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04 17:25
2017. 11. 27~12. 3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무료급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882  





















  

 2017. 11. 27 ~ 12. 3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250명 (카비테시티, 나보타스시티)


11월 27일 필리핀에 도착한 날, 
새로 무료급식소를 여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 먼 도착해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가 덜된 것을 고치고, 도서관과 주방을 정리하다 필요한 가전제품 냉장고, 정수기, 선풍기, 가스렌지와 주방기구 등등을 카비테 SM마트에서 사와 밤 늦게까지 정리했습니다.
숙소에 들어와 늦은 저녁으로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하루만에 한국 겨울날씨에서 32도가 넘는 여름날씨를 겪으니 너무 덥고 힘들었지만, 새로이 급식을 하게될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뻤습니다.

11월 28일,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 깨끗한 문과 창문을 교체하고 예쁜꽃을 사와 꽃밭도 새로 만들고 12월 성탄절을 맞아 크리스마스 츄리도 만들고 스티커로 예쁘게 꾸몄습니다.  30일날 장학생 가정에 나눠줄 장학금과 함께 선물 할 쌀 25kg 83포, 던킨도너츠, 머핀, 쥬스, 막대사탕, 바나나를 주문하고 숙소로 갔습니다.

11월 29일,
오전 10시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하는 우리장학생 엄마들 8명과 말라본 막스 레스토랑에서 만나 맛있는 점심을 먹고 선물을 나눈 후, 장학생 가정에 나눠줄 쌀 25kg 79포, 던킨도너츠, 빵, 머핀, 요구르트, 막대사탕, 초코바,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각각 100개씩 사서 장학금과 함께 선물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우리아이들이 그세 많이 컸고 환한 미소로 블레싱을 해 마음이 좋았습니다.

11월 30일,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 치킨파티를 하는 날이라 아침 일찍부터 시장에 갔습니다.
치킨파티에 쓸 닭과 야채, 양념, 계란, 음료수, 과일들을 사고 장학금과 함께 줄 선물들을 찾아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 도착했습니다.
12시부터 우리아이들과 엄마와 애기들에게 무료급식을 시작했습니다.
후라이드치킨, 던킨도너츠, 먼핀, 음료수, 막대사탕, 바나나를 맛있게 먹은 후,  오후 2시부터 우리 장학생들 모두에게 장학금과 쌀25kg를 지원했습니다.

12월 1일,
오전 10시 우리장학생 중 이빨이 많이 아픈 비앙카를 데리고 카비테SM마트 안에 있는 치과를 갔습니다.  의사선생님과 상담 후 X-rey도 찍고 충치도 많고 빠진 이빨도 많아서 두달동안 치과치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12시부터 우리아이들과 엄마와 애기들에게 무료급식 아도보, 야구르트, 비스켓, 사탕을 오전반 오후반으로 맛있게 먹은 후, 오후 5시에 마쳤습니다.

12월 2일,
오전 10시 카비테 시장에 들려 시니강 재료와 아이들에게 줄 빵, 초코우유, 막대사탕, 망고를 샀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식사를 마치고 아이스크림 파티를 할 것입니다.  시원하고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먹는 아이들에 얼굴에 웃음이 한가득입니다.
오후 5시 무료급식을 마치고, 더운 날씨에 음식하며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하는 우리장학생 엄마들 10명을 모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용돈과 우산, 화장품, 생활용품 등등 선물을 주었습니다.

12월 3일,
한국에 오는 비행기를 타기 전 새벽 일찍, 내년 3월에 문을 열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을 둘러보았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앞으로 행복과 희망이 되는 무료급식소가 되길 고민해 봅니다.

 

 
참 놀라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느님의 섭리입니다.
정말 덥지만 우리 아이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들이였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박경희 18-02-04 08:19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노혜주 18-02-03 09:50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 사랑 너무 고마워요!!
장미인애 18-02-02 08:54
 
필리핀 민들레 장학 .... 나눔의 멘토가 되어주길  바래보며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베네딕도 18-02-01 10:40
 
벌써 어느덧 2018 년 2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
최미소 18-01-30 08: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너무 많은 감동을 했어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미림 18-01-29 09:41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임다온이사벨라 18-01-28 18:5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화기애애해요~
아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늘 시끌시끌 화기애애 참 좋은 풍경이예요!^^
MOMO 18-01-28 16:05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배웁니다.
필리핀에 가시게 되도 항상 조심하셔서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나현 18-01-28 15:32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붕어사냥꾼 18-01-28 14:2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친절한 손길..저도 아이들에게 그런 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참 착한 마음이십니다.
이 세상의 환한 빛을 켜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조용석루가 18-01-28 14:00
 
여기오면 행복한 이야기들뿐이라 마치 제가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말하는대로 18-01-28 09:55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생 많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박정우 18-01-27 22:15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전상진 18-01-27 21:58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한웅기 18-01-27 20:19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떠올릅니다.
보리동산 18-01-27 19:14
 
민들레국수집은 가는 곳마다 항상
좋은 기운을 만들어 내네요.
가는 곳들이 결코 좋은 곳들은 아닐진데...
이종문가브리엘 18-01-27 13:58
 
조금씩 형편이 나아지는 모습에
더욱 응원의 마음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양운택안드레아 18-01-27 13:25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지호 18-01-27 09:13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윤자 18-01-27 07:56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곽규식 18-01-27 05:05
 
저 멀리 필리핀까지 건너가셔서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족여러분 고맙습니다.
박규홍 18-01-26 22:37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필리핀에서 행하고 계시는 그 길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황현우 18-01-26 21:48
 
민들레국수집이 제마음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 사람들을 위해 고군분투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셀렘 18-01-26 19:49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박소라세실리아 18-01-26 18:35
 
이쁜 아이들..^^ 민들레 국수집과 관련있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더 예뻐 보입니다.
아이들의 이 착한 마음을 계속해서 안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남세웅안토니오 18-01-26 13:17
 
민들레 국수집의 알찬 민들레 사랑을 잘보고 돌아갑니다.
최영자 18-01-26 09:40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유현수 18-01-25 22:30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늘 헌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엄마는외계인 18-01-25 19:15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혜나유스티나 18-01-25 19:00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나의 해피 에너지....
진혜영 18-01-25 15: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호야 18-01-25 14:55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석호야고보 18-01-25 13:42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세라 18-01-25 09:31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아자! 아자! 
파이팅!!
손재영 18-01-24 21:31
 
어디에서든지 아름답고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지노 18-01-24 19:11
 
참 행복하게도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필리핀에 민들레 향기가 가득합니다.
그간의 노고 앞으로의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 잊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예은아델라 18-01-24 18:58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안소영마르첼라 18-01-24 18:38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박옥경 18-01-24 16: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진선희 18-01-24 15:53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유은혜 18-01-24 15:50
 
배고픈 아이들에게 갈 곳이 없는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사의 집 아닌가 싶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울 위해 열심히 헌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지웅파비아노 18-01-24 13:14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훨씬 밝아질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나그네 18-01-24 08: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파이팅~
한우남 18-01-23 23:15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문성준 18-01-23 21:36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재정 18-01-23 20:52
 
모두 행복해보여 정말 저도 웃음이 지어지네요.
모두모두 언제나 행복하세요!
이소리마리아 18-01-23 18:26
 
절대 지치지 않는 민들레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준호 18-01-23 17:40
 
너무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때문에 웃지요.
채영미 18-01-23 17:34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대표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김재식 18-01-23 16:53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제임스 18-01-23 16: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유예진 18-01-23 15:21
 
더운날씨에도 오직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에 머무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솔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저도 아이들의 꿈에 민들레의 꿈에 열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김수영 18-01-23 15:05
 
항상 힘들고 약한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꾸몽 18-01-23 14:36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뚠뚠이 18-01-23 14:23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답네요^^
조하조하 18-01-23 14:08
 
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강성윤에피마코 18-01-23 13:43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홍수정 18-01-23 09:28
 
1월의 어느날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장진호 18-01-22 21:28
 
불행이 겸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필리핀에도 찾아올 것입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우준호 18-01-22 16:5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황지수 18-01-22 15:25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로이 18-01-22 14:19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권재민막시모 18-01-22 13:13
 
아이들이 꿈꾸고, 그 꿈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튼실해 질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숙이 18-01-22 09:24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유현수 18-01-21 23:17
 
이렇게나 많은 일들을 하고 돌아오셨다니...
정말 감탄할 수 밖에 없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키 18-01-21 19:38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윤아 18-01-21 15:21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
호롤롤루 18-01-21 14:47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퐈이팅!
노스텔지어 18-01-21 09:42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라온 18-01-20 19:46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은미카밀라 18-01-20 18:30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마시멜로 18-01-20 09:27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염덕만 18-01-19 23:10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정 18-01-19 20:29
 
어딜가든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천사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남혜은 18-01-19 08:48
 
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민들레 국수집에 더 큰사랑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효진아녜스 18-01-18 18:42
 
아이들을 향한 두분의 찐한 나눔!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정나래 18-01-18 17:53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꿀벌 18-01-18 16:22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별탈없길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미란 18-01-18 15:47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행복한 한 해 되세요~!
오주환티모테오 18-01-18 14:0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양주훈 18-01-18 13:05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성희 18-01-18 09:19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마리안느 18-01-17 21:02
 
필리핀에 핀 사랑의 꽃! 향기가 참 진합니다.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권현수 18-01-17 20:07
 
따스함이 묻어나는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삐약 18-01-17 19:59
 
서영남 대표님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신경써주시는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가 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네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망고 18-01-17 17:30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지게 꾸려나가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태현 18-01-17 17:04
 
나눠주는 일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시나브로 배워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사랑이란.....
김준희 18-01-17 16:49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미라 18-01-17 16:22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자꾸 주어지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해요..
플라밍고 18-01-17 14:00
 
아이들에게 희망의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심은하 18-01-17 08:20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최태경 18-01-16 13:05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만날 수 있는 희망의 홀씨가 멀리 멀리 퍼져나가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 밝게 웃을 수 있는 희망의 날들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송해윤 18-01-16 12:47
 
여러 세심한 분야에서 힘껏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그중에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 주신 두분께 제일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연리 18-01-16 09:35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메뚜기원정대 18-01-15 20:15
 
이토록 많은 아이들을 함께 웃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마법같은 공간이 우리 곁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 주시기를...
한서연 18-01-15 15:27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보는것으로 아름답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피노키오 18-01-15 14:16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오대훈요셉 18-01-15 13:4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장한솔 18-01-15 09:09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부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굶주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희망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윤진아 18-01-14 17:31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김호식 18-01-14 16:25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문가영 18-01-14 16:02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Imagine 18-01-13 20:53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민보림마리아 18-01-13 19:58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임현지 18-01-13 16:32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스투시 18-01-13 15:07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차인준이냐시오 18-01-13 14:07
 
햐! 진짜 기적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보고 감동했어요.
하느님 손길이 되어주심 감사합니다. 샬롬
최문호사뮤엘 17-12-31 11: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최복순 17-12-30 09:39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게 된 아이들이 더 행복해질 내일이 기대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 년 파이팅.....
체칠리아 17-12-29 10:28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유보라 17-12-28 09:49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걸 안겨주는듯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얼굴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퐈이팅~!
LOVEIS 17-12-27 11:3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대표님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유지인 17-12-26 11:38
 
♥^^민들레 소식은 늘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해요.
바른생활 17-12-26 09:46
 
필리핀 아이들의 산타클로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태수시몬 17-12-25 12:42
 
Merry Christmas!!  짝짝짝~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감사드립니다.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화이팅!
남순애헬레나 17-12-25 10:01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황진우예로니모 17-12-24 13:34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준 가르침입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ILOVEYOU 17-12-24 12:13
 
모두모두  MERRY CHRISTMAS ♥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나의하루 17-12-24 11:04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해피크리스마스~~~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오예진 17-12-24 10:16
 
해피크리스마스 !!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장하나 17-12-24 08:22
 
메리크리스마스 ~~~ 아이들이, 그리고 필리핀의 모든 사람들이.... 베베모 세분의 사랑으로 세상이 생각보다는 좀 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깨닫게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이렇게 함박 웃음을 지어보네요!
김상훈 17-12-23 21:53
 
내가 가진 사랑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을 위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조 17-12-23 19:52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모두에게...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한나정엘리사벳 17-12-23 18:47
 
모두가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해요!!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심주연 17-12-23 15:22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꿀벌 17-12-23 14: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카비테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여셨단 소식을 보았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노석루카 17-12-23 13:1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카비테에서 수고해주신 두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문자 17-12-23 11:27
 
이렇게 아이들을 아니,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경이롭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래시계 17-12-23 10:14
 
진심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 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최정혜 17-12-23 09:16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얼굴이 행복하게 해줍니다. 저에게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큰 행복입니다.
안미경 17-12-23 07:42
 
†. 축. 성탄!!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올한해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김성준 17-12-22 21:0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먼 필리핀까지 가시는 열정에 저도 반성해봅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Merry Christmas!!
제리 17-12-22 20:00
 
진정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웃고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은미영유스티나 17-12-22 18:36
 
필리핀 아이들이 두분을 만나 이렇게 행복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입니다^^ 최고최고!!
황미라 17-12-22 15:00
 
이렇게 흘리는 땀방울이 참 가치 있는 땀방울이겠지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MERRY CHRISTMAS...^^
사파리 17-12-22 14:29
 
정말 많이 수고 하셨습니다.
날씨도 참 더우셨을텐데.. 고생많으셨어요!!
류지호도밍고 17-12-22 13:42
 
Happy christmas…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단양팔경 17-12-22 11:10
 
해피크리스마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최진수 17-12-22 10:12
 
민들레 홀씨의 참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미래의 희망을 꽃피우는 풍경이예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 늘 건강하세요!
오향미 17-12-22 09:43
 
벌써 2017년 12월 끝자락에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 해피크리스마스 !!
장미래 17-12-22 08:42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 아이들이 기쁨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열심히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네요! 베베모가족~~
메리크리스마스~~~^^
독고세준요한 17-12-22 07:36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좋은 희망을 전하고자 애쓰시는 두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박재영 17-12-21 21:21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 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기원합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축하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뉴욕스토리 17-12-21 19:02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김영은수산나 17-12-21 18:23
 
이리도 기뻐하는 아이들이 짠하고도, 귀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보살핌 덕분에 아이들이 정말 너무 유쾌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Happy christmas…
한수인 17-12-21 15:12
 
MERRY CHRISTMAS!!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시카고 17-12-21 14:28
 
아이들에게 사랑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주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오형석미카엘 17-12-21 13:19
 
필리핀 민들레 사랑...너무 멋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최미실 17-12-21 11:23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성탄 선물 참 멋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해피크리스마스 !
안다미로 17-12-21 10:36
 
메리크리스마스~~~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강혜미 17-12-21 09:15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해피크리스마스~~
장수진 17-12-21 08:35
 
민들레국수집 속의 이야기들은 내 마음의 무장을 해제해 주었습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12-21 07:45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공동체 햔결같은 사랑을 믿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이우진 17-12-20 21:21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메리 17-12-20 19:41
 
민들레 아이들에게 꿈을 키울 수있는 진정한 사랑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 기대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혜리마리아 17-12-20 18:20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영실 17-12-20 15:08
 
필리핀 카비테 행복마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란 행운이 생겼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비너스 17-12-20 14:29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Merry Christmas~~
안승민다니엘 17-12-20 13:56
 
아이들에게 행복한 상탄절을 느끼게 해주셨네요~
민들레에서 발견한 조금한 행복과 설렘, 희망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마법 같습니다~
아이들이 해맑은 웃음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힘내세요~
하선주 17-12-20 12:44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해피크리스마스~~~
HEALSH 17-12-20 11:34
 
사랑, 나눔, 함께하는 동반자,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새로 여셨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잘되었으면 합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도드리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재희 17-12-20 10:23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의 삶 속에 이토록 가슴 따뜻한  사랑을 건져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최미희스텔라 17-12-20 07:41
 
청주에서 인사 올립니다.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이성택 17-12-19 21:07
 
너무 수고하셨네요. 더운나라에서요...
누군가 알아주지않아도 그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테트리스 17-12-19 19:12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가야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축복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0^
윤현아실비아 17-12-19 18:33
 
*** Merry Christmas ***
12월,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성탄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유지선 17-12-19 15:21
 
아이들과 미리 즐거운 성탄 보내셨나요~?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는데 왜 이렇게 울컥하죠....
데니스 17-12-19 14:30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무척 기뻐하는 모습이 정말 예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이십니다!!
최고^^
오현수미카엘 17-12-19 13:21
 
메리 크리스마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네요~
whxodud 17-12-19 11:43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박수경 17-12-19 10:32
 
민들레국수집을 축복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0^
양미란아가다 17-12-19 09:37
 
필리핀 아이들을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해피크리스마스 !
최연자 17-12-19 07:53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진료하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이정한 17-12-18 21:22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올 한해 수고하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성탄을 축하합니다.
마틸다 17-12-18 19: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매일매일 이렇게 사랑과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이지현소피아 17-12-18 18:13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지수연 17-12-18 15:15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일입니다.
언제나 달려가 안길수 있고 언제나 잠시 쉬어갈수 있는 아낌없이주는 나무같은 그곳.
넉넉함이 묻어나는 이곳이 있기에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서 살수 있습니다.
리키 17-12-18 14:55
 
2018 년도도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류민철바실리오 17-12-18 13:52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방금 1만원 입금하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아이들에게 일회성이 아닌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애밀리아 17-12-18 11:42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김준호 17-12-18 10:51
 
사진으로만 봐도 참 흐뭇해지는 모습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최소정 17-12-18 09:40
 
소식듣고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아~ 기분이 좋네요 ^0^ 파이팅!
유소영젬마 17-12-18 07:44
 
진정한 사랑이 가득한 행복의 풍경입니다. 어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이리도 밝고 환한지요, 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마징가z 17-12-17 21:10
 
MERRY CHRISTMAS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장한별 17-12-17 19:13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로즈마리 17-12-17 18:55
 
Merry Christmas!!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rachel 17-12-17 16:10
 
언제나 함께....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Merry Christmas~
이종호 17-12-17 15:12
 
MERRY CHRISTMAS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옥진영 17-12-17 14:21
 
이렇게 모든 분들을 아낌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시나브로 17-12-17 11:28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봉사활동~ 최고입니다!
지나친 편견과 선입견으로 남을 가차 없이 속단하기보다는 폭넓게 이해하고 포용하는 너그러움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이은희 17-12-17 10:30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ZIPPO 17-12-17 09:47
 
즐거운 성탄절을 바랍니다. 이미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의 크리스마스가 된 듯 하지만.....
박경희 17-12-17 07:56
 
해피크리스마스 !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정재현 17-12-16 21:06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모히또 17-12-16 19:38
 
Merry Christmas~!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지나루시아 17-12-16 18:59
 
민들레 공동체를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채선애 17-12-16 15:35
 
Merry christmas!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트윙클 17-12-16 14:32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김성준요셉 17-12-16 13:54
 
메리크리스마스^^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겨울왕국 17-12-16 12:16
 
구경꾼에 불과한 저희에게 과분한 행복을 챙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희망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필리핀에서의 봉사 너무 행복히 보고 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최미현 17-12-16 11:28
 
필리핀 민들레마을 희망을 엽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 말보다 더 큰 감동!
더운나라 필리핀중에서도 가장 가난한곳을
찾아 사랑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희생 정신은 본받고싶습니다. 존경합니다.
coffee 17-12-16 10:15
 
사랑이 있기에 밝은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박유미 17-12-16 07:50
 
해피 X-mas~~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건우 17-12-15 22:29
 
필리핀 아이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사랑을 나눔에 있어서 나라는 상관없지요~ 글로벌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ㅎ.ㅎ
엔젤 17-12-15 19:28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 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이세영젬마 17-12-15 18:25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또, 필리핀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난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손경아 17-12-15 15:21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새들처럼 17-12-15 14:07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Happy christmas…
김진택바오로 17-12-15 13:53
 
이 아이들에게 이번년은 정말 즐거운 성탄절이 되겠네요~
참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입가의 미소가 올라가네요!
행복의 성탄절을 아이들과 보내고 오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도은혜 17-12-15 12:29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땀 흘리시며 수고해주시니.... 저희야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봉사갈게요~~
최민재시몬 17-12-15 11:27
 
사랑의 파티네요.
행복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지애 17-12-15 10:35
 
필리핀에 나누는 사랑으로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더욱 빛납니다. 한국의 민들레국수집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정채영 17-12-15 09:54
 
메리크리스마스!  이 겨울 사랑하고 싶다면, 행복해지고 싶다면~ 민들레 국수집으로 가라~!!! '희망세상' 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독고세준 17-12-15 07:52
 
Happy Christmas..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샬롬
하영호 17-12-14 21: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도깨비 17-12-14 19:27
 
민들레의 방문이 이 아이들에겐 산타클로스네요.
^-^ 행복한 민들레 풍경 예뻐요.
오민주도미니카 17-12-14 18:12
 
해피해피 크리스마스!!! 아이들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민들레국수집 덕에 마음으로부터 참 커다란 위안을 받을 것 같습니다.^^
이은애 17-12-14 15:1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Merry christmas!
라이언 17-12-14 14:45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김성욱루카 17-12-14 13:46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MERRY CHRISTMAS!!
유미란 17-12-14 11:58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두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삼모사 17-12-14 10:45
 
필리핀에 핀 사랑의 꽃! 향기가 참 진합니다.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최영혜 17-12-14 09: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방문이 이 아이들에겐 산타클로스네요 ☆ ^-^ 행복한 민들레 풍경 예뻐요*^--------^*
박순자 17-12-14 08:36
 
해피해피 크리스마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이라면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부인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의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제 친구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꼭 봉사가자고 약속했습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며 파이팅~~
문홍주요셉 17-12-14 07:58
 
MERRY CHRISTMAS!!
필리핀 카비테, 나보타스에도 기적이 일어 났네요.
정말 기적입니다.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 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일 17-12-13 21:02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참 풍성해 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살구 17-12-13 19:03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두분 덕분에, 너무 행복해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카비테 개원을 축하드려요!
한소영도미니카 17-12-13 18:20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현주 17-12-13 15:05
 
merry christmas..
아이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모나카 17-12-13 14:21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사진과 글을 보면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도 도와주시고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최고의 선물!!!
김수혁도미니코 17-12-13 13:47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따뜻한 겨울 되세요~!
다홍치마 17-12-13 11:30
 
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은숙 17-12-13 07:45
 
우와~ 행복해보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손태호 17-12-12 21:22
 
그러고 보니, 필리핀 같은 따뜻한 나라의 성탄절을 떠올려 본적이 없었는데...
사진으로나마(물론 미리 이지만) 보게 되니,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퍼즐 17-12-12 19:07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의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의 날개없는 두 천사분!
더운 곳에서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안수정헬레나 17-12-12 18:1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나눔이 같이 하는 한 1년 365일을 성탄이라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아이들의 산타 두분을 응원합니다!!
오순정 17-12-12 15:15
 
자신의 생일 선물을 가난한 아이들에게 나눠 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라푼젤 17-12-12 14:23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반갑게 인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류승민예로니모 17-12-12 13:44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손지애 17-12-12 11:24
 
안녕하셨어요?  민들레국수집 큰살림 만으로도 바쁘셨을텐데 필리핀 어린이들의 선물까지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베드로 수사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에게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뵙니다. 그리고 아기천사 모니카 자매님!
민들레 가족분들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의 나눔이 있기에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사랑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라는 그 말씀 깊이 되새기며 오늘의 문을 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작은사랑 하나 보내봅니다.  건강하세요!
지구촌여행 17-12-12 10:50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애리 17-12-12 09:44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축복합니다.
이현지 17-12-12 08:02
 
해피 X-mas !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얼굴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얼굴,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차민우 17-12-11 21:03
 
이 아이들의 보니, 어린시절의 저도 이렇게 행복했겠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아이들의 미소만큼 아름다운 게 없습니다.^^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럭키 17-12-11 19:06
 
언제나 이 아이들에게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백연미도미니카 17-12-11 18:22
 
굵은 땀을 흘리신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젊은 나라인 만큼 필리핀에도 희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파이팅!!
김혜정 17-12-11 15:02
 
민들레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나눔의 정신만 심어 줘도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바비인형 17-12-11 14:17
 
보는 사람 기분이 다 좋아 지네요.
민들레국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성민루치오 17-12-11 13:22
 
아이들이 산타클로스가 되어주셨던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도연세실리아 17-12-11 12:07
 
언제나 활짝 지어지는 제 미소~~~
다 민들레를 향한 저의 미소입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차태영 17-12-11 11:22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인 17-12-11 10:11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
조주연 17-12-11 07:26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프지만 희망을 전해주는 글 감사합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찬민 17-12-10 21:41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프고 희망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로콜리 17-12-10 19:02
 
해외에 나가 이렇게 한국인의 사랑을 전하시는 분들을 보면 경외감과 동시에 존경심이 듭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힘내시기를 바래요. 카비테 민들레 화이팅!!
황수진도미니카 17-12-10 18:15
 
민들레 국수집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솔선수범하는 모습부터가 남다르네요.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하루하루 행복들이 쌓여갑니다.
문윤아 17-12-10 15:05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청개구리 17-12-10 15:00
 
두 천사분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민들레공동체 덕분입니다~
김영식티토 17-12-10 13:28
 
아이들과 어울리실 때 두분은 세상에서 가장 아이같습니다.
이런 순수함이 있어야 사랑도 나눌 수 있는 거겠지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동욱 17-12-10 12:38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가 훌륭합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Merry Christmas...
메밀꽃 17-12-10 11:39
 
Merry Christmas....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유미헬레나 17-12-10 10:30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민들레에 묻어잇는듯,합니다.
아이들의 기분좋은 웃음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음도 너무 행복합니다,
merry christmas..
김민웅 17-12-09 21:31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너무 감동이에요~!!
챔피언 17-12-09 19:06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민들레 아이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안희정마리아 17-12-09 18:52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민정미 17-12-09 15:52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려요.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마돈나 17-12-09 14:33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필리핀 아이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정승철도미니코 17-12-09 13:14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필리핀에 가셔서 직접 발로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이유진 17-12-09 11:29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필리핀에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됐을 것입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해피 X-mas~~
사랑바보 17-12-09 10:21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들이 참 인상적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최미옥 17-12-09 07:51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나눔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길성욱 17-12-08 21:38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따뜻한 카비테 민들레 필리핀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은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두분의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옥수수 17-12-08 19:10
 
MERRY CHRISTMAS 아이들에게 정말 행복한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었네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짱!!
정민경세실리아 17-12-08 18:29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다시한번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문혜란 17-12-08 15:32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나눔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탬버린 17-12-08 14:10
 
아이들을 위해 헌신으로 봉사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은 더더욱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권재민모세 17-12-08 13:52
 
민들레 스콜라쉽 나눔에 진정한 감동을 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민들레 사랑을 받고 씩씩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한세미 17-12-08 11:41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노인과바다 17-12-08 10: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노지민 17-12-08 09: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오상미 17-12-08 08:50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리지은소피아 17-12-08 07:47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크리스마스 파티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와 카비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조민석 17-12-07 21:42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두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바람과함께사라… 17-12-07 20: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두분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영미안나 17-12-07 19:56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카비테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최수영 17-12-07 15:05
 
다가오는 한해에도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흑기사 17-12-07 14:41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얼굴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얼굴,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합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이주홍요셉 17-12-07 13:38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차대현 17-12-07 11:39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 둘 곳 없는 마을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십시요!
조적지혈 17-12-07 10:54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신여정 17-12-07 09:53
 
이리 초라한 곳이 사랑하나로 참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랑은 이처럼 위대한 것이로군요. 산타모자를 쓴 아이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지혜 17-12-07 08: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류소영로사 17-12-07 07:39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재헌 17-12-06 21:02
 
이렇게 또다시 하나의 사랑으로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을 열어주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더운 이국에서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제임스 17-12-06 19: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정유미요안나 17-12-06 18:47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열어주신 두분...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권주은 17-12-06 15:29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헨델 17-12-06 14:16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근티토 17-12-06 13:57
 
아이들의 진정한 산타클로스는 서영남 대표님과 배로니카님이십니다!!
JOOJOO 17-12-06 11:34
 
참 예쁜 아이들...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미경 17-12-06 10: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17-12-06 09:41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장하나 17-12-06 07:56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_<
원종민 17-12-05 21:12
 
필리핀 아이들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도 참 밝고 희망찬 웃음입니다.
보는 제가 마음이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카비테 민들레 파이팅~~
은하수 17-12-05 19:16
 
필리핀에서 두분의 나눔이 정말 아름답게 빛이 납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나눔, 오직 민들레에서만 볼 수 있네요.
메리크리스마스!
민수연소피아 17-12-05 18:31
 
아름다우신 두분의 미소!
너무 아름다우세요!
딱봐도 아이들이 정말 너무 즐거워보이네요^^ 감사해요!
김은혜 17-12-05 15:32
 
아이들의 산타가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요^^
맛동산 17-12-05 14:26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 앞에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 화이팅!
박지호도미니코 17-12-05 13:18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사랑! 필리핀에도 전해졌을 것입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이해준 민들레 공동체 브라보!!
모래시계 17-12-05 11:55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파이팅!!!
한강 17-12-05 10:29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장혜승 17-12-05 09:39
 
산타모자를 쓴 예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민들레 화이팅!
이시언 17-12-05 07:53
 
아이들이 두분에 앞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꼭 어린참새 같아요. 귀엽습니다~ 두분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마다하시고 필리핀에서 새롭게 시작하셨는데그간 어려움도 많으셨겠지만, 이렇게 소소하게 기쁠 일이 있으니, 두분도 행복하시겠지요?^^
최미영세실리아 17-12-05 00:48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윤숙안나 17-12-04 23:57
 
새로 문을 연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해피 크리스마스!!
윤미란 17-12-04 23:14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영석 17-12-04 21:23
 
축하드립니다~~메리크리스!!^^
황젬마 17-12-04 21:09
 
필리핀메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새로 문을 연 카피테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축하 축하합니다.
♥^^민들레 소식은 늘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해요. 해피크리스마스!!
김우진 17-12-04 21:00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왕건제노비오 17-12-04 20:48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진정한 행복을 알아버렸습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입니다. 최고 감동!!
새우깡 17-12-04 19:09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윤슬기빅토리아 17-12-04 18:25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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