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17 15:47
2017. 11. 18~19 - 12. 16 민들레 겨울 김장 담그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896  

















  

가난한 김장.

민들레국수집은 김장을 해도 참 가난하게 합니다.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김장을 합니다.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이 시흥 농장에서 키운 배추 200포기를 11 18일 토요일에 민들레국수집으로 가져다 주신답니다.  수녀님들 덕분에 올해 민들레국수집 김장이 시작됩니다벌써 삼년째 수녀님들이 정성스레 키운 배추로 김장을 담게 되었습니다.

사법연수원 2년차 자원봉사자들이 1119일에 민들레국수집에 오기로해18일에는 배추를 다듬어 절여놓고 19일에는 절여진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습니다.

무와 필요한 갓, , 마늘, 생강 등등 펄펄 뛰는 생새우도 준비할 것입니다.  고춧가루와 새우저, 까나리액저도 준비해야 합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산업은행에서 김장김치를 20Kgs 씩 담긴 김치통을 20 개나 보내주셨고요고마운 분이 맛있는 김치 네 통을 나누어주셔서 우리 손님들께 벌써 김징 김치를 대접했습니다우리 손님들이 작년부터 제대로 된 김치를 먹기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배추가 너무너무 비쌌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나마 손님들께 푸짐하게 김치를 대접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2차로 1216일에 원당고등학교와 인천고등학교 학생들이 와서 김장을 했습니다.

손님들이 김치, 참 맛있다!하면 제일 기분이 좋습니다.

 

배추 600포기, 무우 180단을 김치로 완성되었습니다.  굴을 듬뿍 넣은 김장 양념과 절인 배춧잎 그리고 잘 삶겨진 돼지고기 수육으로 김장 봉사자 분들을 대접했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스크림 18-07-22 08:12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몽블랑 18-02-16 14:07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장성종요셉 18-02-16 13:49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수미 18-02-16 10:28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최영자 18-02-16 09:12
 
민들레국수집을 따스이 바라보는 시선들이 우리사회에 많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힘을 내어 2018 년에도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김준안드레아 18-02-16 08:22
 
따뜻한 설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홍문정 18-02-16 07:35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 그 뿌리에 참사랑 공동체 ! 라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무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 가는 길이 아름답습니다 .
진한 사랑의 향기가 나는 두분 ...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엄수덕 18-02-15 21:49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뉴욕여신 18-02-15 19:09
 
올해에도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엄미란리디아 18-02-15 18:24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나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송정희 18-02-15 15:51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곰미 18-02-15 14:54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차국용티모테오 18-02-15 13:15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는것을 통해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
차은서세라피나 18-02-15 11:27
 
명절 행복하고 따뜻한 설날 되세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삶의 롤모델입니다.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행복한 연휴되세요!!!
허미나 18-02-15 10:40
 
2018 년에는 민들레국수집의 어려운일이 없이 항상 풍성하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추운날 김장하시느라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봉사자님들....
유회장님 18-02-15 09:44
 
안녕하셔요!
따끈한 국수가 생각나는 날씨입니다.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있는 민들레 국수집 보물!
1년내내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직접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해도 기쁨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재미나게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민주 18-02-15 08:34
 
설연휴 따뜻히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민들레 손님들이 생각나 이렇게 들어와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해주실지...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오태현루치아노 18-02-15 07:4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임우형 18-02-14 21:15
 
이 추운 겨울 베베모 가족 그리고 민들레 많은 봉사자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랄께요!
Vulture 18-02-14 19:47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사랑과 웃음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수연모니카 18-02-14 18:23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문주영 18-02-14 17:35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딧불 18-02-14 16:25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화이팅~~~
안준표다니엘 18-02-14 15:33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나영 18-02-14 11:27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마음을 기쁘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2018 년 파이팅!!
강혜원 18-02-14 10:38
 
새해 복 많이 ~~~ 받으세요 !!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최재인젬마 18-02-14 09:45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 사랑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이명숙 18-02-14 07:45
 
희망 &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민들레국수집 강추!!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 15년  세상을 바꾸는 착한일 놀랍습니다. 해피명절 되세요!!!
박성호 18-02-13 21:49
 
모두들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용하지만 힘있고, 강인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세월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사랑입니다.
콩고 18-02-13 19:46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행복하세요.
허연정발렌티나 18-02-13 18:25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민들레 일기를 보면 좋은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
한청화 18-02-13 15:43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공동체의 놀라운 김장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노라니 18-02-13 14:55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태용빅토르 18-02-13 13:44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주니 18-02-13 12: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영혜 18-02-13 11:10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인생을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있기에 지상에서의 천국을 꿈꿉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다미로 18-02-13 10:20
 
이렇게 모두들 함께 만들어 가는 사랑이 민들레 답습니다. 화목하고 아름다운 웃음... 2018 년에도 함께 만들어가시길....
박혜정 18-02-13 07:28
 
민들레 국수집 김장 잔칫날을 보니 어깨춤이 절로 나네요 ♬♬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곽규성 18-02-12 22:34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앙리 18-02-12 19:12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앞으로도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최혜정헤레나 18-02-12 18:46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허준미 18-02-12 15:55
 
그동안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며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장화신은고양이 18-02-12 14:10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도 민들레 국수집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유동현티토 18-02-12 13: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항상 늘 나누어주시는 삶을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소희 18-02-12 11:34
 
민들레국수집의 김장 모습에서...  그날의 추위와는 정반대의 커다란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아름답습니다.
애밀리아 18-02-12 10:19
 
인공위성으로 지구를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곳이 있을것 같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인천 민들레 국수집!!!!
함께하기에 너무 아름답습니다.
최문자 18-02-12 09:39
 
민들레 국수집을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국수집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박경화 18-02-12 07:44
 
민들레국수집의 김장김치와 모든 음식들에 이렇게 들어간 정성들을 생각해 본다면 민들레 하느님의 대사들 많은 분들이 다시 일어서는데 자양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현오영 18-02-11 21:09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해피 구정보내세요!!
dsh 18-02-11 19:38
 
매일매일이 축제 같이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온 세상이 천국처럼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대단하신 분들...엄지 척!!!!
차아영요안나 18-02-11 18:41
 
이번 겨울에도 많은 분들의 사랑의 체온이 식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부터도 더욱 마음을 데울 수 있는 그런 겨울을 보내야 겠어요.
유이영 18-02-11 15:03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온이 18-02-11 14:27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김기복루가 18-02-11 13:48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wkdbwodcnl 18-02-11 11:34
 
행복한 민들레김장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이 너무 맛있게 드실껏 같아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공하영 18-02-11 10:16
 
와~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 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2018 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여자친구 18-02-11 09:35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파이팅~~
홍미홍 18-02-11 08:0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기억에 남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뜨거운 사랑 나눔입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은 영웅입니다 *^^* 자꾸 자꾸 좋아집니다 +_+
이준성 18-02-10 21:21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꼬맘 18-02-10 20:39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한나도브라 18-02-10 18:01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는 민들레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최서은 18-02-10 15:11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화새 18-02-10 14:21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이상호알베르토 18-02-10 13:41
 
아름다운 여러분들의 순간들이 담긴 사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봉사천사님들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김수경 18-02-10 11:40
 
손님들의 입맛에 좋아하는 것들을 최대한 맞춰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김장 김치 맛있게 보이네요~
겨울 18-02-10 10:33
 
언제나 어디에서나 따뜻함과 진솔한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연화 18-02-10 09:13
 
진정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은영 18-02-10 07:39
 
사랑와 나눔!! 이 두가지를 진정으로 실천하고 행동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존경과 감동을 금치못합니다. 두분이야말로 진정한 하느님의 사자이신듯 합니다.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한도윤 18-02-09 21:03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이 온 세상에 멀리 멀리 날아갑니다.
모두 모여, 힘을 보태셨네요~~~멋진 풍경이군요^_^
황금뱃지 18-02-09 19:32
 
모두들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용하지만 힘있고, 강인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세월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사랑입니다.
특히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수고 많으셨어요~~!!
장제혁제노 18-02-09 18:56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박하나 18-02-09 15:08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은 어디에도 자랑하고 싶은 공동체입니다.
함께하고, 나누기에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입니다.
멜랑꼴랑 18-02-09 14:16
 
추운 겨울철 김장담그기 참 힘드셨을텐데 , 모두 즐겁게 하신 것 같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백민호막시모 18-02-09 13:11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철학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아멘..
미로 18-02-09 11:18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 때 만큼은 저도 착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윤정 18-02-09 10:22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반찬 만드는게 정말 만만찮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중 으뜸은 김치만들기가 아닐까요..
그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고 대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너무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다음에 꼭 맛보러 가겠습니다.
LOVEYOU 18-02-09 09:42
 
많은 양을 하시기에 모두들 힘드셨을텐데, 웃는얼굴로 화목하게 하는 모습이 민들레국수집 답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한미애 18-02-09 08:3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따뜻한 설명절 보내세요~~~
변경태야고보 18-02-09 07:38
 
연일 한파로 추운날씨 김장하느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민들레국수집 희망으로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광호 18-02-08 23:14
 
민들레에 모이면 그 누구든 빛이 납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은하수 18-02-08 19:47
 
뒤에서 팍팍 두분을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세요^^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다워요!
이세영모데스타 18-02-08 18:33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김소라 18-02-08 15:03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루비 18-02-08 14:30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박준섭베네딕토 18-02-08 13:50
 
이토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 많은 양의 김장이 잘 마무리 되어 기쁩니다. 봉사단을 비롯해서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건네봅니다.
도담삼봉 18-02-08 11:24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엔 진실함이 항상 따릅니다. 그 마음이 고대로 느껴져 제 마음도 이렇게 두분과 같은 마음이 되나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이경미 18-02-08 10:44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김장 때,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드립니다.
rmfkdnsem 18-02-08 09:36
 
희망으로 세상을 바꾼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희망의 세상... 민들레 세상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 파이팅 !
박순미 18-02-08 08:36
 
Good morning~!!! *^^* 목요일입니다. 괜히 감상적으로 민들레 일기를 한 자씩 읽어봅니다. 해가 쨍쨍 날때 민들레 일상을 봐도 좋고,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노란 민들레꽃이 활짝피는 봅날에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늘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임은정엘리사벳 18-02-08 07:25
 
추운날씨에 너무 너무 수고많으셨네요.
손님들을 생각하여 사랑으로 맛있는 민들레표 김장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홍민 18-02-07 21:13
 
언제나 어디에서나 따뜻함과 진솔한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청보리 18-02-07 19:54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이렇게 맛깔난 김치도 담가주시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영희마리아 18-02-07 18:19
 
진지하고 유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정수정 18-02-07 16:29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동키 18-02-07 14:38
 
민들레 식구 및 봉사자분들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이성현요셉 18-02-07 13:53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최윤정 18-02-07 12:51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주신자안나 18-02-07 11:44
 
따뜻한 설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순수시대 18-02-07 09: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김장의 모습이 참 훈훈해서 좋습니다. 이제 우리 손님들 겨울동안 김치 걱정은 없겠네요.
한수진 18-02-07 07:38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쉬원한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덕호 18-02-06 21:20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단풍이 18-02-06 20:29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앞으로도 홧팅!!
유진미 18-02-06 19:37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김장소식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오미란올리바 18-02-06 15:14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피오나공주 18-02-06 14:50
 
닮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이진영헨리코 18-02-06 13:57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전애란 18-02-06 12:05
 
추운 겨울이 따스하게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thakffldk 18-02-06 11:4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氣를 팍팍 보냅니다~!!!!
2018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하다 18-02-06 10:32
 
진짜로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너무 고맙습니다.
박보미 18-02-06 07: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고,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잔치 나눔을 보면서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하느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양규영 18-02-05 21:29
 
어려운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늘 감동하면서 삽니다.
작은 일상에서 행복을 맛보네요.
고생하신 분들 모두 모두 늘 건강하세요!
호돌이 18-02-05 19:11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수정스텔라 18-02-05 18:47
 
서로의 얼굴에 퍼지는 웃음들이 가식이 아니네요.
참 즐거워 보입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역시 집안부터 화목했었군요.
이유진 18-02-05 15:08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대추 18-02-05 14:10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가네요!
춥지만,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임형수루치오 18-02-05 13:29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추운겨울에도 화이팅!!
최수연 18-02-05 11:13
 
일년내내 선행을 행하시는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스테파노 18-02-05 10:21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앞으로 민들레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지우 18-02-05 09:49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추위에 밥하시느라 고생하실 서영남대표님을 생각하면 뭉클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조혜정 18-02-05 07:58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 공동체 사랑온도는 100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득 18-02-04 21:28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베리베리 18-02-04 20:32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민희글로리아 18-02-04 18:3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미리 18-02-04 16:04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이노베이션 18-02-04 15:08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연제비오 18-02-04 14:30
 
하트 뿅뿅 맛있는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이렇게 하트가 보이네요... 파이팅~~
배경희 18-02-04 12:05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준 가르침입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ekdmarlghl 18-02-04 11:20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민들레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장을 해주신 많은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임수정 18-02-04 10:20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매우 춥죠?
이기주의가 만연한 이 세상에 홀로 외롭게 사는 삶이 아닌
낮은자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그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 때 마다 새삼 느끼고 또 느끼지만 저는 흉내조차 아니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영자 18-02-04 08:04
 
날씨가 많이 추울때 였는데 어마어마한 양을 하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봉사자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과 진정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제일 자랑스럽습니다.
강대환 18-02-03 21:2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즐거운 밤 되세요~
코스모스 18-02-03 19:07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시는 두분을 보며
많은걸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전혜진엘리자벳 18-02-03 18:52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혜란 18-02-03 15:05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사랑에 힘입어 많이 힘들었는데 희망으로 일어섰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희 18-02-03 14:07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무엇이 날 이리 행복하게 만드는 것일까...
생각해보다 해답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김의영치릴로 18-02-03 13: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조화는 환상적인 짝꿍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
구은혜 18-02-03 11:36
 
사랑의 혁명 민들레 마을!  화이팅~~
봄여름가을겨울 18-02-03 10:28
 
이렇게 모두들 함께 만들어 가는 사랑이 민들레 답습니다.
화목하고 아름다운 웃음...
2018 년에도 함께 만들어가시길....
최유정 18-02-03 09:43
 
이번 겨울에도 많은 분들의 사랑의 체온이 식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도 더욱 마음을 데울 수 있는 그런 겨울을 보내야겠어요.
김씨아저씨 18-02-03 07:55
 
추운날씨였는데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해주셔서 올해 김장은 특히 더 맛있겠습니다! 저도 맛보고싶네요~ 미쳐 도우러 가지 못한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 추운 겨울 베베모 가족 그리고 민들레 많은 봉사자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전도윤 18-02-02 21:07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하고 소외된 손님들을 위하여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정작 저는 아무 도움도 드리지 못했다는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다들 감사드려요......
안석호 18-02-02 20:27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사랑을 감탄합니다.
수키 18-02-02 19:46
 
봉사해주신 분들 제가 다 감사합니다. 모두.
이곳저곳 곳곳에 숨어계신 천사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홀씨에 땅의 체온을 덧입혀 싹을 틔워내실...^^
안지영카리타스 18-02-02 18:51
 
나눌 줄 아는 넉넉한 마음으로 모든 일들을 하시면, 모든 일들이
아주 기분 좋게 잘 풀릴 것 같습니다. 참여 하신 분들 모두 멋쟁이~~!!
이미경 18-02-02 15:09
 
다른 이를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 나눌께 있는
저 분들 모두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이군요.^^
윈켈 18-02-02 14:07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헌신하시는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동!
남주현라이문도 18-02-02 13:26
 
고생많으셨어요~~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작은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자 18-02-02 11:09
 
멀리 호주에서 인사 올립니다.
아낌없이 나눠주며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참사랑을 배워갑니다.
천사의 마음이 바로 이런 마음이 아닐까요. 가슴 찡한 감동이네요. 한국김치가 그립습니다... 화이팅!!
오미자 18-02-02 10:14
 
파이팅~~~ 최선을 다해서 애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최경철시몬 18-02-02 09:25
 
민들레국수집  김장 잔치를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많은양을......
조주연 18-02-02 08:44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김장 때,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빛누리 18-02-02 07:49
 
민들레표 김장 최고!
유장훈 18-02-01 21:17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함께 열일하시는 도움의 손길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이 아름답고 훌륭한 나눔... 저 또한 느끼고 배우며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매루치 18-02-01 20:16
 
김치만 보아도 얼마나 정갈하고 깔끔하고 맛있어보이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네요.
서로들 위하는것도 느낄 수 있구요.
항상 행복한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보라카밀라 18-02-01 19:22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여러 사람들이 모여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는 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발전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박상은 18-02-01 15:26
 
민들레국수집의 곳곳에는 하느님의 뜻으로 모여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샬롬!
기린가족 18-02-01 14:37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 마음까지 웃음 짓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김장하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박현성미카엘 18-02-01 13:52
 
함께 모여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유혜순 18-02-01 11:18
 
김장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새해가 되시었는지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듯한 새해가 될것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모두들 따뜻한 겨울 되세요.
ehroqltkfkd 18-02-01 10:22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인생을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있기에 지상에서의 천국을 꿈꿉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최수림 18-02-01 09:46
 
민들레국수집 김장의 모습이 참 훈훈해서 좋습니다. 이제 우리 손님들 겨울동안 김치 걱정은 없겠네요. 감사합니다.
이문희 18-02-01 08: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후끈 후끈 차가운 겨울도 멀리 달아날것 같아요. 올해에도 해피엔딩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2018 년을 위하여~!
독고세준 18-02-01 07:36
 
하늘창고 겨울김장 감동입니다.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민들레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멋집니다.
서로 사랑하며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아자아자 파이팅!!
노준식 18-01-31 21:23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카 18-01-31 19:5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황수지마크리나 18-01-31 18:38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안연우 18-01-31 15:15
 
항상 행복해지는 일들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욕심없이 나누며 사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도와주시는 여러분이 계셔서 겠지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유카 18-01-31 14:51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 세상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는 으뜸의 사랑입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도지환시몬 18-01-31 13:48
 
따뜻함이 물씬나는 민들레 풍경은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채영화 18-01-31 12:08
 
즐거운 분위기~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이렇게 즐겁습니다~
룰루랄라 기분좋은 행복한 나눔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ILOVE 18-01-31 10:31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많은 분들이 활짝 웃는 얼굴로 민들레국수집 김장에 참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채연 18-01-31 09:42
 
겨울에도 많은 분들의 사랑의 체온이 식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부터도 더욱 마음을 데울 수 있는 그런 겨울을 보내야 겠어요.
유비무환 18-01-31 07:27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장경택 18-01-30 21:11
 
말로써 우리가 감동하는 시대는 갔다. 우리들은 모두 어두움 속에서 더욱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감동입니다^^
슈퍼바 18-01-30 19:15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은하체라 18-01-30 18:39
 
김장을 위해 함께 고생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지혜 18-01-30 15:56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고 있는 요즘, 가나한 자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니모 18-01-30 14:36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방만호마태오 18-01-30 13:0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여전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언제나 행복하시길...........
배창훈 18-01-30 11:47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안드레아 18-01-30 10:22
 
행복의 김장!!
민들레표 김장 너무 맛있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황미자 18-01-30 07:38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강만수 18-01-29 21:32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코어 18-01-29 19:21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윤지마르첼라 18-01-29 18:09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차미영 18-01-29 15:10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옹달샘 18-01-29 14:12
 
모두 다 함께 맛있게 담아주셔서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베로니카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추운날씨 민들레 김장하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정훈파비아노 18-01-29 13:15
 
김장하시느라 모두모두 수고가 많으셨네요.
가난이라는 아픔이 저들을 힘들게 해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숨을 쉴 수 있게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곁에 계셔주시는 두분 감사합니다.
주진주 18-01-29 11:28
 
민들레국수집 김장이 다 끝나셨다니 제 마음이 다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김장 도와 주신 분들 전부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했어요 18-01-29 10:36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8 년도 화이팅!!
현지애 18-01-29 09:35
 
민들레의 사랑으로 후끈 후끈 차가운 겨울도 멀리 달아날것 같아요.
올해에도 해피엔딩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2018 년을 위하여~!
박미순 18-01-29 07:39
 
모두들 수고를 많이 해주셨네요!!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최병춘 18-01-28 21:07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달콩 18-01-28 19:17
 
가난한 사람들의 빛과 소금!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의
세분 천사를 응원합니다.^^
김숙희에카 18-01-28 18: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냄새 물씬 나는 풍경 멋집니다.
이지희 18-01-28 15:29
 
모두다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이 자리가 너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핑크둘리 18-01-28 14: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축복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이 기쁜 표정에서 다 느껴지네요.
얼마나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사랑하시는지...항상 고맙습니다
조용석루가 18-01-28 13:58
 
손님들을 위한 김장까지...
역시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
강태식 18-01-28 11:27
 
이토록 따뜻한 세상에 제가 살고 있네요.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바깥날씨가 하나도 춥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정애 18-01-28 10:26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겨울나기 준비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지만,
차근차근 제가 도울 일도 찾아보겠습니다.
모두들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용하지만 힘있고, 강인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세월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사랑입니다.
YOUAREGILR 18-01-28 09: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눔이 우리 모두를 미소짓게 만듭니다. 아릅답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샬롬!!!
이명자 18-01-28 07:43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장을 해주신 많은 봉사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윤태호 18-01-27 22:07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제스트 18-01-27 19:11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남현지아델라 18-01-27 17:42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진심으로 다가올 겨울을 준비하며, 아름다운 자리가 되어 기쁩니다.
장정연 18-01-27 15:28
 
많은 이가 함께 모여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호호아줌마 18-01-27 14:06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
안현섭베네딕토 18-01-27 13:30
 
감동입니다...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봉사자여러분과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선정루시아 18-01-27 11:35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김장잔치 짱~
홍주연안나 18-01-27 10:24
 
VIP 손님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대접하고자 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감사드립니다.
조진한 18-01-27 09:44
 
안녕하세요^^
요새 날씨가 매우 춥죠?
이기주의가 만연한 이 세상에 홀로 외롭게 사는 삶이 아닌 낮은자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그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 때 마다
새삼 느끼고 또 느끼지만 저는 흉내조차 아니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혜미 18-01-27 07:50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이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만듭니다. 삭막한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처럼 사랑하고 베풀며 살아간다면 세상은 훨씬 더 풍요로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배움이 있고 깨달음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김장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지환 18-01-26 22:33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이렇게 맛깔스러운 김치도 담가주시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파노라마 18-01-26 19:52
 
민들레 국수집의 김장풍경이 어둠속의 빛처럼 빛납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저는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모두 복 받으세용...!!
박아라카타리나 18-01-26 18:47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넘쳐나는 희망을 보고 저도 밝은 미래를 향해 한발짝 나아가봅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뷰티풀데이~*^^*
윤여진 18-01-26 15:17
 
너무나 맛있고 사랑스러운 나눔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야미 18-01-26 14:17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김장..너무 예쁩니다. 무소유...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존경합니다.
홍진한안드레아 18-01-26 13:39
 
추운날씨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네요.
맛깔스러운 민들레표 김장 저도 맛보고 싶네요. 조만간 봉사가겠습니다.
박혜연 18-01-26 12:10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비무환 18-01-26 11:22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 공동체 사랑온도는 100도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순자 18-01-26 10:13
 
진짜로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너무 고맙습니다.
홍금숙 18-01-26 08:49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문수호루치오 18-01-26 07:28
 
연일 영하 13도 한파로 춥습니다.
김장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추운날 하시느라 모두들 힘드셨을텐데... 고맙습니다.
민들레표 김장 최고!!
이도윤 18-01-25 21:54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민들레 김장 만들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는외계인 18-01-25 19:11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김장담그기 풍경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꼭 서로 돕는 시골집 풍경을 닮았습니다. 감동이예요~~~
엄마는외계인 18-01-25 19:10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김장담그기 풍경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꼭 서로 돕는 시골집 풍경을 닮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장태인로사 18-01-25 18:39
 
김장잔치가 아주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힘과 정을 지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스스럼없이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국수집처럼 나도 즐겁게 살아야겠습니다 ^^
진혜영 18-01-25 15:12
 
김장이, 맛있는 김치가 되어 언젠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에너지가 되어 줄 것을 생각하니,
내년에는 저도 봉사단체 김장에 참여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낭만공작소 18-01-25 14:26
 
사랑과 정이 듬뿍 담겨있는 민들레 김장잔치~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을 발하는 계절은 아마 겨울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훈훈합니다+_+
유재봉요셉 18-01-25 13:15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홍경자 18-01-25 11:44
 
사랑을 가득 넣었으니, 사랑만큼 맛깔나는 양념이 없지요. 이 김치의 맛도 보나마나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빨간양말 18-01-25 10:30
 
서영남 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 마을! 화이팅~~
이세라 18-01-25 09:25
 
기부천사님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시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2018 년에도 천사님들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박경아 18-01-25 08:53
 
이토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 많은 양의 김장이 잘 마무리 되어 기쁩니다.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건네봅니다. 행복한 2018 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지석야고버 18-01-25 07:29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나오는 사진입니다.
추운날씨 김장하너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민들레 김장 놀랍습니다. 샬롬
최영낙 18-01-24 21:17
 
추운날 김장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
따뜻한 집에서 하는 것도 참 힘이 들고 고된작업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참 행복합니다.
김장하시느라 모두 애쓰셨습니다.
미키 18-01-24 19:07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바로 주님의 사업이지요.
특히 민들레표 김장 사진이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샬롬!
안소영마르첼라 18-01-24 18:37
 
민들레국수집 김장의 모습이 참 훈훈해서 좋습니다.
이제 우리 손님들 겨울동안 김치 걱정은 없겠네요.^^
신은진 18-01-24 15:36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감사합니다
버건디릴리 18-01-24 14:43
 
김장은 이렇게 다같이 모여 시끌벅쩍 해야지 재미있지요.
저도 언젠가는 민들레국수집 이나 이와 같은 곳들을 찾아
김장 봉사를 해야 겠다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배현준필립보 18-01-24 13:35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민들레표 김장하는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임동기하비에르 18-01-24 12:50
 
보람되고 따뜻한 행복한 하루 일과를 보내시는 분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정말로 보기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모든분들의 앞날에 신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홍미경 18-01-24 11:33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거리에서 노숙을 하시는 분들은 참 힘이 들 것 같네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 같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지요~ 늘 감사드립니다!  福 많이 받으십시오~
배소정 18-01-24 10:09
 
진짜로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너무 고맙습니다.
체칠리아 18-01-24 07:41
 
정말 이것이 정성이네요. 다른 식당들은 다 중국산 사먹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음식을 손수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듭니다. 그래서 더 맛있고 믿음이 갑니다. 보통일이 아닌데 매일 밥상 차리느라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김치하시느라 고생하신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조유민 18-01-23 21:20
 
김장 잔치날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든 천사분들 파이팅!!
연나짱 18-01-23 19:35
 
감동!  신나는 민들레표 김장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통의 장!!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미연올리바 18-01-23 18:37
 
마음이 우울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읽으면 행복 지수가 막 올라갑니다.
모두의 사랑 나눔을 존경합니다.^0^
김수영 18-01-23 15:06
 
정말 많이 수고들 하셨습니다.
날씨도 참 추우셨을텐데.. 고생많으셨어요!!
조하조하 18-01-23 14:04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이 많은 양을 하시느라 얼마나 고단하셨나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강성윤에피마코 18-01-23 13:42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Delicious 18-01-23 11:42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장을 하셔도 이렇게 행복히^^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볼 수 있어서 저 또한 행복합니다.
하지원 18-01-23 10:20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강애숙 18-01-23 09:37
 
웃음가득한 따뜻한 행복한 김장이었을 것 같습니다. 손님 여러분들이 이 김장 김치를 드시고, 힘 많이 내시길 바래요.
체게바라 18-01-23 07:55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이런날 밖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네요~ 그래도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올겨울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히 겨울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원 18-01-22 21:24
 
민들레 김장 잔치 너무 감동적입니다!!
진정한 가족애를 보았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 함께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이십니다
유매력 18-01-22 20:23
 
저도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다음 김장때는 꼭! 돕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오혜진디아나 18-01-22 19:05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주님의 은총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김장하느라 모두 고생하셨어요. 민들레 김치 최고!!!
서은주 18-01-22 15:21
 
추운날 김장하시느라고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인연 18-01-22 14:25
 
맛깔나는 김치, 한번 꼭 먹어보고 싶네요!
추운날 김장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배호영파비아노 18-01-22 13:17
 
이렇게 모든 분들을 아낌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안에서 참사랑 길을 보고 배웁니다.
김장하시느라 정말 많이 힘드셨겠네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제비 18-01-22 11:17
 
이번 겨울에도 많은 분들의 사랑의 체온이 식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부터도 더욱 마음을 데울 수 있는 그런 겨울을 보내야 겠어요.
최연자 18-01-22 10:26
 
봉사활동이 왜 아름다운지를 보여주시네요.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장김치가 참 맛있겠어요.
고맙습니다 18-01-22 09:37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8 년도 화이팅!!
이정혜 18-01-22 07:48
 
캬! 김장김치~~ 군침도네요 @_@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박진욱 18-01-21 22:13
 
손님들이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담근 김치드시고 힘내서 곧 일어 서실 수 있길 바래봅니다.
백몽이 18-01-21 19:27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저는 이 세상의 사랑 속에서도 민들레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최우선이고 제일인 민들레 사랑법이 참 멋집니다.
안승은수산나 18-01-21 18:19
 
민들레 사랑풍경 좋아요!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봉사자 여러분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허인선 18-01-21 15:12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김장잔치 풍경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수사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사랑의 천사님!
드라코 18-01-21 14: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표 김장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봉사자분들과 식구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시고 파이팅!!!
박정철안드레아 18-01-21 13:52
 
손님들만을 위한 김치가 이렇게 탄생이 되었군요...!!^^
우리가까이에 민들레공동체가 있는것은 축복입니다.
정혜선 18-01-21 11:41
 
김장 김치 담그기 모습이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VIP 손님들의 겨울 양식을 준비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분들이 행하시는 나눔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수사님!!!  건강 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최미경 18-01-21 10:37
 
행복한 민들레 김장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이 너무 맛있게 드실껏 같아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베네딕도 18-01-21 09:44
 
보람되고 따뜻한 행복한 하루 일과를 보내시는 분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정말로 보기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모든분들의 앞날에 신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하소정 18-01-21 07:50
 
민들레국수집의 김장이 곳곳에 많은 지상의 천사들을 다 끌어 모은 듯하네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고, 힘이 솟습니다. 감사드리며 2018 년 새해에도 파이팅~~!!!
나희찬 18-01-20 21:03
 
서로 이렇게 아름답게 화목하게 함께 하는 민들레 김장풍경 잘보고 돌아갑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통큰 나눔!!
정말 행복히 보고 갑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신사 18-01-20 19:23
 
김장이 매년 큰 연례행사이지요..
이번에도 무사히 치르셔서 다행입니다,,
오수경아델라 18-01-20 18:06
 
사랑과 정성이 담겨서 그런지 참 맛있어 보입니다.
김치 한접시에 밥 한 공기 뚝딱! 일 것 같네요.
이수진 18-01-20 15:33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반찬 만드는일이 매우 힘들 것 같아요.
그 중 제일 힘든게 김치만들기가 아닐까요..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고 대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너무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다음에 꼭 맛보러 가겠습니다.
토토로 18-01-20 14:12
 
신선한 재료와 사랑이 있으니
좋은 김치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손님분들이 한층 건강해지실 것 같아요.
김영민돈보스코 18-01-20 13:13
 
김치 담그는 모습이 잔칫집 분위기네요. 김치가 장말로 맛있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식구,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장혜란 18-01-20 11:23
 
평안하시죠... 배추값 보다는 양념 가격이 엄청 올랐다고 하는데 민들레국수집 김장은 잘 하셨는지 궁굼하던차에 잘 하셨군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을 위한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을 받고 가요. 가난한 곳에 손을 내밀어 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존경합니다.
피노키오 18-01-20 10:19
 
이토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 많은 양의 김장이
잘 마무리 되어 기쁩니다.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건네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경숙 18-01-20 09: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하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귀한 본보기가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과 살아가는 방법을 행하시는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김장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하나 18-01-20 07:25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내년엔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김장 나눔 현장...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지한 18-01-19 22:59
 
저는 아직 한번도 참여 하지 못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아름다워요.
말이 아닌 실천적인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수사님 최고!!!  감동!!!
보닝 18-01-19 20:58
 
도움이 필요한 민들레 김장날, 달려와주신 봉사천사님들 브라보~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덕에 찾아와주시는 분들이겠지요.
작은 손 하나 하나 모여 큰 힘을 보태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문서원플로라 18-01-19 17:22
 
추운계절,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가 정을 보태 맛들어진 김장김치... ~~~~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드시는 분들, 이거 드시고 더욱 건강해지세요!!
한유진 18-01-19 15:42
 
이 삭막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 봉사자분들이 많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이번에 담군 김치를 먹고 행복해하는 손님분들의 모습이 보고파 지는걸요~~~~
피노키오인형 18-01-19 14:53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많은 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김시원베네딕트 18-01-19 13:49
 
작은 시작이었지만, 정말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끝은 정말 창대 할 것 같습니다. 
김치하느라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즐거운주말보내세요
양은숙 18-01-19 11:15
 
사랑을 가득 넣었으니, 사랑만큼 맛깔나는 양념이 없지요. 이 김치의 맛도 보나마나 입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동네 18-01-19 10:06
 
와~~~
김장 김치 담그는 모습이 잔칫집 분위기네요.
김치가 장말로 맛있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식구 봉사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영원토록 행복하세요.  두분을 정말 정말 존경하는 사람이.........
최미정 18-01-19 09:29
 
이렇게 모두들 함께 만들어 가는 사랑이 민들레 답습니다. 화목하고 아름다운 웃음... 2018 년에도 함께 만들어가시길....
박순이 18-01-19 08:30
 
김장잔치 일기와 사진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지고 흐뭇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을 위해 벌써 15년째 한결같은 정성으로 따뜻한 밥을 준비하며,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한수산루카 18-01-19 07:09
 
민들레공동체 김장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지상에 천국 모습입니다.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조세영 18-01-18 21:46
 
사랑과 행복과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여있는 듯 합니다!^^
많은분들이 힘을 모아서 큰 일을 도와주셨네요. 진정 천사들이심!!
항골 18-01-18 19:51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은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송혜숙스텔라 18-01-18 18:50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연실 18-01-18 15:04
 
민들레 국수집 김장 풍경이 아주 새롭습니다.
도와주신 많은분들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에게 걱정없이 김치가 제공되겠네요
지난번 모자란 김치에 마음고생 하셨을 민들레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어 18-01-18 14:41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힘든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김성철바오로 18-01-18 13:44
 
추운날 고생많으셨어요
어떤 김치로 맛있게 순성될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성철 18-01-18 12:27
 
이제서야 사진으로만 봅니다만 언뜻봐도 참 쉽지 않은 작업인듯 한데... 인상 쓰시는 분들 하나 없네요. 어마어마한 양의 김장이 결코 힘들지 않을 수 없었을 텐데요.
이것이 나눔의 기운인 걸까요? 나눠주고 행복을 얻는 일 참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
dlstodantkd 18-01-18 10:20
 
민들레국수집의 김장 모습에서...  그날의 추위와는 정반대의 커다란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순정 18-01-18 09:26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공동체의 평화를 빕니다.
김장 때,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매일이 잔칫집인 민들레 국수집..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최경란 18-01-18 08:5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김장잔치~ 고맙습니다.
유진구모세 18-01-18 07:19
 
행복한 민들레표 김장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손님들이 너무 맛있게 드실껏 같아요.
모두들 수고하쎴습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
허민준 18-01-17 21:55
 
끝없는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민들레의 봉사자분들과 민들레가족분들로부터 느껴봅니다.
디노 18-01-17 20:50
 
많이 춥진 않으셨나요?
김치가 손이 많이 가는 과정을 빼 놓을수가 없는데 말이예요..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삐약 18-01-17 20:00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지민아가타 18-01-17 18:42
 
늘 대단하십니다. 늘 감동받습니다.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많은 분들이 모여서 그 많은 김치를 해내시다니,
가정주부로써 참으로 존경하는 바예요 !
황연수 18-01-17 18:01
 
어머나 !! 사진 천천히 다 봤어요.
vip이웃님들께 건강하고 맛난 김치 제공해주시려고 지난달에 김장하셨었나봐요^^
김치소인가요? 빨갛고 매콤하니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맛있는 김치 하시느라고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고생 많으셨습니다 ♡
도와주신 천사여러분들도 아울러 감사드립니다.
망고 18-01-17 17:30
 
겨울내내 맛있는 김장 김치를 드시는 모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임태현 18-01-17 17:01
 
모두 다 함께해서 정말 저 많은 양에도 불구하고 즐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참석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봉사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리네요!
올해도 역시 민들레나눔은 기분 좋게 시작되고 있네요!
재즈카페 18-01-17 16:52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공동체의 놀라운 김장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민들레표 김치 정말 맛보고 싶네요^^
김준희 18-01-17 16:48
 
힘드셨겠네요..^^많은 양을 하시기에 모두들 힘드셨을텐데, 웃는얼굴로 화목하게 하는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답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철마르코 18-01-17 16:23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찬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