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16 13:22
2019. 3. 13 필리핀다문화모임55차 / 3. 6 다문화가정-한글교실142차 / 민들레합창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845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해주었습니다.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55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오십다섯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옷, 가방, 지갑, 생활용품, 샴푸, 린스,

칫솔, 치약, 비누와 아이들 과자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니나, 마가리따, 조이, Rubenis de luna, 제셀라, PAZ INSIK,

쥬비, 레미, 헬렌자타아스, 오오드리, 오세현, 로셀린, 아날다,

프란시아, 전은율, Abegail, 브래드, 레브론, GiAN KYLE, 한태영,

이마리데스, 셀마, Euna Seo, 오승준, 서유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9. 3. 6 한글교실 142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판싯, 비링히, 초코렛케익, 포크아도보, 스파게티, 치즈포또,

치킨바베큐, 새우조림, 콧신타, 마카로니샐러드, 수박, 청포도, 한라봉,

배, 방울토마토, 과자, 초콜릿, 사탕,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청바지, 가죽지갑, 긴팔티셔츠, 치약, 칫솔, 바디클렌저



은석도미니코 19-04-02 12:03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정 19-04-02 11:36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봉지 19-04-02 08:20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은 국수집 일에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기시며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연주 19-04-02 07:34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민들레 파이팅!!
윤혜미 19-04-02 06:50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류송이 19-04-01 21:51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베드로 대표님,베로니카,모니카자매님 건강하시고 그 크신사랑에 기도와 작은마음 함께 합니다...
레미제라블 19-04-01 19:46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서윤정 19-04-01 17:50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
백지연 19-04-01 16:32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태진 19-04-01 15:16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나눔이 저의 가슴을 벅차게 하네요.
줄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두분의 사랑과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요.
빅토르 19-04-01 14:34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원인용시몬 19-04-01 12:29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16주년 축축축!!
박지윤 19-04-01 11:01
 
정말 하나님은 못 이루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이라면, 늘 활짝 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그 분이 이루어 가시는 사업을 응원합니다.
코알라 19-04-01 09:10
 
축 16주년!!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황미진 19-04-01 08:46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임혜미 19-04-01 07:58
 
민들레 국수집...  행복은 선물입니다...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김주형 19-03-31 22:59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두분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피구왕 19-03-31 19:1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은정마리아 19-03-31 17:09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드리며 파이팅~~~
한수연 19-03-31 15:57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경선 19-03-31 14:55
 
이 시간을 다 같이 모여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만드셨네요.
멋진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사람들 화이팅~~~
달콩 19-03-31 13:30
 
민들레 국수집 정말 행복하게 앞으로도 쭉 이 행복한 나눔을 이어주시기 바라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윤성다니엘 19-03-31 12:08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이수진 19-03-31 10:55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 때 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왕천사입니다.
박지우 19-03-31 08:5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비누방울 19-03-31 07:28
 
민들레마을 16년을 보면서 배운 참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난 건 축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소희 19-03-31 06:48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김성택 19-03-30 23:18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균형잡힌 탄탄한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미란소피아 19-03-30 23:16
 
민들레공동체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개인이 해주시고 있네요. 대단하세요.
한국사회를 빛내는 모임으로 오래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 분위기가 너무나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흑백필름 19-03-30 20:44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공소연리디아 19-03-30 18:23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류민수 19-03-30 17:37
 
늘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필리핀 사람들,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서영남선생님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는 것 같아요!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레이디 19-03-30 15:08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파파야 19-03-30 14:29
 
힘없고 약한 분들을 향해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우리 곁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문성안토니오 19-03-30 12:07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황민준 19-03-30 10:56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금마차 19-03-30 09:11
 
필리핀 엄마들의 미소가 정말 해맑네요~^^
모두 민들레 덕분이지요!
16주년도 축하드립니다^^
공성우 19-03-30 08:32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성윤주 19-03-30 07:05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김은호 19-03-29 23:06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의지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스파클링 19-03-29 21:41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주세실리아 19-03-29 17:56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지후 19-03-29 16:40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욱 19-03-29 14:27
 
정말 천사의 집 아닌가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울 위해 열심히 헌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센티멘탈 19-03-29 13:32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문동일티토 19-03-29 12:34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은 빛이납니다..
반짝..반짝..아름답게...
정한나 19-03-29 11:40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행복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민들레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마들렌 19-03-29 09:00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여러명의 친구들, 가족이 제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이송이 19-03-29 07:41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표지연 19-03-29 06:54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김수연 19-03-28 22:59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헤이즐넛 19-03-28 21:48
 
세상의 찌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
이시간만큼은 어수선했던 마음도 내려놓으시고 편안해지시길...
다문화모임 고마워요.....
박유진로사 19-03-28 19:16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부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을 시작하겠습니다.
송연두 19-03-28 15:05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라이크 19-03-28 13:03
 
매일매일이 믿기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심태홍 19-03-28 12:36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너무 멋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윤성주마태오 19-03-28 11:14
 
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십육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진우 19-03-28 10:52
 
너무 아름다운 모습!
이 모임을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서로의 문화도 알아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것 같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하겠습니다.
장미꽃다발 19-03-28 08:39
 
신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걱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정성애 19-03-28 07:08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혜미 19-03-28 06:34
 
두근두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처자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연석 19-03-27 22:42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밤바다 19-03-27 20:20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김유나도미니카 19-03-27 18:38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임혜란 19-03-27 16:11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이정호 19-03-27 14:43
 
힘없고 약한 분들을 향해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우리 곁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츕파 19-03-27 13:14
 
민들레국수집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정말 큰 가치의 일들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중에 다문화 모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일이고요.
김막시모 19-03-27 12:19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박문호 19-03-27 10:35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피앙세 19-03-27 09:50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세아 19-03-27 08:16
 
필리핀 엄마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시네여.
참 행복 할 것 같아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허연주 19-03-27 07:57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고동일 19-03-26 22:51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로얄제리 19-03-26 20:1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도주현루카 19-03-26 18:25
 
서영남 대표님 수고 많이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ㅠㅠ
아무것도 못한 제가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네요..ㅠㅠ
이성아 19-03-26 16: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한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김소은 19-03-26 14:30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달타냥 19-03-26 13:40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유서진가브리엘 19-03-26 12:30
 
아무리 가족이 있다지만, 타국에서의 생활은 외로울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친구도 만들고, 이렇게 한글도 배우고 여러 활동을 하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정말 소중합니다.
이분들껜 더더욱 그러시겠지요?
너무 감사합니다.
황승태 19-03-26 11:11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thskxk 19-03-26 09:09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장미한송이 19-03-26 08:2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심지선 19-03-26 07:40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키키 19-03-25 23:04
 
필리핀 엄마들이 이 모임에서 친목도 다지고 공부도하며,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이 생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세계적으로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킬빌 19-03-25 20:44
 
오늘도 진짜 사랑! 민들레 사랑은 표나지 않는 곳에서 은근하지만 멈추지 않는 빛을 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샬롬
이로희보나 19-03-25 18:18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오윤혜 19-03-25 16:18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필리핀 엄마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파랑새 19-03-25 14:08
 
필리핀 엄마들과 정말 즐거운 일을 함께 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나눔이 좋은 사랑이 퍼져가네요!!
감동입니다.
송진호 19-03-25 13:05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우진성다니엘 19-03-25 12:49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이예요^^
웃음이 지어지네요!!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윤 19-03-25 10:05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보리 19-03-25 09:55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엄지희 19-03-25 08:01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송지혜 19-03-25 04:15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김성훈 19-03-24 22:43
 
지혜로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다문화 모임도 있고요^^
감사합니다.^^
소프라노 19-03-24 21:16
 
사랑 가득한 님들의 댓글을 보는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란도미니카 19-03-24 19:2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요..^^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이소미 19-03-24 16:23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비빅 19-03-24 15:50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진우 19-03-24 12:05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 많이 할께요^^
오늘도 화이팅!
유희석도밍고 19-03-24 11:31
 
진정한 마음나누기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시는 두 분!
앞으로도 힘내시어 더 큰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재욱 19-03-24 10:34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늘 좋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데이지 19-03-24 09:12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아름답고 멋지게 신나게 디자인합니다.
꿈꾸는 자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인정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다.
슈퍼히어로 19-03-24 07:51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이은비 19-03-24 06:03
 
간만에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살아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저 조차도 메말라 버린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정주혜 19-03-23 22:11
 
필리핀 엄마들의 외로운 마음을 달래주는 다문화 모임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이네요..^^
블루 19-03-23 20:53
 
필리핀 다문화 모임..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하는 마음들을 가지는 것만으로
다들 표정이 너무나 밝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한세실리아 19-03-23 18:34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HaHaHa 19-03-23 16:05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코난 19-03-23 13:13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희망지원센터 회원 모두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있어 보입니다.
혜주 19-03-23 12:42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주한이다니엘 19-03-23 11:18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백은별 19-03-23 10:37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박민성 19-03-23 09:14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은하수 19-03-23 08:06
 
많은 사랑이 함께 공존하고 있으니 더욱 아름답다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기쁜사랑 함께하는 사랑을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오샛별 19-03-23 07:35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신나는 민들레 일상...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공지상 19-03-22 22:39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드시고 힘을내 더 나은 삶을 사시길 기도 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문동진 19-03-22 20:33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은 빛이납니다..
반짝..반짝..아름답게...
서은로사리아 19-03-22 18:38
 
민들레소식을 읽을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을 보고 갑니다.
임진아 19-03-22 16:12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

깊이깊이

고민해 보게 만드는 모습이네여~!
류민석 19-03-22 14:02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znqk 19-03-22 13:35
 
늘 웃음을 지으시며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이주혁티토 19-03-22 12:40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하선희 19-03-22 10:21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이성호 19-03-22 09:10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쨍이 19-03-22 08:01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어디까지 아름다워질 수 있나를 보여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세상은 더 깜깜하고 막막하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작은 희망을 봅니다.
이진주 19-03-22 07:33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윤살레시아 19-03-21 23:45
 
축복입니다.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4월달 다문화모임에는 우리가족도 참석하려고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놀랍습니다.
이세원 19-03-21 22:04
 
민들레 같은 공동체는 세상에 없습니다.
항상 나보다도 가난한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한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송이 19-03-21 20:08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분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오나경수산나 19-03-21 18:35
 
정신없이 시끄러운 세상,
가끔은 민들레 국수집 같은 평화로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박세아 19-03-21 15:27
 
새록 새록 늘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뜨거운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영원하라~!!
이경진 19-03-21 14:1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니 19-03-21 13:2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심재욱도밍고 19-03-21 12:15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많이 응원해요!
남문성 19-03-21 10:25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에 되어가기를....
많이 기도할께요^^
심정민 19-03-21 09:07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썰매대장 19-03-21 08:5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은영 19-03-21 07:41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사람 향기가 나서 좋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길유하 19-03-20 22:58
 
민들레 수사님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니
그 힘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기쁠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감동!
박재영 19-03-20 20:12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박유라실비아 19-03-20 18:37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네오 19-03-20 16:08
 
어려운 이웃들을 아래로 보지 않고 위로 보며 살께요.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쟁이^^
정재욱 19-03-20 14: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좀 더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달래 19-03-20 13:22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모임을 만들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화기애애 너무 행복해보이는 모임이네요^^
응원하겠습니다.
김상규마태오 19-03-20 12:46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나눔이 저의 가슴을 벅차게 하네요.
차별하지 않는 두분의 사랑과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요.
봉재민 19-03-20 11:11
 
필리핀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삐에로 19-03-20 08:52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너무 멋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허지영 19-03-20 07:53
 
두근두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처자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희수 19-03-20 04:42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민들레의 사랑으로 명절에도 행복히 웃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황선미루시아 19-03-19 23:28
 
고맙습니다.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개인이 해주시고 있네요. 대단하세요.
한국사회를 빛내는 모임으로 오래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 분위기가 너무나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모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박준석 19-03-19 22: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berryberry 19-03-19 20:43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 잘 적응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심혜진헬레나 19-03-19 18:26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준하 19-03-19 16:03
 
민들레수사님의 자상한미소에
베로니카님의 명랑한 미소에
늘 반합니다..민들레!!!!^^♡
박소영 19-03-19 14:04
 
세상의 찌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
이시간만큼은 어수선했던 마음도 내려놓으시고
편안해지시길...
다문화모임 고마워요.....
물병자리 19-03-19 13:07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박모세 19-03-19 12:41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신연주 19-03-19 11: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신념이 오늘날 까지 이어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다문화모임까지 나아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오신 두분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정원석 19-03-19 10:02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그러하겠지만은요..^^
비엔나 19-03-19 09:52
 
민들레국수집은 그냥 이렇게 둘러만 봐도 마치 가족처럼 정답습니다.
그것이 아마 민들레국수집의 장점이 아닐 런지요.
한미소 19-03-19 08:20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내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류석원마태오 19-03-19 07: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아름답습니다.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필리핀 다문화모임.
지금처럼 예쁜 사랑으로  쭉~~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샬롬
심동윤 19-03-18 22:15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홈런 19-03-18 20:47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실천하는 정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한마르첼라 19-03-18 18:4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가족모임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아자아자 파이팅!!
오혜진 19-03-18 16:34
 
민들레국수집의 이웃들을 섬기는 귀한 마음!
그런 마음에 세상 곳곳에 퍼지기를 희망합니다.
로이드 19-03-18 14:24
 
언제나 두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막 자랑을 하고 싶어집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여행가 19-03-18 13:14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동화루카 19-03-18 12:48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정혜지 19-03-18 10:44
 
다문화 가정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후로 다문화 가정도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감사드립니다.^^
송원형 19-03-18 08:51
 
함께 웃고 함께 웃는 민들레 사랑에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사랑을 알려주셔서요..
커피한잔 19-03-18 07:38
 
필리핀 엄마들이 참 행복하실 것 같네요.
타국에서, 이렇게 친목도 다질 수 있고
너무 좋은 모임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다문화 모임^^
유지현 19-03-18 06:37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이세용 19-03-17 22:03
 
민들레국수집에서의 온기와 사랑은 점점 퍼져서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찬미와 영광 드리는 기쁨 꼭 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삶의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체리 19-03-17 20:18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이웃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홧팅!^^
남정미보나 19-03-17 18:19
 
이런 교류가 성사되고있다니 대단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김영미 19-03-17 16:07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허재훈 19-03-17 14:16
 
항상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한글교실 화이팅!!
달마시안 19-03-17 13:07
 
시기와 질투, 차별과 따돌림으로 얼룩진 우리 사회의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으로 그 모습들이 점차 점차 줄어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의 다문화 모임! 정말 응원합니다^^
지한토마스 19-03-17 12:21
 
필리핀 엄마들과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십니다..
소중하고 귀한 복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
만세만세!^^
류지영 19-03-17 10:49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면 항상
기분이 좋고, 든든합니다.^^
서로 웃고 즐기며, 마음을 나누는 정다운 현장이네요.^^
조상욱 19-03-17 09:33
 
다문화 모임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쿠키 19-03-17 08:26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같네요!
역시 민들레 나눔은 무한신뢰예요^^
너무 아름다운 풍경 아름답게 보고 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해요!!
김수영 19-03-17 07:57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지윤정미리암 19-03-17 06:58
 
살라마뽀!
타국생활에 많이 힘드셨을 다문화 엄마들을
따뜻히 위로해주고 안아주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네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브라보!
윤경 19-03-16 23:07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김주용 19-03-16 22:03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네오 19-03-16 21:42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파인애플 19-03-16 21:20
 
타국생활이 참 만만치가 않지요..
낯선곳, 낯선 사람들, 의지할 곳도 없고, 언어의 문제도 있고, 친분을 쌓기도 힘들텐데.
다문화 모임이 정말 멋진 모임이네요!!
감사합니다!! 최고네요!!^^
이민서수산나 19-03-16 19:43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송재원안토니오 19-03-16 18:47
 
고맙습니다.
너무 행복한 다문화 가족모임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때문에 행복해서 웃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바라미바라미 살라마뽀!
김채은 19-03-16 17:13
 
가난한 필리핀 이웃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미인 19-03-16 16:08
 
정말 행복한 공간, 따뜻한 공간.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민성 19-03-16 15:34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곳입니다.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강민주 19-03-16 15:07
 
필리핀 엄마들이 이 모임에서 친목도 다지고 공부도하며,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이 생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세계적으로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최영우시몬 19-03-16 15:03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민들레 공동체란 든든한 친구가 생겨 참 행복하시겠습니다.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살라마뽀!
이민정 19-03-16 14:47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수민가밀라 19-03-16 14:31
 
살라마뽀!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필리핀 다문화모임.
지금처럼 예쁜 사랑으로  쭉~~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정우 19-03-16 13:47
 
한국인의 어두운 부분들을 많이 보여드리는 것 같이 다문화 인들을 만나면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스피드광 19-03-16 13:36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