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05 15:08
2019. 2. 5 - 해피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2,356  


















2019. 2. 5 - 해피 설날♬


반짝 반짝 빛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떡국과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와 사랑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과 성가소비녀 수녀님 세 분도 오셨습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빙 둘러앉아서 함께 세배를 하고 덕담도 하고 세뱃돈도 두둑히 드렸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금을 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그렇게 설 명절을 지냈습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또띠아 19-03-16 13:22
 
상대방의 마음 속 깊은 마음까지 배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수사님 사모님 정말 두분의 깊은 사랑에 감동하네요..
이상호다니엘 19-03-16 12:46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그런 소중한 존재가 민들레국수집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정재훈 19-03-16 11:14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커피의향 19-03-16 08:47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심로희 19-03-16 07:22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영원한 맨토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파이팅!!!!!
김서연 19-03-16 06:39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채성광 19-03-15 22:53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블루베리죠아 19-03-15 20: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은하도미니카 19-03-15 18:08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이 멋집니다.
대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박민홍 19-03-15 16:12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심정욱 19-03-15 15:22
 
온힘을 다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요즘같은 때에 보기 드믄 사랑입니다.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잼잼 19-03-15 14:21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태호도미니코 19-03-15 13:59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조영선 19-03-15 11:41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백재훈 19-03-15 09:33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슬 19-03-15 08:34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이수영 19-03-15 04:07
 
축 생신...:)
수사님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살고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정지은 19-03-14 23:12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duddl 19-03-14 20:15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오나희세실리아 19-03-14 18:27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봅니다.  감동!!
박도현 19-03-14 16:25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수미 19-03-14 15:51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
스위티 19-03-14 14:57
 
정신없이 시끄러운 세상,
가끔은 민들레 국수집 같은 평화로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백민형루카 19-03-14 12: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박진헌 19-03-14 10:42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쇼팽 19-03-14 09:41
 
민들레 수사님은 언제나, 크고 화려한 것들보다 작고 안쓰러운 것들을 사랑하십니다.
그 나눔은 들꽃들처럼 영롱하고 향기롭네요~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하얀눈사람 19-03-14 08:52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잊지 않겠습니다.
박하연 19-03-14 07:15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효석 19-03-13 23:09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꼬마병아리 19-03-13 20:32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이민아빅토리아 19-03-13 18:42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샬롬!
김은경 19-03-13 16:18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세상...
행복하게 늘 화이팅!
박지율 19-03-13 14:55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빅이슈 19-03-13 13:18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나정호시몬 19-03-13 11:31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행복, 희망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이성훈 19-03-13 10:52
 
민들레 국수집 정말 행복하게 앞으로도 쭉 이 행복한 나눔을 이어주시기 바라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바람에 19-03-13 09:50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태웅 19-03-13 08:46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도지현 19-03-13 07:39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과 잡은 이 손...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고싶은 이맘...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오민성 19-03-12 22:36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뿅이 19-03-12 20:47
 
민들레수사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로사리아 19-03-12 18:46
 
민들레국수집 ...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최준일 19-03-12 16:38
 
불현듯 나를 민들레공동체로 이끈 건 무엇이었을까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만나니 마음이 행복해지고 기쁨이 넘쳐 즐겁습니다.
봉지윤 19-03-12 14:16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로비 19-03-12 13:02
 
함께하는 민들레사랑이 너무 좋네요.
아름답게만 퍼져가는 나눔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경선호리오 19-03-12 12:36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나영 19-03-12 11:28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몰려오는 손님들 때문에 하루가 정신이 없으실텐데
부디 건강챙기시고 쉬엄쉬엄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조만간 봉사가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파이팅~~
유선희 19-03-12 10:15
 
두분의 밝은 미소에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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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알래스카 19-03-12 09:07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지은 19-03-12 07:24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깨닫고 있습니다.
복음을 행동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윤성 19-03-11 22:17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부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을 시작하겠습니다.
로미 19-03-11 20:37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유진리디아 19-03-11 18:19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은서 19-03-11 16:13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leejin 19-03-11 14:04
 
두분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블랙코드 19-03-11 13:41
 
민들레수사님 늘 양보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지호다니엘 19-03-11 12:23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박인희 19-03-11 11:19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정필우 19-03-11 09:57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계속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dnlsel 19-03-11 08:43
 
민들레 공동체의 정신이 참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언덕으로 있어 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하나래 19-03-11 07:45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소연 19-03-10 22:28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이정우 19-03-10 20:21
 
수고 많으십니다! 이렇게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운 분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청포도 19-03-10 19:57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 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연아마르첼라 19-03-10 18:1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지연 19-03-10 16:01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나폴레옹 19-03-10 14:03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저는 이 세상의 사랑 속에서도 민들레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최우선이고 제일인 민들레 사랑법이 참 멋집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성가정 삶이 감동입니다.
박태섭막시모 19-03-10 12:21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마음을 기쁘게합니다.
심도희 19-03-10 10:33
 
민들레 국수집...  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khw 19-03-10 08:28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봉사하는 내 삶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겉치레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페퍼민트 19-03-10 07:50
 
오늘 아침을 더욱이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서영 19-03-10 06:49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행복은 대부분 마음에서 출발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밝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예술입니다!  ^^
우리 모두 함께해요~
백조의호수 19-03-09 22:26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허지석 19-03-09 20:49
 
모두가 행복해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네요.
장미향기 19-03-09 19:10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하연서리디아 19-03-09 18:47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가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류민주 19-03-09 17:18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민들레의 일상은 잠시잠깐...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 19-03-09 15:02
 
언제 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이지호루카 19-03-09 13:37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윤혜경 19-03-09 10:49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성 19-03-09 09:27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구름사이로 19-03-09 08:18
 
이 시간을 다 같이 모여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만드셨네요.
멋진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사람들 화이팅~~~
송미진 19-03-09 07:31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배인준 19-03-08 23:13
 
이 땅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이렇게 눈팅만 하고 행복 바이러스만 받아 가네요~
쎄이 19-03-08 20:50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임혜림보나 19-03-08 18:09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김주희 19-03-08 16:4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샛별 19-03-08 14:36
 
언제나 항상 그자리에서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려 보면 제 마음도 따듯해 지는것을 느껴요.
두 분 최고예요.
이혜수 19-03-08 13:34
 
올바른길! 참된 인생을 사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라는것을...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이순성막시모 19-03-08 12:26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남은호 19-03-08 10:41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왈츠 19-03-08 09:41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벚꽃 19-03-08 08:32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서영남 대표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유민정 19-03-08 06:34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김경준 19-03-07 22:49
 
민들레공동체 설명절 풍경에서 기쁨과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은 19-03-07 20:06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오수진안젤라 19-03-07 18:07
 
힘든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서라 19-03-07 17:51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정현주 19-03-07 16:27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음미해봅니다. 파이팅!!
온리유 19-03-07 15:08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손유호마태오 19-03-07 12:54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현주 19-03-07 11:07
 
활짝 핀 꽃 같습니다^^ 두분의 미소와 사람들의 미소는요...
참 정겹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이지한 19-03-07 10:51
 
서로 다른 아픔과 고통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이겨내고
새로운 행복과 사랑을 찾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고 편안해 보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삶이 감동입니다.
악어 19-03-07 08:32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소은마르첼라 19-03-07 07:28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민주 19-03-07 06:52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송은석 19-03-06 22:12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붕어 19-03-06 20:32
 
항상 하느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윤슬 19-03-06 19:13
 
매일 매일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하늘도 보고 뒤도 돌아보고 옆도 보면서 여유롭게 살게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한슬아젬마 19-03-06 18: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은서 19-03-06 16:3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설아 19-03-06 15:07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한다는게 어려 웠는데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워서
지금은 나눔도 재미있고 복음 안에서 살아가려고 저절로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요..
두분의 사랑의 하트! 너무 보기 좋습니다^^
박지원 19-03-06 13:21
 
"존경" 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밀려 옵니다.
저 역시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하루를 겸손함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이한별 19-03-06 10:59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딩동댕 19-03-06 08:11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셜록홈즈 19-03-06 07:4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박윤영 19-03-06 06:53
 
신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걱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남일훈 19-03-05 21:49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선구자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베베 19-03-05 19: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남지현도미니카 19-03-05 17: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송유나 19-03-05 15:15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로즈 19-03-05 13:41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이웃의 소중함을 더 깊게 합니다.
오성규도미니코 19-03-05 12:21
 
존경합니다, 두분....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잊지않고 저도 열심히 도울께요...
박하연 19-03-05 10:19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신민재 19-03-05 09:35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나눔에 대한 글을 읽고 싶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목마름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체리 19-03-05 07:59
 
내가 다 가진다고 그 만큼 행복해지는 건 분명 아닌 것 같습니다.
나누면 나누는 만큼 행복해 지는 건 100% 맞는 것 같고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조혜수 19-03-05 06:56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며 평화를 찾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태호 19-03-04 23:07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범생 19-03-04 20:32
 
누군가의 사랑은 여러 사람에게 행복의 기분을 전염시킵니다.
아울러 또 다른 사랑을 낳기도 하고요.
민들레와 함께 꿈꾸고, 민들레와 함께 성장하고, 민들레와 함께 걷겠습니다.
남윤영세실리아 19-03-04 18:23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에요.
신유진 19-03-04 16:56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고군분투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레니 19-03-04 14:19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 수 있을 것 입니다.
힘차게 화이팅!
최윤재루치오 19-03-04 12:49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왕천사입니다.
김우현 19-03-04 10:21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심재일 19-03-04 09: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피치피치 19-03-04 08:22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정민혜 19-03-04 06:34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현웅 19-03-03 22:4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같은 이웃 돌보기에 두분이 많이 애써주심을
느껴봅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며 저 또한 두분을 닮아가고 싶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이민성 19-03-03 20:49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한껏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너무 행복한 오늘이네요...
고세실리아 19-03-03 18:33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늘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손은주 19-03-03 16:4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루미 19-03-03 14:21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이승규도밍고 19-03-03 12:05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이해미 19-03-03 10:46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망고언니 19-03-03 08:43
 
수십년을 한결같이..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카레이서 19-03-03 07:41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지수연 19-03-03 05:01
 
두근두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처자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재욱 19-03-02 23:02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종달새 19-03-02 21:33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혜수에스더 19-03-02 20:07
 
순환되는 나눔 속에서 새로운 사랑이 자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나누고 섬기는 삶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빛납니다.
강유정 19-03-02 19: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해삼 19-03-02 15:20
 
민들레수사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진성안토니오 19-03-02 13: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송주연 19-03-02 11:00
 
아름다운세상! 너무나멋진분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식구분들 평안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피피루 19-03-02 08:02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 언제나 응원합니다!*^^*
탐험대 19-03-02 07:29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건강하세요.
한나연 19-03-02 06:46
 
간만에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살아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저 조차도 메말라 버린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정필훈 19-03-01 22:59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봄바람 19-03-01 21:23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슬기엘리사벳 19-03-01 19:40
 
민들레 사랑이 참 따뜻하고 좋습니다.
언제나 이런 따뜻한 사랑 많이 주세요!^^
성순미 19-03-01 17:35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도돌이표 19-03-01 15:37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박태준미카엘 19-03-01 13:48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모두에게 이런 깊은 사랑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공지호 19-03-01 11:27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길서준 19-03-01 10:1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아쿠아맨 19-03-01 08:18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도희 19-03-01 06:40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민들레의 일상은 잠시잠깐...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성재 19-02-28 23:21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진혁 19-02-28 21:38
 
가난 없는 세상을 꿈꾸는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작은 울림입니다.
기적이 가득하고 행복한 민들레 세상을 봅니다.
안카타리나 19-02-28 19: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한수영 19-02-28 17: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얼마나 고되실까요..
이자리를 빌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갑니다.
복면가왕 19-02-28 15:39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박진웅시몬 19-02-28 13:30
 
세상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같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마음을 버리고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며 강한자에게 보다는 약한자에게 더 관심가져주는
그러면 참 행복이 넘치는 세상이 될텐데 말입니다.
하연수 19-02-28 11:38
 
이렇게 너무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이 우리 곁에 있기에 세상이 빛나는게 아니겠습니까...
말이 필요없습니다! 저는 언제나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지금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주세요..
오지훈 19-02-28 08:52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쮸아 19-02-28 07:10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여은지 19-02-28 06: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얼마나 고되실까요..
이자리를 빌어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남기고 갑니다.
김재민 19-02-27 23:10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옹심이 19-02-27 20:24
 
더 부유한 내일을 꿈꾸는 것도 좋겠지만,
더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해보네요.
오혜나빅토리아 19-02-27 18:02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공수현 19-02-27 16:28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ky 19-02-27 14:00
 
바로 지금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지현사무엘 19-02-27 12:31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이지원 19-02-27 11:20
 
가진것없는 이를 이렇게 환대해주는곳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가까이에 민들레공동체가 있는것은 축복입니다.
김해성 19-02-27 09:17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로이 19-02-27 08:15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류지수 19-02-27 05:57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제시 19-02-26 22:26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한응수 19-02-26 21:26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은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김슬기젬마 19-02-26 19:49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최고이십니다.
유효선 19-02-26 16:5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참 진솔되고 아름다우십니다..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리차드 19-02-26 14:30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가슴 벅찬 이순간...!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안승현토마스 19-02-26 12:48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준형 19-02-26 10:58
 
마음이 우울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읽으면 행복 지수가 막 올라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존경합니다.^0^
오르골 19-02-26 09:41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기분좋은 따뜻한 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화이팅!!
봉선호 19-02-26 07:51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짱~~
박영주 19-02-26 06:49
 
힘없고 약한 분들을 향해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우리 곁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허진아 19-02-25 22:50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마요르타 19-02-25 20:14
 
두분의 하트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잇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지영로사리아 19-02-25 18:0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이현아 19-02-25 16:20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은호 19-02-25 15:10
 
퍼주고, 퍼주어도 기적처럼 채워지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하네요.
김이찬요한 19-02-25 12: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넓은 마음을 제가 감히 다 알수는 없지만
저는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수연 19-02-25 11:09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이태오 19-02-25 08:50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사랑에 관심도 많고,
저도 이런 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치 19-02-25 07:28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송지안 19-02-25 04:55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봉현성 19-02-24 22:23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문준호 19-02-24 21:36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황경이수산나 19-02-24 19:03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박은별 19-02-24 17:06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박지윤 19-02-24 16:14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루비 19-02-24 15:0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감사합니다.
도이경루카 19-02-24 13:27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기분좋은 일들이 많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심정욱 19-02-24 10:53
 
나날이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에 어찌 감동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정성혜 19-02-24 08:05
 
간만에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살아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저 조차도 메말라 버린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심주연 19-02-24 07:53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정재호 19-02-23 23:47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릴리 19-02-23 19:06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손주미 19-02-23 17:36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서민우 19-02-23 15:50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피터팬 19-02-23 14:14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김건일 19-02-23 13:15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서준미 19-02-23 11:01
 
훈훈한 사랑 계속 전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김주하 19-02-23 09:18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16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트라이앵글 19-02-23 07:40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소은 19-02-23 06:54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남경준 19-02-22 23:05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조지클루니 19-02-22 21:2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윤아리디아 19-02-22 19:14
 
가난한 이웃과 진정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제일 자랑스럽습니다.
백진아 19-02-22 16:31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화이팅~~!!!
피오나 19-02-22 14:24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민도훈다니엘 19-02-22 13:18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승준 19-02-22 11:53
 
마음 둘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들 향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해 주셔서 좋습니다.
김정수 19-02-22 09:04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사랑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빨간자두 19-02-22 08:38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미래 19-02-22 07:35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짜요 19-02-21 23:13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진주 19-02-21 20:16
 
베베모 가족분께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민들레 나눔을 주시니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안지현로사 19-02-21 19:37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신정희 19-02-21 17:20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의 따스한 풍경이 제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우식 19-02-21 16:16
 
두 분 미소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힘든 이웃 한사람 한사람에게
참사랑을 나눠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꽁치 19-02-21 15:1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수사님의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대표님 부부내외를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은석시몬 19-02-21 13:26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안성훈 19-02-21 11:37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화이트캐슬 19-02-21 09:43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집안에서 또다시 축복을 받으며....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김영지 19-02-21 08:15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민들레 국수집과의 진정한 만남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류소영모니카 19-02-21 08:04
 
해피 설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족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정애 19-02-20 22:2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수사님의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대표님 부부내외를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샤론 19-02-20 21:59
 
활짝 핀 꽃 같습니다^^ 두분의 미소와 사람들의 미소는요...
참 정겹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백나라안나 19-02-20 18:13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김성규 19-02-20 16:5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그 어느 곳 보다 풍성하고, 서로 나누는 모습으로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땡초 19-02-20 14:47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남동윤레오 19-02-20 12:4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서윤 19-02-20 10:55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느낄 수 없는 푸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양수니 19-02-20 08:43
 
변하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그대로입니다..
다빈치 19-02-20 07:28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빠샤!
이세진 19-02-20 05:43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박영진 19-02-19 22:39
 
많이 가지는 게 행복한 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많이 움켜쥐려 할 뿐 나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시대에 오로지 나누는 일로만 삶을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꺼이 존경스럽다 할 만하지 않습니까?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새우깡 19-02-19 19:59
 
진정한 사랑은 이런 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고 주는 사랑이 아닌
진심으로 그 사람을 돕고 싶어서 주는 도움!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진심이 있습니다.
손혜선젬마 19-02-19 18:57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이정아 19-02-19 15:39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프렌즈 19-02-19 14:14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정재우모세 19-02-19 12:45
 
민들레 가족들도 모두 다 잘 지내시겠지요..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것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베로니카님과 두 분의 행동하는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주아 19-02-19 11:36
 
재미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행복은 아주 가까운데 있었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심웅 19-02-19 10:48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시카고 19-02-19 09:45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조아라 19-02-19 07: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세용 19-02-18 22:0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적처럼 살아납니다.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누리고, 사람답게 살아갑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나카 19-02-18 20:22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박민주빅토리아 19-02-18 18:46
 
가난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
서영남선생님가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남희라 19-02-18 16:21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두유 19-02-18 14:27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김석용마태오 19-02-18 12:34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진원 19-02-18 10:36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워갑니다.
손지한 19-02-18 09:01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모두 힘내세요! 모든 이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판다 19-02-18 08:55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신주연 19-02-18 07:28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이세련 19-02-17 22:0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졸리 19-02-17 20:23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문주영소피아 19-02-17 18:54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김현주 19-02-17 16:34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것을 다시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삐에로 19-02-17 14:09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영안토니오 19-02-17 12:58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혜수 19-02-17 11:18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심우혁 19-02-17 10:17
 
해피 설날이 되셨네요^^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자갈치 19-02-17 08:36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처럼 누군가는 그런 이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황미진 19-02-17 07:3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사랑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시크릿 19-02-16 23:22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
유승민 19-02-16 22:49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보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김영아실비아 19-02-16 19:08
 
즐겁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행복한 저녁밤 보내세요~
정지홍 19-02-16 16: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베베모" 세 천사분의 무한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레이첼 19-02-16 14:5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두분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동우루카 19-02-16 12:56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정근호 19-02-16 11:50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정현수 19-02-16 10:31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추워진 날씨에도 너무 따뜻합니다.
몽마르뜨 19-02-16 09:06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민들레 설날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손미라 19-02-16 07:54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정채호 19-02-15 22:01
 
두 분 미소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힘든 이웃 한사람 한사람에게
참사랑을 나눠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쇼팽 19-02-15 20:03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김은별마리아 19-02-15 18:53
 
민들레 소식을 천천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두 분은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손은하 19-02-15 16:45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김수용 19-02-15 15:19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남지우다니엘 19-02-15 13:34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명절에도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선영 19-02-15 11:4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신지영 19-02-15 09:31
 
명절에..
이렇게나 따뜻한 밥한끼를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많은 사랑의 말들이 떠오릅니다.
식사를 드시는 분들도, 저도 위로 받습니다.^^
두분의 사랑 덕분에, 따뜻한 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브로콜리 19-02-15 08:53
 
상상을 뛰어넘는 따뜻한 사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소이 19-02-15 07:55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현아 19-02-14 22:46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김샘 19-02-14 20:43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남혜리요안나 19-02-14 18:5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서경준 19-02-14 16:34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달님아 19-02-14 15:07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지고 희망이란 단어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그의 반려자로 열정적인 내조를 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언젠가는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글로나마 우선 씁니다. 기회가 되면, 직접 현장에 가서 봉사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훈필립보 19-02-14 12:45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0^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지원 19-02-14 10:22
 
힘든 이웃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밥집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해민 19-02-14 09:36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힘찬 목요일 시작하세요^^
옹달샘 19-02-14 06:52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권혜리 19-02-14 05:57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신진영 19-02-13 22:1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종달새 19-02-13 20:51
 
환한 두분의 미소를 보니,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수희도미니카 19-02-13 18:52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요...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신세희 19-02-13 16:39
 
삶의 희망을 더해주는 그런 모습이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위로, 용기를 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노오란 행복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하십시오.
하리보 19-02-13 14:36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샬롬
박민웅요한 19-02-13 12:28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공하나세실리아 19-02-13 09:38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KimYujin 19-02-13 08:5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에 사랑의 힘으로 모든 역경을 헤쳐나가며
오롯이 한길만을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오혜진안젤라 19-02-13 08:01
 
해피 설날 감동!
행복마당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늘 즐겁고 희망찬 민들레공동체 화이팅~화이팅~!
캔디 19-02-13 07:46
 
너무 보기 좋은 민들레 가족입니다~~^^
언제나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하윤 19-02-13 06:57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과 잡은 이 손...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고싶은 이맘...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도용일 19-02-12 22:23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꿀벌 19-02-12 20:53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연아소피아 19-02-12 18:5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영애 19-02-12 16:53
 
민들레 국수집이 아니었다면 제가 이렇게 착해지지 못했을겁니다. 
다음 주말 설겆이 봉사가겠습니다^^
피노키오 19-02-12 14:42
 
힘든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마음껏 담아갑니다.
유영석루카 19-02-12 12:28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지안 19-02-12 10:05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삶의 모습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이경준 19-02-12 09:45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

깊이깊이

고민해 보게 만드는 모습이네여~!
종이학 19-02-12 08:53
 
요즘 시대에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엄은지 19-02-12 07:54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이태식 19-02-11 22:1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남재우 19-02-11 21:49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영남 원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말로만 나눈다고 하고, 전혀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에 소홀해한 점 반성합니다.
이번 기회에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정민지로사 19-02-11 19:16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꽁이 19-02-11 16:59
 
두 분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와 사진으로나마 보고 갑니다.
배우 19-02-11 14:04
 
날씨가 요즘 부쩍 추워졌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추위는 큰 고통일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은 추위를 녹이는 사랑이라는 띠뜻함이 있으니까요.
용찬다니엘 19-02-11 13:17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늘 언제나 행복하게 보내세요!
김지만 19-02-11 10:09
 
민들레 아름다운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leootra 19-02-11 08:08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f
심보령 19-02-11 06:34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이경태 19-02-10 22:14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헬로우 19-02-10 20:35
 
이 땅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이렇게 눈팅만 하고 행복 바이러스만 받아 가네요~
손주이율리아나 19-02-10 18:55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임송이 19-02-10 17:5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이윤정 19-02-10 14:20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루이 19-02-10 13:05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은 정말 가지고 계신 것들을 전부 나누시는 것 같네요.
사랑의 마음과, 자신의 시간들까지도....앞으로도 응원 많이 할께요.
박문수시몬 19-02-10 12:20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국수집 사랑해요...
송재윤 19-02-10 11:24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라라랜드 19-02-10 09:12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박유라 19-02-10 07:24
 
민들레국수집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정말 큰 가치의 일들인 것 같습니다.
윤성준 19-02-09 23:0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한자리 차지하고 싶어지는데요?^^
마시멜로우 19-02-09 20:35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류소영젬마 19-02-09 18:3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오진형 19-02-09 17:09
 
지상에 사랑으로 가득한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있을 수 있네요.
서커스 19-02-09 15:16
 
이 설렘...!
이 기쁨...!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LeeRH 19-02-09 14:09
 
모두 함께 모여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네요!
너무 보기 좋아보입니다! 함께해서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도지태모세 19-02-09 12:27
 
배고프고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누구도
섣불리 할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이 해주시네요.
심서영 19-02-09 11:44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솜사탕 19-02-09 09:27
 
수십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서윤아 19-02-09 08:09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손준수안드레아 19-02-09 07:56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배윤수 19-02-08 23:02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정말 정말 천사이십니다.^^
밤톨이 19-02-08 20:33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민들레 국수집과의 진정한 만남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서연로사리아 19-02-08 19:3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그 어느 곳 보다 풍성하고, 서로 나누는 모습으로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신유진 19-02-08 17:00
 
음식 (사랑, 관심,함께) 이 할수 있는 가장 좋은 일중 하나가 위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박해린 19-02-08 15:13
 
2019년 올 한해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십시오.
백두섭요한 19-02-08 13:18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조영주 19-02-08 11:34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세리 19-02-08 10:08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 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범블비 19-02-08 07:45
 
웃음이 가득 나오는 사진...❤
매해 거르지 않으시고 이렇게 민들레 식구들과 보내시는 명절이..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임수미 19-02-08 05:52
 
새해복마니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정욱 19-02-07 23:4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두분의 밝은 에너지 정말 좋아요^^
수수 19-02-07 21:21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임고은엘리사벳 19-02-07 19:18
 
이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이 있을까?
이 혼탁한 세상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역할이란 모든 것을 함께하고, 소통하게 하고 오늘을 희망차게 사는 원동력이 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 국수집!!!
여기서 감동을 가득 충전해 갑니다~^^
박승희안나 19-02-07 17:48
 
해피설명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민성 19-02-07 16:30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토리 19-02-07 14:16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성준도밍고 19-02-07 13:07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임소리 19-02-07 11:2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기억에 남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뜨거운 사랑 나눔입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은 영웅입니다 ^^
자꾸 자꾸 좋아집니다 .
새야 19-02-07 09:53
 
연휴도 다 못 누리시고, 딱 쉬시는 시간도 이렇게 식구들 대접하면서 보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명절에도 나눔을 하시는 베베모 가족 아름답습니다.
여해동마태오 19-02-07 07:59
 
설명절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푸짐하게 맛있는 밥상 저도 명절에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멋진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예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차 19-02-07 07:06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혜진 19-02-07 06:56
 
두 분 미소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힘든 이웃 한사람 한사람에게
참사랑을 나눠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nari 19-02-07 00:09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언제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최은미소피아 19-02-06 23:28
 
해피설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족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샬롬
삼형제 19-02-06 21:54
 
너무 행복한 명절이셨겠네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나희도미니카 19-02-06 19:39
 
다함께 어울러진 이런 아름다운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겠나요. 정말 민들레 공동체 하나하나에 모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백종호마태오 19-02-06 19:25
 
민들레공동체 해피설날 놀랍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번 설명절에도 이렇게 함께하셨네요^^
아름답습니다.
박소영 19-02-06 16:31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이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삶.... 존경합니다.
꽃이피어나 19-02-06 15:42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박중원요셉 19-02-06 13:42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백민정 19-02-06 11:18
 
너무 행복하게 보내셨네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수사님은 마음속 꺼지지 않는
별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싹 틔울 수 있도록 끊임없는 사랑을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호 19-02-06 09:3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음미하게 됩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행할수 있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애창시처럼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도레미 19-02-06 08:23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너무 행복한 명절을 보내신 것 같아 더없이 기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방소연 19-02-06 07:11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한소리 19-02-05 23:01
 
함께하는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샬롬
kimjeehye 19-02-05 22:52
 
많은 음식을 하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네요!
민들레 명절 풍경 너무 좋아요!! 훈훈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은동현 19-02-05 22:07
 
이렇게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명절 풍경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강지웅 19-02-05 21:5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핑크 19-02-05 21:22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leeranhee 19-02-05 20: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알사탕 19-02-05 19:58
 
얼국 가득 '행복'이라는 두 글자가 저절로 떠오를 만큼 활짝 웃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니 저까지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어떤 언어로도 표현될수 없는 벅찬 감격이 밀려옵니다.
오소영카타리나 19-02-05 19:42
 
오늘 명절이라 잠시 쉬면서 민들레소식 이곳 저곳을 읽고 있어요. 너무나 감동이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풍성하고 행복한 설날 되시길 바래요!
서윤글라라 19-02-05 19:09
 
정말 해피 명절을 보내셨네요^^
표정에서 다 느껴지네요^^
행복한 시간이셨겠네요!!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현도미니카 19-02-05 18:43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로야 19-02-05 17:51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집안에서 또다시 축복을 받으며....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해피 설날 연휴 되세요~~^^
윤태주클라오 19-02-05 17:19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설 명절에도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감동! 감동입니다!
김정빈 19-02-05 17:01
 
명절날에도 함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혜진 19-02-05 16:4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장살레시아 19-02-05 16:18
 
매일 매일 은총입니다.
설 명절 서로를 향해 전하는 진실한 사랑, 마음이 사진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해피 설날 민들레 가족 공동체 모습입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승훈시몬 19-02-05 16:02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수녀님들께서 함께 명절에 서로 모여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으며 서로를 위하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설명절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영은가밀라 19-02-05 15:37
 
해피 설날 감동입니다.
정성가득 한상!
사랑으로 푸짐하게 준비 하셨네요!
요즘은 명절풍경을 찾아보기 참 힘든데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많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