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1-18 21:40
2009. 5. 20 25차 베♡베 모임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370  
 
2009. 5. 20" 25차 베♡베모임。
참석하신 분 : 아빠, 엄마, 이일훈 소장님, 루시아 수녀님,
김상분 선생님, 신영철 선생님, 이부성님, 이익성님,
? 선홍열님, 강석원님, 박대성님, 배경님, 김선호님,
임대식님, 은지, 예진, 하영, 금지, 서원, 나(모니카)
장소 : 인천 차이나타운 자금성
베♡베 공동체 5월의 안건 :
① 민들레꿈 - 개미, 바퀴벌레 약을 놓아주세요!!
(아이들도 과자 부스러기 주의)
②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공사장에 커피와 새참을 준비해주세요!!
③ 옥련동공동체에 부식 챙기기!!


장석훈 10-01-28 17:46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아~!
황병호 09-12-12 13:58
 
가난한 이웃들을 관심있게 바라봐주고 따뜻하게 챙겨주는 베♡베 공동체 가족이 있어서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0^
최길훈 09-10-18 16:46
 
수사님의 말씀과 삶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VIP손님들에게 더욱 향기로운 한점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꼬마곰 09-06-19 18:18
 
아름답다..................
총총맘 09-06-18 09:24
 
일손과 사랑..두개 다 보태고 싶은데 일손을 보태질못하니 봉사하시는 분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로미오 09-06-14 17:07
 
저도 용기를 내어 새로 마음을 닦고 '이웃사랑'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에 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박성은 09-06-11 18:09
 
내가 본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너무너무 가슴 따뜻하고 아름답다...
상근이 09-06-05 17:08
 
힘든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살 수 있고,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저와 같이 힘을 얻는 분들이 정말 많겠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K요셉 09-06-04 14:58
 
꿈과 희망을 그리고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그림자 09-06-03 16:38
 
제가 꿈꿔오던 참가족의 모습입니다^^ 좋을 때만 함께하고 , 힘들 때 등돌리는 것은 가족이라고 할 수 없겠죠.. 가족에게 소홀하게 했던 제 행동을 '베베모'가족을 보며 반성합니다.
리디아 09-06-02 17:48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습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 아름다운 천사 두 분께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꼭 찾아뵙고 하고 싶습니다.
울타리 09-06-01 15:59
 
저도 주말에 시간내서 민들레 국수집 설겆이 봉사도 가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공사에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식도 싸가겠습니다 *^^*
길동무 09-05-31 18:00
 
아~ 정말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이철수 09-05-30 16:35
 
벌써 25차나 되었군요.. 26차 베베모임은 꼭 참석하고 싶은데... 따로 회원이 되기위한 자격요건이 필요한가요?
패밀리 09-05-29 15:53
 
요즘처럼 이웃간의 정이 메마르고 각박한 세상에서 아름다운 나눔의 실천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토마스 09-05-28 16:17
 
제가 부러워하는 가족이자, 함께하고 싶은 가족!! 베♡베모 ^^ 이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준비로 한창이군요~ 열심히 도와 도와 멋지게 탄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