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24 13:45
2017 민들레국수집 - 제8회 송년음악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1,925  




















 2017 민들레국수집 - 제8회 송년음악회♬


년에 이어 이렇게 또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하게 되어서 많이 기뻤습니다.

 

2017년 12월 17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

섹스폰  안상길님

현악 4중주
바이올린  임현정님
바이올린  장수민님
비올라     이기석
첼로        김홍민님

테너        노영한님
소프라노  김수님


오후 4시 30분부터 7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열렸습니다.
좁디 좁은 공간에서 연주자들과 성악 테너와 소프라노께서 열악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손님들께 아주 높은 수준의 마음의 양식을 나눠주셨습니다.

힘든 공연이 끝난 후에 섹스폰 연주, 현악 4중주 연주자들께서 참 좋았다면서 내년에도 연주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고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브이아이피 손님들께는 푸짐한 선물 꾸러미와 찜질방 표와 약간의 금일봉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김밥과 뜨거운 커피 그리고 사과와 귤과 떡도 나눴습니다.

참 따뜻한 정이 넘치는 행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따뜻한 정이 흐르는 멋진 시간.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송범준라파엘 18-01-25 13:46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지웅파비아노 18-01-24 13:15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예쁜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희 18-01-23 17:37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서영남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은미카밀라 18-01-20 18:3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 되었습니다.
행복이 숨쉬는 따뜻한 한해 되세요.
염덕만 18-01-19 23:11
 
'함께' 하는 기쁨을 우리 모두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한가족입니다^^
이효진아녜스 18-01-18 18:43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정나래 18-01-18 17:54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이렇게 느낄수 있군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꿀벌 18-01-18 16:25
 
올해에도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힘이 되어주고 싶네요.
김미란 18-01-18 15:48
 
두분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국을 보여 주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주환티모테오 18-01-18 14:07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주훈 18-01-18 13:32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송년음악회 잘보고갑니다^^
마리안느 18-01-17 21:0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미라 18-01-17 15:19
 
가난한 사람들이 보물이 될 수 있는 세상!
제가 아는 가장 멋진 세상이지 않을까 합니다.^^
로빈 18-01-17 14:55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하는 마음이 있기에 정말 감동 가득한 음악회였네요!
사진으로 보아서 정말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영택비오 18-01-17 13:55
 
항상 건강하세요.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이성은 18-01-17 11:18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소크라테스 18-01-17 10:28
 
힘차게 함께 가요. 2018 년도 가난한 이웃과 더블어 사는 희망의 세상이 될수 있도록 앞장서는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오영자 18-01-17 07:36
 
아름다운 민들레표 클래식 음악 속으로~ 때로는 한끼 밥보다 더 소중한 , 음악 선물, 최고로 감동! 행복한 동화 한편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홍진욱 18-01-16 21:17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기적의 공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스스로 그 기적의 연료가 되어가는 분들!
베베모의 모든걸 다 바치는 희생에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짱구 18-01-16 19: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준비하면서 얼마나 많이 고생하셨을지..생각만해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손나래알비나 18-01-16 18:51
 
이렇게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명절 풍경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민상 18-01-16 16:11
 
우리 모두 이런 마음을 간직하며 살아갈수 있는 새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꼬마곰돌이 18-01-16 14:42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태우제노 18-01-16 13:47
 
무지무지 따뜻한 현장입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멋진 행사를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행복해 하셨겠어요!
이별 18-01-16 11:13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영화 18-01-16 10:37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화이팅~~!!!
김리디아 18-01-16 09:27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 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이보람 18-01-16 07:45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는 살아있는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화이팅!
메뚜기원정대 18-01-15 19:16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임세진소피아 18-01-15 18:32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유지현 18-01-15 15:31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왕눈이 18-01-15 14:24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한지훈마르코 18-01-15 13:42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어둠속의 빛처럼 빛납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차은혜 18-01-15 11:33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행복한 시간이 되셨네요.  저도 덩달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고준희 18-01-15 10:24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사랑을 많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안다미로 18-01-15 09: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은주 18-01-15 08:40
 
2018 년 무술년 인사드려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석호 18-01-14 21:4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세용~~
베로니카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흰둥이 18-01-14 20:36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오애리빅토리아 18-01-14 19:33
 
민들레국수집 음악회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한유리 18-01-14 15:32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민트쿠키 18-01-14 14:29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정규원베네딕토 18-01-14 13:5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다 받아주시는 사랑법... 최고의 사랑입니다.
배문정 18-01-14 12:03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최진주 18-01-14 10: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선생님...
민들레 봉사자 가족분들...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8 년 희망차게 시작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하류인생 18-01-14 09:28
 
2018 년에도 많은 곳들에서 이런 사랑의 행사들이 많이 열리기를 고대해 봅니다. 수고하세요..
이수향 18-01-14 07: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무한하네요. 단순한 배고픔은 물론이고 어려운 이웃들의 정신적인 배고픔도 해결해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2018 년 새해에도 두 천사분의 건강하심과 행복하심을 빌께요.
김노택 18-01-13 22:57
 
많은 사랑이 함께 공존하고 있으니 더욱 아름답다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기쁜사랑 함께하는 사랑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수수깡 18-01-13 20:42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입니다.
힘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아름답네요.
민들레 사랑은 참 귀하고 아름다워요^^
신은진안나 18-01-13 19:22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황미희 18-01-13 15:33
 
좋은 음악보다 더욱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으로 열어가는 새해~^^ 파이팅입니다.
소나무향기 18-01-13 14: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웃음 속에 행복한 음악회가 되셨네요!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장윤호마티아 18-01-13 13:41
 
민들레는 평온하고 진지합니다.
송년음악회 현장 최고입니다.
손오공 18-01-13 11:33
 
안녕하세요~~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감동의 송년음악회 고맙습니다.
김태희 18-01-13 10:24
 
제가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가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같은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유정루시아 18-01-13 09: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늘아래 둘도 없는 민들레 사랑가족입니다.  부러워용~ 호호!!!
최미애 18-01-13 08:05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이상춘 18-01-12 21:17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top 18-01-12 19:08
 
여느 음악회보다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가족과 재능 기부에 참여하신 사람 모두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송지나이사벨라 18-01-12 17:36
 
손님들에게는 역시 민들레 공동체 밖에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뉴이어^^
장유나 18-01-12 15:17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덕분에 삽니다.
따뜻한 민들레 세상...
EGtwo 18-01-12 14:37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전호승안토니오 18-01-12 13:42
 
손님들에게는 역시 민들레 공동체 밖에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최윤경 18-01-12 11:11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저는 이 세상의 사랑 속에서도 민들레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최우선이고 제일인 민들레 사랑법이 참 멋집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성가정 삶이 감동입니다.
오늘하루 18-01-12 10:15
 
많은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윤시내 18-01-12 09:28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경자 18-01-12 08:41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은 이 추운날, 따뜻히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민들레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추운 몸과 마음 민들레를 통해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심세롬안젤라 18-01-12 07:19
 
HAPPY NEW YEAR
아름답게 꿋꿋하게 힘차게...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 최고!!
김예찬 18-01-11 21:12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귀한 시간 보내신 모든 분들 부럽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aiangu 18-01-11 20:21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희현로사 18-01-11 18:46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 뉴이어^^
실버박쥐 18-01-11 14:43
 
이러한 작은 이벤트가 이렇게 모두 함박웃음짓고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현섭돈보스코 18-01-11 13:47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자녀에게도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안시은 18-01-11 11:43
 
아름다운 풍경...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이 사진들을 보니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018 년에도 퐈이팅!!!
tmxpvksh 18-01-11 10:25
 
우리들의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사랑을 빕니다.
샬롬~~~!!!
김다혜 18-01-11 09:5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처음처럼 항상 행복한 기운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건강하시고 파이팅~~~
한금숙 18-01-11 08:39
 
너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언제나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걱정하시고,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고민하시고 해결해 나가시는 모습들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기쁘네요. 이렇게 두분을 뵐 수 있어서요. 감사합니다.
송지훈아우쿠시… 18-01-11 07:39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노원진 18-01-10 22:42
 
보도자료 게시판에서 봤던 그 영상속의 날들인가봅니다.
준비하느라 고생많으셨지요?
도와드리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모든 분들 행복해보여서 흐뭇해지는 밤이군요
초록홍예문 18-01-10 19:26
 
민들레는 평온하고 진지합니다.
송년음악회 풍경 멋진걸요~~~!!
고생많으셨습니다. 해피뉴이어 ^.^
권지영로사 18-01-10 18:41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봉사자 여러분 고생많으셨어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정가희 18-01-10 15:42
 
다들 웃는 모습들이 참 잘 어울리시네요 *_*
참석했더라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 아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lovefamily 18-01-10 14:46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송년음악회 올해에도 기대됩니다~!
강형석노엘 18-01-10 13:5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영상...!
직접 볼 수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이렇게 사진모음으로라도 민들레 식구들을 뵈니 기쁩니다
조순자에스더 18-01-10 12:03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화이팅~~!!!
최유진 18-01-10 11:32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아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비엔제이 18-01-10 10:07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파이팅~~
홍미경 18-01-10 07:41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아,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동인가!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우리 이웃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양규식 18-01-09 21:09
 
모두가 행복해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네요.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준비해주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기상어 18-01-09 19:17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은 멋져요
연주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 민들레 국수집의 연말이 더욱 빛이 난게 아닌가 싶은걸요~~
김아라세실리아 18-01-09 18:53
 
즐겁고 멋진 사진 감동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주 특별한 사랑이 겨울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듭니다.
정은정 18-01-09 15:17
 
즐거우셨겠지요?^^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日新又日新 18-01-09 14:14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도와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양종호빅토르 18-01-09 13:41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보라 18-01-09 11:35
 
눈을 감고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그려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자
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강금주스텔라 18-01-09 10:27
 
참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2018 년 파이팅 ~!
Remind 18-01-09 09:41
 
와~우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의 만남..... 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화이팅~~~
송지나 18-01-09 08:11
 
얼마나 따뜻한 내용인지....... 보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구자성 18-01-08 21:53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빅토리아 18-01-08 19:23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홍윤아비아 18-01-08 18:12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최서연 18-01-08 15: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4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방앗간 18-01-08 14:51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송년음악회 풍경 잘보고갑니다^^
이승준마태오 18-01-08 13:04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최지희 18-01-08 11:44
 
아무리 추워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두분은 우리사회의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2018 년 더욱 건강하시어 많은 가난한 이들의 사랑과 희망이 되어주세요. 파이팅 파이팅~~!
장하나 18-01-08 10:33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LIFEME 18-01-08 09:32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를 보고 있으니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환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경미 18-01-08 07:47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상민 18-01-07 21:20
 
사진만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풍경이 정말 좋네요.
사람의 풍경이 이토록 아름다웠던지 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삶에 많은 가르침이 됩니다.
릴리 18-01-07 19:51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준비해주시늘 고생 많으셨겠네요.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김시내엘리자벳 18-01-07 17:22
 
함박웃음이 나오는 풍경입니다.
다같이 행복하게 다같이 좋은시간 서로 공유하며 함께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이소리 18-01-07 15:0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덕분에 행복하겠네요^^
해피트리 18-01-07 14:33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저를 다시 일으켜세워줍니다.
눈물이 날 정도록 아름다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성철에피마코 18-01-07 13:05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
1,2년이 아닌 무려 15년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섬기며 사셨다니
그 마음의 깊이를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happy new year....
wkdbtlrks 18-01-07 11:31
 
사랑과 희망이 넘실거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눔의 기적에 숙연해집니다. 제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지금 당장 가까이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팔을 뻗어 힘껏 안아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최소라 18-01-07 10:23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민들레 봉사는 감동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김장김치 18-01-07 09:41
 
좋은 음악보다 더욱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으로 열어가는 새해 2018 년 파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한미정 18-01-07 08:10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외 많은 봉사자 여러분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고마움을 배웠고, 감사함을 배웠고, 웃음을 배웠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우리 민들에 VIP 손님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그날을 바라며.....
김표식 18-01-06 21:57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연못 18-01-06 19:11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겨울 건강과 모두 모두 행복한 미소와 희망이 꽃피어나길 빕니다.
저에게는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만 있으면 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누리며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사랑꽃 가득 피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세영가브리엘… 18-01-06 16:1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송지은 18-01-06 15:3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에디슨 18-01-06 14:54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가 감동입니다...서영남원장님이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용범토마 18-01-06 13:33
 
happy new year...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둘리 18-01-06 11:1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사랑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최안나 18-01-06 10:30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저는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모니카님, 민들레식구들... 여러분들이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8年  파이팅 ~~
하늘보리 18-01-06 09: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하나 18-01-06 07:32
 
모두가 모여 따뜻한 연말이 되신 송년음악회이네요. 크고 작은 민들레 행사를 보면은 느끼는게, 꼭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는 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2018 년이 되시길...
박혜성 18-01-05 20:20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BlackSwan 18-01-05 18:0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유진마리아 18-01-05 17:48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 가족'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플래져인텐스 18-01-05 14:21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웃여러분이 유익한 시간을 보내셨을것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happy new year~
김수훈미카엘 18-01-05 13:20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주셨네요.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세정 18-01-05 12:07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선물을 내놓으시네요.
하나하나 가슴 따뜻한 선물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dkfmaekdna 18-01-05 11:30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웃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유소미 18-01-05 10: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8 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미홍 18-01-05 08:58
 
많은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베풂으로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남궁지연 18-01-05 07:59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는 어떤
호화로운 공영장 공연보다 더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공연 준비해 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해피 뉴 이어
김재원 18-01-04 21:3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행복하고 아름답게 보내세요.
제니 18-01-04 19:29
 
우리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제 삶의 보약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시현카타리나 18-01-04 18:07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2018 년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이소정 18-01-04 15:17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신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갈매기형제 18-01-04 14:16
 
이웃들에게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으로 가슴깊이 남는 추억이길바래봅니다.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생각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명섭루치오 18-01-04 13:27
 
happy new year....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이혜미수산나 18-01-04 12: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선생님...
민들레 봉사자 가족분들...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8 년 희망차게 시작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최은경 18-01-04 11:21
 
오늘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소식을 보니..
오늘 하루는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hatis 18-01-04 10:50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분들을 이렇게 사진속에서 나마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2018 파이팅~~~
정소라 18-01-04 10:06
 
2018 년 무술년 인사드려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현주아델라 18-01-04 07:59
 
HAPPY NEW YEAR
감동적인 음악들이 사진을 넘어 들려오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깊은 사랑은 그 자체로 훌륭한 음악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우현 18-01-03 21:30
 
이웃을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건강하세요! 해피뉴이어!
18-01-03 19:44
 
Happy new year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임향마리아 18-01-03 18:32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올해에도 화이팅입니다!!!
김지혜 18-01-03 16:40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 천사이십니다. 요즘에도 여전히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우신 분들을 찾아 아름다운시간을 만드는시는데 여념이 없으셨네요. 수고 많으세요.^^
익스 18-01-03 15:30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기현루카 18-01-03 14: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어...
강준태 18-01-03 12:47
 
어우~ 바람이 매섭네요 >_<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이겠지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주선미마리아 18-01-03 11: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삽니다. 참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세라 18-01-03 10:29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장금주 18-01-03 07:32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외 많은 봉사자 여러분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고마움을 배웠고, 감사함을 배웠고, 웃음을 배웠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우리 민들에 손님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그날을 바라며..... 2018 년 무술년 화이팅...
이주형 18-01-02 21:08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입니다.
송년음악회, 최고의 감동이네요^^
스프라이트 18-01-02 18:38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Happy new year~
박은혜스텔라 18-01-02 17:57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박정연 18-01-02 15:39
 
음악회가 있었나봐요..
늦었지만 이제라도 소식접하고 갑니다...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겨울 훈훈함을 전달해 주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감사해요@@!!
마리안느 18-01-02 14:22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아름다워요
박재범힐라로 18-01-02 13:58
 
음악회가 있었나요? 아이고... 못가봐서 아쉽습니다.
여전히 이웃들을 위하는 삶을 살고 계시군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올 한해도 건강하시길~^^
변유미 18-01-02 12: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봉사자 가족분들...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8 년 희망차게 시작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유세희 18-01-02 11: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황장애 18-01-02 10:22
 
2018 년 소망하는 모든 일들 다 이뤄지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한미영 18-01-02 07:38
 
HAPPY NEW YEAR!!  분위기 있는 곳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송년음악회를 보낸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행복했겠어요. VIP손님들도 춥지만 사람대접 받는 그런 송년의밤이 되었을듯 합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멋져요~ 2018 년 계속 멋지게......
곽승호 18-01-01 21:12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수사님,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셨는지.... ^^
2018  밝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건강하세요.
畵龍點睛 18-01-01 19:31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아름다워졌네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2018 년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희진리디아 18-01-01 18:48
 
HAPPY NEW YEAR!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든게 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최소영 18-01-01 15:07
 
꿈에서도 만나고 싶은 민들레 국수집^^
참 행복과 참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미미 18-01-01 14:12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시면서 모든 것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훌륭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
양재현레오 18-01-01 13:26
 
아, 지난달에 음악회가 있었군요!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참석을 못해서 아쉽습니다...
다음번에 또 기회가 생기면 참석하고 싶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최소은 18-01-01 11: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이웃 사랑이 어디까지 인지 궁금하네요. 먹고 쉬고 입고 이제는 음악회로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민들레 2018年 파이팅 !!
진영 18-01-01 10: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8 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박세림 18-01-01 09:46
 
새해 새 희망으로 2018 년도 가난한 이웃과 더블어 사는 희망의 세상이 될수 있도록 앞장서는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홍미숙안젤라 18-01-01 08:0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나눔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유정욱 17-12-31 22:34
 
너무 삭막하고 인정머리 없는 우리네 풍경과 너무 대조되는 풍경이라 더 좋습니다.
그래서 7년째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심난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저의 내면을 흔들어깨워줍니다.
happy new year...
나르샤 17-12-31 19:14
 
올한해도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외로운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권수연마리아 17-12-31 18:34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신윤아 17-12-31 16:19
 
너무 감동적인 현장이네요..^^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이 철철 넘쳐납니다.
젬젬 17-12-31 15:27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지호바오로 17-12-31 14:43
 
happy new year...
가족이란... 미숙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긍하며 도닥여주는 동안 형성되어 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이소라 17-12-31 11:41
 
저도 그날 참석했는데 너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언제나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걱정하시고,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고민하시고 해결해 나가시는 모습들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기쁘네요. 이렇게 두분을 뵐 수 있어서요. 감사합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내사랑내곁에 17-12-31 10:31
 
즐거운 민들레 송년음악회도 볼 수 있었고, 저에겐 뜻깊은 2017년이였습니다.
민들레와 함께해서 그런지 2018 년의 시작도 든든할것 같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경자 17-12-31 09:54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수호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애란 17-12-31 07:51
 
민들레 손님들도 손님들이지만, 그보다 저는 봉사자분들과 베베모 가족도 2018 년 새해 건강하시고, 가득히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받는 사람들도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파이팅하세요~~~
심희석 17-12-30 21:23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2018 년에도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HAPPY NEW YEAR
크림소스 17-12-30 19:02
 
HAPPY NEW YEAR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싶네요.
좋은 나눔 감사드립니다.
정미리안젤라 17-12-30 18:48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송미라 17-12-30 16:38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Michael 17-12-30 15:20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성진호다니엘 17-12-30 13:19
 
민들레가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VIP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2018 년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엘리사벳 17-12-30 11:43
 
추운겨울의 추위를 훈훈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사진 멋집니다.
따뜻함이 물씬 나는 송년음악회!!
앞으로도 민들레의 크고 작은 행사들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최은자 17-12-30 10:26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훈훈한 사랑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Tiger 17-12-30 09:33
 
사랑! 사랑! 사랑!
감동!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박윤정 17-12-30 07:39
 
2018 년이 다가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2018 년도 더욱 행복하고 우리 아픈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이 조금더 나아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화이팅!! 해피뉴이어예요~~~^^
심은우 17-12-29 21:42
 
안녕하세요.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건강하세요! 해피뉴이어!
도라에몽 17-12-29 19:03
 
HAppy new year...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김소은카타리나 17-12-29 18:42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2018 년도도 화이팅입니다!!!
신지연 17-12-29 16:3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소리 17-12-29 14:11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 천사이십니다.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풍경 잘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세요.^^
김도경티토 17-12-29 13: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어...
차영화 17-12-29 11:13
 
민들레 손님들에겐 한해한해 모두 다 아름다운 추억이 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열어주어 감사드립니다. 2018 년 화이팅!
겨울왕국 17-12-29 10:12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합니다.
이금숙 17-12-29 09:2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처음처럼 항상 행복한 기운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나문자 17-12-29 08:3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봉사자분들까지...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7년 잘 마무리하고 2018 년 희망차게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백철민다니엘 17-12-29 07: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정말 놀랍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김은우 17-12-28 21: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레몬에이드 17-12-28 19:13
 
아름다운 민들레 송년음악회, 행복히 보고 갑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주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한해 마무리하시길....
정유진빅토리아 17-12-28 18:33
 
부부가 함께 많은 사람들을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미안하기도 합니다.
두분 다가올 2018 년도에도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황진이 17-12-28 15:01
 
너무 따뜻한 사진이네요...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
청포도 17-12-28 14:35
 
모두가 모여 따뜻한 연말이 되신 송년음악회이네요.
크고 작은 민들레 행사를 보면은 느끼는게,
꼭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는 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연말되시길...
김민준도밍고 17-12-28 13:56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공동체 송년 음악회 풍경이예요.
VIP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귀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행복하네요.
최금자 17-12-28 12:2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 기쁜일, 많으셨겠죠.
이렇게 모두가 모이고 즐기는 송년회 음악회에서 따뜻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고
새로이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 년을 더욱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따뜻한 새해 맞이 하시길~~~~
세라피나 17-12-28 11:44
 
많은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베풂으로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명원 17-12-28 10:33
 
저는 이날 참석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 그때의 그 따뜻한 울림이 기억나네요. 아직도 생생합니다. 감동~~
장미라 17-12-28 09:19
 
민들레국수집의 송년 음악회 소식을 들으니, 벌써 한해가 다 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삼일후면 이제 새해입니다.
행복한 2018 년 되기를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욤!! 샬롬!!
나현주아델라 17-12-28 07:46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 마을은 사랑부자 입니다.
힘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이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송년 음악회 참 귀하고 아름다워요^^
황석호 17-12-27 21:07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너무아름답습니다..
내녀에도 모두 행복하세요.
수수께끼 17-12-27 19:21
 
민들레 사랑으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따뜻하고 행복한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훈훈한 연말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음악회 여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혜수세실리아 17-12-27 18:25
 
happy new year...^^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이 너무 따뜻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심혜주 17-12-27 15:02
 
민들레 송년음악회 올해도 역시 멋지네요!
나눔을 아름답고 소중하며 자연스러운 삶의 한 부분으로
수용하는 사회가 진정 살맛나는 사회일 것이라고 꿈꾸어 봅니다.
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선한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베베모가족의 행동으로 가르쳐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호루라기 17-12-27 14:53
 
민들레 공동체 작은 음악회 감동입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안에서 우리들은 매일 성장해 나갑니다.^^ 샬롬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황진석다니엘 17-12-27 13:40
 
많은 이웃분들이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민들레 송년음악회 아름다움 풍경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박동혁 17-12-27 12: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획하신일 이루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고파 집니다~  2018年도 화이팅!
카카오톡 17-12-27 11:14
 
좋은 책을 만나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들과 스스로 빛을 만들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소중하고 고마운 일상들의 연속이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선혜 17-12-27 10:26
 
MERRY CHRISTMAS & HAPPY NEW 2018!!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감동이네요!!
한세라 17-12-27 07:51
 
2018 무술년에는 소망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이네요. 조건없고 댓가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주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기태 17-12-26 21:31
 
아름다운 모습들 ....그동안 얼마나 희생을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프리카 17-12-26 19:39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도은지수산나 17-12-26 18:20
 
민들레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최고네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민주 17-12-26 15:17
 
함께라서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체리 17-12-26 14:10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진심으로 축복하는 자리가 되어 기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도현도밍고 17-12-26 13:56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도가 17-12-26 11:26
 
민들레 공동체  희망 음악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수미 17-12-26 10:30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감사드립니다.
신의물방울 17-12-26 09:36
 
모두가 모여 따뜻한 연말이 되신 송년음악회이네요.
크고 작은 민들레 행사를 보면은 느끼는게, 꼭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는 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한채연 17-12-26 07:51
 
와~~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이웃 사랑이 어디까지 인지 궁금하네요. 먹고 쉬고 입고 이제는 음악회로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재표 17-12-25 21:01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감동의 송년음악회..멋지네요..
2018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산타클로스 17-12-25 19:14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감동의 민들레 송년음악회 멋지니다! Merry Christmas~
문지영도미니카 17-12-25 18:51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 송년음악회, 너무 아름답네요^^
자기 삶에 대한 열정과 철학이 참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는 다는 것 쉬워 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문수영 17-12-25 16:00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밍키 17-12-25 14:11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MERRY CHRISTMAS~
박태현루카 17-12-25 13:40
 
HAPPY CHRISTMAS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겨울만들기 17-12-25 11:31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한 성탄절이 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최준호 17-12-25 10:30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아주 행복한 송년음악회를 하셨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맹자 17-12-25 09: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謹賀新年!
하성은 17-12-25 07:50
 
아름다운 행복한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 잘 느끼고 갑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따뜻함이 물씬!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겠네요.
준비해주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윤슬기 17-12-24 21:04
 
내일은 크리스마스입니다..
하지만, 일을 해야해서 정말 참 우울했는데..
이렇게 민들레 나눔이야기도 보고, 음악회 사진도 보니,
열심히 일하는게 너무 좋은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짱!!
안도혁 17-12-24 20:26
 
너무 멋진 음악회를 하셨네요..참석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 참 행복합니다^^
반딧불 17-12-24 19:40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힘으로.....
MErry ChRiStmAs!!!!
박영희로사 17-12-24 18:38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유재영 17-12-24 16:22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손은혜올리바 17-12-24 16:09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감동으로 잘 보고갑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박하사탕 17-12-24 15:23
 
서영남 대표님,
힘겨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좋은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아주 좋은 시간 보내신 것 같네요^^
저도 참석했어요!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크고 작은 행사들을 자주 참석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송경미 17-12-24 15:08
 
해피크리스마스 ~~~
세상의 그 어느 음악회보다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2018 년에도 주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소영헬레나 17-12-24 14:24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음악회...
모든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연말 송년음악회 풍경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랄께요.
언제나 행복 가득히!!^^
빼빼로 17-12-24 14:17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MERRY CHRISTMAS~
김유미 17-12-24 13:55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하는 마음이 있기에 정말 감동 가득한 음악회였네요!
사진으로 보아서 정말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정후요한 17-12-24 13:51
 
올 연말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분들이 귀를 호강하셨네요^^
마음까지 따뜻하게..정말 멋진 송년음악회였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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