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02 12:50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잔칫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2,335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6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웅희히히 19-07-28 15:52
 
민들레 공동체가 16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수녀님들과 함께 잔치를 하시는모습이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
이러한 글들을 통해 민들레 정신을 잘 받아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해빈주접 19-07-28 15:21
 
수녀님들의 웃는 모습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런 분들 덕에 세상이 잘 돌아가는 것 아닐까요?
혜지 19-06-22 15:38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이민호 19-06-22 14:49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탱고추는여자 19-06-22 13:04
 
항상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윤호석미카엘 19-06-22 12:47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민교 19-06-22 11:45
 
힘들 때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큰 위로가 됩니다.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민지 19-06-22 10:41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16주년 축하합니다.
자두언니 19-06-22 09:15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수 19-06-22 08:40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임재훈 19-06-21 23:36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삼형제 19-06-21 21:19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손지은헬레나 19-06-21 17:20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따스한 마음 잊지 않고 삶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성모님의 사랑 속에서 행복하세요^^
정지아 19-06-21 15:42
 
어쩌다가 한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 나누기는 쉽지 않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16년 넘게 같은 사랑을 보내준 서영남 원장님은 최고입니다.
샤벳트 19-06-21 14:58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고순호마태오 19-06-21 13:51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장현 19-06-21 11:12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남진성 19-06-21 10:44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명주 19-06-21 09:39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의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살롱 19-06-21 08:43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신수연 19-06-21 07:48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최윤홍 19-06-20 21:32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17주년의 시작을 축복합니다.
달토끼 19-06-20 19:36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한승미마리아 19-06-20 17:54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과 사랑이
그대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대로 전달이 되기 때문이지요.
힘든 이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샬롬!
심지현 19-06-20 16:20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박병준 19-06-20 15:55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아메리카노 19-06-20 14:33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오하빈모세 19-06-20 13: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서 대표님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사랑에 더욱 앞장서주세요^^
고맙습니다.
배영욱 19-06-20 12:43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송하나 19-06-20 10:08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힐데스 19-06-20 09:40
 
구구절절이 감동인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제 마음이 늘 울립니다.
박하윤 19-06-20 08:19
 
진주를 만들어 내는 조개처럼...
안으로 고통을 삼키며, 인내하며, 이웃들을 향해
걷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윤동헌 19-06-19 23:02
 
진정한 사랑은 이런 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고 주는 사랑이 아닌
진심으로 그 사람을 돕고 싶어서 주는 도움!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진심이 있습니다.
꼬구미 19-06-19 19:12
 
사랑으로 모인 정말 식구같은 사람들 같습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모든 일들이 다 잘풀리기를 바랍니다.
한소미에스더 19-06-19 17:15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베푸는 사랑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해미 19-06-19 16:39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멘
신해준 19-06-19 14:08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등등이 이 사랑의 증거가 아닌가 싶네요...
체리나무 19-06-19 13:27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하승원티토 19-06-19 12:38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정욱 19-06-19 11:34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미희 19-06-19 09:39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세상 곳곳의 가난한 아이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체조요정 19-06-19 08:42
 
오늘도 민들레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심윤혜 19-06-19 07:27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오성훈 19-06-18 22:0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파라오 19-06-18 19:1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하세연젬마 19-06-18 17:51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윤혜미 19-06-18 15:55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 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서울여자 19-06-18 13:13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도정훈모세 19-06-18 12:28
 
사회에서 가장 힘든 사람들의 고통을 어루만지시고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의 선행에서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며 배우고 있어요~감동이에요!
황준호 19-06-18 11:26
 
민들레 국수집에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 일을 잊어봅니다.
지찬영 19-06-18 10:40
 
가난한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로 사는 일이 자유로운 세상이라면 똑같이 가난하게, 욕심없이 살고 싶은 사람들도
존중받아야 하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수희 19-06-18 09:37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마들렌 19-06-18 08:11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슬기 19-06-18 07:43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손해준 19-06-17 22:01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의 시작을 축복하며,
이 오랜 세월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ghrl 19-06-17 21:04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이세아헬레나 19-06-17 19:30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호빈 19-06-17 17:08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용기를 주었습니다.
김유라 19-06-17 16:36
 
안녕하세요~~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홧팅!!
퐁퐁 19-06-17 15:47
 
민들레 국수집의 식사가 좀 더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운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식사를 통해 원활하게 재기를 꿈꾸고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하세요~~
서커스단장 19-06-17 15:32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영웅이시구요.
이정레오 19-06-17 14:23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김선욱 19-06-17 11:27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혜선 19-06-17 09:26
 
기쁜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응원합니다!
안데르센 19-06-17 08:45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도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신성희 19-06-17 07:49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박정환 19-06-16 22:54
 
기분 좋은 웃음이 잔뜩 베인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종이학 19-06-16 20:00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박소라보나 19-06-16 18:16
 
이웃 사랑을 한다면 인생과 세상은 더욱 멋지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유정아 19-06-16 16:31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쇼팽 19-06-16 13:32
 
서영남 대표님의 발전있는 사랑이 감사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탄을 했구요.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권호석빅토르 19-06-16 12:45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이정호 19-06-16 11:17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보호아래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서유리 19-06-16 10:47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최윤섭 19-06-16 09:41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사피이어 19-06-16 08:52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한혜원 19-06-16 07:57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이경혜 19-06-15 23:46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열렬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Daniel 19-06-15 21:04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가난하지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보다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안젤라 19-06-15 19:43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해요.
권진아 19-06-15 16:25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정승진 19-06-15 14:36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모나코 19-06-15 13:18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편안하고 좋습니다..
민들레란 이름도 참 좋습니다^^ 늘함께하고 싶어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고민성시몬 19-06-15 12:11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김지성 19-06-15 11:16
 
언제나 따뜻한 품으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 한번 그 따뜻함을 느끼고, 보러 꼭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배혜림 19-06-15 09: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롱미 19-06-15 08:30
 
가득한 님들의 댓글을 보는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주윤 19-06-15 07:21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배준영 19-06-14 22:07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최고!!
두치 19-06-14 20:10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박하나로사리아 19-06-14 18:24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16년동안이나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혜연 19-06-14 16:13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새삼 가족의 소중함에, 부모님이 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박현성 19-06-14 14:18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어디까지 아름다워질 수 있나를 보여 주십니다.
민들레 파이팅!!
zmff 19-06-14 13:34
 
기쁨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한서준마태오 19-06-14 12:15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임주한 19-06-14 11:35
 
갈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은 오직 민들레 하나뿐인 세상에 안식하고 고향집같은

마음이실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이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이혜진 19-06-14 09:09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김유란 19-06-14 07:53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한세진 19-06-14 06:16
 
축 16주년❤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심윤석 19-06-13 23:07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마치 민들레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위한 사랑 감사해요.. ^^
소용돌이 19-06-13 20:26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고향집 부모의 사랑을 보는 듯 하군요..
안수연로사 19-06-13 18:08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심주희 19-06-13 16:0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민들레 VIP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항상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건강하세요.
모닝 19-06-13 14:0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꼬부기 19-06-13 13:09
 
저는 민들레 사랑이 굉장히 자랑스러워요!
민들레팬이라는 것도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구요!
온 곳에 널리널리 민들레 사랑이 퍼지길 기도합니다!^^
김우현바오로 19-06-13 12:16
 
축 16주년!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김재만 19-06-13 11:07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혜진 19-06-13 10:40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샤이닝 19-06-13 09:33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한지윤 19-06-13 08:42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신재우 19-06-12 21:27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깍두기 19-06-12 20:09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서연수산나 19-06-12 18:38
 
안타까운 사람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허수영 19-06-12 16:19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복숭아 19-06-12 13:58
 
여유로이 차한잔을 마시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음미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게 기쁘게 생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배웁니다..
늘 감사합니다.
김동현바오로 19-06-12 12:50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주아 19-06-12 11:09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정독을 하고 나니.
아주 좋은 영양제 한통을 먹은 것처럼 몸에서 힘이 납니다^^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볼 줄 아는 마음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한재식 19-06-12 10:52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해성 19-06-12 09:29
 
서영남대표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갈게요~~~
송이 19-06-12 08:3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이혜진 19-06-12 07:51
 
가난한 이웃에게, 외로운 이웃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두분 참 감사드립니다.
허순자 19-06-11 23:38
 
민들레 수사님을 따라 저도 가난한 분들이 좋아졌습니다.
그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서경희 19-06-11 20:52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힘내세요.
김지나헬레나 19-06-11 18:04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결같음이 대한민국을 밝게 만듭니다.
심정아 19-06-11 16:02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젤라또 19-06-11 14:54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백꽃 19-06-11 13:38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민도윤막시모 19-06-11 12:37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안다연 19-06-11 11:03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선경 19-06-11 10:3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보석처럼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빛내는 서영남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mika 19-06-11 09:15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이한솔 19-06-11 08:32
 
베로니카님, 민들레 수사님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네요.
정말 응원하고 싶은 일입니다.
심호민 19-06-10 21:40
 
^^늘 응원하겠습니다.
화니 19-06-10 19:41
 
민들레 VIP 손님들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전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한수연로사 19-06-10 17:23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지영 19-06-10 15:22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아마데우스 19-06-10 14:40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백진섭막시모 19-06-10 12:08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이동욱 19-06-10 11:46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뒤에 있는 이웃들을 끌어주고 잡아주어야겠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이웃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는
한 채의 아름답고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아정 19-06-10 10:47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알프스 19-06-10 09:22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시카고 19-06-10 08:51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성미 19-06-10 05:44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심훈영 19-06-09 22: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꽃사슴 19-06-09 21:02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윤정로사리아 19-06-09 19:1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늘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백지윤 19-06-09 18:36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앵두 19-06-09 17:43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감동입니다.
김바실리오 19-06-09 13:16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오영수 19-06-09 11:4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이종훈 19-06-09 10: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민아 19-06-09 09:15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샤 19-06-09 08:13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모두모두 해피데이^^
김하나 19-06-09 07:32
 
서영남 대표님.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김지호 19-06-08 22:42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피라미드 19-06-08 20:21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남혜주소피아 19-06-08 18:38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유혜란 19-06-08 17:07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
민들레 16년 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김상민 19-06-08 15:08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 민들레 국수집 ' 이 좋습니다.
티티 19-06-08 14:14
 
마음 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이지성마르코 19-06-08 13:48
 
두분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동준 19-06-08 12:34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귤님 19-06-08 11:34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바흐 19-06-08 10:3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최선아 19-06-08 09:32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길정현 19-06-07 21:57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크라운 19-06-07 19:07
 
깨어 있어야 겠다는 마음을 평생에 걸쳐 먹고 살아도
그걸 실천하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그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수사님이 그래서 더욱 대단하십니다.
공혜련소피아 19-06-07 17: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배소은 19-06-07 16:40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서준 19-06-07 14:46
 
안녕하세요!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포청천 19-06-07 13:40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이윤섭다니엘 19-06-07 12:48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정동진 19-06-07 11:20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이소희 19-06-07 10:34
 
가슴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슬라이드 19-06-07 09:5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오혜미 19-06-07 08:32
 
나를 위로해주고 아껴 주는 마음이 있다는게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이분들에겐 두 분이 그런 존재이겠지요~?^^
박해성 19-06-06 22:18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감동 받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밤을 보내네요!
채플린 19-06-06 21:23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수연헬레나 19-06-06 19:24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 집을 뛰어 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유지은 19-06-06 18:29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만두 19-06-06 15:58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수타맨 19-06-06 13:53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하승윤미카엘 19-06-06 12:15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재훈 19-06-06 11:0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세영 19-06-06 09:24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꼬마마녀 19-06-06 08:26
 
지금 해오신것처럼~~~
앞으로도 쭈욱~~~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최지영 19-06-06 06:34
 
다같이 함께하는 사랑 너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행복히 보고 갑니다^^
김선웅 19-06-05 23:05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회전목마 19-06-05 20:4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화이팅~
이지민도미니키 19-06-05 19:01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유현아 19-06-05 17:47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하연우 19-06-05 16:41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 16주년의 잔치풍경에 그런 행복이 녹아있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두 분의 열정과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케빈 19-06-05 13:40
 
민들레 국수집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참 좋습니다.
따라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온정을 다해 따뜻한 마음으로 식사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김서준막시모 19-06-05 12:17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백지호 19-06-05 11:46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공동체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민아 19-06-05 10:32
 
평범하고 작은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나눔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완두콩 19-06-05 09:27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드립니다.
이현아 19-06-05 08:52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박민주 19-06-04 23:53
 
서영남대표님은 참 귀한사람입니다.
어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주고, 주고, 또 주고도 더 줄것을 찾으시는 분! 존경합니다.^^
프리스타일 19-06-04 21:45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남선아마르첼라 19-06-04 19:05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신우람 19-06-04 16:17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조현아 19-06-04 15:40
 
하루 하루 밥한끼를 먹을곳을 걱정하는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들의 삶이 정말 힘들어 보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은
그래도 작은 행복이라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오션 19-06-04 14:11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왜 이때까지 열정 없는 삶을 살아왔나 돌이켜 보고 반성합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다짐하게 해주신 대표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백민수막시모 19-06-04 13:42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지석 19-06-04 12:19
 
아름다운 사랑이 마음을 잔잔하게 파도치며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귀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혜정 19-06-04 11:37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지만, 종교가 다르거나, 없는 이들에게
종교를 강요하거나 하는 일이 없이, 그저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도리어 하나됨과 큰 사랑을 느낍니다.
밤비 19-06-04 10:38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남보라 19-06-04 09:44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민준 19-06-03 22:53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수사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eunjoo 19-06-03 20:34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고수미젬마 19-06-03 18:11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도지윤 19-06-03 16:02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와...!!
그저 감탄밖에는....!!
캐롤라인 19-06-03 14:10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루키 19-06-03 13:50
 
늘 깨어있어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p.s 민들레 원장님 사모님 필리핀 건강히 다녀오세요!!
권재웅시몬 19-06-03 12:5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최승재 19-06-03 11:20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장수진 19-06-03 09:42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케이크 19-06-03 09:14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백다솜 19-06-03 08:26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황은석 19-06-02 22:41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미카 19-06-02 21:56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김소피아 19-06-02 19:05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말고도, 우리나라 전체에 아니 세계 전체에 마니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을...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성지희 19-06-02 16:08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시간탐험대 19-06-02 13:2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하서준막시모 19-06-02 12:22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이분들을
따스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현성 19-06-02 11:39
 
이 땅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이렇게 눈팅만 하고 행복 바이러스만 받아 가네요~
김효진 19-06-02 10:07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냠냠 19-06-02 09:29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것을 다시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러브 19-06-02 07:13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정혜윤 19-06-02 06:35
 
민들레 국수집에서의 헌신......정말 놀랍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여진 19-06-01 23:09
 
진정한 나눔은 생색을 내지 않으며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는 진실되고 세심한 마음 씀씀이 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서 그 마음이 예수님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코난 19-06-01 20:18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승승장구^^
더욱더 유명세를 떨치며...
멋지게 뻗어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자랑스럽습니당!
하세윤마리아 19-06-01 18:08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이수빈 19-06-01 15:38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핑크골드 19-06-01 14:38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쟈스민 19-06-01 13:02
 
길거리에 지내시는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박태현모세 19-06-01 12:44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배정우 19-06-01 11:04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온 세상에.....
백아름 19-06-01 09:30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본보기가 되어줍니다.
그런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vitamin 19-06-01 08:35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윤장미 19-06-01 07:54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뷰티인사이드 19-06-01 00:11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신지윤 19-05-31 20:24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아카타리나 19-05-31 18:46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손정아 19-05-31 16:03
 
바람이 선선히 부는 오늘입니다...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써니 19-05-31 14:37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가 좋아하고 열광하는 그런 곳입니다.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본보기 삼아 돈과 명예를 채우기보단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김현욱 19-05-31 13:4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박영권빅토르 19-05-31 12:59
 
변하지 않는 초심을 간직한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강승재 19-05-31 10:55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진아영 19-05-31 09:34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첫사랑 19-05-31 08:56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주연 19-05-31 07:53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 속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감동 ^^
김서은 19-05-30 22:00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로사 19-05-30 20:18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몸소 실천하도록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서연도미니카 19-05-30 17:25
 
나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승연 19-05-30 15:29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재호 19-05-30 14:54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자두언니 19-05-30 13:34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이웃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호석도밍고 19-05-30 12:10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서해진 19-05-30 11:03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정혜진 19-05-30 10: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싱지 19-05-30 09:09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윤설아 19-05-30 06:57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김장우 19-05-30 00:34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늘 감사해요..
해피데이 19-05-29 20:46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하연주스텔라 19-05-29 18:24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세연 19-05-29 17:13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조하민 19-05-29 16:26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초코민트 19-05-29 15:4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앞으로도 시간날때마다 더더욱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신영호다니엘 19-05-29 14:18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로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땀나는 노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현웅 19-05-29 12:13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체리 19-05-29 11:31
 
서영남대표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갈게요~~~
윤하경 19-05-29 10:47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서연 19-05-29 07:57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김호진 19-05-28 22:33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라헬레나 19-05-28 20:21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김소연로사 19-05-28 18:10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것입니다.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오재희 19-05-28 17: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스칼렛 19-05-28 13:26
 
민들레 국수집의 식사가 좀 더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운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식사를 통해 원활하게 재기를 꿈꾸고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하세요~~
지서한루카 19-05-28 12:26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배희선 19-05-28 11:21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상환 19-05-28 10:42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조민구 19-05-28 08:57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민트 19-05-28 07:37
 
민들레 공동체가 도로시데이의 환대의 집에서 영향을 받았듯이
후대의 누군가가 또 민들레 국수집에서 착한일의
모티브를 얻을 수 있도록 우리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해 줘야 할 듯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혜선 19-05-28 06:40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수사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현민 19-05-27 22:2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보리 19-05-27 19:24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서윤지도미니카 19-05-27 17:0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윤지 19-05-27 15:35
 
진심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가요^^
뿡뿡이 19-05-27 13:47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윤석 19-05-27 12:26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얼마나 따뜻히 보내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늘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정재용막시모 19-05-27 11:37
 
승승장구^^
더욱더 유명세를 떨치며... 멋지게 뻗어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당!
유성민 19-05-27 10:34
 
온 몸과 온 마음을 다 쓰는 이웃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중에서 그 체감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든 봉사원들 파이팅입니다.
오민주 19-05-27 09: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백하나 19-05-27 07:20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이지율 19-05-27 06:55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백남준 19-05-26 22:52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윤쓰 19-05-26 21:16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문세경수산나 19-05-26 17:11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오준성 19-05-26 16:44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신지윤 19-05-26 15:3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태양 19-05-26 14:44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강서준미카엘 19-05-26 13:43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가 이유겠지요..
백민호 19-05-26 12:24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미혜 19-05-26 11:00
 
모두다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이 자리가 너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랄라라뿌우 19-05-26 09: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축복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이 기쁜 표정에서 다 느껴지네요.
얼마나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사랑하시는지...
박미연 19-05-26 08:36
 
힘든 분들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을 케어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대준 19-05-25 22:44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
dnldpsl 19-05-25 21:31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임하늘글라라 19-05-25 18:32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임지안 19-05-25 17:12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김빈 19-05-25 16:22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크리스탈 19-05-25 15:19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이경호루카 19-05-25 12:59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재한 19-05-25 11:25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라희 19-05-25 10:23
 
안녕하세요...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복숭아 19-05-25 09:58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김은서 19-05-25 09:23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남민우 19-05-24 22:38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두부 19-05-24 20:45
 
늘 민들레의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강윤아마르첼라 19-05-24 18:42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이진아 19-05-24 17:46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이동준 19-05-24 15:01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라푼젤 19-05-24 14:50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진홍다니엘 19-05-24 12:43
 
안녕하세요!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경민준 19-05-24 11:1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경준 19-05-24 10:57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탱고 19-05-24 10:19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손지은 19-05-24 08:22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문성일 19-05-23 23:29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썬데이 19-05-23 20:09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백미라요안나 19-05-23 18:30
 
한 가족이 이렇게 수십년을 남을 위해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울까요...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손윤아 19-05-23 16:58
 
우리 주변의 힘든이웃을 위해 나눌 줄 몰랐던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조금씩 이웃을 위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합니다!!
김재웅 19-05-23 15:25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윤댕이 19-05-23 14:50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웅요셉 19-05-23 13:0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동참해여!
김지현 19-05-23 12:0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박민준 19-05-23 11:12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공소연 19-05-23 10:08
 
가슴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준미 19-05-23 05:40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지훈 19-05-22 22:1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빅토리아 19-05-22 21:13
 
민들레 진실한 이야기를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많이 바쁜 것 같습니다~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시니깐요,,
민들레 사랑은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박진주보나 19-05-22 17:51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민들레의 참사랑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남지혜 19-05-22 16:17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눈사람 19-05-22 15:0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쥬쥬 19-05-22 13:57
 
진정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황찬호다니엘 19-05-22 12:10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박문혁 19-05-22 11:48
 
세상에 이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안에서 배웁니다^^
박미은 19-05-22 10:5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연두 19-05-22 09:13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경아 19-05-22 07:59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세용 19-05-21 23:11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KimJY 19-05-21 20:22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신슬기안나 19-05-21 18:18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오성규 19-05-21 16:20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문섭 19-05-21 14:58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새콤달콤 19-05-21 13:11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박재웅모세 19-05-21 12:30
 
지금 해오신것처럼~~~
앞으로도 쭈욱~~~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진성재 19-05-21 11:13
 
비 쏟아지고 거친바람 부는 날도 얼마나 많겠습니까?
항상 둥근해처럼 웃으시며 맞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분!! 감사 드립니다.
박은세 19-05-21 10:31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정의가 무엇인지... 감동이 무엇인지를... 올바른 말씀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이학 19-05-21 09:33
 
민들레는 감동이 있습니다.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은혜주 19-05-21 08:11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조땡이 19-05-20 22:33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기타치는여자 19-05-20 19:10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김소윤마르첼라 19-05-20 17:06
 
무엇을 나눠야 되는지 망설였습니다.
어떻게 나눠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나눔이란 의외로 간단하다는 걸 이제는 압니다.
마음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마음이 먼저 가면 모든게 따라갑니다.
민들레와 함께합니다.
이슬기 19-05-20 16:47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티티 19-05-20 13:38
 
언제나 방긋 웃으시는 두분의 웃음 속엔
사랑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두분은 정말 잉꼬부부이십니다^^
정도훈빅토르 19-05-20 12:13
 
아직 우리 사는 세상에는 힘든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과 함께 가려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이 있어
그들도 많이 힘이 날 거라 생각 합니다.^^
16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화이팅!
황지석 19-05-20 11:30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김재호 19-05-20 10:44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자이언트 19-05-20 08:03
 
힘껏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몽마르뜨 19-05-20 07:57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김현정 19-05-20 06:41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지석 19-05-19 22:56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신으로 계속 지금처럼만......
위대한개츠비 19-05-19 20:06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수사님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계시네요...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문희세실리아 19-05-19 18:32
 
세상 어떤 어려운 상황들에도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 답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을 알고 이렇게 발전해나가는 제 자신을 보고 매우 놀라워합니다.
세윤 19-05-19 17:02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훈 19-05-19 16:16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바람개비 19-05-19 13:16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박동후시몬 19-05-19 12:14
 
나눔을 하는일은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리며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어서 이곳의 일상이 좋습니다.
김영준 19-05-19 11:33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 16주년의 잔치풍경에 그런 행복이 녹아있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두 분의 열정과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리케인 19-05-19 10:41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승아 19-05-19 09:17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소진 19-05-19 08:16
 
가난한 이웃을 진실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서경재 19-05-18 22:56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쩨리 19-05-18 20:02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이은숙 19-05-18 18:08
 
벌써 16년째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모습 보여주십시오^^
최현아 19-05-18 16:54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할게요^O^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합니다.
박지웅 19-05-18 15:51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박준모다니엘 19-05-18 13:14
 
가지는 것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길준하 19-05-18 11:29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심민재 19-05-18 10:19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더 많은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정나연 19-05-18 09:24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허브 19-05-18 08:21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송경아 19-05-18 07:50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한용석 19-05-17 22:11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프라하 19-05-17 19:12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윤승아헬레나 19-05-17 17:27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할게요^O^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합니다.
김서윤 19-05-17 15:36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정말 정말 천사이십니다.^^
siU 19-05-17 13:24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김지웅마태오 19-05-17 12:04
 
인간의 모든 소망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것' 이라는 점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아름다운 곳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정동현 19-05-17 11:19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강지승 19-05-17 10:46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은주영 19-05-17 09:28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클로버 19-05-17 08:44
 
아낌없는 삶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장수연 19-05-17 07:58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박대현 19-05-16 22:41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이래서 저도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함께하기에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달님 19-05-16 20:40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 화이팅!!
박미혜로사 19-05-16 18:4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손화진 19-05-16 15:44
 
간만에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살아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저 조차도 메말라 버린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박성재티토 19-05-16 13:16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배려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유정욱마태오 19-05-16 12:10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박재훈 19-05-16 11:56
 
감동입니다.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권승일 19-05-16 10:04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임나경 19-05-16 09:30
 
행복한 스승의날 되셨는지요..?
언제 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귀한 대접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아몬드봉봉 19-05-16 08:52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혜 19-05-16 06:18
 
민들레공동체 16주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재훈 19-05-15 21:44
 
VIP 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스파이더맨 19-05-15 19:53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이은영마리아 19-05-15 17:36
 
나는 민들레사랑을 좋아합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지영선 19-05-15 15:49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많이 일구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김홍진 19-05-15 14:03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두분 힘내세요~
고흐 19-05-15 13:39
 
우리들의 스승!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행복하고 따스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파이팅 !!
송지은 19-05-15 11:52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

우리도 민들레의 지난 16년처럼 살기를...
그렇게 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
박민아 19-05-15 10:49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지승혜 19-05-15 09:3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가제트 19-05-15 08:39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늘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두분 스승님께 카네이션꽃을 가슴에 달아드립니다.
권지윤 19-05-15 07:44
 
큰도움이 되지는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 가는 이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 입니다.
권성우 19-05-14 22:34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수수 19-05-14 19:49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내일 스승의날입니다!
우리모두의 스승님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고지윤세실리아 19-05-14 17:29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김복희 19-05-14 15: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권록 19-05-14 14:38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민들레국수집의 20년 30년을 응원해 봅니다.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남정호도미니코 19-05-14 13:16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두분께 예쁜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김유건 19-05-14 11:30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지섭 19-05-14 10:31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한수연 19-05-14 09:53
 
두분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슈퍼잭 19-05-14 08:2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신주연 19-05-14 07:43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나눔 부엌... 화이팅!!!!!
박재범 19-05-13 22:18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모두 다 웃음 짓고 있는 이 사진이 너무 아름답네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쥬리 19-05-13 20:40
 
민들레 국수집은 이 세상에 희망을 퍼트리는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파이팅~~~~
신지윤실비아 19-05-13 18:17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소 19-05-13 16:57
 
정말 민들레 국수집 최고란 말을 하고 싶네요^^
시스터즈 19-05-13 13:11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박진석아브라함 19-05-13 12:14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잔칫날이 되셨네요!^^
모두 너무 즐거워 보이십니다!
저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윤태진 19-05-13 11:35
 
두분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국을 보여 주시네요.
심미옥 19-05-13 10:58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십시오.
로이 19-05-13 09:5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서연아 19-05-13 08:15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이진주 19-05-13 07:57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박효진 19-05-12 23:48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꽃비 19-05-12 20:31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연마리아 19-05-12 19:26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몰려오는 손님들 때문에 하루가 정신이 없으실텐데
부디 건강챙기시고 쉬엄쉬엄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조만간 봉사가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파이팅~~
이수연 19-05-12 19:00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하동일 19-05-12 14:3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벤자민 19-05-12 13:45
 
민들레~ 민들레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김지성안토니오 19-05-12 12:51
 
신나고 힘나는 지상 천국!!!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남재성 19-05-12 11:43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삼형제 19-05-12 08:4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윤희 19-05-12 07:18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신희란 19-05-12 06:56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이시대의 사랑법입니다.
공다연 19-05-11 22:28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애플파이 19-05-11 20:42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소영마리아 19-05-11 18:12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진성민 19-05-11 17:23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미라클 19-05-11 16:19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부엉이 19-05-11 14:13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성훈토마스 19-05-11 13:29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지승현 19-05-11 11:44
 
향기속에 향기...민들레국수집의 사람냄새가 나는 풍경이 좋습니다.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유희진 19-05-11 10:33
 
서영남 원장님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와 따뜻함이.
베로니카 사모님의 명랑하고 쾌할한 상냥함이.
민들레 국수집의 두 분을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kimS 19-05-11 09:33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 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육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주희 19-05-11 08:29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남석용 19-05-10 23:30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joe 19-05-10 20:05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황지은수산나 19-05-10 18:44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이 공간안에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박소연 19-05-10 16:11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이수영 19-05-10 15:57
 
힘겨운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국수집^^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오렌지 19-05-10 14:12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민호가브리엘 19-05-10 12:44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하서영 19-05-10 11:09
 
아~ 감동입니다.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땅에 민들레공동체는 오아시스입니다.
가난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해성 19-05-10 10:23
 
민들레타운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 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크리스탈 19-05-10 09:5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송민정 19-05-10 07:56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명훈 19-05-09 23:57
 
너무 멋진 공동체입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태양 19-05-09 19:40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이유진빅토리아 19-05-09 17:25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세희 19-05-09 15:31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박경태 19-05-09 14:40
 
축 16주년!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큐티 19-05-09 13:31
 
가난한 이들의 천국! 민들게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버이날이 지났지만, 카네이션 보냅니다~~^^
임진우레오 19-05-09 12:34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지석 19-05-09 11:40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잉꼬 부부이십니다^^
유연아 19-05-09 10:12
 
늘 행복의 미소를 짓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저는 따봉을 척! 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크릿 19-05-09 09:20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아자아자!
임민주 19-05-09 08:38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조승호클라오 19-05-09 08:14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16주년 감사미사 잔치풍경에 그런 행복이 녹아있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두 분의 열정과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현수 19-05-08 21:32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드림걸즈 19-05-08 19:25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웃음 짓고 갑니다^^
오소연젬마 19-05-08 17:14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오혜선 19-05-08 16:15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동훈 19-05-08 14:27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허니 19-05-08 13:42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엔돌핀을 팍팍 줍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호석가브리엘 19-05-08 12:30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어버이날 인사드립니다.
남경우 19-05-08 11:19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혜영 19-05-08 10:27
 
진한 인간에 대한 애정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소외된 곳에 있게 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나타 19-05-08 09:31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박하연 19-05-08 08:18
 
오늘은 어버이날!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을 섬기는 귀한 마음!

그런 마음에 세상 곳곳에 퍼지기를 희망합니다.
조민재 19-05-07 22:36
 
힘겨운 분들이 쉴 수 있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을 기원합니다.
코코 19-05-07 19:25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진애유스티나 19-05-07 17:24
 
이시대의 진정한어버이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우윤선 19-05-07 16:02
 
어버이날을 맞아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황지혜 19-05-07 15:0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6년은 기적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데니스 19-05-07 14:33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이정욱루카 19-05-07 13:28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어버이날은 맞아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권정욱 19-05-07 10:04
 
나눔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쉽게 움직일 수 있게 하나봅니다. 감동이네요.
어버이은혜 감사드립니다.
가면무도회 19-05-07 08:3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짱구 19-05-07 07:46
 
진짜 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미라 19-05-07 06:59
 
민들레 마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앙새 19-05-06 23:35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해준 19-05-06 23:10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로이 19-05-06 20:43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게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아자아자 화이팅!!
김은비세실리아 19-05-06 18:56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남윤호 19-05-06 17: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이지윤 19-05-06 16:38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따스하게 운영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존경의 마음 담아 하트를 날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도토리 19-05-06 15:34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세준안토니오 19-05-06 14:33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정주연 19-05-06 12:31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재욱 19-05-06 11:51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감동입니다.
쥬이 19-05-06 10:4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통해 차고 넘치도록 베풀어 주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쉬는 날도 없이 일하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