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11-22 13:50
2016. 11. 17 - 법무부 장관상 수상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267  








  

 

[법무부 장관 표창장]

수형자 교정교화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수용자 사회복귀를 위하여 헌신함으로써

교정행정에 기여하신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2016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애경마리아 17-01-02 09:51
 
이 추위에 고독한 곳에 계시는 분들을 마음 따뜻히 안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름답네요! 최고입니다!
홍수아카타리나 17-01-01 09:0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2017년에도 화이팅!!
윤정혜보나 16-12-31 08:30
 
교정사목 일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벗이되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17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화이팅~~~
김민석 16-12-30 11:46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니였으면 제소자 분들은
사회에서 차가운 시선 밖에는 받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차가운 시선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바뀌었습니다. 참 따뜻한사랑입니다.
홍윤정 16-12-29 10:13
 
날씨도 정말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미정 16-12-28 11:55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훈 16-12-27 11:14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dnflskfk 16-12-26 09:45
 
서영남 대표님 법무부 장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류소열모니카 16-12-24 14:59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_________^*
요즘 아무런 조건없이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항상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건강 조심하세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전은혜유스티나 16-12-19 11:42
 
나의 슬픔에만 깊이 빠져 이웃을 향한 한가닥의 웃음에도 인색했읍니다. 용서하세요.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홍선애 16-12-18 11:22
 
이번에 법무부 장관상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이런 좋은 소식에 저도 웃어보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최윤정 16-12-17 11:42
 
추운 겨울도 재소자 형제님들은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분들의 언 마음을 녹여주시니깐요.
파이팅~~!
체게바라 16-12-17 09:41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윤석호안드레아 16-12-16 12:14
 
먼저 축하드립니다. 법무부 장관상 ....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조선자 16-12-16 09:09
 
언제나 건강하세요 두분...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양은영 16-12-15 11:13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렇게 한결같기를 바랍니다.  법무부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유미연 16-12-15 09:32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재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최진주 16-12-14 11:15
 
추운 겨울날 민들레 수사님은 꽁꽁 언 우리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벌써 그 따스한 체온 때문에 우리 모두가 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정혜 16-12-14 08:50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이렇게 긍정적인 기운이 불어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기운이시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신혜은 16-12-13 10:34
 
존경하는 베드로 아저씨 ^ㅡ^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건강 조심하세요^^
신애라 16-12-12 10:51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힘겨운 사람들이 다들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오윤희 16-12-11 10:14
 
이토록 멋진 일을 오랜동안 꾸준히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예은 16-12-09 09:23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 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혜련 16-12-08 08:54
 
해맑게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저도 덩달아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황태우 16-12-07 12:06
 
비우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마음에 새기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유혜정 16-12-07 11:40
 
서로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끊임없이 실천하고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하여 갈림이 없는 온전한 희생적 헌신의 삶이 감동입니다.
dksekalfh 16-12-07 09:19
 
지금까지도 그다지 변색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지아 16-12-07 07:49
 
법무부 장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국수집의 왕팬으로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은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신대현 16-12-06 21:19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육체의 제한보다는 정신적 소외감으로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행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삶이 우리들에게 귀한 본보기가 됩니다. 존경합니다.
순둥이 16-12-06 19:33
 
민들레 교정사목이 박수받고 응원 받아야 할 이유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참 찬란합니다.
신지현아녜스 16-12-06 18:15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마음이 참 깊고 아름답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도 재소자 형제님들이 따뜻함을 잃지 않고 이겨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유진 16-12-06 15:2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달봉이 16-12-06 14:15
 
따뜻한 사랑에 이렇게 상까지 받으시니, 참으로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 희망이야기는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꽃피울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강대희레오 16-12-06 13:52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경실 16-12-06 11:30
 
세상의 지옥들을 지워가는 작은 지우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2017년 아자아자 화이팅!
공성호모세 16-12-06 10:43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누군가 알아주기를 원하고 하신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상을 받으시는 모습을 보니 세상에 진심이 통한다는걸 보여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축하축하드립니다.
홍미선 16-12-06 09:28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Merry Christmas !!!
박문희 16-12-06 07:57
 
참으로 뜻깊은 법무부 장관상 수상 소식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어지러운 세상에 위안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영철 16-12-05 21:02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이렇게 일기를 읽으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그 깨달음을 얻곤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파리의연인 16-12-05 19:03
 
두분의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정말...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나예빈루시아 16-12-05 18:33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김미영 16-12-05 15:27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민들레 공동체 재소자분들,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에스프레소 16-12-05 14:40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안영훈도밍고 16-12-05 14:00
 
사람은 모두 외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를 위하고 감싸안아줍니다.
무한적인 이 민들레 사랑이 얼마나 멋진지 모릅니다.
이 민들레 사랑이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길 바랍니다.
최윤 16-12-05 12:07
 
재소자분들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하실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상 받으신 일 축하드립니다.
내사랑내곁에 16-12-05 11:40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지금처럼 사람냄새가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계속 계속사랑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이하늘 16-12-05 10:25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니 교도소 분들께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만 오시길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민들레국수집 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이 먼곳을 매주 오고 가시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조금 힘든일에도 불평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응원드리며 건강하세요~~~
홍영숙 16-12-05 07:47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김인권 16-12-04 21:15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구리 16-12-04 19:27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삼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주리안나 16-12-04 18:41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송지영 16-12-04 15:0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꿈동산 16-12-04 14:06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신재한안토니오 16-12-04 13:35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김대영 16-12-04 12:14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wkddbalfks 16-12-04 11:37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장세희 16-12-04 10:22
 
우리나라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해 지네요. 법무부장관상 수상 축하드려요!
메리 크리스마스~ ~
박유란 16-12-04 08:14
 
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이정욱 16-12-03 21:47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트로피칼 16-12-03 19:07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허유리카타리나 16-12-03 18:46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는 뜨거운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서지영 16-12-03 15:29
 
행복이 샘솟고 저절로 희망으로 미소짓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국민의 멘토이십니다.
모래시계 16-12-03 14:34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꽃!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 속 가득 기쁨과 희망이 차올라요!
김수혁도밍고 16-12-03 13:31
 
정말 축하드립니다~!!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 가는 이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 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남재훈 16-12-03 11:33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시는
재소자분들의 마음엔 늘 따뜻함을 불어넣어주는 행복한 사랑일 것 입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요....
홍주희 16-12-03 10:40
 
가끔은 슬프고 우울한 일이 생기더라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금새 웃음이 피고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뿌리깊은나무 16-12-03 09:28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법무부장관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강혜정 16-12-03 07:44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늘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세상이 참 밝아지는 것 같아요~~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려요.
박지혁 16-12-02 21:03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삐약이 16-12-02 19:01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지영실비아 16-12-02 18:57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우리들의 가족!
나영란 16-12-02 15:04
 
민들레 수사님을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존경하고,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따라 걷기위해 작은 것부터 저도 바뀌어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차이나 16-12-02 14:33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동진안토니오 16-12-02 13:14
 
무척 기쁜 소식에 함박웃음이 지어집니다.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사진첩도 좋고 일기도 좋고
저도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정애마리아 16-12-02 11:25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큰일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두 천사분 화이팅~ *^^*
신해리 16-12-02 10:37
 
오랜만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파이팅 파이팅~~~~
dksqhgml 16-12-02 09:32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편견없이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그 희망속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좋습니다.
조연숙 16-12-02 08:40
 
축하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들이 베베모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입니다!!!!!!!
문유경로사 16-12-02 07:45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준 가르침입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재민 16-12-01 21:06
 
이게 바로 진정한 힐링이지요.
저에게 힐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무런 조건을 두지 않고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람대접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언제나 밝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호빵 16-12-01 19:02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너무 좋은일에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정아마리아 16-12-01 18:4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축하드립니다^^
이미라 16-12-01 15:12
 
많은 재소자 분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들 힘을 내시겠지요.
정말 좋은일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데르센 16-12-01 14:42
 
축하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 한다면 전혀 불행하지도, 외롭지도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김태성다니엘 16-12-01 13:39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홍유진 16-12-01 11:31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보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최재식모세 16-12-01 10:27
 
법무부 장관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나혜진 16-12-01 09:49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민들레 공동체 재소자분들,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홍미애 16-12-01 08:51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혼탁한 이 시대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길을 알려주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민영애비아 16-12-01 07:39
 
愛...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의 조건없는 사랑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김문수 16-11-30 21:03
 
수십년을 애쓰셨는데..이렇게 수상도 하시고 더욱 값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가 닫힌 제 마음의 문을 점점 열어주네요^^
축하드립니다!! 파이팅~~~
여왕 16-11-30 19:45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혜진보나 16-11-30 18:47
 
법무부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미애 16-11-30 15:36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 희망,꿈을꿀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애플파이 16-11-30 14:43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수상에 많이 감동했습니다.
이은찬레오 16-11-30 13:15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신유진 16-11-30 11:42
 
민들레 교정위원들이 없었다면, 교도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어찌 가능했을까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최태욱 16-11-30 10:34
 
민들레 수사님 법무부 장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일반인들 입장에선 교도소라는 곳을 안 좋은 선입견으로 보곤 합니다. 하지만, 베베모 세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차이는 아마도 사랑과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감사합니다.
마시멜로 16-11-30 09:57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으로 사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해피 성탄!!
한진영 16-11-29 21:05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하셨다니!
너무 기쁜 소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핑크볼 16-11-29 19:37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헤쳐나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안영지실비아 16-11-29 18:35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식구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장미진 16-11-29 15:12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에디 16-11-29 14:11
 
법무부표창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유현준마르코 16-11-29 13:19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법무부 장관 표창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정아름유스티나 16-11-29 11:40
 
교도소 자매상담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나옵니다.
두분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은희 16-11-29 10:23
 
감동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그곳에 있지만 앞으로 새롭게 거듭나시리라 믿어요. 한결같은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화이팅!
클라우디아 16-11-29 09:41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해요! 
요즘처럼 살맛 안나는 세상이라는 한탄이 많을때에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을 보고 있노라면 그래, 아무리 척박해도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이야 하고 말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홍은영 16-11-29 08:16
 
서영남대표님 법무부장관상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함재식 16-11-28 21:05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법무부 장관상을 축하드립니다.
파라다이스 16-11-28 19:41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처럼요...
성지희세실리아 16-11-28 18:15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유민지 16-11-28 15:10
 
미움은 싸움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는
서영남 원장님의 사랑의모토를 마음에 품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표창장을 수상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프로이트 16-11-28 14:15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두분 화이팅!!
이중원파비아노 16-11-28 13:19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법무부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박경희 16-11-28 11:43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wkddbdbtj 16-11-28 10:37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한서혜 16-11-28 09:38
 
기분 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바보처럼 실실 웃고 있어요^^* 참 아름답고 놀라운 풍경이네요~
대한민국 멘토 수사님의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이다혜 16-11-28 07:58
 
아!  너무나  뭉클합니다. 누가 남을 위해 저런 삶을 살아갈까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슴니다. 앞으로는 조금씩 변해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법무부 장관상 받으셔서 너무 기뻐요. 축하드립니다.
김도훈 16-11-27 23:06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포세이돈 16-11-27 19:25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남지현빅토리아 16-11-27 18:25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는 민들레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김지선 16-11-27 15:08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네마천국 16-11-27 14:27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최진홍안드레아 16-11-27 13:41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양정애클라우디… 16-11-27 11:30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내며 법무부장관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선주 16-11-27 10:2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얻습니다. 법무부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LOVEYOU 16-11-27 09:32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변소연 16-11-27 08:00
 
감동! 평범해 보이는 이 세상엔 비범한 사람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한 치의 주저함도 없이 이웃사랑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황민우 16-11-26 22:03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소꼽놀이 16-11-26 20: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형석 16-11-26 19:5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이혜정마리아 16-11-26 19:49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공동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최준수 16-11-26 15:38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도미니카 16-11-26 14:12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주연 16-11-26 11:34
 
한국 사회에 자랑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한국에서 사는 것이 가슴 뿌듯합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LOVEME 16-11-26 10:48
 
와~~~ 법무부장관상 받으셨네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항상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윤주 16-11-26 09:13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7년에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선혜 16-11-26 07:51
 
사랑의 힘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영호 16-11-26 03:44
 
안녕하세요~
제주도에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입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재물을 모으고 높은 명예를 얻기보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 민들레 수사님의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앨비스 16-11-25 19:0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유은아로사 16-11-25 18:28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지아 16-11-25 15:53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아낌없이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지금은 비록 힘드실지 몰라도,
차근차근 이 힘듬이 벗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꽃피는고래 16-11-25 14:27
 
사람이 사랑입니다. 그리고 사랑이 사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강명호마르코 16-11-25 13:26
 
사회적으로 너무 힘든 소식이 많은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을 달래보고 갑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홍연화 16-11-25 12:34
 
현재의 이 모습 이대로 변함없이 세상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 아주~ 감동입니다~~~
최성준 16-11-25 11:33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참으로 위대한 사랑의 목자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서 위로해주는 천사이십니다*^^* 감동!
김도희 16-11-25 10:35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교정사목! 정말 최고 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법무부 장관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장연화 16-11-25 09:11
 
감동 !! 상받으셨네요. 축하축하 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감동의 사랑실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날개없는 천사십니다.
토마스모어 16-11-25 08:03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법무부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엄진웅 16-11-24 21:07
 
법무부 장관상 표창장을 수상하셨네요!
이렇게 기쁜 소식을 알게되어 참 행복합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내조가 참 빛이나네요^^
무한도전 16-11-24 19:14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이영아빅토리아 16-11-24 19:06
 
찐한 감동을 느끼니다...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다시한번 법무부 장관상을 축하드립니다^^
신혜진 16-11-24 15:12
 
축하드립니다^^!!짝짝짝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슬프고 힘들때 같이 아파하고, 좋을 때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삶은 보석처럼 빛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보는 것은 감동입니다.
신데렐라 16-11-24 14:22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진실한 사랑이 모두에게 빛이납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환하신 두분의미소가 정말 아름답네요..
내조의 여왕! 베로니카님께도 축하드립니다^^
김현우도밍고 16-11-24 13:35
 
사랑이 날로 더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황미숙 16-11-24 11:14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법무부장관상 축하드려요.  많은 제소자님들의 긍정적 변화를 환영합니다.
박경자라파엘라 16-11-24 10:25
 
먼저 상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최장호 16-11-24 09:43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신규리 16-11-24 08:22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모윤숙올리바 16-11-24 07:55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쁨'과 '희망' 그 자체입니다!!*^^*
늘 사랑 속에서 VIP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이
제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샬롬
김창주 16-11-23 21:07
 
법무부 장관상 표창장을 수상하셨다니..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없이 기쁩니다.
이렇게나마, 축하의 글을 남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삐삐머리 16-11-23 19:03
 
저는 너무 눈에 보여지기 위한, 가식적인 봉사를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내게 진정한 삶의 가치를 가르쳐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삶을 내겐 축복입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나래보나 16-11-23 18:59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이지선 16-11-23 15:12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생각보다는 좀 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깨닫게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재소자 분들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상을축하드립니다^^
청춘시대 16-11-23 14:24
 
행복한 사진 풍경입니다.
사랑의 힘으로 모든 역경을 헤쳐나가며
오롯이 한길만을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해찬도밍고 16-11-23 13:3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꽃처럼 예쁘게 피어나는 두분의 사랑...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두분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네요.
다시한번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영철 16-11-23 12:47
 
법무부 장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서림 16-11-23 11:30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한 일상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의 눈을 일깨워 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속의 눈을 뜨면 주위의 여러 소중한 나눔들을 쉽게 찾고 감동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소크라테스 16-11-23 10:26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그리고 장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홍나연 16-11-23 07:50
 
민들레 교정사목까지...힘겨운 부분들이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밝은 미소 감사드립니다... 법무부장관상 받으신거 너무 축하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김세나 16-11-22 21:35
 
법무부 장관 표창장을 받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너무너무 기뻐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용~
정찬호 16-11-22 20:59
 
십수년을 재소자분들과 함께하신 두분을 존경합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어 저도 무척 기쁩니다.
옹달샘 16-11-22 19:03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애안나 16-11-22 18:19
 
더  나눠주고 싶고 더 감싸안으시려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누가 따라갈수있을까요. 법무부장관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철현 16-11-22 17:06
 
서영남 교정위원님....세상 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상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함께하고 싶네요! 민들레와^^
불꽃 16-11-22 15:30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대표님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법무부장관상을 축하드립니다^^
이세연마리아 16-11-22 15:06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열심히 해오셨는데...이렇게 상도 타시고 행복합니다..
두분의 밝은 미소가 너무 따뜻하네요..
박성주 16-11-22 14:14
 
마음이 굳게 다친 재소자분들과 소통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일 같은데..
이런 분들에게 진실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토리 16-11-22 14:02
 
두분의 수십년간의 노력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진실로 위하는 사랑을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영아 16-11-22 13:56
 
서영남 교정위원님~정말 짱입니다.
2016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하셨다니!!
너무 축하드려요~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내조를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도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길재식마르코 16-11-22 13:55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십년동안 애쓰시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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