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17 08:53
2018 민들레국수집 - 제9회 송년음악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7,367  























2018 민들레국수집 - 제9회 송년음악회♬


매년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하게 되어서 많이 기뻤습니다.

 

2018. 12월 16
2018.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

섹소폰  안상길님

현악 4중주
바이올린  임현정님
바이올린  장수민님
비올라     이기석
첼로        김홍민님

테너        이재명님
소프라노  김수님

오후 4시부터 7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열렸습니다.
좁디 좁은 공간에서 연주자들과 성악 테너와 소프라노께서 열악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손님들께 아주 높은 수준의 마음의 양식을 나눠주셨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 섹스폰 연주, 성가소비녀 수녀님 합창, 심재영 수사님 시낭송, 현악 4중주 연주,
테너. 소프라노 성악가님들께서 참 좋았다면서 내년에도 연주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고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VIP손님들께는 푸짐한 선물 꾸러미와 찜질방 표와 약간의 금일봉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빵과 뜨거운 커피 그리고 양갱과 수제쿠키, 귤, 떡도 나눴습니다.

참 따뜻한 정이 넘치는 행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따뜻한 정이 흐르는 멋진 시간.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iun 19-02-05 14:35
 
새해에도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얼마나 힘이 나고 감동적이던지요.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강렬한 기운이 전해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민재필립보 19-02-05 12:53
 
겨자씨가 자라서 큰 나무가 되는 것처럼 아름답게 자라난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며 자랑스럽고 흐뭇했습니다.
그 뒤에는 묵묵히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심을 느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사회에 희망이 씨앗을 뿌리는 사랑 천사로서 함께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임지애 19-02-05 10:34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설명절 잘 보내고 찾아뵙겠습니다.
배민준 19-02-05 09:08
 
민들레공동체 설명절 풍경에서 기쁨과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름 19-02-05 08:59
 
민들레 가족분들은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한 설명절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
역시 명절에 더욱 빛을 발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설"보내세요!
이소영 19-02-05 07:1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사랑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명절되시길...
임주안 19-02-04 23:10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모두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비발디 19-02-04 21:15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선로사 19-02-04 19:00
 
민들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태섭 19-02-04 17:24
 
행복한 2019 새해 되세요!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 항상 건강하세요!
빙고 19-02-04 15:13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박만호빅토르 19-02-04 13:08
 
무지무지 따뜻한 현장입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멋진 행사를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행복해 하셨겠어요!
따뜻한 설날 되세요~^^
이영인 19-02-04 11:36
 
사랑이 시작 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한 해를 시작하는 축복 가득한 시간.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소프라노 19-02-04 09:29
 
해피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밀크 19-02-04 08:30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수영 19-02-04 05:06
 
진정한 마음이 우러나올 때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김문교 19-02-03 22:39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삐삐 19-02-03 20:04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감동입니다!
로꾸 19-02-03 18:38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심윤혜 19-02-03 16:58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문세준 19-02-03 15:22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나비부인 19-02-03 14:4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 되었습니다.
행복이 숨쉬는 따뜻한 한해 되세요.
인형욱도미니코 19-02-03 12:06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선생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정훈영 19-02-03 11:12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레이 19-02-03 09:1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추운날씨 두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따스한 명절 보내세여~^^
오지혜 19-02-03 08:43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게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아자아자 화이팅!!
한아름 19-02-02 23:08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치즈 19-02-02 20:11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심보미카타리나 19-02-02 18:36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손주연 19-02-02 16:19
 
하느님의 영광은
가난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해피투게더 19-02-02 15:37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감동~감동입니다~
김준이 19-02-02 13:36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땀나는 노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하 19-02-02 10:35
 
오직 사랑앞에서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영찬 19-02-02 09:20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게 됩니다.
도토리 19-02-02 08:33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
정은영 19-02-02 07:49
 
이겨울 모두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심문석 19-02-01 23:40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에 진실하고 진정한 박수를 보냅니다.
빅베어 19-02-01 21:52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감사드립니다.
이소진로사 19-02-01 19:56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이유진 19-02-01 17:38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은 빛이납니다..
반짝..반짝..아름답게...
비타민보이 19-02-01 15:29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빠샤!
민욱토마스 19-02-01 13:31
 
힘없고 약한 분들을 향해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우리 곁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유희선 19-02-01 11:04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구정 연휴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홍장훈 19-02-01 10:59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트 19-02-01 08:32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죽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짱!!
조용하지만 편안한 설날 보내세요.
장혜수 19-02-01 07:44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심정욱 19-01-31 22:15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복 많이 받으세요~~
달빛 19-01-31 21:16
 
언제나 새롭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자기를 깎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민들레처럼...
정하나율리아나 19-01-31 19:40
 
제가 민들레수사님께 바라는 것은 민들레공동체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 입니다.
2019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현재준 19-01-31 16:08
 
힘든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준성 19-01-31 15:25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영원한 맨토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잭슨 19-01-31 14:1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주용시몬 19-01-31 13:28
 
두분이서 수십년을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잉꼬 부부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채희 19-01-31 11:48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랑새 19-01-31 09:57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들 입니다.
어찌 이리 살 수가 있는지요.
천사도 이런 천사들은 없습니다.
베베모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정혜 19-01-31 08:39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을 받아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임명준 19-01-30 22:59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 사랑 덕분입니다.
별님아 19-01-30 21:40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밤 보내세요.
박지윤젬마 19-01-30 19:22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김채영 19-01-30 16:42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보영 19-01-30 14:57
 
항상 민들레 가족을 지켜보는 팬으로써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아낌없이 나눈다는건 정말 힘든일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의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잠시나마 편히 쉬고갈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으로써 힘차게 응원합니다!
트윙클 19-01-30 13:46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한성민요한 19-01-30 12:54
 
아주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에 성령의 은총이 넘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정우석 19-01-30 10:31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안에서 복음을 배웁니다.
덕분에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솔로몬 19-01-30 08:30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이효나 19-01-30 07:28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이홍재 19-01-29 22:46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규리 19-01-29 20:28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박미선리디아 19-01-29 18:31
 
사랑하는 사람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세월이 흐르면 어느순간 깨닫고 그리고 변화하게 된다......

무한정 기다리고, 무작정 베풀어 주시는 사랑...

인생 열심히 살고 나누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현토마스 19-01-29 16:3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같은 이웃 돌보기에 두분이 많이 애써주심을 느껴봅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며 저 또한 두분을 닮아가고 싶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챔피언 19-01-29 15:36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사랑...민들레 사랑을 통해 텅 빈 마음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고,
손님분들도...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오페라유령 19-01-29 13:23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노준용도미니코 19-01-29 12:44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베로니카스승님 감사합니다.
배민수 19-01-29 11:10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우아한백조 19-01-29 09:52
 
민들레국수집의 기적같은 일들을 지켜 보는 일이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바닥의 생활에서 일어났고, 지은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참 큰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을 저는 언제까지나 응원하려 합니다
이진애 19-01-29 08:58
 
누구나 살아가며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민들레 국수집만은 예외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한승재 19-01-28 22: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소공녀 19-01-28 20:02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류희선글라라 19-01-28 18:39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방정민 19-01-28 16:46
 
민들레 이야기에 정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을 테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 테지만, 현실의 제약에 막혀있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서 이루고 싶은 일들에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나승연 19-01-28 15:34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많은 분들이 지금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분들 모두가 힘내시어 다음 겨울은 부디 따스한 마음으로 보내 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라이언 19-01-28 14:29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동찬바실리오 19-01-28 13: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를 통한 세상에 환한 무지개가 떴습니다. 
지금처럼만!!^^ 함께해주세여~
오승규 19-01-28 10:46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동화 19-01-28 09:47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은혜선 19-01-28 07:42
 
예수님의 사랑을 주님의 은총안에서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영원한 행복과 건강을 빌어 봅니다
박정훈 19-01-27 23:19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여러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는것을 통해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
조땡 19-01-27 21:19
 
이렇게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풍경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경아카타리나 19-01-27 19:24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하수마 19-01-27 17:27
 
누구나 살아가며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민들레 국수집만은 예외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오하영 19-01-27 15:44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대세입니다. 사랑이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세용 *^^*
박중엽루카 19-01-27 13:51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최민석 19-01-27 11:01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입니다..
김은숙 19-01-27 09:20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 또한 이곳 공동체에서 나눠주고 베풀어주면서 매일 같이 봉사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나르샤 19-01-27 08:37
 
민들레소식을 읽다 보면 감동이 복받쳐 오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대부이자 대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손혜주 19-01-27 07:33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윤지연 19-01-26 23:02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커피우유 19-01-26 20:16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나연젬마 19-01-26 19:03
 
민들레 국수집 새해에도 너무 따뜻합니다.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최고이십니다! 건강하세요!
심은혜보나 19-01-26 18:38
 
마음에 행복이 없는 것은 나눔이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착하게 살아가렵니다~
김하리 19-01-26 16:37
 
세상이 너무 각박하고, 어려운 사람들은 더더욱 많아지고..
늘 기분좋게 웃을 일이 없어 정말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도 너무 힘겨운 날들이실텐데...
민들레 사랑으로 굳건히 견뎌내시길 기도합니다..
치즈 19-01-26 14:38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길우진마태오 19-01-26 13:40
 
좋은 음악보다 더욱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으로 열어가는 새해~^^ 파이팅입니다.
박동찬시몬 19-01-26 12:41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박해준 19-01-26 10:54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zz 19-01-26 09:53
 
언제나 소외되고 외로운분들을 위해 늘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시려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혜리 19-01-26 07:38
 
많은 사랑이 함께 공존하고 있으니 더욱 아름답다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기쁜사랑 함께하는 사랑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정찬희 19-01-25 23:21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도토리 19-01-25 20:57
 
이러한 작은 이벤트가 이렇게 모두 함박웃음짓고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고소연도미니카 19-01-25 18:55
 
추웠던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녹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런게 나눔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강나래 19-01-25 16:32
 
신기합니다.그리고 놀랍습니다.
힘들었지만, 잘 꾸려온 결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보듬어주는 곳 감동이 왈칵...제 마음을 울리네요...
맥가이버 19-01-25 14:36
 
민들레국수집은 자그마한 사랑나눔도 참 크게 만들어 주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큰 사랑나눔도 더 크게 만들어 주고요.
원도훈레오 19-01-25 13:38
 
이 땅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이렇게 눈팅만 하고 행복 바이러스만 받아 가네요~
손정훈 19-01-25 10:53
 
힘겨운 이웃을 위해 손을 잡아주고 아껴주는 집은 민들레 국수집 뿐입니다.
멋진 사랑 올 한해도 두둑히 사랑을 나누어 주시길...
유선혜 19-01-25 09:30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심바 19-01-25 08:07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조서영 19-01-25 06:0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방서현 19-01-24 23:04
 
민들레국수집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송년음악회 잘보고갑니다.
열매 19-01-24 21:00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엄지은마르첼라 19-01-24 18:50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참 놀랍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신은경 19-01-24 16:08
 
힘겨운 분들 모두를 감싸안을 방법은 없는건지,,그저 현실이 개탄스러워요.
오늘도 큰일 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과 박수를 보내드려요.
이명훈 19-01-24 14:47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두 천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나르샤 19-01-24 13:24
 
따뜻한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겠지요? 파이팅~
수혁바오로 19-01-24 12:51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이성일 19-01-24 10:49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계시네요...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핑크볼 19-01-24 08:42
 
가난이라는 아픔이 저들을 힘들게 해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숨을 쉴 수 있게 됩니다. 저들 옆에 계셔주시는 두분 감사합니다.
권지연 19-01-24 07:4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율리 19-01-23 22:42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추운 하루하루 힘겨우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잠못드는밤 19-01-23 20:02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율도미니카 19-01-23 18:41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행복한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현아 19-01-23 16:37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이승일마태오 19-01-23 14:22
 
사랑보다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가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 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백민찬 19-01-23 13:24
 
민들레국수집 음악회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박형규안토니오 19-01-23 12:58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박요한 19-01-23 10:1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수요일~~~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딸기 19-01-23 08:44
 
항상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뜨거운 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이혜리 19-01-23 07:51
 
존경합니다, 두분....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잊지않고 저도 열심히 도울께요...
권재문 19-01-22 23:05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캐논 19-01-22 21:34
 
신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걱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공소영리디아 19-01-22 19:39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지헌 19-01-22 17:0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심재호 19-01-22 16:31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슈슈 19-01-22 15:10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태양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김경수티토 19-01-22 13:51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서연 19-01-22 10:55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여왕 19-01-22 08:54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정주미 19-01-22 07:48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하서준 19-01-21 22:04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민들레 국수집과의 진정한 만남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숨박꼭질 19-01-21 20:20
 
민들레국수집 음악회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영리디아 19-01-21 18:25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정미현 19-01-21 16:38
 
가슴이 아픕니다.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아픈마음이 달래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채플린 19-01-21 14:15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욱시몬 19-01-21 13:35
 
절망과 좌절을 겪고있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0^
정준영 19-01-21 10:45
 
내가 그냥 스쳐지나간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고 최고의 섬김을 베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웁니다
청춘시대 19-01-21 08:3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박소영 19-01-21 07:50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이지한 19-01-20 22:04
 
나는 민들레사랑을 좋아합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오르골 19-01-20 20:10
 
어느 곳이던 어떤 때이던 좋은 일도 힘든일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로희도미니카 19-01-20 18:34
 
추운 날씨만큼 마음의 문도 꽁꽁 닫혀있는 요즘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이소미 19-01-20 15:5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빅마마 19-01-20 13:47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임하준마태오 19-01-20 12:43
 
한끼의 밥.... 그냥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식당에서 사먹을 수 있는 밥상....
아무생각 없이 안일하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 지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에는 한끼가  배불리 먹을수 있는것에 대한 대단한 감사이거늘....
작은것에 감사한 마음 갖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심재윤 19-01-20 10:34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도 조금 더 따뜻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마리오 19-01-20 08:35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감동입니다.
정소희 19-01-20 07:54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문경준 19-01-20 00:17
 
항상 건강하세요.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아몬드봉봉 19-01-19 21:41
 
화목, 단합, 희망, 긍정, 사랑, 나눔, 소망 세상의 아름다운 단어는 모두 민들레 국수집과 어울리네요.
이렇게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정나래보나 19-01-19 19:15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수고많으십니다...
늘 항상 건강하세요!
정재훈 19-01-19 16:49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슬픈 계절, 추운 겨울도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로망스 19-01-19 14:32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태진다니엘 19-01-19 13:4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땀흘리시는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박도영 19-01-19 11:19
 
많은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딸기케이크 19-01-19 09:57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윤나연 19-01-19 07:00
 
많은 사랑이 함께 공존하고 있으니 더욱 아름답다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기쁜사랑 함께하는 사랑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장재홍 19-01-18 22:45
 
훈훈한 사랑을 알아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2019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최고!!
제리공주 19-01-18 20:18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문연희도미니카 19-01-18 18:39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껏 걸어오신 길이야 말로 세상 그 어떤 보석보다, 꽃보다 아름다와요~~~~!!
한지성 19-01-18 16:0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감사드립니다.
바르셀로나 19-01-18 13:55
 
너무 멋진 음악회를 하셨네요..참석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 참 행복합니다^^
고민영필립보 19-01-18 12:49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일상 얘기에 오늘도 웃다가 울컥했다가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속으로 젖어드는 기이함을 느껴봅니다. 
언제나 고생많으신 민들레식구들 힘내십시오..
이해림 19-01-18 11:11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긴긴 겨울이 어서 지나 모두가 따뜻해지길 기도드릴게요
맹블리 19-01-18 08:58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이지애 19-01-18 07:44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너무 답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오준영 19-01-17 22:06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년만에 들렸는데 역시 민들레공동체는 늘 따뜻해서 좋습니다.
16여 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앙리 19-01-17 19:5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박은하수산나 19-01-17 17:51
 
진정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베베모 가족 최고입니다!!
백보라 19-01-17 15:1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비록 직접 찾아가 인사드리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인사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항상 진실된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절미 19-01-17 14:08
 
너무 아름다운 사랑의 현장이네요...
환한 웃음으로 모든지 함께 즐겁게 하는 공동체는 민들레 밖에 없을거예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세요!!
오승규모세 19-01-17 12:50
 
항상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사랑이에요.
백진호 19-01-17 10:53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대표님....
쇼팽 19-01-17 09:31
 
민들레 국수집에 들러 힘든 이웃들에게 가진 모든 것을
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느끼고 기쁨을 느낍니다.
두분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박은별 19-01-17 08:23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장현 19-01-16 22:4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다운 배려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모습입니다.
늘 이렇게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투나잇 19-01-16 21:36
 
항상 건강하세요.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손지현소피아 19-01-16 19:46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문슬기 19-01-16 16:40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박소라 19-01-16 14:50
 
수십년을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어준 대표님의 사랑이 정말 든든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이 있으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박수호안드레아 19-01-16 13:00
 
이 땅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이렇게 눈팅만 하고 행복 바이러스만 받아 가네요~
남희수 19-01-16 11:02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일상이 감동!!
민들레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공혜진율리아나 19-01-16 09:46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민화정루시아 19-01-16 09:15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 좋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성황리에 열린
민들레 송년음악회 사진을 보니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축하드리고 준비하시느라 애쓰셨네요.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지연 19-01-16 08:39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허규진 19-01-15 23:23
 
손님들에게는 역시 민들레 공동체 밖에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토마토 19-01-15 20:39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오서연루시아 19-01-15 18:33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박승규 19-01-15 17:15
 
정말로 신기한 일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이호진 19-01-15 14:01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 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박재영모세 19-01-15 13:23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정재훈 19-01-15 10:4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베베 19-01-15 09:46
 
두분을 뵈오며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ㅅ^
이슬기 19-01-15 08:29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는 2019년도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신호영 19-01-14 23:01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앞으로 민들레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슈크림 19-01-14 21:38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허윤경세실리아 19-01-14 19:3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김희은 19-01-14 17:07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 또한 이곳 공동체에서 나눠주고 베풀어주면서 매일 같이 봉사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leekj 19-01-14 15:4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웃음 속에 행복한 음악회가 되셨네요!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김루카 19-01-14 13:03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더 많은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김민규 19-01-14 10:43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들렌 19-01-14 09:10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이현지 19-01-14 07:45
 
민들레 국수집...  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이승균 19-01-13 22:26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란이 19-01-13 20: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얼마나 고되실까요..
이자리를 빌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갑니다.
송주희젬마 19-01-13 18:35
 
민들레 송년음악회 정말 감동이네요~^^
잘보고가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이여유❤
차재훈 19-01-13 16:01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dodo 19-01-13 13:33
 
항상 하느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이지성루카 19-01-13 12:32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백도훈 19-01-13 10:57
 
사진이 감동입니다.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 공동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따뚜이 19-01-13 08:58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최고!!
정재은 19-01-13 07:55
 
무지무지 따뜻한 현장입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멋진 행사를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행복해 하셨겠어요!
배진성 19-01-12 22:45
 
누구나 살아가며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민들레 국수집만은 예외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뽀빠이 19-01-12 21:41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박하영소피아 19-01-12 19:30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기적의 공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스스로 그 기적의 연료가 되어가는 분들!
베베모의 모든걸 다 바치는 희생에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안소영 19-01-12 16:43
 
고통과 절망을 기쁨과 희망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려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해요.
코코아 19-01-12 15:37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 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손지철루카 19-01-12 14:20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alszm 19-01-12 10:46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나폴레옹 19-01-12 09:45
 
민들레 국수집 사랑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신미정 19-01-12 08:19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문호영 19-01-11 22:33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자몽이 19-01-11 20:0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길미옥보나 19-01-11 18:47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임호영 19-01-11 16:4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웃음을 잃지 않으시며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두분 건강하십시오.
김수은 19-01-11 15:32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국을 보여 주시네요.
크리스탈 19-01-11 13:01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심현준 19-01-11 10:2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리얼 19-01-11 09:56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HAPPY NEW YEAR...
우수영 19-01-11 08:07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김동현 19-01-10 22:11
 
스스로 한 약속!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시어
여기까지 변하지 않고 와 주신것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피터팬 19-01-10 20:03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두분이 계셔 든든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민정젬마 19-01-10 18:36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사랑을 많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소피아 19-01-10 16:26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꾸미 19-01-10 13:13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백수호요셉 19-01-10 12:56
 
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웃음과 희망을 주는 한국의 도로시데이,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선물의 집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혜주 19-01-10 11:14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듯 합니다 ^^
셜록홈즈 19-01-10 09:27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엄지혜 19-01-10 07:51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이준재 19-01-09 23:01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방황자 19-01-09 20:44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덕분에 삽니다.
따뜻한 민들레 세상...
하나소피아 19-01-09 18:34
 
많은 사랑이 함께 공존하고 있으니 더욱 아름답다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기쁜사랑 함께하는 사랑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안혜림 19-01-09 15:30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lovely 19-01-09 14:08
 
민들레국수집 음악회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오영민루카 19-01-09 13:22
 
인천의 달동네에서 부터, 필리핀의 판자촌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박대진 19-01-09 10:54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이혜나소피아 19-01-09 09:42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서요.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세요.
서송미 19-01-09 08:12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연이 19-01-08 23:08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쥬라기 19-01-08 21:08
 
올려 주신글이나..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은영실비아 19-01-08 19:47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이은별 19-01-08 16:46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진호 19-01-08 14:15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든 식구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하시고 못다 이룬 꿈 이루세요.
민들레 화이팅!!
봉진호필립보 19-01-08 13:11
 
민들레 국수집이 더더 발전되어 앞으로 노란 민들레 사랑으로 마구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재형 19-01-08 10:58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사랑을 많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동물원 19-01-08 08:56
 
요즘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지은 19-01-08 07:57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윤희연 19-01-07 22:16
 
항상 하느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시간여행 19-01-07 21:00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올한해두요^^
김젬마 19-01-07 19:29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신지연 19-01-07 16:35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안드로메다 19-01-07 13:2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남정태빅토르 19-01-07 12:48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오성재 19-01-07 10:49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 공동체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디스코 19-01-07 09:10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힘내십시오!
2019년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정채은 19-01-07 07:33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기적의 공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스스로 그 기적의 연료가 되어가는 분들!
베베모의 모든걸 다 바치는 희생에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현준 19-01-06 23:29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파이팅 ~~~
캔디 19-01-06 21:33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도주연실비아 19-01-06 19:44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서민주 19-01-06 15:47
 
우리 모두 이런 마음을 간직하며 살아갈수 있는 새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안재훈루카 19-01-06 13:42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동욱마르코 19-01-06 12:15
 
아름다운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씨 하나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힐링받고 행복해 지네요. 저도 물론 그렇고요. 감동~~~~
이승우 19-01-06 10:46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대디 19-01-06 09:39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수희 19-01-06 08:48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승태 19-01-05 22:39
 
다들 웃는 모습들이 참 잘 어울리시네요 *_*
참석했더라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 아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퍼니퍼니 19-01-05 21:01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은 멋져요
연주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 민들레 국수집의 연말이 더욱 빛이 난게 아닌가 싶은걸요~~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수은도미니카 19-01-05 19:46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고주영 19-01-05 15:12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꽃바람 19-01-05 13:47
 
두분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민루치오 19-01-05 12:54
 
안녕하세요~~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감동의 송년음악회 고맙습니다.
최서훈 19-01-05 10:46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유에프오 19-01-05 08:53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유소은 19-01-05 07:45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
1,2년이 아닌 무려 16년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섬기며 사셨다니
그 마음의 깊이를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happy new year....
박도준 19-01-04 22:10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치 19-01-04 20:04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박소피아 19-01-04 18:34
 
민들레는 평온하고 진지합니다.
송년음악회 풍경 멋진걸요~~~!!
고생많으셨습니다. 해피뉴이어 ^.^
윤소미 19-01-04 16:02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 한해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
발레리나 19-01-04 15:11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b
박태호도밍고 19-01-04 12:47
 
happy new year...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임서연 19-01-04 11:23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예요....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왈츠 19-01-04 09:46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2019년 아자아자 파이팅!!
정은지 19-01-04 07:58
 
happy new year....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박지만 19-01-03 22:46
 
두분의 세심한 나눔에 또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남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2019년도도 화이팅!!
옹달샘 19-01-03 21:25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2019년도 더욱 행복하고 우리 아픈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이 조금더 나아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화이팅!!
이윤미실비아 19-01-03 19:22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싶은데 .. 새해도 밝았으니 구정전에...꼭 찾아뵙겠습니다.
고혜나 19-01-03 16:17
 
누구나 살아가며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민들레 국수집만은 예외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차차 19-01-03 14:21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화이팅~~!!!
김종석시몬 19-01-03 12:39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2019년 한해에도 화이팅~~!!!
박혜영 19-01-03 10:40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일상이 참 사랑스럽네요.
2019년 올한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치타 19-01-03 08:59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율 19-01-03 07: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어...
봉지호 19-01-02 22:15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뚱이 19-01-02 20:23
 
모두들 해피뉴이어!!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2019년에도,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은지젬마 19-01-02 18: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행한 나눔은 그 어떤 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고맙습니다.
새해엔 올한해는 더더욱 건강하세요^^
오주하 19-01-02 16:09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보디가드 19-01-02 14:25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도윤섭요한 19-01-02 12:26
 
Happy New Year ....
1년 365일 VIP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소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
이지영 19-01-02 10: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존경합니다.
달팽이 19-01-02 08:38
 
이렇게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음악회 풍경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손영미 19-01-02 07: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현주 19-01-02 00:15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이나래 19-01-01 23:02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은주도미니카 19-01-01 19: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무한하네요. 단순한 배고픔은 물론이고 어려운 이웃들의 정신적인 배고픔도 해결해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2019년 새해에도 두 천사분의 건강하심과 행복하심을 빌께요.
백찬호 19-01-01 16:42
 
행복한 현장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한해도 힘내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삼총사 19-01-01 14:28
 
외로우신 분들께 직접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happy new year~~^^
박성일리오 19-01-01 13:38
 
happy new year....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임정욱 19-01-01 11:07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따뜻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한해 되세요^^
꼬꼬 19-01-01 09:06
 
happy new year...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웃음 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유소라 19-01-01 07:56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땡큐! happy new year...
오주석 18-12-31 23:28
 
Happy new year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시골청년 18-12-31 21:4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2019년도도 화이팅!
유지애안나 18-12-31 19:13
 
안녕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에 힘겨운 사람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임재홍 18-12-31 16:48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정진아 18-12-31 14:18
 
서영남 대표님
소중한 뜻이 내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해피뉴이어 !!!~~~~~
윤성바실리오 18-12-31 13:2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도움주시는 분들, 우리 모두 화이팅!!! ^^
그리고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남지욱 18-12-31 10:51
 
happy new year...
안녕하세요..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수호천사 18-12-31 09:49
 
2019년은 민들레의 행복마을에 희망이 이루어지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피 뉴이어~!!
장미진 18-12-31 06:33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p .s 기쁜 새해 맞이하세요❤
박은아 18-12-30 23:33
 
2019년 더욱 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을 성취하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해피 뉴 이어 *^0^*
로은이 18-12-30 21:06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누군가 베푼 사랑이 많은분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진짜 훌륭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손지선마리아 18-12-30 19:08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나은숙 18-12-30 16:02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민서 18-12-30 14:43
 
미끈하고 반짝거리고 화려하고 화끈함이.
물건이건 인간관계이건 그것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으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情이 넘치는 사랑을 볼 수 있는 민들레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태경티토 18-12-30 13:32
 
2019년에도 많은 곳들에서 이런 사랑의 행사들이 많이 열리기를 고대해 봅니다. 수고하세요..
이민영 18-12-30 11:27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도 잘보내시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마고래 18-12-30 09:37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두분~^^
이유정 18-12-30 07:40
 
happy new year....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나 더욱 마음이 아리네요.
한해동안 열심히 나누어준 나눔....너무 감동이였습니다..
정말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세형 18-12-29 23:10
 
마음까지 포근하게!!
2019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작년보단 조금 더 나은 미래가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얼~!!! 민들레 국수집^^
신데렐라 18-12-29 21:12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영희마리아 18-12-29 19:1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다 받아주시는 사랑법... 최고의 사랑입니다.
박지후 18-12-29 16:57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올한해도 수고 하셨습니다!
2019년에도 화이팅!!
땅콩 18-12-29 15:4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송재시몬 18-12-29 14:25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배지윤 18-12-29 10:44
 
Happy New Year....
마지막 날이 다가오네요. 올한해도 수고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9년도도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마법사 18-12-29 09:4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유지아 18-12-29 08:2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경문 18-12-29 00:11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클로버 18-12-28 21:51
 
HAPPY NEW YEAR
감동적인 음악들이 사진을 넘어 들려오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깊은 사랑은 그 자체로 훌륭한 음악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지영수산나 18-12-28 19:04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민우 18-12-28 16:45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서은주카타리나 18-12-28 14:02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날은 너무 마음 한켠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원진현모세 18-12-28 13:08
 
안녕하세요~~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감동의 송년음악회 고맙습니다.
김석영 18-12-28 11:4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해피뉴이어^^
로보캅 18-12-28 09:58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따뜻함이 존재해서 너무 좋아요.
누구나 가릴 것 없이 와서 따뜻하게 있을 수 있는 곳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올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해피뉴이어^^
이도연 18-12-28 07:35
 
손님들에게는 역시 민들레 공동체 밖에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뉴이어^^
아리스토텔레스 18-12-27 22:43
 
지역이 멀어, 정말 한번도 참석해보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언제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방문해볼 수 있을지...
ㅜ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슈베르트 18-12-27 20:14
 
HAPPY NEW YEAR!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든게 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구요...!!
박도연로사 18-12-27 19:08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심하나 18-12-27 16:4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싸이렌 18-12-27 14:24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은 멋져요
연주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 민들레 국수집의 연말이 더욱 빛이 난게 아닌가 싶은걸요~~
엄현수루카 18-12-27 13:06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민용 18-12-27 11:25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봉사자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나정욱 18-12-27 10:17
 
수사님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했던 음악회 그 날 그 느낌이 그대로 마음안에 물들어졌습니다.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심현주 18-12-27 07:54
 
가난한 사람들이 보물이 될 수 있는 세상!
제가 아는 가장 멋진 세상이지 않을까 합니다.^^
유재혁 18-12-26 23:09
 
많은 사랑이 함께 공존하고 있으니 더욱 아름답다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기쁜사랑 함께하는 사랑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오로라 18-12-26 20:26
 
민들레 안에서 저마다 제 할일을 찾고, 행복의 길로 걸어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더더욱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에 감동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이소희카타리나 18-12-26 18:58
 
일년동안 행복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재익 18-12-26 16:02
 
너무 행복한 연주회였을 것 같네요.
크리스마스는 행복히 보내셨나요?
다가오는 연말도 따뜻히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임안토니오 18-12-26 14:06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멋진 새해 되세요^^
권지성바오로 18-12-26 13:27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윤아 18-12-26 11:54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는 것이겠지요~
내가 인생을 마칠 때, 힘든 이웃에게 나누고 살았는지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았는지 뒤돌아 볼 것입니다.
처음처럼 한결같은 사랑을 늘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 ♥
선인장 18-12-26 09:21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2019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정연 18-12-26 07:50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허준우마르코 18-12-26 07:39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성황리에 열린 민들레공동체음악회 사진을 보니 크리스마스와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축하드리고 준비하시느라 애쓰셨네요.
2019년에도 주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정혜 18-12-25 23:43
 
즐겁고 멋진 사진 감동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주 특별한 사랑이 겨울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듭니다.
merry christmas!
혜경 18-12-25 20:29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민서소피아 18-12-25 18:52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이렇게 느낄수 있군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merry christmas!!
신영애 18-12-25 15:06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화이팅~~!!!
merry christmas!
m리치 18-12-25 13:17
 
merry christmas!
즐겁고 멋진 사진 감동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주 특별한 사랑이 겨울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듭니다.
민호요한 18-12-25 12:15
 
merry christmas!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관련된 사람들 속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봉선화 18-12-25 10:17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빕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방구대장 18-12-25 09:09
 
무지무지 따뜻한 현장입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멋진 행사를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행복해 하셨겠어요!
쵸미 18-12-25 07:27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영상...!
직접 볼 수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이렇게 사진모음으로라도 민들레 식구들을 뵈니 기쁩니다
임주헌 18-12-24 22: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준비하면서 얼마나 많이 고생하셨을지..생각만해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바보왕자 18-12-24 19:20
 
추운겨울이지만,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예진마르첼라 18-12-24 18:52
 
메리메리크리스마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사합니다~ 2019년 파이팅~~~!
권희수 18-12-24 15:48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오늘 제 가슴 속에 사랑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청춘 18-12-24 13:50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재성율리아노 18-12-24 12:51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송년음악회 풍경 잘보고갑니다^^
이화진 18-12-24 10:07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채플린 18-12-24 08:51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영상...!
직접 볼 수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이렇게 사진모음으로라도 민들레 식구들을 뵈니 기쁩니다
merry christmas~^^
지혜 18-12-24 07:27
 
민들레국수집 음악회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한병준 18-12-23 22:18
 
손님들에게는 역시 민들레 공동체 밖에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블루 18-12-23 20:37
 
너무 감동적인 현장이네요..^^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이 철철 넘쳐납니다.
남희젬마 18-12-23 18:1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김지나 18-12-23 16: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웃음 속에 행복한 음악회가 되셨네요!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큐피트 18-12-23 14:0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을 뵈면서, 이 세상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2018 년 감사드려요~ 메리크리스마스!!
강서호도미니코 18-12-23 12:41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송년음악회 올해에도 멋졌습니다~!
이윤진 18-12-23 10:46
 
민들레 국수집의 2019년의 사랑도 뜨겁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나눔의 매력... 2019년에도 화이팅~~
뿡뿡이 18-12-23 08:40
 
민들레 공동체 작은 음악회 감동입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안에서 우리들은 매일 성장해 나갑니다.^^ 샬롬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신서율 18-12-23 07:47
 
2019년에도 많은 곳들에서 이런 사랑의 행사들이 많이 열리기를 고대해 봅니다. 수고하세요..
은지우 18-12-22 22:21
 
지금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음악회도 아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올한해 마무리도 잘하시길 바랍니다.
뿌요 18-12-22 20:49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사랑을 많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이로희안나 18-12-22 19:34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언제나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황선욱 18-12-22 16:29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9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쉐도우 18-12-22 15:02
 
민들레국수집 송년 음악회는 어떤
호화로운 공연자 공연보다 더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공연 준비해 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해피 뉴 이어
이윤석파비아노 18-12-22 12:17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영상...!
직접 볼 수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이렇게 사진모음으로라도 민들레 식구들을 뵈니 기쁩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채동원 18-12-22 10:09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시카고 18-12-22 09:37
 
사진만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풍경이 정말 좋네요.
사람의 풍경이 이토록 아름다웠던지 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삶에 많은 가르침이 됩니다.
하연희 18-12-22 07:53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merry christmas~~
김민재 18-12-21 23:41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 !!! 2019년이 다가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2019년에도 더욱 행복하고 우리 아픈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이 조금더 나아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슈퍼리치 18-12-21 22:02
 
송년음악회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문도연빅토리아 18-12-21 21:44
 
항상 건강하세요.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아멘
조현욱 18-12-21 16:27
 
사진만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진짜 가족같은 민들레 풍경이 정말 좋네요.
사람의 풍경이 이토록 아름다웠던지 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삶에 많은 가르침이 됩니다.
럭키가이 18-12-21 14:31
 
우리들의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사랑을 빕니다.
샬롬~~~!!! merry christmas
남주현티토 18-12-21 13:04
 
민들레는 평온하고 진지합니다.
송년음악회 현장 최고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허은미 18-12-21 11:17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정말 놀랍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피터 18-12-21 08:42
 
MERRY CHRISTMAS !!!
민들레의 나눔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잘보고갑니다^^
이수연 18-12-21 07:49
 
사랑! 사랑! 사랑!
감동!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이우석 18-12-20 22:47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어쩜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지..
힘들고 지친  노숙자들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잘보고갑니다^^
브리트니 18-12-20 21:32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주영루시아 18-12-20 19:46
 
민들레는 평온하고 진지합니다.
송년음악회 현장 최고입니다.
유철수 18-12-20 16:02
 
HAPPY NEW YEAR
아름답게 꿋꿋하게 힘차게...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 최고!!
달콩 18-12-20 13:40
 
이렇게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바실리오 18-12-20 12:51
 
이러한 작은 이벤트가 이렇게 모두 함박웃음짓고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한경욱 18-12-20 11:13
 
민들레 공동체  희망 음악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씨앗 18-12-20 09:52
 
Merry christmas!~
마음따뜻한 송년음악회 현장 잘보고 갑니다~
우리 주변에 사랑으로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늘 진심으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기적입니다. 샬롬
이명희 18-12-20 08:24
 
HAPPY NEW YEAR
감동적인 음악들이 사진을 넘어 들려오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깊은 사랑은 그 자체로 훌륭한 음악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준우마르코 18-12-20 08:09
 
Happ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송년 성탄음악회
예술의전당보다, 카네기홀보다 더 멋지고 감동적입니다.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사랑덕분에 삽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퐁당퐁당 18-12-19 23:02
 
행복한 선율이 흐르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 잘 보고 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마카롱 18-12-19 21:29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시간이 되셨겠어요.
정말 너무너무 축복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장윤미요안나 18-12-19 19:07
 
아름다운 민들레 송년음악회, 행복히 보고 갑니다.
많은 사람들과 아주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한해 마무리하시길....
박에스더 18-12-19 17:47
 
해피 크리스마스!!
꽁꽁 언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성탄음악회로 따뜻해졌습니다.
감동의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고맙습니다.
복음의 기쁨
최고 선물
손미나 18-12-19 16:23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공동체 송년 음악회 풍경이예요.
VIP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귀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행복하네요.
yeon 18-12-19 14:07
 
민들레국수집의 송년 음악회 소식을 들으니, 벌써 한해가 다 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몇일후면 이제 새해입니다.
행복한 2019년 되기를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욤!! 샬롬!!
권병우막시모 18-12-19 13:20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 마을은 사랑부자 입니다.
힘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이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송년 음악회 참 귀하고 아름다워요^^
신미현 18-12-19 11:26
 
민들레 송년음악회 너무아름답습니다..
내년에도 모두 행복하세요.
여왕 18-12-19 09:38
 
민들레 송년음악회 올해도 역시 멋지네요!
모두 따뜻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피 연말 되세요!
쥬토피아 18-12-19 08:08
 
2019년에도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이웃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수민보나 18-12-19 07:48
 
민들레국수집 송년 성탄음악회
예술의전당보다, 카네기홀보다 더 멋지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임요한 18-12-18 23:09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하는 마음이 있기에 정말 감동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였네요!
사진으로 보아서 정말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예술의전당 음악회 보다 더 감동입니다.
허유정 18-12-18 22:44
 
정말 행복한 송년음악회였어요~~
한해를 돌아보게 한 마음을 울리는 연주..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함..
민들레와 참 어울리는 음악회였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숀이 18-12-18 21:05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김세실리아 18-12-18 19:2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세용~~
박미라 18-12-18 16:34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은정살레시아 18-12-18 15:59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는
예술의전당 보다 더 멋지고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공연 준비해 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올림푸스 18-12-18 14:20
 
추운겨울의 추위를 훈훈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사진 멋집니다.
따뜻함이 물씬 나는 송년음악회!!
앞으로도 민들레의 크고 작은 행사들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동건파비아노 18-12-18 12:43
 
아름다운 모습들 ....그동안 얼마나 희생을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준호 18-12-18 10:30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감동의 송년음악회..멋지네요..
2019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루카 18-12-18 08:01
 
아름다운 민들레 송년 음악속으로~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훈훈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멋진 음악회 사진만 보아도 희망으로 감동입니다.
행복먹고 즐겁게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 메리크리스마스 ~~~
유민철다니엘 18-12-18 07:59
 
MERRY CHRISTMAS!!
가슴이 찡합니다.
우리사회에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성탄음악회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김은별 18-12-18 04:06
 
저는 비록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이 사랑의 전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의 재능들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다가갈 수 있는
2019년이 된다면 세상이 참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최정아젬마 18-12-18 00:25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예술의전당 보다 더 멋집니다.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해피 크리스미스!!
시연카타리나 18-12-17 23:19
 
민들레 국수집 2018 송년음악회!! 즐거우셨겠지요?^^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최훈 18-12-17 23:03
 
모두가 행복해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네요.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준비해주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트 18-12-17 21:21
 
좋은 사람들과 사랑의 연주를 듣고 함께 한다는게 바로 힐링이지요.
매년 음악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초코우유 18-12-17 20:31
 
너무 아름다운 음악회였어용 민들레국수집 발전을 기도해요~
메리크리스마스❤❤
정세진안드레아 18-12-17 19:59
 
예술의전당 음악회 보다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참 놀랍습니다. 샬롬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정채연 18-12-17 17:04
 
행복하고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현장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비록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마음껏 느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정말 수고많이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하영 18-12-17 16:33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따뜻함이 물씬!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겠네요.
준비해주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지영마르첼라 18-12-17 15:55
 
추운겨울의 추위를 훈훈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사진 멋집니다.
따뜻함이 물씬 나는 송년음악회!!
앞으로도 민들레의 크고 작은 행사들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이윤호 18-12-17 14:47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 천사이십니다.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풍경 잘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세요.^^
훈이아부지 18-12-17 13:36
 
모두가 모여 따뜻한 연말이 되신 송년음악회이네요.
크고 작은 민들레 행사를 보면은 느끼는게, 꼭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는 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임주영 18-12-17 12:51
 
아주 행복한 송년 음악회를 하셨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윤승재티토 18-12-17 12:16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힘으로.....
MErry ChRiStmAs!!!!
조혜윤 18-12-17 11:24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감동으로 잘 보고갑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윤수혜 18-12-17 11:10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꼬마버스 18-12-17 10:37
 
따뜻한 송년음악회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셨을 것 같네요!
사람들이 민들레 민들레 노래를 부르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멋진 새해 되세요^^
신우진 18-12-17 10:04
 
해피크리스마스 ~~~
세상의 그 어느 음악회보다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2019년에도 주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포 18-12-17 09:40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음악회...
모든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연말 송년음악회 풍경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랄께요.
언제나 행복 가득히!!^^
신재석도미니코 18-12-17 09:08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하는 마음이 있기에 정말 감동 가득한 음악회였네요!
사진으로 보아서 정말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박정우 18-12-17 08:55
 
올 연말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분들이 귀를 호강하셨네요^^
마음까지 따뜻하게..정말 멋진 송년음악회였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