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11-02 12:55
2016. 11. 2 필리핀다문화모임28차 / 10. 26 다문화가정-한글교실70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704  







  


  






  

 

★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

 

<28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스물여덟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목도리, 털모자와 아이들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브렌다임, 샐마, 권제인, 권준형, 권준영, 스테파니, 한지호,

로자리아, 김진호, 오승준, 오승별, 로잘리아, 박성우, 박준,

제니, 지연아, 지다연, 조안나, 에블린, 클레어, 레나토, 폴,

한태연, 유타마일라, 임승욱, 임승엽, 에발게일, 지별진, 지달진,

아날다, 페리맥아소, 리셸, 프란시아, 윤예원, 윤성원, 안소영,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6. 10. 26 한글교실 70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기나다앙부시트, 삼겹살, 아도보, 망고, 배, 키위,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모자, 스카프, 양말




이유현루치오 16-11-22 13:44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또 한번 감사합니다.
YOULOVE 16-11-22 11:20
 
모두에게 해피한 이시간!!  즐겁고 아름다운 모임!  다문화 모임 화이팅!!
한미정 16-11-22 10:37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문정희 16-11-22 08:06
 
이런 모임까지 만드셨다니 정말 놀라워요. 정말 이제는 필리핀 하면! 너무 친숙하고 내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차지훈 16-11-21 21:10
 
민들레국수집이 힘든 일 없이 무탈하게  뻗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서로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화이팅!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쿠아맨 16-11-21 19:48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손님들을 향한 최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이지수안나 16-11-21 18:40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대단 하시네요.
김미선 16-11-21 15:24
 
진정으로 아름다울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
세상은 혼자서 가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자기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허다 하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사람들에게도 같이 가는 일의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저도 민들레를 보며 많이 많이 깨닫곤 합니다.
여우 16-11-21 14:20
 
두분에게는 진정한 한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항상 늘 나누어주시는 삶을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정욱티토 16-11-21 13:34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우정화 16-11-21 11:58
 
이렇게 즐겁게 공부하시다 보면, 한글도 금방 배우시고, 한국생활도 한결 재미있어지실 것 같네요.
이국화 16-11-21 10:44
 
모두 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진실하고 우월한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홍순덕 16-11-21 09:32
 
참 뜻이 좋은 모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곳들에서 이렇게 다문화 가족에게도 관심을 보여 주신다면 서로가 어울리는 일도 더욱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윤미세라피나 16-11-21 07:51
 
와~~~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은찬 16-11-20 21:11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은하수 16-11-20 19:52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한 모임이 되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서영희마리아 16-11-20 18:31
 
민들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선미 16-11-20 15:04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솔라 16-11-20 14:10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마워요^^
김휘재시몬 16-11-20 13:15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민들레 사랑 화이팅~~!!
조태영바오로 16-11-20 11:33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 다문화 가정은 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었습니다.
이렇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덕분에
꾸준히 이어지는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어느새 저도 이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최다혜 16-11-20 10:48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즐거운하루 16-11-20 09:46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꽃꽃이강좌 감사합니다.
이소영 16-11-20 08:14
 
이렇게 다문화 가정도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송시현 16-11-19 21:09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토토로 16-11-19 19:07
 
두분이서 행복하게 지어주신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김혜련루시아 16-11-19 18:25
 
누군가 힘이 들때. 손을 내어줄 수 있는 사랑...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우리들의 가족!
유승희 16-11-19 15:07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낙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이번 여름 휴가 교정사목도 화이팅 하세요!!
원더우먼 16-11-19 14:23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문효중요한 16-11-19 13:08
 
천사들이 사는 곳이 부유한 곳은 아니구나,
오히려 가난해도 행복은 더욱 커질 수 있는 것이로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최현아 16-11-19 12:11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보기만해도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낭만고양이 16-11-19 10:20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장여주 16-11-19 09:41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 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민정애 16-11-19 07:46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있고, 행복한 한국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윤종범 16-11-18 21:01
 
제 삶에 사랑과 행복, 기쁨을 충만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코끼리 16-11-18 19:12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100점 만점에 100점 *^^*
윤나래율리아나 16-11-18 18:31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신소미 16-11-18 15:16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하늘바라기 16-11-18 14:25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민웅필립보 16-11-18 13:30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이영자 16-11-18 11:40
 
이분들에게 한글도 가르쳐주시고 세심한 사랑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윤희 16-11-18 10:19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한국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더 깊어졌길...
다방면으로 나눔을 펴쳐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리네요.
달마대사 16-11-18 09:3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최소라 16-11-18 08:18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권성우 16-11-17 21:06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렇게 알아볼 줄 아는 눈도 생겼습니다.
제가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건, 민들레 국수집을 수십년 본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이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스마일 16-11-17 19:0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속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넓디넓은 하늘이나 바다 같습니다.
어느 보물로 지은 집들보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유나헬레나 16-11-17 18:29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류민지 16-11-17 15:32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나눔은 그런 사람으로써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마치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빅토리 16-11-17 14:25
 
인간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부드러운 눈길을 잊지 않겠습니다.
강현욱마르코 16-11-17 13:49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짱입니다.
저는 뭐하고 살았던 걸까요. 보면서 많이 부끄러워 집니다.
신나는 민들레공동체을 위한 소통의 장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멋지고 좋습니다^^
마시멜로 16-11-17 11:36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화목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 다문화 모임!  최고인 것 같아요.
신다혜 16-11-17 10:23
 
타국에서 고향생각에 많이 외로웠을 분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 되어줍니다. 필리핀과 민들레의 인연은 한국에서도 이루워지고 있네요.
행복한 다문화 모임 화이팅!
황우성 16-11-17 09:3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그 속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십니다.
조미자 16-11-17 08:27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희망은 민들레 공동체 속에 있습니다. 타국에와 힘들고 상처가 있을 수 있는  엄마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민들레 피리핀 다문화모임 파이팅~~!
나현주아델라 16-11-17 07:09
 
타국생활이 많이 힘드셨을 필리핀 엄마들을
따뜻히 위로해주고 안아주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항상 감사합니다. 브라보!
윤서진 16-11-16 21:07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팥빙수 16-11-16 19:07
 
필리핀 엄마들을 살뜰히 친구처럼 잘 챙겨주시는 두분께 감사해요.
감동의 일상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윤지로사 16-11-16 18:58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오랫동안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신수연 16-11-16 15:3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젤리젤리 16-11-16 14:20
 
너무 아름다운 모임이네요^^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강동주필립보 16-11-16 13:18
 
사랑이 최고라 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조이슬 16-11-16 13:07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더 짙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이 있잖아요! 즐겁고 행복가득한 모임 보내시길 바랍니다.
최민욱 16-11-16 11:33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홍혜정안나 16-11-16 10:45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너무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또 한번의 사랑을 베푸셨네요.
민들레 사랑이 너무 훈훈합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이현지 16-11-16 07:48
 
이제는 남이 아닌, 한가족입니다. 다문화라는 말도 언젠가는 고쳐 불리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주신 모임 덕분에 친목도 다지고,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김정욱 16-11-15 21:09
 
내가 만난 수사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낭만고양이 16-11-15 19:30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 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주미루시아 16-11-15 18:56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대표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류소은 16-11-15 15:12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꿈동산 16-11-15 14:09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장현성레오 16-11-15 13:15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신유란 16-11-15 11:45
 
푸른 하늘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안에서 이제부터라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우리가족 모두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들의 고통을 함께하고 이해하려는 따스한 마음씨에 반했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가득 하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최고!
최은하 16-11-15 10:45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민들레 처럼요...
김정훈바오로 16-11-15 09:49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박효진 16-11-15 07:33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엄지훈 16-11-14 21:44
 
모두들 함께모여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네요.
나의 영원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우리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올챙이 16-11-14 19:01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사랑과 웃음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윤정아젬마 16-11-14 18:14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이수정 16-11-14 15:13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요술램프 16-11-14 14: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이정환요한 16-11-14 13:38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이연희 16-11-14 12:0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명훈 16-11-14 11:16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홍아름드보라 16-11-14 09:22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박순희 16-11-14 07:42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진심어린 배려가 보이네요. 맛있는 음식과 행복한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멋지네요. 다음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도 기대되요! 참 멋진 민들레 공동체....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김희찬 16-11-13 21:06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피터팬 16-11-13 20:31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베로니카스승님 감사합니다.
김미정수산나 16-11-13 18:10
 
행복한 모습 최고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완전감동!!
신수진 16-11-13 15:31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언더그라운드 16-11-13 14:36
 
닮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이호근도밍고 16-11-13 13:50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이준석 16-11-13 11:23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가을향기솔솔 16-11-13 10:38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모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홧팅!
차영화 16-11-13 09:23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나현 16-11-13 08: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손창호 16-11-12 21:38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디오니소스 16-11-12 19:06
 
브라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앞으로도 홧팅!!
류혜선마리아 16-11-12 18:31
 
민들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윤아 16-11-12 15:06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느티나무 16-11-12 14:4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박진웅요한 16-11-12 13:29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은정 16-11-12 11:22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황영철안드레아 16-11-12 10:22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 화이팅!
최미숙 16-11-12 08:55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박은설 16-11-12 07:31
 
세상의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 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추워지는계절 건강하세요.
은주헌 16-11-11 21:24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맥가이버 16-11-11 19:20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서정에스더 16-11-11 18:2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연 16-11-11 15:27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페퍼민트 16-11-11 14:13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대준안토니오 16-11-11 13:52
 
진정으로 감동을 합니다.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조영민 16-11-11 12:37
 
함께하기에 즐겁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인해 필리핀 엄마들이 좋은 친구가 생기셨네요.
안녕내사랑 16-11-11 11:25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개인이 해주시고 있네요. 대단하세요.
한국사회를 빛내는 모임으로 오래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이런활동, 저런활동 다 보면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슈퍼맨과 원더우면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최영혜루시아 16-11-11 10:19
 
정말 민들레 나눔의 끝은 없는 것 같아요, 사진 속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앞으로의 모임도 너무 기대되네요! 더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수고를 너무 많이 해주셨네요. 건강하세요!
박윤혜 16-11-11 08:27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하나하나 잘 챙겨주시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제니퍼 16-11-11 07:26
 
다문화 엄마들까지 열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멋지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모두모두 해피 해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김권 16-11-10 23:05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티타임 16-11-10 19:08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이세영마리아 16-11-10 18:34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장혜진 16-11-10 15:11
 
이렇게 함께하기에 아름답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몬드봉봉 16-11-10 14:45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이영준마르코 16-11-10 13:31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엄마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이유정 16-11-10 11:37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의 배려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얘기, 고향얘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너무 착한, 너무 좋은 민들레입니다. 정말!!
최선혜수산나 16-11-10 10:12
 
멋진조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아름다운 화음들이 탄생하길 기대합니다.
유리 16-11-10 09:40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나눔, 맞춤 나눔....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이 전 세계에 내놔도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장해리 16-11-10 08:28
 
와~~~~우!!!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소영글라라 16-11-10 07:53
 
다문화 가정에 우리국민들의 따뜻한 시선을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일을 많이 하시네요. 땡큐!
박성우 16-11-09 22:27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블루베리 16-11-09 19:01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하나라도 더 나누고 싶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많은 걸 느끼는 사람입니다.
민들레의 진정한 나눔에 깨달음을 많이 얻어갑니다.
추워진 날씨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임서영젬마 16-11-09 18:27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세라 16-11-09 15:18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그려집니다.
필리핀 엄마들께도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산타페 16-11-09 14:1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자주 들어와보게 됩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현정민요한 16-11-09 13:43
 
요즘 나눔에 관심이 많아서 민들레 국수집 글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모여 서로 의지하고 돕고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들이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남성진 16-11-09 12:48
 
따뜻합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춥고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하세요...
dkswpffk 16-11-09 11:35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신혜수 16-11-09 10:19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여성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최소라 16-11-09 07:37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파이팅!
이재웅 16-11-08 21:02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후크선장 16-11-08 19:02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세은루시아 16-11-08 18: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무한적인 사랑에 십수년을 지켜봐온 저는
두분이 대단하다고 밖에 말을 못합니다..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두분을 많이 배워야합니다.. 이런 삭막한 세상에..
이민경 16-11-08 16:03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선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그 어느 곳보다도 선한 곳입니다.
복실이 16-11-08 14:44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면서 저도 사랑을 실천하려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민지욱루치오 16-11-08 13:26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이웃들을 위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지친 이웃들의 삶의 희망을 일으켜 세우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남훈 16-11-08 12:31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서 민들레 나눔이 행해지는지를 느낄 수 있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은 마음을 존경합니다.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홍수아 16-11-08 10:55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LIFELIFE 16-11-08 09:36
 
다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조나정 16-11-08 07:5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심재현 16-11-07 21:11
 
아 ~ 감동입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희망 멘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메리카노 16-11-07 19:0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임진아마르첼라 16-11-07 18:15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돕니다.
이진희 16-11-07 16:18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러브릴리 16-11-07 14:39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시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시선이 눈부셔서
눈물이 나려 합니다. 저도 저렇게 한없이 착한 마음으로 살고 싶어지네요.
정말 티끌 한점 없이 착한 마음이십니다.
서장훈바오로 16-11-07 13:5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사랑의 기적을 맛봅니다.
참 대단한 공동체예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소리 16-11-07 11:35
 
많이 외로우셨을 분들에게,
서로 친구가 되어주시고,
서로 웃을 수 있게 이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아름답습니다.
신나라 16-11-07 10:33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화이팅!!!
HEALTH 16-11-07 09:22
 
만날 수록 반가운 사람들... 정다운 얼굴들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최순영 16-11-07 07:45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안정재 16-11-06 21:23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엄지공주 16-11-06 20: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앞으로도 홧팅!!
김소은로사 16-11-06 18:54
 
민들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희선 16-11-06 15:13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민들레 봉사는 감동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토토즐 16-11-06 14: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김성균리오 16-11-06 13:19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설은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강인혜 16-11-06 11:29
 
다문화 가정에 우리국민들의 따뜻한 시선을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일을 하시네요.
조은미 16-11-06 10:30
 
온전히 그 분들만을 위한 우리사회의 따뜻한 마음내기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이루어지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주신 모임 덕분에
친목도 다지고,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날마다행복 16-11-06 09:16
 
거칠고 투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는 봄의 꽃 민들레처럼 다문화 가정에도 노오란 햇살이 피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이소라 16-11-06 07:46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따뜻함이 불어오구요. 다문화모임 응원드리며 고맙습니다.
차윤우 16-11-05 21:04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해피데이 16-11-05 19:21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안나정스텔라 16-11-05 18:58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만 가득한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백진아 16-11-05 16:06
 
민들레 풍경 잘보고갑니다^^
언제나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 좋습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깨달음을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제 삶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알라딘 16-11-05 15:22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합니다.
이곳은 늘 따뜻하고 좋습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방향을 정해봅니다.
유정한마르코 16-11-05 13:28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황은실 16-11-05 11:26
 
필리핀 엄마들이 고국에대한 그리움도 이렇게 모임으로 마음도 달래고 얼마나 좋으실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양정훈모세 16-11-05 10:21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최수경 16-11-05 09:18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영 16-11-05 07:39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윤정욱 16-11-04 22:05
 
민들레만의 다양한 나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계속해서 함께 해주세요!
세일러문 16-11-04 19:01
 
어느새 저도 필리핀엄마들이 친숙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을 더 환히 보시고, 더 강하게 헤쳐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필리핀 엄마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세연마리아 16-11-04 18:34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김세라 16-11-04 15:22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부기 16-11-04 14:34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재환요셉 16-11-04 13:30
 
감동!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 국수집 처럼..
신여정 16-11-04 11:55
 
참 많은 짐을 짊어지고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삶에 하느님의 영광이 가득하기를.....
우공이산 16-11-04 10:29
 
한글은 많이 느셨겠죠?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파이팅~~~
유선경 16-11-04 09:47
 
따뜻합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하세요!!!
박설희 16-11-04 08:20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동백꽃 16-11-04 07:47
 
타국에서 고향생각에 많이 외로웠을 분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 되어줍니다.
필리핀과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인연은 한국에서도 이루워지고 있네요.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나인국 16-11-03 21:01
 
민들레를 만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상한나라 16-11-03 19:17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표민지엘리사벳 16-11-03 18:29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혜수 16-11-03 15:13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신....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대표님 부디 건강하세요.
릴리 16-11-03 14:45
 
마음이 따뜻해 지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입니다.
두 분 안에 가득한 사랑의 마음이 온화하신 표정에서도 보이는 듯 합니다.^^
신재욱도밍고 16-11-03 13:23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소진 16-11-03 11:09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화목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인 것 같아요^^ 브라보!
최영철시몬 16-11-03 10:3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명자 16-11-03 09:22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고, 국내의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을 위해 모임을 만드시더니...
또 한글 공부 모임과 플로리스트 공부반까지 하시게 되네요.
이렇게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을 만든 것이겠지요?
존경합니다.
금상첨화 16-11-03 08:16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황젬마 16-11-03 07:39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가족 모임 아자아자 홧팅~~ ^^
박준 16-11-02 22:07
 
민들레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유혜정 16-11-02 21:4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함께하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오드리 16-11-02 19:05
 
필리핀의 엄마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이제는 저에게도 친숙하네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홧팅!!
유선미마리아 16-11-02 18:53
 
이런게 사랑이다 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이렇게 함께 다같이 모여 화목한 모임을 꾸려가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입니다~~
한지훈 16-11-02 16:04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제이콥 16-11-02 15:39
 
놀라운 사랑,
언제나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윤혜선마리아 16-11-02 15:21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강지웅 16-11-02 14:45
 
저는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올리브 16-11-02 14:24
 
민들레 국수집에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미소 16-11-02 13:33
 
한국에 와서 낯선 환경에 문화적인 차이에 많이 고되었을텐데.
이렇게 서로 친구가 되는 민들레 모임이 이분들에게 참 든든함을 안겨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대훈미카엘 16-11-02 13:15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