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1-28 14:13
2017. 1. 28 -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875  













  

2017. 1. 28 - 해피 설날♬


새해에는 행복이 소복히 쌓여서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침 일찍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빙 둘러앉아서 함께 세배를 하고 세뱃돈도 두둑히 드렸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금을 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보라 17-04-01 15:15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14주년을 축복합니다!
황금열쇠 17-04-01 14:06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노영국미카엘 17-04-01 13:27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정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저를 미소 짓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려요^^
유스티나 17-04-01 08:37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은 다 잘될 거라 믿습니다. 14주년 미사도 잘 치뤄지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오선애 17-04-01 07:21
 
민들레 국수집의 14주년을 축복합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최애란 17-04-01 06: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도주환 17-03-31 21:33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름바다 17-03-31 20:03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이웃분들도 정말 두분 덕분에 행복하실 것입니다...
윤은지마리아 17-03-31 18:33
 
하느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 언제까지나 행복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박보람 17-03-31 15:06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입니다.
샛별 17-03-31 14:14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기쁘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4주년도 화이팅!
김종권파비아노 17-03-31 13:51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최금자 17-03-31 11:24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서 알고 그동안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다양한 단체가 있지만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처럼 자발적인 단체는 보기 드문것 같아요. 세번이나 방송에 방영될 만큼 양심적이고 깨끗한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장연희 17-03-31 10:39
 
민들레국수집 일상 풍경은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ㅎ ㅎ
안다미로 17-03-31 09:45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홍세라 17-03-31 08:23
 
잘지내셨어요 ^^ 어느새 제 가슴속에는 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일기와 사진, 좋은글 등등... 하나하나 읽어볼 때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들을 향한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맑은웃음으로 맞아주시는 홈피대문의 대표님 얼굴이 저는 참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윤숙안나 17-03-31 07:5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세월동안 만들어 낸
아름다운 모습들 전부가 깊은 감동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변하지 말아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이건호 17-03-30 21:17
 
서로 함께 모여 이런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 사랑 너무 고맙습니다! 최고!
소울 17-03-30 19:24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수진도미니카 17-03-30 18:28
 
긍정의 기운과 행복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이곳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공동체! 전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요!
유성희 17-03-30 15:08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밍키 17-03-30 14:1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황민웅요한 17-03-30 13:53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좋다 17-03-30 10:30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힘을 봅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가난한 사람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도형 17-03-30 09:43
 
늘 이렇게 외로운 명절에 함께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덕담도 나누니,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홍명지 17-03-30 08:36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 가족들께 있기를 바랍니다. 저또한 민들레속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깨달아가며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파이팅~
남궁지연루시아 17-03-30 07:57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아멘
강서준 17-03-29 22:59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토토로 17-03-29 19:11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재희카타리나 17-03-29 18:35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안미선 17-03-29 15: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해피트리 17-03-29 14:55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태진모세 17-03-29 13:19
 
사랑가득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외로운분들과 같이 명절을 보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아요.
문해리 17-03-29 12:49
 
이곳에 오면 참...행복해 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모습을 보며 반성합니다.
사서삼경 17-03-29 11:24
 
^^행복한풍경 ~~!!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최인희 17-03-29 10:32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국수집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조은 17-03-29 07:54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엔 진실함이 항상 따릅니다. 그 마음이 고대로 느껴져 제 마음도 이렇게 두분과 같은 마음이 되나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최철 17-03-28 21:07
 
민들레국수집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어요...
바로 사랑이라는 단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스마일 17-03-28 19:15
 
이웃과 함께하는 일이 이렇게 행복한 일임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동하였습니다...감사드립니다..
이도연젬마 17-03-28 18:12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대단 하시네요.
안희수 17-03-28 15:10
 
어느상황에서나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함께해야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벚꽃엔딩 17-03-28 14:1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황민영시몬 17-03-28 13:30
 
참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최병국 17-03-28 11:4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아름다운강산 17-03-28 10:30
 
이제는 민들레 모든 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웃을 일이 많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유명자 17-03-28 09:24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장연희 17-03-28 07:45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남재희 17-03-27 21:39
 
이곳에서의 나눔이 무엇보다 가장 값진 것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나눔에 동참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럭키보이 17-03-27 19:03
 
진심을 다해 이렇게 정성을 다해 차려주신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니,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나오네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변유영마르첼라 17-03-27 18:57
 
참다운 민들레 나눔을 보며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이지은 17-03-27 15:15
 
정말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레인보우 17-03-27 14:42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마음을 기쁘게합니다.
서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민경수필립보 17-03-27 13:17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홍나영안젤라 17-03-27 11:22
 
민들레 아름다운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선생님 마음 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지고지순 17-03-27 10:28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늘 건강하세요!
오정애 17-03-27 09:33
 
민들레 ....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최명자 17-03-27 07:45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베&베모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_< 감동입니다.
심민우 17-03-26 21:31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솔로몬 17-03-26 19:4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윤지마르첼라 17-03-26 18:29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공동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박소리 17-03-26 15:23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아이리스 17-03-26 14:0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김현수안드레아 17-03-26 13:07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지혜 17-03-26 11:25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공동체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비밀의정원 17-03-26 10:31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순자 17-03-26 09:32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배수정 17-03-26 07:41
 
민들레 국수집이 어느것 14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 저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화이팅!!
권성한 17-03-25 21: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헨리 17-03-25 19:31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헤쳐나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주희아녜스 17-03-25 18:24
 
모두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진정으로 아름답게 민들레와 우정을 키워나가시길...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노희진 17-03-25 15:09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청포도 17-03-25 14:12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승훈바오로 17-03-25 13:57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최화자 17-03-25 11:33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훈훈한 명절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십니다..
두 천사분의 자애로운 사랑의 미소가 아름답고 우리들의 귀감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뿌리깊은나무 17-03-25 10: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영자 17-03-25 09:03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박소현 17-03-25 07:2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이웃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라일락처럼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세요. 화이팅!!!
허창민 17-03-24 21:26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나는 오늘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민들레 가족들도 1%의 행복에 웃음짓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해봅니다.
파프리카 17-03-24 19:1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바쁜 날들을 보내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화이팅하세요!
정미라헬레나 17-03-24 18:35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주 17-03-24 15:15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미미 17-03-24 14:48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매력적인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승용필립보 17-03-24 13:27
 
힘겨우신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수정 17-03-24 11:20
 
민들레 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깨끗한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용.
늘 더우나 추우나 그자리에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용!
천사들의합창 17-03-24 10:27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최윤자 17-03-24 09:31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유영자 17-03-24 08:53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나현주아델라 17-03-24 07:49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구민홍 17-03-23 21:04
 
모두들 열정적인 사람들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든든합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웬디 17-03-23 19:41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시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언제나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송경주리디아 17-03-23 18:1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다운 배려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모습입니다.
늘 이렇게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명절풍경도 잘보고 갑니다^^
정수연 17-03-23 15:10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감동입니다!!
별잔치 17-03-23 14: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황지홍다니엘 17-03-23 13:16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최고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연정카타리나 17-03-23 11:28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장철호 17-03-23 10:41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홍유린 17-03-23 09:42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김태란 17-03-23 08:32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공동체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모윤숙안나 17-03-23 07:50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선호 17-03-22 21:39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우리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은하철도 17-03-22 19:01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수연실비아 17-03-22 18:54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쁨과 희망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소은 17-03-22 15:1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햇님 17-03-22 14:17
 
수십년을 한결같이..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공은수모세 17-03-22 13:55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글자.... 그 아름답고 소중한 걸 아낌없이 담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하세요^^ 언제나 응원해요!
최동훈 17-03-22 12:43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장세희 17-03-22 11:18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사랑 가족 공동체입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세실리아 17-03-22 10:29
 
민들레 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 가득했겠지요.
민들레 베베모 세분과 발 맞춰 같은 길을 걷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홍명희 17-03-22 07:28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포근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웃게 되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류석원 17-03-21 21:45
 
안녕하세요.
이세상을 맑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겨 울 때엔.. 마음이 곤고하고 세상살이 힘겨워 올 때 그럴 때엔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튤립 17-03-21 19:13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김서은빅토리아 17-03-21 18:20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박나연 17-03-21 15:13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하나하나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취지를 이해 하시고, 두분을 힘들게 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불꽃놀이 17-03-21 14:52
 
희망과 사랑을 만드는 일이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도현욱루치오 17-03-21 13:29
 
섬세하고 든든한 민들레 사랑!!
친절히 나눔을 베풀어주시니, 감사드릴 수 밖에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아라 17-03-21 11:32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최은혜 17-03-21 10:26
 
울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국화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마시멜로 17-03-21 08:35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희정 17-03-21 07:15
 
나를 받아주는 사람,
모든 이들은 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입니다.
박미영 17-03-20 21:24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짱구는못말려 17-03-20 19:03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시는
두분을 보며 많은걸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고찬미마르첼라 17-03-20 18:54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나래 17-03-20 16:48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사랑에 힘입어 많이 힘들었는데 희망으로 일어섰습니다.
완두콩 17-03-20 15:19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무엇이 날 이리 행복하게 만드는 것일까...
생각해보다 해답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문정민파비아노 17-03-20 14: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조화는 환상적인 짝꿍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
이미나 17-03-20 11:3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김선화 17-03-20 10:31
 
세상에 베베모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alswldis 17-03-20 09: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홍세라 17-03-20 07:28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예쁜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조현성 17-03-19 21:08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이런사랑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보라빛향기 17-03-19 19:08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합니다.
임혜나루시아 17-03-19 18:22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유미주 17-03-19 15:15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딸기에이드 17-03-19 14: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을 보니 행복합니다.
이런게 나눔으로써의 사랑이군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두분 감사해요!
이수강루치오 17-03-19 13:40
 
저도 민들레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 17-03-19 11:36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영화 17-03-19 10:45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훈훈한 명절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십니다.. 두 천사분의 자애로운 사랑의 미소가 아름답고 우리들의 귀감이 되네요.
유미현 17-03-19 09:46
 
민들레 국수집 만의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합니다!!
서해대교 17-03-19 07:31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태 17-03-18 21:36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피앙새 17-03-18 20:03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민혜수아녜스 17-03-18 18:13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아람 17-03-18 15:08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0^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두 17-03-18 14:10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신민호요한 17-03-18 13:34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정훈안드레아 17-03-18 11:33
 
함께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허선혜 17-03-18 10:35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남희선 17-03-18 09:3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2017년 파이팅!!
이문정로사 17-03-18 07:35
 
축하합니다. 안그래도 봄은 아름다운데,
민들레 국수집의 봄은 더욱 아름다운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열네번째 생일 (14주년)을 많이~~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최정민 17-03-17 21:19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청포도 17-03-17 19:05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도지연레베카 17-03-17 18:24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장미연 17-03-17 15:08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뽀빠이 17-03-17 14:22
 
오랜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강한 울림이 있습니다.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의 강한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끌어지는 것 같습니다.
송민재토마스 17-03-17 13:16
 
가난한 사람들도 행복할 수 있는 세상!
그런 민들레의 사랑이 온 세상에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를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비무환 17-03-17 11:40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세정 17-03-17 10:39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영화 17-03-17 09:29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LOVE 17-03-17 08:46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조한성 17-03-16 21:0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빼빼로 17-03-16 19:11
 
우리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제 삶의 보약입니다!
박소연수산나 17-03-16 18:30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하겠습니다.
박혜나 17-03-16 15:15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메밀꽃 17-03-16 14:14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박근호필립보 17-03-16 13:2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가득한...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라는 새로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최은철 17-03-16 11:17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대표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문소라스텔라 17-03-16 10:17
 
매일매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은 모두 아픈기억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제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유혜연 17-03-16 09:40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은아 17-03-16 08:3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남지영루치아 17-03-16 07:51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언제보아도 정답고 행복해서 좋아요!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은현중 17-03-15 21:02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마스코트 17-03-15 19:16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민아실비아 17-03-15 18:19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앞으로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소지현 17-03-15 15:03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스키 17-03-15 14:49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박형준루치오 17-03-15 13:19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앞으로는 또 어떤 방식의 새로운 나눔의 방식이 나올지도 궁금해집니다.
참 기대할 수 밖에 없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최병철 17-03-15 12:06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바람불어좋은날 17-03-15 11:17
 
민들레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허선자 17-03-15 10:21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멋지십니다.
장하나 17-03-15 07:22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류성현 17-03-14 21:09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라즈베리 17-03-14 19:02
 
아름답고 정성가득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명절에 이 따뜻한 한 밥상 먹으면 정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권소정에스더 17-03-14 18:50
 
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워봅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지수 17-03-14 15:15
 
늘 민들레의 정성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팬이 된지도 10년째인데, 늘 새롭습니다.
민들레는 볼 때마다 새로워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밀크티 17-03-14 14:35
 
평범하고 단조로운 일상에서 나눔의 소임에 대한 애정과 기쁨을 민들레안에서 찾았습니다.
나눔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문일티토 17-03-14 13:52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지훈 17-03-14 11:42
 
정말 해피하고 사랑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 행복합니다~ 

언제까지고 저희들 옆에 이렇게 계셔주세요~
마시멜로 17-03-14 10:20
 
포근한 미소...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최은정 17-03-14 09:31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민들레 가족들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소라 17-03-14 07:36
 
안녕하세요!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박성웅 17-03-13 21:28
 
행복하고 기쁩니다.
선물을 받은 것처럼...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물방울 17-03-13 19:50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황연지도미니카 17-03-13 18:26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진아 17-03-13 15:13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현장입니다.
민들레다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매직아이 17-03-13 14:41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박유준필립보 17-03-13 13:42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위해 함께하는 공동체 최고!!
홍재희 17-03-13 11:50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해요. 민들레공동체!!!!
조미자루시아 17-03-13 10:53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
힘드실 법도 한데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최경희 17-03-13 09:35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나현 17-03-13 07:49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는 나의 삶을 의미있고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에 저도 같이 웃어봅니다.
강재훈 17-03-12 21:42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바이올렛 17-03-12 19: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앞으로도 홧팅!!
송진아마르첼라 17-03-12 18:12
 
민들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심재희 17-03-12 15:33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꽃사슴 17-03-12 14:17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강경준레오 17-03-12 13:25
 
하트 뿅뿅 맛있는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이렇게 하트가 보이네요..
무엇이 진정한 사랑인지를 그 기준점을 참 몰랐었는데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접하고는요...
LOVEMOVE 17-03-12 11:27
 
vip 손님들의 영원한 보호자이신 민들레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회의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남병철 17-03-12 10:42
 
현대인들은 사랑하고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허소은 17-03-12 09:23
 
음식 준비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 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최은정로사 17-03-12 07:34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 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배진석 17-03-11 21:06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내일도 화이팅!!
레인보우 17-03-11 19:03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안수희실비아 17-03-11 18:1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현 17-03-11 15:10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보여주시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요.
건강하세요.
루비 17-03-11 14:20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이정수안드레아 17-03-11 13:49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모래시계 17-03-11 11:41
 
함께라는 것을 요즘 사회에서는 정말 보기 드믄 풍경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이렇게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보내는 민들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적인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신광석모세 17-03-11 10:37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쁩니다.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다혜 17-03-11 09:04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하나 17-03-11 07:24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채현석 17-03-10 21:03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헨델 17-03-10 19:17
 
수십년을 한결같이....쉬운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샬롬!
강지원엘리사벳 17-03-10 18:30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한세은 17-03-10 15:14
 
민들레 국수집에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파리의연인 17-03-10 14:49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드립니다.
윤정환리오 17-03-10 13:23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윤진 17-03-10 11:16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교수님께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손의정 17-03-10 10:27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청풍명월 17-03-10 09:33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감히 꿈꿔봅니다.
유해리 17-03-10 08:27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지혜로운 민들레 이야기 잘 봤습이다. 내 지친 하루에게 힘을 주는 영혼의 비타민 같은 응원과 위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7-03-10 07:37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남일 17-03-09 21:13
 
민들레 국수집에서의 헌신......정말 놀랍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솜사탕 17-03-09 19: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영미요안나 17-03-09 18:39
 
두분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함꼐 더불어가는
세상이 되도록 저또한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심혜진 17-03-09 15:51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다람쥐 17-03-09 14:08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김흥진리오 17-03-09 13:19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이영애 17-03-09 11:32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모래시계 17-03-09 10:34
 
사람의 모습만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만들어 진다는 느낌을 참으로 오랜만에 느끼네요. 행복한 모습...
한윤희 17-03-09 09:42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주연 17-03-09 08:20
 
뉴욕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7-03-09 07:56
 
언제나 웃음짓게 만드는 민들레 사랑...풍경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이렇게 보게되어 행복합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리며...
늘 행복하세요!^^
박성준 17-03-08 21:37
 
함께하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뽀빠이 17-03-08 19: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4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임소이리디아 17-03-08 18:16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내가 먼저 손 내밀려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강민주 17-03-08 15:15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도토리 17-03-08 14:23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강하준티토 17-03-08 13:42
 
민들레 이 단어가 참 의미있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민들레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환한 빛을 주는 민들레가 짱입니다.
이민호 17-03-08 11:41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당신의하루 17-03-08 10:35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아름다운풍경  감사합니다.
배경화 17-03-08 09:06
 
민들레 설풍경 사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늘 색다른 감동을 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미정 17-03-08 07:52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길현수 17-03-07 22:14
 
사랑이 가득해서 좋아요!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풍경을 보니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는 내내 오늘 마음만은 깨끗해집니다.
민들레 언제나 힘내세요!
청춘 17-03-07 19:53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워요^^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저는 이 세상의 사랑 속에서도 민들레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최우선이고 제일인 민들레 사랑법이 참 멋집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성가정 삶이 감동입니다.
한수희로사 17-03-07 18:22
 
민들레 사랑풍경 좋아요!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서미영 17-03-07 15:20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민들레 봉사는 감동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티라미수 17-03-07 14:21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공재찬마르코 17-03-07 13:49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더 찾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최진구 17-03-07 12:04
 
일녀내내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명절에 다함께 보내는 풍경은 더 멋지네요.  웃음이 가득 지어집니다.
dbdurql 17-03-07 11:24
 
이렇듯 사람 사이에 정이 있어 명절도 명절다운 거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많이 사라져가는 그 정을 잘 지키고 가꿔가시는 듯 합니다.  아름답습니다.
고소영 17-03-07 09:2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한영자 17-03-07 07:44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민정우 17-03-06 21:04
 
이런 사랑이 있어서 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네요.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그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드립니다.
안데르센 17-03-06 19:20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말 해피한 공동체...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혜수루시아 17-03-06 18:40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박아름 17-03-06 15:08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오드리햅번 17-03-06 14:1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
정은석율리아노 17-03-06 13:26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유비무환 17-03-06 11:14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보람되게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영 17-03-06 10:41
 
세세하지만 많고 많은 큰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조미선안젤라 17-03-06 09:38
 
서영남대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음식 향기와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이 민들레 국수집 가득 퍼집니다.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유소라 17-03-06 07:30
 
민들레 수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저희를 감동시켜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엄홍준 17-03-05 21:06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홈런 17-03-05 19:03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김지영카타리나 17-03-05 18:17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최로사 17-03-05 15:40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콤보 17-03-05 14: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남영레오 17-03-05 13:15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귀로 17-03-05 12:08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조영숙 17-03-05 11:29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시나브로 17-03-05 10:05
 
일상의 삶을 무지개 빛깔로 장식하는 민들레공동체 해피 설날 풍경이 감동입니다.
365일 가족사랑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4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유선 17-03-05 07:43
 
안녕하세요! 서귀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의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김영택 17-03-04 22:11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우비 17-03-04 21:29
 
민들레국수집의 15년 20년을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진아마리아 17-03-04 20:34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이효진 17-03-04 15:5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봄바람 17-03-04 14:08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이정환토마스 17-03-04 13:46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홍아름 17-03-04 11:45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유비무환 17-03-04 10:58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영혜 17-03-04 09:5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예쁜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최연주 17-03-04 08:07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 공동체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정해철 17-03-03 21:11
 
이렇게 명절에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첼로키는여우 17-03-03 19:02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최민지마르첼라 17-03-03 18:13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신유라 17-03-03 15:03
 
매일매일 식단이 궁금해질만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와~ 하루종일 굶는 민들레 VIP 손님들은 얼마나 꿀맛일까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모든 정성껏 하시니
정말 믿을 수 있는 신뢰감이 가는공동체입니다.
라즈베리 17-03-03 14: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참 특별한 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박재웅필립보 17-03-03 13:3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홍수미 17-03-03 12:15
 
음식도 진짜 많이 준비하셨네요~ 사진만 봐도 배부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자수성가 17-03-03 11:20
 
행복한 시간이되셨을 것 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유상철 17-03-03 10:12
 
민들레는 참 멋진 공동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도!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최경숙 17-03-03 08:36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문유경로사 17-03-03 07:41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인걸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주십니다. 아멘
강성준 17-03-02 21:07
 
민들레국수집의 이웃사랑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산울림 17-03-02 19: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신지수클라우디… 17-03-02 18:34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너, 나,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지연 17-03-02 15:58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 희망,꿈,을꿀수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마에스트로 17-03-02 14:08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민들레 두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재섭요한 17-03-02 13:09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대호 17-03-02 12:13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홍금자 17-03-02 11:43
 
두분의 열정만큼 이사회도 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해여~~~~
유리상자 17-03-02 10:30
 
환한 웃음으로 모든지 함께 즐겁게 하는 공동체는 민들레 밖에 없을거예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세요!!
이지애 17-03-02 08:35
 
역시 민들레 가족입니다.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7-03-02 07:54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땡큐!
조재훈 17-03-01 22:17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라푼젤 17-03-01 19:04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임지영카타리나 17-03-01 18:34
 
모두들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안수연 17-03-01 16:58
 
이렇게 남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칭다오 17-03-01 15:27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송규태막시모 17-03-01 13:11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영철시몬 17-03-01 11:15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예정 17-03-01 10:29
 
벌써 3월이네요. 너무 빠른 세월....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이 새롭고 좋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재희 17-03-01 07:39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박경훈 17-02-28 21:03
 
민들레를 만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코스모스 17-02-28 19:30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은영마리아 17-02-28 18:47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감동입니다...
송라희 17-02-28 15:18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겨울왕국 17-02-28 14:27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룡하세요~^^
이진욱레오 17-02-28 13:57
 
민들레 국수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더 찾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윤준호마르코 17-02-28 11:40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진아로사 17-02-28 10:4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황소정 17-02-28 09:30
 
민들레 가족에 대한 진한 감동 스토리!!

민들레 공동체 해피설은 힘들 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멋진 삶을 사시네요. 존경합니다.
조미숙 17-02-28 07:41
 
민들레 손님들도 손님들이지만, 그보다 저는 봉사원들과 베베모가족도 2017년 건강하시고, 가득히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받는 사람들도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파이팅하세요...
길영준 17-02-27 21:14
 
판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은하수 17-02-27 19:04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미라젬마 17-02-27 18:27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류진희 17-02-27 15:13
 
모두들 수고를 많이 해주셨네요!!
민들레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빼빼로 17-02-27 14:27
 
무조건적인 사랑! 이 쉽지 않은 말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존경스러워요.
배장우바오로 17-02-27 13:2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내어주는 만큼 행복해진다는
천국의 계산법을 서영남 대표님께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유비무환 17-02-27 11:34
 
'3월에는 내 마음에 감사를 알게 하소서.
나의 오늘이 있게 한 모든 이들의 은혜가 하나하나 생각나게 하소서. '

민들레 국수집의 설풍경을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3월의 나날들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소크라테스 17-02-27 10:44
 
사랑으로써 민들레 이웃분들을 대해주시니, 민들레 식구분들도 모두들 저렇게 환한 웃음이 띄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이경화 17-02-27 09:41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희경 17-02-27 07:4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서영남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아멘...
박선재 17-02-26 21:04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밀크커피 17-02-26 19:01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사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유라실비아 17-02-26 18:11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현미진 17-02-26 15:08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누룽지 17-02-26 14:13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홍형진마태오 17-02-26 13:28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김선화 17-02-26 11:30
 
온 세상에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 폭탄 감동입니다.
민들레가족 해피 설명절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족 愛 따뜻해서 뭉클합니다.
최은지 17-02-26 10:4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두 분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도시정벌 17-02-26 09:26
 
민들레 식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오선혜 17-02-26 07:41
 
민들레 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사진 속 모습처럼 따뜻함 가득했겠지요. 베베모 세분과 발 맞춰 같은 길을 걷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정호영 17-02-25 22:23
 
밖에서 지내시는 노숙자 분들이 힘드시겠습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히 겨울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꿀벌 17-02-25 19:02
 
소중한 민들레표 사랑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이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신효주마리아 17-02-25 18:31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이현아 17-02-25 15:18
 
민들레 풍경은 어디서나 볼 수 없는 행복한 풍경입니다...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볼링 17-02-25 14:15
 
이렇게 모든 분들을 아낌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한재석마르코 17-02-25 13:53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보내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져요.
언제나 함께....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김영란스텔라 17-02-25 11:25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상호 17-02-25 10:34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마시멜로 17-02-25 09:12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놀랍습니다.
불행을 다행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민들레 명절 풍경 잘보고갑니다.
최유미 17-02-25 07:4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서진호 17-02-24 21:12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행복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니 기적이 멀리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기적같습니다.^^
루키 17-02-24 19:5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안소영비비아나 17-02-24 18:22
 
언제나 이웃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해요.
우리사회의 많은 사람들에서 소중한 가르침과 귀한 깨달음을 주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요.
허영미 17-02-24 15:08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아메리카노 17-02-24 14:12
 
민들레 명절풍경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강현석레오 17-02-24 13:46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석미현 17-02-24 11:43
 
저도 모르게 슬며시 웃음 짓게 되는 이 따뜻한 모습들!  감사합니다. 저를 행복하게 해 주셔서...
이이제이 17-02-24 10:23
 
정말 해피해보입니다. 사진만 봐도 느껴지네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윤정 17-02-24 09:48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에 선한 마음을 갖고 가족이 되어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정민채 17-02-24 08:27
 
늘 쉽지 않은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해요. 우리사회의 많은 사람들에서 소중한 가르침과 귀한 깨달음을 주네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요. 민들레 가족들 파이팅~~~!!!
모윤숙안나 17-02-24 07:59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가족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땡큐!
박준형 17-02-23 21:0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꽃사슴 17-02-23 19: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 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나눔 바이러스가 더욱 늘어나나 봅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황미연실비아 17-02-23 18:41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는 뜨거운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백민주 17-02-23 15:07
 
민들레 일기만으로도 행복이 샘솟고 저절로 희망으로 미소짓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국민의 멘토이십니다.
삼총사 17-02-23 14:08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꽃!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 속 가득 기쁨과 희망이 차올라요!
류동진시몬 17-02-23 13:14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 가는 이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 입니다.
Heislove 17-02-23 12:28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해요. 민들레공동체!!!!
이사나 17-02-23 11:49
 
울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국화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
홍채영 17-02-23 10:29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차일피일 17-02-23 09:20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문영애비아 17-02-23 07:53
 
언제나 웃음짓게 만드는 민들레 사랑...풍경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이렇게 보게되어 행복합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리며...
늘 행복하세요!^^
성승택 17-02-22 21:03
 
베베모 가족이 이웃을 위해 어떤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늘 준비하시니
이 행복감이 손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글을 읽는 동안 저도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라일락 17-02-22 19:09
 
사랑으로 만든 음식을!
저도 모든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먹어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요^^
박미란클라우디… 17-02-22 18:23
 
민들레국수집은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런 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주미란 17-02-22 15:23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오스카 17-02-22 14:16
 
사회에 찌들어 생활하기 바빴는데..
민들레국수집의 귀한 나눔을 통해 참 행복을 발견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오랜만에 웃어보네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신호식다니엘 17-02-22 13:51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이 민들레사진첩을 보면서 제 눈가가 촉촉해지네요...
나홀로집에 17-02-22 12:06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조삼모사 17-02-22 11:25
 
참 답답했었는데요.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김애란 17-02-22 10:46
 
정말 화기애애한 행복한 현장입니다.  민들레다운^^
최경혜 17-02-22 07:30
 
명절이란 이렇게 나누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를 잘 알려주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윤현수 17-02-21 21:32
 
실천을 하기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모두 이렇게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네요!!^^
밀크티 17-02-21 19:02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민주마르첼라 17-02-21 18:25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장미은 17-02-21 16:39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살구 17-02-21 14:10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사랑을 통해 텅 빈 마음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고,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박윤수루치오 17-02-21 13:17
 
사랑을 하면 이렇게 따뜻해지나봅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이웃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해영오틸리아 17-02-21 11:26
 
서로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군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의 공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상훈 17-02-21 10:34
 
행복한 시간이되셨을 것 같습니다.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잘보고 갑니다!
홍경희 17-02-21 09:33
 
수리 수리 마수리~~!
민들레 국수집은 마술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도 다시 웃게되고  희망을 찾게 됩니다.
절망을 버리고 세상속으로 다시 뛰어들 수 있게 해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신사임당 17-02-21 07: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아침부터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_*
김기환 17-02-20 21:04
 
행복한 풍경을 바라보는 일은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인장 17-02-20 19:28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짠합니다...
이서현로사 17-02-20 18:19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명절이 이렇게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송영아 17-02-20 15:09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치 17-02-20 14:22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알뜰살뜰 적극적으로 이웃분들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강지웅요셉 17-02-20 13:19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장소라 17-02-20 12:05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아프신곳은 없으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진주 17-02-20 11:26
 
민들레 국수집에는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눔'은 자연스럽게 삶을 즐기는 것임을 서영남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겸손하게 청하는 손으로, 함께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것을 둘러보는 눈을 존경합니다.
운수좋은날 17-02-20 10:17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부럽습니다.
홍수아 17-02-20 08:04
 
민들레 공동체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이런 가족애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분한분 사람대접 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사랑하세요~~!!
김대호 17-02-19 21:27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콜리 17-02-19 19:16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류미연세실리아 17-02-19 18: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박혜진 17-02-19 15: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콩이 17-02-19 14:14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박민호토마스 17-02-19 13:30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포켓몬스터 17-02-19 12:48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조민성 17-02-19 11:3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애숙 17-02-19 10:20
 
참 멋진 인생들입니다.  파이팅!!
민혜리 17-02-19 07:40
 
우~아 감동 !!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해피설날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밥지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밥퍼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민들레 식구님들도 아름답습니다.
길형우 17-02-18 21:03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행복히 보고 돌아갑니다.
해피투게더 17-02-18 19:05
 
민들레국수집이 점점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박나래율리아나 17-02-18 18:56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윤효진 17-02-18 15:07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카페라떼 17-02-18 14:05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김희철도밍고 17-02-18 13:12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홍은영 17-02-18 12:28
 
평범한 삶을 전혀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천국으로 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가화만사성 17-02-18 10:17
 
사랑으로써 민들레 이웃분들을 대해주시니,
민들레 식구분들도 모두들 저렇게 환한 웃음이 띄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최연주 17-02-18 09:18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은하 17-02-18 07:37
 
모두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진석 17-02-17 22:27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안드로메다 17-02-17 19:32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이미진실비아 17-02-17 18:32
 
부끄럽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문효진 17-02-17 15:10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람들의 편견에
눈치 보지 않고, 또 너무 절망하지 않고, 희망과 포부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
따뜻한말한마디 17-02-17 14:45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이렇게 함께 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재식안토니오 17-02-17 13:27
 
이렇게 명절에도 모두 다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황애경 17-02-17 12:49
 
민들레 국수집..... 나혼자만이 아닌 '함께' 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이세라 17-02-17 12:18
 
정성가득한 음식을 마련해주시고,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행복히 보내시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부럽습니다~~ 건강들하시고 파이팅 ~~
최종훈토마스 17-02-17 11:18
 
기분 좋은 민들레 가족분들과의 만남입니다.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는 더 행복해 질 것 입니다. 파이팅 파이팅 ~~
윤정란 17-02-17 10:37
 
울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이 국화차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김재철 17-02-16 22:08
 
모두들 함께모여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네요.
나의 영원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우리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블랙체리 17-02-16 19:01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사랑과 웃음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송혜란안나 17-02-16 18:58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성수희 17-02-16 15:16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하이라이트 17-02-16 14:1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김승현마태오 17-02-16 13:13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지란지교 17-02-16 12:12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이경지 17-02-16 11:40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가지 전부 다 보여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tmvkfmxk 17-02-16 10:35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놀랍습니다. 불행을 다행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민들레 명절 풍경 잘보고갑니다.
최영순 17-02-16 09:16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랑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남궁지연루시아 17-02-16 07:52
 
민들레 모든 가족들의 올 한해 대운을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류민성 17-02-15 21:03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슈퍼마리오 17-02-15 19: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세상과 등진채 외로이 있는 분들을 위해 찾아나서시는, 참 멋지신 분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혜미수산나 17-02-15 18:26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감탄이 절로나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더불어 살면서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 고맙습니다.
박미경 17-02-15 15:10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사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오스카 17-02-15 14:43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배진영티토 17-02-15 13:1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강철 17-02-15 12:08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삼강오륜 17-02-15 11:29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진혜 17-02-15 10:4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어 조금씩 조금씩 착하게 변해가는 저를 봅니다.
2월이 가기전에 찾아뵙고 싶은데 시간이 통 나질 않네요... ㅠㅠ
이렇게라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가족들과 식구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민들레 국수집 Forever~~~
박윤정 17-02-15 07:47
 
늘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늘 건강하세요!
임채수 17-02-14 21:05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킹스맨 17-02-14 19:01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
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나요.
엄지윤클라라 17-02-14 18:0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길윤아 17-02-14 15:14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맘마미아 17-02-14 14:36
 
늘 아낌없이 마음껏 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도윤호율리아노 17-02-14 13:28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조적지혈 17-02-14 11:48
 
맑고 푸른 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승마르코 17-02-14 10:35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혜정 17-02-14 09:31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민들레 명절풍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오수정 17-02-14 07:42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이 새롭고 좋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재민 17-02-13 22:19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첫사랑 17-02-13 19:02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처럼요...
정윤아그라체 17-02-13 18:30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홍경아 17-02-13 15:11
 
행복한 명절이 되셨군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크림치즈 17-02-13 14:42
 
외로운 명절이 되었을 하루에, 이렇게 함께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늘 밝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안재현시몬 17-02-13 13:15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노인과바다 17-02-13 12:06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예쁜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명자 17-02-13 11:33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이현정 17-02-13 10:31
 
민들레국수집의 명절은 항상 멋집니다. 평소 소중히 가꿔 온 아름다운 인연의 힘이겠지요. 파이팅~~~
한주미 17-02-13 08:1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민수 17-02-12 21:11
 
안녕하세요~
제주도에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입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재물을 모으고 높은 명예를 얻기보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태엽감는새 17-02-12 19:29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장지혜로사 17-02-12 18:19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정영희 17-02-12 15:05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팅커벨 17-02-12 14:28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강동찬루치오 17-02-12 13:14
 
화목한 공동체..아름답습니다...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zkxkflsk 17-02-12 12:14
 
포근한 미소..
환한 민들레 가족들의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홍소정 17-02-12 11:20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박수림 17-02-12 09:30
 
사랑도 이렇게 쉬시지도 못하고 주시면 몸에 탈이날까 걱정입니다.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쉬시면서 건강도 챙기시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안지영 17-02-12 07:48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신영훈 17-02-11 21:11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삼시세끼 17-02-11 19:23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지현안젤라 17-02-11 18:09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는 민들레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심도희 17-02-11 15:24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캣츠 17-02-11 14:18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장우성바오로 17-02-11 13:14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우연실 17-02-11 11:36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보람되게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나연 17-02-11 10:34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담배가게아가씨 17-02-11 09:11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주희 17-02-11 07:35
 
민들레는 참 멋진 공동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황동준 17-02-10 21:0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춥네요....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로빈 17-02-10 19:02
 
두근두근!!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민윤아데레사 17-02-10 18:15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공동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혜진 17-02-10 15:13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엔젤 17-02-10 14:2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박주영바실리오 17-02-10 13:17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영숙 17-02-10 12:1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
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날마다행복 17-02-10 11:27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사진을 보고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명절풍경 파이팅!
최아정 17-02-10 10:50
 
왜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
사랑해요. 민들레공동체 !!
이다영 17-02-10 09:18
 
함께하는 이웃, 이런 환한 풍경을 볼 수 있어 행복해요. 민들레의 사랑 덕분에 이웃들이 정말 많은 행복감이 쌓여 가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화이팅!
류소영클라우디… 17-02-10 07:52
 
민들레가족들의 환한 표정에 행복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규혁 17-02-09 21:27
 
이렇게 함께하기에 더욱 아름답습니다...민들레표 명절이야기 짱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두분 감사드려요.
캐치볼 17-02-09 19:50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헤쳐나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송이수산나 17-02-09 18:40
 
행복한 명절 보내셨네요!!^^
너무 행복한 사진입니다...
민들레 식구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김미선 17-02-09 15:08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레인보우 17-02-09 14: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송재민티토 17-02-09 13:17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허미나 17-02-09 12:10
 
다 함께 웃고, 다 함께 즐거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참 귀하디 귀한 사랑입니다.  저도 함께 웃어봅니다.
윤애리 17-02-09 11:16
 
함께하는 즐거움
개인적인 시간만 보다가 이렇게 어떤일이든 함께하는 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