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18 15:40
2018. 8. 6 ~ 8. 17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1,741  




















8월 2일 청주교도소 - 오후 3시 

이 베드로 형제님(59세) 20년형을 선고 받고 19년 8개월 복역중.

지금 서예방에서 방식구 6명과 살고 있음

영치금 10만원, 안경, 방식구들과 함께 먹어라고 참외, 방울토마토, 캬라멜, 장아치, 무우말랭이무침, 사발면, 두유 등 넣어줌

정 요한 형제님(45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1년 복역중.

 

8월 3일 공주교도소 - 오후 3시

정 안드레아 형제님(53세)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3년째 복역중.

전일근무로 설비공장에 다닌다고 함

영치금 3만원과 훈제치킨, 참외, 사과, 쵸코렛, 비스켓, 두유 등 방식구 8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이 바오로 형제님(57세) 15년형을 선고 받고 12년 복역중.


8월 6일 군산교도소 - 오후 3시

김 바오로 형제님(53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5년 복역중.

1급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지내면서 전일공장에서 봉제일을 하고 있음

학사고시 4차합격하여 국어국문학과 독학사 학위취득함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6명과 먹으라고 소시지, 두유, 멸치, 김치, 김, 무말랭이, 마늘장아치, 초코바디샤, 떡갈비 등 넣어줌

이 루카 형제님(49세) 12년형을 선고 받고 6년 복역중.

 

8월 7일 광주교도소 - 오후 3시

양 보니파시오 형제님(48세) 무기수~현재 20년 복역중.

15년 전 청송교도소에서 자매로 만나 광주로 이송했고 목공 전일공장에서 일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안경, 방식구4명과 먹어라고 닭훈제, 떡갈비, 엄마손파이, 가또, 마늘장아찌, 사탕, 발효유, 무우말랭이, 양념소스 등 넣어줌

김 마르티노 형제님(35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7년 복역중.


8월 8일 순천교도소 - 오후 3시

최 요한 형제님(49세)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4년째 복역중.

1급 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살며 봉재공장에서 20년째 양재일을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 20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초코바, 두유, 빵, 사탕, 참깨라면, 복숭아, 콜라, 떡갈비 등 넣어줌

책,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를 넣어주었다

손 비오 형제님(48세) 17년형을 선고 받고 10년 2개월 복역중.

봉재공장에서 일하며 독학사 국어국문학과를 1차 합격하고 2차 준비한다고 책을 부탁하여 넣어줌

영치금3만윈, 봉재공장 반대9명과 나누어 먹어라고 초코바, 두유, 빵, 사탕, 참깨라면, 복숭아, 콜라, 떡갈비 등 넣어줌


8월 9일 대구교도소 - 오전 11시 

허 요한 형제님(41세) 사형수~현재 17년 복역중.

종이봉투 접기와 인쇄일을 하고 있고 국어국문학과와 가정학과 독학사 학위취득을하고 지금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6명과 먹어라고 사과, 후랑크소세지, 참치파우치, 떡갈비, 땅콩, 이온음료, 초코바, 맛김, 비스켓, 6000파이, 사탕, 빵, 모듬마늘짱아치, 율무차 등 넣어줌

김 야고보 형제님(57세) 14년형을 선고 받고 8년 3개월 복역중.


8월 10일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 - 오전 10시30분

우 제노비오(49세) 무기수~현재 22년 5개월 복역중.

중,고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국어국문학과3차 합격함 지금 경북북부직업훈련소에서 훈련생 26명과 판금도장 숙련과정중

영치금 5만원, 안경, 방식구들 훈련생들과 나누어 먹어라고 쵸코바, 우유, 땅콩샌드, 두유, 스낵라면, 커피, 토마토 등 넣어줌

임 시몬 형제님(63세) 무기수~현재 30년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 - 여름방학으로 우리 천주교자매 16명에게 영치금 3만원과 안경, 책을 각각 넣어줌


8월 13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 - 오후 3시

김 요한 형제님(54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12년 복역중.

보일러 배관 기술을 배우고 있는중

영치금3만원, 안경,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복숭아, 사과, 훈제닭, 초코바, 사탕, 두유, 초코파이, 이온음료 등 넣어줌

이 다니엘 형제님(47세) 18년형을 선고 받고 8년 복역중.


8월 14일 제주교도소 - 오전 11시

영치금이 없는 천주교자매 14명에게 2만원씩 넣어줌


8월 16일 여주교도소 - 오후 3시

고 모세 형제님(32세) 10년형을 선고 받고 6년 복역중.

봉제공장에서 일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안경, 사과, 찰떡파이, 두유, 빵, 땅콩카라멜, 컵라면 등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정 시몬 형제님(54세) 4년형을 선고 받고 3년 복역중.

10달 후 출소예정 이발을 하면서 지낸다고함

영치금 3만원과 사과, 찰떡파이, 두유, 땅콩카라멜, 빵, 소세지, 컵라면 등 방식구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넣어줌


8월 17일 서울구치소 - 오전 11시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53세) 사형수~현재 24년 복역중.

교리신학 공부중

영치금 3만원, 안경,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복숭아, 짱아치, 소시지, 떡갈비, 빵, 구운계란, 사과 등 넣어줌

김 안드레아 형제님(48세) 11년형을 선고 받고 7년 복역중.

최 스테파노 형제님(51세) 23년형을 선고 받고 9년 복역중.



청주교도소를 시작으로 공주교도소, 군산교도소 그리고

광주교도소, 순천교도소, 대구교도소, 경북북부 1, 3교도소(청송),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제주교도소, 여주교도소, 서울구치소 등을 방문하였고


대구교도소를 방문한 날 대구 요셉의집에 들려 구네오니아 수녀님과 만나서 선물을 받고

바오로딸 서레지나수녀님과 함께 수녀원에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우리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모두 영치금과 안경, 책 등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과일, 훈제치킨, 떡갈비, 소시지, 참치파우치,

마늘짱아치, 무말랭이, 김치, 맛김, 멸치조림, 땅콩, 사발면, 빵, 찰떡파이, 땅콩샌드, 초코바, 카라멜, 비스켓,

사탕, 발효유, 이온음료, 두유, 우유, 율무차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몇 시간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10~20분 일반면회와 장소외접견을 끝내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이하는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박민웅요셉 18-09-24 12:24
 
내가 다 가진다고 그 만큼 행복해지는 건 분명 아닌 것 같습니다.
나누면 나누는 만큼 행복해 지는 건 100% 맞는 것 같고요.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우진 18-09-24 10:33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leegh 18-09-24 09:5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참 진솔되고 아름다우십니다..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이윤미소피아 18-09-24 07:57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김영식 18-09-23 21:37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즐거운명절맞이하시길바래요.
스마일 18-09-23 19:40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백지선글라라 18-09-23 17:32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경 18-09-23 15:03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과 잡은 이 손...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고싶은 이맘...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교도소에도 맛난 송편들 드시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범키 18-09-23 13:12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박동성시메온 18-09-23 12:00
 
민들레국수집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정말 큰 가치의 일들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중에 교정사목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일이고요.
부루마블 18-09-23 09:05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 넉넉하고 푸근한 한가위 보내시기를요,
박시경 18-09-23 08:15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명절에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이수빈파비올라 18-09-23 07:47
 
외롭고 절망적인 분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함께 나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이십니다.^^
박에스더 18-09-22 23:46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심재호 18-09-22 22:14
 
재소자 분들께서도, 정말 고향이 그리우실 것입니다..
명절엔 특히 더 하시겠지요..
모두 외롭지 않는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핑크상어 18-09-22 19:34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즐거운 추석 되세요~^^
김현아실비아 18-09-22 18:12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 가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민들레 화이팅!
신혜영 18-09-22 15:58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
정영식마르코 18-09-22 13:05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남우현도밍고 18-09-22 12:11
 
마음 속에서도 느껴집니다..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권세희 18-09-22 11:25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렛츠고 18-09-22 08:4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희선보나 18-09-22 07:19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추석 맞이하세요~
김은호 18-09-21 23:10
 
교도소행 여름휴가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수사님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이정혜 18-09-21 20:01
 
교정사목이 처음에는 참 생소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새롭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한결같이 소외받은 이웃들만 생각하시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늘 존경합니다.
말로만하는 나눔보다 보여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이경미그라시아 18-09-21 17:36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벨루아 18-09-21 15:21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렉스 18-09-21 13:46
 
평소 무감각하게 생각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쉬는날도 쉬지못하고 먼 교도소까지 자매상담 가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규섭에드문도 18-09-21 12:45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박대웅 18-09-21 09:18
 
민들레 국수집 뿐 아니라.
센터도 필리핀도 할일이 너무 많으실텐데.
한번도 게을르지않게 교정사목을 하시는
두 분이 멋지집니다.
두분의 미소 마음에 담아갑니다.
콤비 18-09-21 08:38
 
딱딱한 일상의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와 희망센터 일기, 교정사목 일기 구석구석 읽습니다. 파이팅!!~~
이지선도미니카 18-09-21 07:24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하동욱 18-09-20 23:52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는 위로...
그냥 믿어주는 가족..친구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슈팅스타 18-09-20 19:2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은영소피아 18-09-20 17:49
 
올해 여름에도 수고 많으셨네요..
어느때나 늘 한결같이 수십년을 재소자 형제님들과
끈끈한 사랑과 우정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저는 참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정지애 18-09-20 15:46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차 18-09-20 13:55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 감동입니다.
김정훈모세 18-09-20 12:51
 
두 분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와 사진으로나마 보고 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에 함께가고 싶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정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김진영 18-09-20 10:27
 
존경하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두분으로 인해 너무 행복하실 것 같네요.
송소은로사 18-09-20 08:2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나탈리 18-09-20 08:09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이미현젬마 18-09-20 06:59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준승 18-09-19 21:05
 
진정한 마음나누기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시는 두 분!
앞으로도 힘내시어 더 큰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러시안블루 18-09-19 19:54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윤정율리아나 18-09-19 18:42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무당벌레 18-09-19 16:17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 말라.....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석진 18-09-19 13:41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어떻게 20년넘게 뜨거운 사랑을 나눌 수 있는지
생각만해도 동화 한편을 읽는것처럼 감동입니다.
어떻게 이런 나눔으로 살 수 있으시지요?
이효진 18-09-19 13:31
 
건강하세요!
대구 요셉의 집이 집 근처인데 지나갈 때마다 서영남님, 베로니카님 떠오릅니다.
이승범티모테오 18-09-19 12:41
 
한결같은 나눔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또한 그런 두 선생님의 그런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루이 18-09-19 09:05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임세령 18-09-19 08:51
 
모든 사람들이 함께 잘 사는 그런 나라가 된다면 참 좋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돕고 모든 사람이 잘 사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모습속에서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보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지윤아녜스 18-09-19 07:32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바뀌도록, 재소자분들까지...!!!
많은곳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한영 18-09-18 21:13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감사합니다..
푸푸 18-09-18 19:31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두분은 언제 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항상 힘겨운 이웃들을 찾아 가진 시간들을 모두 내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권소희로사 18-09-18 18:32
 
민들레 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름다운 두분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
오현지 18-09-18 16:05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두드림 18-09-18 15:18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김우현도미니코 18-09-18 12:49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다행인지...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 교정사목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오승현 18-09-18 10:39
 
아무런 조건없는 사랑이란게 놀랍습니다.
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종달새 18-09-18 08:36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행복은 대부분 마음에서 출발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밝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예술입니다!  ^^
우리 모두 함께해요~
황준미보나 18-09-18 07:28
 
민들레 국수집...  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티트리 18-09-17 21:07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이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이 아닌가 싶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 부탁드립니다.
용두사미 18-09-17 19:50
 
수고해 주시는 만큼 사랑으로 교화되는 형제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정금주비비아나 18-09-17 17:42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감사합니다..
흰둥이 18-09-17 15:52
 
미처 돌아보지 못한 분들에게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진정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김화숙 18-09-17 14:39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눠주는 두 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나눔에 바쁘실텐데 재미있게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이성호베네딕토 18-09-17 12:43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김여선 18-09-17 10:32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처럼 누군가는 그런 이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가스비 18-09-17 08:27
 
여름휴가 마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 놓으시면
도대체 두 분은 언제 쉬시나요..?! ㅠ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영실비아 18-09-17 07:28
 
꿈과 희망이 없는 이웃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우리 가족을 울리네요.
마영주안나 18-09-16 23:31
 
요즘 시대에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목사목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실천하는 삶!
고맙고, 고맙습니다.
윤성주 18-09-16 21:28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호잇 18-09-16 19:13
 
짙은 그늘에 들어서는 따스한 햇살같은 민들레 교정사목이네요.
감동입니다. 수사님 파이팅하세요~~~
권미애안나 18-09-16 17:21
 
재소자분들이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 사랑덕분입니다.
힘내세요!
김은영 18-09-16 14:38
 
우리 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제소자 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이예요. 한번이라도 생각해볼 줄 아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레이 18-09-16 13:09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행 여름휴가.... 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김민주루카 18-09-16 12:50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은주헌 18-09-16 10:48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뽀미 18-09-16 09:48
 
아무리 재소자이더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승희마리아 18-09-16 07:28
 
교도소 형제님들께 소중한 선물을 주고 오시네요~ 
그리움의 선물... 민들레 교정사목.... 힘든 여정이셨겠지만, 너무 보람되시겠어요!  수사님 늘 건강하시기를....
뚱뚱한바나나 18-09-15 21:16
 
종교인으로써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중에 하나가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소자들의 마음속에 사랑의 가치를 새기게 해주고 또 자신의
지난 과오를 뉘우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 말이지요.^^
김태혁 18-09-15 20:42
 
제가 교도소에서 나온지 1년 조금 넘었는데 흔들릴때마다 여기를 찾아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영이 18-09-15 17:01
 
경쟁과 냉혹한 현실에 눈뜨게 되는 요즘,
절망인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기 위해 애쓰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이유리 18-09-15 15:09
 
뜨거운 여름날에 시원한 물줄기처럼 다가온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최고입니다!
365일 쉬지도 않고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존경합니다.
이용성베다 18-09-15 12:10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왕팬~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카멜레온 18-09-15 10:50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재권 18-09-15 08:01
 
민들레교정사목을 통해 많은 제소자 형제님들이
자신의 지난 과오를 뉘우치고 더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홍유란실비아 18-09-15 07:42
 
그늘진 곳들을 환하게 밝혀 주시는 사랑!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합니다.
유혜수 18-09-14 22:11
 
교정사목..정말 저에게는 먼나라 이야기만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나눔이야기가 조금 더 가까이 들리는 듯 합니다.
두분이서 매번 수고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슛돌이 18-09-14 19:09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는 위로...
그냥 믿어주는 가족..친구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승희빅토리아 18-09-14 18:36
 
안녕하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임소영 18-09-14 15:24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탈무드 18-09-14 13:30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박병준시몬 18-09-14 12:51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강성준 18-09-14 10:23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병아리 18-09-14 08:35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이미진세실리아 18-09-14 06:15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교도소 형제들에게 사랑을 듬
김주현안드레아 18-09-13 21:03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타임머신 18-09-13 19:1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중심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김보영수산나 18-09-13 17: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피그렛 18-09-13 15:20
 
세상 가장 어두운 곳에 전하는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에 엄지를 치켜 세워봅니다.^^
투비글 18-09-13 14:22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장성민베네딕토 18-09-13 12:36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손숙희 18-09-13 10:35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감사합니다..
미니Zzzz 18-09-13 08:35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 얘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은희로사리아 18-09-13 07:38
 
사랑은 조건이 없을 때 아름다운 것입니다.
저도 누군가의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참 아름답네요. 샬롬
김준영 18-09-12 22:03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나눔이 무엇인지, 이렇게 배우는군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꽃보다남자 18-09-12 19: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하보연율리아나 18-09-12 17:26
 
하느님의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혜선 18-09-12 15:22
 
따뜻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브라질 18-09-12 14:37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박채운막시모 18-09-12 12:22
 
지금처럼 따뜻하게만...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김희선 18-09-12 10:54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복음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아멘!!
밍키 18-09-12 08:37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임윤주젬마 18-09-12 06:35
 
교도소 형제님들께 소중한 선물을 주고 오시네요~ 
그리움의 선물... 민들레 교정사목.... 힘든 여정이셨겠지만, 너무 보람되시겠어요!  수사님 늘 건강하시기를....
문희섭티토 18-09-11 21:43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꽃송이 18-09-11 19:45
 
교도소 형제님들은 잘 계신지 궁금하네요~~~~!!!!!!!!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솔희비비아나 18-09-11 17:1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교도소에 계신 아버지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운 마음에 3년 넘게 찾아뵙지 못했는데 아버지를 이해하는데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해주네요.

서영남 종교위원님 덕분에 이번에 세례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진 18-09-11 16:05
 
교도소 형제님들의 슬픈 날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욱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멜라 18-09-11 13:32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두분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박은미 18-09-11 12:52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손은화 18-09-11 10:37
 
소외된이들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양파 18-09-11 08:43
 
제가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조금씩 성장해 가는 저를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지영안나 18-09-11 07:50
 
배울것도 너무 많고 감동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최지영 18-09-10 21:09
 
훌륭한 사랑 보고 배워가네요..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호호아줌마 18-09-10 19:33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심수연도미니카 18-09-10 17:38
 
차가울 것 같은 공간에 따스함이 넘치게 하십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조지영 18-09-10 15:51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재소자분들까지 챙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뽀로롱 18-09-10 14:26
 
재소자분들도 두분의사랑에 행복 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권로빈바오로 18-09-10 12:20
 
사랑과 나눔은 위대한 일입니다.
진실로 잘 사는 법이 무엇인지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빛이납니다^^
이재웅 18-09-10 10:34
 
이렇게 함께하기에 아름답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델 18-09-10 08:26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진실비아 18-09-10 05:51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해요.
최주희 18-09-09 19:56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 서대표님&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성완토마스 18-09-09 17:02
 
교도소 자매상담 이야기에서 하느님을 체험한 뒤
세속의 화려한 생활을 벗어던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이예슬 18-09-09 15:26
 
찜통더위에 수고가 너무너무 많으셨습니다. 수많은 편견, 질타 이 모든 것을 다 감싸안으시고 수십년을 제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 부은 사랑...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화이팅!!
꼬끼오 18-09-09 13:37
 
하느님의 값진 일을 대신 하시는 베베모 세분에게 무한한 영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세분을 위해 기도 할게요.
김두영베네딕토 18-09-09 12:38
 
많은 제소자들을 전부 사랑으로 보살피시네요.
정말 마음이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백승민 18-09-09 10:10
 
수십년간 갇힌 형제님들을 돌봐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눈사람 18-09-09 09:37
 
1년 365일 진정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선생님은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삶의 스승입니다.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안승혜소피아 18-09-09 08:46
 
삭막한 세상을 사랑으로 채워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JUDI 18-09-08 21:46
 
변함없는 사랑 * 정성어린 마음에 감동합니다~
힘든 일정이셨겠지만, 항상 사랑으로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HRosa 18-09-08 18:30
 
참 보기 좋습니다, 두분이 그런 어두운곳마저 밝혀주시는 느낌이예요!
더운 날씨에 전국교도소 다니시려면 결코 쉽지 않으셨을텐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웃고 계시네요~ 베베모 가족의 항상 감동을 주는 사랑, 오늘도 응원합니다.
사랑더하기 18-09-08 17:09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에스프레소 18-09-08 15:54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모두가~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해바라기 18-09-08 14:22
 
재소자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스텔리아 18-09-08 12:15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열히 응원합니다~~
박동훈루카 18-09-08 09:07
 
이 많은 형제님들을 찾아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과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많이 힘드셨으텐데 수고 많으셨네요..감사드립니다.
저도 교정사목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박준오모세 18-09-08 07:46
 
놀랍습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교도소사목 여름휴가 감동입니다.
선우혜 18-09-08 06:54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너무 좋고 일기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사랑이야기 짱!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김수정마리아 18-09-07 22:01
 
행복하고 따사로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먼길을 늘 행복히 다녀오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태민 18-09-07 21:10
 
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김영미바실라 18-09-07 18:48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희망!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임현주 18-09-07 14:34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 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지니 18-09-07 13:38
 
소외되어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홀로서기를 할수 있도록 아낌없이 나누고 보살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너무나 감동이에요!
이범준비오 18-09-07 12:43
 
베베모 세분의 사랑나눔으로 이 분들에게 긍정정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저도 작은 기도의 힘은 보태겠습니다.
해와달 18-09-07 09:03
 
우리 사는 세상에 이토록 영혼이 아름다운 분들이
계시다는게 참 커다란 위안입니다. 세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민국 18-09-07 08:52
 
나에게 주어질 수 없는 것! 있지 않은 것들을 욕심내다보니
있어서는 안될 곳에 있게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욕심을 조금만 덜고,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게 되는 마음만
가진다면 아마 삶이 훨씬 아름답게 느껴지리라 생각됩니다.
오은지체칠리아 18-09-07 07:22
 
제가 어떤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잡았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눌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최수근 18-09-06 21:13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파프리카 18-09-06 19:08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서지수안나 18-09-06 17:24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 세상에서 제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진정한 사랑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어요.
민들레 재소자분들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엘사 18-09-06 14:10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분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청포도 18-09-06 13:35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준티토 18-09-06 12:09
 
필리핀까지 가셔서 따뜻한 사랑을 전하신다니 정말 존경스럽고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내시린 결정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오로라 18-09-06 10: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것은 저에게 행운입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두분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엄유진실비아 18-09-06 08:38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승호 18-09-06 07:59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사셨음 좋겠습니다.
표현할수 없는 감동에 한동안 멍했습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 합니다.
진수성찬 18-09-06 07:53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 참 좋습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양준영 18-09-05 21:48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인정과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품고 희생하는 인간미 넘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콩이 18-09-05 19:09
 
소외되고 어두운 사람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그곳생활은 힘들겠지만 모두 희망으로 일어섰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김은영제노비아 18-09-05 18:4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속에 있음을 두 분의 봉사활동 행보를 보면 알겠습니다. 참 멋지십니다.
손혜미 18-09-05 15:39
 
일년에 한번쉬시는데, 이렇게 전국으로 다녀오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어요.
그래도 형제님들이 두분을 뵙고 아주 행복한 시간이 되셨겠네요^^
김은정 18-09-05 14:27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이대원토마스 18-09-05 12:53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릴리 18-09-05 11:17
 
작은것부터 큰것 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임선경엘리사벳 18-09-05 08:32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이렇게 좋은 사랑을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해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세인 18-09-05 07:41
 
희망은 어떤 절망속에도 분명 있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 백방의 노력을 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재민 18-09-04 22:22
 
사랑이 없으면 안되는 일..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미스코리아 18-09-04 19:0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모두들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이은하빅토리아 18-09-04 18:16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너무 멋집니다..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윤주 18-09-04 15:33
 
여름에 가장 무더웠을 날에 다녀오셨네요.
재소자분들에 대한 사랑이 너무 깊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바이킹 18-09-04 13:35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 감동~
봉영수루카 18-09-04 12:49
 
사랑 나눔이 각박하고 냉정한 현실에서 따스함과 훈훈함이 더욱 빛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많이 응원할께요!
고현욱 18-09-04 10:36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로니 18-09-04 08:15
 
소외받은 사람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여태규마르코 18-09-04 07:41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신앙생활에 큰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야기 짱!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권지혜빅토리아 18-09-04 05:38
 
+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임선후 18-09-03 21:16
 
기쁜일을 함께하는 건 쉽지만, 이렇게 힘든일에 처한 사람들의
곁을 지켜주는 일은 가족으로써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오랜세월 이미 하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참 존경스러워요.
아카펠라 18-09-03 19:38
 
두분의 아름다운 선행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임윤정안나 18-09-03 17:04
 
세상에 이해가지 않는 사랑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잘못으로 인해 계시는 형제님들 아무도 봐주지 않는 형제님들을 위해
수십년을 묵묵히 돌보아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지은 18-09-03 16:23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에 선함의 온기를 지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특별한 사랑꾼 이십니다.^^
핑크샤크 18-09-03 14:31
 
아무 소외받지 않고,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성근라이문도 18-09-03 12:23
 
어려움중에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면서 매일 무엇이 그렇게 모자르고 부족해서 땡깡을 부렸는지...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더 많이 가지려고 할수록 불행해진다는 것을 교정일기가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유진 18-09-03 10:40
 
읽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싶이 묵상하게 합니다.
이은정스텔라 18-09-03 09:01
 
교도소안에 민들레의 향기가 찐~하게 그득 퍼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윤호 18-09-03 07: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속에 제소자분들의 희망이 있네요.  힘내시길...
하정우 18-09-02 21:36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흑백필름 18-09-02 19:45
 
더운 여름에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먼길을 다녀와주신 베베모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깊은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나윤희젬마 18-09-02 17:22
 
아무리 재소자이더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류민석 18-09-02 14:38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펌킨 18-09-02 13:37
 
비록 작은 마음뿐이지만....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장준호요셉 18-09-02 13:00
 
민들레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김형석 18-09-02 10:28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교도소 형제들에게 사랑을 듬
서울여자 18-09-02 09:14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ㅣ
오혜정수산나 18-09-02 07:27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는 위로...
그냥 믿어주는 가족..친구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권재민 18-09-01 21:18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행 여름휴가.... 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멜랑꼴랑 18-09-01 19:27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이진미루시아 18-09-01 18:31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박진비오 18-09-01 16:36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희망으로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교도소 재소자분들까지 챙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감동!!
이미소 18-09-01 14:08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모이얀 18-09-01 13:31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하정훈막시모 18-09-01 12:07
 
타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모습을 보는순간 저는 멍해졌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 있지" 하고 말입니다.
하려고 한다면 잠깐은 사랑나눔, 봉사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결처럼 꾸준하게 하는것은 하지 못합니다.
대가가 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의 얼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볼때마다 제 가슴이 미어집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임하준 18-09-01 10:15
 
돈을 주고도 하라면 못할것 같은 일들을 서영남 대표님 가족분들은 20여년을 넘게 해오고 계시네요.
비록 죄를 지어 갇힌 몸이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마음은 따뜻할것 같네요.
화이팅!!
아메리카노 18-09-01 09:50
 
'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유다래젬마 18-09-01 06:12
 
우리 사는 세상이 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형제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주혁 18-08-31 23:04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마카롱 18-08-31 19:29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황선혜수산나 18-08-31 17:45
 
무더운 여름 수고 많으셨네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이보연 18-08-31 14:08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도라에몽 18-08-31 13:41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현민필립보 18-08-31 12:40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박재영 18-08-31 10:34
 
무더운 여름날이였는데, 이렇게 힘겹게 다녀오시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 감사해요~~!!
치치 18-08-31 08:16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은혜소피아 18-08-31 08:08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참 소중한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참 좋습니다.
윤주스텔라 18-08-31 06:01
 
휼룡한 인품으로 모든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져요~ 존경합니다!!
모윤숙안나 18-08-30 23:53
 
행복을 부르는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김민수 18-08-30 21:01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두분의 사랑나눔을 꼭 배우는 제 자신이 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태성티모테오 18-08-30 19:49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
제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아요.
두분은 날개 없는 천사에요!~
이선혜마리아 18-08-30 17:28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베베 여름 교정사목 여행.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거친 사람들을 부드럽게 해주시는 두분의 열정 최고!!!
정연희 18-08-30 15:14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qmdldpf 18-08-30 14:49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많은 재소자 분들이 민들레를
통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백규현스테파노 18-08-30 12:17
 
향기 가득한 이곳을 지나가면 언제나 가슴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아마 사랑이 머무는 곳이기에 그런가봅니다.
사랑으로 수고하시는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장유나 18-08-30 09:13
 
감사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김상완 18-08-30 08:4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이라는 큰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유영데클라 18-08-30 07:31
 
혼자가 아닌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고맙고 감사한 마음 가슴에 깊이 새겨봅니다.
커피한잔 18-08-29 21:31
 
베베모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슈퍼맨 18-08-29 19:3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가슴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김주미수산나 18-08-29 18:14
 
재소자분들의 민들레 사랑을 받고 많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결 마음이 따뜻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재소자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황현아 18-08-29 16:23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수호천사 18-08-29 14:15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재근안토니오 18-08-29 13:18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는 위로...
그냥 믿어주는 가족..친구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손지훈 18-08-29 10:30
 
감동 백배~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은 제 가슴속에 사랑의 불을 질러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요 빛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에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꽃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소다 18-08-29 09:46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이야기 짱!
박은아헬레나 18-08-29 08:01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윤정욱 18-08-28 21:13
 
비가 많이 내립니다. 모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18-08-28 19:49
 
저의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
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두 분의 봉사하는 삶을 통해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이지원비비아나 18-08-28 17:19
 
이제 갓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 새내기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미소, 그리고 말씀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려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서대표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한유경 18-08-28 15:45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세상의 등불 두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루비 18-08-28 14:13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
자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하게 됩니다~
더운 여름날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라 정말 대단하시고 감동입니다.
김대경티토 18-08-28 12:03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교정사목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전국 교도소 형제님들 화이팅~
이순정실비아 18-08-28 10:36
 
재소자분들 파이팅! 아자! 아자!
힘든시간 꼭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미키마우스 18-08-28 09:49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착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여행에서 얻은 체험을 가난한 이웃과도 나눌 수 있는 나눔천사가 될 때 나의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이명준 18-08-28 07:4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모습이 마음이 남습니다.
나만 생각했는데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나은현 18-08-27 22:30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
함께사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를 빕니다!
제니퍼 18-08-27 22:19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교정사목의 희망 사랑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여름휴가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은하철도 18-08-27 19:01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이세영젬마 18-08-27 17:05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안현아 18-08-27 15:54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힘드실텐데, 그래도 꼭 건강은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요술공주 18-08-27 14:08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랑합니다.
오성준요한 18-08-27 12:14
 
비가오나 눈이오나 날씨가 덥고 추운날
이웃들, 재소자분들 걱정 뿐이신 두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배웁니다.
김화영 18-08-27 11:57
 
내가 다 가진다고 그 만큼 행복해지는 건 분명 아닌 것 같습니다.
나누면 나누는 만큼 행복해 지는 건 100% 맞는 것 같고요.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hylee 18-08-27 09:3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바쁜 날들을 보내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화이팅 하세요!
안수진에스더 18-08-27 07:03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서형기 18-08-26 21:07
 
민들레 화이팅!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삐약이 18-08-26 19:44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 준 셈입니다. 두 분이 우리 곁에 있으면 고통과 시련이 다가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불끈 불끈 생깁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선화안젤라 18-08-26 17:01
 
열정과 낭만과 인간적인 멋이 있어 참 좋습니다^0^
재소자여러분들도 모두 힘들어도 희망잃지 마세요!
정은미 18-08-26 16:52
 
안녕하세요..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마에다곶 18-08-26 14:01
 
나눔과 섬김의 바탕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지친 기색 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갇힌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VOV 18-08-26 13:53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주영 18-08-26 11:11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E구아나 18-08-26 08:48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운날 멀리까지, 고생하셨어요.
정은주 18-08-26 07:41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주헬레나 18-08-25 22:09
 
우와~ 짝짝짝~~  희망을 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저를 다시 한번 흔들어 깨워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파이팅!!
이주한 18-08-25 21:15
 
민들레 사랑이 참으로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파란고래 18-08-25 19:5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박희라로사리아 18-08-25 17:13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실한 나눔을 배우고,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유수미 18-08-25 14:49
 
이웃을 위해 먼길도 이렇게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
또리 18-08-25 13:43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더운 여름날에도 이렇게 정성껏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강은서도밍고 18-08-25 12:12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일깨워주어 고맙습니다.
임민우 18-08-25 11:00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민들레 사랑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카푸치노 18-08-25 08: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세요.
아무도 봐주지 않는 분들도 돌보아 주시니, 감사해요~~
두분이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도희에스더 18-08-25 07:50
 
기분이 좋습니다. 힘겨워도 민들레 이야기에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행복합니다..
남궁지연 18-08-25 07:19
 
감동입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힘드실텐데, 그래도 꼭 건강은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소화데레사 18-08-24 22:3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을 걷고 계십니다.
응원하고, 응원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차병욱 18-08-24 21:09
 
저의 선입견을 없애주셨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고 꾸준한 든든한 사랑 덕분이겠지요.
애써주시는 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눈이부셔 18-08-24 19:29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고은아로사 18-08-24 18:15
 
교도소행 여름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날도 덥고 구진데..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이렇게 이웃분들과 소통하네요.
고맙습니다.
이은별 18-08-24 14:40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더운 여름날에도 이렇게 정성껏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응원합니다.
바나나우유 18-08-24 13:09
 
베베모 가족분께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민들레 나눔을 주시니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정재민막시모 18-08-24 12:4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기쁨을 만들어 나가요. 감사합니다.
박지환 18-08-24 11:23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 여름휴가일때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보스베이비 18-08-24 09: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독고세준 18-08-24 07:38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서진아도미니카 18-08-24 06:42
 
역시 올 여름휴가도 바쁘게 보내셨네요~
매일 내몸은 돌보지않고 힘든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우리의 소중한 가족임을 잊지않겠습니다!
권혁수비오 18-08-23 23:09
 
폭염에 여름휴가 교도소에 다녀오셨네요.
재소자분들에 대한 사랑이 너무 깊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성훈 18-08-23 21:35
 
참 행복한 가족입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함께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무더운 여름이였지만, 재소자 분들도 두분을 만나뵈어 참 뜻깊은 시간이셨겠네요.
감사합니다.
로이 18-08-23 19:0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기쁨을 만들어 나가요. 감사합니다.
서효정마리아 18-08-23 17:26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게 현실에서 있는 일이군요...! 놀랍습니다.
오윤지 18-08-23 14:19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심이 18-08-23 13:52
 
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 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오승헌막시모 18-08-23 12: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고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별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름휴가 동안 전국에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수연 18-08-23 11:00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꿈에 18-08-23 09:15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 형제님들 파이팅!!
독고준희 18-08-23 08:04
 
고맙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태풍 솔릭이오는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심효정안나 18-08-23 07:26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세화안나 18-08-22 23:51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힘드실텐데, 그래도 꼭 건강은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샬롬
김승룡 18-08-22 21:09
 
날씨도 무척 더웠는데 힘드신 여정이셨겠네요...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그런 존재입니다.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초록하늘 18-08-22 19:18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연빅토리아 18-08-22 18:38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송미주 18-08-22 15:08
 
사진에서만 보아도 두분이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좋은일, 같은일을 하시니까 웃는 모습도 닮는듯 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쑤니 18-08-22 13:36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사랑에 반합니다.
오형민바실리오 18-08-22 12:25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재소자분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먼길 다녀오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욱 18-08-22 10:46
 
진정으로 마음을 다하는 위로...
그냥 믿어주는 가족..친구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레옹 18-08-22 08:20
 
우리 사는 세상이 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형제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차승재시몬 18-08-22 07:49
 
교정사목이란 것이 어떻게 보면 참 놀랍습니다.
모두가 꺼리는 사랑 나눔을 두분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유진보나 18-08-22 06:15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두분의 사랑과 열정! 너무 감동입니다..
박지영올리바 18-08-21 23:59
 
우와~ 짝짝짝~~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저를 다시 한번 더 흔들어 깨웁니다.
복음대로 사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태현 18-08-21 21:15
 
가난하고 힘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용기 잃지 않으시길....
하와이 18-08-21 19:17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사람부자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지영로사 18-08-21 17:12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마음을 열어주는 사랑에 나눔에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유정아 18-08-21 14:06
 
힘내세요..부디...응원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너무 멋져요!
딸기공쥬 18-08-21 13:01
 
서영남 교정위원님 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인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준일파비아노 18-08-21 12:23
 
가슴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남재현 18-08-21 11:25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만두소녀 18-08-21 09:19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여름 교정사목 풍경.....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현우토마스 18-08-21 07:51
 
고맙습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정효성에스더 18-08-21 07:15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안에서는 모두들 사랑을 받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임윤지마르첼라 18-08-20 21:07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수아비 18-08-20 19:45
 
두 천사분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행복한 나눔의 여행을 합니다 ^^*
김희순마리아 18-08-20 17:02
 
행복한 세상을 위해 희생하는 두 분의 모습에서 지난 제 삶이 부끄럽게 돌아봐지네요. 저도 이제부터 좋은세상 함께 이루어 가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김훈베네딕토 18-08-20 16:00
 
영혼의 전문가!
나눔의 달인!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___________________^
제니퍼 18-08-20 14:06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 감동! 또감동!
릴리 18-08-20 13:33
 
여름휴가로 교도소 순방하셨나봐요.
폭염에 너무 힘드셨을텐데, 묵묵히 힘든일 다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진 가족이예요.
심명기빅토르 18-08-20 12:39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들고 약한 이웃들을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눈꽃송이 18-08-20 09: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지켜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정승기에드문도 18-08-20 08:10
 
사랑을 가득담은 교도소 자매상담이 감동입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주네요.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에게 두 천사분의 사랑은 뜻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민정 18-08-20 07:29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일입니다.
언제나 달려가 안길수 있는 넉넉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수연안나 18-08-20 07:29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희망이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최고!!
양정택 18-08-19 21:57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사람 한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에 소중함을 다시금 느겼고
저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쁨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대건안드레아 18-08-19 20:09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힘드실텐데, 그래도 꼭 건강은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Usher 18-08-19 19:46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두 분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의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선영비비아나 18-08-19 18:15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갈매기신사 18-08-19 14:27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사랑은 아무리 차가운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
그만큼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오현성제노 18-08-19 13:38
 
외로우실 분들을 가족처럼 한분한분 찾아주시는 두분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이수현로무알도 18-08-19 12:35
 
진심어린 아이들의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도 필리핀에서
어느덧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정말 생각할 수록 너무 놀라운 발전이고 사랑의 힘이 위대해서
정말 많이 감동을 합니다..
최장군님 18-08-19 10:49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불을 지피는 곳입니다.
이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김경구 18-08-19 09:29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오세연드보라 18-08-19 08:25
 
산다는게 무엇인지 공허할때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봅니다. 너무나 놀랍고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답게 가꿔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오수미올리바 18-08-19 07:49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멋진사진도 보고 일기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쩨이 18-08-18 23:12
 
늘 나눔으로 온 세상을 환히 비추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송지호 18-08-18 22:28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김윤식 18-08-18 20:56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슴벅찬
교정일기를 읽을때면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화이팅~^^
민은하로사 18-08-18 20:49
 
찜통더위에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택 18-08-18 20:07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김정욱안드레아 18-08-18 19:40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녀오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어두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마카롱 18-08-18 19:28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차진호 18-08-18 18: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나윤영엘리사벳 18-08-18 18:44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백민호 18-08-18 17:37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행 여름휴가.... 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아메리카노 18-08-18 17:23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의 나눔 정말 감동 깊이 보았습니다.
길혜민 18-08-18 16:42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황젬마 18-08-18 16:19
 
연일 폭염에 교도소 - 여름휴가 자매상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공동체.
여름휴가도 쉬지도 못하고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우 18-08-18 16:02
 
교도소 형제님들께 소중한 선물을 주고 오시네요~ 
그리움의 선물... 민들레 교정사목.... 힘든 여정이셨겠지만, 너무 보람되시겠어요! 
수사님 늘 건강하시기를....
은동준다니엘 18-08-18 15:49
 
가난하고 힘겨워하는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