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02 12:50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8,351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6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동준 19-05-24 15:01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라푼젤 19-05-24 14:50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진홍다니엘 19-05-24 12:43
 
안녕하세요!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경민준 19-05-24 11:1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경준 19-05-24 10:57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탱고 19-05-24 10:19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손지은 19-05-24 08:22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문성일 19-05-23 23:29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썬데이 19-05-23 20:09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백미라요안나 19-05-23 18:30
 
한 가족이 이렇게 수십년을 남을 위해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울까요...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손윤아 19-05-23 16:58
 
우리 주변의 힘든이웃을 위해 나눌 줄 몰랐던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조금씩 이웃을 위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합니다!!
김재웅 19-05-23 15:25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윤댕이 19-05-23 14:50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웅요셉 19-05-23 13:0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동참해여!
김지현 19-05-23 12:0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박민준 19-05-23 11:12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공소연 19-05-23 10:08
 
가슴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준미 19-05-23 05:40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지훈 19-05-22 22:1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빅토리아 19-05-22 21:13
 
민들레 진실한 이야기를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많이 바쁜 것 같습니다~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시니깐요,,
민들레 사랑은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박진주보나 19-05-22 17:51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민들레의 참사랑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남지혜 19-05-22 16:17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눈사람 19-05-22 15:0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쥬쥬 19-05-22 13:57
 
진정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황찬호다니엘 19-05-22 12:10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박문혁 19-05-22 11:48
 
세상에 이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안에서 배웁니다^^
박미은 19-05-22 10:5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연두 19-05-22 09:13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경아 19-05-22 07:59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세용 19-05-21 23:11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KimJY 19-05-21 20:22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신슬기안나 19-05-21 18:18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오성규 19-05-21 16:20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문섭 19-05-21 14:58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새콤달콤 19-05-21 13:11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박재웅모세 19-05-21 12:30
 
지금 해오신것처럼~~~
앞으로도 쭈욱~~~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진성재 19-05-21 11:13
 
비 쏟아지고 거친바람 부는 날도 얼마나 많겠습니까?
항상 둥근해처럼 웃으시며 맞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분!! 감사 드립니다.
박은세 19-05-21 10:31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정의가 무엇인지... 감동이 무엇인지를... 올바른 말씀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이학 19-05-21 09:33
 
민들레는 감동이 있습니다.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은혜주 19-05-21 08:11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조땡이 19-05-20 22:33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기타치는여자 19-05-20 19:10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김소윤마르첼라 19-05-20 17:06
 
무엇을 나눠야 되는지 망설였습니다.
어떻게 나눠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나눔이란 의외로 간단하다는 걸 이제는 압니다.
마음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마음이 먼저 가면 모든게 따라갑니다.
민들레와 함께합니다.
이슬기 19-05-20 16:47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티티 19-05-20 13:38
 
언제나 방긋 웃으시는 두분의 웃음 속엔
사랑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두분은 정말 잉꼬부부이십니다^^
정도훈빅토르 19-05-20 12:13
 
아직 우리 사는 세상에는 힘든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과 함께 가려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이 있어
그들도 많이 힘이 날 거라 생각 합니다.^^
16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화이팅!
황지석 19-05-20 11:30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김재호 19-05-20 10:44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자이언트 19-05-20 08:03
 
힘껏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몽마르뜨 19-05-20 07:57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김현정 19-05-20 06:41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지석 19-05-19 22:56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신으로 계속 지금처럼만......
위대한개츠비 19-05-19 20:06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수사님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계시네요...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문희세실리아 19-05-19 18:32
 
세상 어떤 어려운 상황들에도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 답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을 알고 이렇게 발전해나가는 제 자신을 보고 매우 놀라워합니다.
세윤 19-05-19 17:02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훈 19-05-19 16:16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바람개비 19-05-19 13:16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박동후시몬 19-05-19 12:14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김영준 19-05-19 11:33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 16주년의 잔치풍경에 그런 행복이 녹아있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두 분의 열정과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리케인 19-05-19 10:41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승아 19-05-19 09:17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소진 19-05-19 08:16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서경재 19-05-18 22:56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쩨리 19-05-18 20:02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이은숙 19-05-18 18:08
 
벌써 16년째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모습 보여주십시오^^
최현아 19-05-18 16:54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할게요^O^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합니다.
박지웅 19-05-18 15:51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박준모다니엘 19-05-18 13:14
 
가지는 것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길준하 19-05-18 11:29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심민재 19-05-18 10:19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더 많은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정나연 19-05-18 09:24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허브 19-05-18 08:21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송경아 19-05-18 07:50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한용석 19-05-17 22:11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프라하 19-05-17 19:12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윤승아헬레나 19-05-17 17:27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할게요^O^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합니다.
김서윤 19-05-17 15:36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정말 정말 천사이십니다.^^
siU 19-05-17 13:24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김지웅마태오 19-05-17 12:04
 
인간의 모든 소망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것' 이라는 점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아름다운 곳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정동현 19-05-17 11:19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강지승 19-05-17 10:46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은주영 19-05-17 09:28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클로버 19-05-17 08:44
 
아낌없는 삶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장수연 19-05-17 07:58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박대현 19-05-16 22:41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이래서 저도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달님 19-05-16 20:40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박미혜로사 19-05-16 18:4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손화진 19-05-16 15:44
 
간만에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살아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저 조차도 메말라 버린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박성재티토 19-05-16 13:16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배려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유정욱마태오 19-05-16 12:10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박재훈 19-05-16 11:56
 
감동입니다.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권승일 19-05-16 10:04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임나경 19-05-16 09:30
 
행복한 스승의날 되셨는지요..?
언제 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귀한 대접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아몬드봉봉 19-05-16 08:52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혜 19-05-16 06:18
 
민들레공동체 16주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재훈 19-05-15 21:44
 
VIP 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스파이더맨 19-05-15 19:53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이은영마리아 19-05-15 17:36
 
나는 민들레사랑을 좋아합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지영선 19-05-15 15:49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많이 일구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김홍진 19-05-15 14:03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두분 힘내세요~
고흐 19-05-15 13:39
 
우리들의 스승!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행복하고 따스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파이팅 !!
송지은 19-05-15 11:52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

우리도 민들레의 지난 16년처럼 살기를...
그렇게 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
박민아 19-05-15 10:49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지승혜 19-05-15 09:3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가제트 19-05-15 08:39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늘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두분 스승님께 카네이션꽃을 가슴에 달아드립니다.
권지윤 19-05-15 07:44
 
큰도움이 되지는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 가는 이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 입니다.
권성우 19-05-14 22:34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수수 19-05-14 19:49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내일 스승의날입니다!
우리모두의 스승님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고지윤세실리아 19-05-14 17:29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김복희 19-05-14 15: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권록 19-05-14 14:38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민들레국수집의 20년 30년을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남정호도미니코 19-05-14 13:16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두분께 예쁜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김유건 19-05-14 11:30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지섭 19-05-14 10:31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한수연 19-05-14 09:53
 
두분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슈퍼잭 19-05-14 08:2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신주연 19-05-14 07:43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나눔 부엌... 화이팅!!!!!
박재범 19-05-13 22:18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모두 다 웃음 짓고 있는 이 사진이 너무 아름답네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쥬리 19-05-13 20:40
 
민들레 국수집은 이 세상에 희망을 퍼트리는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파이팅~~~~
신지윤실비아 19-05-13 18:17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소 19-05-13 16:57
 
정말 민들레 국수집 최고란 말을 하고 싶네요^^
시스터즈 19-05-13 13:11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박진석아브라함 19-05-13 12:14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잔칫날이 되셨네요!^^
모두 너무 즐거워 보이십니다!
저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윤태진 19-05-13 11:35
 
두분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국을 보여 주시네요.
심미옥 19-05-13 10:58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십시오.
로이 19-05-13 09:5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서연아 19-05-13 08:15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이진주 19-05-13 07:57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박효진 19-05-12 23:48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꽃비 19-05-12 20:31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연마리아 19-05-12 19:26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몰려오는 손님들 때문에 하루가 정신이 없으실텐데
부디 건강챙기시고 쉬엄쉬엄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조만간 봉사가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파이팅~~
이수연 19-05-12 19:00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하동일 19-05-12 14:3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벤자민 19-05-12 13:45
 
민들레~ 민들레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김지성안토니오 19-05-12 12:51
 
신나고 힘나는 지상 천국!!!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남재성 19-05-12 11:43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삼형제 19-05-12 08:4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윤희 19-05-12 07:18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신희란 19-05-12 06:56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공다연 19-05-11 22:28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애플파이 19-05-11 20:42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소영마리아 19-05-11 18:12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진성민 19-05-11 17:23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미라클 19-05-11 16:19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부엉이 19-05-11 14:13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성훈토마스 19-05-11 13:29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지승현 19-05-11 11:44
 
향기속에 향기...민들레국수집의 사람냄새가 나는 풍경이 좋습니다.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유희진 19-05-11 10:33
 
서영남 원장님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와 따뜻함이.
베로니카 사모님의 명랑하고 쾌할한 상냥함이.
민들레 국수집의 두 분을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kimS 19-05-11 09:33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육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주희 19-05-11 08:29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남석용 19-05-10 23:30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joe 19-05-10 20:05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황지은수산나 19-05-10 18:44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이 공간안에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박소연 19-05-10 16:11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이수영 19-05-10 15:57
 
힘겨운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국수집^^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오렌지 19-05-10 14:12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민호가브리엘 19-05-10 12:44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하서영 19-05-10 11:09
 
아~ 감동입니다.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땅에 민들레공동체는 오아시스입니다.
가난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해성 19-05-10 10:23
 
민들레타운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 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크리스탈 19-05-10 09:5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송민정 19-05-10 07:56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명훈 19-05-09 23:57
 
너무 멋진 공동체입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태양 19-05-09 19:40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이유진빅토리아 19-05-09 17:25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세희 19-05-09 15:31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박경태 19-05-09 14:40
 
축 16주년!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큐티 19-05-09 13:31
 
가난한 이들의 천국! 민들게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버이날이 지났지만, 카네이션 보냅니다~~^^
임진우레오 19-05-09 12:34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지석 19-05-09 11:40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잉꼬 부부이십니다^^
유연아 19-05-09 10:12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크릿 19-05-09 09:20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아자아자!
임민주 19-05-09 08:38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조승호클라오 19-05-09 08:14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16주년 감사미사 잔치풍경에 그런 행복이 녹아있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두 분의 열정과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현수 19-05-08 21:32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드림걸즈 19-05-08 19:25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웃음 짓고 갑니다^^
오소연젬마 19-05-08 17:14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오혜선 19-05-08 16:15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동훈 19-05-08 14:27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허니 19-05-08 13:42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호석가브리엘 19-05-08 12:30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어버이날 인사드립니다.
남경우 19-05-08 11:19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혜영 19-05-08 10:27
 
진한 인간에 대한 애정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소외된 곳에 있게 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나타 19-05-08 09:31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박하연 19-05-08 08:18
 
오늘은 어버이날!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을 섬기는 귀한 마음!

그런 마음에 세상 곳곳에 퍼지기를 희망합니다.
조민재 19-05-07 22:36
 
힘겨운 분들이 쉴 수 있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을 기원합니다.
코코 19-05-07 19:25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진애유스티나 19-05-07 17:24
 
이시대의 진정한어버이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우윤선 19-05-07 16:02
 
어버이날을 맞아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황지혜 19-05-07 15:0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6년은 기적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데니스 19-05-07 14:33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이정욱루카 19-05-07 13:28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어버이날은 맞아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권정욱 19-05-07 10:04
 
나눔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쉽게 움직일 수 있게 하나봅니다. 감동이네요.
어버이은혜 감사드립니다.
가면무도회 19-05-07 08:3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짱구 19-05-07 07:46
 
진짜 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미라 19-05-07 06:59
 
민들레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앙새 19-05-06 23:35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해준 19-05-06 23:10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로이 19-05-06 20:43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게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아자아자 화이팅!!
김은비세실리아 19-05-06 18:56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남윤호 19-05-06 17: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이지윤 19-05-06 16:38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도토리 19-05-06 15:34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세준안토니오 19-05-06 14:33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정주연 19-05-06 12:31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재욱 19-05-06 11:51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감동입니다.
쥬이 19-05-06 10:4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통해 차고 넘치도록 베풀어 주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쉬는 날도 없이 일하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감동!
김세영 19-05-06 09:06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이세명 19-05-05 23:08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eunhee 19-05-05 21:21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지혜안나 19-05-05 17:45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두분 힘내세요~
백미진 19-05-05 15:57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이 세상은 빛이납니다..
반짝..반짝..아름답게...
마카롱 19-05-05 14:2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집입니다.
박재훈시몬 19-05-05 13:23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남경환 19-05-05 11:19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김도훈 19-05-05 10:58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챔피언 19-05-05 08:36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최지성 19-05-05 07:30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인연주 19-05-05 05:19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집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도지성 19-05-04 22:37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콩미니 19-05-04 20:26
 
민들레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동입니다.
임미나헬레나 19-05-04 18:21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지선혜 19-05-04 17:01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더 많은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김민규 19-05-04 14:3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희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마음이 언제나 따뜻합니다.
루나 19-05-04 13:2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백성욱티토 19-05-04 12:46
 
민들레 이 단어가 참 의미있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민들레 뿐입니다.
세상에 가장 환한 빛을 주는 민들레가 짱입니다.
남세준 19-05-04 11:41
 
사람들이 모두 거짓말 하는 날에, 거짓말같이 태어난 민들레 국수집!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모든 기적들은 여전히 거짓말인 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비 19-05-04 09:33
 
참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여우 19-05-04 08:14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
김정희 19-05-04 07:57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길지성 19-05-03 22:56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뽀미 19-05-03 20:46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넓고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희연수산나 19-05-03 18:17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몸소 실천하도록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희선 19-05-03 16:14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한승규 19-05-03 15:24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롤리팝 19-05-03 14:44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김윤섭 19-05-03 13:48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나정석 19-05-03 11:46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지수희 19-05-03 10:43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깡이 19-05-03 09:11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이지수 19-05-03 08:1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참 진솔되고 아름다우십니다..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민트 19-05-02 21:50
 
벌써 16주년..
시간이 빠르기도 느리기도 한 세월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에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나눔 최고의 사랑 멋진 공동체!
알사탕 19-05-02 19:50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효선로사 19-05-02 17:42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임소연 19-05-02 15:42
 
캄캄한 절망속에서 어떤 희망도 탈출구도 보이지 않을때
어떤이의 미소가, 따뜻한 눈길이, 그러한 사랑들이...
다시 잡고  일어설 수 있는 강한 기적의 씨앗이 되었겠지요.
언제나 좋은일만 행하시는 민들레국수집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박태섭 19-05-02 14:10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가르침을 가장 잘 실천하시는 분이 민들레 수사님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찰스 19-05-02 13:1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도현후루카 19-05-02 12:44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주석 19-05-02 10:31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찐한 감동을 줍니다. 훌륭하세요~~
김주희 19-05-02 09:51
 
늘 사랑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벗삼으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주고 찾아주는 국수집 풍경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나르샤 19-05-02 08:49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이곳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제가슴이 뜨거워 집니다.응원하겠습니다.
박숙자 19-05-02 05:52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경희 19-05-01 23:06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피터팬 19-05-01 22:00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진영수산나 19-05-01 20:05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더 많은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경은찬 19-05-01 17:20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박민주 19-05-01 16:4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감동 또 감동을 느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따뜻함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보잘 것 없고 힘든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사랑해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훌륭해 보입니다.
이제 제가 그들의 천사가 될 차례인가봐요 ^^
비엔나 19-05-01 15:46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맞이하신 것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풍경을 보고 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네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오승훈가브리엘 19-05-01 14:26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 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남희성 19-05-01 12:11
 
민들레 꿈 공동체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김은하 19-05-01 11:06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간에서 참 큰 놀라움과 기적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아멘
슈퍼맨 19-05-01 10:29
 
함께하는 민들레사랑이 너무 좋네요.
아름답게만 퍼져가는 나눔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서율 19-05-01 09:41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이정태 19-04-30 21:34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메리카노 19-04-30 19:5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저도 동참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일입니다.
류은선실비아 19-04-30 17:26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공혜진 19-04-30 16:04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희야 19-04-30 14:4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박현성가브리엘 19-04-30 12:38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원장님!
그저 적당히가 아니라 가진 것 모두를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도 위안과 행복을 줍니다.
김주미 19-04-30 11:30
 
모두 다 함께♡
행복한 16주년 행사를 보내셨네요.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보도자료에 있는 동영상도 보면서, 대신 함께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민준 19-04-30 10:38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김은비 19-04-30 09:36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짱구 19-04-30 08:57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많이 배웁니다.
이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그 자체가 너무나 감동스럽게 느껴져요.
최지영 19-04-30 07:45
 
민들레 사랑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수고하세요! ^^
이승현 19-04-29 22:17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바보왕자 19-04-29 20:39
 
서영남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는 서선생님의 평소 말씀이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소라안젤라 19-04-29 18:59
 
기쁜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응원합니다!
하성준 19-04-29 17:01
 
축 16주년!!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나탈리 19-04-29 15:18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쥬리 19-04-29 13:1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박시몬 19-04-29 12:4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김석중 19-04-29 11:24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야옹이 19-04-29 09:49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롱다리 19-04-29 08:27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허미연 19-04-29 05:45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원지성 19-04-28 22:4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6주년도 화이팅!!
쎄리 19-04-28 21:54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
민들레 16년 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임수영 19-04-28 19:45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박지연 19-04-28 17:40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심동진 19-04-28 14:40
 
겸손함과 초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오신 대단하신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숨은 후원인 베로니카님.
두 분을 존경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토이 19-04-28 13:41
 
베-베-모....너무나 아름다운 성가정입니다.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이동훈레오 19-04-28 12:57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에 진실하고 진정한 박수를 보냅니다.
마준영 19-04-28 11:35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꼬마마녀 19-04-28 09:51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따뜻해서 참 위안이 됩니다...
정혜선 19-04-28 08:11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 같습니다.
거짓말처럼 문을 열어서 거짓말처럼 16년이 되었습니다.
거짓말같은데 가장 진실되고 꾸밈없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도주은 19-04-28 07:59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남지한 19-04-27 22:36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테이 19-04-27 20:41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정은지카타리나 19-04-27 18:05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6주년 축하드립니다.
문수영 19-04-27 16:42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뚜리 19-04-27 14:11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성호미카엘 19-04-27 12:12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최수미 19-04-27 11:4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지승일 19-04-27 10:36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눈이부신날 19-04-27 09:35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혜진 19-04-27 07:42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임미소 19-04-27 06:57
 
존경합니다, 두분....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잊지 않고 저도 열심히 도울께요...
장지후 19-04-26 22:29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
레인보우 19-04-26 20:43
 
언제나 항상 그자리에서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려 보면 제 마음도 따듯해 지는것을 느껴요.
두 분 최고예요.
박주미마리아 19-04-26 18:18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박이나 19-04-26 15:57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강민준 19-04-26 14:27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태니 19-04-26 13:35
 
놀랍습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재민요셉 19-04-26 12:24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이호영 19-04-26 11:34
 
서로 다른 아픔과 고통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이겨내고
새로운 행복과 사랑을 찾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고 편안해 보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삶이 감동입니다.
eoel 19-04-26 09:03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뭉클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없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수마르티노 19-04-26 08:06
 
민들레 공동체 16주년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래성 19-04-26 07:4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슬비 19-04-26 06:41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
류민준 19-04-25 22:24
 
더 부유한 내일을 꿈꾸는 것도 좋겠지만,
더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해보네요.
종달새 19-04-25 20:58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이세나도미니카 19-04-25 18:35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소라 19-04-25 15:35
 
아름다운 삶! 바로 서영남 선생님의 삶이 바로 그런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하민호 19-04-25 14:16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삐약이 19-04-25 13:3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문도식루카 19-04-25 12:59
 
힘들고 아픈 사람들을.위해 기도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다음에도 또 오겠습니다. 또 뵐께요~
이준호 19-04-25 11:14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한수희 19-04-25 10:42
 
어려운 길을 행복함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존경합니다. 존경~! ^^
줄리엣 19-04-25 08:40
 
예수님의 사랑을 주님의 은총안에서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영원한 행복과 건강을 빌어 봅니다.
백영아 19-04-25 07:3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박아람 19-04-24 22:20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체리블러썸 19-04-24 20:26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심보영아녜스 19-04-24 18:26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송희진 19-04-24 15:25
 
가난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식사할 수 있게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참다운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가난한 사람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테라 19-04-24 14:48
 
축하합니다.
모두 다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민들레 다워요!^^
유정수막시모 19-04-24 12:4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분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집니다.
김지효 19-04-24 11:40
 
정말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우리사회가 이런 의미의 거짓말 같아 졌으면 참 행복 할 거 같습니다.
민들레세상처럼, 아름답게만...
박현성 19-04-24 10:5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물질만능 시대에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벗이되어
아낌없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내어주시는 일상이
삭막한 우리 사회에 소중한 가르침이 되는 것 같아요. 늘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글북 19-04-24 09:16
 
사랑이 무엇인지... 나눔이 무엇인지...
그 소중한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과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소중한 것을 알게해주신 민들레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수영 19-04-24 07:30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오보라 19-04-24 06:56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모습 보여주십시오^^
황지윤 19-04-23 23:0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행보가 좋아요.
진심으로 그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더욱 더 민들레 국수집에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항상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꾸려나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용!
제니 19-04-23 20:42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이소정카타리나 19-04-23 18:19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사랑의 기적을 우리 곁에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은지 19-04-23 16:47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이병진 19-04-23 14:30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기를...
통키 19-04-23 13:34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꿈을 꾸고, 그걸 이뤄나가는
날들이 외롭지 않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김윤석도밍고 19-04-23 12:55
 
축 부활~~*^^*
요즘처럼 여기저기 삭막한 세상에는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더욱 귀하고 절실합니다.
두분이야말로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한지호 19-04-23 10: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카오스 19-04-23 08:56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엘리자베스 19-04-23 07:47
 
서영남 대표님 열심히 해주신 16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새론 19-04-23 06:26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서경호 19-04-22 22:30
 
시간이 참 잘 갑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이브닝 19-04-22 20:25
 
가난과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는일..
저또한 주위를 둘러보고 살겠습니다.작은실천이라도 하며 살아야겠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
정지은로사리아 19-04-22 18:21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정의가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이야기를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덕분이네요^^
박소라 19-04-22 16:3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덕을 쌓으면, 사람을 얻습니다. 일을 쌓으면 돈을 벌겠고,  운동을 쌓으면 건강을 얻겠지요.
그리고 실력을 쌓으면, 큰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이 맘 때에는 사랑을 쌓는 일에 대해서도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혜진 19-04-22 15:46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7년의 시작 축하드립니다...
sunshine 19-04-22 14:00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심경우티토 19-04-22 13:55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멘
박민지 19-04-22 10:45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말고도, 우리나라 전체에 아니 세계 전체에 마니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을...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차지훈 19-04-22 09:40
 
축 부활...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요!!
쭈희 19-04-22 08:23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에 진실하고 진정한 박수를 보냅니다.
손지영 19-04-22 07:56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으로 하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빛나는 행복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이지혁 19-04-21 22:44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브로콜리 19-04-21 20:51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이민주리디아 19-04-21 18:47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원해성 19-04-21 16: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삶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VIP손님들을 향한 수사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행복한 주말을 보냅니다.
샬롬!
유태준 19-04-21 14:47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꼬부기 19-04-21 13:27
 
+ 축 부활.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헌신하는 수사님의 삶을 보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허진성다니엘 19-04-21 12:54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한지호 19-04-21 10:32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김밴드 19-04-21 09:48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역시...!! 라는말이 절로 나오네요.
스파이더맨 19-04-21 08:24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박상우클라오 19-04-21 08:0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삶의 희망과 힘이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정 19-04-21 07:51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니 19-04-20 23:38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을 섬기는 귀한 마음!

그런 마음에 세상 곳곳에 퍼지기를 희망합니다.
마카롱 19-04-20 21:22
 
큰 감동과 함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화이팅!!~
남희수안나 19-04-20 19:39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김수영 19-04-20 16:33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축복미사....
더 없이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 것은 저뿐만이 아닐 것 같습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이세요!
윤하나 19-04-20 15:30
 
그저 아무 대가없이...민들레 식구분들이 예쁘게 잘 살아가는 것만 봐도 흐뭇해하고,
바로 그 이유를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 나가시는 서영남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자~~화이팅!!!
아지랑이 19-04-20 13:31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류지석다니엘 19-04-20 12:36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유정석 19-04-20 11:21
 
사랑의 꽃이 만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활을 축하드리며 4월은 민들레공동체에 아주 특별한 달이네요~^^*
행복한 4월되세요!!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서영 19-04-20 09:51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체코 19-04-20 08:38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이지효 19-04-20 07:26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이지웅 19-04-19 23:1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저녁이네요.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발레리나 19-04-19 20:26
 
항상 하느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박영주수산나 19-04-19 18:44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유선아 19-04-19 17:31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김소윤 19-04-19 15:13
 
이 땅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이렇게 눈팅만 하고 행복 바이러스만 받아 가네요~
마카롱 19-04-19 14:14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손진한막시모 19-04-19 13:24
 
서로 다른 아픔과 고통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이겨내고
새로운 행복과 사랑을 찾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고 편안해 보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삶이 감동입니다.
김승규 19-04-19 11:34
 
천상에서 내리신 천사 세분이 지상에서 인연을 맺고
그 누구도 흉내조차 내기 힘든 일을 하고 계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축하드려요.
트윙클 19-04-19 10:12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해바라기 19-04-19 09:5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진주 19-04-19 08:32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박유현 19-04-18 22:17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치즈 19-04-18 19: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과 넓은 마음을 제가 감히 다 알수는 없지만
저는 진심으로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지현마리아 19-04-18 17:49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박인서 19-04-18 15:32
 
인천 화수동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다니!!
저도 마음을 다해 봉사할 곳을 생각해봤는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한경원 19-04-18 14:3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보라돌이 19-04-18 13:27
 
사랑의 힘은 역시 위대합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남희준티토 19-04-18 12:54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뽀리 19-04-18 10:32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존경합니다.
사과나무 19-04-18 09:42
 
감동입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입니다. 땡큐!
나유경 19-04-18 08:54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샬롬!
최영진그레고리… 19-04-18 08:09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김윤미 19-04-18 06:14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백민주 19-04-17 23:01
 
사람과 사람이 진정 대접받고
사랑이 꽃피는 곳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 축복합니다.
동글이 19-04-17 21:03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해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짱!
송윤지리디아 19-04-17 19: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참사랑을 느꼈습니다.
백민호 19-04-17 16:39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엄지호 19-04-17 14:43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파라다이스 19-04-17 13:48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나눔 이야기를 접하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_+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왕팬 올림
손지한 19-04-17 12:5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베로니카님도 요즘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
임대준 19-04-17 11:54
 
'축'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울림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롱다리 19-04-17 10:42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이하햔 19-04-17 09:02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힘겨운 사람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세연 19-04-17 07:57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 보입니다.
두분의 미소도 밝게 빛이 나십니다.
안희성 19-04-16 23:15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퐁퐁이 19-04-16 20:55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남지은헬레나 19-04-16 18:29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세상 곳곳의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 한모금 마시고 영적 행복을 가득 채우고 갑니다.
샬롬!
박나연 19-04-16 16:18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이웃분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과 헌신이 빛이나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속에 천국을 짓게 하고 그 안에 살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정주환 19-04-16 14:19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부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을 시작하겠습니다.
초코케익 19-04-16 13:43
 
서영남 선생님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이분들의 가난한 마음을 어루만져 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웃습니다...
김영진 19-04-16 12:57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나희 19-04-16 10:52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16주년 맞이하신 것을요.
저글링 19-04-16 09:56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을 뵐때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천사의 미소를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김수영 19-04-16 07:25
 
베베모 가족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조연아 19-04-16 06:5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같은 이웃 돌보기에 두분이 많이 애써주심을
느껴봅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며 저 또한 두분을 닮아가고 싶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이재진 19-04-15 21:47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참 특별한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라라랜드 19-04-15 19:3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한 공동체.... 저에게도 민들레의 향긋한 향기가 불어오는 것 같네요.
정소윤마리아 19-04-15 17:35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남세영 19-04-15 15:5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히딩크 19-04-15 14:55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손우주 19-04-15 13:04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사랑을 많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김명석루치오 19-04-15 12:44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두분 힘내세요~
한미란 19-04-15 11:23
 
바로 지금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송혜진 19-04-15 10:25
 
볼수록 매력적인 나눔!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체리 19-04-15 08:56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임연희 19-04-15 06:58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이지한 19-04-14 22:28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화이팅!!^^
유진 19-04-14 21:1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멋집니다.
김진아도미니카 19-04-14 19:52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착하게 살겠습니다.
이소은 19-04-14 16:59
 
16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하나 19-04-14 15:25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민트 19-04-14 14:25
 
브라보!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 풍경입니다 ^^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진짜 관심이고,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짱!
김정욱막시모 19-04-14 12:25
 
그 긴 세월동안 변하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베스트입니다.^^
고민수 19-04-14 11:53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체스 19-04-14 09:21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
민들레 16년 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손효진 19-04-14 08:10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이 안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희망을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민정 19-04-14 07:47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이재훈 19-04-13 23:14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대표님 부디 건강하세요.
베르디 19-04-13 21:27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박세영리디아 19-04-13 19:40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귀한 시간 보내신 모든 분들 부럽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주헌 19-04-13 16:01
 
어려운 이웃들에게 16년동안이나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새콤이 19-04-13 15:37
 
민들레 식구들의 해피풍경은 언제 보아도  굿..... 기분 좋아지는 행복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노지훈 19-04-13 14:39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강인희 19-04-13 12:54
 
'지금껏 살면서 얻은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어갑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박혜미 19-04-13 11:48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dkdldjs 19-04-13 10:02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16년동안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치타 19-04-13 09:20
 
민들레 처럼 낮은 곳, 거친 땅에서도
스스로 피어나는 그런 사람들을 길러 내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자체가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줄 것을 확신합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존경합니다.
윤희란 19-04-13 07:36
 
배고픈 이들에게는 오늘 하루도 참 서러울 것 같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이민지 19-04-12 23:26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스파클링 19-04-12 21:02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세나엘리사벳 19-04-12 18:41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사랑의 기적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채서영 19-04-12 16:34
 
힘없고 약한 분들을 향해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우리 곁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퐁이 19-04-12 14:46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가 쓰여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남재훈 19-04-12 13:09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박마르코 19-04-12 12:2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이태현 19-04-12 11:13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반딧불 19-04-12 09:59
 
가난한 이들을 향한 아낌없는 마음의 품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만의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알사탕 19-04-12 08:44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이순희 19-04-12 06:26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승재 19-04-11 23:19
 
배고프고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누구도 섣불리 할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이 해주시네요.
메리 19-04-11 21:42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말고도, 우리나라 전체에 아니 세계 전체에 마니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을...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미라안젤라 19-04-11 19:08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윤성아 19-04-11 15:57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박경훈 19-04-11 14:25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디카프리오 19-04-11 13:45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민들레 파이팅!!
박대현마르코 19-04-11 12:26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해하고 있네요.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유혜나 19-04-11 11:3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무거운 모든 것을 내려 놓을 수 있게 깨우침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김주한 19-04-11 10:12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현재에 만족하고 일상에 감사하며 나누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나와 우리 가족, 우리 이웃들을 위해 살겠습니다 ^^
zldzhd 19-04-11 09:45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심미선 19-04-11 08:26
 
16주년이나!! 너무 벅찬 감동입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민들레 파이팅!!
왕건루카 19-04-11 08:19
 
민들레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16년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항상 행복하세요!
놀랍습니다.
신연하 19-04-11 01:53
 
감사드린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동 또 감동을 합니다^^
윤진석 19-04-10 22:14
 
민들레 국수집이 지켜온 16년의 이웃사랑! 
언제나 감동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밤비 19-04-10 20:49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리마르첼라 19-04-10 19:26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류민수 19-04-10 18:24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푸른구름 19-04-10 17:15
 
자기 삶에 대한 열정과 철학이 참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는 다는 것 쉬워 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하프 19-04-10 16:29
 
불현듯 나를 민들레공동체로 이끈 건 무엇이었을까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만나니 마음이 행복해지고 기쁨이 넘쳐 즐겁습니다.
박하진다니엘 19-04-10 13:10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심재우 19-04-10 11:43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임수현 19-04-10 10:28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빨간풍차 19-04-10 09:21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이윤아 19-04-10 08:12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유재욱 19-04-09 23:06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민들레 꽃이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생색내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영원토록 응원하겠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히야신스 19-04-09 20:12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6주년 축하드립니다.
박민주율리아나 19-04-09 18:59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박은하 19-04-09 16:29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이준일 19-04-09 14:22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우 19-04-09 13:50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키운 삶의 힘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진실한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동이예요.
신우형토마스 19-04-09 12:50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형석 19-04-09 10:30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한 밥과 맛있는 반찬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해피투게더 19-04-09 08:25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16주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황소미 19-04-09 07:51
 
요즘 민들레 일기를 매일 읽고 희망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우리 가족 모두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하미 19-04-09 06:58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찐한 감동을 줍니다. 훌륭하세요~~
한지원 19-04-08 22: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티라미수 19-04-08 20:59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이윤혜글라라 19-04-08 18:01
 
너무도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의 시작을 축복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지은 19-04-08 16:49
 
세상이하도 험해서 맘도 정신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냅니다.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감사드리며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은하수 19-04-08 15:18
 
우리사회엔 모순이 많지요.
사람들이 자신이 불편하지 않으면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그 모순들을 하나하나 고쳐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로즈마리 19-04-08 14:01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진규다니엘 19-04-08 13:46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남일훈 19-04-08 11:17
 
예수님의 사랑을 주님의 은총안에서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영원한 행복과 건강을 빌어 봅니다.
유리알 19-04-08 09:14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김소영 19-04-08 08:34
 
벌써 16년째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모습 보여주십시오^^
도채연 19-04-08 06:33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빈자들의 친구이고, 부모이고, 스승이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용태 19-04-07 22:52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루팡 19-04-07 20:21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이효정젬마 19-04-07 18:35
 
스스로 한 약속!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시어
여기까지 변하지 않고 와 주신것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진아 19-04-07 17:45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언제나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장사장 19-04-07 16:43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한결 같은 모습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선혁 19-04-07 15:05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6주년 축하드립니다.
강민호요한 19-04-07 14:54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신현수 19-04-07 12:06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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