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05 15:08
2019. 2. 5 -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864  


















2019. 2. 5 - 해피 설날♬


반짝 반짝 빛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떡국과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와 사랑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과 성가소비녀 수녀님 세 분도 오셨습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빙 둘러앉아서 함께 세배를 하고 덕담도 하고 세뱃돈도 두둑히 드렸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금을 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그렇게 설 명절을 지냈습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꽁치 19-02-21 15:1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수사님의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대표님 부부내외를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은석시몬 19-02-21 13:26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안성훈 19-02-21 11:37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화이트캐슬 19-02-21 09:43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집안에서 또다시 축복을 받으며....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김영지 19-02-21 08:15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민들레 국수집과의 진정한 만남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류소영모니카 19-02-21 08:04
 
해피 설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정애 19-02-20 22:2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수사님의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대표님 부부내외를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샤론 19-02-20 21:59
 
활짝 핀 꽃 같습니다^^ 두분의 미소와 사람들의 미소는요...
참 정겹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백나라안나 19-02-20 18:13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김성규 19-02-20 16:5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그 어느 곳 보다 풍성하고, 서로 나누는 모습으로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땡초 19-02-20 14:47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남동윤레오 19-02-20 12:4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서윤 19-02-20 10:55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느낄 수 없는 푸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양수니 19-02-20 08:43
 
변하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그대로입니다..
다빈치 19-02-20 07:28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빠샤!
이세진 19-02-20 05:43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박영진 19-02-19 22:39
 
많이 가지는 게 행복한 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많이 움켜쥐려 할 뿐 나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시대에 오로지 나누는 일로만 삶을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꺼이 존경스럽다 할 만하지 않습니까?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새우깡 19-02-19 19:59
 
진정한 사랑은 이런 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고 주는 사랑이 아닌
진심으로 그 사람을 돕고 싶어서 주는 도움!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진심이 있습니다.
손혜선젬마 19-02-19 18:57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이정아 19-02-19 15:39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프렌즈 19-02-19 14:14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정재우모세 19-02-19 12:45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주아 19-02-19 11:36
 
재미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행복은 아주 가까운데 있었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심웅 19-02-19 10:48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시카고 19-02-19 09:45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조아라 19-02-19 07: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세용 19-02-18 22:0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적처럼 살아납니다.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누리고, 사람답게 살아갑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나카 19-02-18 20:22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박민주빅토리아 19-02-18 18:46
 
가난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
서영남선생님가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남희라 19-02-18 16:21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두유 19-02-18 14:27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김석용마태오 19-02-18 12:34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진원 19-02-18 10:36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워갑니다.
손지한 19-02-18 09:01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모두 힘내세요! 모든 이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판다 19-02-18 08:55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신주연 19-02-18 07:28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이세련 19-02-17 22:0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졸리 19-02-17 20:23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문주영소피아 19-02-17 18:54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김현주 19-02-17 16:34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것을 다시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삐에로 19-02-17 14:09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영안토니오 19-02-17 12:58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혜수 19-02-17 11:18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심우혁 19-02-17 10:17
 
해피 설날이 되셨네요^^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자갈치 19-02-17 08:36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처럼 누군가는 그런 이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황미진 19-02-17 07:3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사랑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시크릿 19-02-16 23:22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
유승민 19-02-16 22:49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김영아실비아 19-02-16 19:08
 
즐겁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행복한 저녁밤 보내세요~
정지홍 19-02-16 16: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베베모" 세 천사분의 무한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레이첼 19-02-16 14:5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동우루카 19-02-16 12:56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정근호 19-02-16 11:50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정현수 19-02-16 10:31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추워진 날씨에도 너무 따뜻합니다.
몽마르뜨 19-02-16 09:06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민들레 설날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손미라 19-02-16 07:54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정채호 19-02-15 22:01
 
두 분 미소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힘든 이웃 한사람 한사람에게
참사랑을 나눠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쇼팽 19-02-15 20:03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김은별마리아 19-02-15 18:53
 
민들레 소식을 천천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두 분은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손은하 19-02-15 16:45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김수용 19-02-15 15:19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남지우다니엘 19-02-15 13:34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선영 19-02-15 11:4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신지영 19-02-15 09:31
 
명절에..
이렇게나 따뜻한 밥한끼를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많은 사랑의 말들이 떠오릅니다.
식사를 드시는 분들도, 저도 위로 받습니다.^^
두분의 사랑 덕분에, 따뜻한 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브로콜리 19-02-15 08:53
 
상상을 뛰어넘는 따뜻한 사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소이 19-02-15 07:55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현아 19-02-14 22:46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김샘 19-02-14 20:43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남혜리요안나 19-02-14 18:5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서경준 19-02-14 16:34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달님아 19-02-14 15:07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지고 희망이란 단어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그의 반려자로 열정적인 내조를 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언젠가는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글로나마 우선 씁니다. 기회가 되면, 직접 현장에 가서 봉사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훈필립보 19-02-14 12:45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0^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지원 19-02-14 10:22
 
힘든 이웃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밥집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해민 19-02-14 09:36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힘찬 목요일 시작하세요^^
옹달샘 19-02-14 06:52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권혜리 19-02-14 05:57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신진영 19-02-13 22:1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종달새 19-02-13 20:51
 
환한 두분의 미소를 보니,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수희도미니카 19-02-13 18:52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요...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신세희 19-02-13 16:39
 
삶의 희망을 더해주는 그런 모습이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위로, 용기를 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노오란 행복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하십시오.
하리보 19-02-13 14:36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샬롬
박민웅요한 19-02-13 12:28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공하나세실리아 19-02-13 09:38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KimYujin 19-02-13 08:5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에 사랑의 힘으로 모든 역경을 헤쳐나가며
오롯이 한길만을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오혜진안젤라 19-02-13 08:01
 
해피 설날 감동!
행복마당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늘 즐겁고 희망찬 민들레공동체 화이팅~화이팅~!
캔디 19-02-13 07:46
 
너무 보기 좋은 민들레 가족입니다~~^^
언제나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하윤 19-02-13 06:57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과 잡은 이 손...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고싶은 이맘...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도용일 19-02-12 22:23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꿀벌 19-02-12 20:53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연아소피아 19-02-12 18:5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영애 19-02-12 16:53
 
민들레 국수집이 아니었다면 제가 이렇게 착해지지 못했을겁니다. 
다음 주말 설겆이 봉사가겠습니다^^
피노키오 19-02-12 14:42
 
힘든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마음껏 담아갑니다.
유영석루카 19-02-12 12:28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지안 19-02-12 10:05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삶의 모습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이경준 19-02-12 09:45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

깊이깊이

고민해 보게 만드는 모습이네여~!
종이학 19-02-12 08:53
 
요즘 시대에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엄은지 19-02-12 07:54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이태식 19-02-11 22:1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남재우 19-02-11 21:49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영남 원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말로만 나눈다고 하고, 전혀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에 소홀해한 점 반성합니다.
이번 기회에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정민지로사 19-02-11 19:16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꽁이 19-02-11 16:59
 
두 분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와 사진으로나마 보고 갑니다.
배우 19-02-11 14:04
 
날씨가 요즘 부쩍 추워졌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추위는 큰 고통일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은 추위를 녹이는 사랑이라는 띠뜻함이 있으니까요.
용찬다니엘 19-02-11 13:17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늘 언제나 행복하게 보내세요!
김지만 19-02-11 10:09
 
민들레 아름다운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leootra 19-02-11 08:08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f
심보령 19-02-11 06:34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이경태 19-02-10 22:14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헬로우 19-02-10 20:35
 
이 땅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이렇게 눈팅만 하고 행복 바이러스만 받아 가네요~
손주이율리아나 19-02-10 18:55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임송이 19-02-10 17:5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이윤정 19-02-10 14:20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루이 19-02-10 13:05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은 정말 가지고 계신 것들을 전부 나누시는 것 같네요.
사랑의 마음과, 자신의 시간들까지도....앞으로도 응원 많이 할께요.
박문수시몬 19-02-10 12:20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국수집 사랑해요...
송재윤 19-02-10 11:24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라라랜드 19-02-10 09:12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박유라 19-02-10 07:24
 
민들레국수집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정말 큰 가치의 일들인 것 같습니다.
윤성준 19-02-09 23:0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한자리 차지하고 싶어지는데요?^^
마시멜로우 19-02-09 20:35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류소영젬마 19-02-09 18:3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오진형 19-02-09 17:09
 
지상에 사랑으로 가득한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있을 수 있네요.
서커스 19-02-09 15:16
 
이 설렘...!
이 기쁨...!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LeeRH 19-02-09 14:09
 
모두 함께 모여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네요!
너무 보기 좋아보입니다! 함께해서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도지태모세 19-02-09 12:27
 
배고프고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누구도
섣불리 할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이 해주시네요.
심서영 19-02-09 11:44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솜사탕 19-02-09 09:27
 
수십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서윤아 19-02-09 08:09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손준수안드레아 19-02-09 07:56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배윤수 19-02-08 23:02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정말 정말 천사이십니다.^^
밤톨이 19-02-08 20:33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민들레 국수집과의 진정한 만남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서연로사리아 19-02-08 19:3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그 어느 곳 보다 풍성하고, 서로 나누는 모습으로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신유진 19-02-08 17:00
 
음식 (사랑, 관심,함께) 이 할수 있는 가장 좋은 일중 하나가 위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박해린 19-02-08 15:13
 
2019년 올 한해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십시오.
백두섭요한 19-02-08 13:18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조영주 19-02-08 11:34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세리 19-02-08 10:08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 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범블비 19-02-08 07:45
 
웃음이 가득 나오는 사진...❤
매해 거르지 않으시고 이렇게 민들레 식구들과 보내시는 명절이..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임수미 19-02-08 05:52
 
새해복마니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정욱 19-02-07 23:4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두분의 밝은 에너지 정말 좋아요^^
수수 19-02-07 21:21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임고은엘리사벳 19-02-07 19:18
 
이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이 있을까?
이 혼탁한 세상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역할이란 모든 것을 함께하고, 소통하게 하고 오늘을 희망차게 사는 원동력이 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 국수집!!!
여기서 감동을 가득 충전해 갑니다~^^
박승희안나 19-02-07 17:48
 
해피설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민성 19-02-07 16:30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토리 19-02-07 14:16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성준도밍고 19-02-07 13:07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임소리 19-02-07 11:2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기억에 남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뜨거운 사랑 나눔입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은 영웅입니다 ^^
자꾸 자꾸 좋아집니다 .
새야 19-02-07 09:53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식구들 대접하면서 보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여해동마태오 19-02-07 07:59
 
설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예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차 19-02-07 07:06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혜진 19-02-07 06:56
 
두 분 미소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힘든 이웃 한사람 한사람에게
참사랑을 나눠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nari 19-02-07 00:09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언제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최은미소피아 19-02-06 23:28
 
해피설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족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샬롬
삼형제 19-02-06 21:54
 
너무 행복한 명절이셨겠네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나희도미니카 19-02-06 19:39
 
다함께 어울러진 이런 아름다운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겠나요. 정말 민들레 공동체 하나하나에 모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백종호마태오 19-02-06 19:25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놀랍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번 설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아름답습니다.
박소영 19-02-06 16:31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이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삶.... 존경합니다.
꽃이피어나 19-02-06 15:42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박중원요셉 19-02-06 13:42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백민정 19-02-06 11:18
 
너무 행복하게 보내셨네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수사님은 마음속 꺼지지 않는
별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싹 틔울 수 있도록 끊임없는 사랑을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호 19-02-06 09:3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음미하게 됩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행할수 있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애창시처럼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도레미 19-02-06 08:23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너무 행복한 명절을 보내신 것 같아 더없이 기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방소연 19-02-06 07:11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한소리 19-02-05 23:01
 
함께하는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샬롬
kimjeehye 19-02-05 22:52
 
많은 음식을 하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네요!
민들레 명절 풍경 너무 좋아요!! 훈훈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은동현 19-02-05 22:07
 
이렇게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강지웅 19-02-05 21:5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핑크 19-02-05 21:22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leeranhee 19-02-05 20: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알사탕 19-02-05 19:58
 
얼국 가득 '행복'이라는 두 글자가 저절로 떠오를 만큼 활짝 웃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니 저까지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어떤 언어로도 표현될수 없는 벅찬 감격이 밀려옵니다.
오소영카타리나 19-02-05 19:42
 
오늘 명절이라 잠시 쉬면서 민들레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어요. 너무나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풍성하고 행복한 설날 되시길 바래요!
서윤글라라 19-02-05 19:09
 
정말 해피 명절을 보내셨네요^^
표정에서 다 느껴지네요^^
행복한 시간이셨겠네요!!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현도미니카 19-02-05 18:43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로야 19-02-05 17:51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집안에서 또다시 축복을 받으며....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해피 설날 연휴 되세요~~^^
윤태주클라오 19-02-05 17:19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설 명절에도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감동! 감동입니다!
김정빈 19-02-05 17:01
 
명절날에도 함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혜진 19-02-05 16:4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장살레시아 19-02-05 16:18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설 명절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설날 민들레 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승훈시몬 19-02-05 16:02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수녀님들께서 함께 명절에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설명절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영은가밀라 19-02-05 15:37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정성가득 한상!
사랑으로 푸짐하게 준비 하셨네요!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