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9-15 14:54
2016. 9. 15 - 해피추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502  













2016 . 9. 15 - 해피 추석♬

 
오전 7시에서 8시 사이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
프로그램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17분 정도 방송되었습니다.
방송을 듣고 일찍이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그런 다음 식사를 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에게 용돈과 추석선물을 드리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모니카가 그 많은 설거지를 모두 했습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단 둘이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러브미 16-10-16 14:08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최태현미카엘 16-10-16 13:38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진호안드레아 16-10-16 11:26
 
참으로 멋있는 추석나기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가족분들이신 것 같습니다. 감동~~~
조주연 16-10-16 10:19
 
민들레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행복하세요.
홍은하 16-10-16 09:33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도담삼봉 16-10-16 07:33
 
제게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이성택 16-10-15 21:01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짱입니다^^
ForYou 16-10-15 19:09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예쁜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효은안젤리나 16-10-15 18:19
 
가라 앉은 마음에 기쁨이라는 소중한 양식을 얻어먹고 갑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공동체와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최고예요!~
김지현 16-10-15 15:17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사랑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딸기쉐이크 16-10-15 14:24
 
확언하건데... 가난한 사람들 곁에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세상의 그 어느 부자들의 모습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엄준하티토 16-10-15 13:43
 
명절에도 이렇게 민들레 식구분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몇년동안 보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보아도 보아도 참 아름답습니다^^
유해영 16-10-15 11:17
 
맑고 푸른 가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경숙 16-10-15 10:29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aldksgkek 16-10-15 09:17
 
길을 걷다가 혹은 길가에서 민들레만 보아도 민들레 국수집이 떠오릅니다. 이 사회에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세상을 환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진짜 짱입니다. 화이팅~~~
오경자 16-10-15 07:44
 
맛있는 추석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창준 16-10-14 21:03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수호천사 16-10-14 19:03
 
두분이서 행복하게 지어주신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지아루시아 16-10-14 18:23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우리들의 가족!
김정미 16-10-14 15:11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별사탕 16-10-14 14:11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박태호안토니오 16-10-14 13:55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신나라 16-10-14 11: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시멜로우 16-10-14 10:40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최은지 16-10-14 09:38
 
인간극장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영미 16-10-14 08: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염동열레오 16-10-14 07:29
 
가정의 평화와 사랑이 결국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되는 거네요.
사람이 기본이 잘 되어야 큰일도 할 수 있다는 교훈은 여기서도 마찬가지네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한진명 16-10-13 22:48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레이카 16-10-13 19:03
 
매번 감동의 일상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미선도미니카 16-10-13 18:37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오랫동안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김영지 16-10-13 15:14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부기맨 16-10-13 14:56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룡하세요~^^
장준일요셉 16-10-13 13:37
 
민들레 국수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더 찾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ansfkdlxm 16-10-13 11:19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정우 16-10-13 10:49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윤미 16-10-13 09:3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홍세림 16-10-13 08:32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풍경 감사합니다.
독고요셉 16-10-13 07:49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이영태 16-10-12 21:4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알랭드 16-10-12 19:03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 겁니다.
류영지카타리나 16-10-12 18:38
 
찐한 감동을 느끼니다...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남주연 16-10-12 15:26
 
언제나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 좋습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깨달음을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제 삶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기를 빌어봅니다.
마릴리먼로 16-10-12 14:08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합니다.
이곳은 늘 따뜻하고 좋습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방향을 정해봅니다.
황동수필립보 16-10-12 13:28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황여진 16-10-12 11:33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셨네요. 보고만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견마지로 16-10-12 10:30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멋집니다.
최미숙 16-10-12 08:10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이나연 16-10-12 07:38
 
민들레 국수집의 13년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 사랑 희망 가득했겠지요.
베베모  세분과 발 맞춰 같은 길을 걷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사랑합니다.
강영찬 16-10-11 21:04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백야 16-10-11 19: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화이팅!!
김주아세실리아 16-10-11 18:50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용!!
은지혜 16-10-11 16:17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언제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알프스 16-10-11 15:07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김해준루치오 16-10-11 14:5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오선자 16-10-11 11:34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정한나 16-10-11 10:31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곧 있으면 겨울인데... 추운계절이면 더 바빠지시겠지요. 힘내세요. 민들레!!!
소금쟁이 16-10-11 09:17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최소현 16-10-11 07:34
 
민들레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행복하세요.
김시경 16-10-10 21:15
 
너무도 감동적인 민들레 명절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그린티 16-10-10 19:12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서로를 위하고 돕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하영미수산나 16-10-10 18:58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는 늘 마음의 등불이 되어 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정말 최고예요!
이아름 16-10-10 15:48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나르샤 16-10-10 14:18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
백민호파비아노 16-10-10 13:31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명절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김경은 16-10-10 12:43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선혜 16-10-10 11:22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akemflem 16-10-10 09:50
 
하느님을 섬기듯,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두 분의 사랑나눔에 늘 감동 받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의 힘으로 번성하기를 빕니다.
홍애란 16-10-10 07:47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우현 16-10-09 21:33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스노우 16-10-09 19:07
 
브라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앞으로도 홧팅!!
이진혜루시아 16-10-09 18:23
 
민들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아정 16-10-09 16:01
 
이런 행복한 풍경을 민들레 국수집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하느님이 보시면 참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아낌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너무나 보기가 좋아요~!!
캔디팡 16-10-09 14:09
 
민들레 명절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수철사무엘 16-10-09 13:08
 
너무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많이 행복하네요.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최영자 16-10-09 11:22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조미정 16-10-09 10:39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DBALSRN 16-10-09 09:21
 
울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국화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이혜정 16-10-09 07:34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무한감동을 받았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다워요... 화이팅!!
김은찬 16-10-08 21:09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조의호수 16-10-08 20:3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수혜도미니카 16-10-08 18:08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 가족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유진 16-10-08 15:32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민들레 봉사는 감동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라떼 16-10-08 14:11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진석토마스 16-10-08 13:51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
민소현 16-10-08 11:25
 
추석은 수확의 계절에 있는 명절인 만큼 그 상징성이 있다 할 수 있는 명절인데... 참 값지게 보내시는 것 같습니다. 이 시간을 다 같이 모여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만드셨네요. 멋진 풍경 감동입니다.
최유선보나 16-10-08 10:43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LOVEHE 16-10-08 09:39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현정 16-10-08 07:36
 
책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 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윤준 16-10-07 21:39
 
민들레를 만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스커피 16-10-07 19:14
 
별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유혜민스텔라 16-10-07 18:45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감동입니다
윤미희 16-10-07 15:07
 
참 답답했었는데요.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카프리 16-10-07 14:38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석연호바오로 16-10-07 13:19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최윤혜 16-10-07 11:09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가을연가 16-10-07 10:40
 
진지하고 유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오명화 16-10-07 09:18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홍민정 16-10-07 08:25
 
세상에 베베모 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노주희마틸다 16-10-07 07:42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민들레 교우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헌우 16-10-06 21:38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알면 알아 갈 수록 따뜻함이 넘치는 곳입니다.
팹시 16-10-06 19:04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진미현수산나 16-10-06 18:43
 
13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나눔에 지루함이 없고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게 사시니... 그 모습 닮고 싶습니다.
윤세은 16-10-06 15:06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그린티 16-10-06 14:37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진루치오 16-10-06 13:27
 
하트 뿅뿅 맛있는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이렇게 하트가 보이네요... 파이팅~~
애인있어요 16-10-06 11:21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배성재 16-10-06 10:33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민들레와 다롱이도 잘 지내고 있네요 ^_^
차영화 16-10-06 09:12
 
맛있는 추석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안세정 16-10-06 08:17
 
'10월에는 내 마음에 감사를 알게 하소서. 나의 오늘이 있게 한 모든 이들의 은혜가 하나하나 생각나게 하소서. '  민들레 국수집의 추석 명절풍경을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10월의 나날들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영애비아 16-10-06 07:49
 
해피 민들레 마을 추석 감동입니다.
종종 색색의 낙엽이 춤을 추는 계절입니다.
팍팍한 세상에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살도록 재촉합니다. 파이팅...
김호영 16-10-05 21:05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흥부와놀부 16-10-05 19:30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연실엘리사벳 16-10-05 18:10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정아 16-10-05 15:10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테디베어 16-10-05 14: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두분 민들레 손님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이연우필립보 16-10-05 13: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명절에 외로운 분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힘을 내셨을 것입니다.
고마워요!
조선아유스티나 16-10-05 11:33
 
부럽습니다.
꼭 외로워서 혼자라서라기 보다는 이왕이면 이렇게 다함께 모두와 같이 보내는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만의 사랑이라서 그런지, 더욱 아름답게 보이네요.
허장훈 16-10-05 10:40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dksekalfh 16-10-05 08:39
 
민들레를 보면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배선혜 16-10-05 07:28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태우 16-10-04 21:26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체리 16-10-04 19:05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주은카타리나 16-10-04 18:5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영지 16-10-04 15:27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안젤리나 16-10-04 14:4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장현성시몬 16-10-04 13:13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김애경 16-10-04 11:17
 
어휴~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0^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최영란 16-10-04 10:45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곧 있으면 겨울인데... 추운계절이면 더 바빠지시겠지요. 힘내세요. 민들레!!!
날마다행복 16-10-04 09:23
 
사랑과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홍유선 16-10-04 07:32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찬우 16-10-03 21:40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루시퍼 16-10-03 19:01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은빈소피아 16-10-03 18:49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만 가득한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이희진 16-10-03 15:27
 
민들레 수사님.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에일리 16-10-03 14:16
 
민들레 국수집에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이도헌레오 16-10-03 13:32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조아영 16-10-03 11:27
 
사랑도 이렇게 쉬시지도 못하고 주시면 몸에 탈이날까 걱정입니다.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쉬시면서 건강도 챙기시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최진희 16-10-03 10:31
 
기분 좋은 민들레 가족분들과의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lifestilel 16-10-03 09:23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김순영 16-10-03 07:34
 
함께하는 이웃, 이런 환한 풍경을 볼 수 있어 행복해요. 민들레의 사랑 덕분에 이웃들이 정말 많은 행복감이 쌓여 가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화이팅!
박찬영 16-10-02 21:08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비내리는날 16-10-02 19:03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임미애젬마 16-10-02 18:11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황혜란 16-10-02 15:07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모두에게 이런 깊은 사랑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언더그라운드 16-10-02 14: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넓은 마음을 제가 감히 다 알수는 없지만
저는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이하준미카엘 16-10-02 13:15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문정남 16-10-02 11:44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윤미 16-10-02 10:32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세고취하 16-10-02 09:42
 
사진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 사람들이..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장소라 16-10-02 08:02
 
사랑을 나누는 얼굴에 웃음꽃이 해맑에 피어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주태 16-10-01 21:01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제 신앙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귀한 삶이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퓨어 16-10-01 19:02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민들레 나눔이 그러합니다. 마음은 앞서가지만,
정작 저는 이웃들을 위해 한번을 신경써보지 못하였네요.
그런면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안영미엘리사벳 16-10-01 18:43
 
참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길연주 16-10-01 15:14
 
참 부모이자, 참 스승이자,
참 이웃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은요.^^
나르샤 16-10-01 14:49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강진석안토니오 16-10-01 13:5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안수미 16-10-01 11:27
 
맑고 푸른 가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dkqpakfldk 16-10-01 10:25
 
두분의 하트가 너무 사랑스러우십니다. 매일매일을 즐겁고 행복하고 알차게 꾸려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감동합니다.
홍연지 16-10-01 09:24
 
베베모  세분이 만들어 가는 사랑!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가족간의 사랑도, 민들레 식구들과의 사랑도...^^
조미현 16-10-01 07:5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아멘...
서영국 16-09-30 21:01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즉, 사랑은 참 마법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도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뤄지는 것을 우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봅니다.
참 대단한 사랑의 힘입니다.
블루베리 16-09-30 19:36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훌륭하세요...
유희진헬레나 16-09-30 18:37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함께하기에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길진아 16-09-30 15:28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너무 아름다워요..
카페라떼 16-09-30 14:30
 
민들레 명절풍경이 너무 아름답고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아름다운 사람..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알게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형석리오 16-09-30 13:41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차혜영 16-09-30 11:09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고영석 16-09-30 10:32
 
민들레 추석명절 풍경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늘 색다른 감동을 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 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NOTING 16-09-30 09:0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명자 16-09-30 07:55
 
'10월에는 내 마음에 감사를 알게 하소서. 나의 오늘이 있게 한 모든 이들의 은혜가 하나하나 생각나게 하소서. '
민들레 국수집의 명절풍경을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10월의 나날들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설영민 16-09-29 21: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이야기를 보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페페로니 16-09-29 19:04
 
기분 좋은 날~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말 두분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미리안젤라 16-09-29 18:28
 
함께하니 이렇게 좋다는 것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 멋져요!
고맙습니다! 민들레표 명절풍경 화이팅!
박수영 16-09-29 15:2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소통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늘 화이팅하세요^^
라디오스타 16-09-29 14:22
 
민들레 명절풍경 최고입니다.
함께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너무 감사드려요!
임병진레오 16-09-29 13:46
 
민들레 명절풍경에 기쁨이 마구 솟아납니다.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식구들!!^^
늘 행복하세요~~
그대그리고나 16-09-29 11:31
 
수리 수리 마수리~~ 민들레 국수집은 마술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도 다시 웃게되고  희망을 찾게 됩니다. 절망을 버리고 세상속으로 다시 뛰어들 수 있게 해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파이팅~~~~
장금주 16-09-29 10:2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홍미령 16-09-29 09:26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박미경 16-09-29 08:18
 
민들레 공동체 ...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예쁜 강아지 민들레와 다롱이도 잘 지내고 있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류소영글라라 16-09-29 07:48
 
해피 해피추석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는 좋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인생의 행복한 지침서가 됩니다.
늘 행복한 지침서가 되는 민들레 공동채를 응원하고 사랑해요~^^
김대진 16-09-28 21:03
 
인생을 살면서 가장 어려운것은 아마도 초심처럼 행동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회에 봉사하며, 참된 인생을 살고 계시는
멋지신 민들레 수사님,어여쁜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선생님이십니다.
슈퍼스타 16-09-28 20: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연아루시아 16-09-28 18:10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지금 이 순간 다시 느낍니다.
항상 진실된 사랑을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베베모 세분의 천사가 참 좋습니다.^^
임정아 16-09-28 15:25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언제나 화이팅!!!
풍차 16-09-28 14:07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명절풍경 화이팅!
이정석필립보 16-09-28 13: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지서연 16-09-28 11:25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최지원 16-09-28 10:29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음식들이 잔뜩~ 서로들 웃으며 화기애애한 현장.... 정말 이렇게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면 정말 명절이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와따입니다! ^^ 최고~!!
dkstnrleh 16-09-28 08:44
 
아! 아름답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미란 16-09-28 07:37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건영 16-09-27 21:02
 
민들레 명절풍경 너무 아름답고 좋아요!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핑크팬더 16-09-27 19:0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이렇게 맑은 웃음과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은혜마르첼라 16-09-27 18:27
 
명절 연휴에도 이렇게 정성스러운 음식과 함께하는 기쁨을 보네요!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아름다워요~~~ 잘보고 갑니다!
이진아 16-09-27 15:20
 
민들레국수집만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밝은 기운이 마구마구 생겨서 참 좋습니다^^
폴리 16-09-27 14:14
 
민들레 가족들을 끔찍히 생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행복을 만들어주시는 두분께 감사합니다.
이동현사무엘 16-09-27 13:20
 
이웃들과 함께하는 명절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명절때마다 함께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소영 16-09-27 11:41
 
우~아 감동 !!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추석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지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밥퍼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 식구님들도 아름답습니다.
아련한추억 16-09-27 10:19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장예진 16-09-27 08:51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홍세은 16-09-27 07:19
 
행복한 사진풍경 입니다. 이런 소식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백현중 16-09-26 21:04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기적의 공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스스로 그 기적의 연료가 되어가는 분들!
베베모의 모든걸 다 바치는 희생에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모빌 16-09-26 20: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이웃들을 위해 얼마나 많이 애써주셨는지...
생각만해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박지은루시아 16-09-26 18:42
 
이렇게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명절 풍경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강미솔 16-09-26 15:12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이시대의 가장 빛나는 단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베로니카님이 빛나게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중그네 16-09-26 14:41
 
한결같이 지켜오신 사랑과 나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진헌리오 16-09-26 13:16
 
함께하는 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행복합니다^^하하하
박가영 16-09-26 10:31
 
맛있는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신아미 16-09-26 09:23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생유 16-09-26 08:42
 
사람의 모습만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만들어 진다는 느낌을 참으로 오랜만에 느끼네요. 행복한 모습...
오유정 16-09-26 07:2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웃음꽃...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최태우 16-09-25 22:05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법소녀 16-09-25 20:08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현미루시아 16-09-25 18:09
 
민들레 명절풍경이 너무 좋아요!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우리들의 가족!
허민지 16-09-25 15:52
 
베베모 세분을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존경하고,
세분의 삶을 따라 걷기위해 작은 것부터 저도 바뀌어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럭키가이 16-09-25 14:18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준렬리오 16-09-25 13:46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사진첩도 좋고 일기도 좋고, 묵상 글도 공감이 같습니다.
저도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심세정 16-09-25 11:20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유주란 16-09-25 10:21
 
가장 만나보고 싶은 이 시대 성가정 베베모 민들레 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날마다행복 16-09-25 09:16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나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명절에도 이처럼 변함없는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최윤경 16-09-25 07:33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랑 가득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장철민 16-09-24 22:58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리베로 16-09-24 19: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나혜정헬레나 16-09-24 18:57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팬이 있습니다~
저도 너무 뿌듯합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김미선 16-09-24 15:32
 
많은 음식을 준비하시느라고 힘드셨겠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정성이 가득들어가있어서
참 맛있게 보여요^^
크리스탈 16-09-24 14:14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너무아름답네요!
웃음이 가득 지어집니다.
도민준티토 16-09-24 13:09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조적지혈 16-09-24 11:05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 파티네요. 멋있는 사람들이 차려 낸 맛있는 음식들 저도 같이 맛보고 싶어지네요.
박이슬 16-09-24 09:32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jadosejaj 16-09-24 08:46
 
명절 풍경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네요. 참 따뜻하고, 웃음 가득 넘치는 곳이라는 걸...
홍영숙 16-09-24 07:18
 
민들레 공동체도 해피명절이 되었네요. 언제나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두분의 해맑은 표정에서 저도 진심으로 기뻐지네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임현우 16-09-23 22:43
 
모두와 같이 함께한 민들레 명절이 참 아름답습니다.
낮은 자세로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이 일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베베모 가족도 그런 분들이시지요. 건강하세요..
은방울 16-09-23 19:05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입니다.
힘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아름답네요.
민들레 명절은 참 귀하고 아름다워요^^
차영주보나 16-09-23 18:57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황수영 16-09-23 16:00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최고입니다.
줄리앙 16-09-23 14:04
 
사람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도 있군요.
전에는 몰랐던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봅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박문일리오 16-09-23 13:41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조혜진 16-09-23 11:08
 
정말 한가위란 말이 어울리게 마음속이 더 이상 풍요로울 수 없는 모습이네요. 자기들을 위한 명절에는 오히려 소박하게 단촐하게 하시고... 그리고 다른 날들은 명절 같은 풍성함과 푸근함으로 손님들을 접대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두분을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kwjdekrka 16-09-23 10:24
 
음식종류가 정말 많네요!

정성스레 차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홍여정 16-09-23 09:20
 
이 가을, 민들레 공동체 해피추석 사랑으로 나를 채웁니다. 두 천사분의 커플 룩 멋집니다. 특별한 감동!!
엄태우 16-09-23 08: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_*
선우은숙안나 16-09-23 07:47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태 16-09-22 21:01
 
와!! 멋진 모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복돌이 16-09-22 19:25
 
우리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제 삶의 보약입니다!
문혜인카타리나 16-09-22 18:25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김유리 16-09-22 15:09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모두 행복한 명절이 되셨기를...!!
드뷔시 16-09-22 14:12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이번 추석에도 따봉입니다!
조정석요셉 16-09-22 13:49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화이팅!!
vlshzldh 16-09-22 12:44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한태영 16-09-22 12:17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늘 건강하세요!
김새롬 16-09-22 10:15
 
두분의 정성이 모두 다 들어간 음식입니다. 함께 나누어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노윤정안나 16-09-22 08:06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서울대 교수님께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힘든분들과 가족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해피추석 너무 감동 감동입니다~
유선아 16-09-22 07:53
 
민들레 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 가득했겠지요. 베베모 세분과 발 맞춰 같은 길을 걷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정일중 16-09-21 21:12
 
외로운 분들을 위해 함께 하는 민들레 식구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람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모카번 16-09-21 19:15
 
저도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신세연루시아 16-09-21 18:11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주님의 은총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먕잘 풍경 화이팅!!!
최인영 16-09-21 15:10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로즈마리 16-09-21 14:08
 
이렇게 모든 분들을 아낌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화이팅!!
배웅진티토 16-09-21 13:10
 
명절에도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행복한 풍경입니다 참^^
안소진 16-09-21 11:33
 
민들레를 보면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김지현 16-09-21 10:27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MILKIS 16-09-21 08:42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홍미란 16-09-21 07:28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명절에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이동혁 16-09-20 21:03
 
서로가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명절 이야기 잘보고갑니다^^
민들레 이야기가 세상에서 제일 따뜻하고 즐겁습니다.
브로콜리 16-09-20 19:10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모두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셨겠네요!!
서현진마리아 16-09-20 18:36
 
알차게 꾸려진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과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문효진 16-09-20 15:23
 
행복하고 즐거운 민들레 명절 풍경에 저도 즐겁습니다~~^^
사랑을 배웁니다^^
샤랄라공주 16-09-20 14:30
 
아름답게 퍼져가는 두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배상호파비아노 16-09-20 13:45
 
모두들 한가족! 이라 생각하며 매년 명절마다
좋은 시간을 보내시는 민들레 가족이 참 부럽네요^^
명절에 이렇게 민들레 식구들끼리 모여,
이런저런 담소도 나누고 서로를 위해 행복한 시간을 갖는 점이
무척 색다르고 멋집니다.
최인석아브라함 16-09-20 11:31
 
민들레 수사님과 깜찍한 베로니카님!  두분 커플 앞치마가 너무 잘어울리세요!  정말 천사 같으시네요 ^___^
해피한 추석풍경을 보니 제마음도 해피해지네요!
오순정 16-09-20 09:41
 
하늘 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모두들 건강하세요~~~
나의하루 16-09-20 08:43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장미희 16-09-20 07:27
 
조상들에게 차례를 지내며, 집안의 한해를 돌아보는 명절도 좋은 명절이지만,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며, 그들을 위해 헌신할 마음을 새로이 다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명절도 참 값집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태일 16-09-19 21:12
 
집에 가득찰 정도록 북적북적한게 정말 명절 풍경이지요.
이 사진속처럼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너무 아름답습니다.
뽀로로 16-09-19 19:06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저는 이 세상의 사랑 속에서도 민들레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최우선이고 제일인 민들레 사랑법이 참 멋집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성가정 삶이 감동입니다.
임희진안나 16-09-19 18:35
 
민들레 명절풍경 좋아요!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고미선 16-09-19 15:32
 
행복한 시간이되셨을 것 같습니다.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백야행 16-09-19 14:13
 
늘 감사드립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이 감동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가족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과 함께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민들레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해성요한 16-09-19 13:25
 
너무 행복한 명절 보내셨네요!
명절인 이날 만큼은,
서로 행복을 얻어가고 위로를 받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사라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짱입니다^^
채송희 16-09-19 11:31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날마다행복 16-09-19 10:46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참 놀라운 광경입니다.
이 토록 명절에도 다 같이 모여 웃으며 함께하니,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홍소라 16-09-19 09:16
 
그렇지요. 사랑은 이렇듯 일상에서부터 나오는 것이지요. 베베모 가족, 민들레 식구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미애 16-09-19 07:29
 
두분의 .... 너무 열정 가득한 모습에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두 분은 함께 계셔야 하네여. 너무 멋진 두 분이십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멋지세요~~!!!!
김동현 16-09-18 21:1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서로 존중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음속 고향집입니다^^
파프리카 16-09-18 19:26
 
두분을 뵈오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겠지요!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김소연젬마 16-09-18 18:13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돕니다.
이슬비 16-09-18 16:11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주호 16-09-18 15:10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로즈마리이은애 16-09-18 14:01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경숙 16-09-18 11:33
 
반가운 사진, 기분 좋은 사진입니다.두분의 하트! 아름다우십니다. 저도 두분께 하트를 보냅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 보고갑니다!
장영자 16-09-18 10:16
 
해피 추석명절 음식 준비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 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이심전심 16-09-18 09:33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추석명절... 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최희영 16-09-18 07:31
 
민들레 식구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명절 새벽부터 맛있는 음식 만드시고 차리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민들레 식구들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남석호 16-09-17 21:00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니 기적이 멀리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기적같습니다.^^
드로잉 16-09-17 19:20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모두 행복한 연휴되세요!
윤동원루카 16-09-17 19:13
 
민들레 공동체 해피 추석 감동입니다.
헛! 강아지 민들레 인간극장에서 봤는데 많이 컸네요~ 하지만 여전히 하얗고 예쁩니다. ㅎㅎ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이 빛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을 함께나누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사진으로 올러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박정아로사 16-09-17 18:40
 
늘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해요.
우리사회의 많은 사람들에서 소중한 가르침과 귀한 깨달음을 주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요.
이주연 16-09-17 15:15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달님 16-09-17 14:32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한종신마르코 16-09-17 13:26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우리 16-09-17 11:28
 
민들레 공동체가 지으신 해피 추석 밥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모을까 고뇌하는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은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많이 나눌까 고민하시네요~ 같은 세상을 사는데 참 다르네요~ 하하하 부끄럽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축복받으소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도 건강하세요~ ^^*
qotksen 16-09-17 09:2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어 조금씩 조금씩 착하게 변해가는 저를 봅니다.
9월이 가기전에 찾아뵙고 싶은데 시간이 통 나질 않네요... ㅠㅠ
이렇게라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가족들과 식구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민들레 국수집 Forever~~~
강하늘 16-09-17 08:58
 
명절에도 마음 담아 주위분들을 챙기시는 베베모... 세분은 항상 힘든 이웃을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ㅠㅠ 정작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자신은 못챙기실까봐 걱정이되네요.. 꼭 건강하세요!!!
조혜영 16-09-17 07:29
 
사랑 가득하고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랑 가득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백윤식 16-09-16 21:01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나비부인 16-09-16 19:09
 
점점 민들레국수집이 빛이 나고 감동적인 일상을 전해줍니다.
콩알만한 제 마음의 크기가 민들레 사랑과 함께 조금씩 커집니다.
우리도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진애소피아 16-09-16 19:00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가지 전부 다 보여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행복한 연휴되셔요..
한이연 16-09-16 16:09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릴리안 16-09-16 14:07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 세상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는 으뜸의 사랑입니다.
나홍진안토니오 16-09-16 13:57
 
따뜻함이 물씬나는 민들레 풍경은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한유연 16-09-16 12:53
 
집에 가득찰 정도록 북적북적한게 정말 명절 풍경이지요. 이 사진속처럼요. 화이팅~~~
dhsmfgkfn 16-09-16 11:29
 
와우!!! 대가족이네요. 단촐한 가족인 제가 보기엔 너무나 부럽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은 모습에 존경스럽습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신애라 16-09-16 10:19
 
맛있는 추석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박미정 16-09-16 09:09
 
아름답습니다. 함께 하는 해피명절... 요즘처럼 '살맛 안 나는 세상'이라는 한탄이 많을 때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있노라면 "그래, 아무리 세상이 척박해지고 변했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야!" 라고 말하게 됩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만은 훈훈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향마틸다 16-09-16 07:56
 
민들레 해피추석 감동!!
서로의 얼굴에 퍼지는 웃음들이 가식이 아니네요.
참 즐거워 보입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찰리채플린 16-09-15 22:04
 
민들레 명절풍경에 저는 또 한번 행복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행복하세요.
엄호진시몬 16-09-15 21:40
 
역시 민들레 가족입니다.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정아 16-09-15 21:12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합니다.
송연호 16-09-15 19:26
 
모두 즐거운 한때가 되셨네요.
이렇게 모두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즐겁고 즐겁게! 민들레 국수집 다운 모습입니다^^
꽃피는가을 16-09-15 19:16
 
민들레 국수집의 명절풍경은 볼때 마다 참 아름답습니다.
기분좋은 만남! 행복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두요^^
모두 행복한 명절되세요!
최진아마리아 16-09-15 18:58
 
함께하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일임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네요.
그래도 민들레와 함께하니 이제라도 알게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건민 16-09-15 18:05
 
온가족이 함께하는 기쁨과 사랑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고 가는길 운전! 건강! 조심
그리운 사람만나 추석 잘 보내시고 편한 얼굴로 만나요.
도진우모세 16-09-15 17:15
 
사랑으로써 민들레 이웃분들을 대해주시니,
민들레 식구분들도 모두들 저렇게 환한 웃음이 띄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노구연 16-09-15 17:01
 
요즘은 명절의 의미도 퇴색되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다영살로메 16-09-15 15:46
 
구구절절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베베모 세천사분들 화이팅!! 명절 잘보내시고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장혜진 16-09-15 15:09
 
평화방송 잘 들었습니다.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하루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식구들 대접하면서 보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