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12-24 14:29
2016 민들레국수집 - 제7회 송년음악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733  















 

 2016 민들레국수집 - 제7회 송년음악회♬


년에 이어 이렇게 또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하게 되어서 많이 기뻤습니다.

 

2016년 12월 10
2016년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

현악 4중주
제1 바이올린 임성윤님
제2 바이올린 임현정님
비올라       이기석
첼로          김홍민님

테너          노영한님
소프라노     김주혜님

오후 5시부터 7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열렸습니다.
좁디 좁은 공간에서 연주자들과 성악 테너와 소프라노께서 열악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손님들께 아주 높은 수준의 마음의 양식을 나눠주셨습니다.

힘든 공연이 끝난 후에 현악 4중주 연주자들께서 참 좋았다면서 내년에도 연주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고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브이아이피 손님들께는 푸짐한 선물 꾸러미와 찜질방 표와 약간의 금일봉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김밥과 뜨거운 커피 그리고 사과와 귤과 바나나도 나눴습니다.

참 따뜻한 정이 넘치는 행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따뜻한 정이 흐르는 멋진 시간.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임현호토마스 17-01-28 13:36
 
설날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여전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설명절 행복하시길...........
장여진 17-01-28 10:55
 
함께라서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민기토마스 17-01-28 09:50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지를 명상속에서 느껴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연들을 알게 된 저는 행운을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과 대표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계속 응원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홍아름 17-01-28 09:22
 
2017년 새해에는 소망하고 있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 바라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하고,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아전인수 17-01-28 08:24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박정아 17-01-28 07:30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아름다워졌네요. 모두들 감사드리며 행복한 설날 되세요!
임준영 17-01-28 00: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동백꽃 17-01-27 19:06
 
가난한 사람들의 빛과 소금!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의
세분 천사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진아소피아 17-01-27 18: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냄새 물씬 나는 풍경 멋집니다.
김소이 17-01-27 16:58
 
모두다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이 자리가 너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프렌치카페 17-01-27 14: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축복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이 기쁜 표정에서 다 느껴지네요.
얼마나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사랑하시는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엽티토 17-01-27 13:20
 
힘든 분들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을 케어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운세월 17-01-27 11:20
 
늘 베풀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에 감사하면서,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사랑을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2017년을 만들어보자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정한나 17-01-27 10:31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남태영 17-01-27 09:33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너무도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이렇게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분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존경합니다!!
홍애란 17-01-27 08:23
 
설명절이 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외된 많은 사람들을 챙겨주시느라 더욱 바빠지실텐데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추운날씨에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감기 조심하시고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세요. 복되고 따뜻한 사랑 나누는 그리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고 평화로운 설명절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모윤숙안나 17-01-27 07:34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힘든 분들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을 케어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희철 17-01-27 00:11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망고 17-01-26 19:0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백미래보나 17-01-26 18:12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배민아 17-01-26 15:48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태엽감는새 17-01-26 14:07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김재식요셉 17-01-26 13:57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정혜 17-01-26 12:34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감동의 송년음악회 고맙습니다.
하늘을보라 17-01-26 11:35
 
함께라서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영기 17-01-26 10: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안혜정 17-01-26 09:20
 
2017년 소망하는 모든 일들 다 이뤄지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박에스더 17-01-26 07:02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문종일 17-01-25 21:36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양파 17-01-25 19:54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성희진루시아 17-01-25 18:53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류미현 17-01-25 15:08
 
민들레 수사님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치즈케익 17-01-25 14:19
 
민들레 국수집에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임재민루치오 17-01-25 13:53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홍지수 17-01-25 12:1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감동입니다.
최정화 17-01-25 10:12
 
안녕하세요. 바깥 날씨가 아무리 추워져도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한 우리들의 마음은 얼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문숙 17-01-25 07: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문섭 17-01-24 21:02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날씨가 참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영웅시대 17-01-24 19:0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나옵니다.
두 선생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박혜영빅토리아 17-01-24 18:28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이은비 17-01-24 15:27
 
서영남 대표님.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소울드라이브 17-01-24 14:16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선물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한명태바실리오 17-01-24 13:33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민들레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이선화 17-01-24 11:49
 
민들레 손님들에겐 한해한해 모두 다 아름다운 추억이 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열어주어 감사드립니다.
스피노자 17-01-24 10:18
 
행복한 새해 맞이하셨는지요.
항상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해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최연화 17-01-24 07:25
 
사랑과 희망이 넘실거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눔의 기적에 숙연해집니다. 제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지금 당장 가까이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팔을 뻗어 힘껏 안아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윤동수 17-01-23 21:31
 
이 어지러운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사랑....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물론 너무 뛰어난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팝스타 17-01-23 19:53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김가영스텔라 17-01-23 18:29
 
아름답게 꿋꿋하게 힘차게...
기적을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민지 17-01-23 15:09
 
언제나 이웃들에게 찐한 사랑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백야 17-01-23 14:36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이정욱레오 17-01-23 13:33
 
인생의 아름다움은 모두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가슴 찡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이야기는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꽃피울 것입니다.
황태영 17-01-23 12:09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길위에사랑 17-01-23 11:34
 
어우~ 바람이 매섭네요 >_<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이겠지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차영화 17-01-23 10:29
 
감동적인 음악들이 사진을 넘어 들려오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은 그 자체로 훌륭한 음악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세희 17-01-23 07:53
 
저도 그날 참석했는데 너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언제나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걱정하시고,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고민하시고 해결해 나가시는 모습들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기쁘네요. 이렇게 두분을 뵐 수 있어서요. 감사합니다.
나현수 17-01-22 21:12
 
외로운 분들을 위해 함께 하는 민들레 식구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람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라임 17-01-22 19:37
 
저도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윤나라마리아 17-01-22 18:51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주님의 은총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 풍경 화이팅!!!
제갈량 17-01-22 15:11
 
용기내세요. 민들레 모든 손님들 내일은 바로 당신들의 날입니다.
이지연보나 17-01-22 14: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이정학가브리엘 17-01-22 13:45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오상균 17-01-22 11:42
 
제가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같은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소크라테스 17-01-22 10:30
 
민들레 2016년 송년음악회 현장!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없이 좋은 하루가 되셨을 것 같네요!!
최주리 17-01-22 09:39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정혜영 17-01-22 07:45
 
우리들의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사랑을 빕니다.
샬롬~~~!!!
신재식 17-01-21 21:17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고 격려하는 것 같습니다.
참 행복하고 신뢰가 튼튼한 공동체입니다^^
보고 있으면 무한 힐링 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퍼즐 17-01-21 20:18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남혜선젬마 17-01-21 19:37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진심으로 축복하는 자리가 되어 기쁩니다.
이진주 17-01-21 17:00
 
해맑고 따스한 미소...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함박눈 17-01-21 14:04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민재욱토마스 17-01-21 13:11
 
감동입니다...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경혜 17-01-21 12:08
 
추운겨울의 추위를 훈훈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사진 멋집니다. 따뜻함이 물씬 나는 송년음악회!! 앞으로도 민들레의 크고 작은 행사들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상아 17-01-21 11:34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강희 17-01-21 10:16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은 이 추운날, 따뜻히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민들레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추운 몸과 마음 민들레를 통해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옹지마 17-01-21 08:37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아,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동인가!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설명절 가족들과 함께, 우리 이웃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유현모 17-01-20 21:02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미란다 17-01-20 19:05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문지영소피아 17-01-20 18:20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장혜진 17-01-20 15:15
 
이런것이 진짜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물망초 17-01-20 14:13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이태양모세 17-01-20 13:20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최진주 17-01-20 12:26
 
세상에 이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안다미로 17-01-20 11:52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홍아라 17-01-20 10: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선생님...
민들레 봉사자 가족분들...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7년 희망차게 시작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조하나 17-01-20 08: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7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영애비아 17-01-20 07: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삽니다.
참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마을...
류민철 17-01-19 21:15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달링 17-01-19 19: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3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박수경마리아 17-01-19 18:34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내가 먼저 손 내밀려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이현주 17-01-19 15:14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은방울 17-01-19 14:26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준재마르코 17-01-19 13:32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희망&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민들레국수집 강추!!
유채영 17-01-19 12:10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이 사진들을 보니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017년에도 퐈이팅!!!
강준호안셀모 17-01-19 11:39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허영숙 17-01-19 10:19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이웃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채연 17-01-19 08:30
 
민들레 국수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삭막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01-19 07:48
 
사랑으로 커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병수 17-01-18 21:07
 
안녕하세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청춘시대 17-01-18 19:04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박수미엘리사벳 17-01-18 18:13
 
민들레 사랑은 최고의 사랑이라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나눔 뒤에 항상 행복해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정시은 17-01-18 15:11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인어공주 17-01-18 14:13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재식안드레아 17-01-18 13:48
 
민들레 국수집은...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홍유란 17-01-18 12:58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화이팅~~!!!
최문희 17-01-18 11:25
 
민들레 송년음악회 사진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굉장히 럭셔리해보이는데 VIP손님들에게 평생 잊지못할
송년회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내가 하는 걸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점...
정말 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시멜로 17-01-18 10:26
 
많은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도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베풂으로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진주 17-01-18 08:01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이훈재 17-01-17 21:30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Drive 17-01-17 19:01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저는 이 세상의 사랑 속에서도 민들레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최우선이고 제일인 민들레 사랑법이 참 멋집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성가정 삶이 감동입니다.
장수연카타리나 17-01-17 18:30
 
민들레 사랑풍경 좋아요!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허영실 17-01-17 15:13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민들레 봉사는 감동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실버 17-01-17 14:46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중석안드레아 17-01-17 13:55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더 찾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황보라 17-01-17 11:5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사랑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이연화 17-01-17 10:32
 
다가오는 설명절이 되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외된 많은 사람들을 챙겨주시느라 더욱 바빠지실텐데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추운날씨에 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감기 조심하시고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세요. 복되고 따뜻한 사랑 나누는 그리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고 평화로운 설명절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다영 17-01-17 09:48
 
민들레국수집 음악회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장은혜 17-01-17 08:04
 
2017년 정유년 인사드려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종식 17-01-16 21:19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기적의 공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스스로 그 기적의 연료가 되어가는 분들!
베베모의 모든걸 다 바치는 희생에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보거스 17-01-16 19: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이웃들을 위해 얼마나 많이 애써주셨는지...
생각만해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송연두아녜스 17-01-16 18:39
 
이렇게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명절 풍경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윤나래 17-01-16 15:52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들에게 이곳에서의 이런 일상을
느끼게 해줘보고 싶어요.
당장이라도 세상은 살아 볼만 하구나 하고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브로콜리 17-01-16 14: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송기태마르코 17-01-16 13:13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김희선 17-01-16 12:12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황여진 17-01-16 11:26
 
2017년 정유년에는 소망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이네요. 조건없고 댓가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주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무한도전 17-01-16 1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을 통해 제가 사랑실천에 얼마나 소홀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 지쳐갈 때 힘내라고 토닥여주는 주님 손길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외치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차영화 17-01-16 08:0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외 많은 봉사자 여러분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고마움을 배웠고, 감사함을 배웠고, 웃음을 배웠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우리 민들에 손님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그날을 바라며.....
임정훈 17-01-15 21:41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토토로 17-01-15 19:08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윤은경세실리아 17-01-15 18:30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올한해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행복의 스타트 기도합니다!!
이지수 17-01-15 15:08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행복 풍경... 최고입니다.
슈퍼맨 17-01-15 14:12
 
사람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도 있군요.
전에는 몰랐던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봅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박택필립보 17-01-15 13:51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한태희 17-01-15 11:43
 
좋은 음악보다 더욱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으로 열어가는 2017년 정유년 파이팅입니다. 으으 춥다.
황민수토마스 17-01-15 10: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획하신일 이루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고파 집니다~ 2017년도 화이팅!
박경동 17-01-15 09:38
 
오늘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소식을 보니.. 오늘 하루는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승혜 17-01-15 07:56
 
아무리 추워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두분은 우리사회의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2017년 더욱 건강하시어 많은 가난한 이들의 사랑과 희망이 되어주세요. 파이팅 파이팅~~!
이나래수산나 17-01-14 21:29
 
낮은 자세로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이 일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베베모 가족도 그런 분들이시지요. 건강하세요..
17-01-14 19:45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입니다.
힘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아름답네요.
민들레 사랑은 참 귀하고 아름다워요^^
진혜영 17-01-14 18:39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이유미 17-01-14 15:10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서프라이즈 17-01-14 14:11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태진루치오 17-01-14 13:49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이선화 17-01-14 12:01
 
참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삼강오륜 17-01-14 10:3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우미실 17-01-14 08:59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드립니다.
박순애 17-01-14 07:3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 기쁜일, 많으셨겠죠. 이렇게 모두가 모이고 즐기는 송년회 음악회에서 따뜻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고 새로이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7년을 더욱 화이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따뜻한 설명절 보내세요~~
김범수 17-01-13 22:18
 
하루에 몇백명이 오는 손님들을 케어하시기가 정말 힘드실텐데..
민들레 수사님도 필리핀에 오고가시니,
베로니카님이 정말 너무 바쁘시겠습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 봉사가서 돕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빠삐용 17-01-13 19:09
 
두사람의 결심과 실천이 있어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두분이십니다.
도현미로사 17-01-13 18:25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분들의 조화로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꾸려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주렁주렁 열리는
행복이 최고입니다.
류미선 17-01-13 15:42
 
나는 확신합니다.
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인생이 기쁘고 재미있습니다.
태양은가득히 17-01-13 14:37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한승진레오 17-01-13 13:2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강석 17-01-13 12:20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훈훈한 사랑을 만들어주셔서~~감사드립니다.
최순혜 17-01-13 11:30
 
맘까지 얼것 같은 추운 날들을 견디게 하는 사랑의 힘이 손님들에게 큰 위안이 되었을 거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거북이달린다 17-01-13 10:24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세림 17-01-13 08:56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0^저에게는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만 있으면 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하진 17-01-12 21:09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벤자민 17-01-12 19:40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합니다.
하수미율리아나 17-01-12 18:14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짱!!
송연경 17-01-12 15:11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happy new year...
숭어 17-01-12 14: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을 보니 행복합니다.
이런게 나눔으로써의 사랑이군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두분 감사해요!
신지훈마르코 17-01-12 13:21
 
저도 민들레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OMPACT 17-01-12 12:06
 
얼마나 따뜻한 내용인지....... 보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홍유라 17-01-12 11:29
 
모두모두 사회에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것...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
오준석 17-01-12 10:23
 
힘차게 함께 가요.
새해 새 희망으로 2017년도 가난한 이웃과 더블어 사는 희망의 세상이 될수 있도록 앞장서는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박소연 17-01-12 09:34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남궁지연안나 17-01-12 07:45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샬롬
김재식 17-01-11 21:12
 
행복한 송년음악회 풍경을 볼 수 있어 더없이 따뜻합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준비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루비 17-01-11 19:03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경아헬레나 17-01-11 18:57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 뉴이어^^
한미소 17-01-11 15:0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0^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해피뉴이어^^
산타마리아 17-01-11 14:13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준한필립보 17-01-11 13:14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하늘이운다 17-01-11 12:52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 받으세요!!
박해철 17-01-11 11:3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최미정헬레나 17-01-11 10:31
 
얼어붙은 추위에 민들레 음악회 풍경은 제마음을 녹여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사랑 나눔이 감미롭고 흥겨운 선율을 타고 온 세상에 퍼집니다.
두분의 사랑 나눔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울먹이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장순자 17-01-11 07: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7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권영진 17-01-10 22:03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어쿠스틱 17-01-10 19:39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백영옥데레사 17-01-10 18:15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김희은 17-01-10 15:21
 
민들레 수사님!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되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게 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이겨나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우동 17-01-10 14:18
 
우리사회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훌륭한 분이 계시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지호안드레아 17-01-10 13:39
 
쉬는날도 없이 힘드실텐데 늘 나보다는 힘든 이웃,
형제님들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도 사랑의 삶을 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해피뉴이어^^
조희진 17-01-10 12:51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분들을 이렇게 사진속에서나마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미소속에비친그… 17-01-10 11:36
 
안녕하세요.
바깥 날씨가 아무리 추워져도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한 우리들의 마음은 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장소희 17-01-10 10:27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힘을내고 견뎠습니다.
2017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으로 많은 가르침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다가오는 "설"에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이연화 17-01-10 07:50
 
제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정한 17-01-09 21:57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나는 오늘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민들레 가족들도 1%의 행복에 웃음짓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해봅니다..
내일도 화이팅!!
혼술남녀 17-01-09 19:30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바쁜 날들을 보내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화이팅하세요!
서민희헬레나 17-01-09 18:3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소은 17-01-09 15:05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청춘시대 17-01-09 14:10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매력적인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송진웅필립보 17-01-09 13:16
 
힘겨우신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마시멜로 17-01-09 11:37
 
모두가 모여 따뜻한 연말이 되신 송년음악회이네요. 크고 작은 민들레 행사를 보면은 느끼는게,
꼭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는 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설이 되시길...
변지영 17-01-09 10:37
 
감동입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같은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HEIS 17-01-09 09:48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감동이네요!!
홍문정 17-01-09 08:02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정문열 17-01-08 22:24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풍경이 정말 좋네요.
사람의 풍경이 이토록 아름다웠던지 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삶에 많은 가르침이 됩니다.
야자수 17-01-08 21:06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준비해주시늘 고생 많으셨겠네요.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이은하도미니카 17-01-08 20:16
 
함박웃음이 나오는 풍경입니다.
다같이 행복하게 다같이 좋은시간 서로 공유하며 함께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이진아 17-01-08 16:0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덕분에 행복하겠네요^^
다람쥐 17-01-08 14:09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저를 다시 일으켜세워줍니다.
눈물이 날 정도록 아름다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은석리오 17-01-08 13:59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
1,2년이 아닌 무려 13년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섬기며 사셨다니
그 마음의 깊이를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happy new year....
차영화 17-01-08 13:00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는 살아있는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민은주 17-01-08 11:24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 마음을 기쁘게합니다.
정유년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dbqlanghks 17-01-08 10:15
 
2017년 정유년 파이팅~~~ 분위기 있는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송년음악회를 보낸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행복했겠어요. VIP손님들도 춥지만 사람대접 받는 그런 송년의밤이 되었을듯 합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멋져요~
홍경희 17-01-08 08:1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외 많은 봉사자 여러분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고마움을 배웠고, 감사함을 배웠고, 웃음을 배웠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우리 민들에 손님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그날을 바라며.....
이정환 17-01-07 22:07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어려운것은 아마도 초심처럼 행동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회에 봉사하며, 참된 인생을 살고 계시는
멋지신 민들레 수사님,어여쁜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선생님이십니다.
달링 17-01-07 21:02
 
HAPPY NEW YEAR..^^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지은에스더 17-01-07 20:08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지금 이 순간 다시 느낍니다.
항상 진실된 사랑을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베베모 세분의 천사가 참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희수 17-01-07 15:12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시는 것도 수십년 볼 때마다 정겹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느낄 수 있었구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슈퍼맨 17-01-07 14:11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2017년 한해도 화이팅!!
박진호마르코 17-01-07 13:55
 
happy new year...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최동훈 17-01-07 11:24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아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문청아보나 17-01-07 10:29
 
언제나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 2017년에도 행복하고 많은 일들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참 감사한 민들레를 사랑하겠습니다!
이현주 17-01-07 09:5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조신희 17-01-07 07:39
 
행복한 풍경~ 따뜻한 풍경~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런 풍경엔 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2017년에도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중철 17-01-06 21:0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아시스 17-01-06 19:32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마음 속으로 항상 응원할게요~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류지영마르첼라 17-01-06 18:1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송유진 17-01-06 15:1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복숭아 17-01-06 14:35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석준토마스 17-01-06 13:15
 
happy new year...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박원호시몬 17-01-06 12:15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양미정 17-01-06 11:51
 
너무 따뜻한 사진이네요...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솓는 곳이네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미란 17-01-06 08:38
 
민들레 공동체  희망 음악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류소영에스더 17-01-06 07:49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아멘
장민준 17-01-05 21:07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호빵맨 17-01-05 19:0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지수요안나 17-01-05 18:24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 가족'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지은애 17-01-05 15:2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달링 17-01-05 14:55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김서준시몬 17-01-05 13:44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주셨네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hzmfkxptm 17-01-05 11:12
 
2017년 소망하는 모든 일들 다 이뤄지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홍선혜 17-01-05 10:30
 
힘차게 함께 가요.
새해 새희망으로 2017년도 가난한 이웃과 더블어 사는 희망의 세상이 될수 있도록 앞장서는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김희영 17-01-05 09:29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격합니다. 2017년에도 즐겁고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한해가 되길!
박유라 17-01-05 08:24
 
가난한 사람들의 빛과 소금!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세분 천사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지은클라우디… 17-01-05 07:3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2017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태현 17-01-04 21:0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행복하고 아름답게 보내세요.
손에손잡고 17-01-04 19:19
 
우리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제 삶의 보약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민주루시아 17-01-04 18:12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2017년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이혜은 17-01-04 15:10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신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라즈베리 17-01-04 14:14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은호다니엘 17-01-04 13:56
 
happy new year....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안여주 17-01-04 12:09
 
2017년에도 많은 곳들에서 이런 사랑의 행사들이 많이 열리기를 고대해 봅니다. 수고하세요..
요한보스코 17-01-04 11:2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이전과 다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이웃사랑이란 이렇게 따스한 가족입니다 *^^*
작년 한해도 똘똘 뭉쳐서 잘 이겨내고 견뎌내고 지낸것처럼 올해도 '가족' 이란 이름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발전해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최경숙 17-01-04 10:35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다시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살아갔으면 참 좋겠어요. 감동의 시간들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혜숙 17-01-04 07:56
 
민들레 손님들도 손님들이지만, 그보다 저는 봉사자분들과 베베모 가족도 2017년 새해 건강하시고, 가득히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받는 사람들도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파이팅하세요~~~
박형민 17-01-03 21:06
 
안녕하세요.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건강하세요! 해피뉴이어!
황금열쇠 17-01-03 19:33
 
HAppy new year...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이하늘도미니카 17-01-03 18:15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2017년도도 화이팅입니다!!!
김소미 17-01-03 15:22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 천사이십니다.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우신 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수고 많으세요.^^
바나나 17-01-03 14:54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정우티토 17-01-03 13: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어...
피리부는사나이 17-01-03 12:49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 마음을 기쁘게합니다.  2017년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홍유리 17-01-03 11:38
 
2017년, 서로 사랑하고, 서로 나누는 시간이 우리 삶에 좀 더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의정 17-01-03 07:50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 받으세요!!
나정석 17-01-02 21: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마음으로 함께하는 대화가 아름답습니다.
준비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조의호수 17-01-02 19:06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뉴이어^^
신예원엘리사벳 17-01-02 18:10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7년도 화이팅!!
이연아 17-01-02 15:27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현장입니다.
민들레다운^^
2017년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청개구리 17-01-02 14:1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은호요한 17-01-02 13:14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김문정 17-01-02 11:44
 
올해에도 이런 아름다운 행사로 한해가 마무리 된다면 참 좋겠네요. 2017년 정유년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삼강오륜 17-01-02 10: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謹賀新年!
박경은 17-01-02 09:45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수호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신혜 17-01-02 08:30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영석 17-01-01 21:13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수사님,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셨는지.... ^^
2017년 밝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건강하세요.
샤이니 17-01-01 19:03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아름다워졌네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2017년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진이에스더 17-01-01 18:26
 
HAPPY NEW YEAR!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든게 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유혜린 17-01-01 15:05
 
꿈에서도 만나고 싶은 민들레 국수집^^
참 행복과 참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크리스탈 17-01-01 14:15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시면서 모든 것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훌륭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
김서진다니엘 17-01-01 13:25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땡큐! happy new year...
유은혜 17-01-01 11:16
 
2017년 소망하는 모든 일들 다 이뤄지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최선 17-01-01 10:35
 
2017년 새해를 설렘 속에서 맞으며 민들레 국수집 가족 한분 한분께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에게 항상 기쁨과 행복을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를 빕니다.
Happy new year!
생각하는사람 17-01-01 09:44
 
많은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도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베풂으로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하영 17-01-01 08:17
 
새해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감동! 아멘~
한석진 16-12-31 21:16
 
너무 삭막하고 인정머리 없는 우리네 풍경과 너무 대조되는 풍경이라 더 좋습니다.
그래서 7년째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심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저의 내면을 흔들어깨워줍니다.
happy new year...
완두콩 16-12-31 19:01
 
올한해도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외로운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황지연마르첼라 16-12-31 18:28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이지희 16-12-31 15:18
 
너무 감동적인 현장이네요..^^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이 철철 넘쳐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르페 16-12-31 14:26
 
HAPPY NEW YEAR..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진운필립보 16-12-31 13:53
 
happy new year...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밝은여명의아침 16-12-31 11:37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최영희 16-12-31 10:28
 
정유년 새해에는 더 사랑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
민세라 16-12-31 09:31
 
2017년이 다가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2017년도 더욱 행복하고 우리 아픈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이 조금더 나아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화이팅!! 해피뉴이어예요~~~^^
이희영 16-12-31 07:51
 
우~아 이렇게 멋진 음악회는 처음 봅니다. 감동입니다. 2017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퍼트려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강승한 16-12-30 21:27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2017년에도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HAPPY NEW YEAR
배추도사 16-12-30 19:13
 
HAPPY NEW YEAR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싶네요.
좋은 나눔 감사드립니다.
손연주엘리사벳 16-12-30 18:31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안효정 16-12-30 15:08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후크선장 16-12-30 14:10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민준토마스 16-12-30 13:21
 
민들레가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VIP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2017년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엄은영 16-12-30 12:01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궁금한이야기 16-12-30 11:36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저는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꼭이요~~~~
홍경희 16-12-30 10:05
 
2017년 이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시호 16-12-30 08:31
 
아름다운 음악회 늦었지만, 잘 보고 갑니다.  2017년 정유년에도 우리사회 사랑의 웃음들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6-12-30 07:46
 
민들레국수집의 송년 음악회 소식을 들으니, 벌써 한해가 다 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틀 후면 이제 새해입니다. 행복한 2017년 되기를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샬롬
민호석 16-12-29 21:17
 
모두들 행복한 시간 되신 것 같네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매직아이 16-12-29 19: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열심히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시는 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송선미마리아 16-12-29 18:24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사진 속의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게요^^ Happy new year...
이명주 16-12-29 15:0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화이팅!!!
베르사유 16-12-29 14:12
 
2017년에도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송진형모세 16-12-29 13:43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사랑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저를 사랑으로 채워두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merry christmas..
체칠리아 16-12-29 11:19
 
참 아름답네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밝은 마음으로 지금처럼만 사랑을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건강하세요.
정소라 16-12-29 10: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까지...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6년 잘 마무리하고 2017년 희망차게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유은혜 16-12-29 09:55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황민호 16-12-29 09:07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는 살아있는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6-12-29 07:39
 
민들레 마을 멋집니다.
Vip손님들에게 그리고 저희들에게 감동적인 음악회를 선물해주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 감사합니다!!
박재환 16-12-28 21:03
 
이렇게 눈으로 볼수있다는 것이 정말 아름다울 뿐입니다.
진정으로 마음에 새기고 명심하며 살아야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마음에 또 한번 감동하고 갑니다..
초코우유 16-12-28 19:06
 
merry christmas....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온 마음 온 몸으로 받아 안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하루시아 16-12-28 18:23
 
그 어떠한 시련에도 어이없는 일에도, 무한한 애정이 쏟아지고 마냥 좋은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김민지 16-12-28 15:13
 
민들레를, 접하며 가난한 이웃들이 치유와 삶의 비젼을 얻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의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슈퍼마리오 16-12-28 14:15
 
꼼짝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요즘처럼 혼란을 겪을때 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느끼고 배웁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사합니다.....
안재훈레오 16-12-28 13: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바쁘실텐데
그럴 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사랑하는 이들과 더불어 감기 조심하세요.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최진희 16-12-28 13:10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안드레아 16-12-28 11:36
 
사랑의 울림을 직접 느껴보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늘 VIP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많이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멋지세요!
다음에는 감동이 생생한 현장,,, 꼭 느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희애 16-12-28 10:4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 기쁜일, 많으셨겠죠. 이렇게 모두가 모이고 즐기는 송년회 음악회에서
따뜻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고 새로이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7년을 더욱 화이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따뜻한 연말보내세요~~
홍수인 16-12-28 07:48
 
얼어붙은 추위에 민들레 음악회 풍경은 제마음을 녹여주네요..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사랑 나눔이 감미롭고 흥겨운 선율을 타고 온 세상에 퍼집니다. 두분의 사랑 나눔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울먹이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김재원 16-12-27 21:02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올해도 또한번 행복한 송년음악회를 여셨네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요..^^
해바라기 16-12-27 19:02
 
이렇게 많은 분들을 위한 따뜻한 시간을 마련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이은별소피아 16-12-27 18:16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 참 따뜻하고 좋습니다....
신미희 16-12-27 15:11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민들레 송년음악회!! 짱!
다빈치 16-12-27 14:21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들, 많은 봉사자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민호안토니오 16-12-27 13:43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현장 잘보고갑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손미영유스티나 16-12-27 11:29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은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제가 다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희망을 가져보며 2016년을 후회없이 보내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준호 16-12-27 10:4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처음처럼 항상 행복한 기운 많이 많이 남겨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최화정 16-12-27 09:34
 
참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조은정 16-12-27 07:54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7년에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문효성 16-12-26 21:10
 
민들레 국수집에도 주님의 축복으로 모든 행복한일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2017년에는 더더욱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산들바람 16-12-26 19: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공동체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었고
제 마음까지 너무 뿌듯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송은아로사 16-12-26 18:56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도 최고!
오현주 16-12-26 15:33
 
2017년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미운오리 16-12-26 14:13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Happy New Year!
이훈재요셉 16-12-26 13:20
 
행복한 송년음악회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사랑이 있음에...
모두들 해피뉴이얼!^^
홍주아 16-12-26 12:33
 
아름답고 황홀한 풍경이예요.
VIP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귀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아멘~~~
주혜미 16-12-26 10:32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이겠지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누리 16-12-26 09: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謹賀新年!
최은정 16-12-26 08:00
 
민들레국수집 현악4중주 송년음악회 감동!! 민들레 마을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송년음악회를 보낸 노숙손님들은 정말 행복했겠어요. VIP손님들도 춥지만 사람대접 받는 그런 송년의밤이 되었을듯 합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멋져요~
장현민 16-12-25 21:23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2017년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옥구슬 16-12-25 19:28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Merry Christmas~
박서은루시아 16-12-25 18:15
 
해피크리스마스~^^
자기 삶에 대한 열정과 철학이 참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는 다는 것 쉬워 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혜란 16-12-25 15:27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파리의연인 16-12-25 14:27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MERRY CHRISTMAS~
박성준요한 16-12-25 13:38
 
HAPPY CHRISTMAS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홍성태토마스 16-12-25 11:27
 
연주하는 모습과 노래부르는 모습이 아름답고도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랑으로 충만한 아름다운 밤입니다. 화이팅!!!
Merry Christmas!
문철승 16-12-25 10: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무엇보다 뜨거운 사랑의 기온으로 추운 겨울을 다 같이 이겨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미정 16-12-25 09:55
 
해피크리스마스 ~~~ 세상의 그 어느 음악회보다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2017년에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다희 16-12-25 07:58
 
메리크리스마스 !!!
매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적극적인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행복해 보이고 감동입니다!! 절망이었던 VIP손님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피어나는 일상을 보면서 희망찬 미래를 느끼며,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더 아름다운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kimwoojin 16-12-24 22:18
 
서영남 대표님,
힘겨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좋은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아주 좋은 시간 보내신 것 같네요^^
저도 참석했어요!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크고 작은 행사들을 자주 참석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석 16-12-24 21:02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마시멜로우 16-12-24 20:05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힘으로.....
MErry ChRiStmAs!!!!
이혜나도미니카 16-12-24 19:11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모두 송년음악회 안에서 행복하셨을 것같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수훈 16-12-24 16:31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음악회...모든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연말 송년음악회 풍경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랄께요.
언제나 행복 가득히!!^^
민보람 16-12-24 16:19
 
아름다운 행복한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 잘 느끼고 갑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따뜻함이 물씬!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겠네요.
준비해주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신재희안나 16-12-24 15:37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이정봉 16-12-24 15:20
 
merry christmas!
몸과 마음이 피로한 분들에게 정말 따뜻한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최고예요!
바닐라 16-12-24 15:11
 
무지무지 따뜻한 현장입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멋진 행사를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행복해 하셨겠어요!
신혜원 16-12-24 14:54
 
기쁨의 송년음악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류소열모니카 16-12-24 14:52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음악회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늘 헌신하는 모든 천사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김택안토니오 16-12-24 14:49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하는 마음이 있기에
정말 감동 가득한 음악회였네요!
사진으로 보아서 정말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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