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10-16 15:09
2016 추석 - 인천지방경찰청 민들레국수집 봉사활동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255  














  

 김치원 인천지방경찰정장님이 17명의 직원들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에 오셔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500여명이 먹을 수 있는

닭과 야채를 다듬고 전 부치기와 무료급식 배식 및 설거지, 주변 청소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백꽃 16-11-04 09:38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오성미 16-11-02 12:43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dksalgus 16-11-02 11:29
 
행복한 풍경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 없다. 행복해지려고 발버둥치지 말자. 마음 한 번 바꿔 먹으면 나도 행복한 사람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행복을 알려주셔서요.
홍지효 16-11-02 08:39
 
작은 관심의 시작이 우리네 이웃들이 조금은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듯 합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미래 16-11-02 07:34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인천경찰청 직원분들님의 봉사활동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도 쉼없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장재훈 16-11-01 21:07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나눔에 대한 글을 읽고 싶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목마름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피아노맨 16-11-01 19:10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진소피아 16-11-01 18:1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수영 16-11-01 15:36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렇게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초가집 16-11-01 14:55
 
배려는 내가 받기 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지용티토 16-11-01 13:13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차준호 16-11-01 11:21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세정 16-11-01 10:4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단풍구경 16-11-01 09:20
 
모두들 한마음으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하세요^^
홍수빈 16-11-01 07:41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저도 함께 기뻐하고 감사드립니다.
인천지방경찰청 김치원 청장님과 직원분들 멋집니다.
류성훈 16-10-31 21:02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스마일 16-10-31 19:50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장미연로사 16-10-31 18:22
 
이야! 정말 감동입니다.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인천지방경찰청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수미 16-10-31 15:11
 
민들레 수사님의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
레인보우 16-10-31 14:10
 
가난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 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서은호파비아노 16-10-31 13:15
 
민들레국수집은 이제 제 안에서 특별합니다.
그것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특별해서 일겁니다.
dktnfk 16-10-31 11:22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효정 16-10-31 10:34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빨간명찰 16-10-31 09:18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임소정 16-10-31 07:33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봉사하러 다니겠습니다.
강성준 16-10-30 21:39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토리 16-10-30 19:3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보미소피아 16-10-30 18:09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미래 16-10-30 15:0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모든 나눔을 정성껏 하시니 정말 믿을 수 있는 신뢰감이 가는공동체입니다.
앙드레유 16-10-30 14: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참 특별한 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우종식안토니오 16-10-30 13:12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홍새미 16-10-30 11:2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유유상종 16-10-30 10:34
 
민들레 국수집 모두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이 열정적으로 봉사해주시고, 너무 행복한 풍경이네요.
문재훈 16-10-30 09:40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든 일들은 툴툴털고 새희망을 다짐합니다. 참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일하시는 어떤 모습의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인천지방경찰청 김치원 청장님과 직원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조유미 16-10-30 07:27
 
작은 관심의 시작이 우리네 이웃들이 조금은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듯 합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근 16-10-29 21:54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랭코 16-10-29 19:06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백혜주헬레나 16-10-29 19:01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는 뜨거운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김미진 16-10-29 15:20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 희망,꿈,을꿀수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써니 16-10-29 14:29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분들께 많이 감동했습니다.
김광규안토니오 16-10-29 13:47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홍새롬 16-10-29 11:20
 
가족보다 더 가족같고 고향집보다 더 푸근한 정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힐링 가득 받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신태영 16-10-29 09:49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깨닫습니다. 모두가 모여서 함께 하는 봉사는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과 가까이 가는 법을 배우네요. 감사드립니다.
최유리안나 16-10-29 08:54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안효정 16-10-29 07:32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힘든 이웃을 위해 시간내어 봉사해주신 인천지방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 되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꾸준한 봉사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김태현 16-10-28 21:0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젤리 16-10-28 19:45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인천지방경찰청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박미진스텔라 16-10-28 18:44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선해질 것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봉사도 해주시는 사랑의 현장 잘보고 갑니다!
박혜수 16-10-28 15:14
 
힘겹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건강하세요...
트랜스포머 16-10-28 14:19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김재윤필립보 16-10-28 13:28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강대영 16-10-28 11:18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과 봉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alzkdpffk 16-10-28 10:25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최유경 16-10-28 09:26
 
사랑의 마음으로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가고 계시는 베베모 가족과 민들레국수집 모든 봉사자 분들 파이팅!!
안윤미 16-10-28 08:20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주셨네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차금주비아 16-10-28 07:43
 
안녕하세요.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멋진 인천지방 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분들의 진심봉사가 감동입니다. 샬롬
박수용 16-10-27 21:16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에요 ^^
몽마르뜨 16-10-27 19:15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진아실비아 16-10-27 18:33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김주연 16-10-27 15:34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별이빛나는밤에 16-10-27 14:30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러 와주신 인천지방경찰청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을 배웁니다.
박윤성루치오 16-10-27 13:17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인천지방경찰청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배유정 16-10-27 11:21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유유자적 16-10-27 10:18
 
진심으로 아름답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인천경찰청 직원분들의 봉사활동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도 쉼없이 '밥'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장하나 16-10-27 09:2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돕는다는 것.. 이 세상을 살면서 잘 느껴보지 못한 일들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런 풍경이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서로를 위하고 아름다운 공동체 같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차영숙 16-10-27 08:18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고 행복한 삶을 꿈꿔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6-10-27 07:41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웃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도영훈 16-10-26 21:05
 
민들레를 만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댄싱퀸 16-10-26 19:02
 
마구마구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렇게 봉사와주신 인천지방경찰청님과 직원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하하
이하나마리아 16-10-26 18:55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감동입니다
유하이 16-10-26 15:0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나무꾼 16-10-26 14:36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임주호안토니오 16-10-26 13:51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dbaudgks 16-10-26 11:4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시어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 잘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최민정 16-10-26 10:0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유비무환 16-10-26 08:40
 
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변지아 16-10-26 07: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곧은길,,,, 올바른길,,,, 늘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분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문열 16-10-25 21:03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오리엄마 16-10-25 19:20
 
너무 멋진 모습에 뿅 갑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봉사와주신
인천지방경찰청님 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지은빈마리아 16-10-25 18:1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조미옥 16-10-25 15:25
 
민들레 사랑을 느끼니 행복합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봉사해주시는 마음 감동입니다..행동으로 보여주시네요..
해피데이 16-10-25 14:18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시는 것도 수십년 볼 때마다 정겹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느낄 수 있었구요.
봉사해주신 인천지방경찰청 분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태석안토니오 16-10-25 13:54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허은서 16-10-25 11:37
 
저도 언젠가는 민들레 국수집이나, 다른 좋은 봉사단체에서 꼭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지네요.
저의 버킷리스트입니다.
최미혜 16-10-25 10:2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분들 감사드리며 화이팅~~~!!!
고장난명 16-10-25 09:24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지연 16-10-25 07:51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우현 16-10-24 21:58
 
이렇게 진실로 마음을 다해 인천지방경찰청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
화성에서온여자 16-10-24 19:06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인천 지방 경찰청 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와서 봉사해주심에요^^
김소은로사 16-10-24 18:56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지은희 16-10-24 15:10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모두에게 이런 깊은 사랑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토마토 16-10-24 14: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넓은 마음을 제가 감히 다 알수는 없지만
저는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장재훈필립보 16-10-24 13:18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유해라젬마 16-10-24 12:00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의 집입니다.
최보연 16-10-24 11:05
 
아!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메마른 일상에 희망을 전하는 인천지방경찰청장님과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AMBOY 16-10-24 09:25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아름답게 봉사해주시는 모든 분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즐겁게 봉사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박새림 16-10-24 07:57
 
감동적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향기가 제 마음에서 베어납니다.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손길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모든 힘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이태진 16-10-23 21:14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톰앤미 16-10-23 19:53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합니다.
현지혜로사 16-10-23 18:48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성선미 16-10-23 17:12
 
구구절절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프린스 16-10-23 15:0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있어 행복합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소중한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수토마스 16-10-23 13: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바쁘실텐데
그럴 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가을로 접어들면서 밤엔 기온이 많이 내려가 서늘한 기운마저 듭니다.
환절기에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감기 조심하세요.
LOVEIN 16-10-23 11:26
 
그대로 한폭의 수채와같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이진규 16-10-23 10:19
 
사랑과 희망이 넘실거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눔의 기적에 숙연해집니다. 제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지금 당장 가까이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팔을 뻗어 힘껏 안아주어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을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장예진 16-10-23 09:23
 
민들레 국수집에 한 3일에 한번꼴로 찾아와서 글을 읽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 몇 장이 저를 행복하게 웃음짓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하는 모습이 참 활기차 보이고 좋습니다.
김유정안젤라 16-10-23 07:48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진웅 16-10-23 00:50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산수유 16-10-22 19:05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백혜주카타리나 16-10-22 18:4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안소미 16-10-22 15:07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귀뚜라미 16-10-22 14:35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백준엽티토 16-10-22 13:29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모두 많이 수고해주셨네요!
퐁네프의연인들 16-10-22 12:05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김수진 16-10-22 11:21
 
인천지방경찰청분들의 봉사활동 사진을 보면서 남이 몰라 주어도 즐거울 수 있는 조그마한 선행과 봉사를 한 번이라도 더 겸손하게 실천하는 용기를 가질 수 있음을 기도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기쁨이 있고 좋은 세상이 열리는 겁니다. 찐한 장미향처럼 아름답고 향긋한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지혜 16-10-22 09:29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부디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과 맛있는 사랑으로 행복해 졌으면 합니다.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rkfanswl 16-10-22 07:30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면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박정원 16-10-21 21:03
 
이런 아름다운 봉사도 볼 수도 있고 참 좋네요^^
세상 어느곳에도 없는 따스함이 흐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베이비 16-10-21 19:25
 
정기적으로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진 사랑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모두 화이팅!!>.<
이혜인실비아 16-10-21 18:22
 
어쩜 가난한 이웃을 내 가족처럼 나눌 수 있을까...
정말 너무 신기하고도 놀라운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알게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이미연 16-10-21 15:11
 
민들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
그토록 가난한 사람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보디가드 16-10-21 14:15
 
더불어 함께하는 삶!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인천지방경찰청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우성바오로 16-10-21 13:42
 
정말 감동적인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 감동 입니다.
인천지방경찰청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세희 16-10-21 11:34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비가오는날에 16-10-21 11:19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사랑합니다!
홍소라 16-10-21 10:13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은서 16-10-21 09:10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해진 16-10-20 21:34
 
아무런 조건을 두지 않고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람대접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언제나 밝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JinSoo 16-10-20 19:03
 
와우! 브라보^^
인천경찰청님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져보이네요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하나빅토리아 16-10-20 18:25
 
외로운 분들을 찾아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장세희 16-10-20 15:18
 
솔선수범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모습이 저까지도 웃음짓게 하십니다.
이렇게 흘리는 땀방울이 참 가치 있는 땀방울이겠지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로마의휴일 16-10-20 14:17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멋있어요^^
이명훈파비아노 16-10-20 13:20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고 행복한 삶을 꿈꿔봅니다.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아멘...
신정호 16-10-20 11:30
 
경찰청장님께서 직접 설겆이도 하고 배식도 하고 훈훈한 풍경입니다. 나는 민들레 국수집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고, 이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산이나 명예, 권력도 결국 한 순간 사라지는 한줌재일뿐이라는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니모를찾아서 16-10-20 10:53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든 일들은 툴툴털고 새희망을 다짐합니다.
참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일하시는 어떤 모습의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박장혁 16-10-20 09:38
 
민들레 수사님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환절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유다경 16-10-20 08:25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인천지방 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들의 진솔한 민들레 국수집 봉사활동 체험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두들 그곳에 가면 행복과 희망을 가슴 가슥 담가오는 것 같습니다^^
황젬마 16-10-20 07:45
 
멋진 사진 감동입니다.
기쁨으로 초대한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정태현 16-10-19 21:13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퐁이 16-10-19 19:06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천경찰청 분들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김수희아녜스 16-10-19 18:27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은바 16-10-19 15:16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0^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끼리 16-10-19 14:06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백현수루치오 16-10-19 13:39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문지애 16-10-19 11:16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인천지방경찰청 화이팅!
wkddbal 16-10-19 10:24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란 16-10-19 07:39
 
진심으로 아름답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인천경찰청 직원분들의 봉사활동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도 쉼없이 '밥'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해성 16-10-18 21: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봉사가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사랑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인천지방경찰청 분들!! 감동입니다! 감사해요^^
쫄병 16-10-18 19:13
 
함께나누는 민들레 식구들 인천 경찰청 분들이 멋지시네요^^
아름다운 모습 잘 보고 돌아갑니다! 모두 힘내세요!
신서연루시아 16-10-18 18:4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겁니다.
인천지방검찰청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지혜 16-10-18 15:20
 
언제나 모두가 행복하게 지어주신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포맨 16-10-18 14:10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100년이상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는 나눔의 미학!!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인천지방경찰정장님 직원분들, 너무 멋지십니다^^
이영호안토니오 16-10-18 13:42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생각에 행복합니다.
진실로 대하는 사랑은 모두에게 진실로 통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최경란 16-10-18 11:23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행복한 소식이 반기고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게 꾸며가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시간내어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신 인천 경찰청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요!
LOVEYOU 16-10-18 09:45
 
신나게 봉사하는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 설걷이 하고 김치 담그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 됩니다.
이연화 16-10-18 07:38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힘든 이웃을 위해 시간내어 봉사해주신 인천지방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 되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꾸준한 봉사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임연호 16-10-17 21:23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코코 16-10-17 19:06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정아수산나 16-10-17 18:49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는 민들레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박현주 16-10-17 15:21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태양은가득히 16-10-17 14:31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김도헌티토 16-10-17 13:18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박상명 16-10-17 12:21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나눔..너무 멋집니다. 무소유...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자신의 일도 마다하고 이렇게 와주셔서 봉사해주신 인천지방경찰청직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온고지신 16-10-17 11:13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윤희 16-10-17 09:50
 
이렇게 직접 발로 뛰어 봉사해주신 인천지방경찰청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조금은 일손을 덜지 않았나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입니다. 저도 조만간 봉사가겠습니다!
홍서혜 16-10-17 07:32
 
이렇게 훈훈한 소식을 접하고 가니 행복합니다. 밝은 웃음으로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인천 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영우헨리코 16-10-17 00:45
 
와~ 감동입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인천지방 경찰청 청장님과 직원분들의 진솔한 민들레 국수집 봉사활동 모습이 멋집니다.
모두들 그곳에 가면 행복과 희망을 가슴 가슥 담가오는 것 같습니다. 브라보^^
맥스 16-10-16 23:18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깨닫습니다.
모두가 모여서 함께 하는 봉사는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과 가까이 가는 법을 배우네요.
유희선 16-10-16 21:13
 
인천지방경찰정장님 이렇게 봉사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가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민승우 16-10-16 20:58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우비소녀 16-10-16 19: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은비로사 16-10-16 18:28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공동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김미화 16-10-16 17:30
 
행복한 공동체는 민들레 뿐입니다.
감사한 민들레공동체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자신의 일도 바쁘실텐데 이렇게 시간내어주신 인천지방경찰청님과 직원분들!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젤리젤리 16-10-16 17:21
 
인천경찰청 직원분들과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이윤태바오로 16-10-16 16:30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선호 16-10-16 16:20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수채화 16-10-16 15:34
 
브라보! 너무 멋진 민들레 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기적인 사회에서 남을 위할 줄 알고 배려의 사랑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안미정 16-10-16 15:16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주셨네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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