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6-29 18:34
2017. 6. 6 ~ 6.10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386  















  

 2017. 6. 6 ~ 6.10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250명 (카비테시티, 나보타스시티, 칼루칸시티)


6월 6일 필리핀에 도착한 날, 
칼루칸시티 BMB마을에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을 만나 준비해간 유니폼과 학용품, 과자선물을 하고 다음날 장학금과 쌀을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어서 나보타스시티 산 로꿰 성당 근처 강가 옆 마을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을 만나 준비해간 유니폼과 학용품, 과자, 아이스크림을 선물하고 9일 오후 1시 장학금과 쌀을 지원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저녁 늦게 카비테시티에 도착해 새로 장학생이 된 우리 아이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도 하고 준비해간 유니폼과 학용품, 과자선물을 하고 8일 오전 10시 장학금과 쌀을 지원하기로 약속하고 숙소로 갔습니다.

 

6월 7일,
오전 10시 칼루칸시티 BMB마을에 있는 우리아이 가족들을 다시 반갑게 만나 초등학교 장학생, 고등학교 장학생 가정에 장학금과 쌀 25kg 60포, 생필품, 던킨도너츠, 요구르트, 사탕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엔 빨랑케 시장에 들려 나보타스시티 강가 옆 마을 우리 아이들 가정에 줄 쌀 25kg 75포를 주문하고 
로빈손마트에 들려 카비테시티 새로 장학생이 된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 할 던킨도너츠, 머핀, 쥬스, 막대사탕, 바나나를 사고 숙소로 갔습니다.

6월 8일,
오전 9시 카비테시티에 도착해 쌀 25kg 83포를 사서 초등학교 장학생, 고등학교 장학생, 대학교 장학생 가정에 장학금과 쌀 25kg, 생필품, 던킨도너츠, 머핀, 쥬스, 막대사탕, 바나나를 선물하였습니다.
오후엔 로빈손마트에 들려 나보타스시티 강가 옆 마을 우리 아이들 가정에 선물 할 빵, 머핀, 요구르트, 막대사탕, 초코바, 바나나를 사고 숙소로 갔습니다.

6월 9일,
오전 10시 로빈손마트에 들려 교도소에 나눠줄 요구르트 2000개, 비누, 칫솔, 치약 500개를 사서 나보타스 교도소를 방문했지만 교도소 규칙이 강화되어 1780명에게 줄 영치금과 물품을 전하지 못하고 12월 9일 까리타스 직원들과 함께 방문하기로 예약만 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간단한 점심을 먹은 후 오후 1시 나보타스시티 강가 옆 마을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 장학생, 고등학교 장학생 가정에 장학금과 쌀 25kg 75포, 비누, 칫솔, 치약 500개, 빵, 머핀, 요구르트, 막대사탕, 초코바,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선물하였습니다.

 

 
참 놀라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느님의 섭리입니다.
정말 덥지만 우리 아이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들이였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이소은 17-08-19 15:04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보거스 17-08-19 14:22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백영석루치오 17-08-19 13:11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메밀꽃필무렵 17-08-19 11:24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좋은 희망을 전하고자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오애란 17-08-19 10:13
 
어딜가든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천사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조삼모사 17-08-19 08:33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홍수정 17-08-19 07:30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박지훈 17-08-18 21:31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봉자 17-08-18 19:12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하는게 보이네요^^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따뜻합니다!
박나연로사 17-08-18 18:33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이지희 17-08-18 16:13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피망 17-08-18 14:07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보는것으로 아름답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정민웅모세 17-08-18 13:09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샤샤 17-08-18 11:29
 
사람이 살다보면...
늘 하고 싶은 일만을 하며 살 수는 없어요.
어쩔 수 없이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돈이 시키는 일을 해야 할 때도 있는 거에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돈이 따라온다는 말도 어느 정도 공감은 하지만...
무턱대고 앞뒤 안 가리고 일을 시작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적당히 경제를 유지하는 밸런스를 맞추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해나가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나눔과 사랑을 밸런스를 유지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박나경 17-08-18 10:17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홍명숙 17-08-18 09:4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세상살다보면 17-08-18 09:0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윤재현 17-08-17 21:07
 
우리가 모두가 어쩌면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멋진 사랑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낙하산 17-08-17 19:15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은미진실비아 17-08-17 18:5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노지영 17-08-17 15:25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초코파이 17-08-17 14:20
 
민들레꿈 동산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희망이 가득 있어 훌륭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차민석요셉 17-08-17 13:53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변지수 17-08-17 11:29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김희선마리아 17-08-17 10:30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업사이클링 17-08-17 09:37
 
참 아름답네요!
한 분 한 분, 함께해주신 고마운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시작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0^
유영희 17-08-17 08:19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오승수 17-08-16 21:31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초코퐁 17-08-16 19:47
 
아이들을 위한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그만큼 두분이 애써주신다는 이야기겠죠!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황송연로사 17-08-16 18:17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민정 17-08-16 15:2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애플파이 17-08-16 14:41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박재윤다니엘 17-08-16 13:17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보영 17-08-16 10:25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침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이미정 17-08-16 09:30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고진감래 17-08-16 08:48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의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두분을 응원할께용!!
최진주 17-08-16 07:56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
정말...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 합니다.....너무 감사드려요~~
문성준 17-08-15 21:03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복숭아 17-08-15 19:32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임가희리디아 17-08-15 18:38
 
비가 내려서 그런지 뜨거웠던 폭염에 열기가 가시고,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잠시 휴식을 하며 민들레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혜진 17-08-15 15:09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옐로우 17-08-15 14:4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김정욱사무엘 17-08-15 13: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강소정 17-08-15 11:17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7-08-15 10:3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최은숙 17-08-15 09:24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정혜정 17-08-15 08:13
 
오늘도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울적한 기분에 힐링받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내 인생에 소중함 지침서! *^^*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신강수 17-08-14 21:19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동상이몽 17-08-14 19:0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이소은카타리나 17-08-14 18:49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도미영 17-08-14 15:30
 
진실한 아이들을 위한 사랑...
사랑만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퍼플 17-08-14 14:21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부모님의 마음처럼 나누고 사랑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나카님! 두분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샬롬!!!!!!
박진영루치오 17-08-14 13:5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오직 사랑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365일 새 희망이 되어주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화이팅!! *^^*
최성재 17-08-14 10:31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참 풍성해 지네요.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 17-08-14 09:24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정진주 17-08-14 08:31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하유경 17-08-14 07:44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이수호 17-08-13 21:03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맑은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정말 감사해요!
짜파게티 17-08-13 19: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공수연리디아 17-08-13 18:17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신나는 민들레 일상...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진아 17-08-13 15:16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땡스 17-08-13 14:39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민정수다니엘 17-08-13 13:5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배연정 17-08-13 11: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최진희 17-08-13 10: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힘든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여유로움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 느껴졌습니다.
오로지 주님 마음 뿐이니 다른 것은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음이지요.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노란 민들레, 희망의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17-08-13 09:20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 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장소연 17-08-13 07:50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명훈 17-08-12 21:38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레미 17-08-12 19:41
 
민들레 수사님의 아이들의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은희루시아 17-08-12 18:03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문동미 17-08-12 16:10
 
모두가 모른척할 때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일으켜세워주는 민들레 선생님이야말로
정말 사람답게 사는 길을 보여주는 산 증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보아요~!
홍당무 17-08-12 14:33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야말로 가장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과 뜻을 그대로 실천하는 분이 아닐까?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박경일마르코 17-08-12 13:09
 
참사랑과...
참나눔과...
가난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
서영남선생님가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이연지 17-08-12 11:33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인간극장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의 참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살이 17-08-12 10:16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최유경 17-08-12 09:33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허준희 17-08-12 07:41
 
벌써 8월도 어느덧 중순에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
박경우 17-08-11 21:08
 
미소가 닮으신 두분..
아무조건없이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또한 늘한결같은 모습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이루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러브스토리 17-08-11 19:18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류영희루시아 17-08-11 18:52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김수린 17-08-11 15:45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 사랑 너무 고마워요!!
모모 17-08-11 14:11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차민수파비아노 17-08-11 13:45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세라 17-08-11 11:14
 
가슴이 따스해져 옵니다. 이런 전염이라면 자꾸자꾸 전염되어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홍경미카타리나 17-08-11 10:24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은 매일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ILOVE 17-08-11 09:2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은주 17-08-11 08:35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차현수 17-08-10 21:01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또, 필리핀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난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붕어 17-08-10 19: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파이팅~
서혜은마리아 17-08-10 18:35
 
구경꾼에 불과한 저희에게 과분한 행복을 챙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희망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필리핀에서의 봉사 너무 행복히 보고 갑니다.
나영미 17-08-10 15:20
 
♥^^민들레 소식은 늘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네요♥^^민들레국수집을 ♥♥♥♥해요.
꽃사슴 17-08-10 14:23
 
밝으신 두분의 미소가 정말 최고네요^^
늘 웃음을 지으시며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박준영파비아노 17-08-10 13:44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최민수 17-08-10 11:21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매일매일 17-08-10 10:31
 
사랑, 나눔, 함께하는 동반자,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만든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잘되었으면 합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도드리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유리 17-08-10 09:53
 
천 만 마디 말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하는것이 기쁨이란걸
베베모 공동체로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홍지숙 17-08-10 08:23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신우형 17-08-09 21:06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많이 받으니 이리도 몸도 마음도 건강한 것 같아요.
민들레 스콜라쉽 사랑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다이아몬드 17-08-09 20: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너무 많은 감동을 했어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지은카타리나 17-08-09 19:59
 
민들레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사랑으로 아이들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정아 17-08-09 15:11
 
베베모 공동체 덕분에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썸머 17-08-09 14:35
 
필리핀에 핀 사랑의 꽃! 향기가 참 진합니다.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핀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원진석루치오 17-08-09 13:35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loveis 17-08-09 10:41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최영자안젤라 17-08-09 09:18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한수진 17-08-09 08:30
 
필리핀 민들레 장학 .... 나눔의 멘토가 되어주길  바래보며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박윤지 17-08-09 07:31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MINDEULE GUKSUJIB PHILIPPINES”  파이팅!
문장훈 17-08-08 22:09
 
이 아이들의 내일에 등대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 분 정말 대단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이 사랑스러운 민들레 아이들이 정말 예쁘고 멋지고
마음이 단단한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소꿉친구 17-08-08 19:21
 
두분의 사랑으로 인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 더운날에도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정말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걸 느낍니다..참 감사해요.
이하영도미니카 17-08-08 18:25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나눔도 사랑도 아끼는 곳이 참 많으니깐요!
정다운 사랑을 보고 가네요^^
김유리 17-08-08 15:12
 
하늘하늘 날아다닐 아이들의 꿈들을 상상해 봅니다. 세상에 그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그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세일러문 17-08-08 14:12
 
민들레의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응원할께요^^
조민수사무엘 17-08-08 13:55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게 된 아이들이 더 행복해질 내일이 기대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최보영 17-08-08 11:04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대표님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장연주 17-08-08 09: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피노키오 17-08-08 08:28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지게 꾸려나가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미숙 17-08-08 07: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고민석 17-08-07 21:23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삐에로 17-08-07 19:15
 
아이들을 위한 사랑으로 이렇게 필리핀까지...정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미은카타리나 17-08-07 18:56
 
아이들이 민들레 스콜라쉽을 통해 몇배의 값진 경험을 많이 해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넓게 더 많이^^민들레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지혜 17-08-07 15:17
 
다 같이 웃으며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도 이렇게 해맑게 웃으니 너무 예쁘네요!
샤크 17-08-07 14:49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아이들도 분명 그러할 것입니다^^
강희석요한 17-08-07 13:20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정말 흐믓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고마워요...
홍경준베네딕도 17-08-07 10:18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우리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가르쳐주셔서... 존경합니다.
전유선 17-08-07 09:31
 
맑고 투명한 하늘,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쭈-욱!
카타리나 17-08-07 08:4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최영자 17-08-07 07:34
 
8월의 어느날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이태환 17-08-06 21:20
 
필리핀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양한 사랑이야기에 많은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레몬 17-08-06 20:14
 
아이들에게도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헤쳐나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백송이로사 17-08-06 19:41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식구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문나연 17-08-06 15:21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롤리 17-08-06 14:30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민장수루치오 17-08-06 13:34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차은혜바울라 17-08-06 12:20
 
너무너무 덥네요,, 덥고 습한 날씨에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이 듭니다. ㅠ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하시라고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
국민여동생 17-08-06 10:3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dktnfk 17-08-06 09:26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이혜진 17-08-06 07:4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안재민 17-08-05 22:08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복숭아 17-08-05 21:2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희연젬마 17-08-05 20:5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공동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심수연 17-08-05 18:21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오뚜기 17-08-05 17:2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안재혁필립보 17-08-05 13:11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다혜 17-08-05 10:30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도담삼봉 17-08-05 09:22
 
고마운분들.....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민들레국수집....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효정 17-08-05 08:36
 
감동!  민들레 사랑빛~  전세계를 비추리라 ~~~~~
한서연 17-08-05 07:20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김원준 17-08-04 21:02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보석 17-08-04 20:19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공세미안젤라 17-08-04 19:11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박미숙 17-08-04 15:37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생 많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초코 17-08-04 14:4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김정수도밍고 17-08-04 13:33
 
민들레공동체는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HAPPYIS 17-08-04 10:45
 
민들레 수사님...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예쁘게 크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 응원합니다.
이명호 17-08-04 10:22
 
이리 초라한 곳이 사랑하나로 참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랑은 이처럼 위대한 것이로군요. 감사합니다.
최숙카타리나 17-08-04 09:28
 
이 많은 사람들의 행복 에너지가 사진속에서 제게로 전해져 와
그저 사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파이팅~~~~~!!!!
전보영 17-08-04 08:23
 
이렇게 아이들을 아니,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경이롭습니다. 고맙습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7-08-04 07:49
 
더운 날씨에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우리사는 세상도 사랑이 콸콸 넘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최고!
송동욱 17-08-03 21:04
 
아이들의 삶에 민들레의 사랑이 묻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단단한 뿌리깊은 나무로 자라나 주위를 둘러볼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사랑 듬뿍 정말 감사해요!
에디슨 17-08-03 19: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렇게 도와주시는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의 얼굴에서 희망 가득한 미소를 봅니다.
홍지은도미니카 17-08-03 18:26
 
부산도 아니고 대구도 아니고 강원도도 아닌 필리핀에까지 사랑을 주십니다.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미영 17-08-03 15:21
 
너무나 감동이네요.
필리핀의 작은 천사들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히 자라길 빌어봅니다.
덤보 17-08-03 14:26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황민석티토 17-08-03 13:19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날마다행복 17-08-03 11:09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땀 흘리시며 수고해주시니....
저희야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봉사갈게요~~
조미진 17-08-03 10:18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김영태 17-08-03 09:47
 
이 아이들을 앞으로 사진으로나마 자주자주 만나겠지요. 벌써부터 이 아이들과의 다음 만남이 기다려 집니다.
박경애 17-08-03 08:28
 
시간은 흘러가면 오지 않습니다. 이 시간을 귀하게 쓰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제가 할일이 생겼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 함께하겠습니다.
모윤숙안나 17-08-03 07:19
 
폭염에 수고가 너무나 많습니다.
웃을 일이 많지 않은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공동체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차중엽 17-08-02 21:01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앤드류 17-08-02 19:08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류민지루시아 17-08-02 18:18
 
작은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현아 17-08-02 16:36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스파르타 17-08-02 15:32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한재석마르코 17-08-02 13:09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소라 17-08-02 12:05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조영자 17-08-02 11:37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skghffhwlqdp 17-08-02 10:16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행복이 피어나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영혼으로
민들레 홀씨의 참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미래의 희망을 꽃피우는 풍경이예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 늘 건강하세요!
홍서연 17-08-02 07:03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신재호 17-08-01 21:03
 
서영남 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에 아이들이 활짝 웃고, 꿈을 꾸어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는 순수하고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만이 나오는 사랑나눔이 아닐까 싶어요..
길버트 17-08-01 19:06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백진이젬마 17-08-01 18:35
 
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민들레 국수집에 더 큰사랑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효진 17-08-01 15:13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클로버 17-08-01 14:13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윤성모세 17-08-01 13:55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 사랑이좋아요.
필리핀까지 머나먼 곳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번에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최영준사무엘 17-08-01 11:2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서혜미 17-08-01 10:22
 
필리핀의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까지도 사랑으로 보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 세상 보는 눈 " 을 밝혀줍니다.
8월의 시작 감동입니다.
웃으면복이와요 17-08-01 09:23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화이팅!
조혜련 17-08-01 07:32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민성 17-07-31 21:02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두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매 17-07-31 19:50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사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이들까지 이렇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아름로사리아 17-07-31 18:17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권수연 17-07-31 15:18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덩크슛 17-07-31 14:10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박태민안토니오 17-07-31 13:34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LIFE 17-07-31 11:15
 
안녕하세요.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한지숙 17-07-31 10:36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미르 17-07-31 09:20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아자! 아자!  파이팅!!
신금이 17-07-31 07:24
 
사람들은 쉬운길, 편안한 길을 가려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들고 고된길을 걸으려는거 같습니다. 힘든 노숙인들,  상처가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 다른 나라의 힘든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자기몸 하나  부서져라 헌신하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안정훈 17-07-30 21:24
 
민들레국수집은 곧 기적입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애플트리 17-07-30 19:01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박하나안젤라 17-07-30 18:56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권미정 17-07-30 15:08
 
이렇게 함께하기에 아름답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초코송이 17-07-30 14:10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김용일티토 17-07-30 13:35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김준호 17-07-30 11:12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최태희 17-07-30 10:29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봉사활동~ 최고입니다!
지나친 편견과 선입견으로 남을 가차 없이 속단하기보다는 폭넓게 이해하고 포용하는 너그러움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유스티나 17-07-30 09:22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침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이미진 17-07-30 07:27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장정욱 17-07-29 21:22
 
이세상에서 순수하고 가장 선한사람들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활력소입니다.
종달새 17-07-29 19:23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우연희요안나 17-07-29 18:50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류미영 17-07-29 15:15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복음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아멘!!
봉봉 17-07-29 14:46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박재민레오 17-07-29 13:12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공주 17-07-29 11:11
 
민들레 국수집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십니다.
나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배웁니다...
최효리 17-07-29 10:29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 일을 14년 동안 하셨다니 놀랍습니다..
도원결의 17-07-29 09:23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우리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가르쳐주셔서...^^
홍은주 17-07-29 07: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김문영 17-07-28 21:06
 
젊은 나라인 만큼 필리핀에도 희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파이팅!!
그린티 17-07-28 19:27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등장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아이들에겐 기적같은 곳입니다.
김채원로사 17-07-28 18:12
 
필리핀에서도 참 많은 일을 하시고 오셨네요.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시네요.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제인 17-07-28 15:22
 
아이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카스테라 17-07-28 14:19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김문철파비아노 17-07-28 13:11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박윤희 17-07-28 11:01
 
전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감동!!!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김태영 17-07-28 10:09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우리 17-07-28 09:15
 
즐거워하는 아이들 앞에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 화이팅!
주세희 17-07-28 08:28
 
오늘도 장마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울적한 기분에 힐링받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내 인생에 소중함 지침서! *^^*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명경희올리바 17-07-28 07:53
 
더운 날씨 수고가 참 많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송경민 17-07-27 21: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프리카 17-07-27 19:08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오세영젬마 17-07-27 18:14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윤수연 17-07-27 15: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길엔 언제나 저도 응원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헤이즐넛 17-07-27 14:47
 
가난한 이들의 생명을 책임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 가족을 행복히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의 따스함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오형민필립보 17-07-27 13:25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허경숙 17-07-27 11:21
 
필리핀에 민들레 향기가 가득하네요.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저를 웃음짓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베네딕도 17-07-27 10:20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주 17-07-27 09:42
 
민들레 국수집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고상미 17-07-27 08:22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지친 아이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띄게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오늘은 새삼 고마워합니다 *^^*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민영애비아 17-07-27 07:41
 
더운 나라에서 수고가 참 많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성민 17-07-26 21:0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아이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
파랑새 17-07-26 19:25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하는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대단 하시네요.
이지수스텔라 17-07-26 18:1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황지나 17-07-26 16:12
 
너무 밝아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비트 17-07-26 15: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박우현토마스 17-07-26 14:44
 
필리핀 아이들이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저도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한그루 17-07-26 11:32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 서영남 선생님.. 예나 지금이나 당신의 길을 묵묵히 가시는 모습에 반성하게 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도 신경 쓰셨으면.....
오미연아가다 17-07-26 10:44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베베모 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사랑 17-07-26 09:48
 
이 아름다운 꿈을 저 또한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꿈 화이팅!!!
신애라 17-07-26 07:17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조동민 17-07-25 21:49
 
이 아이들 스스로가 이렇게 또 다른 더 어린 아이들의 희망이 되겠지요.
사랑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민들레 표 사랑이 온세계에 물들기 바랍니다.
로즈마리 17-07-25 19:2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따뜻했는지 몰라요.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채미령보나 17-07-25 18:25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박혜령 17-07-25 15:37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 감사드립니다.
보라빛향기 17-07-25 14:23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용!!
박영민도밍고 17-07-25 13:35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에서까지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민들레와 만났으니^^
박연화 17-07-25 11:13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감동입니다.
김준호 17-07-25 10:34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세실리아 17-07-25 09:14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더운나라에서 참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두분을 늘 응원할께요!
홍나현 17-07-25 07:25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표영민 17-07-24 21:02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저희들에게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은하수 17-07-24 19:05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행운이 지금의 행복하고 희망찬 미래가 열리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나미란안젤라 17-07-24 18:44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아이들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 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류효만 17-07-24 15:06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완두콩 17-07-24 14:44
 
아이들을 향한 진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환경이 어려운 곳에서 피어나는 민들레의 아름다운 꽃을 뜨겁게 응원해요.
서영남대표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이주호사무엘 17-07-24 13:09
 
민들레 수사님~
이제 진짜 건강 생각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다미로 17-07-24 11:18
 
이런 큰 일꾼이 있음을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연수 17-07-24 10:20
 
필리핀의 가난한 마을에도 서영남 원장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미래의 희망을 꿈꾸어 갑니다.
현재의 어려움을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마을이 될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loveyou 17-07-24 09:26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홍해리 17-07-24 07: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정해성 17-07-23 22:39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로미오 17-07-23 19:08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순애요안나 17-07-23 18:2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연수 17-07-23 15:13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보여주시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요.
건강하세요.
별사탕 17-07-23 14:28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윤진웅모세 17-07-23 13:5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이주연바울라 17-07-23 11:19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파이팅!!
qkrandud 17-07-23 10:27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김수란 17-07-23 09:23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최연희 17-07-23 07:25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엄지욱 17-07-22 21:09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타조 17-07-22 19:07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우진희젬마 17-07-22 18:48
 
받은 사랑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려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적인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조민아 17-07-22 15:11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버블 17-07-22 14:58
 
생각을 착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로 고맙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임준택요셉 17-07-22 13:56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wlstjsal 17-07-22 11:08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세라 17-07-22 10:26
 
이렇게 필리핀에 민들레 홀씨가 마구마구 피어나는게 행복합니다. 그리고 참 신기합니다.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소크라테스 17-07-22 09:25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홍미래 17-07-22 07:42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얼굴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얼굴,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유종현 17-07-21 21:05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로마공주 17-07-21 19:01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처럼요...
오연주소피아 17-07-21 18:3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서연주 17-07-21 16:11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줄리엣 17-07-21 15:24
 
언제나 이렇게 함께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늘 밝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박유준마르코 17-07-21 13:41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민소현 17-07-21 11:28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이은지 17-07-21 10:17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fpaqmfldls 17-07-21 09:33
 
아!  이 예쁘고 착해보이는 아이들이 그동안 고통받으며 살았다니... 사람이란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합니다. 그래도 한가지 위안은 가난은 때로 하느님의 과분한 사랑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는 것... 다들 행복하세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
장한나 17-07-21 08:25
 
전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감동!!!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7-07-21 07:59
 
연일 푹푹찌는 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인간극장을 시청하고 민들레 팬이 되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고통 받을 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힘을 얻습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보면서 희망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기도하면서 응원합니다. 아멘
유승범 17-07-20 21:15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금알 17-07-20 19:17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아이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신제인안젤라 17-07-20 18:30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승혜 17-07-20 16:37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0^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옥수수 17-07-20 15:11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성민리오 17-07-20 14:35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현성 17-07-20 11:21
 
매일매일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최경숙 17-07-20 10:18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희망이고 꿈이 되겠지요.
옹기종기 모여든 아이들의 얼굴이 환하네요^^
아이들이 다들 천사의 모습 그대로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름 17-07-20 09:28
 
행복한 아이들을 보면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해지는 미래를 꿈꾸고 싶습니다.
하미선 17-07-20 08: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늘 꿈을 잃지 않고 자라길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07-20 07:55
 
참 행복한 풍경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모습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숙명여대 에이블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신종원 17-07-19 22:06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사랑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시크릿 17-07-19 19:09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윤지민보나 17-07-19 18:16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서진희 17-07-19 15:10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도날드덕 17-07-19 14:35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박태민티토 17-07-19 13:13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태백산맥 17-07-19 11:22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차영화 17-07-19 10:17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 건강하세요...
gksmsla 17-07-19 08:47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정희애 17-07-19 07:14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더운 이국에서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재균 17-07-18 22:19
 
필리핀 아이들에게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핑크레이디 17-07-18 19:02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의 사랑도 고맙습니다.
신미현에스더 17-07-18 18:57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김서은 17-07-18 15:09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창을 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청포도 17-07-18 14:16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윤정수바오로 17-07-18 13:53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사진 속의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게요^^
홍인숙 17-07-18 11:21
 
이 따뜻한 모습을 접하고 있자니, 이 따뜻함이 햇살로 퍼져 제 마음속에 민들레 한 송이 피웁니다. 감동입니다.
최유리 17-07-18 10:18
 
이런 큰 일꾼이 있음을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외강내유 17-07-18 09:32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김희숙 17-07-18 07:40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조민중 17-07-17 21:02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페라유령 17-07-17 19:3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4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정주연카타리나 17-07-17 18:22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내가 먼저 손 내밀려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유진아 17-07-17 15:45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쥬쥬 17-07-17 14:27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엄지훈모세 17-07-17 14:02
 
민들레 이 단어가 참 의미있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민들레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환한 빛을 주는 민들레가 짱입니다.
유영란 17-07-17 11:38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스피노자 17-07-17 10:33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변혜숙 17-07-17 09:42
 
감사합니다!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도 참 운영하시느라 바쁘실텐데
필리핀에서까지 왔다갔다 하시며,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요.  두분의 따스한 손길과 마음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풍경도 보네요~ 감사합니다.
최연서 17-07-17 07:39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 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근 17-07-16 21:07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장마철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테디 17-07-16 19:07
 
감사드립니다.
놀라운 사랑,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혜수젬마 17-07-16 18: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정희연 17-07-16 15:16
 
매일매일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블루 17-07-16 14:53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나진홍요셉 17-07-16 13:19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저를 미소 짓게 합니다~
박문자 17-07-16 11:16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시나브로 17-07-16 10:21
 
민들레 나눔이 더 깊어진 듯 합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한쪽으로 치워놓아선 안됩니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요^^*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천송희 17-07-16 09: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한경희 17-07-16 07:41
 
아이들의 미래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민들레 아이들은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큰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하고 두분의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이병국 17-07-15 21:03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사랑에 관심도 많고, 저도 이런 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키마우스 17-07-15 19:21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백영주카타리나 17-07-15 18: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정유미 17-07-15 15:18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꽃잎 17-07-15 14:57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조범식안토니오 17-07-15 13:38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집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홍윤애 17-07-15 11:32
 
아이들의 미소도 환하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도 환합니다~~ 제 기분도 밝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니 17-07-15 10:26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 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 법도 알게되겠지요.
더 없이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최문숙 17-07-15 09:31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나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에서 파란 희망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하나유스티나 17-07-15 07:30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고영철 17-07-14 21:20
 
민들레 국수집 모두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이 열정적으로 봉사해주시고, 너무 행복한 풍경이네요.
맘모스 17-07-14 19:10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주아요안나 17-07-14 18:14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윤수연 17-07-14 15:2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봉 17-07-14 14:09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시는 두분...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건강하세요.
류진헌티토 17-07-14 13:14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이십니다..
오소정 17-07-14 11:09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해맑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네요.
조문희 17-07-14 10:39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허정길모세 17-07-14 09:25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정애 17-07-14 08: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영애비아 17-07-14 07:19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세상에 훌륭한 사람들, 귀한 사람들이 새삼 이렇게 많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차영재 17-07-13 21:13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맘마미아 17-07-13 19:04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안혜진마리아 17-07-13 18:21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효민 17-07-13 15: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몽에이드 17-07-13 14:15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정은형도밍고 17-07-13 13:24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최은경 17-07-13 12:09
 
사랑의 파티네요. 행복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소크라테스 17-07-13 11:16
 
필리핀이 참 가까운 이웃으로 느껴집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홍지순 17-07-13 10:40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걸 안겨주는듯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퐈이팅~!
이영화 17-07-13 09:37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07-13 07:49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계속되어 꾸준히 이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우리도 함께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지성훈 17-07-12 21:02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야야기 저도 한껏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가 닫힌 제 마음의 문을 점점 열어주네요^^
파이팅~~~
삼국지 17-07-12 19:09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주미헬레나 17-07-12 18:20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노진아 17-07-12 15:07
 
살아갈수 있는 원동력, 희망,꿈을꿀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다알리아 17-07-12 14:45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양경훈모세 17-07-12 13:45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정형진 17-07-12 11:30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너무 함박웃음이 나네요~!  민들레 사랑법에 행복해요~  >.<  감사합니다.
최다경바울라 17-07-12 09:18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수사님 파이팅~~!
김유라 17-07-12 08:39
 
"순진무구" 한 아이들이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으로 미래의 희망을 노래하리라 생각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평안을 빕니다.
유선마리아 17-07-12 07:44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박건형 17-07-11 21:02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스스로 만능이 되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비몽사몽 17-07-11 19:48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결국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진실한 사랑! 충분하게 돌아가는 사랑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역할이 막중하네요.
민혜주리디아 17-07-11 18:14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파이팅!!
엄지숙 17-07-11 15:14
 
더운 필리핀 나라에서 아이들과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신드롬 17-07-11 14:30
 
몆백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챙겨주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닐텐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늘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정희태사무엘 17-07-11 13:14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다정다감 17-07-11 12:08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이아정 17-07-11 11:32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도착하여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을 때
우리는 지상에 또 한번 영화처럼 펼쳐지는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행복합니다!
최경자 17-07-11 07:48
 
행복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필리핀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이 희망으로 행복지기를 기원합니다. 국민 멘토 서영남 대표님이 그 역활을 충실히 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한경수 17-07-10 21:06
 
늘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요정 17-07-10 19:03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조은하수산나 17-07-10 18:35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박혜경 17-07-10 15:36
 
민들레 수사님은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모카 17-07-10 14: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김준영도밍고 17-07-10 13:23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헐리우드 17-07-10 11:19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봉사활동~ 최고입니다!
지나친 편견과 선입견으로 남을 가차 없이 속단하기보다는
폭넓게 이해하고 포용하는 너그러움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남정수 17-07-10 10:43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오영순 17-07-10 09:27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세희아녜스 17-07-10 07: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 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서영남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한성민 17-07-09 21:33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삐약이 17-07-09 19:0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조미영카타리나 17-07-09 18:56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모두모두 해피데이^^
윤미영 17-07-09 15:17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카멜레온 17-07-09 14:24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
박민웅루치오 17-07-09 13:56
 
서영남 대표님.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이수정 17-07-09 12:35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에서 만들어 갈 행복 열매 기대됩니다. 파이팅~~
흐르는강물처럼 17-07-09 11:19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홍나영 17-07-09 10:35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리사 17-07-09 08:35
 
참으로 훈훈한 이야깁니다.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권지태 17-07-08 21:06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현웅 17-07-08 19:02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민들레국수집의 15년 20년을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손혜은마르첼라 17-07-08 18:35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서혜정 17-07-08 15:31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물망초 17-07-08 14:1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이도준안드레아 17-07-08 13:44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나눔 부엌... 화이팅!!!!!
장희영 17-07-08 11:14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응원합니다.
이대형 17-07-08 09:14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 일을 14년 동안 하셨다니 놀랍습니다..
신숙세실리아 17-07-08 08:34
 
짝짝짝~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화이팅!
최유정 17-07-08 07:21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내 인생에 소중함 지침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재영 17-07-07 21:02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짝꿍 17-07-07 19:42
 
매번 감동의 일상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고윤아리디아 17-07-07 18:15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오랫동안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윤미영 17-07-07 15:50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콩돌이 17-07-07 14:41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
박태민요한 17-07-07 13:28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신경일 17-07-07 11: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섬김이 가슴을 울립니다.

이 울림이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내면을 키워주지 않을까 싶네요. 감사드립니다.
NICEDAY 17-07-07 10:24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경혜 17-07-07 09:38
 
필리핀 아이들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도 참 밝고 희망찬 웃음입니다.
보는 제가 마음이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파이팅~~
최명숙 17-07-07 08:20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모윤숙안나 17-07-07 07:39
 
감동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기도합니다. 아멘!
한윤성 17-07-06 21:01
 
매일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재물을 모으고 높은 명예를 얻기보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블루베리 17-07-06 19:02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정미진도미니카 17-07-06 18:41
 
참 좋은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조나연 17-07-06 15:29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바닐라 17-07-06 14:32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이영민리오 17-07-06 13:37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필리핀에서도 화이팅하세요!
사노라면 17-07-06 11: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살아서 숨쉬는 듯합니다. 인생의 소중한 멘토를 얻었습니다. 작년부터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따뜻한 사랑을 듬뿍 나누며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저에게 살아갈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짱!!
유태희 17-07-06 10:24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까지도 사랑으로 보듬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 을 밝혀줍니다.
6월의 감동입니다.
lovely 17-07-06 09:34
 
참으로 훈훈한 이야깁니다.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최경혜 17-07-06 08:16
 
오래전 TV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찾아왔는데 필리핀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아주 놀라웠습니다!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민들레수사님의 생명사랑 마음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독고세준요셉 17-07-06 07:56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땡큐!
아자아자 파이팅^^
박민호 17-07-05 21:09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제비꽃 17-07-05 19:0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김혜주루시아 17-07-05 18:47
 
필리핀 아이들이 가난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저려오네요.
가난이 없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난을 긍정으로 바꾸고 꿈을 꾸며 노력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그 발판을 마련해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은하 17-07-05 15:44
 
이렇게 남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김재민시몬 17-07-05 14:42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파라다이스 17-07-05 14:35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연주 17-07-05 12:08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 서영남 선생님.. 예나 지금이나 당신의 길을 묵묵히 가시는 모습에 반성하게 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도 신경 쓰셨으면.....
qhfqkfrks 17-07-05 11:22
 
우아~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지는 한편의 동화 같아요.
아이들이 참 밝네요~
어쩌면 사소한 일에도 찌뿌리고, 불만이 많은 저보다
아이들이 더 어른같아 보여요~^^ 저도 많이 부끄럽네요.
더운 날 봉사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파이팅~~~~~
최영훈 17-07-05 10:43
 
민들레 수사님!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오해영 17-07-05 07:45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 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는 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윤주 17-07-04 21:01
 
민들레의 고귀한 사랑을 보면서 참 행복해 합니다.
경이롭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못할 만큼이요...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카페라떼 17-07-04 19:0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박지은세실리아 17-07-04 18:56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혜나 17-07-04 16:04
 
현실에 좌절하기 쉬운데 우리 민들레 아이들은 현실에도
당당히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많이 받으니 걱정 없네요^^
쇼콜라 17-07-04 15:08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신명훈필립보 17-07-04 14:32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임성은 17-07-04 11:41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미영 17-07-04 10:27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참 풍성해 지네요.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고진감래 17-07-04 09: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다른 울타리보다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우리를 가난한 아이들과 친구가 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기쁨을 사는 법을 가르쳐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세희 17-07-04 07:3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우경훈 17-07-03 21:12
 
아무조건없이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또한 늘한결같은 모습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가 행복한 삶을 이루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꼬부기 17-07-03 19:32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유혜선로사 17-07-03 18:14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백미령 17-07-03 17:08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 사랑 너무 고마워요!!
공자 17-07-03 16:46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박지헌시몬 17-07-03 15:20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박에스더 17-07-03 14:54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매일매일그대와 17-07-03 11:21
 
참 행복한 풍경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최신혜 17-07-03 10:35
 
이렇게 너무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곁에 있기에 세상이 빛나는게 아니겠습니까... 말이 필요없습니다! 저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지금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주세요..
조수미 17-07-03 09:28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hekatkd 17-07-03 07:5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아이들을 밥도 먹이고 공부시키시고 정말 대단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공동체도 많은 응원할께요!~
류희철 17-07-02 22:44
 
민들레 국수집에서의 헌신......정말 놀랍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여왕벌 17-07-02 19: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백찬미루시아 17-07-02 18:30
 
두분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함꼐 더불어가는
세상이 되도록 저또한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손윤미 17-07-02 15:11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윤정아 17-07-02 14:18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태민도밍고 17-07-02 13:39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이진서 17-07-02 11:38
 
나날이 기대되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일기와 사진 모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허순자 17-07-02 10:28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고해성사 17-07-02 09:34
 
그저 막연하게 희망을 위해 기도하기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현실을 잘 알고, 마음에 품으며 실천해야함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다짐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쁜 옷과 신발, 필요한 물품등을 매번 택배로 보내주시고, 장학금을 모아 직접 찾아가 전달한다는 것...
돈이 많고 시간이 많은 사람들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수사님의 나눔은 말문이 막힐 정도로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김미경 17-07-02 07:38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을 하네요.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신명준 17-07-01 21:41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로망스 17-07-01 19:34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유혜진도미니카 17-07-01 18:16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임현진 17-07-01 17:42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에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박에스더 17-07-01 16:37
 
감동입니다.
착한 마음들이 짓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하고 싶습니다.^^
파라솔 17-07-01 13:22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윤민성바실리오 17-07-01 13:06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신명춘 17-07-01 11:39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최연경 17-07-01 10:39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희망사항 17-07-01 09:37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 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분!  파이팅!  응원하겠습니다.
이선화 17-07-01 07:49
 
이 사진의 풍경도 멋지지만, 행복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세상의 아름다움은 민들레국수집에만 묻어나나봐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파이팅~~~~
김현식 17-06-30 21:14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에디 17-06-30 20:01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길소은보나 17-06-30 19:2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박지연 17-06-30 18:45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모두다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이 자리가 너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모히또 17-06-30 18:33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축복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이 기쁜 표정에서 다 느껴지네요.
얼마나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사랑하시는지...
황정만요셉 17-06-30 13:33
 
힘든 사람들이 점점 많이지는 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힘든분들, 아이들을 케어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최경화 17-06-30 11:29
 
민들레 아이들의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영숙마리아 17-06-30 10:26
 
우~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만 보아도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더운 날씨에 봉사하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혜숙 17-06-30 09:33
 
활짝 핀 꽃 같습니다^^
두분의 미소와 아이들의 미소는요...
참 정겹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일정을 잘 소화해주시고 건강히 돌아오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안다미로 17-06-30 08:15
 
서영남 대표님의 베드로 축일 축하드립니다.  참으로 훈훈한 이야깁니다.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황젬마 17-06-29 23:24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최고의 선물 감동 감동입니다.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더운 날씨 수고하셨습니다. 샬롬
조윤지 17-06-29 21:07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들도 화이팅!!^
사오정 17-06-29 20:55
 
아이들의 천사아빠! 서영남 대표님... 사랑이 진실되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