 아름다워보입니다.
진심이 중요하지요, 무엇이든지^^
민들레 사랑 최고!!
신예진 16-06-14 15:18
 
행복한 13주년 현장을 보아서 영광입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실현해나가는 이곳
민들레국수집이 제마음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빨간풍차 16-06-14 14:51
 
환하게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멋지시네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형욱미카엘 16-06-14 13:4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특별한 것 같습니다. 아니, 요즘시대의 사랑이 다들 사랑이 아닌 것도 있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박도경 16-06-14 12:36
 
민들레 13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청개구리 16-06-14 11: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조인혜 16-06-14 10:1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용기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홍미정 16-06-14 07:2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남주혁 16-06-13 21:01
 
민들레국수집이 손님을  위한 정성은 정말 값진 일입니다.
저도 왜 진작하지 못했나 생각이듭니다.
앞으론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많이 도울생각입니다.
늘 화이팅......!!!
샘킴 16-06-13 19:14
 
사랑의 아름다움엔 그리고 사랑의 나눔엔 끝이 없나봅니다.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이렇게 이웃을 위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다희엘리사벳 16-06-13 19:07
 
각박한 세상...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정아 16-06-13 15:45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오로라 16-06-13 14:12
 
늦었지만,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배영호모세 16-06-13 13:33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조혜연 16-06-13 11:55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토정비결 16-06-13 09:48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윤미진 16-06-13 08:50
 
오늘도 아침부터 한 그릇의 행복 배불리 먹고, 더욱 활기차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홍애란 16-06-13 07:27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따뜻하고 건강한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김정욱 16-06-12 21:1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서로 존중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음속 고향집입니다^^
꽃보다청춘 16-06-12 19:21
 
두분을 뵈오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겠지요!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남진애엘리사벳 16-06-12 18:31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돕니다.
이성희 16-06-12 15:32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자몽 16-06-12 14:38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박지훈율리아노 16-06-12 13:51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정희애밀리아 16-06-12 12:4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최영애 16-06-12 11:21
 
노숙인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은경 16-06-12 09:21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유비무환 16-06-12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