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12-07 13:31
2016. 11. 19 ~ 12. 4 -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558  







 





   

추운 겨울입니다.민들레 김장 김치는 무척 맛있을 것입니다.  추울 때 담가야 맛있기 때문입니다.

 

11월 19일에 은빛날개 후원회에서 김장 후원금도 주시고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함께 김장도 담아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도와주셔서 민들레국수집 1차 김장은 무사히 잘 치렀습니다.

 

올해는 특히 민들레 김장 김치는 무척 맛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무지막지 비싸거든요. 

배추도 무도, 고춧가루와 다른 재료들도 평소보다 비쌌습니다.  우리 손님들께 맛있는 김장김치를 대접하려고 욕심을 부렸는데도 불구하고 고마운 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2월 4일에 2차 김장을 폴러브 천사방 분들이 맡아 주셨습니다. 

 

배추 650포기, 무우 210단을 김치로 완성되었습니다. 굴을 듬뿍 넣은 김장 양념과 절인 배춧잎 그리고 잘 삶겨진 돼지고기 수육으로 김장 봉사자 분들을 대접했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해피걸 16-12-24 14:10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음식은 손맛이라는데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들어가니 얼마나 맛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은 고향집 풍경을 닮아서 정말 좋습니다.
최고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권승우도밍고 16-12-24 13:35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준 가르침입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준호시몬 16-12-24 11:28
 
+. 축 . 해피 성탄!!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재희 16-12-24 10:21
 
** Meery Christmas **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고지신 16-12-24 09:06
 
행복한 민들레 김장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이 너무 맛있게 드실껏 같아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장소라 16-12-24 07:57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많은 분들이 활짝 웃는 얼굴로 민들레국수집 김장에 참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신현웅 16-12-23 21:02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이런날 밖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네요~
그래도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올겨울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히 겨울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난 16-12-23 19:01
 
정말 이제 날씨가 추워져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빨리지겠습니다.
바빠지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겨울나기 하세요~^^
심유미데레사 16-12-23 18:19
 
해피 크리스마스!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황영은 16-12-23 16:26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온도는 100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달팽이 16-12-23 14:36
 
메리크리스마스~~~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영호미카엘 16-12-23 13:39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매우 춥죠?
이기주의가 만연한 이 세상에 홀로 외롭게 사는 삶이 아닌
낮은자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그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 때 마다 새삼 느끼고 또 느끼지만
저는 흉내조차 아니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오하늘 16-12-23 11:16
 
김치 담그는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한 성탄절이 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최애란 16-12-23 10:34
 
Merry Christmas~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하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귀한 본보기가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과 살아가는 방법을 행하시는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김장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 뵈요..
연지곤지 16-12-23 09:20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하정 16-12-23 08:33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김장잔치~ 고맙습니다.
안재준 16-12-22 21: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차근차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을 내놓으시네요.
하나하나 가슴 따뜻한 선물 감사합니다.
초코 16-12-22 19:19
 
2017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김장 때,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김은하아녜스 16-12-22 18:37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참 인상적입니다.
진실한 마음나누기야 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지수 16-12-22 15:09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노을 16-12-22 14:32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요^^
이영준마르코 16-12-22 13:13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나오는 사진입니다.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Merry Christmas~~
LOVELOVE 16-12-22 12:16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7년도 화이팅!!
최영자 16-12-22 11:39
 
사랑을 가득 넣었으니, 사랑만큼 맛깔나는 양념이 없지요. 이 김치의 맛도 보나마나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준우 16-12-22 10:23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찬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성탄되십시오~~^^
권덕심글라라 16-12-22 07:15
 
추운날씨 민들레 김장 하시느랴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민들레국수집.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장영국 16-12-21 23:33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Merry--Christmas !!! Happy New Year!! *^^*
블링블링 16-12-21 19:04
 
민들레마을 사진과 글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MERRY CHRISTMAS !! 기쁜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공현지엘리사벳 16-12-21 18:14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남혜리 16-12-21 15:10
 
해피 크리스마스!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소녀 16-12-21 14:35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온도는 100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한성원마태오 16-12-21 13:15
 
메리크리스마스~~~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종명안드레아 16-12-21 11:26
 
민들레국수집의 김장이 다 끝나셨다니
제 마음이 다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김장 도와 주신 분들 전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박민기 16-12-21 10:34
 
진짜로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너무 고맙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한애경 16-12-21 07:53
 
와~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2016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7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엄시호 16-12-20 21:01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해하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 다들 수고 너무너무 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곰돌이 16-12-20 19: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얼마나 고되실까요..
이자리를 빌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이진아젬마 16-12-20 18:52
 
날씨가 많이 추울때 였는데 어마어마한 양을 하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봉사자 분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예요~~
가난한 이웃과 진정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제일 자랑스럽습니다.
신지아 16-12-20 15:13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2017년에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에펠탑 16-12-20 14:26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주호리오 16-12-20 13:34
 
요즘 나눔에 관심이 많아서 민들레 국수집 글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모여 서로 의지하고 돕고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들이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추운날 김장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진주 16-12-20 12:38
 
해피크리스마스  !!
민들레국수집 김장의 모습이 참 훈훈해서 좋습니다. 이제 우리 손님들 겨울동안 김치 걱정은 없겠네요.
차윤희 16-12-20 11:46
 
민들레의 사랑으로 후끈 후끈 차가운 겨울도 멀리 달아날것 같아요. 올해에도 해피엔딩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너의하루 16-12-20 10:17
 
멀리 호주에서 인사 올립니다. 아낌없이 나눠주며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참사랑을 배워갑니다. 천사의 마음이 바로 이런 마음이 아닐까요. 가슴 찡한 감동이네요.
한국김치가 그립습니다... 화이팅!!
홍미경 16-12-20 07:59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범수 16-12-19 21:53
 
Happy New Year!!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꿈나무 16-12-19 19:1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크리스마스~~~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성연주엘리사벳 16-12-19 18:43
 
Merry Christmas .....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유경 16-12-19 15:14
 
늘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민들레 김장풍경 화이팅!!
아이비 16-12-19 14:20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수훈요셉 16-12-19 13:54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잇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정훈 16-12-19 11:23
 
와~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이 잔칫날이지만 오늘은 조금 더 특별한 잔칫날이었네요~
김장도 하시고 봉사활동 하느라 애쓰신 봉사자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요.
바로 민들레 국수집처럼....
홍재숙루시아 16-12-19 10:45
 
정말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저의 집에서 20포기 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민들레 김장일기를 보니 정말 아무것도 아니네요,. 김장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분들 너무 애쓰셨습니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변세은 16-12-19 09:48
 
이번 겨울에도 많은 분들의 사랑의 체온이 식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부터도 더욱 마음을 데울 수 있는 그런 겨울을 보내야 겠어요.
Merry Christmas!!
최은영 16-12-19 08:06
 
김장잔치 일기와 사진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지고 흐뭇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VIP 손님들을 위해 벌써 13년째 한결같은 정성으로 따뜻한 밥을 준비하며,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김태형 16-12-18 21:23
 
분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MERRY CHRISTMAS ~~
장미한송이 16-12-18 19:01
 
이 겨울에 빛나는 민들레표 김장이 성탄선물 입니다. 감동!! 민들레 마을 메리크리스마스!!
이수경데레사 16-12-18 18:54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신유진 16-12-18 15:27
 
희망으로 세상 바꾼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희망의 세상...민들레 세상을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자몽쥬스 16-12-18 14:35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장을 해주신 많은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김현성안토니오 16-12-18 13:53
 
추운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모습들이 고맙고 아름답습니다~
나누는것에 행복을 느끼는 그대들이 있기에 2016년 연말도 따뜻하다 못해 뜨거울거 같습니다. 
모두 Merry Christmas!!
박상훈 16-12-18 12:0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후끈 후끈 차가운 겨울도 멀리 달아날것 같아요.
올해에도 해피엔딩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헐리우드 16-12-18 10:35
 
보람되고 따뜻한 행복한 하루 일과를 보내시는 분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정말로 보기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모든분들의 앞날에 신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홍연희 16-12-18 09:46
 
민들레국수집의 김장 모습에서...  그날의 추위와는 정반대의 커다란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아름답습니다.
정미란 16-12-18 08:19
 
2017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김장 때,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임재윤 16-12-17 21:25
 
MERRY CHRISTMAS
어려운 사회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참 안나는데,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많이 느끼게 되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 보내세요.
스마일 16-12-17 19:07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이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마스^^
김은미실비아 16-12-17 18:23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은 누가 뭐라 해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 없는 나눔은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신혜영 16-12-17 15:32
 
메리메리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모두에게 이런 깊은 사랑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비너스 16-12-17 14:27
 
Merry Christmas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넓은 마음을 제가 감히 다 알수는 없지만
저는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은후레오 16-12-17 13:08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2017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윤정 16-12-17 11:37
 
행복한 민들레김장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이 너무 맛있게 드실껏 같아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6-12-17 10:43
 
민들레국수집의 김장김치와 모든 음식들에 이렇게 들어간 정성들을 생각해 본다면
민들레 하느님의 대사들 많은 분들이 다시 일어서는데 자양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며 메리크리스마스 ~~!!
민소은 16-12-17 09:35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장을 하셔도 이렇게 행복히^^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볼 수 있어서 저 또한 행복합니다.
홍지숙 16-12-17 07:49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형욱 16-12-16 22:57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마음을 기쁘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2017년 파이팅!!
선녀 16-12-16 19:01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들...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은하카타리나 16-12-16 18:15
 
진지하고 유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김장풍경 짱!!
김이나 16-12-16 15:0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수사님..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징글벨 16-12-16 14:45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이렇게 맛깔난 김치도 담가주시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재진요한 16-12-16 13:41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시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2017년에도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정 16-12-16 12:09
 
이렇게 모두들 함께 만들어 가는 사랑이 민들레 답습니다. 화목하고 아름다운 웃음... 2017년에도 함께 만들어가시길....
시나브로 16-12-16 11:38
 
민들레의 사랑으로 후끈 후끈 차가운 겨울도 멀리 달아날것 같아요. 올해에도 해피엔딩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2017년을 위하여~!
최종수 16-12-16 10: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하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귀한 본보기가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과 살아가는 방법을 행하시는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민들레 김장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경자 16-12-16 08:34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김장하시느라 하루종일 수고하신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수고셨습니다. 모두들 메리메리크리스마스~~~축성탄!!
홍나리안나 16-12-16 07:29
 
해피크리스마스!
와~ ~ 민들레표 김장 맛있겠당~
추운날씨 한없이 따듯하고 한없이 행복한 민들레표 김장 하시느랴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많이 감동먹고 갑니다. 샬롬
백영식 16-12-15 21:15
 
정말 맛있겠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민들레의 사랑이 더욱 느껴지네요.
이 많은 양을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을텐데,
늘 추운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동키 16-12-15 19:02
 
2017년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어려운일이 없이 항상 풍성하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라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윤영아소피아 16-12-15 18:42
 
온 세상이 따뜻한 빛으로 가득합니다.
민들레 김장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의 사랑의 체온을 덧입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미란 16-12-15 15:14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삼총사 16-12-15 14:50
 
언제나 어디에서나 따뜻함과 진솔한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2017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태현미카엘 16-12-15 13:55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연말 되세요^^
모두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차성우 16-12-15 11:43
 
겨울내내 맛있는 김장 김치를 드시는 모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유비무환 16-12-15 10:17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한 따뜻한 성탄절이 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신영란 16-12-15 09:51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이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만듭니다. 삭막한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처럼 사랑하고 베풀며 살아간다면 세상은 훨씬 더 풍요로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배움이 있고 깨달음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김장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사연 16-12-15 08:48
 
MERRY CHRISTMAS ~~~!! 기쁜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민들레 김장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봉사자분들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어용~~
박에스더 16-12-15 07:29
 
영하 12도인 청도에서 성탄 인사올림니다.
민들레마을 김장 사진과 글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추위 속에서 민들레표 김장 하시느랴 굉장히 애쓰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멘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황정훈 16-12-14 21: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김장풍경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써니 16-12-14 19:38
 
추운날 김장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한해가 되시었는지요..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듯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모두들 따뜻한 겨울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보라마리아 16-12-14 18:55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장하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보라 16-12-14 15:18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많은 분들이 힘을 합쳐 함께
하시는 모습들이 참 정겹고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연말이 되겠네요!
호빵맨 16-12-14 14:28
 
세상에 천사들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모여 있나봐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배운 나눔을 많이 배웁니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최영준모세 16-12-14 13:28
 
이렇게 따뜻한 기적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마법 같은 사랑입니다.
기적이 있는 곳엔 항상 사랑이 있네요. 이웃들을 향한 깊은 사랑에 정말 감동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reserved 16-12-14 12:54
 
이 겨울에 빛나는 민들레표 김장이 성탄선물 입니다. 감동!! 민들레 마을 메리크리스마스!!
차준혁 16-12-14 11:39
 
이제서야 사진으로만 봅니다만 언뜻봐도 참 쉽지 않은 작업인듯 한데... 인상 쓰시는 분들 하나 없네요. 650포기, 천삼백쪽의 김장이 결코 힘들지 않을 수 없었을 텐데요. 이것이 나눔의 기운인 걸까요? 나눠주고 행복을 얻는 일 참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
신사임당 16-12-14 10:35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와~~~
김장 김치 담그는 모습이 잔칫집 분위기네요.
김치가 장말로 맛있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식구,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영원토록 행복하세요.

두분을 정말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
변세은 16-12-14 07:55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든 일들은 툴툴털고 새희망을 다짐합니다. 참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뜨끈한 수육 한점과 맛있는 김치 하나, 군침돕니다 @_@  모두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송인호 16-12-13 23:12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2017년도에도 그럴 것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앵무새 16-12-13 19:01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임지윤수산나 16-12-13 18:46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김지영 16-12-13 15:21
 
이렇게 남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Merry Christmas~!
물개 16-12-13 14:13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해피 크리스마스!!
김문수바오로 16-12-13 13:21
 
모두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은숙 16-12-13 11:42
 
김장이 잘 마무리되어 기쁩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정호 16-12-13 10:46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져 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최지숙젬마 16-12-13 09:25
 
평안하시죠... 배추값 보다는 양념 가격이 엄청 올랐다고 하는데 민들레국수집 김장은 잘 하셨는지 궁굼하던차에 잘 하셨군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을 위한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을 받고 가요.
가난한 곳에 손을 내밀어 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존경합니다.
조해리 16-12-13 07:51
 
캬! 김장김치~~ 군침도네요 @_@ 메리크리스마스~~~~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유승환 16-12-12 21:02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하하
옥구슬 16-12-12 19:12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랑..최고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혜나소피아 16-12-12 18:45
 
13년의 깊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써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김장풍경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진아 16-12-12 15:53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배추도사 16-12-12 14:36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룡하세요~^^
이하준시몬 16-12-12 13:57
 
민들레 국수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더 찾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가가호호 16-12-12 12:10
 
김장잔치 일기와 사진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지고 흐뭇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을 위해 벌써 13년째 한결같은 정성으로 따뜻한 밥을 준비하며,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신애라 16-12-12 10:47
 
민들레국수집의 김장이 곳곳에 많은 지상의 천사들을 다 끌어 모은 듯하네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고, 힘이 솟습니다. 감사드리며 2017년 새해에도 파이팅~~~~
최소영 16-12-12 09:24
 
Merry Christmas~~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하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귀한 본보기가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과 살아가는 방법을 행하시는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김장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유정 16-12-12 07:59
 
이 김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 줄 것을 생각하니, 내년에는 저도 봉사단체 김장에 참여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김현준 16-12-11 21:21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겨울이야기 16-12-11 19:17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류정혜로사 16-12-11 18:28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수민 16-12-11 17:20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미라클 16-12-11 15:06
 
이렇게 모든 분들을 아낌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이영진바오로 16-12-11 14:50
 
언제나 함께....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윤애리수산나 16-12-11 11:42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공동체의 놀라운 김장이야기가 감동입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전솔미 16-12-11 10:37
 
이토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 많은 양의 김장이 잘 마무리 되어 기쁩니다. 대한항공 은빛날개 봉사단을 비롯해서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건네봅니다.
오하영 16-12-11 09:45
 
민들레국수집 김장의 모습이 참 훈훈해서 좋습니다. 이제 우리 손님들 겨울동안 김치 걱정은 없겠네요. 감사합니다.
마시멜로 16-12-11 07:54
 
추운날씨였는데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해주셔서 올해 김장은 특히 더 맛있겠습니다! 저도 맛보고 싶네요~ 미쳐 도우러 가지 못한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 추운 겨울 베베모 가족 그리고 민들레 많은 봉사자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박지훈 16-12-10 21:10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니 기적이 멀리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기적같습니다.^^
핫초코 16-12-10 19:18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김소은소피아 16-12-10 18:55
 
늘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해요.
우리사회의 많은 사람들에서 소중한 가르침과 귀한 깨달음을 주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요.
심미현 16-12-10 16:22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코스모스 16-12-10 14:39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민준도밍고 16-12-10 13:26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경호시몬 16-12-10 12:00
 
김장잔치 일기와 사진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지고 흐뭇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을 위해 벌써 13년째 한결같은 정성으로 따뜻한 밥을 준비하며,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유진 16-12-10 10:23
 
즐거운 분위기~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이렇게 즐겁습니다~ 룰루랄라 기분좋은 행복한 나눔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카엘라 16-12-10 09:46
 
이 김장의 수고로움으로 인해
길고, 길 겨울철 민들레국수집이 한가지 시름을 덜게 되었네요. 모두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변미란 16-12-10 07:48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모두들 해피크리스마스 ~~~!!
황지혁 16-12-09 21:32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린왕자 16-12-09 19:14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가영카타리나 16-12-09 18:24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나희선 16-12-09 15:45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초코우유 16-12-09 14:31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사랑을 통해 텅 빈 마음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고,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서현성안토니오 16-12-09 13:49
 
사랑을 하면 이렇게 따뜻해지나봅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이웃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모두모두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유미안나 16-12-09 11:16
 
마음 따듯한 분들이 도와주셔서 민들레국수집의 올해 김장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다들 감사하고,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되시길....
허유리 16-12-09 10:22
 
손님들의 입맛에 좋아하는것들을 최대한 맞춰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김장 김치 맛있게 보이네요~
과유불급 16-12-09 09:37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가난한 이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고,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잔치 나눔을 보면서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하느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미애 16-12-09 08:35
 
최고의 김장잔치입니다!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왠지모를 가슴 뭉클함도 있구요..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점을 민들레를 통해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해보아야겠습니다
배영길 16-12-08 21:28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미라클 16-12-08 19:05
 
민들레국수집이 점점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김지나실비아 16-12-08 18:51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이효진 16-12-08 15:08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잉어빵 16-12-08 14:38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김정현파비아노 16-12-08 13:15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최연서 16-12-08 11:56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김장하시느라 하루종일 수고하신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수고셨습니다. 모두들 메리메리크리스마스~~~축성탄!!
이하나 16-12-08 10:37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공동체의 놀라운 김장이야기가 감동입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관포지교 16-12-08 09:41
 
겨울내내 맛있는 김장 김치를 드시는 모든 VIP 손님!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
홍시내 16-12-08 08:29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를 축복합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민들레김장 650포기 담느랴 고생하시는 모습들이 고맙고 아름답습니다~ 나누는것에 행복을 느끼는 그대들이 있기에 2016년 연말도 따뜻하다 못해 뜨거울거 같습니다.
모두 Merry Christmas!!
문유경로사 16-12-08 07:25
 
와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김장 사진과 글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추위 속에서 민들레표 김장 하시느랴 굉장히 애쓰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김지영 16-12-07 22:09
 
서로 이렇게 아름답게 화목하게 함께 하는 민들레 김장풍경 잘보고 돌아갑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통큰 나눔!!
정말 행복히 보고 갑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백지성 16-12-07 21:12
 
이렇게 마음을 다해 나눈 다는 것....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풍경 퐈이팅~
올빼미 16-12-07 20:15
 
추운 겨울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어려운 사람들이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권나래실비아 16-12-07 19:25
 
모두들 수고를 많이 해주셨네요!!
민들레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표재준 16-12-07 16:06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겨울나기 준비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지만,
차근차근 제가 도울 일도 찾아보겠습니다.
모두들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용하지만 힘있고, 강인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세월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사랑입니다.
몽몽 16-12-07 15:53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쉬원한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혜경보나 16-12-07 15:15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홍영우 16-12-07 14:28
 
정말 이것이 정성이네요. 다른 식당들은 다 중국산 사먹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음식을 손수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듭니다. 그래서 더 맛있고 믿음이 갑니다.
보통일이 아닌데 매일 밥상 차리느라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김치하시느라 고생하신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종이학 16-12-07 14:05
 
최선을 다해서 애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미영 16-12-07 13:47
 
신나고 힘나는 민들레 명절풍경은 지상 천국!!!
서로 함께하며 몸이 힘들어도,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모두들 따듯한 연말되세요^^
김태근사무엘 16-12-07 13:37
 
많은 양을 하시기에 모두들 힘드셨을텐데, 웃는얼굴로 화목하게 하는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답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