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8-06 13:19
2016. 7. 28 ~ 8. 5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152  



















  

 

7월 28일

화성교도소(오후 2시) - 김 요한 형제님(18년형을 선고 받고 9년 복역중)

 

7월 29일

서울구치소(오전 10시) -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사형수~현재 23년 복역중)

 

7월 30일

서울남부교도소(오전 10시) - 이 요한 형제님(무기수~현재 28년 복역중),

                                       우 제노비오 형제님(무기수~현재 21년 복역중),

                                       김 스테파노 형제님(12년형을 선고 받고 10년 복역중)

 

8월 1일

경북북부 3교도소(오전 10시) - 배 바오로 형제님(10년형을 마치고 감호 3년째 복역중),

                                         박 프란치스코 형제님(12년형을 마치고 감호 6년째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오후 1시) - 천주교 자매상담(18명)

 

8월 2일

청주교도소(오전 10시) - 이 베드로 형제님(20년형을 선고 받고 16년 복역중)

공주교도소(오후 3시) - 정 안드레아 형제님(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1년째 복역중)

 

8월 3일

광주교도소(오전 11시) - 양 보니파시오 형제님(무기수~현재 18년 복역중)

순천교도소(오후 3시) - 채 요한 형제님(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15년째 복역중),

                               손 비오 형제님(무기수~현재 15년 복역중)

 

8월 4일

군산교도소(오후 3시) - 김 바오로 형제님(20년형을 선고 받고 15년 복역중),

                               임 시몬 형제님(무기수~현재 28년 복역중)

 

8월 5일

대구교도소(오전 10시) - 허 요한 형제님(사형수~현재 13년 복역중)

 

 

화성교도소를 시작으로 서울구치소, 서울남부교도소 그리고

경북북부 1, 3교도소(청송), 청주교도소, 공주교도소, 광주교도소, 

순천교도소, 군산 교도소, 대구교도소 등을 방문하였고

돌아오는 길에 대구 요셉의집에 들려 수녀님들과 맛있는 점심도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우리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으며, 손을 잡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과 안경, 칫솔 등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떡갈비,

멸치조림, 사탕, 두유, 우유, 빵, 맛김, 커피, 계란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몇 시간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20~30분 장소외 접견을 끝내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 8일간은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부소정안나 16-10-16 21:58
 
여름 휴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아멘
김기태길리엄 16-09-15 14:19
 
평화로운 추석명절 되십시오.
평화를 빕니다.
김민주 16-09-15 13:07
 
명절이 되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더욱 바빠지실텐데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가을로 접어들면서 밤엔 기온이 많이 내려가 서늘한 기운마저 듭니다.
환절기에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감기 조심하세요.
그대그리고나 16-09-15 10:11
 
온가족이 함께하는 기쁨과 사랑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고 가는길 운전! 건강! 조심 그리운 사람만나 추석 잘 보내시고 편한 얼굴로 만나요.
홍윤정 16-09-15 09:30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교도소 형제분들 뿐만아니라 저희에게도 늘 희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연자 16-09-15 08:22
 
감동! 감동! 감동! 감동! ....... 감동!!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은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감동 100배 먹고 갑니다. 편안한 추석 명절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과유불급 16-09-15 07:06
 
추석명절이에요. 온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냈어요.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모습 감동이에요^^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_+_
권아현 16-09-14 21:34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준퍽이 16-09-14 19:3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신나라 16-09-14 18:07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임현식 16-09-14 15:12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고 있는 요즘, 가나한 자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덕이 16-09-14 14:10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번 추석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박병진 16-09-14 13:07
 
이제 곧 추석이네요.
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한 계절인 9월도 서서히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네요.
공수래공수거..가 인생인데 왜 그동안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며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서영남 선생님의 아름다운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노홍철 16-09-14 11:23
 
얼마전에 한순간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으로 교도소에 있다가 나왔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이야말로 어두운 곳을 희망으로 밝혀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홍보희 16-09-14 10:19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명절을 지낼까 궁금합니다.
하지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행복하고 든든할 것 입니다.
그곳에 계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마음편한 명절 보내세요. 파이팅~~~~
새옹지마 16-09-14 08:44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해피추석' 화이팅!
이소진 16-09-14 07:38
 
어제부터 명절연휴라 잠시 쉬면서 민들레 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어요. 너무나 감동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가족분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래요!]
박한용 16-09-13 21:18
 
아무런 조건을 두지 않고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람대접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언제나 밝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꽃사슴 16-09-13 19:09
 
와우! 브라보^^
재소자분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최수지젬마 16-09-13 18:17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김나래 16-09-13 15:27
 
솔선수범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모습이 저까지도 웃음짓게 하십니다.
이렇게 흘리는 땀방울이 참 가치 있는 땀방울이겠지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백조의호수 16-09-13 14:23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멋있어요^^
박해진안토니오 16-09-13 13:43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고 행복한 삶을 꿈꿔봅니다.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아멘...
재소자분들도 행복한 추석되세요!
안다미로 16-09-13 10:31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봅니다. 보름달 같은 한가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정하나 16-09-13 09:35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즐거운 추석! 따뜻한 추석!
LIFE 16-09-13 08:40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최은혜 16-09-13 07:36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해요.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김홍진 16-09-12 21:15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달님 16-09-12 19:42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박다해로사 16-09-12 18:16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최고예요.
배유진 16-09-12 15:1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0^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익스피어 16-09-12 14:17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남수훈루치오 16-09-12 13:25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허지나 16-09-12 12:47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날마다행복 16-09-12 11:26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진다미 16-09-12 09:43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최연희 16-09-12 08:05
 
비록 작은 마음뿐이지만....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진철 16-09-11 21:46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도돌이표 16-09-11 19:04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베로니카스승님 감사합니다.
김은하젬마 16-09-11 18:30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완전감동!!
이미래 16-09-11 15:30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김선생 16-09-11 14:18
 
닮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신영민안드레아 16-09-11 13:15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모래시계 16-09-11 11:35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홍재희 16-09-11 10:32
 
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FOOD 16-09-11 09:25
 
교도소행 여름휴가... 정말 입이 떡 벌어지게 감동이네요~ 저는 두 분처럼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연휴 끝나면 찾아뵙겠습니다.
박영미 16-09-11 07:36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관심,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모니카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현중 16-09-10 22:09
 
재소자 분들도 그동안의 죄를 씻으시고,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참새 16-09-10 19:02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이혜수헬레나 16-09-10 18:31
 
무더운 여름에 이렇게 다녀와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마음 16-09-10 15:10
 
민들레 재소자분들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알고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올리브 16-09-10 14:19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을 기적입니다.
재소자분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세요.
서현석안토니오 16-09-10 13:15
 
여름에 가장 무더웠을 날에 다녀오셨네요.
재소자분들에 대한 사랑이 너무 깊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이수 16-09-10 11:37
 
일년 내내 너무 바쁘시겠어요. 민들레 이웃들을 위해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민철 16-09-10 09:39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정성이 담긴 나눔, 언제나 고맙습니다.
박서현 16-09-10 08:51
 
가장 낮은곳을 가장 높게 여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나눔이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너무나 훌륭하신 일들을 묵묵히 행하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홍숙카타리나 16-09-10 07:20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오대환 16-09-09 21:04
 
인간극장에서 보여주신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삶의 자세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피망아가씨 16-09-09 19:50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혜루시아 16-09-09 18:5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우리 모두 저 또한 진실한 사랑은 통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좋아요^^
이진혜 16-09-09 16:10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디즈니 16-09-09 14:33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이은표리오 16-09-09 13:33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비이락 16-09-09 12:53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교도소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러 가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을 보면 참 부끄럽고 감사합니다ㅜ.ㅜ
차혜연 16-09-09 12:2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1년 365일 해피~ 해피~ 합니당 ! ♬
김순애 16-09-09 11:39
 
이웃을 위해 나눈다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계속 읽다보니 쉽고 재밌어졌습니다^^ 1년 365일 한결같이 나눔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효주아녜스 16-09-09 07:43
 
진정한 하느님의 사랑이 필요한 곳이 바로 교도소형제들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그곳에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추어 주시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샬롬
윤서준 16-09-08 21:20
 
어느 이웃이 됐건 누가됐건 차별 하지 않고 존중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
이웃사랑에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저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
늘 부럽고 한편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보거스 16-09-08 19:28
 
누구에게나 절망의 순간들은 찾아옵니다.
그게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절망을 이겨 낼 수 있는 희망도 누구에게나 찾아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백진희엘리사벳 16-09-08 18:21
 
함께하는 민들레의 진실된 사랑에, 마음이 굳게 다친 재소자 분들도
어느새 두분을 의지하고 함께하며, 마음을 확짝여신 것 같습니다.
모라 표현 못할 너무 감동적인 사랑이야기입니다.
이세은 16-09-08 15:20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엑스트라 16-09-08 14:58
 
재소자분들을 찾아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엄지척!!듭니다^^
백영광레오 16-09-08 13:33
 
민들레 공동체 재소자분들,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홍채연 16-09-08 11:34
 
나누고 돕는 마음이 부족한 제 자신도 부끄러워요.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나주 16-09-08 10:17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오정혜 16-09-08 09:32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사랑에 반합니다.  ♡,♡
조민희 16-09-08 08:19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독고세준루카 16-09-08 07:35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이죠.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두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휴가 마저도 전국교도소를 돌며 갇힌 형제님들께 희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반영준 16-09-07 21: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블루베리 16-09-07 19:42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이 넘쳐납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예쁘게 이끌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수미안나 16-09-07 18:09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에 흠칫 놀랍니다~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힘들더라도 응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현주 16-09-07 16:0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반달곰 16-09-07 14:19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박영호도미니코 16-09-07 13:50
 
늘 한결같이 재소자분들을 위해 여름휴가도 반납하고 다녀오시는 사랑
진심으로 감동하고 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박효린 16-09-07 11:25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
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가을향기 16-09-07 10:23
 
아!  너무나  뭉클합니다. 누가 남을 위해 저런 삶을 살아갈까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슴니다. 앞으로는 조금씩 변해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홍주리 16-09-07 07:34
 
가을이 되니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은현 16-09-06 21:37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둘리 16-09-06 19:14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염현아마르첼라 16-09-06 18:40
 
안녕하세요. 역시나 감동이네요.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이영아 16-09-06 15:23
 
베베모 가족이 교정사목을 어떤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시니
이 행복감이 재소자 형제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에디슨 16-09-06 14:19
 
재소자분들과의 끝없는 사랑나눔,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진영석요한 16-09-06 13:24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을 되찾았습니다.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수연 16-09-06 11:22
 
베♡베모 여름휴가는 특별합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양정아 16-09-06 10:29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모나 다름없겠지요...?
가슴이 찡합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파이팅!
NOWIS 16-09-06 09:25
 
재소자분들에겐 베베모님같은 종교위원들을 통한 마음의 위로를 받는 것이 아마 거의 유일한 출구가 될 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매번 마음닫힌 분들을 상대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닐테지만.....
민들레 교도소행 여름휴가 아름답습니다.
홍은하 16-09-06 07:31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줄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고맙습니다.
남서준 16-09-05 21:30
 
이토록 정석 가득하지 않으면, 이렇게 못하실텐데...
더운날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는지..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입니다.
벤자민 16-09-05 19:19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과의 사랑 최고이십니다.
이혜정카타리나 16-09-05 18:43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멋집니다.
한분한분 세심히 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은혜경 16-09-05 15: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선물의 집은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곳이요..민들레 국수집 짱! 짱!!
드림캐쳐 16-09-05 14:33
 
힘겨운 더운 날에도, 이렇게 재소자분들을 만나러 가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재소자분들과의 끈끈한 두분의 사랑 너무 멋지세요.
이상중파비아노 16-09-05 13:49
 
민들레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영호 16-09-05 11:36
 
여의주를 품은 용처럼... 솟구쳐라,    민들레 공동체 ! 응원합니다.
김수아 16-09-05 10:30
 
화이팅! 화이팅!!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태풍의눈 16-09-05 09:36
 
교도소행 여름휴가...! 별똥별 떨어지듯 짧은 순간의 울림이 저를 다시 사람이 되게 합니다. 20년넘게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듬어주고 사랑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베베모 성가정 화이팅~~~~~
홍영숙 16-09-05 07:3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는 말이 있듯이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노현 16-09-04 21:05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에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땡큐 고맙습니다.
밀크티 16-09-04 19:21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유리세실리아 16-09-04 18:30
 
재소자분들도 두분의사랑에 행복 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으며
늘 마음으로 안아주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은정 16-09-04 15:11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밤비 16-09-04 14:08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이형찬안토니오 16-09-04 13:50
 
힘겨우신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최준형 16-09-04 11:32
 
경계하는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았던 제 자신을 돌아보며 뜻깊은 민들레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함께 사랑을 나누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작은 사랑을 보냅니다... 참 아름답네요.
구예진 16-09-04 10:15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감사합니다..
최소희 16-09-04 09:32
 
끝없는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여름이면 어김없이 그 긴 길을 다녀오시고, 행복해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저도 놀라웠어요.
피곤해하기 보다도 오히려 더 못만난 것에도 아쉬워하고 안타까워하는 두분의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현우진 16-09-03 21:47
 
재소자분들의 선입견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이 없어졌어요..
서로를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알기에,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저 역시 이웃을 대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메르시 16-09-03 19:01
 
재소자분들과 정말 아름다운 우정을 만들어가시네요!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박연희엘리사벳 16-09-03 18:55
 
더운 여름날에도 재소자분들과의 만남에 소중히 대하시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이혜영 16-09-03 15:15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시는 것도 수십년
민들레 교정사목은 볼 때마다 정겹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느낄 수 있었구요.
알로에 16-09-03 14:12
 
여름 휴가인날에도 민들레 재소자분들과 함께 보내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등등 이 세상의 아름다운
단어들은 모두 다 민들레국수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신호진레오 16-09-03 13:47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최신혜 16-09-03 11:27
 
지금처럼 나눔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감동  >.<
유유상종 16-09-03 10:46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 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박미란 16-09-03 09:36
 
소소한 일상과 따사로운 햇빛,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느껴지는 긍정의 힘...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준희 16-09-03 07:32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천사들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가난한 이들의 마음속에 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모두 힘내세요 ~ 으랏차차!! *^^*
허승진 16-09-02 21:20
 
이 사회에서 돌보지 않고 관심조차 두지 않는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참 아름답네요^^ 이 모든게요^^
엄마와아기 16-09-02 19:16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공미선젬마 16-09-02 18:16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우리들의 가족!
신현아 16-09-02 15:15
 
두분이서 행복하게 지어주신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줄리아 16-09-02 14: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그 미소가 어찌나 푸근하고 다정하신지~^^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최고!
문영우시몬 16-09-02 13:30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정애 16-09-02 11:21
 
여름휴가내내 교도소 형제님들을 방문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단 한 명이라도 희망으로 살 수 있다면 그것으로 성공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LIFE 16-09-02 10:27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파이팅~~
장태정 16-09-02 09:41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이 아름다운 광경을 모든 사람들이 함께 접하길 바랍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아름다움이고 나눔이지요...
재소자분들도 두분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고 함께 나아가시는 모습에
더없는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8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날씨도 무척이나 더웠는데요..
사랑이 없으면 안되는 일 입니다.
존경합니다. 두분...
홍미래 16-09-02 08:29
 
경계하는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았던 제 자신을 돌아보며 뜻깊은 민들레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함께 사랑을 나누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작은 사랑을 보냅니다... 참 아름답네요.
남궁지연안나 16-09-02 07:38
 
사진을 보고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빛이 나네요~ ^^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해성 16-09-01 21:02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김선생 16-09-01 19:02
 
더운 여름에도 재소자분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시는 두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임수정젬마 16-09-01 18:36
 
여름휴가기간에도 이렇게 다녀오시니, 당연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할 수 밖에요..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팬이 있습니다~
저도 너무 뿌듯합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유라 16-09-01 15:14
 
베베모 세분을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존경하고,
세분의 삶을 따라 걷기위해 작은 것부터 저도 바뀌어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투모로우 16-09-01 14:55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문중필리보 16-09-01 13:40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사진첩도 좋고 일기도 좋고, 묵상 글도 공감이 같습니다.
저도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최무영 16-09-01 10:21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줄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고맙습니다.
신고은마리아 16-09-01 09:54
 
가을이 되니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화이팅!!
박선경 16-09-01 08:35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힘에 놀랐습니다. 얼마전 케이블TV 인간극장에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영우레오 16-09-01 07:38
 
우와~ 짝짝짝~~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저를 다시 한번 흔들어 깨워줍니다! 감동!
김배성 16-08-31 21:33
 
너무 삭막하고 인정머리 없는 우리네 풍경과 너무 대조되는 풍경이라 더 좋습니다.
그래서 7년째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심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저의 내면을 흔들어깨워줍니다.
올리브 16-08-31 20: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외롭게 살아가는 재소자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진하나로사 16-08-31 18:20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미소 16-08-31 15:46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서영남 대표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많이 배워갑니다...
원더풀 16-08-31 14:39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수용자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햄릿 16-08-31 14:28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박은성루치오 16-08-31 13:51
 
민들레국수집과 제소자 형제님들이 사랑으로 통하는 진실 된 친구가 된다면
서로에게 큰 행복이 선물로 다가갈 것 같습니다.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들...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조선혜 16-08-31 12:51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도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매년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받고 갑니다.
황유정 16-08-31 11:32
 
세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는 두분의 따뜻한 시선에 항상 감동의 마음이 듭니다.
때때로 손해 보는 일이 있어도, 변하지 않는 그 마음... 그 깊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힘든 여정 다녀오셨을텐데, 푹쉬시길 바랍니다. 쉬는 날도 없으시겠지만.....
세종대왕 16-08-31 10:32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면서 제인생은 자신감이 넘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평범한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해줘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교도소 형제님들도 포기하지 마세요!
이연지 16-08-31 07:48
 
어두운 교도소 생활 안이 어떨런지는 짐작조차 가지 않지만, 제소자 분들도 제소자 분들의 나름 고충이 있다고 여겨지네요~ 자연에 이길 인간은 없다고, 푹푹 찌는 교도소 안에서 모두 다 힘들어하는군요.. 이처럼 몰랐던 세계 이야기를 민들레 통해 알게되고 이해하고 그러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큰 역할을 해주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최민재 16-08-30 21:02
 
진실로 마음으로 대하는 민들레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콩쥐 16-08-30 19:29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예진엘리사벳 16-08-30 18:55
 
누군가는 세월의 흐름에 지난 시간들을 후회하고,
또 누군가는 지난 시간들이 뿌듯해져 옴을 느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시간들이 후자가 되길...^^
박지은 16-08-30 15:17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 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다람쥐 16-08-30 14:37
 
재소자분들이 두분께 정말 많이 배우실 것입니다.
깨끗한 마음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신현우티토 16-08-30 13:47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재소자분들도 그러할 것입니다^^
유미혜 16-08-30 11:22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지금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가 되돌아 보게 해주는 고마운 지침서!!~~~
올 여름도 수고하셨습니다.
최진희 16-08-30 10:57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모나 다름없겠지요...? 가슴이 찡합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파이팅!
사랑할땐언제나 16-08-30 09:2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홍세라 16-08-30 07:33
 
교도소 자매상당 일정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형제님들과 함께한 시간은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다~♬..라고 표현을 하시는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 졌어요. 감동! 또 감동!!!이에요...
이강영 16-08-29 21:12
 
민들레 수사님, 수십년동안 묵묵히 이 이웃분들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스케치 16-08-29 19:20
 
외로운 분들을 진정으로 달래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외로움에 대한 위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박혜나도미니카 16-08-29 18:16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영미 16-08-29 15:28
 
행복을 느끼는 재소자분들을 생각하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인어공주 16-08-29 14:21
 
요즘 들어 민들레 국수집과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의 사랑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최성진시몬 16-08-29 13:54
 
잊고있는 외로운 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오늘도 많이 느끼고 사랑하며 많이 배워갑니다.
최남현 16-08-29 11:41
 
버림받고 외롭고 고통받는 이들을 예수님처럼 사랑한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등불입니다 @_@
당신의 이름은 '사랑' 입니다.
오태연 16-08-29 10:18
 
사랑에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 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한 수 제대로 배워갑니다.
YOULOVE 16-08-29 09:26
 
본업과 부업 정말 말씀하신대로 어떤것이 앞서고, 어떤것이 뒤쳐저도 하등 이상할 게 없을 정도로 둘 다 귀중한 일입니다. 늘 바쁘게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박영희 16-08-29 07:53
 
이웃을 위해 나눈다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계속 읽다보니 쉽고 재밌어졌습니다^^ 1년 365일 한결같이 나눔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장주호 16-08-28 21:03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상코미 16-08-28 19:03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삼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번 여름휴가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신윤영세실리아 16-08-28 18:49
 
어떠한 상황에서도 수십년의 재소자분들을 향한 진한 사랑과 우정.
힘들고 어려운 재소자분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정혜정 16-08-28 15:11
 
무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로마의휴일 16-08-28 14:35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남정한리오 16-08-28 13:14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이하나 16-08-28 11:22
 
매일 보내주시는 베*베*모 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VIP손님들은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qksrkdnjdy 16-08-28 10:25
 
아, 그렇군요. 사랑한다는 일은 책임지는 일임을,
삶과 죽음까지도 책임지는 일임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웁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주혜리 16-08-28 09:17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사랑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사랑할 때 인이 있고, 자비가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또한 바로 거기서 우리는 참인간이 됩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기도와 헌신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남지현 16-08-28 07:50
 
가을이 다가오니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화이팅!!
강혜원 16-08-27 21: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재소자분들을 만나러 가시는 길...
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상상해봅니다.
두분 노고가 정말 크시네요.
송송이 16-08-27 20: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사랑이 참 위대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수십년 동안 재소자분들과의 끈끈한 우정 멋지십니다.
송준안토니오 16-08-27 19:34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재소자분들을 만나러 가신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이렇게 뜨겁네요!
이지연 16-08-27 16:50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마음이 힘들거나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조용히 손을 잡아주고 작은 마음을 나누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민들레국수집 일상처럼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배움터 16-08-27 13:53
 
사진에서만 보아도 두분이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좋은일, 같은일을 하시니까 웃는 모습도 닮는듯 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가을이오면 16-08-27 13:3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가여행 이야기네요. 아름답게 듣고, 읽었습니다.
최지우 16-08-27 11:33
 
끝없는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여름이면 어김없이 그 긴 길을 다녀오시고, 행복해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저도 놀라웠어요. 피곤해 하기보다도 오히려 더 못만난 것에도 아쉬워하고 안타까워하는 두분의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윤애라 16-08-27 09:46
 
민들레 천사님 감사합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wksekfmzm 16-08-27 08:49
 
제가 아는 지인께 선물로 받은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읽고 있는데 자신의 이기심을 느끼게 되면서, 저의 신앙을 일깨워주는 참 좋은 책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눔에 대한 중요성과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세희 16-08-27 07:20
 
안녕하세요! 여름 여행을 교정사목으로 다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이분들 마음속에 사랑에 대한 허기를 채워주는 게 교정사목이라 생각이 됩니다. 쌓여가는 사랑으로 변화해가는 제소자형제님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박진홍 16-08-26 21:10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많이 배웁니다.
나비넥타이 16-08-26 20:13
 
정말 무더운 여름에도 민들레사랑은 같이 불타오르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세진마르첼라 16-08-26 18:27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의 든든한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외로울 때 친구가 되어주고, 힘들 때 희망이 되어주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소영 16-08-26 15:23
 
재소자분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수십년의 민들레의 사랑 감동입니다...
메밀꽃 16-08-26 14:28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여름휴가 나눔이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박진호요한 16-08-26 13:25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재소자분들도 마찬가지구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도담삼봉 16-08-26 11:16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홍미자 16-08-26 10:29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최인조 16-08-26 09:29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기쁨에 코 끝이 시큰해졌습니다. 민들레 사랑 이야기는 하느님께서 이루신 또 하나의 기적이라는 것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안정숙 16-08-26 08:29
 
우연히 케이블 TV에서 수사님을 뵐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모든 것을 나누어주는 수사님을 본받아 섬김과 나눔과 일치의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민수연로사 16-08-26 07:58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본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일년에 한번 쉬는 민들레 국수집 휴가에도,
그 일을 놓지 않으시는 두 천사분 사랑이 대단합니다. 최고의 사랑^^
김성준 16-08-25 21:05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슈퍼맨 16-08-25 19:0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재소자분들이 진한 사랑과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신지현마르첼라 16-08-25 18:44
 
이렇게 휴가기간에도 재소자 분들을 만나시러 전국을 다니시는 사랑.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혜주 16-08-25 15:16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아마데우스 16-08-25 14:25
 
정말 무더위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두분의 사랑에 민들레 손님들도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남수한토마스 16-08-25 13:13
 
민들레란 공동체를 만나 이렇게 재소자분들의 이야기도 볼 수 있고.
여러므로 많이 배워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이 깊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희망으로 피어나길.....
오상민 16-08-25 11:31
 
몇일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 봉사 갔었는데 아직도 그 따스함이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매일 새롭게 태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무소유를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우기를 희망해 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성혜영미카엘라 16-08-25 10:21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신유선 16-08-25 09: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실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최고~!!!! +_+
박수영 16-08-25 08:19
 
인간극장의 감동이 다시금 되살아 나는것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실천의 끝은 아마도 영원히 없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천사같은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나현주아델라 16-08-25 07:29
 
흉내내기도 힘들것처럼 깊어져 버린 사랑앞에 숭고함마져 느껴집니다.
두분께 깊이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채용준 16-08-24 21:14
 
소외받은 사람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해바라기 16-08-24 20: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세요.
아무도 봐주지 않는 분들도 돌보아 주시니, 감사해요~~
두분이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김지수카타리나 16-08-24 19:33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 없는 나눔은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주은 16-08-24 15:1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진정으로 함께하는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게 합니다.
딸기아가씨 16-08-24 14:46
 
쉬는날도 없이 힘드실텐데 저도 사랑의 삶을 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성준안토니오 16-08-24 13:32
 
늘 나보다는 힘든 이웃,
형제님들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송희 16-08-24 11:27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장인애 16-08-24 10:36
 
무더운 날씨에도 전국으로 다니셔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가만히만 있어도 지치는 이 날씨에...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재소자분들도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dufmadlek 16-08-24 09:25
 
천사분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셨네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최윤희 16-08-24 07:59
 
나눔의 씨를 뿌려 가꾼 보람이 민들레 국수집에 활짝 피어납니다 *^^* 기쁨이 두배, 세배가 됩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후 16-08-23 22:06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더위에 싸워가시며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프린세스 16-08-23 21:35
 
안녕하세요.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김다해수산나 16-08-23 18:47
 
죄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죄를 짓는다는 것!, 그것을 뉘우친다는 것!
그리고 사랑을 알게 된다는 것! 죄는 사람을 철들게 하고, 때로 사람을 사람답게도 합니다.
세상에 이해가지 않는 사랑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잘못으로 인해 계시는 형제님들 아무도 봐주지 않는 형제님들을 위해
수십년을 묵묵히 돌보아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손태희 16-08-23 15:13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레몬트리 16-08-23 14:16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박태준모세 16-08-23 13:47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무척이나 더웠을텐데. 너무고생하셨네요.
세상만사 16-08-23 12:22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정성이 담긴 나눔, 언제나 고맙습니다.
변지혜 16-08-23 10:34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 정말 위대한 사랑입니다. 사랑의 기적!
SNS 16-08-23 09:29
 
사랑과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지치지 않고 달려가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부디 건강하세용... 화이팅 하세용!
오희정 16-08-23 07:5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계속 따뜻한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고진혁 16-08-22 21:08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걱정없습니다. 힘내세요.
고흐 16-08-22 20:09
 
저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재소자 분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영은헬레나 16-08-22 18:30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미소를 띄울 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수십년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문혜영 16-08-22 15:1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파라다이스 16-08-22 14:14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박정준토마스 16-08-22 13:46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보여주시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요.
더운 여름에도 두분 건강하세요.
내사랑내곁에 16-08-22 11:39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김형석 16-08-22 10:15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 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이신자 16-08-22 08:34
 
이 많은 사람들, 재소자분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네요.. 건강 하세요!
정명자 16-08-22 07:22
 
진정으로 나누는 것은 내 자신을 내게 필요한 것을 떼어서 가난한 이들에게 주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 정말 위대한 사랑입니다. 사랑의 기적!
박태훈 16-08-21 21:07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고마워요!
vitamin 16-08-21 19:04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사를 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저에게 많은 감동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박민혜안젤라 16-08-21 18:41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거에는 훨씬 못미치겠지만...^^
더운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신민아 16-08-21 15:23
 
여기 이 분들의 꿈, 분명히 빛날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응원합니다.^^
재소자형제님들 힘내세요.
레인보우 16-08-21 14:17
 
사랑은 정말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인간이 사랑하며 살아 간다는 것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영진토마스 16-08-21 13:32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잘 느끼고 갑니다.
무더운날 수고 많으셨네요.
시나브로 16-08-21 12:28
 
서영남 선생님!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을 돌봐주시는 모습에 눈물이 핑 도네요. 감사하고 고마워요~
민애자 16-08-21 11:37
 
교도소 여름휴가 사진과 글 감동으로 봤습니다. 빈부 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 최고입니다~^^이기심이 없는, 오직 가난한 이웃을 위한 뜨거운 사랑을 365일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준호 16-08-21 10:57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연화 16-08-21 10:10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행 자매상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향레지나 16-08-21 08:31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항상 온 몸으로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박훈영 16-08-20 21:19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행복은 제안에서 욕심을 버리면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을 내는 일 그때 덤으로 생기는 행복을...
민들레 재소자분들을 위한 사랑 응원하겠습니다.
리키 16-08-20 20:10
 
더  나눠주고 싶고 더 감싸안으시려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누가 따라갈수있을까요.
늘 밝은 미소를보며..저도 미소지어 봅니다.
두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효미마리아 16-08-20 19:53
 
내 마음 속 그 곳,민들레공동체 여름휴가 교정사목 풍경이 감동입니다.
늘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신수연 16-08-20 15: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마법의성 16-08-20 14:26
 
무더운 여름 엄청 힘드셨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항상 하늘나라에 대한
희망과 열망으로 깨어있는 삶을 살 때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하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안성우루치오 16-08-20 13:23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요즘은 축복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렇게 행복한 풍경도 너무 자주 보게 되구요^^
손민혁 16-08-20 10:34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를 들으면서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공동체 가족들이 당신의 모범을 따라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홍다영 16-08-20 09:15
 
날씨는 푹푹 찌고, 무더운 바람이 당장 시원한 바닷속으로 뛰어들고 싶게 만듭니다.
물가는 팍팍 오르고 살기는 점점 어려워지지만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고단함을 치하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가 시원한 선풍기 바람이 되어 더위와 국민들의 시름을 확 날려주네요 ^0^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 웃음과 행복이 넘치고, 그 행복이 더 멀리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기쁨을 나누게 되기를 빌어드립니다.
가을의전설 16-08-20 08:44
 
아침에 눈을 뜨면 민들레 일기부터 펼쳐봅니다. 일상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감동 감격 그자체 입니다.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유선 16-08-20 07:20
 
복음대로 살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에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은 이토록 아름답다...! 형제님들 만나실 생각에 들뜨신 선생님과 사모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강효건 16-08-19 21:07
 
민들레를 만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버터플라이 16-08-19 19:02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은영실비아 16-08-19 18:53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감동입니다.
이민아 16-08-19 15:15
 
더운여름날 다녀오시느라 힘드셨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시네마천국 16-08-19 14:20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이준이마르코 16-08-19 13:14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훈이 16-08-19 11:32
 
올 여름 진짜 엄청 덥고 습하고 많이 힘든 시기였을텐데 모두들 무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견뎌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박주아 16-08-19 10:30
 
팔도에 흩어져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 열심히 다녀주시는 두분의 마음이 참 깊고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수십년째 사랑... 두분을 정말 응원합니다.
vhdbfb 16-08-19 09:37
 
한창 더울 때 다녀오셔서 정말 힘드셨겠어요. 일년에 한번! 아주 보람된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몸관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최은서 16-08-19 08:18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
문득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요즘처럼 힘들고 괴로울 때 고향집 같은 포근함을 줍니다. 역시 따뜻하고 감동적입니다.
암울한 세상을 향해 365일 희망의 메세지를 띄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 아름답습니다^^
류소영안젤라 16-08-19 07:55
 
난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훗날 내 삶에 베어있을 나눔의 향기를 상상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중엽 16-08-18 21:48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나는 오늘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민들레 가족들도 1%의 행복에 웃음짓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해봅니다.
순수시대 16-08-18 19:01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바쁜 날들을 보내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화이팅하세요!
이수연빅토리아 16-08-18 18:1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혜미 16-08-18 16:35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아이스맨 16-08-18 15:28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준일마르코 16-08-18 14:47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이빛나 16-08-18 11:24
 
아~!  너무나  뭉클합니다. 누가 남을 위해 저런 삶을 살아갈까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슴니다.

앞으로는 조금싹 변해야겠습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박상영 16-08-18 10:35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 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wkdbtleo 16-08-18 09:24
 
행복의 참된 가치를 생각하게 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가슴에서 작은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힘들고 절망적인 순간에 빛처럼
찾아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교도소행 휴가여행 뭉클합니다. 건강하세요.
홍미연 16-08-18 08:23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도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베드로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멋지십니다. 매년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받고 갑니다.
정혜인소피아 16-08-18 07:3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최고!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희망을 만들어 나가요. 샬롬
김종석 16-08-17 21:11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대표님 부디 건강하세요.
릴리 16-08-17 19:43
 
더운날 고생이 많으셨네요...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지영로사 16-08-17 18:17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그 든든한 밑불같은 존재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서현진 16-08-17 15:10
 
참 행복한 여행이십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십수년을 해주셨지만은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알렉스 16-08-17 14:31
 
배려는 내가 받기 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수헌마르코 16-08-17 13:55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배준혁 16-08-17 12:09
 
이 무더위의 갈증을 날려버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희망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하루 16-08-17 11:27
 
고맙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 주시는 두분, 항상 힘내세요.
최진아 16-08-17 10:11
 
모든 것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아 섬김과 나눔과 일치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공연실 16-08-17 07:24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행 자매상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장진호 16-08-16 21:18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뜨거운 햇볕아래 힘드셨을텐데...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히어로 16-08-16 19:18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을 되찾았습니다.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유영미소피아 16-08-16 18:39
 
더운날씨에도 무척 수고해주셨네요.
민들레 형제님들은 두분이 계셔서 참 든든하시겠어요^^
이혜윤 16-08-16 15:15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이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다시 배우는 느낌입니다.^^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과나무 16-08-16 14: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은찬필립보 16-08-16 13:29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셨네요.
이 더위에도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한분한분 찾아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열정에
저는 오늘 또 한번 감동을 합니다.
행복합니다 16-08-16 11:34
 
두분의 체력에 힘드신 여정이셨을텐데 언제나 이렇게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워요...
qntksgod 16-08-16 10:01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나눔!!!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직접 찾아주신것도 그들에게는 큰 힘이 될텐데 영치금과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서 넣어주시고...

찡~~~ 합니다.
유소영 16-08-16 08:59
 
안녕하세요~
일년에 한번 쉬시는 휴가이실텐데 교정사목을 다녀오신 두분께 매우 감동했어요.. 휴가라고 열심히 놀다온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홍세롬 16-08-16 07:37
 
몇시간이나 운전하셔서 가신길에 20~30분이라니.. 안타까우셨겠어요. 일년에 한번뿐인 여름휴가 교정사목 지치시지 않게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김호석 16-08-15 22:40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미니언즈 16-08-15 21:31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 재소자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보라마르첼라 16-08-15 18:13
 
진실로 위하는 사랑을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유나 16-08-15 15:51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올빼미 16-08-15 14:34
 
세상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노숙자분들 뿐만아니라
세상에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우진요셉 16-08-15 13:44
 
무더운 여름날, 휴가도 반납하시고 교정사목을 하셨군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거친손을 기꺼이 잡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전지혜 16-08-15 11:34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 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존경합니다.
가을이오면 16-08-15 10:48
 
짱! 짱! 짱!! 많이 힘드셨을텐데 어쩜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계속 ....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또 한 해를 살아갈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윤화 16-08-15 09:24
 
안녕하세요.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기쁨에 코 끝이 시큰해졌습니다. 민들레 사랑 이야기는 하느님께서 이루신 또 하나의 기적이라는 것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황수경 16-08-15 07:2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내가 지향하고 있는 삶의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겼습니다. 소리없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여름휴가 마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 놓으시면
도대체 두 분은 언제 쉬시나요..?! ㅠ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노영일 16-08-14 21:03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헤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피아노맨 16-08-14 20:06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화이팅!!
이소미젬마 16-08-14 18:31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주민하 16-08-14 15:09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피터팬 16-08-14 14:45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엄승현필립보 16-08-14 13:26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여름휴가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최주아 16-08-14 11:35
 
끝없는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여름이면 어김없이 그 긴 길을 다녀오시고, 행복해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저도 놀라웠어요. 피곤해하기보다도 오히려 더 못만난 것에도 아쉬워하고 안타까워하는 두분의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견마지로 16-08-14 10:48
 
나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어 있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고 행복입니다.
한경숙 16-08-14 09:34
 
우 와~~ 8일 동안 쉬지도 않고 전국교도소를 다니셨다니 정말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데 너무 따진 것이 많지 않았나 반성하게 됩니다.
남녀노소, 조건없이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이형자 16-08-14 07:58
 
감동! 감동! 또 감동!!!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사실 요즘 저도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연습 중이랍니다~ *^^*
김홍진 16-08-13 21:08
 
세상 어느곳에도 없는 따스함이 흐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슈팅스타 16-08-13 20:49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항상 이웃분들의 마음을 단단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박세은헬레나 16-08-13 18:25
 
감동입니다.
사람들의 가슴마다 숨겨진 온정의 샘을 더욱 많이 퍼내
사랑의 씨앗들을 아름답게 싹틔울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혼자선 이룰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손혜정 16-08-13 15:32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대표님 부디 건강하세요.
나나 16-08-13 14:42
 
마음이 따뜻해 지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입니다.
두 분 안에 가득한 사랑의 마음이 온화하신 표정에서도 보이는 듯 합니다.^^
임정진루치오 16-08-13 13:53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대그리고나 16-08-13 11:27
 
베♡베모 여름휴가 ...
뭐라 표현을 해야할지 너무나 아름답고 훌륭한 모습이에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의 진정한 천사라고 생각해요.
홍신애 16-08-13 10:41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오사연 16-08-13 09:40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진심으로 돌보아 줌으로써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 주는 일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세요. 샬롬!!!
김인숙프란체스… 16-08-13 07:49
 
삶에 지친 시간들, 상처받은 마음들을 사랑으로 치유하는 우리가 되면 세상 또한 조금씩 고운 빛으로 물들겠지요~ '나눔'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주용성 16-08-12 21:17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풀잎 16-08-12 19:05
 
재미와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백은영수산나 16-08-12 18:23
 
밝은 웃음이 보기 좋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박혜정 16-08-12 15:24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팥빙수 16-08-12 14:1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문현석리오 16-08-12 13:16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나정 16-08-12 10:35
 
진심으로 존경해요^**^ 베♡베모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감동적이에요~
황규리 16-08-12 09:14
 
수고, 수고, 또 수고하셨습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여름휴가 교정사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베베모 세 천사분들이 이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dkswpffk 16-08-12 08:30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사랑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사랑할 때 인이 있고, 자비가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또한 바로 거기서 우리는 참인간이 됩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기도와 헌신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남정애 16-08-12 07:22
 
매일 보내주시는 베*베모 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VIP 손님들과 제소자 형제님들은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강진우 16-08-11 21:11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베토벤 16-08-11 20:21
 
어느새 저도 민들레 재소자 형제분들이 친숙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을 더 환히 보시고,
더 강하게 헤쳐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 재소자 형제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장미호카타리나 16-08-11 18:15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이채린 16-08-11 15:09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낙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이번 여름 휴가 교정사목도 화이팅 하세요!!
오렌지 16-08-11 14:44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한지우토마스 16-08-11 13:30
 
천사들이 사는 곳이 부유한 곳은 아니구나,
오히려 가난해도 행복은 더욱 커질 수 있는 것이로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더우신 길...다녀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신정인 16-08-11 11:33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홍예영 16-08-11 10:28
 
지금은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지속적인 진심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줍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의 희망 멘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성진파스칼 16-08-11 09:47
 
올 여름 진짜 엄청 덥고 많이 힘든 시기였을텐데
모두들 무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견뎌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건강하신 사진을 보니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이지숙 16-08-11 08:40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와 사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이 얼마나 힘들고 절망으로 살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민들레 사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화이팅!!" 을 외칩니다!
김태현 16-08-10 21:27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아메리카노 16-08-10 19:24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삼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임유리헬레나 16-08-10 18:12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김혜진 16-08-10 15:46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엔젤 16-08-10 14:13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민정호루치오 16-08-10 13:57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김다혜 16-08-10 12:33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교도소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러 가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을 보면 참 부끄럽고 감사합니다ㅜ.ㅜ
Someday 16-08-10 10:43
 
(사랑) 이 (꽃 ) 보다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모습을 보니
(사랑) 이라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를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 두분은 천사에요~~
홍수아 16-08-10 09:22
 
안녕하세요. 댓글은 잘안남기는데 너무나도 감동적이라 몆 자 적을게요. 간단히!!

서영남 선생님도 천사!  베로니카님도 천사!  민들레공동체는 천국~!  *^^*
아전인수 16-08-10 07:44
 
삶의 여정에서 사람들을 조건 없이 사랑하고 이해하며 용서하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걸 하루에도 몇 번씩 체험하게 되는 요즘 "베*베모 여름휴가 자매상담" 안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 법을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심적 고통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듯 하네요..
아...!
정현중 16-08-09 22:00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참 멋지십니다!
모든분에게 무한적 사랑을 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방글이 16-08-09 19:41
 
한 두명도 아니고 여러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다녀오시느라 너무 힘드셨겠어요!
이정아크리스티… 16-08-09 18:35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전국을 다니시며 형제님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채연 16-08-09 15:13
 
늘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두 천사분께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어요~
늘 감동이에요!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으로 갚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별님 16-08-09 14:45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늘 큰 수고를 해주십니다.
뜨거운 여름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성준필립보 16-08-09 13:44
 
아끼며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오래도록 친구가 되고 싶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촤이팅!!
차준수 16-08-09 10:21
 
민들레 국수집에 대하여 진작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제야 방문해 봅니다. 정말 사랑과 따뜻함이 넘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감동이네요~!
유애리 16-08-09 09:34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를 들으면서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공동체 가족들이 당신의 모범을 따라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dufmadlek 16-08-09 08:30
 
흉내내기도 힘들것처럼 깊어져 버린 사랑앞에 숭고함마져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홍선희 16-08-09 07:23
 
진정한 사람대접이란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누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교도소행 여름휴가 너무 감동입니다! 누구도 결코 쉽게 하려하지 않는 일을 두 분은 올해 여름휴가에도 해내셨습니다. 짱!!
진우현 16-08-08 21:12
 
세상의 모든 사랑은 민들레 안에 있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소외된 재소자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감동 받고 갑니다.
지헤의기술 16-08-08 19:49
 
이보다 더 큰 희망이 어디있는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신혜경율리아나 16-08-08 18: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이렇게 무더운날에도, 재소자 형제님들과 같이 한다니...
놀랍습니다..민들레 국수집...
이연주 16-08-08 15:13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싱아 16-08-08 14:4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김은혁안토니오 16-08-08 13:21
 
무더운 날씨에 힘겨우실텐데, 너무 고생이 많으셨네요.
재소자 분들도 참 행복하셨을 것 같습니다.
보는 저도 이렇게 행복한데요^^
남혜정 16-08-08 10:35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 한해가 가면 갈수록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존경합니다.
박무영시몬 16-08-08 09:1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을 보며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보여
가슴 훈훈합니다. 진정한이웃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유리 16-08-08 08:43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을 보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데서 시작됩니다. 20년 넘게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두 천사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유유자적 16-08-08 07:37
 
예수님 닮은 사랑 실천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고 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여름휴가로 교도소행을 선택하신 두 분이 훌륭하십니다.
표영석 16-08-07 21:09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흑진주 16-08-07 19:1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윤진마리아 16-08-07 18:15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공동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김은하 16-08-07 15:39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잭슨 16-08-07 14:15
 
두부의 나눔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재소자분들에게 헌신하시는 모습은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태용레오 16-08-07 13:13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류상호미카엘 16-08-07 13:09
 
연일 35도 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샬롬
dkrkek 16-08-07 11:21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박이솔 16-08-07 10:16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게 현실에서 있는 일이군요...!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정숙 16-08-07 09:20
 
남들은 놀러다니는 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무조건적인 팬이~~~
사랑과전쟁 16-08-07 07:47
 
정말 아름다운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입니다. 정말 이세상에 이런 천사들이 있나 의심되기도 합니다. 너무나 큰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오는듯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이유진 16-08-06 22:03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찌는 듯한 더위에 모두들 너무 힘겨워하는데..
베베모 가족분들도 여름에 교도소 여행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 기쁜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권준호 16-08-06 21:08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이렇게 전국으로 다니셨다니, 역시나 감동이네요.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이진우루카 16-08-06 20:59
 
수십년 이어진 발걸음에 형제님들도 어느새 두분과 한마음이 되신 것 같습니다.
교정일기를 볼때면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황젬마 16-08-06 19:37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여름휴가 전국교도소 봉사활동 감동 또감동입니다.
하와이 16-08-06 19:0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하게! 앞으로도! 화이팅! 짝짝짝!
이미선빅토리아 16-08-06 18:4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순수한 열정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남종호 16-08-06 16:07
 
이렇게 좋은 민들레 공동체도 있을까 싶으네요.
팍팍한 세상에 자기자신만 아는 요즘 서영남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은 흥미진진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혜진 16-08-06 15:23
 
꼼짝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요즘처럼 혼란을 겪을때 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진정한 가르쳐 줌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난 16-08-06 14:08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 이렇게 재소자분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민들레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잘다녀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이현우티토 16-08-06 13:50
 
너무 무더웠는데...얼마나 힘드셨을지...
정말 고맙습니다. 여름휴가 교정사목 정말 감동입니다. 최고최고!
독고세준 16-08-06 13:24
 
더운여름 날씨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국수집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항상 감동을 주는 사랑 오늘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