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3 18:01
2018. 6. 17 ~ 6. 22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 장학지원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2,544  













 









  

2018. 6. 17 ~ 6. 22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스콜라쉽 250명 (나보타스시티, 카비테시티)


6월 17일 필리핀에 도착한 날,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으로 맨 먼저가서 봉사자 자매들 9명에게 안부도 묻고,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미리 한국에서 화물로 보낸 택배10박스도 열어 책과 학용품은 작은도서관에 정리하고,

주방용품은 새로 리모델링한 부엌에 예쁘게 셋팅했습니다.

민들레 봉사자들과 함께 한국에서 가져온 컵라면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내일 무료급식에 필요한 재료를 사러 카비테 시장에 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도보, 후라이드치킨에 들어갈 재료 돼지고기, 닭고기 그리고 갖은 양념, 계란을 주문하고 꽃가게에 들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꽃밭에 심을 파이어트리를 사와서 심었습니다.

숙소에 돌아와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하루만에 36도가 넘는 한여름 날씨를 겪으니 너무 덥고 힘들었지만, 내일 만날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뻤습니다.


6월 18일,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에게 지원할 장학금을 페소로 바꾸러 은행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주문한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에 필요한 음식재료들을 찾았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에게 장학금과 학용품을 나누고 아이들가족들에게 샴푸, 비누, 칫솔, 치약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특식으로 아도보와 후라이드치킨, 삶은계란을 맛있게 먹고 디저트로 던킨도너츠와 쥬스도 먹었습니다.

오후 3시에는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집에 쌀과 생필품, 옷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을 했습니다.

빨랑케에 들려 아이들에게 선물할 우산 150개, 쪼리슬리퍼 300개를 샀습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시장에 들려 내일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에 필요한 닭고기, 판시, 시니강에 들어갈 재료와 요구르트, 초코파이, 계란, 비스켓 등 주문하고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3개월만에 보는 우리 아이들이 포동포동 살이 올라 건강해진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6월 19일,

6시에 일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나눠줄 장학금과 선물을 준비하고 나보타스로 출발했습니다.

시장과 로빈손마트에 들려 어제 주문한 재료들을 찾아서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에 일찍 도착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00명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학용품과 우산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시니강, 판시, 삶은계란, 막대사탕, 요구르트, 비스켓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3시에는 밥을 굶고 있는 강가마을 아이들 50명을 초대해서 옷과 학용품, 쪼리슬리퍼를 선물하고 졸리비 치킨도시락으로 파티를 했습니다.

탠고스마을 아이들집에 선물할 쌀과 과일, 생필품, 쪼리슬리퍼를 들고 가정방문을 갔습니다.


6월 20일,

아침 일찍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카비테 SM몰에 가서 아이들에게 선물할 모자와 공책, 연필을 사고 스파게티와 후라이드치킨 재료, 초코우유, 계란, 비스켓, 사탕, 머핀, 바나나, 쌀을 샀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20명에게 3개월분 장학금을 나누고 우산, 쪼리슬리퍼, 모자, 유니폼, 공책, 연필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스파게티, 후라이드치킨, 삶은계란, 초코우유, 머핀, 비스켓, 사탕, 바나나도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선물했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하는 우리아이들과 가족들을 보니 기분이 해피해피 좋았습니다.

오후 3시에는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가정에 선물할 쌀과 과일, 생필품을 들고 가정방문을 갔습니다.

길이 많이 막혀 숙소에 밤 11시에 도착했습니다. 많이 덥고 피곤했지만 기분은 참 좋았습니다.


6월 21일,

아침 일찍 5시에 일어나 나보타스 우리아이들 가정에 줄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나보타스 로빈손마트에 가서 새로 문을 열 민들레공부방에 필요한 교재와 스티커, 모자, 공책, 연필을 사고 스파게티와 후라이드치킨 재료, 요구르트, 오렌지쥬스, 계란, 비스켓, 사탕, 판데살빵, 쌀을 샀습니다.

오전 11시부터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00명에게 3개월분 장학금을 나누고 쪼리슬리퍼, 모자, 유니폼, 공책, 연필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스파게티, 후라이드치킨, 삶은계란, 요구르트, 오렌지쥬스, 판데살빵, 사탕, 비스켓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선물했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참 좋아합니다. 조그만 아이들이 밥을 참 많이 그리고 잘 먹습니다.

3시에는 밥을 굶고 있는 강가마을 아이들 65명을 초대해서 우비와 학용품, 쪼리슬리퍼를 선물하고 졸리비 스파게티도시락으로 파티를 했습니다.

오후 4시에는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집에 쌀과 판데살빵, 사탕, 생필품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을 다녀온 후, 새로 시작하는 민들레공부방 리모델링을 시작했습니다.


6월 22일,

아침 일찍 일어나 새로 리모델링하는 나보타스 민들레공부방을 둘러보고 마중나온 봉사자 자매들과 우리아이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가난한 우리아이들 삶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전보다 건강해진 우리 민들레아이들에게 희망을 봅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Salamat po!




이하나 18-08-18 14:07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풍이 18-08-18 13:11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재범요한 18-08-18 12:12
 
필리핀 빈민촌에서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윤현민 18-08-18 10:29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황금알 18-08-18 07:58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서은수산나 18-08-18 05: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노고가 없었더라면, 필리핀 아이들도 꿈을 꾸지 못할 것이였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고성태 18-08-17 21:18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깨닫고 있습니다.
복음을 행동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똑이 18-08-17 19:05
 
필리핀 마을이 민들레국수집이 버텨주고 있으니,
너무 안심이 됩니다.
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이소율마리아 18-08-17 17:58
 
사랑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소은 18-08-17 15:08
 
더욱 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클래식 18-08-17 14:31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은호빅토르 18-08-17 12:26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황진웅 18-08-17 10:40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꿈틀이 18-08-17 08:4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곳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영미 18-08-17 06:08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신나는 민들레 일상...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세호 18-08-16 21: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구름여섯 18-08-16 19:59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올바르게 실천하는 방법이
스콜라쉽이 아닐까 합니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말도 있고요.
김소영테오도라 18-08-16 18:08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이들이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윤미 18-08-16 15:06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이태훈 18-08-16 13:54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뮬란 18-08-16 12:02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경철 18-08-16 10:11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세라피나 18-08-16 09:36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
허은선유스티나 18-08-16 07:15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슴에 품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표지태 18-08-15 21:0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우리와 함께입니다.
위대한 사랑 나눔에 함께 사는 필리핀 아이들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캣츠 18-08-15 19:03
 
어찌보면 먼 나라의 아이들까지....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두분의 나눔이 정말 멋지십니다.
은별마르첼라 18-08-15 18:27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송지희보나 18-08-15 14:01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보라빛향기 18-08-15 13:07
 
아이들이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는 착한 사랑! 착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합니다.
공영준시몬 18-08-15 12:14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좋은지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이 펼치는 사랑에 감동하고 지지합니다.
쇼팽 18-08-15 10:54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류혜진헬레나 18-08-15 07:09
 
소박한 행복에 웃을 수 있는 아이들이 마음이 예쁘네요..
저는 그래본적이 언제였던지...
심일석 18-08-15 06:58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윤세훈 18-08-14 22:06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가젤 18-08-14 19:19
 
필리핀 민들레 이웃들도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길 바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김정은마리아 18-08-14 18:14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니 필리핀 아이들은 그 희망으로 극복할수 있습니다.
아오리 18-08-14 14:27
 
아~ 감동입니다.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땅에 민들레공동체는 오아시스입니다.
가난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형길안드레아 18-08-14 13:54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리틀스타 18-08-14 09:05
 
배가 고플때 언제든지 와서 한그릇 밥을 나눌 수 있는 공간!
친구들과 즐거운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감동을 줍니다.
이은실 18-08-14 08:12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세상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준일 18-08-14 07:33
 
서영남 대표님 참 따뜻한 분이십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배불리 해주시는 대표님이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박요한 18-08-13 21:21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빅토리아 18-08-13 19:42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오하나세실리아 18-08-13 18:03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문지현 18-08-13 15:51
 
나는 행복하다.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득 보고 들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나의 해피 에너지~♬♬
킹덤 18-08-13 13:55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차진수레오 18-08-13 12: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손명훈 18-08-13 10:42
 
우리가 모두가 어쩌면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멋진 사랑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스카이 18-08-13 09:13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늘 화이팅입니다^^♡
임경아실비아 18-08-13 05:37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오성혁 18-08-12 21:12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요.
세렝게티 18-08-12 20:34
 
어려움 없이 컸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그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을 얻는 아이들이
예쁜네요. 민들레 수사님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선화실비아 18-08-12 18:24
 
우리 아이들은 참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손길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홍유선 18-08-12 16:4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윌리 18-08-12 14:06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김인호미카엘 18-08-12 13:41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장기태 18-08-12 10:12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임선미세레나 18-08-12 08:39
 
아이들에게 온전히 신경써주시는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가 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네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조찬미 18-08-12 07:31
 
서영남 대표님을 인간극장에서 뵙고 참 좋은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정수 18-08-11 21:08
 
모두가 모른척할 때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일으켜세워주는 민들레 선생님이야말로
정말 사람답게 사는 길을 보여주는 산 증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보아요~!
샛별 18-08-11 19:28
 
모두 행복해보여 정말 저도 웃음이 지어지네요.
모두모두 언제나 행복하세요!
나지영세실리아 18-08-11 17:29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또, 필리핀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난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진아 18-08-11 14:29
 
아무리 큰 절망속에서도 희망의 꽃은 피어 나네요.
그래서 사람사는 모습이 위대한가 봅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건강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별님 18-08-11 13:33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해용~
황정민레오 18-08-11 12:50
 
민들레 사랑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김희영 18-08-11 10:30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땅콩 18-08-11 08:14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오영준 18-08-11 06:30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김형선 18-08-10 21:06
 
소소한 행복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들로 해맑은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저에게는 비타민입니다~
별이 18-08-10 19:03
 
늘 웃음을 지으시며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김지원안나 18-08-10 18:01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천국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이보연 18-08-10 15: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정용우이냐시오 18-08-10 13:1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
늘 이렇게 이어가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김가은베로니카 18-08-10 12:43
 
많은 분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많이 기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베이비레빗 18-08-10 09:03
 
희망 꽃이 활짝~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인혜마리아 18-08-10 08:32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유란 18-08-10 07:56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의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두분을 응원할께용!!
송혁규 18-08-09 21:17
 
따뜻한 손길로 힘든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국수집 짱입니다!
마카롱 18-08-09 19:30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차선미유스티나 18-08-09 17:57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많이 도울께요!
지도연 18-08-09 16:17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꽃처럼 18-08-09 14:1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류정우모세 18-08-09 13:16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디바 18-08-09 09:07
 
모든 것을 위로 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아이들의 행복해질 내일을 응원하고 싶네요.^^
유서영헬레나 18-08-09 08:04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은솔 18-08-09 07:37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박민홍 18-08-08 21:03
 
감사합니다.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한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대현 18-08-08 19:13
 
민들레는 어떤 고난에도 사랑이 있기에 잘 헤쳐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져요^^ 최고예요~~!!
김민정카타리나 18-08-08 17:25
 
필리핀민들레 아이들은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라서
참 착하고 훌룡한 마인드를 가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이아이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었습니다.
필리핀민들레 아이들 화이팅!!
coco 18-08-08 15:42
 
민들레 수사님만의 사랑법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최윤희 18-08-08 14:52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최훈노르베르토 18-08-08 12:26
 
필리핀에서 펼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모두 다 본받을 사랑입니다.
절망인사람들에게 희망을 품어주는 그 사랑이 놀랍습니다.
김성근 18-08-08 10:12
 
필리핀 더운날씨에도 오직 아이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필리핀에 머무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솔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저도 아이들의 꿈에 민들레의 꿈에 열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구름 18-08-08 09:36
 
비록 처음에는 들쑥날쑥일 수 있지만 학교를 갈 수 있고 배불리 먹을수 있게 되어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선화그라시아 18-08-08 07:27
 
타국에서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강승우 18-08-07 21:02
 
아이들을 위한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그만큼 두분이 애써주신다는 이야기겠죠!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오영애 18-08-07 18:06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나혜린율리아나 18-08-07 17:33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이예요.
무더운 날씨에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이효진 18-08-07 14:42
 
사람냄새 진하게 날 것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임스 18-08-07 13:3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오민표안드레아 18-08-07 12:4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하사탕 18-08-07 10:30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윤혜마리아 18-08-07 08:07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윤성재 18-08-07 06:07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임승훈 18-08-06 21:11
 
필리핀은 물난리 걱정할 때가 되었네요....

모두가 이 여름도 무사히 잘 지내기를...

늘 그렇듯이 잘 이겨내기를 바래봅니다.
이은선 18-08-06 19:55
 
필리핀에서 한국에서 타국생활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꾸준히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이은실도미니카 18-08-06 17:27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 국수집이
하느님이 지상에 내리신 사랑공장이 아닌가 합니다.
김민정 18-08-06 14:18
 
이렇게 하느님의 역할을 대신하고 계시니, 서영남 대표님을 여전히 수사님이라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 이상의 큰일을 하고 계십니다. 건강하세요.
그림자 18-08-06 13:11
 
필리핀의 더운 날씨에도, 힘든일도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보면 저 역시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서형진티토 18-08-06 12:5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장민성 18-08-06 09:08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땡큐!
김주연올리바 18-08-06 08:40
 
건조했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나눔을 하시는지..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모나 18-08-06 07:38
 
아이들에게 희망의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봉민수 18-08-05 21:41
 
민들레 아이들의 행복과 웃음영양소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늘 해피하기를!!
신밧드 18-08-05 19:46
 
민들레국수집이 제마음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 사람들을 위해 고군분투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윤지카타리아 18-08-05 18:53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영준 18-08-05 14:03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머털도사 18-08-05 13:11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임준택미카엘 18-08-05 12:26
 
정말 이렇게 희망의 싹들이 하나하나 움트기 시작하는군요.
이 싹들에 물도 많이 주고, 햇볕도 많이 쬐여서 좋은 나무가 되고 꽃이될 수 있도록 잘 가꿨으면 좋겠습니다.
땡스 18-08-05 11:0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이연경젬마 18-08-05 09:37
 
민들레 국수집의 성장이 때로는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민홍 18-08-05 08:29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여혜선카밀라 18-08-04 23:16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영민 18-08-04 22:41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응원합니다.
레인보우 18-08-04 21:5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참 특별하네요.
세상 사람들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십니다. ^^~
최영미 18-08-04 15:59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사랑도 기대합니다. 화이팅!!
진선영 18-08-04 14:04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려는 진실된 마음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저까지도 행복해지는 것을 보니
사랑의 전자파는 확실히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선혜테오도라 18-08-04 13:42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할 때입니다.
유미란카타리나 18-08-04 10:06
 
끝없는 사랑에 진실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것은 저에게 행운입니다.
정민애 18-08-04 09:52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지금도 지붕없는 집에,
배고픔에 허덕였을텐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이 갈곳이 생기고, 공부도 하고, 끼니도 걱정안해도 되어서 정말 기뻐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있습니다.
스쿱 18-08-04 07:24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김태수 18-08-03 21:32
 
가난에도, 낙오되지 않고 언제나 활력이 많은 필리핀 사람들 아이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도 한몫하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아지랑이 18-08-03 19:01
 
필리핀에서 또하나의 사랑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
행복의 조건 하나를 또 찾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저를 깨닫게 하네요.
송유미안젤라 18-08-03 17: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이예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무한한 행복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은비 18-08-03 14:0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건빵 18-08-03 13:05
 
한국의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송민길티토 18-08-03 12:29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백조 18-08-03 10:51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시재은보나 18-08-03 08:41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조승재 18-08-03 06:11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한유진 18-08-02 21:01
 
소외된 아이들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이네요!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있어서 대한민국의 이미지까지 건강해지는 듯합니다.
김영수 18-08-02 20:39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송영 18-08-02 17:36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에서 만들어 갈 행복열매 기대됩니다.
하트비트 18-08-02 16:03
 
즐거워하는 아이들 앞에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 화이팅!
이은경 18-08-02 15:49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오승학빅토르 18-08-02 12:25
 
아이들의 웃음꽃이 언제나 만발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참 아름다운 화단 같습니다.^^
김영은로사리아 18-08-02 09:33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멋지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장식 18-08-02 08:45
 
몆백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챙겨주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닐텐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늘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우유식빵 18-08-02 07: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파이팅~
문성호 18-08-01 21:06
 
필리핀에 사랑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마카롱 18-08-01 19:32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아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진혜림보나 18-08-01 17:53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말이에요^^
필리핀 아이들이 늘 웃길 바랍니다.
조서은 18-08-01 15:25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해맑게 웃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이겠죠.
정말 감사드려요~두분^^
에드워드 18-08-01 14:11
 
우리들의 작은 힘으로 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게 보람됩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민들레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아^^
류진석도미니코 18-08-01 13:44
 
해맑고 밝게 아이들은 이렇게 사랑을 먹고 자라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들꽃처럼 18-08-01 10:19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사랑!
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소외된 분들. 아이들을 위해 고민해 온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이 정말 너무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정지은도미니카 18-08-01 08:33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성지훈 18-08-01 05: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매일매일 이렇게 사랑과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카 18-07-31 22:13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 감사드립니다.
김성태 18-07-31 20:05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조예림루시아 18-07-31 18: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너무 많은 감동을 했어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로희 18-07-31 15:02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BOMI 18-07-31 14:06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장호영베네딕토 18-07-31 13:04
 
참 정겹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일정을 잘 소화해주시고 건강히 돌아오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박대웅 18-07-31 09:05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훌라 18-07-31 08:33
 
가난한 사람들의 등대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영미안나 18-07-31 07:2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나해준 18-07-30 21:01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호박마차 18-07-30 19:23
 
서영남 대표님께....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이가영빅토리아 18-07-30 17: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 하나 드리려고 해요.
점점 늘어나는 일과 책임으로 많이 바빠지고 그만큼 여유가 줄어드실텐데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가끔은 고개 들어 높다랗고 푸르른 하늘도 바라보세요~
아셨죠~ 민들레 필리핀에서 화이팅!
차지훈 18-07-30 14:26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tbqpfmxm 18-07-30 13:59
 
이제는 행복 가득한 민들레 꽃밭에서
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를 바랍니다.
정민홍모세 18-07-30 12: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파이팅~
황금시대 18-07-30 10:07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허진희실비아 18-07-30 08:53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 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한재호 18-07-30 07:51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환진 18-07-29 21:52
 
어려운 아이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조롱박 18-07-29 20:26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행복을 그려나가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
한명자루피나 18-07-29 19:45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날마다 복잡해지고,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램합니다.
이경혜 18-07-29 15:15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신나는 민들레 일상...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사랑 18-07-29 14: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파이팅~
최용민니콜라오 18-07-29 12:20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한다는걸 보여주시는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화이팅 하세요!!^^
난초 18-07-29 10:08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장은영 18-07-29 09: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상현 18-07-29 07:42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표진성 18-07-28 21:03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빛나는세상 18-07-28 19:26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공현주젬마 18-07-28 18:35
 
아이들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먹고 건강하게 ~ 
이 해맑은 아이들에게 햇살을 주신 민들레 공동체 무한 감동을 합니다~♡
도보람 18-07-28 14:26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초코 18-07-28 13:15
 
필리핀에서 열심히 사랑의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
서영남대표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임재석바오로 18-07-28 12:18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행복한아침 18-07-28 10:20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이소율루시아 18-07-28 09: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승권 18-07-28 07:01
 
또 다시 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하성욱 18-07-27 21:09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네요.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필리핀에도 미래가 밝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초리 18-07-27 19:18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신지현마르첼라 18-07-27 18:29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가난한 가족들과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진정한 친구!!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한보람 18-07-27 15:09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소이 18-07-27 14:2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중연빅토르 18-07-27 12:19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다면 이 아이들이 아직도 힘들어 하고
있었겠지요. 생각해보면 참 마음 아픈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이구요.
문지영로사리아 18-07-27 10:21
 
이 아이들을 보며 힘들었던 제 어릴적 모습이 떠올라 더욱 안타깝지만,
그래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두분 언제나 화이팅!
김연주 18-07-27 09:49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써니 18-07-27 08:35
 
놀랍습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장석영 18-07-27 07:51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황유석 18-07-26 21:17
 
소외된 이웃들, 아이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요즘 말도못할 더위인데, 두분 건강 유의하세요!
원투쓰리 18-07-26 19:46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이희진실비아 18-07-26 18:08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최연희 18-07-26 14:15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요리왕 18-07-26 13: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성표루카 18-07-26 12:40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초승달 18-07-26 10:32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가장 큰 능력은 필리핀 아이들을 위로하고 기다려주고 희망을 주는 배려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소미빅토리아 18-07-26 08:29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이재진 18-07-26 06:19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이진경그라시아 18-07-25 21: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한채민 18-07-25 19:43
 
필리핀에서의 새로운 시작이 있기까지 참 많은 사람들의 땀이 서려 있었네요.
모두가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조영미유스티나 18-07-25 17:2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정혜라 18-07-25 14:49
 
볼수록 감탄하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수선화 18-07-25 13:44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사람, 사랑,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최고로 가슴뜁니다.
장민우 18-07-25 12:4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수고하실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짝~! 짝~! 짝~!
조세준 18-07-25 09:03
 
예쁘고 순수한 아이들...
필리핀에 아이들도 이제는 전부다 제 식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주란 18-07-25 08:35
 
서영남 대표님!!
아이들을 잘 길러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화이팅!!
이윤지아가타 18-07-25 07:4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박동재 18-07-24 21:20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할로윈데이 18-07-24 19:07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임소희에스더 18-07-24 17:56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지아 18-07-24 15:04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상어왕자 18-07-24 14:40
 
필리핀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김성주모세 18-07-24 12:34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스마일 18-07-24 10:1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김정아소피아 18-07-24 08:41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길성민 18-07-24 06:29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아이들도 분명 그러할 것입니다^^
이규진 18-07-23 21:34
 
대한민국을 하하, 호호 웃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행복 가득한 일상이 세상을 희망적으로 만듭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열차를 타고 씽씽 달리는 상상을 해봅니다.
엄마는외계인 18-07-23 19:06
 
저도 이 아이들과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은설가브리엘… 18-07-23 17:16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임하늘 18-07-23 16:31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에게 이런 다양한 혜택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짱이세요~~
프린세스 18-07-23 14:26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재범티토 18-07-23 13:30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복숭아 18-07-23 10:15
 
멋지고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 사진 감동!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학교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는 베베모가족의 행동하는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환타 18-07-23 09:19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갑니다.
이환진 18-07-23 07:10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문주혁 18-07-22 21:09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또, 필리핀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난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얼음왕국 18-07-22 19:32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적입니다.
응원합니다.
임가희유스티나 18-07-22 17:57
 
아이들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로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엿보여 감동했습니다..
은수영 18-07-22 15:24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맘마미아 18-07-22 14:27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안희석티토 18-07-22 13:30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손미나에스더 18-07-22 10:12
 
민들레 국수집이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 갈 행복 열매 기대됩니다. 
응원합니다...
윤성대 18-07-22 06:4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
김현수 18-07-21 21:06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세이돈 18-07-21 19:12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이번 필리핀에서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송선미헬레나 18-07-21 17:40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고윤미 18-07-21 15:06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하올이 18-07-21 14:59
 
얼마나 좋을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것저것 선물도 받고, 밥도 먹고,, 또 가득한 사랑도 받고.....
이금휘 18-07-21 13:41
 
안녕하세요.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박선호 18-07-21 09:12
 
아이들이 너무 너무 예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이 아이들이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의 가난이 내일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이 아이들 모두 커다란 성장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임스콜라스티카 18-07-21 08:15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채성준 18-07-21 07:32
 
인천의 화수동에, 또 필리핀의 가난한 세 지역에 민들레 국수집이
하느님이 지상에 내리신 사랑공장이 아닌가 합니다.
황재식 18-07-20 21:34
 
필리핀 아이들에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스승이자 부모이자 친구이네요.

가까이서 이 아이들을 위해 매번 꾸준히 활동해오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는 저녁입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기차놀이 18-07-20 19:23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심수영마르첼라 18-07-20 17:42
 
민들레의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응원할께요^^
윤지희 18-07-20 14:50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에피소드 18-07-20 13:55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권희찬파비아노 18-07-20 12:36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것들 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원혜리소피아 18-07-20 10:21
 
아이들의 미소가 인상적입니다^^
두분이 만들어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감사드려요
하하하 18-07-20 08:4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안도식 18-07-20 07:39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응원합니다!!
힘드시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도와주실테니(저 역시도)
오래오래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최영신베다 18-07-19 21:17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유니콘 18-07-19 19:07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박화영파비올라 18-07-19 18:41
 
민들레 진실한 사랑에..행복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광오 18-07-19 16:07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김대성빅토르 18-07-19 15:31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챙겨주시니까요...
이승규필립보 18-07-19 12:0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
고마워요.
두리 18-07-19 10:33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놓치 않고 열심히 꿈을 키우는 아이들이 키특합니다.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도와주시는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의 미래가 조금 더 다양하게 꽃피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지훈 18-07-19 09:30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혜란 18-07-19 07:36
 
많은걸 배우고 담아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까지 책임져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후원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시웅 18-07-18 21: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김미현안젤라 18-07-18 19:24
 
나를 위로해주고 아껴 주는 마음이 있다는게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아이들에겐 두 분이 그런 존재이겠지요~?^^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체리콕 18-07-18 18:2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윤세미 18-07-18 15:45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혜림 18-07-18 14:23
 
저는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수사님 화이팅하세요!
이형준요셉 18-07-18 12:24
 
민들레 국수집 우리 모두 응원해야할 때입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 웃음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장영춘토마스 18-07-18 09:51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지금도 그렇지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신유현 18-07-18 08:44
 
필리핀에서도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합니다.
정창민 18-07-18 07:59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을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김태경 18-07-17 21:02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민들레 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빙고 18-07-17 20:41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기원합니다.
이수정소피아 18-07-17 18:29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에 저도 덩달아 기쁩니다~ 민들레의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김성은 18-07-17 15:18
 
서영남 대표님!
이 힘든 이웃들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고세요!!
레모나 18-07-17 14:53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쌀나눔으로 행복하네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샬롬
우형길베네딕토 18-07-17 12:41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윤정모니카 18-07-17 08: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웅범 18-07-17 07:28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윤정민 18-07-16 21:17
 
지금처럼 민들레 사랑의 불씨가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안데르센 18-07-16 19:43
 
말 그대로 사람이 희망이네요. 화이팅 화이팅~~~~~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언제나 넘침을 봅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효진카타리나 18-07-16 17:29
 
꿈꾸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큰꿈을 꾸고 그 꿈을 잡기위해 살다보면 그 꿈을 이루게 되니까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건일 18-07-16 14:57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Vtech 18-07-16 13:22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안동훈루카 18-07-16 12: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나유정 18-07-16 10:20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레몬에이드 18-07-16 08:30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유진가밀라 18-07-16 07:37
 
예수님의 평화와 행복을
전하는 발길이 참 아름답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태민바오로 18-07-16 06:19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최유신 18-07-15 22:03
 
진정한 사랑이 가득한 행복의 풍경입니다. 어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이리도 밝고 환한지요, 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박진호 18-07-15 20:16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정세영율리아나 18-07-15 18:15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서예진 18-07-15 15:23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유은정 18-07-15 14:47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닌 더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방법을 제시해주시는 민들레 사랑이 참 멋집니다.
이윤성마태오 18-07-15 13: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송지은 18-07-15 09: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카인 18-07-15 08:50
 
늘 새로운 이야기처럼 색다른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멋지신 두분! 항상 퐈이팅 하세요!
류지훈 18-07-15 07:53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윤석 18-07-14 21:54
 
불행이 겸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필리핀에도 찾아올 것입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줄리앙 18-07-14 19:21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윤정마리아 18-07-14 17:47
 
꿈과 사랑이 가득한 천사들이 사는 나라!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봉혜윤 18-07-14 15:17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복덩이 18-07-14 14:24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참 즐겁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구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렇게 쑥쑥 건강하게 크는 아이들을 보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은주호티토 18-07-14 13: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민들레에서 보여준 민들레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사랑 브라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하철도 18-07-14 10:39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보는것으로 아름답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권하영 18-07-14 08: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은 아직 죽지않았나 봅니다.
먼곳에서도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누군가를 위해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유성 18-07-14 07:00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김영근 18-07-13 21:42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정민정 18-07-13 20:28
 
한국에도 필리핀에도 참된 사랑의 기적이 이어 집니다.
꿈이 되어 돌아오는 놀라운 기적이네요.
김민정카타리나 18-07-13 17:18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스콜라쉽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감자어택 18-07-13 13:14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답네요^^
오재원안토니오 18-07-13 12:22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대표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시길...^^
김주연 18-07-13 10: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 처럼 빠르게 성장해 가는 것 같습니다. 기분이 매우 좋고 감사드립니다!
지브라 18-07-13 08:30
 
아이들이라도 배불리 먹일 수 있고,
공부시킬 수 있게 되었으니, 부모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한번 가난하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데...
그래도 이렇게 희망의 끈이 생겨났으니 말이에요.
이윤찬라파엘 18-07-13 07: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말보다는 행동~ 저도 꼭 닮겠습니다...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공동체는 민들레 입니다.
김서진 18-07-12 21:36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콜드브루 18-07-12 19: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류영미안젤라 18-07-12 17:26
 
아이들이 이 민들레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커나갈 수 있어, 더없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답게 피어나네요..
이번에도 정말 두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수인 18-07-12 15:59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참 각박하고, 저도 너무 많이 각박해졌는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18-07-12 14:03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은범프란치스… 18-07-12 12:06
 
세계에 사랑을 전파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구요.
희망, 행복을 만들어 나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네요.^^
문은영도미니카 18-07-12 10:12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돗단배 18-07-12 09:14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이해진 18-07-12 07:25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인간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준우 18-07-11 21:0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희망이자 빛나는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무궁화 18-07-11 19: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무려~필리핀에서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이은미수산나 18-07-11 17:41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알콩달콩 생활하는 필리핀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감동!감동!
김정우 18-07-11 15:1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필리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최하영 18-07-11 14:39
 
우리가 모두가 어쩌면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멋진 사랑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종한 18-07-11 12:09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플로우 18-07-11 09:16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필리핀 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김민주실비아 18-07-11 08:52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헌신적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얼마나 희망적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주헌 18-07-11 07:31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따봉~
차영수 18-07-10 21:32
 
민들레 수사님...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예쁘게 크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 응원합니다.
공주마마 18-07-10 19:29
 
인천에서도 참 바쁘고 힘드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으뜸인 부분은 세심한 나눔이라고 생각듭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의 사랑 너무 놀라워요~!
권은정카타리나 18-07-10 17:46
 
가족같은 민들레 사랑~!
아이들도 정말 진심을 느끼며 행복히 성장 할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송승미 18-07-10 14:27
 
나누면 행복!! 민들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위로와 평화를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제이 18-07-10 13:58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이승우필립보 18-07-10 12:28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문은지실비아 18-07-10 10:14
 
행복해지는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그리고,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핫브레이크 18-07-10 08: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마음이 먹먹합니다.
조승재 18-07-10 07:43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봉지훈 18-07-09 21:09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시카고 18-07-09 19:25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준 만큼,
휼룡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훌룡한 사람이요..
미혜엘리사벳 18-07-09 17:37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더 나아갈 수 있는 미래를 개척할 수 있게
희망이 되었다는 부분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나 큰 역할을 하고 계시네요.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김병관 18-07-09 14:48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옥동자 18-07-09 13:28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히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이기성비오 18-07-09 12:50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학교 출발과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참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 드립니다.
임현정 18-07-09 11:38
 
열악한 환경에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미란모데스타 18-07-09 08:21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황승엽 18-07-09 07:39
 
아이들이 꽃처럼 피어납니다. 싱싱하게... 그리고 눈부시게.....
김민섭 18-07-08 21:20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요샛말로 `리얼 버라이어티 감동`입니다.
비비앙 18-07-08 19:01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박민영젬마 18-07-08 17:50
 
파라다이스라는 이름처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사람들 마음속에 행복이 넘치게 되길 기도할게요.
황지민 18-07-08 14:46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돕는 일은 참으로 의미가 깊은 일인 것 같습니다.
또봇 18-07-08 13:57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오준호안드레아 18-07-08 12:42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김민주 18-07-08 11:35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레이 18-07-08 09:21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이재희보나 18-07-08 06:54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프렌치코코 18-07-07 22:33
 
국내도 해외도 힘든 아이들이 많기에...
안밖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항상 민들레의 따뜻한 일상에서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마리씨 18-07-07 19:57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봉사자분들이 아름답습니다.
박화선아델라 18-07-07 17:30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멘토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사회의 보석과도 같은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박혜미 18-07-07 14:02
 
아무리 가난하고, 힘든 상황에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함께 하는 한 아이들은 행복한 꿈을 꾸게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하늘 18-07-07 13:20
 
세상으로 번저가는 희망의 홀씨가 나풀나풀 날아다닙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빤짝빤짝 빛이나서 너무나 눈부셔요.
두분을 알게 된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김성현막시마로 18-07-07 12:18
 
기쁜 소식이 빵빵 터지네요!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바인 18-07-07 09:19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고마운 민들레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이슬아그라시아 18-07-07 08:31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명준 18-07-07 07:49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공하진 18-07-06 21:17
 
민들레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오늘을 값지게 보내는 어린이들이 되어 스스로의 내일을 빛나게 가꾸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웃음이 많아지는 하루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토리밤토리 18-07-06 19:11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주영소피아 18-07-06 17:18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권진호 18-07-06 14:19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청개구리 18-07-06 13:21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문준엽루치오 18-07-06 12:50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민영희 18-07-06 11: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이상한나라 18-07-06 08:24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문유경로사 18-07-06 07:59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해줍니다.
더운날씨 두분 수고하셨습니다.
김준티토 18-07-06 06:13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멋지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세라 18-07-05 21:23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읽으면서 주님의 크나큰 은총을 느꼈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우주 18-07-05 20:41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나눔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걸 배웁니다. 꼭 필요한 시간입니다.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는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소현안나 18-07-05 18:23
 
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특별한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김도형베네딕토 18-07-05 16:39
 
희망 &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를 올리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강추!!
이수정 18-07-05 13:00
 
어디든 주께서 먼저 가신다.
그 길을 따라가는 것만이 우리의 할 일
민들레수사님이 걸어가는 지금 이 길은 예수님을 뒤 따르는 길입니다. 샬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합니다.
김기덕토마스 18-07-05 12:5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가족처럼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선아 18-07-05 11: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 하나 드리려고 해요.
점점 늘어나는 일과 책임으로 많이 바빠지고 그만큼 여유가 줄어드실텐데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가끔은 고개 들어 높다랗고 푸르른 하늘도 바라보세요~ 아셨죠~
민들레 필리핀에서 화이팅!
아이스콕 18-07-05 10:2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유도윤 18-07-05 07:39
 
세상어디에도 베베모 가족처럼 가족이 똘똘 뭉쳐 남을 위해 잃게 헌신하는 가족이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저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임진택 18-07-04 21:16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스윗걸 18-07-04 19:06
 
가슴 찡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사랑받으며 자란 민들레 아이들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습니다.
필리핀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민정유스티나 18-07-04 17:58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장희진 18-07-04 14:29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아시스 18-07-04 13:22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걸 안겨주는듯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얼굴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퐈이팅~!
박동현티토 18-07-04 12:09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임준현 18-07-04 11:00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수깡 18-07-04 08:49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김연빛나라 18-07-04 07:48
 
기적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늦었지만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윤지희로사리아 18-07-04 06:40
 
민들레 국수집에서의 헌신......정말 놀랍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대영 18-07-03 21:35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미정 18-07-03 18: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은주영로사 18-07-03 17:32
 
참 좋은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이윤희 18-07-03 16:49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이동호요셉 18-07-03 15:07
 
어떻게 다른 나라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피치 18-07-03 14:03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김대정 18-07-03 10:49
 
절망에 엎드려 있던 나를 일으킨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호박꽃 18-07-03 08:0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필리핀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기적입니다!
김해경루피나 18-07-03 07:15
 
현실의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서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희망이 마구마구 생겨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해요~!!
송진호 18-07-02 21:02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사랑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나라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영웅시대 18-07-02 19:06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좀 늦었지만 대표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립니다~~!!
김은희도미니카 18-07-02 17:17
 
민들레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들레의 지원으로 아이들이 고등학교때까지 지원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이번에도 두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주영 18-07-02 15:03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징기스칸 18-07-02 14:51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이준영바오로 18-07-02 13:54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아만다 18-07-02 10:42
 
아이들을 위한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그만큼 두분이 애써주신다는 이야기겠죠!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박민주실비아 18-07-02 09:35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버지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이 아이들이 멋진 미래를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규 18-07-02 08:25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임이섭 18-07-01 22:0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로 인하여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 사회가 따뜻해질 수 읶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동참!
허민택 18-07-01 21:25
 
멀리 필리핀의 이웃들과도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요즘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대단하십니다
손지혜사비나 18-07-01 18:46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을 당신 안에서 발견합니다.
지난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노홍준바오로 18-07-01 16:31
 
가난하고 어려운 필리핀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땅콩쌤 18-07-01 13:19
 
소외된 아이들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있어서 대한민국의 이미지까지 건강해지는 듯합니다 ^0^
안성구베다 18-07-01 12:29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이준협 18-07-01 11:10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들어도 살아갈 이유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봉사하며 남을 돕는 삶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백라온 18-07-01 08: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황젬마 18-07-01 08:1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두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수경카타리나 18-07-01 07:50
 
행복한 분주함 입니다. 마음이 들뜨고 막 설레이기도 하구요.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문석 18-06-30 21:09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이번에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파이팅!!
별빛홀릭 18-06-30 20:48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윤지나마리아 18-06-30 17:48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이설아 18-06-30 15:04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은방울 18-06-30 14:33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랑 감동입니다!
류민성티토 18-06-30 13:46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놓치 않고 열심히 꿈을 키우는 아이들이 키특합니다.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도와주시는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의 미래가 조금 더 다양하게 꽃피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배민주 18-06-30 11:16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탱구 18-06-30 09:4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아이들이 밥을 먹고,
웃을 수 있고, 절망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로즈마리 18-06-30 07:46
 
와우...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그간 어려움을 겪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된것같아요~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두 분이 바로 천사아닐까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찬안토니오 18-06-30 06:23
 
배부르게 든든하게 먹고,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 주기를 바랍니다.
저도 기꺼히 이 아이들의 키다리 아저씨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한미경실비아 18-06-29 21:53
 
저는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종달새 18-06-29 20:09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윤태림디아나 18-06-29 18:11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차영환 18-06-29 14:53
 
나를 넓혀주고 깊어지게 한 고마운 사랑, 성공보다는
내면의 성장을 가져다주는 고마운 사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재롱둥이 18-06-29 13:35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아이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현재도미니코 18-06-29 12:45
 
진정하고 참된 사랑에 으뜸이라 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민혜사비나 18-06-29 09:09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이연지 18-06-29 08:48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평생을 바치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너무 부지런하십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내미는 손을 다 잡아주시니, 두 분의 건강도 걱정입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박두형제노 18-06-29 07: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황재근 18-06-28 21:04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이번에도 수고가 참 많으셨습니다.
라따뚜이 18-06-28 19: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류소라스텔라 18-06-28 17:13
 
필리핀의 모습은 참 감동입니다...언제보아도요..
이번에도 필리핀에 다녀오셨네요..
두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희망이 없을 것 같은 곳에도 두분이 힘을 보태시니,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표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립니다.
길현아 18-06-28 15:24
 
새록 새록 늘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뜨거운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영원하라~!!
푸른언덕에서 18-06-28 14:08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아이들을 위한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동엽시몬 18-06-28 13:45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맑은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정말 감사해요!
류현민 18-06-28 10:08
 
와~우 대견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기도할게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김대민바실리오 18-06-28 09:1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안지훈 18-06-28 06:37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남동진클레멘스 18-06-27 21:03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김윤아로사리아 18-06-27 19:56
 
같은 세상을 사는데 참 다르네요~ 하하하 부끄럽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축복받으소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건강하세요~ ^^*
방만천 18-06-27 18: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인희 18-06-27 16:0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푸고 18-06-27 15:04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oh~ happy day!
이은제로무알도 18-06-27 14:20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우리 마음을 다시뛰게 합니다.
벗어던지고 싶은 삶의 무게 속에 나를 살리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정 18-06-27 10: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이 기쁨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회사직원들께 전하려구요.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함께하자구요.

나눔 바이러스는 멀리 멀리 퍼져나가야 합니다! :)~~~
그린트리 18-06-27 09:40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행복해질 필리핀 아이들을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윤숙안나 18-06-27 07:58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장민호베네딕토 18-06-27 07:44
 
자신의 어려움을 내 인처럼..
버려야 할 것을 사랑으로 받아 주니 그 아니 기쁠 수 있겠습니까?
박동범 18-06-26 22:4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최고의 사랑입니다!
레미 18-06-26 19:16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도 있는 것이지요.
필리핀 스콜라쉽도 화이팅!!
성지혜보나 18-06-26 17:19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동참합니다.
홍혜선 18-06-26 14:09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글이었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18-06-26 13:21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공은아마리아 18-06-26 12:43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시골경찰 18-06-26 10: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유정아녜스 18-06-26 09:16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이재우 18-06-26 06:40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
노비비안나 18-06-25 23:07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우로 말해줍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샬롬
박태환 18-06-25 21:04
 
마음 따뜻한 이야기,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조이 18-06-25 19:26
 
진하게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을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CooCoo 18-06-25 18:49
 
날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서 기도 바치겠습니다.
주님과 더블어 늘 새롭게 부활의 신비로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토마토 18-06-25 14:29
 
늘 깨어있어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동호치릴로 18-06-25 13:11
 
필리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김혜린 18-06-25 12:39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이승진라이문도 18-06-25 10:37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이정은 18-06-25 08:28
 
소외된 사람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람을 삶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다니 너무 반갑네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문유경살레시아 18-06-25 07:40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두 분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재희로사 18-06-24 23:0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실천하는 삶 아름답습니다.
배민중 18-06-24 21:02
 
민들레의 사랑을 기뻐하며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 예쁩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쁘게 응원해요!~
버블퐁 18-06-24 19:01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류민주수산나 18-06-24 17:48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인간극장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의 참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심민아 18-06-24 15:08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뚱이 18-06-24 14:38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심재민바실리오 18-06-24 13:53
 
가슴 찡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사랑받으며 자란 민들레 아이들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습니다.
오형규 18-06-24 10:53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hondml 18-06-24 08:42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윤정미리암 18-06-24 07:58
 
세상에... 얼마나 감동인지...
정말... 눈물이 나네요...
카비테 마을,  나보타스 마을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생과 가족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더운 날씨 두분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김혜미유스티나 18-06-24 05:24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백우영 18-06-24 00:49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적인 것은 사랑이라는 것...
그것을 배웁니다....민들레 국수집의 적극적인 사랑.. 고맙습니다..
오민식알베르토 18-06-23 23:30
 
가난하고 힘겨운 필리핀 이웃과, 아이들을 책임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유재웅 18-06-23 23:11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사랑을 주시는 두분...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튜진태토마스 18-06-23 23:09
 
주님께 영광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서주희아네스 18-06-23 22: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윤다영마르타 18-06-23 22:15
 
아이들에게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이 있으니깐요.
아이들! 화이팅!!
민영애비아 18-06-23 20:36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참 아름답습니다.
독고세준 18-06-23 19:59
 
감동! 감동! 또감동 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시티, 나보타스 무료급식과 장학금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찐라면 18-06-23 19:14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문지은클라우디… 18-06-23 19:05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숭고한 사랑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