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07 15:41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8,986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5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강옥중 18-11-02 13:57
 
베베모님들의 지극 정성은 하느님께서 하늘나라에 큰 상을 마련해 두셨을 것입니다.
베베모님들의 도와주는 손은 어느(박모 신부) 누구의 입으로 바쳐드리는 기도보다
더 성(聖)스럽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내년 16주년 때에는 필히 참여토록 할것입니다. 건강잘 지키세요.
노은선미카엘라 18-06-23 17:49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
민들레 15년 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토네이도 18-06-23 14:23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 15주년의 잔치풍경에 그런 행복이 녹아있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두 분의 열정과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미닉 18-06-23 13:07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더 많은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이영만티토 18-06-23 12:17
 
15년동안이나 고생하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삐에로 18-06-23 10:13
 
예수님의 사랑을 주님의 은총안에서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영원한 행복과 건강을 빌어 봅니다.
박용구 18-06-23 08:01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채은미에카 18-06-23 07:43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을 섬기는 귀한 마음!

그런 마음에 세상 곳곳에 퍼지기를 희망합니다.
박민현 18-06-22 21:49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챔피언 18-06-22 19:16
 
이렇게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장미영젬마 18-06-22 17:22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장미선 18-06-22 15:32
 
항상 민들레 국수집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이 찌든 사회도 막막한 현실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우리에게 초 긍정 에너지를 가져다 줍니다.
언제나 이렇게 희망을...
언제나 이렇게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따뜻함을 안겨주어 감사합니다.
에이스 18-06-22 13:49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찐한 감동을 줍니다. 훌륭하세요~~
황재범필립보 18-06-22 12:10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김지영소피아 18-06-22 10:2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호박고구마 18-06-22 08:26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태오 18-06-22 07:57
 
매일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들을 읽으며 큰 감동을 받습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성스러운 행동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송태오 18-06-22 07:56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레옹 18-06-21 22:05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에 진실하고 진정한 박수를 보냅니다.
김명훈 18-06-21 21:42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윤지아 18-06-21 18:39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지웅막시모 18-06-21 14:15
 
민들레 일상이 정말 감동입니다.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마린보이 18-06-21 13:31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장고운 18-06-21 12:13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이석웅 18-06-21 10:1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년은 기적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배용규 18-06-21 08:08
 
벌써 15년째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모습 보여주십시오^^
노희주사비나 18-06-21 07:17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15년동안이나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심재식 18-06-20 21:25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백조의호수 18-06-20 19:47
 
항상 하느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엄주영유스티나 18-06-20 17:10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감동입니다.
치킨매니아 18-06-20 16:32
 
누구나 살아가며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민들레 국수집만은 예외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박은성 18-06-20 14:58
 
이 땅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이렇게 눈팅만 하고 행복 바이러스만 받아 가네요~
박해성티토 18-06-20 12:58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귀한 사랑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심병호 18-06-20 10:56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 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방귀대장뿡뿡 18-06-20 09:39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한경애마리아 18-06-20 07:40
 
서영남 대표님.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한명수 18-06-19 21:37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바나나킥 18-06-19 19:52
 
어려운 이웃들에게 15년동안이나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송가영비아 18-06-19 17:33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배려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마라카스 18-06-19 14:07
 
가난한 이웃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시작한 민들레국수집 15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박승원 18-06-19 13:57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배철민베네딕토 18-06-19 12:18
 
잔치풍경까지도...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박정훈 18-06-19 10:02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

우리도 민들레의 지난 15년처럼 살기를...
그렇게 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
알로하 18-06-19 08:39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대표님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늘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김미혜마르타 18-06-19 07:38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재범 18-06-18 21:05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솔루션 18-06-18 19:3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감사드립니다.
송은혜세실리아 18-06-18 17:47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민아 18-06-18 14:06
 
나는 민들레사랑을 좋아합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뮤지컬 18-06-18 13:35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임규용바실리오 18-06-18 12:22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이건모 18-06-18 10:41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백혜영소피아 18-06-18 08:52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이재찬 18-06-18 07:30
 
희망의 빛을 전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조규호 18-06-17 21:46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모처럼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핑크선인장 18-06-17 19:52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유정마리아 18-06-17 17:39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최준석 18-06-17 14:59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로미 18-06-17 13:01
 
지금 해오신것처럼~~~
앞으로도 쭈욱~~~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이상민식스토 18-06-17 12:51
 
절망과 좌절을 겪고있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0^
이유민테오도라 18-06-17 10:09
 
매일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들을 읽으며 큰 감동을 받습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성스러운 행동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김성찬 18-06-17 09:25
 
"물질만능" 시대에 더욱 더 아름다워요.
15주년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풍경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울께요.
이은바 18-06-17 08:42
 
민들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장성준 18-06-16 22:06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정말 수고 많은 하루이셨겠지요!
다같이 함께 하는 사랑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내일도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비키니 18-06-16 19:1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백미주엘리사벳 18-06-16 17:32
 
대한민국의 사랑을 밝히시는 희망천사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주아 18-06-16 14:04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엔돌핀 18-06-16 13:21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박태훈요셉 18-06-16 12:5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박혜수보나 18-06-16 10:54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숲속의집 18-06-16 08:42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채민정 18-06-16 07:35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램프의요정 18-06-15 21:08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
박성완 18-06-15 20:03
 
어디서든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골든키 18-06-15 19:40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이향진리타 18-06-15 17:23
 
혼자만 살면 무슨 재민겨!!
나는 함께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나혜련 18-06-15 14:02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미미 18-06-15 13:54
 
두분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국을 보여 주시네요.
신태호바오로 18-06-15 12:22
 
하루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짱돌 18-06-15 10:16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15년동안이나 잘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김정수 18-06-15 08:00
 
사랑만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세상입니다.
미움은 없이 나눔은 많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유지연수산나 18-06-15 07:38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방준재 18-06-14 21:08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몸소 실천하도록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디 18-06-14 19:00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돌보지 않는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마음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박보라빅토리아 18-06-14 17:39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문혜미 18-06-14 14:22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역시...!! 라는말이 절로 나오네요.
해피엔딩 18-06-14 13:16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승호파비아노 18-06-14 12:12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이문희소피아 18-06-14 10:18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보슬비 18-06-14 08:03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권재오 18-06-14 07:45
 
신나고 힘나는 지상 천국!!!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CK 18-06-13 21:43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15년 긴 세월동안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진욱 18-06-13 19:50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민들레 화이팅!
부지런한개미 18-06-13 17:30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지금처럼 기쁜 소식만 전해주세요^^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김성수 18-06-13 15:04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윤나영카타리나 18-06-13 13:18
 
뜨거운 태양만킁~
눈부신 하늘만큼~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반짝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멋집니다.
저도 모르게 가난한 이웃들 안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민소영 18-06-13 12:52
 
민들레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정은호베드로 18-06-13 11:38
 
늘 민들레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정근 18-06-12 21:19
 
따뜻한 사랑에 이렇게 따뜻하니 참으로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 희망이야기는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꽃피울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도날드 18-06-12 18:55
 
가지는 것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박진주헬레나 18-06-12 17:36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차지영 18-06-12 14:24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민들레 감사합니다.
뻥튀기 18-06-12 13: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준비하면서 얼마나 많이 고생하셨을지..생각만해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송주헌마르코 18-06-12 12:34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가 쓰여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이민석 18-06-12 10:15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요술공주 18-06-12 08:08
 
국수집에서 모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의 성공과
행복을 빕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윤정아실비아 18-06-12 07:20
 
민들레 수사님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이주홍 18-06-11 21:23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이 안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희망을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클로버 18-06-11 19:26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박은지실비아 18-06-11 18:2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강채은 18-06-11 15:32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남은 하반기도 파이팅! 입니다.
문세웅요아킴 18-06-11 13:09
 
그 긴 세월동안 변하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베스트입니다.^^
이진애엘리사벳 18-06-11 10:33
 
[축] 민들레 15주년
고생하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민성훈 18-06-11 08:50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쑤기 18-06-11 07:28
 
온 세상에 민들레국수집 퍼주는 사랑이 빛납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희망을 지켜갈 수 있도록 기도로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최희찬 18-06-10 21:48
 
나눔...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영웅이십니다...
만만세 18-06-10 19:31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유슬비마르첼라 18-06-10 17:47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정수연 18-06-10 15:07
 
균형잡힌 탄탄한 민들레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리키 18-06-10 14:57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임서준도미니코 18-06-10 13:34
 
하느님의창고는 언제나 사랑으로 채워질것 같아요~
그 사랑의 창고는 나누어주면 줄수록  줄어드는것은 아닐것 같고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너무 자랑스러워요..
퐁듀 18-06-10 10:10
 
민들레국수집의 16년차를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심혁재토마스 18-06-10 09: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인 참사랑과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남혜숙 18-06-10 08:22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15주년 최고~ 16년차 파이팅!!!
권주석 18-06-09 22:20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찌니 18-06-09 19:03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심은주젬마 18-06-09 17:38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박은빈루시아 18-06-09 15:32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박성자안젤라 18-06-09 13:16
 
민들레국수집이 15년이 훨씬 넘도록 유지되어 있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의 크기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고슐리 18-06-09 12:14
 
스스로 한 약속!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시어
여기까지 변하지 않고 와 주신것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정유찬마태오 18-06-09 10:17
 
멋진 잔치풍경 사진들이 감동입니다.
우리의 나눔을 기다리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눔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선생님의
뜨거운 열정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세상에 울려퍼져라!!
이기승안드레아 18-06-09 08:05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시간속 존재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항상 저희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장수지 18-06-09 07:44
 
15년을 애쓰셨는데..아궁....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가 닫힌 제 마음의 문을 점점 열어주네요^^
축하드립니다!! 파이팅~~~
이승범 18-06-08 21:27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말고도, 우리나라 전체에 아니 세계 전체에 마니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을...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따봉 18-06-08 19:07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정주연소피아 18-06-08 17:21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픈일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백미란 18-06-08 14:12
 
가난하고 착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15주년 화이팅!
데니스 18-06-08 13: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이승재프란치스… 18-06-08 12:48
 
어디에서나 실린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마치 나의 가족이야기를 듣는듯 반갑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리한나nana 18-06-08 10:37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한 바램이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게 한것은
두분의 "희망"이었겠지요. 또다른 민들레들의 "희망"이었겠지요.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안지아아가타 18-06-08 08:12
 
민들레수사님의 지난 15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포지타노 18-06-08 07: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즐겁고 사랑넘치는 주말 보내세요!
이근화레아 18-06-07 21:49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주빈 18-06-07 20:13
 
그냥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미영 18-06-07 18:5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아낌없는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위로받고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감사합니다.
큐원 18-06-07 15:46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 같습니다.
거짓말처럼 문을 열어서 거짓말처럼 15년이 되었습니다.
거짓말같은데 가장 진실되고 꾸밈없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홍정아 18-06-07 13:44
 
민들레공동체에서 피어난 민들레사랑,
15년 동안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 참으로 감동적 이었습니다.
제가 잘 하지 못하는 선교를 훌륭히 하시는 대표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권유미로사리아 18-06-07 12:00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ㅊㅋ!!  ㅊㅋ!!
박호연 18-06-07 10:59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15년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항상 행복하세요!!!
김은정 18-06-07 09:42
 
바른 길을 가도록 깨우쳐 주시는 민들레의 복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주님 사랑 나눔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안녕과 행복을 간절히 빕니다. 샬롬!!
이한별소피아 18-06-07 07:25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5년은 살아있는 전설~! 너무 감동입니다.
권태준 18-06-06 21:57
 
민들레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 수 있을 것 입니다.
반닷불 18-06-06 19:47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에스더 18-06-06 17:40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가족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늦었지만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정보라 18-06-06 14:25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지아헬레나 18-06-06 13:20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오성규막시모 18-06-06 12:55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언제나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엄윤석 18-06-06 10:59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작은별 18-06-06 08:58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유지선유스티나 18-06-06 06:1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서이규라파엘 18-06-05 22:19
 
방송에서 알려진 것보다 더 큰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서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훌륭한 선행은 감동이예요. 늦게나마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터스텔라 18-06-05 19:30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도 아끼고~사랑합니다.
김윤주 18-06-05 17:05
 
15주년을 축복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삶과 함께 하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늘 나눔을 행하시는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김보미 18-06-05 15:47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립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고맙습니다.
피그렛 18-06-05 14:00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흥분됩니다.
당장 달려가서 동참해야 하는데.....
오늘도 많은것을 배우고 시작합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용-*^^*
유병준토마 18-06-05 13:28
 
요즘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고마운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바이썬 18-06-05 10:08
 
함께해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국수집도 벌써 16년이네요~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뿌zz 18-06-05 09:27
 
고통과 절망을 기쁨과 희망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려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해요.
정민석 18-06-05 07:02
 
가난한 사람들이 보물이 될 수 있는 세상!
제가 아는 가장 멋진 세상이지 않을까 합니다.^^
김도준 18-06-04 21:19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쭈워니 18-06-04 19:00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힘겨운 사람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안혜정마리아 18-06-04 17: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응원합니다...
서주영 18-06-04 15:19
 
사랑이 꽃피는...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롤러코스터 18-06-04 14:16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성욱도밍고 18-06-04 12:55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평일 지나고 주말에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꼭 찾아뵙겠습니다.
김재호 18-06-04 10:5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걸 18-06-04 09:48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밥한끼....그리고 사람대접 ...
어느 무엇보다도 배부르고 값진 선물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희유스티나 18-06-04 08:40
 
차분히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띄어집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김남선 18-06-03 21:09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맨파워 18-06-03 19:31
 
VIP 손님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15주년 최고~~ ^^
민들레 국수집 최고~~ ^^
박시은카밀라 18-06-03 17:06
 
국경없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짝!!! 짝!!! 짝!!!
황수연 18-06-03 14:01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많은이에게 사랑주고 용기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고 가요~
안윤철 18-06-03 13:21
 
나눔은 끝은 어디인지 진짜 궁금하네요. 15년세월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프린세스 18-06-03 12:32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보기좋아요^ㅡ^
불후의사랑 18-06-03 10:47
 
우리의 시골마을을 보는 것처럼 15주년 잔치 풍경들, 그리고 사람들이 참 정겹습니다.
이은희루피나 18-06-03 08:31
 
15주년 넘넘 축하드려용.
 
이곳은 분명 천국의 한 가운데 인가 봅니다.
정민후헨리코 18-06-03 07:46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네온피시 18-06-02 21:55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영국 18-06-02 19:37
 
힘든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있는...
그 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꿈... 모든게 나오는....민들레 국수집의 15년...
좋은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
공승연빅토리아 18-06-02 17:31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효진 18-06-02 16:3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혹부리영감 18-06-02 13:15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나민호요셉 18-06-02 12:55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임소연 18-06-02 11:01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tm 18-06-02 08:12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김지나헬레나 18-06-02 07:36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유형 18-06-01 20:4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지난 15년동안 이웃들을 위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선진비비아나 18-06-01 19:59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시는 분..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분...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오이도 18-06-01 17:01
 
아무런 욕심도 없이 비우는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

깊은 감동을 받았어요.

힘든 이웃들을 아낌없이 도와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전춘호 18-06-01 15:06
 
날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서 기도 바치겠습니다.
주님과 더블어 늘 새롭게 부활의 신비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둥님 18-06-01 14:2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5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지훈 18-06-01 13:40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빚어낸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만큼은 영원하길~ 화이팅!!
김현수 18-06-01 10:44
 
16년째로 접어든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사랑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마론인형 18-06-01 08:41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듯 합니다 ^^
박재은이레네 18-06-01 07:36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유재진 18-05-31 22:27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오아시스 18-05-31 20:2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남주이빅토리아 18-05-31 17:50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미선 18-05-31 15:23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언제와도 가슴아픈이야기,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시리얼 18-05-31 14:04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동민바실리오 18-05-31 13:58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지태균 18-05-31 10:3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김지은 18-05-31 08:10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명절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하윤희소피아 18-05-31 07:56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이민승 18-05-30 21:06
 
헌신과 사랑으로 가난한 우리의 형제님들에게
15년 넘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멋집니다.
명불허전!
복음의 기쁨!
David 18-05-30 20:53
 
천 만 마디 말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주는건
기쁨이란걸 베베모 공동체로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5년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도영주로사 18-05-30 17:39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고희진 18-05-30 15:19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오소리 18-05-30 14:32
 
지난 15년간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등대처럼 밝혀 온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서원정안드레아 18-05-30 14:12
 
15년동안이나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경험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기간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전하성스테파노 18-05-30 13:36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샬롬
박철형 18-05-30 10:32
 
이 많은 사람들의 행복 에너지가 사진속에서
제게로 전해져 와서 그저 사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노엘갤러거 18-05-30 09:09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갈 힘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잔치 풍경을 보면서 눈물이 흐릅니다. 알수없는 마음의 감동입니다.
조가은도미니카 18-05-30 08:43
 
감동입니다!
15년동안이나 -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민들레국수집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윤범 18-05-29 21:13
 
상상을 뛰어넘는 따뜻한 사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알라딘 18-05-29 20:05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박아영헬레나 18-05-29 17:48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충전 감동!!!
박보영 18-05-29 15:37
 
민들레 팬으로서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바밤바 18-05-29 13:41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이 이 더운날 시원한 바람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언제까지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백민우루카 18-05-29 12:26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서미라 18-05-29 11:40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치코 18-05-29 08:19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김경은소피아 18-05-29 06:55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정은호 18-05-28 20:1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15주년 축하드립니다^^
Mecca 18-05-28 19:47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항상 훈훈하고 재미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실제 체험담이기에 더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홍이현로사리아 18-05-28 18:29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샬롬~~!! ^^
치즈덕후 18-05-28 15:36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빛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셔요.
이동호요셉 18-05-28 13:51
 
민들레의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유근우고스마 18-05-28 12:10
 
따사로운 햇볕이 언 땅을 녹이듯, 힘든 이웃들의 가슴 속에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빛이 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황봄 18-05-28 10:25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에 꽃길만 열려있길 바래요ㅎ~
행복한 풍경 보며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당 ♡
18-05-28 08:34
 
나에게 귀한 것을 나누는 기쁨을 봅니다.

나누고 손잡아주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15년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은주안나 18-05-28 07:39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15주년 최고 감동!
이준일 18-05-27 21:23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레인보우 18-05-27 18:25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심윤미헬레나 18-05-27 17: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이은별 18-05-27 14:26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파라다이스 18-05-27 13:10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임준호파비아노 18-05-27 12:54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신주연 18-05-27 10:3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민트초코 18-05-27 08:37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신정범토마스 18-05-27 07:53
 
진심 축하해요~~~!~!

희망의 씨를 뿌리고~!~

삶의 꽃을 피우는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
오진미 18-05-26 21:49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배려. 사랑. 희망.

모든 아름다운 말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아져있네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요거트봉봉 18-05-26 19:54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안지아그라시아 18-05-26 17:55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보아 18-05-26 16:15
 
와우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오리가족 18-05-26 15:38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사랑을 기도합니다.
15년 내내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승재로마노 18-05-26 14:56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으로 바꾸기위한 헌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홍영진실바노 18-05-26 12:18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진을 보면 가족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난 발자취에 열렬한 찬사를 보냅니다.
바나나킥 18-05-26 10:28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15년이고 20년이고 ~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하하
허미연드보라 18-05-26 09:51
 
진정한 무소유!! 민들레 국수집 최고~ ^^
정은정 18-05-26 08:45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어떤 시련의 비바람도 희망으로 이겨내고 의연히 설 수 있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5주년은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윤재희 18-05-25 23:1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은방울 18-05-25 20:05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현아소피아 18-05-25 17:30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문나래 18-05-25 14:1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처럼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순간, 착해졌습니다. 우리모두 파이팅!!
몽키 18-05-25 13:14
 
힘겨운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규미카엘 18-05-25 12:50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스마일(^0^) 하게 될 것이고,
나는 그들의 스마일을 보면서 다시 스마일 어게인~을 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요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효진 18-05-25 11:45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아따맘마 18-05-25 09:18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성태빈첸시오 18-05-25 08:34
 
서영남 대표님의 15년 행보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윤종수빅토르 18-05-24 21:12
 
가난하고 약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마치 유토피아 같습니다.
좀 더 이웃을 향해 눈을 돌리게 하고 저를 점점 더 착해지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훈훈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장준혁 18-05-24 20:00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국수집 15년은 희망로드입니다.
정미 18-05-24 19:56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축하해요~
곽지연미카엘라 18-05-24 17:24
 
늘 웃음짓고 계신 두분!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을 15년동안이나 선물해 주신 두분께 감사합니다.
홍아름 18-05-24 15:12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토깽이 18-05-24 14:51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15년이라는 세월...얼마나 감회가 새로우셨을까요.
앞으로 20년이고 3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화이팅
안민권예로니모 18-05-24 12:08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이곳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영심 18-05-24 10:57
 
민들레 국수집 식당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김자영안젤라 18-05-24 08:22
 
사랑만이 모든것을 행할수 있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애창시처럼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15주년 축하드려요
이선주 18-05-24 07:54
 
민들레공동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이웃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
원재민 18-05-23 23:30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베트맨 18-05-23 19:02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이희선실비아 18-05-23 18:3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소라 18-05-23 17:21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찹쌀떡 18-05-23 13:15
 
참 좋은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주인 아저씨.. 서영남대표님.. 민들레 가게 지킴이 베로니카님...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그 마음에서 참으로 따뜻함을 느낍니다..
늘 행동하시고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주원빅토르 18-05-23 12:57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치신 분들을 위해 따뜻한 밥한상을 차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선생님과 인연이 된 것을 정말 축하드리고 싶네요.
윤이현마리아 18-05-23 11:04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 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김도현요셉 18-05-23 08:58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엄혜숙 18-05-23 07:35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박영달 18-05-22 21:2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일기는 신앙의 방향,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줍니다. 요즘 성경공부를 하는데 민들레 일기가 복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멘
피노키오 18-05-22 19:46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배웠습니다. 감동!
윤수현마리아 18-05-22 18:52
 
지역 구별없이 누구나 배고픈 분들이 식사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민들레국수집 처럼 말이에요.민들레국수집을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응원해요^^
김유란 18-05-22 15:34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하나님 안에 항상 행복하시고 기쁜일이 있으시길~
잔치풍경이 보기 좋아요. 축하드려요~~^ㅡ^
머랭쿠키 18-05-22 14:37
 
가난과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는일..
저또한 주위를 둘러보고 살겠습니다.작은실천이라도 하며 살아야겠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
서민재스테파노 18-05-22 13:01
 
감동!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헌신이 있었기에 이런 기적도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김은지 18-05-22 10:16
 
진정한 사랑으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훌륭하세요. 두 분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무탈하고 튼튼하게 15주년을 맞이한게 아닐까요?
축하드립니다~^^
헤이마마 18-05-22 08:13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은성 18-05-22 07:58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5주년을 맞이하네요. 그간에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쉼없이 사랑을 나누어주니 얼마나 큰 행복입니까.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의 영웅입니다!
바카쓰 18-05-21 21:55
 
가난으로 그리고 배고픔으로 또 사회로부터 철저하게 소외를 당하며 살아가는 가엾은 분들을 향한 서영남선생님의 진심이 느껴지네요.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우리나라의 꽃이고 희망이에요.
서영남선생님!
마음속으로 존경해요~~!!
테트리스 18-05-21 19:01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에는 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들을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신지은아녜스 18-05-21 18:0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안희주 18-05-21 15:45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파이팅~~
탱크보이 18-05-21 14: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차민호도밍고 18-05-21 13:5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예전에 몰랐던 사랑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성태 18-05-21 12:11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 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청개구리 18-05-21 09:46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김효정로사 18-05-21 08:57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전호영 18-05-20 21: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짱! ^
페르누 18-05-20 19:10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나윤이시도라 18-05-20 18:19
 
깊고 넓은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의롭고 뜨거운 가슴을 기억하여 사랑의 작은 실천이나마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고은 18-05-20 15:30
 
가난한 이웃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규완고스마 18-05-20 14:32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작은 손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성재 18-05-20 13:45
 
항상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호뜨케이끄 18-05-20 10:33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해시브라운 18-05-20 09:03
 
* 경축 15주년 잔치 *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 먼저 감사하자고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줍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이영혜 18-05-20 08:21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받아서 힘든 이웃들의 마음속에 희망이 절로 생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제일 멋진 축복입니다.
손은준 18-05-20 07:55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언제나 달려가 안길 수 있는 넉넉함이 있기 때문이지요~ 봉사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정효민 18-05-19 22:39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민들레의 세심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갑니다.
토네이도 18-05-19 20:13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윤미영로사 18-05-19 17:31
 
노숙인들의 정신적지주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남혜선 18-05-19 14:50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베리공주 18-05-19 13:27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아자 아자~~~
차영우도미니코 18-05-19 12:30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류은지 18-05-19 10:30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놀라운 일은 한분한분 대접하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정말 그냥 주는 밥이라해서 대충 주시는 것이 아닌, 온 정성을 가득 담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손님들은 사랑과 정성을 드시니...너무 행복하시겠네요.
쏭이 18-05-19 09:57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주로사 18-05-19 07:07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허영수 18-05-18 21:27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너무 멋진곳입니다! 따봉따봉!!
폴인럽 18-05-18 19:51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김보라이사벨라 18-05-18 18:08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올해도 멋진 행보 기대하겠습니다.
두루미 18-05-18 16:12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축하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남동기 18-05-18 12:55
 
내세우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이기주의 사회에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깨우침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조희영사비나 18-05-18 09:31
 
노숙인들과 가난한 이웃들이 좌절을 닫고 새로운 희망으로 살아갈수록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지난 세월을 찬양합니다.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발전만이 앞 날에 열려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엠파이어스테잇 18-05-18 08:44
 
잔치 참석은 못했지만 축하드려요!
늘 배 든든하고, 마음 풍요로워지는 민들레국수집!
장규원헨리코 18-05-18 07:52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모든분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해준 18-05-17 21:49
 
저의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
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러브홀릭 18-05-17 19:01
 
세상의 중심에서 희망을 외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항상 남의 탓을 할 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은은 모든 것을
'내탓이오' 하셨지요. 역시 민들레 두 천사이십니다^^
차유정에스더 18-05-17 17:19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 국수집 처럼..
박유진 18-05-17 14:26
 
민들레 공동체 그중에 세분화된 나눔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진료소, 인문학강좌, 다문화모임, 교정사목 어린이 밥집, 공부방, 필리핀까지.
다양하고 세분화된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어디서나 보아도 최고라 생각됩니다.
늦게나마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뽀빠이 18-05-17 13:11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음을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모든 꽃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바래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승재미카엘 18-05-17 12:24
 
나눔이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는 희망과 행복이 있어 감동입니다.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태양 18-05-17 10:45
 
배고픈 VIP 손님들에게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맛있는 밥상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채화 18-05-17 08:02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김윤미로사 18-05-17 07:56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최성문 18-05-16 22:29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안주성 18-05-16 20:32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권은희수산나 18-05-16 18:17
 
그래,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박연주 18-05-16 15:19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고마움을 배웠고, 감사함을 배웠고, 웃음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더욱더 번영하길 바랍니다.
춥파춥스 18-05-16 14:04
 
사랑과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민들레 잔치 풍경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을 비추는 등불입니다.
김선재안토니오 18-05-16 13:45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김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 감동으로 마음 깊이 희망을 새기고 갑니다. 샬롬
유미리에카 18-05-16 10:30
 
정말 천사같은 마음을 지니신 분들...
긴 세월 민들레국수집의 운영을 이어가고 계시네요.
존경합니다.
Dodocherry 18-05-16 08:19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설겆이 봉사도 하면서 마음의 안정도 찾고 또 다른 삶의 기쁨을 만들어가야겠네요~
*(^.^)*
이준혁 18-05-16 07:45
 
하느님을 찾는 사람은 많지만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실천하시는 분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한 요즘시대에 15년이나 운영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권하나마르첼라 18-05-16 06:0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여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
채수빈 18-05-15 21:44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메로나 18-05-15 19:10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아름요안나 18-05-15 18:1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 사모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람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곽아람 18-05-15 16:15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200%~ 저도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신데렐라 18-05-15 14:22
 
민들레의 나눔에서 은은한 희망을 발견합니다.
뜨거운 사랑을 닮고자, 환한 미소를 닮고자
오늘도 소외된 이들에게 한발자국 다가서려 합니다^^
민들레 나눔 오늘따라 더욱 감사합니다.
황유성토마스 18-05-15 13:21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가난한 이웃을 존중할 줄 아는 민들레공동체가 꼭 필요합니다.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희망 도전이 멋집니다.
파이팅!!
김지은 18-05-15 10:0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를 참으로 살게 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의 깊고 깊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쪼이 18-05-15 08:2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벗삼으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주고 찾아주는 국수집 풍경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최현주세실리아 18-05-15 04:35
 
아름다운 나눔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은 늘 우리의 가슴 속에 별이 되어 떠 있습니다.
스승의날을 맞아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유빈 18-05-14 21:12
 
동화 속에서나 나올 듯한 이야기가 우리 이웃 안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음을...! 너무너무 감동입니다.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섬 18-05-14 19:12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희정블란디나 18-05-14 18:48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김희수 18-05-14 14:28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랑이 브라보라 외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마술사 18-05-14 13:08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지금처럼 함께 해주세요~ 화이팅!!
엄정욱바실리오 18-05-14 12:43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흼아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백설기 18-05-14 11:33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것 같아요.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언제나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유서욱 18-05-14 08:20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얼마나 큰 감동을 가지게 되었는지 몰라요.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세요^^
안은호 18-05-14 07:44
 
힘든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두 분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김지연세실리아 18-05-14 04:22
 
잘보고갑니다.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정호석 18-05-13 22:27
 
참 감사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공동체...
여수밤바다 18-05-13 19:43
 
다른 것들은 다 조금씩 부족한 것이 오히려 좋지만, 사랑만큼은 차고 넘쳐도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처럼요..^^
오혜영보나 18-05-13 17:16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는 뜨거운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신주이 18-05-13 15:07
 
민들레 일기를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희망과 기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네잎클로버 18-05-13 14:51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닫고 알아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참 특별한 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권재욱루카 18-05-13 12:1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박민혜 18-05-13 10:17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은하수 18-05-13 08: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을 보니 행복합니다.
이런게 나눔으로써의 사랑이군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두분 감사해요!
강민경젬마 18-05-13 07:57
 
저도 민들레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진영 18-05-12 21:09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려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쏠라 18-05-12 19:42
 
365일 1년 내내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잔치 하신거 축하드려요~~~
최선정세레나 18-05-12 18:07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15주년을 맞이한 민들레 공동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백은혜 18-05-12 15:4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봉사하고 소통하면서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가겠습니다.우리 모두가 한 가족이 되는 그날까지!!
파랑탱이 18-05-12 14:29
 
소식을 늦게 접했습니다. 축하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국수집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하네요.
우윤미 18-05-12 13:18
 
민들레 국수집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박규영시메온 18-05-12 11:21
 
민들레 국수집 사진과 글을 보면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을 되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에너지 받아 갑니다.
압둘라선생 18-05-12 10:30
 
'축'
나눔을 하기전엔 차고 넘치도록 많은 말을 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1년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며 15년동안이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오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성호 18-05-12 09:35
 
15주년 잔치 축하드려요.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15년이 알려줍니다.
민주아로사 18-05-12 06:04
 
감격 또 감격을 합니다..민들레 사랑예요...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아름 다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차정우 18-05-11 21:18
 
내 가슴을 울리는 민들레 국수집 이제는 슬픔이 무엇인지 잊었습니다.
감사하는 법도 배웠고, 웃는 법도 배웠습니다.
덕분에 제 하루하루에 의미를 두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름이야기 18-05-11 19:08
 
상상도 할수 없는 기적 같은 일이 연일 이루어지는 이곳을 보며 이세상은 아음다운 세상이라고 온몸과 마음으로 춤추고 기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혜진로사 18-05-11 18:50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아 18-05-11 15:14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고 눈물이 주르륵...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너무 큰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인사 올립니다.
박하사탕 18-05-11 14:19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노성우사무엘 18-05-11 12:17
 
행복한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봉세호 18-05-11 11:09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트라이앵글 18-05-11 09:23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이민영요안나 18-05-11 08:27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박민주 18-05-10 23:13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화이팅!!
민들레 가족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이설찬 18-05-10 20:03
 
축하드립니다.
항상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저를 감동시키군요...
DECO 18-05-10 19:48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혜리비아 18-05-10 17:47
 
< 축 15주년 잔치 >
사진으로 그들을 본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민들레 국수집이지요.
마치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축하합니다!!
김지선 18-05-10 15:31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
크롱 18-05-10 14:50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
양상욱필립보 18-05-10 13:21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험난하고도 외로운길, 그 정의의 길에 15년간 계셨다니 놀라울따름입니다.
항상 응원해드리겠습니다.
하늘연못 18-05-10 10:33
 
요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 천사 베로니카님.
15주년 축하드려요~~
윌리 18-05-10 10:10
 
아름다운 천사의 마음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으며 지냅니다.감사합니다.
김경환 18-05-10 09:41
 
민들레15주년 잔치가 있었네요.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위한 15년 열정...그리고 그 기념잔치! 정말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큰 감동을 주시네요.
임민호토마스 18-05-10 08:22
 
시련과 고난을 무릅쓰고서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값진 15년 희생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석민 18-05-09 22:52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사랑이...^^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구슬 18-05-09 19:19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신혜루시아 18-05-09 16:35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한 민들레공동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임유란 18-05-09 14:43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샬롬
달님 18-05-09 13:40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사해요~
너무 멋진 두분을 응원할께요~
임동균미카엘 18-05-09 12:51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엔 진실함이 항상 따릅니다.
그 마음이 고대로 느껴져 제 마음도 이렇게 두분과 같은 마음이 되나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박윤호 18-05-09 10:08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파프리카 18-05-09 09:30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김희지안젤라 18-05-09 08:24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야야기 저도 한껏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가위손 18-05-08 21:31
 
사진 속 분위기도 화기애애~ 다른날보다 더 행복한 시간같아 보여서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처럼 있는 그대로의 편안함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럴 때 저에게도 진정한 행복과 평화가 찾아오겠지요! ^^
불놀이 18-05-08 19:46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잔치까지 열어주시고~ 직접 보니 서영남 선생님은 진짜 쉴틈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가지고 갑니다..항상 무리하지 마세요 고생하셨습니다.
김진아마리아 18-05-08 18:08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선 18-05-08 15:22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수사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후~♬
푸우 18-05-08 14:47
 
민들레 국수집 잔치집에서 소외된 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둣합니다^^
15주년을 맞이하셨다니...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박윤민라이문도 18-05-08 13:49
 
고맙습니다. 일상에 안주하려는 제 삶을 흔들어 깨우며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셔서요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란 18-05-08 11:55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처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좋겠어요^^
전태훈 18-05-08 10:12
 
15주년 맞이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뚝뚝 떨어지는 듯합니다.
역시 현대인들에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움을 깨우쳐 줍니다.
젠가 18-05-08 09:40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민들레보다 더 아름다운 분들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은 그 어떤 것보다도 아름다운 일이예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정기숙이사벨라 18-05-08 08:19
 
민들레 국수집의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구수집의 특별한 나눔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문일환 18-05-07 21:39
 
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어버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두분 힘내시길 바랍니다~~~!!
바닐라 18-05-07 19:52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지윤카타리나 18-05-07 18:26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유정애 18-05-07 14:27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응답하라 18-05-07 13:2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황진규루카 18-05-07 12:26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오민성 18-05-07 11:2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캐치볼 18-05-07 08:10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강민아젬마 18-05-07 07:46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
작은 기쁨, 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유태근 18-05-06 21:39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또한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황우현 18-05-06 20:51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으며..사랑과 나눔의 가치가
가장 크다는 것을 깨닫도록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아마추어 18-05-06 19:40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들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배려하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 !!!
송설미모데스타 18-05-06 18:55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며 깨어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축하드려요~~
문유나 18-05-06 15:33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덕분에 몸과 마음이 절로 행복해 지는것 같아 좋습니다.

^^ 축하드려요~~
노짱 18-05-06 14:09
 
1년365일 하느님의 대사들인 VIP손님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
잔치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저도 아울러 서영남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서준기안토니오 18-05-06 13:12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견디려면 서로 돕는 마음이 현실로 이루어 지는것 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세상이 변화가 되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현진숙 18-05-06 11:42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시간이 제가 마음껏 웃는 시간입니다 ^^
박호준가브리엘 18-05-06 10:30
 
늘 새롭고 신선한
감동의 물결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늦었지만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사진으로만 봤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이
아침부터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두리 18-05-06 09:23
 
1년365일 한결같은 모습으로
걸어온 그 세월이
15년이라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아픔을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 너무 멋지세요,,
동네착한청년 18-05-06 08:51
 
[축] 개원 15주년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의 희망을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은재원 18-05-05 21:30
 
이렇게 남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천사님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꽁치 18-05-05 20:52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시네요!
아니, 오히려 지금이 더 가난한 이들과 함깨하는 모습이 멋지신거 같아요~
앞으로도 하시는 생명 사랑 나누는 일에 희망과 웃음만 가득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려요. 샬롬
박은비젬마 18-05-05 17:25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도민희 18-05-05 14:5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가슴이 저리면서 감동이 쫙- 밀려옵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명탐정 18-05-05 13:31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황병준요한 18-05-05 12:32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성준 18-05-05 10:25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파이팅~~~
땅콩 18-05-05 09:49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는 또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다면 세상은 삭막해질 것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신가은카타리나 18-05-05 05:56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전유미 18-05-04 21:19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더 오래오래 건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감동! 또 감동!!
미스티블루 18-05-04 19:1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15주년이라니, 감동이 따로 없습니다~~
장호진스테파노 18-05-04 18:49
 
잔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가 만드는 작은 천국들!!!!!
민들레국수집..민들레희망지원센터...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최은우 18-05-04 15:41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풍경을 통해 철없는 저의 영혼을 살 찌울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고 평화롭기를 기도합니다.
스패로우 18-05-04 14:19
 
'축 15주년'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곤 합니다. 우리네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위안과 기쁨과 평화를 속삭여줍니다.
황미경아델라 18-05-04 13:2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매우 행복합니다!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서로 나누는 행복한 풍경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
미미 18-05-04 11:33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 적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힘을 얻습니다. 물질적으로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멋진 곳인것 같아요~ 최고^^
정대근에드문도 18-05-04 09:43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
민들레 국수집의 15년 행보가 대단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임이 분명합니다..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이보민 18-05-04 08:12
 
생명의 샘이 솟아나는 기쁨을 맛보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남궁지연 18-05-04 07:46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 미사 감동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마을이 있어 행복합니다. 샬롬
윤미애 18-05-03 21:53
 
15주년기념행사가 있었군요.
축하드려요.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0^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요~
바나나코코넛 18-05-03 19:19
 
지금껏 살아오면서 내 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든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큰 선물입니다^^
김시온 18-05-03 18:13
 
우리도 늘상 나눔을 첫 자리에 두고, 가난한 이들을 자주 초대해서 깊이 사귀고 나눌수록 마음이 풍요로워지며 한걸음 더 삶의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민들레 국수집이 깨우쳐 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늦었지만, 1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장민주 18-05-03 15:3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그 일에 다시 한번 귀를 기울여 들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크루시아 18-05-03 14:57
 
민들레 국수집은 늘 저의 영적 갈등을 해소시켜 줍니다.
매일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는 수사님의 삶이 부럽고 닮고 싶습니다.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리브 18-05-03 14:26
 
나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견디고 넘어갈 수 있게 해준 방편입니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게 해준 고마운 곳입니다. 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전현화안젤라 18-05-03 13:52
 
이제서야 축하인사를 드리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말씀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양민선 18-05-03 11:16
 
하느님께서 돌봐주신 덕분인지 민들레 국수집이 잘 운영되고 있어서 제 마음도 기쁩니다. 더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사랑을 나누는 쉼터로 자리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이지원 18-05-03 09:33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이 머리속에 그려지네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시는 모든 사랑의 실천에는 하느님이 함께 계시리라 믿어요~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윤성준야고보 18-05-03 08:40
 
가난한 이웃에게 늘 가족이 되어주고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의 천사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16년차 행진을 응원합니다~ 수사님 힘내십시오 ^^
최미선안젤라 18-05-03 07:19
 
늘 흐트러지지 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임경택 18-05-02 21:09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피망 18-05-02 19:44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늘 밝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문윤정실비아 18-05-02 18:54
 
두분의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신희라 18-05-02 15:37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파클링 18-05-02 13:30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손님 분들도 분명 너무 따듯하실 것 같네요.
모두 힘내세요~!!
서현수도밍고 18-05-02 12:23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두의 스승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태준 18-05-02 10:20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찾아뵈야하는데, 계속 찾아뵙지 못하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여러가지 일로 한창 바쁘실텐데 몸은 건강히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로즈마리 18-05-02 07:38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등대불이라 생각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사람 모두가 대표님을 선구자적인 길잡이 삼아
사랑이라는 행동에 동참하는 행복한 전염병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공미애유스티나 18-05-02 06:37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권국민 18-05-01 21:10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옥구슬 18-05-01 19:06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허영주로사리아 18-05-01 17:4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맞이한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유나 18-05-01 15:5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파 18-05-01 14:4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최용민안토니오 18-05-01 13:58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임재훈 18-05-01 11:45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여우 18-05-01 10:42
 
힘겹고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김지영소피아 18-05-01 06:30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한준태 18-04-30 22: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히어로 18-04-30 19:31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한수영빅토리아 18-04-30 18:47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박수일 18-04-30 15:38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튤립 18-04-30 14:2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황민우빅토르 18-04-30 13:36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어사이드 18-04-30 09:27
 
언제나 이렇게 함께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늘 밝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금주 18-04-30 08:53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유미경 18-04-30 07:5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다른세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세상은 참 삭막한 회색빛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봄 햇살 같이 노란 햇살빛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따뜻한 곳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됩니다.
김성운 18-04-29 21:30
 
이웃의 고통을 폭넓게 끌어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긍정과 나눔, 포용력을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버터쿠키 18-04-29 20:53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노래하기 위해서, 낮고 가난한 오늘이래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윤선올리바 18-04-29 18:12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감사드리고..15주년도 축하드려요^^
윤현지 18-04-29 15:4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눈이 부십니다. 참으로 향기가 납니다. 꽃향기보다 아름다운 사랑의 향기를 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15주년 뜻깊은 행사를 함께 빛내주신 많은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코몽키 18-04-29 14:12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인데
그 길을 15년동안이나 걸어가셨다니...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박기문라이문도 18-04-29 13:09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수산나 18-04-29 11:21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나눔 화이팅!!!!!
이상아 18-04-29 10:42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선물 18-04-29 09:26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파이팅~~
박주연 18-04-29 07:48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민들레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 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용운 18-04-28 22:35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가 꿈꿔왔던 모습이며,
모두가 좋아하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의 좋은 글들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보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빅토리아 18-04-28 19:48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어주었습니다.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을 깨닫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정미스텔라 18-04-28 18:20
 
15주년. 대단하세요. 정말.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민들레수사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한 마음이에요!
한연경 18-04-28 15:39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고 있어요.
언제까지 우린 아름다울수 있는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움은 15년이 아니라 영원할 것 같아요!
GOON 18-04-28 14:09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감동입니다!!
오승준알베르토 18-04-28 13:36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았습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놀랍기만 합니다.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문상훈 18-04-28 11:29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또 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혀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이 읽는 민들레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준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이곳에 모인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동네 18-04-28 10:31
 
매번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수진 18-04-28 08:52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경화 18-04-28 07:39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선우 18-04-27 21:4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이네요.
15년동안이나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파란곰돌이 18-04-27 19:27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황순희안나 18-04-27 18:35
 
요즘 세상은 나밖에 모르고 불신이 기본인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정겨운 시골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