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17 17:43
2018. 11. 12 ~ 11. 17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 무료급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8,125  































  

2018. 11. 12 ~ 11. 17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250명 (카비테시티, 나보타스시티)


11월 12일 필리핀에 도착한 날,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으로 맨 먼저가서 봉사자 자매들 9명에게 안부도 묻고,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미리 한국에서 화물로 보낸 택배12박스도 열어 책과 학용품은 작은도서관에 정리하고, 주방용품은 새로 리모델링한 부엌에 예쁘게 셋팅했습니다.

민들레 봉사자들과 함께 졸리비 햄버거로 늦은 점심을 먹고 SM몰 BDO은행에 가서 내일 장학생들에게 나누어줄 장학금을 달러에서 페소로 바꾸었습니다.

14일 카비테 무료급식에 필요한 재료를 주문하러 카비테 시장에 가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후라이드치킨과 스파게티에 들어갈 재료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그리고 갖은 양념, 계란을 주문하고 우리장학생 아이들 가정에 줄 쌀도 주문 했습니다.

숙소에 돌아와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하루만에 34도가 넘는 한여름 날씨를 겪으니 너무 덥고 힘들었지만, 내일 만날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뻤습니다.


11월 13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나눠줄 장학금과 선물을 준비하고 나보타스로 출발했습니다.

먼저 로빈손마트에 들려 탱고스마을 아이들집에 선물할 쌀과 과일, 생필품 등을 사고 무료급식에 필요한 초코우유, 요구르트, 비스켓, 사탕, 머핀 등을 샀습니다.

그리고 졸리비에서 강가마을 아이들 특식에 필요한 치킨도시락 30개를 추가로 샀습니다.

나보타스 시장에 가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후라이드치킨과 스파게티에 들어갈 재료 소고기, 닭고기, 빨간소시지 그리고 갖은 양념, 계란, 쪼리슬리퍼 등을 사서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으로 갔습니다.

오전 11시부터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00명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학용품과 전자시계를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후라이드치킨, 스파게티, 판시, 삶은계란, 막대사탕, 요구르트, 비스켓, 머핀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3시에는 밥을 굶고 있는 강가마을 아이들 30명을 초대해서 옷과 학용품, 쪼리슬리퍼를 선물하고 졸리비 치킨도시락으로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탱고스마을 아이들집에 선물할 쌀과 과일, 생필품, 쪼리슬리퍼를 들고 가정방문을 갔습니다.

늦은 저녁까지 강가마을 여러 아이들 집에 가정방문을 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해서 밤 10시에 저녁식사 했습니다.


11월 14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나눠줄 장학금과 선물을 준비하고 카비테로 출발했습니다.

카비테 시장에 들려 주문한 무료급식에 필요한 음식재료와 쌀을 찾았습니다.  SM몰에서도 아이들에게 줄 쥬스, 비스켓, 사탕, 초코바, 바나나, 던킨도너츠를 샀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에게 장학금과 학용품, 전자시계를 선물하고 아이들가족들에게 가방, 유니폼, 샴푸, 비누, 칫솔, 치약을 선물했습니다.

생일인 우리 아이들과 함께 생일 파티도 하고 선물도 나누었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특식으로 후라이드치킨과 스파게티, 삶은계란을 맛있게 먹고 디저트로 던킨도너츠와 쥬스도 먹었습니다.

오후 3시에는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집에 쌀과 생필품, 옷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을 했습니다.

빨랑케에 들려 아이들에게 선물할 우산 150개, 쪼리슬리퍼 300개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포동포동 살이 올라 건강해진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11월 15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나눠줄 장학금, 크리스마스 선물과 민들레 봉사자들에게 선물할 핸드폰과 전자시계를 준비하고 나보타스로 출발했습니다.

나보타스 로빈손마트에 가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모자, 공책, 연필을 사고 스파게티와 후라이드치킨 재료, 요구르트, 오렌지쥬스, 계란, 비스켓, 사탕, 판데살빵, 쌀을 샀습니다.

오전 11시부터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00명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쪼리슬리퍼, 모자, 유니폼, 공책, 연필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스파게티, 후라이드치킨, 삶은계란, 빨간소시지, 요구르트, 오렌지쥬스, 판데살빵, 사탕, 비스켓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선물했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참 좋아합니다.  조그만 아이들이 밥을 참 많이 그리고 잘 먹습니다.

3시에는 밥을 굶고 있는 강가마을 아이들 50명을 초대해서 우산과 학용품, 쪼리슬리퍼를 선물하고 졸리비 스파게티도시락으로 파티를 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던킨도너츠와 전자시계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4시에는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집에 쌀과 판데살빵, 사탕, 생필품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을 다녀왔습니다.

길이 많이 막혀 숙소에 밤 11시에 도착했습니다.  많이 덥고 피곤했지만 기분은 참 좋았습니다.


11월 16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나눠줄 장학금, 크리스마스 선물과 민들레 봉사자들에게 선물할 핸드폰과 양산, 전자시계를 준비하고 카비테로 출발했습니다.

SM몰에 들려 크리스마스 선물로  모자, 공책, 연필을 사고 판시와 후라이드치킨 재료, 빨간소시지, 초코우유, 오렌지쥬스, 계란, 비스켓, 막대사탕, 판데살빵, 쌀, 던킨도너츠를 샀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00명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던킨도너츠와 전자시계, 쪼리슬리퍼, 모자, 유니폼, 공책, 연필, 가방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판시, 후라이드치킨, 삶은계란, 빨간소시지, 초코우유, 오렌지쥬스, 판데살빵, 막대사탕, 비스켓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선물했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참 좋아합니다.  조그만 아이들이 밥을 참 많이 그리고 잘 먹습니다.

오후 3시에는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집에 쌀과 판데살빵, 과일, 생필품, 가방과 옷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을 다녀왔습니다.  민들레봉사자들과 함께 파티도 하고 핸드폰, 양산, 전자시계, 옷 등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었습니다.

길이 많이 막혀 숙소에 밤 10시에 도착했습니다. 많이 덥고 피곤했지만 기분은 참 좋았습니다.


11월 17일,

아침 일찍 일어나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과 공부방, 작은도서관을 둘러보고 마중나온 봉사자 자매들과 우리아이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가난한 우리아이들 삶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전보다 건강해진 우리 민들레아이들에게 희망을 봅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Salamat po!



캔디아가씨 18-12-17 08:53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_<
손시은 18-12-17 06:58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merry christmas~~^^
백주현 18-12-16 22:44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해요. 해피크리스마스!!
봉순이 18-12-16 21:11
 
행복한 필리핀 아이들! 민들레 사랑 덕분입니다.
올한해도 고마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윤지현 18-12-16 19:34
 
늘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서영남선생님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는 것 같아요! 메리크리스마스~~^^
도혜숙 18-12-16 16:43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이슬비 18-12-16 14: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merry christmas..건강하세요!^^
이지섭바오로 18-12-16 13:02
 
merry christmas~^^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박재윤 18-12-16 10:29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콜드플레이 18-12-16 09:29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이성희 18-12-15 23:17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2019년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비타민 18-12-15 21:18
 
필리핀... 그리고 그곳의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이웃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메리크리스마스~~^^
김주비마르첼라 18-12-15 19:09
 
해피크리스마스~^^
자기 삶에 대한 열정과 철학이 참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는 다는 것 쉬워 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진서 18-12-15 16:55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유진빅토리아 18-12-15 14:05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MERRY CHRISTMAS~
민혁다니엘 18-12-15 13:41
 
HAPPY CHRISTMAS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남영수 18-12-15 11:46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이런날 밖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네요~
그래도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올겨울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히 겨울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람세스 18-12-15 09:20
 
해피 크리스마스!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이미영 18-12-15 06:14
 
세상 모든 아이들이라도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른들이 힘을 모으면 불가능하리라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아이들의 민들레 화이팅!! merry merry christmas!
송쏭이 18-12-14 23:49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답네요^^
착한남자 18-12-14 19:55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엄미진마리아 18-12-14 18:51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한은영 18-12-14 15:47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이현희도미니카 18-12-14 14:12
 
민들레 수사님...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예쁘게 크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 응원합니다.
브로콜리 18-12-14 13:32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도준호도밍고 18-12-14 12:35
 
많이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용석 18-12-14 10:13
 
민들레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데 소홀한 현재의 제 모습을 느낍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패티공주 18-12-14 08:58
 
Merry Christmas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넓은 마음을 제가 감히 다 알수는 없지만
저는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보미 18-12-14 07:58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2019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심준경 18-12-13 22:02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난 후 너무 밝아짐에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눈빛을 보면 알수 있어요.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이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리아엄마 18-12-13 20:42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보라로사리아 18-12-13 18:3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문유진 18-12-13 15:44
 
아이들에게 진실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아이 한아이 정성스레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엑스트라 18-12-13 13:31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사진을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성호미카엘 18-12-13 12:43
 
해피크리스마스 !!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박찬영 18-12-13 10:33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사랑!
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소외된 분들. 아이들을 위해 고민해 온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이 정말 너무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산골소녀 18-12-13 09:54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벗삼으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주고 찾아주는 국수집 풍경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박소영 18-12-13 08:38
 
와우...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그간 어려움을 겪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된것같아요~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아닐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 하셨어요~~^^
남미현글라라 18-12-13 08:29
 
말리가양 파스코! ^^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문준호 18-12-12 22:36
 
아이들의 풍경을 보고있으면,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가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체리블라썸 18-12-12 21:24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이현아카타리나 18-12-12 19:50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유혜선 18-12-12 16:43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잘 해오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솔방울 18-12-12 13:11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안승규리오 18-12-12 12: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곳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수근 18-12-12 11:09
 
MERRY CHRISTMAS !!!
이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쑥쑥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쭉 사랑을 지켜주세요^^
파파 18-12-12 09:55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강혜정 18-12-12 07:50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류민준 18-12-11 22:36
 
이쁜 아이들..^^ 민들레 국수집과 관련있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더 예뻐 보입니다.
아이들의 이 착한 마음을 계속해서 안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코코몽 18-12-11 20:51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맑은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정말 감사해요!
원혜인수산나 18-12-11 19:47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나현정 18-12-11 15:36
 
해피 X-mas~~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멜랑꼴리 18-12-11 14:09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선호티토 18-12-11 13:08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2019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 많이 기대할께요^^
엄재훈 18-12-11 10:40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열띤 사랑, 다음한해도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화이팅!
눈보라 18-12-11 09:25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민주영 18-12-11 07: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렇게 응원의 짧은 댓글을 다는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뚜희 18-12-10 23:00
 
와우...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그간 어려움을 겪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된것같아요~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아닐까요?
너무 감사합니다..메리크리스마스!^^
정재용 18-12-10 21:39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 꿈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유미안젤라 18-12-10 19:35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김주아 18-12-10 15:55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레옹 18-12-10 14: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이재호요한 18-12-10 13:10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많이 받으니 이리도 몸도 마음도 건강한 것 같아요.
민들레 스콜라쉽 사랑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황선준 18-12-10 11:12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레인보우 18-12-10 09:11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파이팅!!
이유정 18-12-10 08: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마음이 먹먹합니다.
조지형 18-12-09 23:00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어요~~!!^^
윰댕 18-12-09 21:23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
정말...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 합니다.....너무 감사드려요~~
장로사리아 18-12-09 19:11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 마스 보내세요.
권해준 18-12-09 16:36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18-12-09 14:58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차진영요셉 18-12-09 13:29
 
내일을 변화시키는 힘....바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태현 18-12-09 10:30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두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지의제왕 18-12-09 08:22
 
참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입가의 미소가 올라가네요!
행복의 성탄절을 아이들과 보내고 오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차민정요안나 18-12-09 07:59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도착하여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을 때
우리는 지상에 또 한번 영화처럼 펼쳐지는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아이들과 행복의 미리크리스마스를 보내셨네요~행복합니다!
슈니 18-12-08 23:0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황주림 18-12-08 20:44
 
민들레꿈 동산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희망이 가득 있어 훌륭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박주미 18-12-08 19:17
 
저 멀리 필리핀까지 건너가셔서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족여러분 고맙습니다.
고재호 18-12-08 16:02
 
2019년도에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xoxoxo 18-12-08 14:14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그 뿌리엔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김주헌막시모 18-12-08 13:27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표재훈 18-12-08 11:16
 
Happy christmas…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사랑 감사드립니다.^^
트윙클 18-12-08 09:18
 
아이들을 배불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을 내어주시는 민들레표 사랑에 오늘도 감동합니다.
최고의 나눔!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윤지민실비아 18-12-08 08:04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정준형 18-12-07 23:03
 
이번에도 필리핀에 다녀오셨군요!
아이들에게 진정한 산타클로스가 되어주셨네요.
역시 두분! 최고이십니다!
정말 정말 감사한 사랑이네요!
sujin 18-12-07 21: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올 한해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수경헬레나 18-12-07 19:17
 
필리핀 민들레 꿈에서 아이들의 꿈을 향한
큰 걸음들이 한발 한발 내딛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성욱 18-12-07 17:23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엄수진 18-12-07 16:13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박윤석티토 18-12-07 13:19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나현수 18-12-07 11:23
 
자유롭게, 재미있게 하는 공부를 이 시기에 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네요.
세상을 보는 시야가 그로인해 넓어질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서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kimheT 18-12-07 09:0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찬가 파이팅!!
merry merry christmas!!
정현정 18-12-07 07:45
 
배고픔이 해결되고 나면 인간은 자연스레 꿈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큰 꿈을 꿀 수 있는 토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호석 18-12-06 22:25
 
올한해도 수고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은동준 18-12-06 20:03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김혜라실비아 18-12-06 19:36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 보살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효성 18-12-06 16:07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dltmfql 18-12-06 14:38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올한해도 필리핀 나눔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영일모세 18-12-06 12:31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신주이 18-12-06 11: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milkboy 18-12-06 09:27
 
아이들을 위해 참사랑으로, 꿈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더없이 감사드립니다...희망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김주영 18-12-06 07:50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황민영 18-12-05 22:17
 
한발한발 전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열심히 가꾸어 주신 만큼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올한해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파이팅 !
솜사탕 18-12-05 20:07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심주연도미니카 18-12-05 18:59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문지현 18-12-05 16:09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길윤아 18-12-05 14:45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굶주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희망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차민호비오 18-12-05 12:26
 
맑고 투명한 하늘, 필리핀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고릴라 18-12-05 11:35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2019년에도, 행복하세요. 민들레 평화 안에서...
윤영마르첼라 18-12-05 09:41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신은경 18-12-05 07:00
 
밝으신 두분의 미소가 정말 최고네요^^
늘 웃음을 지으시며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이체리 18-12-04 22:27
 
올한해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땀흘린 사랑!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참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kimjy 18-12-04 21:18
 
민들레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얼굴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얼굴,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합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김은영헬레나 18-12-04 19:16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함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O^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최미경소피아 18-12-04 18:59
 
따뜻한 소통을 하며 힘든 아이들의 마음에
평안을 남기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정애 18-12-04 16:14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박순자마리아 18-12-04 14:44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태진바실리오 18-12-04 12:12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올한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해에도!! 지금처럼만!~
박동훈 18-12-04 10:52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실로폰 18-12-04 08:44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Merry Christmas~~
박소현비아 18-12-04 08:19
 
고맙습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날씨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민지영아녜스 18-12-04 05:09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민들레에 묻어잇는듯,합니다.
아이들의 기분좋은 웃음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음도 너무 행복합니다,
merry christmas..
유효은 18-12-03 23:28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망고 18-12-03 21:30
 
필리핀에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민들레 소식은 늘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해요.
해피크리스마스!!
도영주수산나 18-12-03 19:13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해피 크리스마스!!
이한영 18-12-03 16:08
 
새록 새록 늘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뜨거운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영원하라~!!
블루문 18-12-03 15:14
 
두분의 사랑으로 인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 더운날에도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정말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걸 느낍니다..참 감사해요.
메리크리스마스..
이정혁레오 18-12-03 13:35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도승환 18-12-03 10:18
 
필리핀 아이들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도 참 밝고 희망찬 웃음입니다.
보는 제가 마음이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민들레 파이팅~~
모닝커피 18-12-03 08:37
 
아이들에게 온전히 신경써주시는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가 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네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윤소이 18-12-03 07:5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파이팅~
김세미 18-12-02 22: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어주신 두분...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라떼한잔 18-12-02 20: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우리를 가난한이들과 친구가 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기쁨을 사는 법을 가르쳐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지연글라라 18-12-02 19:25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황주성 18-12-02 16:20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트렌스포머 18-12-02 14:54
 
다가오는 한해에도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길성민안토니오 18-12-02 12: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정효석 18-12-02 11:32
 
하루 한시간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고 응원하겠습니다.
마르코 18-12-02 09:03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백미경 18-12-02 07:41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조지윤 18-12-01 23:48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우택석시몬 18-12-01 23:39
 
말리가양 파스코!
아이들 표정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레이첼 18-12-01 20:28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민주리디아 18-12-01 19:40
 
민들레국수집이 제마음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 사람들을 위해 고군분투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수영 18-12-01 16: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민들레의 아름다은 꽃이 만발하게 피어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짝짝짝~~~~~~~
불가사리 18-12-01 14:04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엄하비에르 18-12-01 13:16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채민 18-12-01 11:55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기타치는여자 18-12-01 09:24
 
아이들이 산타클로스가 되어주셨던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송주미 18-12-01 07:32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자꾸 주어지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해요..
유승재 18-11-30 23:06
 
해맑은 아이들을 보니, 덩달아 제 입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요즘 같이 정말 각박한 세상에 민들레 나눔은 참 순수한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최고입니다~~!!
올 한해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 너무 뿌듯합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안드로메다 18-11-30 20: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이카타리나 18-11-30 19:2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한유경 18-11-30 15:27
 
필리핀메서도 기적이 일어나네요.
이번에도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늘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해요.
해피크리스마스!!
꽃사슴 18-11-30 13:49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김수근마태오 18-11-30 12:26
 
와우...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그간 어려움을 겪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된것같아요~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아닐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권재영 18-11-30 10:53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사바나 18-11-30 09:23
 
아이들이 두분에 앞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꼭 어린참새 같아요. 귀엽습니다~
두분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마다하시고 필리핀에도 왔다갔다 하시면서
그간 어려움도 많으셨겠지만, 이렇게 소소하게 기쁠 일이 있으니, 두분도 행복하시겠지요?^^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박보람 18-11-30 07:58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이진혁 18-11-29 22:20
 
Merry Christmas!!!!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석현 18-11-29 21:15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아이들이 꼭 무지개 같은 알록달록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서영요안나 18-11-29 19:13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합니다.
이효선 18-11-29 16:04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아라베스크 18-11-29 14:34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동재마르코 18-11-29 13:0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아이들도 참 행복할 것입니다.
하경환 18-11-29 10:51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러브하우스 18-11-29 09:32
 
아팠던 마음이 따뜻한 마음으로 변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필리핀의 아이들이 얼굴에서 생기가 오르는 것을 본 후로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먼 곳에서의 노고를 깊이 헤아려봅니다..
윤은혜올리바 18-11-29 08:31
 
필리핀믜 싼타님이 되셨군요.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셨을거예요.
행복해 보이세요.
박용민 18-11-28 22:28
 
정성껏 아이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사랑이 감동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코코아 18-11-28 20:3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마을은 지상에서 천국!!
김엘리사벳 18-11-28 19:19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은주연 18-11-28 16:07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파랑새 18-11-28 15:15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훈레오 18-11-28 13:06
 
목마른 아이들의 영혼의 갈증을 적셔주시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가 좋습니다.
남은주 18-11-28 11: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레이 18-11-28 10:33
 
이 힘든 현실에서도 찌들지 않고 물들지 않게 아이들에게 맞는 사랑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소소한 사랑이 정말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지요.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박솔미마리아 18-11-28 09:08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모두 덕분입니다~^^
이민규 18-11-27 22: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마음이 먹먹합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물고기 18-11-27 20: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은 아직 죽지않았나 봅니다.
그 멀리까지 건너가서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강은지실비아 18-11-27 19:34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문현진 18-11-27 16:02
 
아이들의 스마일~~ 이쁜 미소, 이쁜 마음, 이렇게 이쁜 모습을 많이 많이 보여주는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리차드 18-11-27 14:02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재균막시모 18-11-27 13:36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광준 18-11-27 11:11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커피여신 18-11-27 09:43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심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기유진루카 18-11-27 07:49
 
해피 크리스마스!
어려움 중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샬롬
이세영 18-11-27 06:55
 
어디에서든지 아름답고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우현 18-11-26 22:15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새들처럼 18-11-26 21:05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박수연로사리아 18-11-26 19:23
 
절대 지치지 않는 민들레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최미현 18-11-26 15:44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달팽이 18-11-26 14:22
 
아이들의 이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기를....
민들레 아이들인 만큼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승일요한 18-11-26 13:49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지영석 18-11-26 10:40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벤자민 18-11-26 08:23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신나는 민들레 일상...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젬마 18-11-26 08:07
 
말리가양 파스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살라마뽀!
최서은올리비아 18-11-26 07: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마음이 먹먹합니다.
이홍진 18-11-25 23:10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도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을 예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수현보나 18-11-25 22:41
 
살라마뽀!
필리핀의 산타님이 되셨군요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셨을거예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릴리 18-11-25 22:08
 
필리핀에 사랑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세영소피아 18-11-25 19:55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고픔만은 해결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나 사상 인종 같은 것들은 배고픔 앞에서 따질게 못됩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차지혜 18-11-25 15:47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손주영마르첼라 18-11-25 14:43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권도영막시모 18-11-25 13:42
 
서영남 선생님이 아이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 *^^*
정승혜 18-11-25 11:04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모모 18-11-25 08:25
 
민들레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 있지 않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였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대단하십니다~
이중석 18-11-25 07:53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헌신을 다해주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기호모세 18-11-24 23:42
 
필리핀에서 수고 많이 해주셨네요^^
언제나 젊은 사람들 보다도 열정이 넘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늘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은영 18-11-24 22:01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늘 헌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권지희엘리사벳 18-11-24 19: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영원하길....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 계속해서 볼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이우현 18-11-24 15:16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매번 정기적으로 가셔서 사랑을 나누어주시니, 두분께 감사할뿐이죠..
이번에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내시고, 항상 화이팅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strawberry 18-11-24 14:40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유석파비아노 18-11-24 13:21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호 18-11-24 11: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은 아직 죽지않았나 봅니다.
먼곳에서도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누군가를 위해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코주부영감 18-11-24 08:40
 
아이들은 넘치는 사랑을 먹고 아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아주 너무 좋은일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용~
박리아 18-11-24 07: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수사님의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수고하실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용준 18-11-23 23:35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깡깡이 18-11-23 21:03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에서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이소윤안나 18-11-23 19:50
 
어떤 마음에서 비롯 된건지, 민들레 수사님의 그 사랑을 흉내내고 싶어도,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경이롭습니다.
이번에도 수고하셨습니다.
박세영 18-11-23 15: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kimJK 18-11-23 14:49
 
민들레 사랑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동혁안드레아 18-11-23 13:41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신현태 18-11-23 11:39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 둘 곳 없는 마을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십시요!
목장아저씨 18-11-23 09: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우리를 가난한이들과 친구가 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기쁨을 사는 법을 가르쳐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진아 18-11-23 08: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나수정데레사 18-11-23 08:05
 
살라마뽀!
아이들이 얼마나 신났을까요.
나까지 이리 좋은데
참으로 애쓰셨어요.
고맙습니다.
도현경안젤라 18-11-22 23:27
 
아기 예수님 만나러 동방박사의 마음으로
그 먼길을가셨군요...
아이들이 넘 행복해 보여요...
이태홍 18-11-22 22:16
 
역시 아이들에겐 두분이 산타클로스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스콜라쉽 파이팅~
양순이 18-11-22 20:09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엄주연 18-11-22 18:52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송영민 18-11-22 16:03
 
이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밤바람 18-11-22 14:04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오영주세실리아 18-11-22 13:32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안미영카타리나 18-11-22 10:38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파이팅!!
남소영마틸다 18-11-22 09:03
 
어머 노란꽃들같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캐리의친구들 18-11-22 08:40
 
필리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두분이 최고네요~~*^^*
오혜진보나 18-11-22 08:09
 
예수님의 말씀을실천으로 옮기시는 분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샬롬
박다래 18-11-22 07:26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봉민호 18-11-21 22:42
 
힘드신 여정이셨을텐데 언제나 이렇게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요.
체스 18-11-21 21:21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 않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저 또한 매우 기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서경엘리사벳 18-11-21 19:22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두 분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주혜 18-11-21 15:27
 
민들레국수집 밥은 참 고마우신 하늘 땅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의 참사랑 감동!!
써니봉봉 18-11-21 14:47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이번에도 필리핀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다훈토마스 18-11-21 13:11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박태준 18-11-21 10:40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마리오 18-11-21 08:41
 
생각보단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두분의 모습에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와서 힐링을 할수있고  생각하는 사람이 될수 있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감동!
송상원마르코 18-11-21 08:05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으로 수고하시고 애많이 쓰셨습니다.
살라마뽀!
문윤혜 18-11-21 06:42
 
감동입니다.
정말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안에서 하시는일 모두모두 잘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샘킴 18-11-20 23:00
 
희망으로, 사랑으로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나현주아델라 18-11-20 22:09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두 분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갑니다.
참으로 고생 많으셨고 애쓰셨어요.
타임머신 18-11-20 20:13
 
아이들이 정말 즐거웠겠네요.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미진도미니카 18-11-20 18:46
 
저 멀리 필리핀까지 건너가셔서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족여러분 고맙습니다.
박샛별 18-11-20 16:15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심청이 18-11-20 14:20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김하준 18-11-20 13:37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준호 18-11-20 10: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매일매일 이렇게 사랑과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엘리제를위하여 18-11-20 08:45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인간극장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의 참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은혁시몬 18-11-20 07:49
 
기적입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민들레 국수집은 참 좋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 부럽습니다.
살라마뽀!
백정아 18-11-20 06:37
 
필리핀에 핀 사랑의 꽃! 향기가 참 진합니다.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문지현아가다 18-11-19 23:27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감동했어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남정훈 18-11-19 23:0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드뷔시 18-11-19 21:08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유현미로사 18-11-19 20:58
 
살라마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훌룡한 일을 하십니다.
제가 막 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더운날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이우미아바 18-11-19 19:42
 
아이들을 위한...
두 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김도윤 18-11-19 16:25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윤아스텔라 18-11-19 15:06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감탄~! ^^
채민정 18-11-19 13:16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의 참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홍 18-11-19 11:52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삐에로 18-11-19 08:48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나현주아델라 18-11-19 08:06
 
살라마뽀!
아이들이 점점 더 행복해 지는 것 같아 참 좋네요.^^
아이들의  얼굴에 곱게 곱게 피어나는 웃음꽃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희망으로 행복해 지기를 기도 합니다. ^^  동참
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미경 18-11-19 07:40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박수민올리바 18-11-18 23:09
 
감동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과 가족이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행복하고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성준 18-11-18 22:02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시간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은 우리의 희망!!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꿈의정원 18-11-18 20:02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신유미소피아 18-11-18 18:37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계속되어 꾸준히 이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우리도 함께합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아자아자 화이팅!!
박수민올리바 18-11-18 18:14
 
복음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병호 18-11-18 15:07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늘 헌신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닥터진 18-11-18 13:12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동현젤라시오 18-11-18 12:31
 
가진것이 없어 포기해야 했던 부분이 많았던 아이들의 한 구석을 민들레 국수집이 채워주는 모습,,
너무나도 은혜로운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송경희 18-11-18 11:37
 
너므 수고 많으셨네요~~아이들도 너무 좋아하지요??
더운나라에서 수고많으셨어요~~!!
뽀빠이 18-11-18 09:47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권상우 18-11-18 08:17
 
와우...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그간 어려움을 겪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된것같아요~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아닐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류소영에스텔 18-11-18 07:4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라 보!
민채린올리바 18-11-17 23:51
 
살라마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더운 날씨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배남우 18-11-17 23:15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토마스모어 18-11-17 22:59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크리스마스 파티 정말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안정훈 18-11-17 22:4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엔젤 18-11-17 22:15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윤은정루시아 18-11-17 20:59
 
놀랍습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할로윈 18-11-17 20:39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안드로메다 18-11-17 20:06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꽁치아저씨 18-11-17 19: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오직 사랑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365일 새 희망이 되어주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화이팅!! *^^*
고선주마리아 18-11-17 19:32
 
이번에도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셨네요!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태수모세 18-11-17 19:15
 
살라마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크리스마스 파티,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제가 진정한 희망, 참행복을 배웠습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입니다.
최고 감동!!
정수경젬마 18-11-17 18:59
 
햐! 진짜 기적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감동했어요.
하느님 손길이 되어주심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혜경 18-11-17 18:01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서혜경 18-11-17 17:54
 
더운 필리핀 나라에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은수희소피아 18-11-17 17: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