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07 15:41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912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5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백성훈 18-04-20 21:02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힘든 이들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15년씩이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클로버 18-04-20 19:09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아주 특별한 사랑이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복음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 갑니다.
김민정카타리나 18-04-20 18:17
 
항상 쉬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사님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엄지손가락을 저절로 치켜세우게 됩니다.
그 15년 세월을 극찬해드리고 싶습니다.
장희진 18-04-20 15:10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봄밤 18-04-20 14:31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닫혔던 창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차동찬루카 18-04-20 13: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갑니다.
최명숙 18-04-20 11:09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여름 18-04-20 10:2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김서주 18-04-20 09:26
 
사랑으로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베베모 세천사분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사회에 밝은 빛을 투여하는 에너지입니다.
이태희 18-04-20 07:35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오태진 18-04-19 21:28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스크램블 18-04-19 19:02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민주빅토리아 18-04-19 18:19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있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끔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나눔을 하면서 좀 더 겸허하고 온유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깨닫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하세요...
정혜진 18-04-19 15:04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호두까끼 18-04-19 14:21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재민사무엘 18-04-19 13:39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응원하며 파이팅~~
양재은 18-04-19 11:1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이웃의 아픔과 불행에 그냥 속수무책인 것만 같은 나의 위치가 가끔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보석처럼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빛내는 서영남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1년 365일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베네딕도 18-04-19 09:19
 
언제나 이렇게 함께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늘 밝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소정 18-04-19 08:41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파이팅~~
박애숙 18-04-19 07:37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성환 18-04-18 21:13
 
세상 어느 곳에서도...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참사랑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초코머핀 18-04-18 19:04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날은 너무 마음 한켠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수아로사 18-04-18 18:53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뵈면서 참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보는 건 처음이네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베풀어 주셔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하선미 18-04-18 15:40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동굴탐험 18-04-18 14:44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멋집니다.
김시완바실리오 18-04-18 13:36
 
요즘 시대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강세희 18-04-18 11:23
 
늘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시라소니 18-04-18 10:5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이미선 18-04-18 09:01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한정숙 18-04-18 07:21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차효석 18-04-17 21: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눈보라 18-04-17 19:02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지윤소피아 18-04-17 18:10
 
15년동안 한결같이 꾸준히 이어와준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진실로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김수미 18-04-17 15:10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라돌이 18-04-17 14:17
 
정작 저는 항상 얻어가면서, 이웃을 위해 무언갈 내어본 적은 없는 것 같네요..
모든분들을 보며.. 저 또한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항상 놀라워요. 이렇게 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다니.....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려요!
류재영요셉 18-04-17 13:25
 
또 한번을 배우게 됩니다.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이 세상을 살만하게 하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민들레 모든 봉사자분들과 기부천사님들이...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은선 18-04-17 11:22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오지혜 18-04-17 10:16
 
이렇게 밝은 미소를 보니 행복하네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은 정말 따뜻한 날입니다. 마치 민들레 사랑처럼요...
금자 18-04-17 09:25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안희자 18-04-17 07:40
 
민들레국수집이 늘 고맙습니다. 이 봄 햇살보다 더 따스한 사랑 나눔! 그러나 덥지 않고, 시원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봄날을 사랑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장태준 18-04-16 21:08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치치뱅뱅 18-04-16 19:13
 
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함께 할게요.
조민주로사리아 18-04-16 18:18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 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윤주혜 18-04-16 15:03
 
제가 살고 있는 세상은 너무 삭막하게만 느꼈는데, 민들레 공동체는 다릅니다.
동화속에서 따뜻한 세상 속에 사는 느낌을 받습니다....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카스테라 18-04-16 14:11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준형다니엘 18-04-16 13:19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파이팅~~~!!
조주연 18-04-16 11:18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
스피노자 18-04-16 10:36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언제나 행복하세요!
최보라 18-04-16 09:26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15주년 화이팅~~
이소정 18-04-16 07:44
 
민들레 국수집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쉽게 안내해 주셔서 나눔의 참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사랑만 하기에도 너무 짧은 인생!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송준휘마태오 18-04-15 21:07
 
민들레 국수집의 지난 15년 사랑 덕분에 오늘날과 같은 삭막한 사회는 서서히 건강하고 밝은 사회로 환원되어 갈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을 향한 고운 손길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소쿠리 18-04-15 19:32
 
항상 기다려 주고, 먼저 다가와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나누어 주는 그 사랑이 고마웠습니다.
마음이 양선하시고 겸손하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지난 15년 속에 저와의 인연도 닿아주심이, 저에겐 참 영광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 참 기뻤습니다.
권아정바울라 18-04-15 18:54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수사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0^
요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15주년 축하드려요~~감동! 감동! 또 감동!!
한주향 18-04-15 16:12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칸우 18-04-15 14:37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저는 그중에서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합니다.
김성택요셉 18-04-15 13:49
 
사랑, 자비, 희생, 용서, 섬김, 나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예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감사하고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유혜수 18-04-15 11:17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체게바라 18-04-15 10:28
 
아... 민들레 수사님.... 늘 기도하겠습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주님이 함께 하실꺼에요...
민들레국수집에 가면 환한 미소로 반겨 주시던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최경숙 18-04-15 09:16
 
민들레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애숙 18-04-15 07:26
 
민들레 풍경을 보다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것,
그리고 놓친 것을 '아하' 하면서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글과 사진으로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전길수루가 18-04-14 21:00
 
서영남 대표님에게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은 그저 끝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일 뿐인것 같습니다.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노숙인들에게 인색함 없이 사랑을 나눠주었던 앞마당의 햇살의 잡초처럼.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코디 18-04-14 20:41
 
손님들이 항상 도움받으면서 힘을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참 다행입니다^^  지난세월부터 15년간이나 이렇게 고생하셨다니 마음이 뭉클합니다. 저도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혜은실비아 18-04-14 18:31
 
진리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국수집이 빛이 납니다~
이지영 18-04-14 15:19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식구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한결같은분들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화목한 모습이 부럽네요
아보카도 18-04-14 14:35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현우토마스 18-04-14 13:33
 
행복하다는 것은 사랑과 늘 함께 지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해요.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난과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모든분들...존경해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합니다.
박태수 18-04-14 10:26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매일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그리고 곁에서 늘 희망과 행복을 북돋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평화를 빕니다! 감동입니다.
허미숙젬마 18-04-14 09:38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0^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소식를 열심히 읽으면서 삶의 지혜를 발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하느님 사랑 안에서 봉사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실리아 18-04-14 08:58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기도들이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조해리 18-04-14 07:23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심상용 18-04-13 22:28
 
15주년의 민들레 국수집.
사진으로만 보아도 그 풍경이 아름다워서 여운이 남습니다.
돈을 섬기는 행위는 옳치 않으니 반성해야 합니다.
수사님처럼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대접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대단하세요.존경합니다.
온리원 18-04-13 19:55
 
민들레 국수집 풍경 구석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줘야겠습니다.
김보민사라 18-04-13 18:38
 
민들레 국수집은 늘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민들레의 사진들은 항상 잔잔한 감동과 베품의 미덕이 진하게 묻어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진애 18-04-13 15:23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15년동안이나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블랙 18-04-13 14:22
 
늘 함께해주는 고마운 분들의 얼굴이 빛이 되는 순간입니다^^
15주년을 축하해드릴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서천수티모테오 18-04-13 13:51
 
15주년이었다니...^^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앞으로도 가족으로 만나게 되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식스센스 18-04-13 11:18
 
안녕하세요~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요즘 봄이 되어서 지나가는 길목마다 민들레가 마구 피었어요!
그걸 볼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오늘도 들어와봤네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선화 18-04-13 10:1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처음 문을 연 1일부터 15주년이 된 지금까지 아름다움과 감동이 철철 넘쳐납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1년의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며 15주년을 축복, 축하드립니다.
해리 18-04-13 09: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
정민마르띠노 18-04-13 07:39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형민 18-04-12 21:10
 
15년의 기적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보름달 18-04-12 19: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절실한 이웃사랑이 늘 눈물이 흐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수아마리아 18-04-12 18:11
 
민들레 15주년 이 행사가 아름답게 빛이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처럼 긍정파워가 나오네요~~^^
축하드립니다~~
박도희 18-04-12 15: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책을 우리 가족모두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며 삽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동그라미 18-04-12 14:19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김훈사무엘 18-04-12 13:27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 행복한 모습 잘보고 갑니다.
이도환 18-04-12 11:34
 
하루를 열심히 보냈다고 생각한 날에도 이곳에 들어오면 늘 부끄럽습니다. 다시 화이팅 해봅니다 *^^*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저 역시 나눔으로 새로운 감동의 물결을 맛보고 삶이 충만해집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해라 18-04-12 10:34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해요!^^  다같이 행복하게~^^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홍애리 18-04-12 09:29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장하은 18-04-12 08:37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갑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봉사하러 다니겠습니다.
남지영루치아 18-04-12 08:00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15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고현성 18-04-11 22:03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뜻을 가지기보다 행하기가 어렵운 법입니다. 종교는 다르지만 이웃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죄송하고 감사함을 가집니다. 어디에 있든 미려하지만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뽀로로 18-04-11 20:52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산딸기 18-04-11 20:43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문영아헬레나 18-04-11 19:05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풍경 너무 좋네요!^^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김희진 18-04-11 15:02
 
15주년을 맞이하시고 무척 기쁘셨겠어요!
민들레 팬인 저도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팬더 18-04-11 14:12
 
지상에 사랑으로 가득한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있을 수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남우석바실리오 18-04-11 13:14
 
민들레국수집, 축복미사현장 그 감동이 가득한 공간안에서 모두들 행복해 하셨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스테파노 18-04-11 11:14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해린 18-04-11 10:28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5년 행진은 축복스런 일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진심으로 살아가기에  하루하루가 기적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축복미사 감동!
노자 18-04-11 09:23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힘!!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예림 18-04-11 07:39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 다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홍도훈 18-04-10 21:14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잔칫날 풍경 너무 멋집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해바라기 18-04-10 19:11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봉민혜에스더 18-04-10 18:55
 
가치있게 사는게 어떤 것인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엄지연 18-04-10 15:23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화이팅!
시네마천국 18-04-10 14:18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힘을 봅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가난한 사람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순철바오로 18-04-10 13:48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를 희망센터 안에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나래 18-04-10 11:15
 
이세상에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가난으로 인해 고통받는 다는 사실이 맘을 아프게 합니다. 15년동안 꾸준히 이렇게 멋지게 꾸려와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최영자 18-04-10 10:33
 
삶의 자세는 낮게,  삶의 꿈은 높게!!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LOVEIS 18-04-10 09:21
 
지상에 사랑으로 가득한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있을 수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유여정 18-04-10 07:16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재웅 18-04-09 21:39
 
본받고 싶은 것이 있다는 것은, 삶의 목표를 만들어 주는데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제 분야에서 본받고 싶은 하나를 정해
그것을 목표로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많은 교훈을 얻어갑니다.
15주년을 축하드려요!
양파소녀 18-04-09 19:01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15주년을 축하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김소은루시아 18-04-09 18:21
 
아... 민들레수사님.... 늘 기도하겠습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주님이 함께 하실꺼에요...
민들레국수집에 가면 환한 미소로 반겨 주시던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허은주 18-04-09 15: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저에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 본 것들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피 18-04-09 14: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충분히 보여 주고 계십니다.
진정한 사랑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백민우필립보 18-04-09 13:22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 합니다.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이효진 18-04-09 12:05
 
얼마 전 필리핀 코피노들이 3만명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누군가는 아이를 만들고도 책임지지 않고, 누군가는 혈연이 아니라도 돌보아 주는
극과 극이 공존하는 세상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드신  서영남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아니라도 이런 일들을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채동재 18-04-09 11:52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서삼경 18-04-09 11:17
 
작은 관심의 시작이 우리네 이웃들이 조금은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듯 합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혜주 18-04-09 10: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
오주희 18-04-09 07:18
 
많은분들이 오셔서 축복을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15년동안 동거동락한 민들레 공동체는 이세상에 꼭 필요합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박훈바실리오 18-04-08 21:10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벌써 외 길 15년이니 말입니다.
매일 매일 VIP손님들에게 진수성찬을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신기합니다. 매일같이 최고의 밥상을 만들어내신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지나파비올라 18-04-08 18:30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지난 15년동안 손님들이 하루하루 힘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뜻 깊은 15년간의 삶에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유은숙 18-04-08 15:1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도록 축복을 빕니다.

15주년 그 멋진 날을 모두가 즐겁게 보낸것 같아 마음이 흐뭇합니다.
오늘도 뜨거운 사랑을 선물하는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팅커벨 18-04-08 14:55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봉사와 희생으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이 궁금해 민들레국수집을 찾았습니다.
따뜻한 사진 속 민들레분들이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양기정니콜라오 18-04-08 13:18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제가 본 것은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점이예요~
그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해피 민들레 15주년' 사진 감동입니다!
YOULOVE 18-04-08 11:30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최윤정 18-04-08 10:27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진심으로 많 ~~ 이 축하드립니다.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파이팅~
김회장님 18-04-08 09:34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홍세은 18-04-08 07:37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병해시몬 18-04-07 22:08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슬아카밀라 18-04-07 21:10
 
민들레 국수집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15년"을 지켜오신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정대호 18-04-07 20:33
 
민들레 15주년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는 민들레 국수집은 멋진 환대의 집입니다^^
남궁지연 18-04-07 20:19
 
'축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민들레 마을입니다^^
짱가 18-04-07 20:0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통해 차고 넘치도록 베풀어 주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쉬는 날도 없이 일하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감동!
또치 18-04-07 19:52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지금처럼요.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진이레네 18-04-07 19:48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합니다.
행복한 잔칫날이 되셨군요,
저도 늦었지만, 민들레 공동체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마승철루카 18-04-07 19:39
 
민들레 공동체가 어느것 15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 저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동건에드문도 18-04-07 19:08
 
천사들의 마음이 모두 모여 큰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빛나디아나 18-04-07 18:24
 
작은 행복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희망을 밝게 빛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이민아 18-04-07 18:04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송은실 18-04-07 15:53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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