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26 17:08
2018. 3. 19 ~ 3. 25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 장학지원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9,620  





















 2018. 3. 19 ~ 3. 25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스콜라쉽 250명 (나보타스시티, 카비테시티)


3월 19일 필리핀에 도착한 날, 

새로 무료급식소를 여는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에 먼저 가서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와 모자란 부분을 보강했습니다.   도서관과 주방을 정리하고 필요한 가전제품 냉장고, 정수기, 선풍기, 가스렌지와 주방기구 등을 말라본 로빈손마트에서 사와 밤 늦게까지 설치했습니다.

숙소에 돌아와 늦은 저녁으로 밥을 먹었습니다.  하루만에 35도가 넘는 한여름 날씨를 겪으니 너무 덥고 힘들었지만, 새로 무료급식을 할 나보타스 강가마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뻤습니다.

 

3월 20일,

아침 일찍 일어나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에 필요한 음식재료들을 시장에 들려 사서 민들레국수집에 갔습니다.  먼저 장학금을 나누고, 우리아이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학용품, 유니폼 등을 선물로 나누었습니다.  

오후에는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집에 쌀과 생필품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을 했습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시장에 들려 내일 무료급식에 필요한 닭고기, 판시에 들어갈 재료와 시니강재료, 요구르트, 초코파이, 계란, 비스켓, 큰 케이크 등을 주문했습니다.


3월 21일,

어제 주문한 큰 케이크와 재료들을 찾아서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 아침 일찍 도착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00명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생필품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우리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생일파티도 하고 맛있는 케익과 시니강, 판시, 삶은계란, 비스켓, 요구르트도 먹고 생일인 아이들에게는 예쁜우산과 슬리퍼를 선물했습니다.

3개월만에 보는 우리 아이들이 포동포동 살이 올라서 건강해진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3월 22일,

아침 일찍 일어나 나보타스 빨랭케시장에 들려 탠고스마을 아이들집에 선물 할 쌀과 과일, 슬리퍼를 사서 가정방문을 갔습니다.  오후에는 내일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생일파티와 무료급식에 필요한 큰 케이크, 돼지고기, 판시에 들어갈 재료와 아도보재료, 초코우유, 계란, 막대사탕, 머핀, 바나나 등을 주문했습니다.


3월 23일,

오전 8시 나보타스 빨랭케시장에 들려 어제 주문한 큰 케이크와 재료들을 찾아서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에 도착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00명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생필품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우리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생일파티도 하고 맛있는 케익과 아도보, 판시, 삶은계란, 머핀, 초코우유, 막대사탕, 바나나도 먹고 생일인 아이들에게는 예쁜우산과 슬리퍼, 예쁜 티셔츠도 선물했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하는 우리아이들과 가족들을 보니 기분이 해피해피 좋았습니다.

쌀이 없는 강가마을 우리아이들 집에 쌀과 생필품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을 했습니다.


3월 24일,

오전에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3개월분 장학금을 주고 무료급식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식사를 마치고 아이스크림 파티를 했습니다.  시원하고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먹는 아이들에 얼굴에 웃음이 한가득 입니다.

오후에는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3개월분 장학금을 주고 무료급식을 하였습니다.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집에 쌀과 판데살, 사탕, 생필품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을 했습니다. 너무 가난한 우리아이들 삶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3월 25일,

아이들과 엄마들이 참 좋아합니다. 조그만 아이들이 밥을 참 많이 그리고 잘 먹습니다. 모든 일을 잘 마쳤습니다.

이제 6월달에 다시 오면 예쁘게 살이 오른 우리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Salamat po!



오즈의마법사 18-05-06 12: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을 온몸으로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시연 18-05-06 09:25
 
파라다이스라는 이름처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사람들 마음속에 행복이 넘치게 되길 기도할게요.
노정미베로니카 18-05-06 01:24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사랑!
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소외된 분들. 아이들을 위해 고민해 온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이 정말 너무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홍승희 18-05-04 20:21
 
이제 우리의 이웃사랑이 세계인을 향해 뻗어 나간다는 것에 무한한 자긍심이 느껴지네요.
이인숙루시아 18-05-04 13:36
 
무궁무진한 필리핀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고 기쁜소식 안타까운 소식이 공존하면서
읽는 내내 여러가지 마음이 생깁니다.
서대표님 감사합니다~^^
이민혁요셉 18-05-04 09:48
 
가난한 필리핀 이웃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근영 18-05-04 08:44
 
나를 위로해주고 아껴 주는 마음이 있다는게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아이들에겐 두 분이 그런 존재이겠지요~?^^
이수진 18-05-03 21:57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참 즐겁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구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렇게 쑥쑥 건강하게 크는 아이들을 보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소진 18-05-03 15:55
 
늘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서영남선생님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는 것
같아요!
김유림 18-05-03 08:52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무한대를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
허영주로사리아 18-05-01 17:4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이승아젬마 18-05-01 06:26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김미소 18-04-30 12:5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상은 18-04-29 20:56
 
그리스도의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
필리핀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 수사님의 귀한 가르침이 소중한 깨달음을 주네요. 존경! 감사!
김수인사라 18-04-29 18:12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김길영 18-04-29 15:49
 
따스한 봄기온의 평화로움처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평화가 충만하기를.......... 아멘!!
달래꽃 18-04-29 14:13
 
생각보단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두분의 모습에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와서 힐링을 할수있고  생각하는 사람이 될수 있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감동!
이춘용베네딕토 18-04-29 12:59
 
오늘날과 같은 무서운 사회는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서서히 건강하고 밝은 사회로 환원되어 갈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이 없나 다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
헤이카카오 18-04-29 08:09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박윤식 18-04-28 22:42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신정만 18-04-28 20:31
 
새록 새록 늘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뜨거운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영원하라~!!
개구리왕자 18-04-28 14: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수사님의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수고하실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정찬중유스티노 18-04-28 13:57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사진을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준호 18-04-28 11:22
 
참사랑과...
참나눔과...
가난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
서영남선생님가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dlrtnrgowu 18-04-28 09:28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레몬에이드 18-04-27 22:30
 
아이들 뱃속에 밥들어 가는 것만큼 기분 좋은 게 없다고
하는데 내 아이만을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참 기분 좋네요.
조영준시몬 18-04-27 15:43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임주아 18-04-27 12:39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집사 18-04-27 11:05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남성진 18-04-27 09:39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이지환 18-04-26 17:42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윤지영 18-04-26 12:57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카타리나 18-04-26 10:29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강태영 18-04-26 08:33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인간극장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의 참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유미에스더 18-04-25 18:47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감사 기도를 하고
희망 &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를 올리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민들레국수집 강추!!
이성민파비아노 18-04-25 13:25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김희정 18-04-25 12:11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 문을 연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보리 18-04-25 09:49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런닝맨 18-04-24 19:10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박미라헬레나 18-04-24 18:43
 
와우...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그간 어려움을 겪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된것같아요~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아닐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홍시화 18-04-24 11:24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최경미 18-04-24 09: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이 아이들의 오늘보다 내일이 훨씬 더 밝을 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파이팅~
이정은 18-04-23 17:41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최현성루카 18-04-23 13: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마음이 먹먹합니다.
김주희 18-04-23 11:35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주신혜젬마 18-04-23 08: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채민지바울라 18-04-22 18:48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이동준티토 18-04-22 13:16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심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시아 18-04-22 11:49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은 매일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니모 18-04-21 22: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김기범 18-04-21 21:41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유범수 18-04-21 20:47
 
365일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끝사랑 18-04-21 19:48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인간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석준 18-04-21 11: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민들레의 아름다은 꽃이 만발하게 피어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짝짝짝~~~~~~~~~~
최문자 18-04-21 09:30
 
감동!  민들레 사랑빛~  전세계를 비추리라 ~~~~~
익룡 18-04-20 14:55
 
감동적인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세 분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한재현도밍고 18-04-20 13:13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보람 18-04-20 12: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여셨단 소식을 보았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진주 18-04-20 11:15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오영주젬마 18-04-19 18:04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장재호 18-04-19 17:07
 
필리핀 이웃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버블 18-04-19 14: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임영민바오로 18-04-19 13: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우리를 가난한이들과 친구가 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기쁨을 사는 법을 가르쳐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순희 18-04-19 10:5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장채영 18-04-19 07:56
 
필리핀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문서진에스더 18-04-18 18:3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마을은 지상에서 천국!!
김정민 18-04-18 17:23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이슬비 18-04-18 14:22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임재훈티토 18-04-18 13:2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봉선화 18-04-18 10:57
 
민들레 수사님...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예쁘게 크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 응원합니다.
세실리아 18-04-18 07: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박지윤소피아 18-04-17 18:12
 
민들레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 있지 않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였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대단하십니다~
강동현 18-04-17 17:47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스승으로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종달새 18-04-17 14:05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류재영요셉 18-04-17 13:26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wjadmsdml 18-04-17 11:27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선애 18-04-17 09:22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피노키오 18-04-16 19:23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문혜라소피아 18-04-16 18:16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시간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은 우리의 희망!!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체리 18-04-16 14:16
 
민들레 국수집이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 갈 행복 열매 기대됩니다.  응원합니다...
고현성미카엘 18-04-16 13:12
 
아이들을 떠올리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안미정 18-04-16 12:53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강태석 18-04-16 10:40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지게 꾸려나가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변애리 18-04-16 07:55
 
벌써 4월도 어느덧 중순에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
오신훈 18-04-15 22:19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가장 큰 능력은 필리핀 아이들을 위로하고 기다려주고 희망을 주는 배려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서인 18-04-15 21:02
 
필리핀... 그리고 그곳의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이웃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최명진 18-04-15 20:49
 
하루 한시간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고 응원하겠습니다.
피리부는사나이 18-04-15 19: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은 아직 죽지않았나 봅니다.
먼곳에서도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누군가를 위해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땅콩 18-04-15 19:23
 
아이들을 위한...
두 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백여은아가타 18-04-15 18:42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나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에서 파란 희망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안송미 18-04-15 17:01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박세정 18-04-15 10:3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힘든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여유로움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 느껴졌습니다.
오로지 주님 마음 뿐이니 다른 것은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음이지요.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노란 민들레, 희망의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숙 18-04-15 07:46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윤종선 18-04-14 21:56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응원합니다!!
힘드시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도와주실테니(저 역시도)
오래오래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조성범 18-04-14 20:56
 
사랑과 온 정성을 아이들에게 다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입니다.^^
유신영안나 18-04-14 18:40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와신상담 18-04-14 16:38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파키라 18-04-14 14:52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희수 18-04-14 10:23
 
우와~ 행복해보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하고 은혜로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오대훈 18-04-14 09: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안우찬 18-04-13 22:25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 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엄지윤 18-04-13 15:38
 
요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힘든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희망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빛을 밝혀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프란체스카 18-04-13 10:46
 
믿음이 없는 자와 믿음이 강한 자는 시련에 닥쳤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어떤 시련안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하느님의 진정한 일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유성희 18-04-13 08:43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무궁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솜사탕 18-04-12 19: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파이팅~
박미은수산나 18-04-12 18:10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맑은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정말 감사해요!
이두영 18-04-12 17:25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민아 18-04-12 15:0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다이아몬드 18-04-12 14:07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현우다니엘 18-04-12 13:22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결국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진실한 사랑! 충분하게 돌아가는 사랑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역할이 막중하네요.
최솔비 18-04-12 10:44
 
서영남 대표님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신경써주시는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가 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네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제갈준재 18-04-12 08:48
 
이렇게 아이들을 아니,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경이롭습니다. 고맙습니다.
심효석 18-04-11 22:02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이혜영실비아 18-04-11 19:01
 
필리핀에 핀 사랑의 꽃! 향기가 참 진합니다.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배영희 18-04-11 15:05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써니 18-04-11 14:15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참 풍성해 지네요.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봉민석마르코 18-04-11 13:18
 
민들레국수집의 깨끗함이 좋습니다.
늦었지만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오혜진 18-04-11 12:5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지금 18-04-11 11: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보나 18-04-11 09:46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지금도 지붕없는 집에, 배고픔에 허덕였을텐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이 갈곳이 생기고, 공부도 하고, 끼니도 걱정안해도 되어서 정말 기뻐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있습니다.
오재환 18-04-10 21:16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진택 18-04-10 20: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적극적인 나눔이 없었더라면, 아이들은 어땠을지..아찔하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태엽 18-04-10 19:08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서은세실리아 18-04-10 18:52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송준홍 18-04-10 17:21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심미연 18-04-10 15:21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진료하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시스터즈 18-04-10 14:25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박순철바오로 18-04-10 13:49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납니다. 환하게!^^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공수레공수거 18-04-10 10: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김준 18-04-10 07:35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김헌성 18-04-09 20:0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분의 정성과 사랑에 감탄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요...
라이프 18-04-09 19:03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문혜리안나 18-04-09 18: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매일매일 이렇게 사랑과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준현 18-04-09 17:0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헌신을 다해주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보타스개원을 축하드려요!
박미령 18-04-09 15:39
 
어떤 마음에서 비롯 된건지, 민들레 수사님의 그 사랑을 흉내내고 싶어도,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경이롭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초코파이 18-04-09 14:34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이영일파비아노 18-04-09 13:18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이연아 18-04-09 12: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rktmadl 18-04-09 11:43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최은혜 18-04-09 07:34
 
필리핀 민들레마을 희망을 봅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 말보다 더 큰 감동! 더운나라 필리핀중에서도 가장 가난한곳을 찾아 사랑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희생 정신은 본받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YOULOVE 18-04-08 11:37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이루 18-04-08 09:37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의 삶 속에 이토록 가슴 따뜻한  사랑을 건져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도채연리디아 18-04-08 08:01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남궁지연 18-04-07 20:35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진정한 행복을 민들레 스콜라쉽 덕분에 배웠습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입니다. 감동 감동 감동!!
유진이레네 18-04-07 19:4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자영 18-04-07 15:21
 
참 감동이네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후원자분들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 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은나라 18-04-07 14:49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어렵고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행복, 희망으로 일어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뭐라 표현할수 없는...그런 감동이네요...
이주형제노 18-04-07 13:08
 
세상의 어느 모습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 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따뜻한 봄 맞이하시길.  .
최소영 18-04-07 11: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고 난 후, 민들레 아이들이 웃음꽃이 활짝 피고 웃음소리가 가득한 생기있는 아이들의 웃음이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ektlahfdht 18-04-07 10:30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안경미 18-04-07 09:21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더운 이국에서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주연 18-04-07 07:36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박정수마태오 18-04-06 21:51
 
아이들의 미소가 인상적입니다^^
두분이 만들어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감사드려요
김아현스텔라 18-04-06 19:17
 
자꾸만 깊은 행복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나눔에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영혼과 육신을 건강하게 해준다는 것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헨리 18-04-06 18:36
 
따뜻한 눈길로 삶을 들여다본 민들레 일기를 읽고 있으면 나도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조금씩이라도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희영 18-04-06 15:18
 
상상을 뛰어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통의 장!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호천사 18-04-06 14:34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양호준스테파노 18-04-06 13:51
 
제게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서은수 18-04-06 11:07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프란체스카 18-04-06 10:26
 
필리핀 아이들도 건강하고 밝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현희 18-04-06 09:14
 
사랑이 있기에 밝은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홍지아 18-04-06 08:19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다니엘 18-04-06 07:48
 
필리핀메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새로 문을 연 나보타스,카피테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축하 축하합니다.
♥^^민들레 소식은 늘 마음속에 큰 감동을 주시네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진웅 18-04-05 21:57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통키 18-04-05 19:01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송지나헬레나 18-04-05 18: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15년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고민희 18-04-05 15:38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조각배 18-04-05 14:1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정진태미카엘 18-04-05 13:18
 
사랑과 나눔과 몸이 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다운 희망이 되어 세계 곳곳에 뿌려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기를 빌어봅니다.
마음 가득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영롱 18-04-05 11:18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행복이 피어나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영혼으로 민들레 홀씨의 참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미래의 희망을 꽃피우는 풍경이예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 늘 건강하세요!
차혜숙 18-04-05 10:24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울적한 기분에 힐링받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내 인생에 소중함 지침서! *^^*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비이락 18-04-05 09:35
 
세상에서 너무 커져도 좋은 거의 유일한 한가지 그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런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박세연 18-04-05 08:35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리고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시네요...^^
임요한 18-04-05 07:5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희준 18-04-04 21:20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에스프레소 18-04-04 19:37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의 결실이 이렇게 기쁘게 탄생하네요^^
기쁩니다!! 건강하세요!
조현아아녜스 18-04-04 18:19
 
민들레가 있기에 세상이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하미진 18-04-04 15:04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의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의 날개없는 두 천사분!
더운 곳에서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은구슬 18-04-04 14: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황준호루카 18-04-04 13:16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 애 많이 써주셨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tlskqmfh 18-04-04 12:02
 
이렇게 흘리는 땀방울이 참 가치 있는 땀방울이겠지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축하드립니다.
채송희 18-04-04 11:19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조미주 18-04-04 10:10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삼강오륜 18-04-04 09:22
 
이 아이들을 앞으로 사진으로나마 자주자주 만나겠지요. 벌써부터 이 아이들과의 다음 만남이 기다려 집니다.
이혜승 18-04-04 07:52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부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굶주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희망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시작 축하드립니다.
남휘호 18-04-03 22:04
 
민들레공동체는 뿌리가 깊고 아름답습니다.
오래된 나무처럼 한곳에 있는 늘 아름다운 나무...
민들레란 나무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에서도의 활약 너무 아름답네요.
칠공주 18-04-03 19:01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하지현실비아 18-04-03 18:42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박하나 18-04-03 15:13
 
아이들과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오셨네요^^
나보타스에 개원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베이비 18-04-03 14: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아이들도 그러할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재훈마르코 18-04-03 13:31
 
아이들에게 커다란 사랑과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에 이어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벌써일년 18-04-03 12:00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 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승리의날개 18-04-03 11:24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아영 18-04-03 10:3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샬롬!!
베네딕도 18-04-03 09:30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한수민 18-04-03 07:58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백진희 18-04-02 22: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샌프란시스코 18-04-02 19:42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절대 쉬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15년 동안 한결 같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유리마르첼라 18-04-02 18:24
 
아이들과 함께 웃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멋지세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리네요~~아이들을 위해서..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소라 18-04-02 15:08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보아도 다시보아도 또 보아도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행복하세요!
나보타스 개원도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복해요^^
펌킨 18-04-02 14:16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소신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따봉!
남해준막시모 18-04-02 13:20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별탈없길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화이팅!!
정태성 18-04-02 12:25
 
하늘하늘 날아다닐 아이들의 꿈들을 상상해 봅니다. 아이들이 웃는 세상만큼 그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나보타스 개원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영희유스티나 18-04-02 09:18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김연화 18-04-02 08:1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박윤지 18-04-02 07:09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기니피그 18-04-01 19:38
 
+. 축 부활
슬퍼도 함께하고 기뻐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저는 늘 찡그린 얼굴로 살아갔는데 항상 밝기만 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샬롬!
윤혜신수산나 18-04-01 18:57
 
얼마전 또 아이들을 돕고 오셨군요...
두 분이서만 고생하시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손길이 넘쳐나서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의,식,주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아요....
이순성 18-04-01 16:17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과 예수님 부활을 찬양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의 성장과정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기쁨은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이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의 몫임을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달 18-04-01 14:50
 
필리핀의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예쁜 선물에 설레여하고 신나있는 필리핀 아이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신승한안토니오 18-04-01 13:58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체칠리아 18-04-01 12:32
 
필리핀에 민들레 향기가 가득하네요.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저를 웃음짓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태영하비에르 18-04-01 10:21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아이들에겐 기적같은 곳입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차예진 18-04-01 09:33
 
나보나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이라고 하는게 맞나요?
개원 축하드립니다!! 한창 바쁘시겠어요..
민들레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에 얽매이지 않고 보듬어 줄 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유비무환 18-04-01 08:25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새로운 시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영자 18-04-01 07:25
 
+ 축. 부활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심재만 18-03-31 21:5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나눔 풍경이 좋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따봉~!!!
흰둥이 18-03-31 19:55
 
늘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서 사랑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더욱 '나눔'이 활성화되는 따뜻한 세상이 되길 기도합니다 ^^*
장수경미카엘라 18-03-31 18:57
 
부활절 감사!
필리핀 아이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할걸 생각하니 감사하고 기분좋네요.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오진숙 18-03-31 15:44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퓨어 18-03-31 14:46
 
부활절을 자축합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박주원식스토 18-03-31 13:51
 
사랑받고 성장한다는것...그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두 분의 필리핀 행보를 사진을 통해 보고 느끼다보니 어느새 제 마음은 행복감으로 충만해졌습니다.
최경자 18-03-31 11:09
 
더우셨을텐데.. 어김없이 다녀오셨군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큰 등대 이십니다.
환하게 비쳐주세요... 아이들이 어둠의 길보다 그 환한 길을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께요! 화이팅!
이준마르코 18-03-31 10:16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장원호 18-03-31 09:25
 
이 아름다운 꿈을 저 또한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꿈 화이팅!!!
한세희 18-03-31 07:28
 
참으로 따뜻한 풍경입니다.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주만님 18-03-30 21: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특히 이번 게시물의 포인트는!!
베로니카님께 선물받는 아이를 자상한 표정으로 내려다보는
민들레 수사님....하하
사진으로 접한 저까지도 마음이 동글동글 해지는 기분입니다!!하하
베베누누 18-03-30 19:59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김하영카타리나 18-03-30 18:57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 동참합니다.
이선미 18-03-30 15:22
 
행복이라는 단어하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떠오릅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
의미있고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전세계를 놀라게 할것입니다!
토미 18-03-30 14:16
 
나눔에 관해선 서영남 대표님을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한결같습니다. 사랑이 주는 행복과 희망이 지친 제 마음과 몸을 치유시켜줍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유환헨리코 18-03-30 13:29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앞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그리고 가난하고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200%~
랑이 18-03-30 11: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이 아이들이
오늘보다 내일이 훨씬 더 밝을 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영자 18-03-30 10: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우리동네 18-03-30 09: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김나연루시아 18-03-30 08:32
 
새롭게 문을 연 나보타스 민들레 개원도 너무 축하드립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양루카 18-03-30 07:18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공동체 햔결같은 사랑을 믿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홍나희 18-03-29 22:06
 
필리핀까지 온정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좋은일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훌륭하세요^^
나랭이 18-03-29 20:37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지금쯤은 더운 필리핀에서 이리저리 사랑을 나눠주느라 바쁘실텐데..
진심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임민희플라비아 18-03-29 19:56
 
너무 보기 좋은 모습들이네요~
오랜만에 기쁜 소식 반갑고 기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순연 18-03-29 15:06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분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피네 18-03-29 14:18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이진규로마노 18-03-29 13:55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조애경 18-03-29 11:05
 
참 아름답네요! 한 분 한 분, 함께해주신 고마운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시작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0^
최동운 18-03-29 10: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오직 사랑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365일 새 희망이 되어주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화이팅!! *^^*
WHERE 18-03-29 09:28
 
♥^^ 민들레 소식은 늘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해요.
한채연 18-03-29 08:46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문지은클라우디… 18-03-29 07:09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히드립니다.
강재영 18-03-28 21:44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아지랑이 18-03-28 19:00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지애마리아 18-03-28 18:51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갑습니다 18-03-28 15:14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으로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원정대 18-03-28 14:49
 
힘든길 마다 않고 멀리까지 날아가 , 필리핀 아이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꿋꿋한 의지와 사랑에 나는 더 할 말을 잃었습니다.
감동!
이태호필립보 18-03-28 13:59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 이야기를 읽으니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사람이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이재문 18-03-28 11:26
 
이리 초라한 곳이 사랑하나로 참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랑은 이처럼 위대한 것이로군요. 감사합니다.
snsdlektmgks 18-03-28 10:15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너무 함박웃음이 나네요~! 
민들레 사랑법에 행복해요~  >.<  감사합니다.
최진주 18-03-28 09:40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해맑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서울의달 18-03-28 07:37
 
진실된 민들레 사랑이 저는 좋습니다. 늘 오랜세월을 누가 보지 않아도 꾸준한 사랑이 계속되고, 더욱 더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어찌 사랑을 안할 수 있을까요.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팬이란게....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준호 18-03-27 21:15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사랑도 볼 수 있구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짱입니다!!^^
마법사 18-03-27 19:13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손지영마르첼라 18-03-27 18:50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연순 18-03-27 15: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이제 15년째 시작입니다! 힘들고 지칠때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흔들림없이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꿀벌 18-03-27 14:32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벗삼으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주고 찾아주는 국수집 풍경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현성재바오로 18-03-27 13:31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삶을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도와주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미카엘라 18-03-27 11:41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강하늘 18-03-27 10:36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아자! 아자! 화이팅!
something 18-03-27 09: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이문정 18-03-27 07:50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성재바오로 18-03-26 22:08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지게 꾸려나가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보타스 개원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윤주 18-03-26 21:0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손정혜로사 18-03-26 20: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민들레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파이팅~
임재훈 18-03-26 20:12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려요..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
나영수산나 18-03-26 20:03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손민아 18-03-26 19:48
 
이렇게 멋지고 아기자기한 공간을 마련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축축하드립니다!
귀여운별 18-03-26 19:40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아이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김초롱 18-03-26 18:23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네요.
아이들이 정말 기뻤겠습니다.
감사드려요!
김주혜소피아 18-03-26 18:13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나보타스에 민들레 사랑이 활짝 피었군요.
정말 감동이네요..^^ 축하드려요!!
한동현 18-03-26 17:52
 
아이들이 민들레 스콜라쉽을 통해 몇배의 값진 경험을 많이 해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넓게 더 많이^^민들레스콜라쉽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박영준막시모 18-03-26 17:33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개원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호떡 18-03-26 17:28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운 필리핀 나라에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 많이 해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