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8-19 16:12
2017. 8. 7 ~ 8. 16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731  

8월 1일

청주교도소(오후 3시30분) - 이 베드로 형제님(20년형을 선고 받고 16년 복역중)

                                      정 요한 형제님(18년형을 선고 받고 10년 복역중)

 

8월 2일

화성교도소(오후 3시) - 박 미카엘 형제님(무기수~현재 12년 복역중)

                               김 마르코형제님(15년형을 선고 받고 7년 복역중)

 

8월 3일

서울구치소(오전 11시) -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사형수~현재 24년 복역중)

                                 김 안드레아 형제님(11년형을 선고 받고 6년 복역중)

                                 최 스테파노 형제님(23년형을 선고 받고 8년 복역중)


8월 4일

군산교도소(오후 3시) - 김 바오로 형제님(20년형을 선고 받고 16년 복역중),

                               우 제노비오 형제님(무기수~현재 22년 복역중)

 

8월 7일

공주교도소(오후 2시) - 이 바오로 형제님(15년형을 선고 받고 12년 복역중)

              (오후 3시) - 정 안드레아 형제님(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2년째 복역중)

 

8월 8일

광주교도소(오전 10시) - 양 보니파시오 형제님(무기수~현재 19년 복역중)

순천교도소(오후 3시) - 채 요한 형제님(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16년째 복역중),

                               손 비오 형제님(14년형을 선고 받고 9년 복역중)

 

8월 9일

천안교도소(오후 3시) - 배 바오로 형제님(10년형을 마치고 감호 4년째 복역중)

                               이 모세 형제님(12년형을 마치고 감호 5년째 복역중)

 

8월 10일

경북북부 3교도소(오전 11시) - 김 루카 형제님(10년형을 마치고 감호 3년째 복역중),

                                         임 시몬 형제님(무기수~현재 29년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오후 1시) - 최 마르코 형제님(13년형을 선고 받고 8년 복역중),

                                       오 베네딕도 형제님(16년형을 선고 받고 12년 복역중)

                       (오후 2시) - 천주교 자매상담(17명)

 

8월 11일

대구교도소(오전 10시30분) - 허 요한 형제님(사형수~현재 14년 복역중)

 

8월 16일

제주교도소(오전 11시) - 천주교 자매(10명)

 

 8월 18일

서울남부교도소(오전 11시) - 이 요한 형제님(무기수~현재 28년 복역중),

                                      김 스테파노 형제님(12년형을 선고 받고 11년 복역중)



청주교도소를 시작으로 화성교도소, 서울구치소 그리고

군산교도소, 공주교도소, 광주교도소, 순천교도소, 천안교도소, 경북북부 1, 3교도소(청송),

대구교도소, 제주교도소, 서울남부교도소 등을 방문하였고


대구교도소를 방문하고 대구 요셉의집에 들려 하비에르 신부님, 수녀님들과

맛있는 점심도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우리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으며, 손을 잡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과 안경, 칫솔 등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과일, 닭훈제, 떡갈비,

소세지, 멸치조림, 커피, 사탕, 두유, 우유, 빵, 맛김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몇 시간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10~30분 일반면회와 장소외접견을 끝내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이하는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초코파이 17-10-04 14:20
 
재소자분들이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 사랑덕분입니다.
힘내세요!
원영민막시모 17-10-04 13:22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이야기 짱!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홍미연안나 17-10-04 10:57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즐거운 추석! 따뜻한 추석!
조명숙 17-10-04 10:21
 
명절에도 마음 담아 주위분들을 챙기시는 베베모...
세분은 항상 힘든 이웃을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ㅠㅠ
정작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자신은 못챙기실까봐 걱정이되네요..
꼭 건강하세요!!!
온고지신 17-10-04 09:29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번 추석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이수아 17-10-04 08:34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최유리 17-10-04 07:23
 
감동! 감동! 감동! 감동! ....... 감동!!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은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감동 100배 먹고 갑니다. 편안한 추석 명절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안동진 17-10-03 22:07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싸늘한 날씨 몸 건강 유의하세요~행복한 명절 보내시구요!
망고 17-10-03 19:25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재소자분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아낌없이 화이팅!! 따뜻한 명절 되시길...
김은비엘리사벳 17-10-03 18:14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힘드실텐데, 그래도 꼭 건강은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한설아 17-10-03 16:17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올리브 17-10-03 15:08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일깨워주어 고맙습니다.
차진호토마스 17-10-03 14:24
 
내가 다 가진다고 그 만큼 행복해지는 건 분명 아닌 것 같습니다.
나누면 나누는 만큼 행복해 지는 건 100% 맞는 것 같고요.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유희숙 17-10-03 11:13
 
Beautiful Life...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가장 어울리는 단어 같아요.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의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국수집 응원드리며 건강하시고 화이팅...
지조 17-10-03 10:32
 
민들레 천사님 감사합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dkfmaemfl 17-10-03 08:48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해요.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박미진 17-10-03 07:27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즐거운 추석! 따뜻한 추석!
이홍현 17-10-02 21:06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재소자분들까지 챙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차차 17-10-02 20:51
 
베베모 가족분께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민들레 나눔을 주시니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행복한 한가위되세요~!
황신혜카타리나 17-10-02 19:57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4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김효민 17-10-02 16:06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곰돌이 17-10-02 14:44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송민태도미니코 17-10-02 13:09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는 위로...
그냥 믿어주는 가족..친구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 17-10-02 11:12
 
+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한동철 17-10-02 10:10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김보람 17-10-02 09:21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윤지희마리아 17-10-02 07:51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이 항상 쉬는날, 형제분들을 만나러 다니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어느 평범한 가족에서 볼 수 없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 아픈이웃을 위해 평생을 살아가시는 베베모 가족 화이팅하시고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차홍진 17-10-01 21:28
 
누구든지 가족으로 맞아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보아요~~
테니스 17-10-01 20:02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명절 되세요.
남지민젬마 17-10-01 19:26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이윤아 17-10-01 15:51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크런치 17-10-01 14:10
 
가난하고 힘겨워하는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추석연휴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우진모세 17-10-01 13:52
 
아무리 재소자이더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라 17-10-01 11:35
 
소외받은 사람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이현경 17-10-01 10:18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오늘밤에 17-10-01 09:34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줄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고맙습니다.
장미경 17-10-01 08:17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늘 나눔에서 작은 기쁨을 느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세상을 좀더 넓게 보는 여유... 힘든 중에도 남을 위로할 수 있는 여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유를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많이 보고 배웁니다.
피앙새 17-09-30 21:16
 
깊은 사랑과 마음씀이 느껴집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공현수 17-09-30 20:11
 
행복하고 따사로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먼길을 늘 행복히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미연젬마 17-09-30 19:23
 
베베모 가족의 진실된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까지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베베모 가족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한소라 17-09-30 15:40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0^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앨리스 17-09-30 14:27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안재우루치오 17-09-30 13:08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Happy 17-09-30 11: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실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최고~!!!! +_+
심재은 17-09-30 10:2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붉은노을 17-09-30 09:29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영자 17-09-30 07:32
 
행복의 참된 가치를 생각하게 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도 가슴에서 작은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힘들고 절망적인 순간에 빛처럼 찾아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교도소행 휴가여행 뭉클합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우영범 17-09-29 21:08
 
이세상에서 순수하고 가장 선한사람들이 모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활력소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짱구 17-09-29 19:44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민지애보나 17-09-29 18:31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경민희 17-09-29 17:27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밍키 17-09-29 15:29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김서홍파비아노 17-09-29 14:25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임성진 17-09-29 12:12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선물도 듬뿍 받고, 무엇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날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나현 17-09-29 10:3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파이팅~~
swallowed 17-09-29 09:27
 
우리 사는 세상이 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형제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최은영 17-09-29 08:54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남일 17-09-28 22:34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레옹 17-09-28 19:24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사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안제희실비아 17-09-28 18:07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김유진 17-09-28 17:16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복음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아멘!!
릴리 17-09-28 16:22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윤은정올리바 17-09-28 16:10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두분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추석 명절 행복하게 보내셔요.
남일환요한 17-09-28 15:58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최수정 17-09-28 11: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조주연 17-09-28 09:3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기쁨을 만들어 나가요. 감사합니다.
유미나 17-09-28 08:22
 
이제 오곡이 무르익고 달이 차오르는 계절, 풍요로운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명절의 넉넉함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가을 바람과 함께 찾아온 한가위,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는 말처럼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훈훈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박풍 17-09-27 21:31
 
민들레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웨하스 17-09-27 19:03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팬입니다^^
권이진마리아 17-09-27 18:59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은하 17-09-27 15:23
 
가난한 이들, 재소자분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샹그리아 17-09-27 14:06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황진승요한 17-09-27 13:34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더운 여름날에도 이렇게 정성껏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승길 17-09-27 11:39
 
민들레 국수집...  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박경숙 17-09-27 10:16
 
희망과 사랑을 담아 여름휴가 때마저도 교도소로 향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시는 두분입니다. 큰 감동입니다!!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낮춰야겠습니다.
홍소현젬마 17-09-27 08:14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행 여름휴가.... 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명자 17-09-27 07:25
 
교도소 형제님들께 소중한 선물을 주고 오시네요~ 
그리움의 선물... 민들레 교정사목.... 힘든 여정이셨겠지만, 너무 보람되시겠어요!  수사님 늘 건강하시기를....
류승일 17-09-26 21: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것은 저에게 행운입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두분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동그라미 17-09-26 19:50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윤지민실비아 17-09-26 18:12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장소연 17-09-26 15:24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금붕어 17-09-26 14:19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심은재요셉 17-09-26 13:48
 
수십년 동안 쉬운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샬롬!
변진섭안드레아 17-09-26 12:08
 
교도소행 여름휴가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수사님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장진이 17-09-26 10:35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홍문자 17-09-26 09:09
 
나눔의 씨를 뿌려 가꾼 보람이 민들레 국수집에 활짝 피어납니다 *^^* 기쁨이 두배, 세배가 됩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라 17-09-26 07:40
 
늘 형제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여름휴가 동안에도 교정사목을 다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합니다. 훈훈한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이정욱 17-09-25 23:32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나눔 정말 감동 깊이 보았습니다.
브로콜리 17-09-25 19:03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민들레의 진득한 사랑이 민들레의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아름다워요!!^^
문지영에스더 17-09-25 18:12
 
사랑이 없으면 용기가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을
정말 수십년을 열심히 해주시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세연 17-09-25 15:50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빼빼로 17-09-25 14:32
 
비가오나 눈이오나 날씨가 덥고 추운날
이웃들, 재소자분들 걱정 뿐이신 두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배웁니다.
차민준도미니코 17-09-25 13:46
 
민들레 사랑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분명 재소자분들에게도 이 따스한 기운이 부디 전달되겠지요.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오미정 17-09-25 11:24
 
요즘 시대에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Collection 17-09-25 10:22
 
우와~ 짝짝짝~~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저를 다시 한번 흔들어 깨워줍니다!  감동!
주은혜 17-09-25 09:37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랑합니다.
가슴아파도 17-09-25 07:51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두번정도 간적이 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의 미소를 여러번 본 적이 있어요.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모두 얼굴에 나타난다고 하던데...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마음씨, 아름다운 미소가 생생하네요^^ 이번 여름도 교정사목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황민용 17-09-24 21:09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밀크티 17-09-24 19:07
 
민들레 국수집에서 공동체 생활을 배우고 나눔의 기쁨도 느끼고 너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미선실비아 17-09-24 18:38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신미정 17-09-24 15:09
 
민들레 사랑이 참으로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샤론 17-09-24 14: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세요.
아무도 봐주지 않는 분들도 돌보아 주시니, 감사해요~~
두분이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박재민모세 17-09-24 13:50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심연정 17-09-24 11:23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교도소 형제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챙기세요!
안드레아 17-09-24 10:31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무사히 잘 다녀오셨다니 좋습니다. 징역살이에 지치고 힘든 형제님들에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방문이 아마도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했을 때, 그 뱃속에 있는 아기도 함께 기뻐 뛰놀았던 것처럼 행복해 하였을 형제님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소라 17-09-24 09:26
 
존경합니다~~~ 강산이 변하도록 사랑 외길만 걸어오신 서영남 민들레 대표님의 인생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효연 17-09-24 07:53
 
교정사목이란 것이 어떻게 보면 참 놀랍습니다. 모두가 꺼리는 사랑 나눔을 서영남 교정위원님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건강하세요..
오민석 17-09-23 21:13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엑스맨 17-09-23 19:04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두분의 사랑과 열정! 너무 감동입니다..
김유미안젤라 17-09-23 18:45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여름 교정사목 풍경.....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최현주 17-09-23 16:25
 
민들레 공동체가 재소자분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레오 17-09-23 15:25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 재소자분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 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김택진요셉 17-09-23 14:49
 
정말 날씨에도 많은 영향이 있었을텐데...매번 매년 매주, 이렇게 재소자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베베모 가족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최순호헨리코 17-09-23 14:39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땡큐!
카타리나 17-09-23 11:31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이 이래서 가치 있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에 꼭 필요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연미 17-09-23 10:35
 
비록 작은 마음뿐이지만....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LOVEIS 17-09-23 09:16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노선자 17-09-23 07:41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승우 17-09-22 21:06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시간탐험대 17-09-22 19:08
 
민들레국수집은 곧 기적입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황은지로사 17-09-22 18:44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이영희 17-09-22 16:08
 
이렇게 함께하기에 아름답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초코라떼 17-09-22 15:31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안희섭파비아노 17-09-22 13:12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예란 17-09-22 11:28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wkdgkekdkee 17-09-22 10:17
 
지금처럼 나눔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감동  >.<
김혜진 17-09-22 09:33
 
여름에 가장 무더웠을 날에 다녀오셨네요.
재소자분들에 대한 사랑이 너무 깊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윤아 17-09-22 08:27
 
머리로 아는 것이 결코 아는 것이 아님을.... 어쩜~ 어쩜~ 너무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는 놀라운 나눔의 기적과 생명의 기쁨에 동참하며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새로워지라고 재촉하며 나를 일으켜세우는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민재 17-09-21 21:53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감동입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도도한여자 17-09-21 19:05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미진리디아 17-09-21 18:55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윤정이 17-09-21 15:15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민들레 화이팅!
망고 17-09-21 14:20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고통과 시련, 절망, 슬픔이 싹 씻겨나갑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구나..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절실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꼭꼭 찾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배성욱모세 17-09-21 13:40
 
제 마음 속에서도 느껴집니다..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신사임당 17-09-21 11:11
 
화이팅! 화이팅!!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멋집니다!!
김연화 17-09-21 10:29
 
전국 모든 제소자 분들이 민들레 큰 사랑으로 변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 아자 !
박선혜 17-09-21 09:31
 
진실한 사랑을 주시니, 이만큼 아름다운것이겠지요...
민들레 이야기는 계속 보아도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많은 재소자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주는 민들레 앞으로도 영원히....계속되어주세요! 운전 조심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Premium 17-09-21 08:27
 
재소자분들과의 끝없는 사랑나눔,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오권희 17-09-20 21:34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땅콩이 17-09-20 19:27
 
민들레 아름다운 나눔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 합니다!^^
신혜란도미니카 17-09-20 18:08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신나는 민들레가 희망입니다.
팍팍한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저의 멘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무한감동!
정재민 17-09-20 15:1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참 진솔되고 아름다우십니다..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핑크팬더 17-09-20 14:10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황민호다니엘 17-09-20 13:4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을 걷고 계십니다.
응원하고, 응원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남다경안젤라 17-09-20 11:14
 
민들레 교도소행 여름휴가의 기적!  저도 그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감동입니다.
한경희 17-09-20 08:39
 
사진에서만 보아도 두분이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좋은일, 같은일을 하시니까 웃는 모습도 닮는듯 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국민학교 17-09-20 07:33
 
매일 보내주시는 베*베모 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VIP 손님들과 제소자 형제님들은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차명준 17-09-19 21:13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찐빵 17-09-19 19:52
 
늘 민들레 국수집이 놀랍습니다.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김수영마리아 17-09-19 18:21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 세상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는 으뜸의 사랑입니다.
이나영 17-09-19 15: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올리브 17-09-19 14:35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오래도록 행복합니다.
수십년을 교정사목을 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재식도밍고 17-09-19 13:10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예정 17-09-19 11:23
 
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마시멜로 17-09-19 09:27
 
민들레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한연미 17-09-19 07:44
 
세상 사람들이 들여다 보지 않는 곳에 민들레 천사님들은 고개를 들이밀고 바라봐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라고... 아무런 조건 없이 그런 것이라고... 감동입니다.
강윤홍 17-09-18 21:29
 
역시 올 여름휴가도 바쁘게 보내셨네요~
매일 내몸은 돌보지않고 힘든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우리의 소중한 가족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제니 17-09-18 19:09
 
민들레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결 마음이 따뜻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장미소루시아 17-09-18 18:5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스럽고 소중한 이야기를 접하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사람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김미선 17-09-18 15:09
 
감동이고 눈물이 납니다.
나눔의 기적입니다.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알라딘 17-09-18 14:42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사셨음 좋겠습니다.
표현할수 없는 감동에 한동안 멍했습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 합니다.
도준영도미니코 17-09-18 13:27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변주연 17-09-18 11:26
 
짙은 그늘에 들어서는 따스한 햇살같은 민들레 교도소행 여름휴가네요.  감동입니다.
그녀 17-09-18 10:33
 
여름휴가 마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 놓으시면
도대체 두 분은 언제 쉬시나요..?! ㅠ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신애란 17-09-18 09:42
 
수십년 이어진 사랑과 인내의 발걸음에 형제님들도
어느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한마음이 되신 것 같습니다. 교정일기를 볼때면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한유정로사 17-09-18 07:37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삭막한 세상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모나 다름없겠지요...? 가슴이 찡합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파이팅!
이호준 17-09-17 21:51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핑크공주 17-09-17 19:05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나경수산나 17-09-17 18:5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아 17-09-17 15:24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모습...감동입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보여주시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요.
건강하세요.
아톰 17-09-17 14:09
 
더운 여름날에 전국으로 다니시느라 힘드셨겠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김지한도밍고 17-09-17 13:43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지구 17-09-17 11:34
 
전국을 다니시느라 정말 힘드실텐데, 많이 힘드시고 지치실텐데, 언제나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석우 17-09-17 10:19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교정사목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허지연수산나 17-09-17 09:3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름 휴가여행 이야기네요.  아름답게 듣고,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신영 17-09-17 07:44
 
사랑과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지치지 않고 달려가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부디 건강하세용... 화이팅하세용!!
오준영 17-09-16 21:30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카스테라 17-09-16 20:01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은주도미니카 17-09-16 18:11
 
받은 사랑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려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적인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민혜주 17-09-16 15:08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클로버 17-09-16 14:54
 
생각을 착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로 고맙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문동진토마스 17-09-16 13:16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선이마리아 17-09-16 11:31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세요~~
dkfmaekdns 17-09-16 10:43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유혜미 17-09-16 09:41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장은혜 17-09-16 07:38
 
끝없는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여름이면 어김없이 그 긴 길을 다녀오시고, 행복해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저도 놀라웠어요. 피곤해하기 보다도 오히려 더 못만난 것에도 아쉬워하고 안타까워하는 두분의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박현석 17-09-15 21:04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가을바람 17-09-15 19:15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처럼요...
김선미마리아 17-09-15 18:23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이유정 17-09-15 15:08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땡벌 17-09-15 14:15
 
언제나 이렇게 함께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늘 밝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고은찬루카 17-09-15 13:11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카누 17-09-15 11:18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모나 다름없겠지요...?
가슴이 찡합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파이팅!
온고지신 17-09-15 10:04
 
민들레 교정 교도소행 여름휴가 고마워요-  그곳에서도 미래를 설계하려는 분들의 희망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이미란 17-09-15 09:39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천사들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가난한 이들의 마음속에 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모두 힘내세요 ~ 으랏차차!! *^^*
한태영 17-09-15 08:20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줄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입니다.
진아름율리아 17-09-15 07:09
 
희망을 선물하는 여름 휴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아멘
장영웅 17-09-14 21:22
 
민들레 재소자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카리브 17-09-14 19:02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류혜연안나 17-09-14 18:46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박하얀 17-09-14 15:47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창을 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오페라 17-09-14 14:48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문정민모세 17-09-14 13:55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순자 17-09-14 11:24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행동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최은설 17-09-14 10:20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오비이락 17-09-14 09:36
 
베♡베모 여름휴가는 특별합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박채연 17-09-14 08:42
 
비록 작은 마음뿐이지만....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7-09-14 07:52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두 분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권우석 17-09-13 21:29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카멜레온 17-09-13 19: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4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이미현스텔라 17-09-13 18:18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내가 먼저 손 내밀려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은다정 17-09-13 15:14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오로라공주 17-09-13 14:59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문재민안드레아 17-09-13 13:18
 
민들레 이 단어가 참 의미있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민들레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환한 빛을 주는 민들레가 짱입니다.
최미정 17-09-13 12:54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감사합니다..
전소현 17-09-13 11:51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디오니시오 17-09-13 10:30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박문정 17-09-13 07:32
 
복음대로 살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에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은 이토록 아름답다...! 형제님들 만나실 생각에 들뜨신 선생님과 사모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이찬들 17-09-12 21:40
 
민들레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재소자분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포니 17-09-12 19:14
 
더운 여름에 휴가를 이렇게 참되게 다녀오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재소자분들도 정말 기쁘셨을 것 같습니다..두분으로 인해.^^
노미라실비아 17-09-12 18:38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송지은 17-09-12 15:08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분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마워요^^
청개구리 17-09-12 14:14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지금이 벌써 7년이나 되었습니다.
한결 같다라는 말은 민들레 국수집에 잘 어울립니다.
변함없이 한결같이!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눈이 부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이십니다^^
고주연로사 17-09-12 13:31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오상미 17-09-12 11:16
 
민들레 국수집이 걸어온 거룩한 길을 늘 감사하게 여깁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 곳을 따스히 어루만져 준 그 세월을 .....
마음 담아 주위분들을 챙기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든 이웃을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ㅠㅠ  그래도 꼭 건강은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신정숙젬마 17-09-12 10:47
 
민들레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정미현 17-09-12 09:24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사년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이번 여름휴가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정애 17-09-12 07:37
 
우리가 서로를 향해 사랑의 마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같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문재형 17-09-11 22:08
 
재소자분들의 민들레 사랑을 받고 많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결 마음이 따뜻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재소자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카페라떼 17-09-11 19:11
 
고맙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입니다.
두분 덕분에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경아수산나 17-09-11 18:56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제 삶도 되돌아봅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어렵고 피하고 싶은 일들도 있겠지만 당당히 맞서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표진 17-09-11 15:2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완전 감동이에요!
다이아몬드 17-09-11 14:2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손에 손잡고 우리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지홍필립보 17-09-11 13:56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며, 저도 같은 보폭의 걸음을 떼어 봅니다.
고해 17-09-11 11:11
 
화이팅! 화이팅!!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김준호 17-09-11 10:26
 
버림받고 외롭고 고통받는 이들을 예수님처럼 사랑한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등불입니다 @_@ 당신의 이름은 '사랑' 입니다.
오은정 17-09-11 09:19
 
세상엔 제 할일이 따로 있나봅니다.
두분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하시는지!!
하느님께서 다 따로 쓰실 계획이 있으셨나 봅니다.
너무나 따뜻한 미소와 훈훈한 인정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환절기 날씨에, 그 곳 사람들의 건강은 괜찮은 건지 걱정이 되더군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더불어 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체게바라 17-09-11 07:43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민들레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문호영 17-09-10 21:09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해피데이 17-09-10 19:17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나주연스텔라 17-09-10 18:21
 
작은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주희 17-09-10 15:14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에피소드 17-09-10 14:53
 
희망을 주시는 따스한 손길과 말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포용력을 가지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현수파비아노 17-09-10 13:58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안에서는 모두들 사랑을 받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dnflemftptkd 17-09-10 11:26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소크라테스 17-09-10 10:29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많이 배웁니다.
허미영 17-09-10 09:22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지금처럼 사람냄새가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계속 계속사랑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장혜정 17-09-10 07:53
 
가을이 되니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화이팅!!
김대진 17-09-09 21:19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이브 17-09-09 19:53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박미진카타리나 17-09-09 18:41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박민영 17-09-09 15:5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파티 17-09-09 14:07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표현중사무엘 17-09-09 13:11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보나 17-09-09 11:17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사랑나눔!!!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직접 찾아주신것도 그들에게는 큰 힘이 될텐데 영치금과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서 넣어주시고... 찡~~~ 합니다.
신경애 17-09-09 09:42
 
민들레 재소자분들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알고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생각하는사람 17-09-09 08:53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져 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이미경 17-09-09 07:30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세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황승호 17-09-08 22:02
 
진실된 마음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저까지도 행복해지는 것을 보니
사랑의 전자파는 확실히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다빈치 17-09-08 19:0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평생을 해오신 재소자분들의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민희에스더 17-09-08 18:16
 
남모를 희생으로 가난한 이웃들, 재소자분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서선생님께 주님께서 풍성한 은총으로 갚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은영 17-09-08 15:08
 
힘들었던 현실~ 재소자분들도 민들레의 사랑으로 따듯한 마음을 지니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테리우스 17-09-08 14:28
 
재소자분들을 위해서 수십년동안 헌신해주십니다..
나눌 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알아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김현모필립보 17-09-08 13:23
 
재소자분들을 위하여 쏟아지는 민들레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최미숙안젤라 17-09-08 11:18
 
버림받고 외롭고 고통받는 이들을 예수님처럼 사랑한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등불입니다 @_@
당신의 이름은 '사랑' 입니다.
조삼모사 17-09-08 10:37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사랑에 반합니다.  ♡,♡
공희숙 17-09-08 09:36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정길 17-09-08 08:21
 
아!  너무나  뭉클합니다. 누가 남을 위해 저런 삶을 살아갈까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는 조금씩 변해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민영애비아 17-09-08 07:59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신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박지헌 17-09-07 21:58
 
여름휴가에도 이렇게 고생해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파이 17-09-07 19:01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세은카타리나 17-09-07 18:53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마음이 너무시리네요..
세상의 모든 아픈일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유현주 17-09-07 15:36
 
이렇게 남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꽃이피다 17-09-07 14:14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임선호티토 17-09-07 13:27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thzmfkxptm 17-09-07 11:22
 
잊고 있는 외로운 분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오늘도 많이 느끼고 사랑하며 많이 배워갑니다.
최미숙 17-09-07 10:30
 
어두운 교도소 생활 안이 어떨런지는 짐작조차 가지 않지만,
제소자 분들도 제소자 분들의 나름 고충이 있다고 여겨지네요~
자연에 이길 인간은 없다고, 푹푹 찌는 교도소 안에서 모두 다 힘들어하는군요..
이처럼 몰랐던 세계 이야기를 민들레 통해 알게되고 이해하고 그러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큰 역할을 해주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자 17-09-07 09:40
 
감동을 주는 글도 많고,
저와 다른 시선으로 보는 이웃들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화이팅!!
조적지혈 17-09-07 08:20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이렇게 전국으로 다니셨다니, 역시나 감동이네요.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황젬마 17-09-07 06:48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아멘
이장훈 17-09-06 21:32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어디에서나 이런 모습은 흔히 볼 수 없으니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재소자분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밀크 17-09-06 19:53
 
그냥도 아름다운 두 분!
더욱 더 아름다운 두분이 되는 것은 두 분 안에 가득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참 멋진 사랑입니다..
류영주세실리아 17-09-06 18:31
 
돈을 주고도 하라면 못할것 같은 일들을 서영남선생님 가족분들은 20년을 넘게 해오고 계시네요.
비록 죄를 지어 갇힌 몸이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마음은 따뜻할것 같네요. 화이팅!!
표은지 17-09-06 15:50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망고 17-09-06 14:28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조정욱사무엘 17-09-06 13:41
 
힘겨운 사람들 곁에 두분이 계시니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두분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재소자분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광수 17-09-06 12:06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한효리 17-09-06 11:42
 
인생의 방향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할 것입니다,
사노라면 17-09-06 10:24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미경 17-09-06 07: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열렬히 응원할게요~~
손영철 17-09-05 21:44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내일도 힘찬 하루 스타트 하시길 바라며, 늘 평안하시길....
쏘밍 17-09-05 19:02
 
더운 여름에도 늘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차선주엘리사벳 17-09-05 18:27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박수미 17-09-05 15:11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디바 17-09-05 14:32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준성사무엘 17-09-05 13:47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신경애 17-09-05 11:22
 
소소한 일상과 따사로운 햇빛,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느껴지는 긍정의 힘...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무한지애 17-09-05 10:21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줍니다. 감동천배!!
하유미 17-09-05 09:33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지금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가 되돌아 보게 해주는 고마운 지침서!!~~~
올 여름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수림 17-09-05 07:41
 
가을이 되니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권영호 17-09-04 22:28
 
재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이 열정적으로 봉사해주시고, 너무 행복한 풍경이네요.
참새방앗간 17-09-04 19:09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배수진리디아 17-09-04 18:5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류현주 17-09-04 16:2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스맨 17-09-04 14:29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시는 두분...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건강하세요.
강주원요한 17-09-04 13:22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이십니다..
KPOP 17-09-04 11:3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1년 365일 해피~ 해피~ 합니당 ! ♬
최경숙 17-09-04 10:27
 
더울 때 다녀오셔서 정말 힘드셨겠어요. 일년에 한번 아주 보람된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정미 17-09-04 09:30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발리 17-09-04 07:40
 
안녕하세요!! 
찌는듯한 8월의 무더위에 다니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오로지 형제님들만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을 하네요.
글로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는 시간이 이렇게 행복한데 직접 뵙는 형제님들도 참 행복하셨겠어요!!
감사드립니다.
황세훈 17-09-03 21:04
 
단 몇분의 만남을 위해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몰디브 17-09-03 19:05
 
행복이 있는 곳 민들레공동체 최고!
재소자분들을 위해서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
따뜻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주혜아녜스 17-09-03 18:36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김수진 17-09-03 15: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라디오스타 17-09-03 14:10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재소자분들도요...민들레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정식도밍고 17-09-03 13:54
 
여름휴가 교도소 방문 너무나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들의 가슴에 사랑과 희망만 남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사랑합니다. 아멘
이희주 17-09-03 11:27
 
우 와~ 짝짝짝~~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저를 다시 한번 흔들어 깨워줍니다! 감동!
포장마차 17-09-03 10:37
 
"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누고 사랑해야지 " 하는 굳은 다짐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화이팅~!!!
홍애라 17-09-03 09:43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파이팅~~
ZIPPO 17-09-03 07:47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녀오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어두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나건영 17-09-02 21:03
 
오로지 재소자분들을 위해, 전국을 다녀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짧은 시간의 만남에도, 먼길을 다녀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스무디 17-09-02 19:57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재소자...? 라고 하면, 정말 선입견이 무섭지요..
두분의 사랑은 모든 것을 뛰어 넘으시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수고 많으셨습니다.
류현아수산나 17-09-02 18:25
 
행복의 조건 하나를 또 찾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저를 깨닫게 하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유라 17-09-02 15:10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올라프 17-09-02 14:52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재웅티토 17-09-02 13:18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집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이영순 17-09-02 10:13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알라뷰~~
차혜선 17-09-02 09:31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조우종베네딕도 17-09-02 08:26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이 아름다운 광경을 모든 사람들이 함께 접하길 바랍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아름다움이고 나눔이지요...
재소자분들도 두분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고 함께 나아가시는 모습에 더없는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10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날씨도 무척이나 더웠는데요..
사랑이 없으면 안되는 일 입니다.
존경합니다. 두분...
한태희 17-09-02 07:24
 
나눔의 씨를 뿌려 가꾼 보람이 민들레 국수집에 활짝 피어납니다 *^^* 기쁨이 두배, 세배가 됩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희수 17-09-01 21:02
 
온전히 재소자 이웃을 위해 두분의 희생을 하신다니, 참 놀랍고 기적 같은 일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언제나 늘 이 공동체 안에서 행복하시길...
엘레강스 17-09-01 19:08
 
두분의 푸근한 미소는 여전하시네요!
아니, 오히려 지금이 더 매력적이신거 같아요~
항상 웃으시며 행복하게 사셔서 그런가바요 *^^*
앞으로도 하시는일에 웃음만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려요.
김은비보나 17-09-01 18:39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문수영 17-09-01 15:46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밀크 17-09-01 14:19
 
늘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을 벗삼으며 저 또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신지원마르코 17-09-01 13:32
 
너무나도 감동입니다..
마음에 새기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두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소영 17-09-01 11:32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wkddmsgp 17-09-01 10:24
 
민들레 교도소행 여름휴가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둡고 그늘진 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은서 17-09-01 09:25
 
소소한 일상과 따사로운 햇빛,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느껴지는 긍정의 힘...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오선주 17-09-01 08:28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할까요!!  민들레 수사님 또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힘을 주는 사랑의 역활을 더 열심히 하리라고 믿습니다. 진정 ' 따뜻한 피 흐르는 사회 ' 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독고세준 17-09-01 07:37
 
교도소행 여름휴가... 정말 입이 떡 벌어지게 감동이네요~
저는 두 분처럼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명절때 찾아뵙겠습니다.
문상태 17-08-31 21:02
 
저는 이렇게 꾸준한 나눔을 열심히 하는 공동체를 보질 못했네요...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윤선생 17-08-31 19: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나래헬레나 17-08-31 18:11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여름교정사목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혜수 17-08-31 15:05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해피데이 17-08-31 14:22
 
무더운 여름이였을텐데도, 다녀주신 두분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
건강하세요!
윤정욱토마스 17-08-31 13:15
 
서영남 대표님 올해도 이렇게 알찬 휴가로 보내셨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박유연 17-08-31 11:16
 
일년 내내 너무 바쁘시겠어요.
민들레 이웃들을 위해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Premium 17-08-31 10:24
 
힘겨우신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최유성 17-08-31 09:35
 
Beautiful Life...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가장 어울리는 단어 같아요.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의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  민들레 국수집 응원드리며 건강하시고 화이팅...
장소희 17-08-31 08:42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천사들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가난한 이들의 마음속에 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모두 힘내세요 ~ 으랏차차!! *^^*
오미란로사 17-08-31 07:34
 
여름 휴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샬롬
김권준 17-08-30 21:07
 
힘든 이웃들, 재소자분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번 휴가때도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로이 17-08-30 20:06
 
편견으로만 생각한 제가 너무 나빴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휴가일 때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수지에스더 17-08-30 18:22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아름답네요!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성윤아 17-08-30 15:15
 
국수집일에도 벅차실텐데, 이렇게 시간내시어 항상 재소자분들도 꼼꼼히 챙기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감동합니다..
백조 17-08-30 14:15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이선호티토 17-08-30 13:18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고준희 17-08-30 11:27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감동입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7-08-30 10:26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최인혜 17-08-30 08:50
 
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감동!!
장소라 17-08-30 07:48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이분들을 따스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봉헌 17-08-29 21:24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오아시스 17-08-29 19:10
 
더운여름이였을텐데.. 그 무더위와 싸워가며 다녀오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이선아젬마 17-08-29 18:11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사진 감동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두분의 이야기 빛납니다.
이유정 17-08-29 15:59
 
머나먼 길을 항상 행복하게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려요!
재소자 형제님들도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네요! 두분과 함께!!^^
고생 많으셨습니다!^^
망고 17-08-29 14:10
 
교도소행 여름휴가... 정말 입이 떡 벌어지게 감동이네요~ 저는 두 분처럼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박영일시몬 17-08-29 13:15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됩시다^^
Happy 17-08-29 11:34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감동의 사랑실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천사십니다.
한연주 17-08-29 10:47
 
민들레 수사님, 수십년 동안 묵묵히 가난한 이웃분들과 제소자분들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유리상자 17-08-29 09:33
 
민들레 교도소행 여름휴가 사랑에 많이 놀랍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최세림 17-08-29 07:36
 
찜통더위에 수고가 너무너무 많으셨습니다. 수많은 편견, 질타 이 모든 것을 다 감싸안으시고 수십년을 제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 부은 사랑...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화이팅!!
유정민 17-08-28 22:43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종달새 17-08-28 19:03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 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 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박미숙마르첼라 17-08-28 18:58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김소연 17-08-28 15:31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재소자분들을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은하수 17-08-28 14:15
 
미처 돌아보지 못한 분들에게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진정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박현웅사무엘 17-08-28 13:51
 
여름휴가 동안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아름답게 펼쳐주신 민들레 나눔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슬 17-08-28 11:25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하루하루...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dbfltkdtk 17-08-28 10:36
 
가을이 다가오니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채명자 17-08-28 09:29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연희 17-08-28 08:00
 
끝없는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여름이면 어김없이 그 긴 길을 다녀오시고, 행복해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저도 놀라웠어요. 피곤해하기 보다도 오히려 더 못만난 것에도 아쉬워하고 안타까워하는 두분의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존경합니다.
권현철 17-08-27 21:26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크리스탈 17-08-27 19:35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민들레국수집의 15년 20년을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진아도미니카 17-08-27 18:12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진혜경 17-08-27 15:41
 
여름휴가 동안에도 수고가 많으셨네요,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셜록홈즈 17-08-27 14:1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남재환안토니오 17-08-27 13:16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나눔 화이팅!!!!!
시몬 17-08-27 11: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무더위에도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재소자분들과의 우정 멋지십니다.
홍순정유스티나 17-08-27 10:28
 
비록 작은 마음뿐이지만....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영자 17-08-27 09:28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항상 감동을 주는 사랑 오늘도 응원합니다.
이영숙 17-08-27 07:37
 
경계하는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았던 제 자신을 돌아보며 뜻깊은 민들레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함께 사랑을 나누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작은 사랑을 보냅니다... 참 아름답네요.
엄승준 17-08-26 21:26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레몬에이드 17-08-26 19:17
 
매번 감동의 일상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공수미안젤라 17-08-26 18:17
 
나누고 나누는 낮은 삶! 예수님이 그랬고, 하느님이 말씀해오신
그런 삶!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그런 삶!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오랫동안 함께 해온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권아연 17-08-26 15:15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파랑새 17-08-26 14:36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안재민루치오 17-08-26 13:1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남수호 17-08-26 11:25
 
화이팅! 화이팅!!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세고취화 17-08-26 10:20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파이팅~~
최지애 17-08-26 08: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 올립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오늘 하루도 웃는 하루 되세요!  ^--------^
한오숙 17-08-26 07:27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천사들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가난한 이들의 마음속에 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모두 힘내세요 ~ 으랏차차!! *^^*
박승준 17-08-25 21:02
 
안녕하세요~
제주도에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팬입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재물을 모으고 높은 명예를 얻기보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라떼 17-08-25 20:34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류진아빅토리아 17-08-25 18:20
 
참 좋은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이수애 17-08-25 16:15
 
민들레의 여름휴가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로제 17-08-25 15:15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박민오필립보 17-08-25 13:34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홍미령 17-08-25 12:56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이죠.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두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휴가 마저도 전국교도소를 돌며 갇힌 형제님들께 희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
윤이윤하 17-08-25 10:17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 이렇게 재소자분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잘 다녀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최윤자 17-08-25 09:13
 
힐링을 원할때.....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을 봅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과 치유와 감동의 이야기가 멋집니다.
김지애 17-08-25 08:21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조지혜아녜스 17-08-25 07:12
 
한결같은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아멘
류태준 17-08-24 22:33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루피 17-08-24 20:49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미실비아 17-08-24 19:48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한미 17-08-24 15:26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 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완두콩 17-08-24 14:18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과 더욱 행복해지시기를 바랍니다.
한재우루카 17-08-24 13:26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박명희 17-08-24 11:13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헐리우드 17-08-24 10:24
 
이 사회에서 돌보지 않고 관심조차 두지 않는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세분이 계시기에 참 아름답네요^^ 이 모든게요....
최병철 17-08-24 09:30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을 계기로 그동안 마음만 먹고 미뤄왔던 나눔을 실천해 보려고합니다.
생활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이들을 보고 희망을 얻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생활속에서 실천하며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합니다. 눈물 머금고 내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봅니다.
이영자 17-08-24 08:23
 
무더운 여름에 이렇게 다녀와주신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류소영살레시아 17-08-24 07:46
 
수고, 수고, 또 수고하셨습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사랑 여름휴가 교정사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세상에서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아멘
송해준 17-08-23 21:10
 
제소자들은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킹스맨 17-08-23 19:17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유현아루시아 17-08-23 19:04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김소희 17-08-23 15:13
 
여름휴가에도 쉬시지도 못하고 다녀오시는 열정과 사랑...
다 내어주는 사랑!  바라보는 일은 참 행복하고 좋은데....
정작 서영남 대표님께서 너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저희가 늘 응원합니다......
뭉크 17-08-23 14:14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두분의 사랑으로 세상이 생각보다는 좀 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깨닫게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강민성파비아노 17-08-23 13:40
 
오늘날 이렇게 민들레 사랑과 나눔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여름휴가 때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thsutkd 17-08-23 12:19
 
민들레 재소자분들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알고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주미 17-08-23 09: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장덕자 17-08-23 08:35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도담삼봉 17-08-23 07:25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준엽 17-08-22 21:22
 
진실로 마음으로 대하는 민들레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후추 17-08-22 19:02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희선요안나 17-08-22 18:1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오순정 17-08-22 15:25
 
가끔은 어떤 무엇의 위로보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치타 17-08-22 14:51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우정진마르코 17-08-22 13:08
 
수십년을 재소자분들과 함께 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빛이나네요...여름휴가때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최세실리아 17-08-22 10:24
 
교도소행 여름휴가... 정말 입이 떡 벌어지게 감동이네요~ 저는 두 분처럼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양선미 17-08-22 09:44
 
감동! 감동! 감동! 감동! ....... 감동!!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감동 100배 먹고 갑니다.
Happy 17-08-22 08:32
 
재소자 형제님들을 찾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엄지척!! 듭니다.
박진주 17-08-22 07:44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선물도 듬뿍 받고,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날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엄정욱 17-08-21 21:03
 
많은 분들이 아픈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도 그 아픔을 위로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습니다.
세일러문 17-08-21 19:12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김아정루시아 17-08-21 18:16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도 힘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조현아 17-08-21 15:27
 
어둠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칠리 17-08-21 14:13
 
역시 따뜻한 풍경입니다~ 더운날씨에 다녀오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준사무엘 17-08-21 13:24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교정사목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현주 17-08-21 11:19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 베베모가족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은 세상을 놀라게 하고 우리 모두를 깨우칩니다. 감동!
최주미 17-08-21 10:2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해탈의경지 17-08-21 09:35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이미선 17-08-21 07:33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 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표동현 17-08-20 21:01
 
민들레 이야기를 항상 감동적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많이 듣고 싶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다빈치 17-08-20 19: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저는 행복합니다..
우효진실비아 17-08-20 18:55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미라 17-08-20 15:21
 
눈부시게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자차 17-08-20 14:32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사랑과 나눔을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박해준안토니오 17-08-20 13:47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노지연 17-08-20 11:13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상만사 17-08-20 10:16
 
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이연화 17-08-20 09:28
 
전국을 다니시느라 정말 힘드실텐데, 많이 힘드시고 지치실텐데, 언제나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윤주 17-08-20 07:36
 
세상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노숙자분들 뿐만아니라 세상에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표민우바오로 17-08-19 22:19
 
먼길 다녀오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네요!
늘 무리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담 17-08-19 21:29
 
폭염에 무덥고 가만히 있어도 지치는 날씨에..다녀오신 두분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 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김정우 17-08-19 20:32
 
제소자분들을 위해 전국으로 다녀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참 많으셨네요!
루팡 17-08-19 19:00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나혜윤젬마 17-08-19 18:20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은찬 17-08-19 17:43
 
무더운 여름날 수고 많으셨네요!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오직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하여 다니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미소 17-08-19 17:11
 
너무 무더웠는데...얼마나 힘드셨을지...
정말 고맙습니다. 여름휴가 교정사목 정말 감동입니다.
앵두 17-08-19 17:02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감사합니다..
이연우티토 17-08-19 16:47
 
여름 휴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아름답게 해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궁지연 17-08-19 16:19
 
연일 폭염에 교도소 -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공동체.
어느새 십오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번 여름휴가도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권재영 17-08-19 16:14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여름을 지낼까 궁금합니다.
덥고 힘들지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행복하고 든든할 것 입니다.
그곳에 계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마음편한 날들 보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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