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22 16:11
2019. 6. 10 ~ 6. 20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 무료급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9,832  


























우리 가족은 필리핀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자 마자 팜팡가에 있는 콘셉시온  민들레 작은학교가 될 곳을 찾아갔습니다.  지독한 교통체증이었습니다.  

가난한 동네에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허름한 빈 집을 살펴보았습니다.  내일부터 아이들의 보금자리로 꾸밀 것입니다.  집터에 걸쳐 있는 움막 같은 작은 집을 철거하겠다고 합니다. 우선 필요한 공사 금액을 맡기고 마닐라로 돌아왔습니다.  우기가 시작되었는지 요란하게 소나기가 내립니다.

다음날은 마닐라에서 곧바로 콘셉시온으로 출발했습니다.  그곳 은행에서 어렵게 가져간 달러화를 페소화로 환전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까지 마무리할 작업 지시를 했습니다.  그런 다음 졸리비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냉장고를 비롯해서 필요한 비품들을 전부 구입해서 토요일까지는 배달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장학생으로 뽑힌 몇 명의 아이들도 만나봤습니다.  지독한 교통체증을 겪으면서 밤늦게야 마닐라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나보타스 탱고스 가는 길은 여전히 일방통행 길입니다.  소나기가 내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그러나 무지무지 덥습니다.  금방 옷이 땀으로 흥건해졌습니다.
마을 채플 앞에 천막 하나 쳤습니다.  
장학금을 나누었습니다.  엄마들이 제일 좋아합니다.  점심은 졸리비 도시락으로 했습니다.  콜라 한 잔, 닭튀김 하나, 밥 한 덩이와 소스가 전부이지만 아이들이 참 행복해합니다.
아이들에게 내일은 각 가정에 쌀을 25킬로 한 포씩 선물하겠다고 했더니 “와!” 좋아서 큰소리로 감탄합니다.  장학금을 받을 때는 무덤덤했던 아이들이 쌀 25킬로에는 세상을 얻은 듯 좋아합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토요일에는 일찍 콘셉시온으로 출발했습니다.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여덟 달 전입니다.  18살에 나이 많은 한국남자와 결혼해서 우리나라 온 필리핀 여자가 있었습니다.  오 년 만에 이혼하고 맨몸으로 갈 곳이 없는 그녀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받아주고 지낼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도움을 주었습니다.  시어머니 음식에 약을 넣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고, 결국 지난 1월말에 추방명령을 받았지요.  민들레국수집의 도움으로 추방당하지 않고 몇 차례 소송을 하면서 아기도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6월초에 자진 출국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녀가 우리말을 잘 하니까 고향에서 지낼 수 있도록 새로 만드는 필리핀 작은학교의 선생으로 일할 수 있게 했습니다.  콘셉시온에 집을 빌려서 민들레 작은학교를 꾸미고, 그곳에서 지내면서, 가난한 아이들을 뽑아서 장학금을 나누고 매일 밥도 나눌 수 있게 했습니다.  그녀도 고맙다면서 고향에서 새 출발을 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미리 도착해서 작은학교를 열 준비를 하게했습니다.

필리핀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팜팡가의 콘셉시온으로 가서 낡은 집을 수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냉장고와 주방용품, 식탁과 의자 등 모든 물건들을 구입했습니다.  

나보타스의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토요일에 다시 돌아오면 곧바로 콘셉시온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고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무료급식을 시작할 수 있으리라  철석같이 믿었습니다.

그런데 기가 막힌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진퇴양난

낡은 집은 수리를 하다가 말았고, 계약과는 다르게 10년 치 월세를 한꺼번에 내지 않으면 집을 내어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그녀가 주동한 것 같습니다. 아마 달러를 페소로 환전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봤습니다.  욕심이 눈을 가렸던 모양입니다.

콘셉시온에서 진행된 모든 것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그녀에게 반 달치 금여를 계산해서 주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 말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숙소인 마닐라로 돌아왔습니다.

천만다행입니다.  그렇지만 씁쓸합니다.  돌아오는 길은 몸과 마음이 천근만근입니다.

다음 날은 GMA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GMA 카비테의 데 라스 알라스 바랑가이에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2014년부터 2017년 초까지 운영했던 칼로오칸 민들레국수집 이후에 작게 다시 시작한 곳입니다.  이토록 짧은 기간에 행복 가득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2017년 로사리아 자매님 마당을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으로 만들어서 장학금을 나누었고 그해 11월에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동화책을 볼 수 있게 작은 도서관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처음 화단에 꽃나무가 아주 작습니다.  그 꽃나무들이 잘 자란 것처럼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도 아주 보기 좋게 행복 가득한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장학생만 급식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온 엄마와 어린 동생도 같이 먹습니다.  보통 하루에 200여명 이상이 식사를 나눕니다.

필리핀은 초등학교는 거의 이부제 수업을 합니다.  아침 여섯 시부터 다시는 오전 반 아이들이 수업을 마치기 전에, 오후반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와서 밥을 먹고 학교에 갑니다.  그러면 오전반 아이들이 와서 밥을 먹습니다.  그리고 귀하다 귀한 동화책을 봅니다.

장학금과 쌀을 나누었습니다.  던킨 도너츠 하나에 행복해 하는 아이들입니다.  이제는 정도 많이 들었습니다.

콘셉시온에 세우려던 민들레 작은학교가 실패했지만 다행스럽게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이 행복 가득한 공동체로 성장한 모습이 참 기분 좋게 합니다.

오늘은 나보타스에 다시 가는 날입니다.
대신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협소해서 조금은 더 넓은 공간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탱고스 바랑가이의 캡틴을 만나고 또 가난한 가정들을 방문해서 쌀을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던킨 도너츠를 나누려고 합니다.

사람이 어찌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을까 싶은 가난한 가정들을 방문해서 쌀을 선물했습니다.
얼마나 고마워하는지요.
눈물을 글썽거립니다.

약속시간이 되어서 탱고스 바랑가이 홀에 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이웃집 아저씨 같은 캡틴입니다.  기꺼이 집을 빌리는 데 도움을 주겠다고 합니다.

이제 11월에 다시 들어가면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 수 있을 것입니다.

길고 긴 필리핀 여행이 끝났습니다.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이제는 나이를 먹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Salamat po!


(민들레일기 - 베베모 필리핀을 다녀온 이야기中)



류민주 19-08-17 10: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민성 19-08-17 09:46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기부 천사님들 화이팅!
이강희데레사 19-08-17 08:06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지게 꾸려나가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진호 19-08-17 07:31
 
사람이 살다보면 하고 싶은 일만을 하며 살 수는 없어요.
어쩔 수 없이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돈이 시키는 일을 해야 할 때도 있는 거에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돈이 따라온다는 말도 어느 정도 공감은 하지만...
무턱대고 앞뒤 안 가리고 일을 시작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적당히 경제를 유지하는 밸런스를 맞추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해나가세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파하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혜민 19-08-16 20:41
 
안녕하세요 늦은밤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나누면 힘들게 사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줄수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피수훈안드레아 19-08-16 20: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최고의 선물 감동입니다.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미래에 다가올겁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차인희 19-08-16 16:39
 
세상 모든 아이들이라도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어른들이 힘을 모으면 불가능하리라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민들레 천국 아자아자 화이팅!!
강추성 19-08-16 16:07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더운날에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몸 건강하세요^^
표민희아녜스 19-08-16 14: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여유로움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 느껴졌습니다.
오로지 주님 마음 뿐이니 다른 것은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음이지요.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노란 민들레, 희망의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송애경 19-08-16 14:13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일기을 보면 희망과 사랑이 넘처흘러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재용 19-08-16 10:07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선뜻 도울 수 있었던
두 분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장학금 지원은 아주 훌륭하십니다! ^^
류민주아녜스 19-08-16 09:35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명수 19-08-16 08: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민들레 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유주희 19-08-16 07:36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남궁지연루시아 19-08-15 23:41
 
어제 유튜브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찿아왔어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으로서 응원하고 말한마디로 격려드지만
차후 필리핀에 갈 일이 있으면 대표님과 더불어 봉사를 희망하오니 꼭 뵙고싶네요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금 존경하고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정순 19-08-15 20:36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장병익야고보 19-08-15 20: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잘먹고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나눔의 손길을 보내면 매일 행복한 하루일건데
저부터라도 나눔에 동참하게습니다. 건강하길......
양향미 19-08-15 16:38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가야함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축복합니다.
주성진 19-08-15 16:06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힘내라고 따뜻하게 손잡아 주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민주영헬레나 19-08-15 14: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명훈 19-08-15 14:08
 
필리핀의 어린이들도 뜨거운 마음으로 느끼며 다시
어려운 누군가에게 나눔의 사랑으로 되어주길  바래보며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Agnes 19-08-15 12:55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민들레장학 아이들의 건강을 위하여~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힘내세요..!
오청하 19-08-15 10:13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려 합니다. 브라보!!
이베네딕토 19-08-15 09:41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속의 이야기들은 내 마음에 종을 칩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말순 19-08-15 08:12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민들레 나눔이 그러합니다.
마음은 앞서가지만 정작 저는 이웃들을 위해 한번을 신경써보지 못하였네요.
존경합니다.
최정호 19-08-15 07:3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천소민데레사 19-08-14 20:39
 
더운 나라라 아이스크림은 당연 한 줄 알았는데...
필리핀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이 상당히 귀하다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표정을 상상해 봅니다. 저도 좋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준민 19-08-14 20:04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양미희 19-08-14 16:43
 
필리핀 나눔을 보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천삼수베네딕토 19-08-14 16:08
 
와~우 대견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기도할게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하민지 19-08-14 14:41
 
참 아름답네요! 한 분 한 분, 함께해주신 고마운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유병주 19-08-14 14:09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 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는
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낭만고양이 19-08-14 13:05
 
행복한 세상,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끼니 뿐 아니라 미래를 위한 공부,
장학금지원 그리고 민들레 사랑들로~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쁘네요!
아이들이 참 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윤미래로사리아 19-08-14 10:09
 
필리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계속될길.....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남유상 19-08-14 09: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우리와 함께입니다.
위대한 사랑 나눔에 함께 사는 필리핀 아이들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운지 19-08-14 08: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이 아이들이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의 가난이 내일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 모두 커다란 성장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성진우젤마노 19-08-14 07:37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오늘날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있는 것이지요.
필리핀 스콜라쉽도 화이팅!!
배장미 19-08-13 20:37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햔결같은 사랑을 믿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허광진 19-08-13 20:05
 
불행이 겸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필리핀에도 찾아올 것입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황윤진세실리아 19-08-13 16:4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창원 19-08-13 16:10
 
안녕하세요.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임월주 19-08-13 14:51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격려해주시는 따스한 손길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한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이필현 19-08-13 14:20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 법을 아는
필리핀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 법도 알게되겠지요.
Celina 19-08-13 13:22
 
민들레 사랑으로 아이들이 걱정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랑나눔에서 희망을 봅니다♥
우연정요안나 19-08-13 10:13
 
아이들이 얼마나 먹는다고 이 아이들을 배고프게
했었을 까요? 정말 아이들을 위한 쌀 한 톨 빵 한 조각이
간절하겠네요.
홍민식 19-08-13 09:35
 
정말 많이 수고해주심이 이 사진 한장 보아도 알 수 있네요.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박희민 19-08-13 08:10
 
꿈과 사랑이 가득한 천사들이 사는 나라!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석훈미카엘 19-08-13 07:36
 
필리핀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허문애 19-08-12 20:34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내 인생에 소중함 지침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금광영 19-08-12 20:04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힘든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희망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조민희헬레나 19-08-12 16:45
 
해맑은 아이들이 태풍으로 고생할 것을 생각하면 안타까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위로가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변재춘 19-08-12 16:06
 
감동입니다.
착한 마음들이 짓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하고 싶습니다.^^
안영미 19-08-12 14:39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읽고 싶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입니다. 저에게 작은 위안과 평화를 줍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춘삼 19-08-12 14:08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사랑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나라의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그대들이 이시대에 천사입니다.
노엘라Q 19-08-12 12:56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민들레의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의 가슴에 날아가
따뜻한 희망으로 꽃피우는 모습들이 참 감동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혜수 19-08-12 10:13
 
참으로 훈훈한 이야깁니다. 제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효준안드레아 19-08-12 09:42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천수정 19-08-12 08:11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몸 건강하세요.
남철규 19-08-12 07:43
 
안녕하세요 청주에서 글올려봅니다.
무궁무진한 필리핀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고 기쁜소식 안타까운 소식이
공존하면서 읽는 내내 여러가지 마음이 생깁니다.화이팅!
손현주루시아 19-08-11 23:52
 
거룩한 불꽃
아이들 행복해보이네요.
필리핀 사진 한 장 한 장  잘 보았습니다.
성령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큰일 하셨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이지연마리아 19-08-11 21:37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올바르게
실천하는 방법이 스콜라쉽이 아닐까 합니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말도 있고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창수 19-08-11 21:06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손희원 19-08-11 16:43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준성미카엘 19-08-11 16:1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어주신 두분...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유진희 19-08-11 15: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마음!!
그것을 우리사회 모두가 배워야 해요~~
감사드려요^^
나문성 19-08-11 14:32
 
사랑의 멜로디가 울려 퍼지네요.
행복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홍승희젬마 19-08-11 13:47
 
거룩한 불꽃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상원 19-08-11 10:1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기적입니다.
사랑속에 자라 필리핀 아이들 건강하세요^^
지은희요안나 19-08-11 09:38
 
주님께 영광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조봉현 19-08-11 08:16
 
활짝 핀 꽃 같습니다^^
두분의 미소와 아이들의 미소는요...
참 정겹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서한별 19-08-11 07:38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니 필리핀 아이들은 그 희망으로 극복할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구요한 19-08-10 20:40
 
필리핀 나눔 감동!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까지 힘이 납니다!!
조금만 손 잡아주면 이렇게 멋지게 일어날 수 있는데...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호정 19-08-10 20: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필리핀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은혜가밀라 19-08-10 19:59
 
거룩한 불꽃
민들레국수집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귀한사역 축복하고 응원드립니다.
고생 많으셨구, 너무 훌륭하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유철수 19-08-10 16:47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장학과 무료급식이 오래 지속되길 빌어봅니다.
문예솔 19-08-10 16:11
 
항상 많은 깨달음과 살아가는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예쁘게 크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 응원합니다.
오석남 19-08-10 15:03
 
민들레국수집에서 시작된 희망 울림이
이제는 필리핀까지 민들레 뜨거운 사랑 퍼져 나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인간 존엄성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채화영요안나 19-08-10 14:22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이홍섭 19-08-10 10:19
 
저를 성숙하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필리핀 나눔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서한미 19-08-10 09:35
 
아침부터 더워요 건강 조심하세요.
들판의 모든 꽃들은 물론 작은 잡초에게까지도
공평하게 내리쬐는 햇볕처럼 투명하고 따사로운 사랑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직접 보여주십니다.
강재용프란치스… 19-08-10 08:12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세계 곳곳으로 날아가 지구촌 모두를 가난한 이들이
숨쉬는 공간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차숙 19-08-10 07:37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나누는 것이 진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임을
민들레 세천사분의 더없이 밝은 미소를 보며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지철 19-08-09 20:36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과  응원을 보냅니다!
박청아아녜스 19-08-09 20:06
 
필리핀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정석 19-08-09 16:39
 
사랑에 대해선 단연 최고의 사랑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을 보며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수미 19-08-09 16:06
 
세상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양정택 19-08-09 14:39
 
더운날씨에 고생하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장학금) 화이팅!!!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보희세실리아 19-08-09 14: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속의 이야기들은 내 마음의 무장을 해제해 주었습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희진올리바 19-08-09 13:22
 
필리핀에 핀 민들레 꽃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양운기 19-08-09 10:09
 
제가 진정한 행복을 알아버렸습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입니다.
최고 감동!!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미희 19-08-09 09:37
 
민들레 스콜라쉽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문수성요한 19-08-09 08:14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채영순 19-08-09 07:38
 
안녕하세요. 좋는 아침입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이만수 19-08-08 20:48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홍미순카타리나 19-08-08 20: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대한 나의 눈을 새롭게 뜨게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돕겠습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박찬성 19-08-08 16:41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양정순 19-08-08 16:10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중요선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최재호보니파시… 19-08-08 14:43
 
보고 있으면 덥고 짜증나는 날씨가
민들레 국수집의 시원한 나눔으로 다 풀리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응원합니다.
조수지 19-08-08 14:09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투게더 19-08-08 13:10
 
필리핀 사진들 잘 봤습니다, 이렇게 훈훈한 소식을 보고,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두분의 방문이 정말 큰 선물이 되었겠어요!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심미영 19-08-08 10:16
 
내일을 변화시키는 힘....
바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정성 19-08-08 09:43
 
필리핀 민들레 장학 ....
나눔의 멘토가 되어주길  바래보며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용식바오로 19-08-08 08: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을 온몸으로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은옥 19-08-08 07:39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유상철 19-08-07 20:58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한미옥카타리나 19-08-07 20:26
 
더운 여름밤에 인사드립니다.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무한대를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
차동식 19-08-07 17:01
 
민들레 필리핀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미정 19-08-07 16:2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화기애애해요~
아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늘 시끌시끌 화기애애 참 좋은 풍경이예요!^^
민들레 수사님과 영원한 동반자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건강을 빌어봅니다!
유동근 19-08-07 14:52
 
너무 너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홍미진 19-08-07 14:22
 
필리핀 민들레 장학 ....
나눔의 멘토가 되어주길 바래보며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손호영 19-08-07 10:2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내게 있어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과 절망인
이웃들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생각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줍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줄 수 있는 좋은
공동체로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신용제 19-08-07 09:52
 
저도 방금 1만원 입금하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아이들에게 일회성이 아닌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순희 19-08-07 08:25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문득 두 분의
이름을 불러보는 것은 내면의 빛과 향기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필리핀에도 많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봅니다. 나눔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게 나눔의 기쁨입니다.
박기태 19-08-07 07:53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아름다운 동화속 왕자님 공주님 같으세요^^
더운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박미경 19-08-06 20:53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정창훈 19-08-06 20:15
 
이 많은 사람들의 행복 에너지가 사진속에서
제게로 전해져 와서 그저 사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수 19-08-06 17:02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선녀 19-08-06 16:3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기적이 일어났네요.
♥^^필리핀 민들레 소식은 늘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해요.
송재용 19-08-06 14:58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베로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
채승희 19-08-06 14:17
 
두 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크리스빈야드 19-08-06 12:34
 
착한 마음, 큰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국경없는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o^*
하진희 19-08-06 10: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서정호 19-08-06 09:44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격려해주시는 따스한 손길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한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감동!
이행숙 19-08-06 08:21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권철용 19-08-06 07:53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수영 19-08-05 20:5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류승룡 19-08-05 20:23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어린이 여러분 희망을 꽃 피우세요^^
김정희 19-08-05 17:02
 
안녕하세요
이런 날 이렇게라도 나 아닌 타인을 돌아
볼수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성 19-08-05 16: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송재민 19-08-05 15:02
 
민들레국수집 속의 이야기들은 내 마음의 무장을 해제해 주었습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임진영 19-08-05 14:20
 
민들레국수집에서 시작된 희망 울림이
이제는 필리핀까지 민들레 뜨거운 사랑 퍼져 나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메리엔젤 19-08-05 12:59
 
국경없는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정성어린 모습들이 대단하세요^_^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위대한사랑을 응원합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행복을 빕니다.
양희정 19-08-05 10:25
 
감동입니다.
이국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우려는 민들레의 마음!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지환 19-08-05 09:53
 
먼 후날에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그때까지도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아이들의 희망이기를 기대 합니다.
그때쯤이면 민들레 국수집 출신 선생님이 나와 후배들을 가르치는 모습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박기문 19-08-05 08:22
 
안녕하세요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신희지 19-08-05 07:53
 
사랑의 씨앗을 필리핀에 잔뜩 뿌려주시고 물을 주시고 키워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동을 하곤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도 저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양운희 19-08-04 20:54
 
필리핀 민들레 꿈에서 발견한 조금한 행복과 설렘
희망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마법 같습니다~
아이들이 해맑은 웃음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베베모가족 존경하고 건강하세요.
김기태 19-08-04 20:16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하는게 보이네요^^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따뜻합니다!
김영한 19-08-04 16:5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사람들 마음속에 행복이 넘치게 되길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
박기숙 19-08-04 16:16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선숙 19-08-04 15:01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필현 19-08-04 14:22
 
생각보단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두분의 모습에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힐링을 할수있고  생각하는 사람이 될수 있어  좋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존경 합니다.
김용권 19-08-04 10: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참 좋습니다. 
사진으로 접한 저까지도 마음이 동글동글 해지는 기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오순 19-08-04 09:48
 
이 많은 어린이들의 행복 에너지가 사진속에서
제게로 전해져 와서 그저 사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미 19-08-04 08:20
 
필리핀 민들레 꿈에서 발견한 조금한 행복과 설렘
희망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마법 같습니다.
아이들이 해맑은 웃음을 영원하길~~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경희 19-08-04 07: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이제 진짜 건강 생각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미 19-08-03 20:53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해서라면 정말 두 분은 만능이시네요.
가제트 형사가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베베모가족 정말 감사합니다.
필리핀 어린이들 힘네세요. 화이팅
강승한 19-08-03 20:21
 
필리핀 민들레꿈 동산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희망이 가득 있어 훌륭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윤규현 19-08-03 16:49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문지연 19-08-03 16:17
 
한 끼니 한 끼니의 밥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박수 받아 마땅하네요.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대규 19-08-03 14:44
 
무궁무진한 필리핀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고 기쁜소식
안타까운 소식이 공존하면서 읽는 내내 여러가지 마음이 생깁니다.
필리핀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은지 19-08-03 14:12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읽고 싶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입니다.
저에게 작은 위안과 평화를 줍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훈 19-08-03 10:56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웃음꽃이 언제나 만발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참 아름다운 화단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랑합니다!
신영철 19-08-03 10: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허주현 19-08-03 08:19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보면서 아이들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다시 생각해볼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필린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은희 19-08-03 07:37
 
힘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은 곧 천국의 열쇠를 가지는 것입니다.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보고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화이팅!!!
한선영 19-08-02 20:40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이철구 19-08-02 20:07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순자 19-08-02 16: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늘 꿈을 잃지 않고 자라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철승 19-08-02 16:07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한만옥 19-08-02 15:10
 
"순진무구" 한 아이들이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으로 미래의 희망을 노래하리라 생각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평안을 빕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용호 19-08-02 14:10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더워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정재후 19-08-02 10:16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점순 19-08-02 09:34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나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에서 파란 희망을 얻어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화이팅!
신미진 19-08-02 08:07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 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분!  파이팅!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준 19-08-02 07: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오직 사랑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365일 새 희망이 되어주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화이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임양규 19-08-01 21:06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미애 19-08-01 20:31
 
와우...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그간 어려움을 겪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된것같아요~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아닐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경선 19-08-01 16:53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이경아 19-08-01 16:1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유경훈 19-08-01 14:45
 
나는 행복하다.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득 보고 들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나의 해피 에너지~♬♬
양정희 19-08-01 14:03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배웁니다.
항상 조심하셔서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 합니다!
송혜정 19-08-01 10:10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남응삼 19-08-01 09: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이미영 19-08-01 08:03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미순 19-08-01 06:5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친절한 손길..저도 아이들에게 그런 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참 착한 마음이십니다.
이 세상의 환한 빛을 켜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대수 19-07-31 20:35
 
파라다이스라는 이름처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사람들 마음속에 행복이 넘치게 되길 기도할게요.
차숙 19-07-31 19:39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윤희 19-07-31 16:12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손세실리아 19-07-31 15:59
 
필리핀 빈민촌에서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유은혜로사 19-07-31 14:23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혜연 19-07-31 11:06
 
아이들을 위해 힘든 일, 쉬운 일 마다 하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세상이 온통 서로 나누고 살고 서로 배려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더운나라에서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우진라파엘라 19-07-31 08:43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더운날씨에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축복합니다.
독고세준 19-07-31 07:35
 
방금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찿아왔어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으로서 응원하고 말한마디로 격려드지만
차후 필리핀에 갈 일이 있으면 대표님과 더불어 봉사를 희망하오니 꼭 뵙고싶네요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작은영웅 서영남대표님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서준야고보 19-07-30 23:15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남은주보나 19-07-30 21:12
 
참 놀랍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풍경이 감동!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발걸음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진실한 민들레공동체 햔결같은 사랑을 믿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조막달레나 19-07-30 15:55
 
수고하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정말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인지를 어렸을때 부터 보여주는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네요~
대표님, 사모님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사진들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어 가는 사랑 응원합니다^^
순애보 19-07-30 13:13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해와 관심이 있어 민들레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네요,, 나눔의 정석을 봅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두팔 벌려 안아주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할께요. 동참합니다.
마들렌 19-07-30 11:21
 
아이들스러움, 아이들다운 이 웃음이 세상에서 가장 예쁩니다.  정말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아이들의 웃음이 피었네요^^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꿈을 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는 베베모가족의 행동하는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홍원주젬마 19-07-30 07:08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나라에서 베베모 가족 정말정말 애쓰십니다.
허민희로사 19-07-29 22:27
 
빛과 희망을 봅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 희망이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안베네딕토 19-07-29 21:48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힘차게 응원합니다.
숭고한 사랑 고맙습니다.
더운날씨에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원석안드레아 19-07-29 19:39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축복합니다.
Elisabeth 19-07-29 17:19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민들레의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의 가슴에 날아가 따뜻한 희망으로 꽃피우는 모습들이 참 감동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선남선녀 19-07-29 14:24
 
아이들이 피어날 꿈같은 이야기,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스콜라쉽~ 항상 어려운 이웃들, 아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주는 착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공간이 우리들의 희망이고 등불입니다!
해바라기 19-07-29 11:35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을 보며 이웃사랑에 대해 새롭게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 필리핀 다녀오신 사진과 일상들, 가슴 따뜻한 나눔이야기 고맙습니다...☆
늘 기도안에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예쁜 민들레 꽃으로 피어나길 기도할께요^^
두선희헬레나 19-07-29 07:17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민들레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류준형시몬 19-07-28 23:15
 
은총입니다.
필리핀메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늘 마음속에 큰 감동을 주시네요♥^^
문희라데레사 19-07-28 21:46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그 희망을 이웃과 나눌때 나도 이웃도 밝은 행복 안에서 살아 가리라 믿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에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HulkBuster 19-07-28 16:10
 
베로니카님 항상 웃으시는 모습,
푸근하게 맞아주시는 모습이 사진으로도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영원한 동반자로
대표님과 함깨 민들레 국수집을,
더 나아가 우리나라를 빛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윤미라마리아 19-07-28 16:06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입니다.ㅎㅎ
이게 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지에 나가서 고생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ㅎㅎ
나이트몽키 19-07-28 15:5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웅희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우러 먼곳까지 간 민들레 국수집의 봉사정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의 사진을 보니 많이 행복해 보입니다.
국내뿐만이 아닌 국외에서도 봉사를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웅희히히 19-07-28 15:4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웅희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우러 먼곳까지 간 민들레 국수집의 봉사정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의 사진을 보니 많이 행복해 보입니다.
국내뿐만이 아닌 국외에서도 봉사를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조웅희전여친은… 19-07-28 15:34
 
이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쑥쑥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쭉 사랑을 지켜주세요^^
홍예령립스틱 19-07-28 15:17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보기좋네요
또 아이들을 가꿔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람들도 보기에 좋습니다!
러도 19-07-28 15:07
 
인천고 2학년 김우석 인사올립니다
눈부시게
너무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축복합니다.
날강두 19-07-28 14:23
 
희망을 나누시는 모습 너무 멋져요!
앞으로도 곳곳에 나누는
민들레 홀씨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교촌허니콤보 19-07-28 14:22
 
고맙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숭고한 사랑 고맙습니다.
더운날씨에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정민혁바밤바 19-07-28 13: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까지도 은은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필리핀에서까지도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ㅎㅎ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으뜸인 부분은 세심한 나눔이라고 생각듭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바다의별 19-07-28 10:57
 
아이들에게 꿈을 꾸게 해줄수 있는것만으로도 가장 값진일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에 화사한 사랑꽃 한송이 피기를 기도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가족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따뜻한 배려, 희망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 베베모 가족님들께 감사합니다!
노민주미카엘라 19-07-28 08:49
 
기적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필리핀 사진 한 장 한 장  잘 보았습니다.
성령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큰일 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작은영웅 민들레수사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기열야고보 19-07-28 07:17
 
연일 폭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사랑이네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달팽이 19-07-28 00:09
 
사람의 마음속에는 누구나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측은지심이 있지만
그걸 표현하는건 쉽지안은 일이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가슴속에 있는 따뜻한 사랑을
서로 나누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세홍바오로 19-07-27 23:12
 
고맙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숭고한 사랑 고맙습니다.
더운날씨에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임재엽마르코 19-07-27 19:58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더운나라에서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샬롬
글로시 19-07-27 17:14
 
치우침 없이 따뜻하게 나눠주신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선생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환한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choi 19-07-27 16:25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현수 19-07-27 15:16
 
좋은 행동을 하기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 배우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좋은 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안의보석 19-07-27 12:42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글을 읽으면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동먹고 참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구데타마 19-07-27 10:59
 
지금처럼 필리핀 아이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세요~^^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활활 불타고 있슨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필리핀 빈민촌에 있는 아이들에게 무소유로 퍼주는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진심으로 아름답습니다.
정말 감동이에요
민재희루시아 19-07-27 08:40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귀한사역 축복하고 응원드립니다.
고생 많으셨구, 너무 훌륭하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문지현아가다 19-07-27 07:20
 
주님께 영광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글로리아 19-07-26 23:42
 
아이들 사랑..^^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기에 더욱 빛이 납니다!
민들레 안에서 피어나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 사랑스럽네요.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민들레 아이들에게 늘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세영글라라 19-07-26 22:09
 
살라마뽀!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승원안토니오 19-07-26 21:57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배종호루카 19-07-26 19:03
 
어려움 중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예요~  샬롬
최열진모세 19-07-26 10:50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윤가훈미카엘 19-07-26 08:57
 
아름다운 사진 한 장 한 장 잘 봤습니다.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사랑이네요.
민들레 사랑속에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안선주젬마 19-07-26 07:3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전창훈시몬 19-07-25 19:57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솔잎 19-07-25 18:49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삶에 힘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이 팍팍한 세상을희망으로 바꿉니다. 대표님 땡큐!!
홍서진 19-07-25 16:29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민들레가 만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용남숙 19-07-25 14:41
 
나누면 행복!!
민들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요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위로와 평화를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여진아 19-07-25 13:47
 
힘든 필리핀 사람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헌신하는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조혜은 19-07-25 11:41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참 풍성해 지네요.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맑은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정말 감사해요!
이미자 19-07-25 11:13
 
언제나 대단하십니다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테레사 19-07-25 09:16
 
언제나 민들레는 초심의 마음으로!!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베푸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양철기클라오 19-07-25 07:40
 
필리핀메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늘 마음속에 큰 감동을 주시네요♥^^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9-07-24 23:26
 
눈부시게
너무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축복합니다.
최명순 19-07-24 21:17
 
어렵고 힘든 빈민촌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공동체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의 사정을 잘 아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9-07-24 19:04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깨닫고 있습니다.
복음을 행동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Vennuss 19-07-24 10:24
 
항상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이정호 19-07-23 22:06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그 뿌리엔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자두 19-07-23 20:1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수미에스더 19-07-23 17:06
 
민들레 수사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고미선 19-07-23 15:28
 
절망한 아이들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쏭이아빠 19-07-23 13:2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은 아직 죽지않았나 봅니다.
그 멀리까지 건너가서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박한준미카엘 19-07-23 12: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인 필리핀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광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함께 하려합니다.
박하진 19-07-23 11:30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길은별 19-07-23 10:27
 
희망 꽃이 활짝~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시나몬 19-07-23 09:12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윤경 19-07-23 08: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우리와 함께입니다.
위대한 사랑 나눔에 함께 사는 필리핀 아이들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조혜영 19-07-22 22:21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아이스맨 19-07-22 19:57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소영마르첼라 19-07-22 17:09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아 가는 민들레국수집에 파이팅이 필요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황수훈 19-07-22 16:08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이지윤 19-07-22 15:05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하밍 19-07-22 14:44
 
민들레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재범안토니오 19-07-22 13: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김수혁 19-07-22 12:18
 
필리핀에서도 수고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으뜸인 부분은 세심한 나눔이라고 생각듭니다.
윤정아 19-07-22 11:24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공쥬 19-07-22 10:15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권지아 19-07-22 09:12
 
두분이 오셔서 그런지 필리핀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 보이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 또한 축하드립니다^^
이현성 19-07-21 21:56
 
아이들의 장난에 말썽에 힘겨우실 듯도 한데..
늘 밝은 모습 아이들의 유쾌한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꽃누님 19-07-21 19: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은별소피아 19-07-21 17:47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배진섭 19-07-21 15:10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ciciwomii 19-07-21 14:18
 
세상에서 너무 커져도 좋은 거의 유일한 한가지 그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런지.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스윗 19-07-21 13:48
 
민들레에서 어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잘 가꾸어주고 보살핌으로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박하진요한 19-07-21 12:50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이정석 19-07-21 11:09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세상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성혜 19-07-21 10:12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에메랄드 19-07-21 09:40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이하은 19-07-21 08:41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준엽 19-07-20 22:2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오늘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보아 19-07-20 19:32
 
필리핀 마을이 민들레국수집이 버텨주고 있으니,
너무 안심이 됩니다.
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문혜라소피아 19-07-20 17:23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세아 19-07-20 16:29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
정말...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 합니다.....너무 감사드려요~~
정명훈 19-07-20 15:21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도토리 19-07-20 14:14
 
이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쑥쑥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쭉 사랑을 지켜주세요^^
최정일모세 19-07-20 13: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우리를 가난한이들과 친구가 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기쁨을 사는 법을 가르쳐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민석 19-07-20 12:08
 
아이들이 정말 즐거웠겠네요.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남세영 19-07-20 11:26
 
희망 꽃이 활짝~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빙고 19-07-20 10:38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민주 19-07-20 09:26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좋은지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이 펼치는 사랑에 감동하고 지지합니다.
이건우 19-07-19 22:46
 
이번에도 필리핀에 가셔서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아이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가는군요...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땅이 19-07-19 21:35
 
감동적인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세 분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라미진에스더 19-07-19 17:47
 
아~ 감동입니다.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땅에 민들레공동체는 오아시스입니다.
가난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길은별 19-07-19 16:20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이지성 19-07-19 14:05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클라우디아 19-07-19 13:35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김루카 19-07-19 12:45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남혜린 19-07-19 11:06
 
필리핀에도 노란 희망이 물드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진 나눔입니다.
온세상이 노란 희망으로 번지길 기도하면서...
도현민 19-07-19 10:21
 
더운 필리핀 나라에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깨소금 19-07-19 09:52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김주아 19-07-19 08:50
 
아이들의 이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기를....
민들레 아이들인 만큼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민지희 19-07-18 21:31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클레이 19-07-18 19:52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길하은헬레나 19-07-18 17:51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보라 19-07-18 15:44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역사를 쌓아갔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물론 민들레 국수집이 추구하는 지금 이 마음 변하지 않은 채 말이에요.
감사드립니다^^
susu 19-07-18 13:35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의 삶 속에
이토록 가슴 따뜻한 사랑을 건져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이정민시몬 19-07-18 12:17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수사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고맙습니다.*^^*
하지윤 19-07-18 11:37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이선우 19-07-18 10:21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윤혜지 19-07-18 09: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노고가 없었더라면, 필리핀 아이들도 꿈을 꾸지 못할 것이였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구름 19-07-18 08:37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쁘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신유미 19-07-18 07:53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정한 19-07-17 22:06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파랑새 19-07-17 19:24
 
대단하신듯....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박민아실비아 19-07-17 17:19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신주아 19-07-17 15:01
 
내일을 변화시키는 힘....바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길동이 19-07-17 13:21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민호다니엘 19-07-17 12: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수사님의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수고하실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박광희 19-07-17 11:15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윤주 19-07-17 10:24
 
민들레 국수집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시길 ~~~
송지영 19-07-17 09:3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화이팅~!!
모나리자 19-07-17 08:35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이솔미 19-07-17 07:38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송지은 19-07-16 22:28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19-07-16 20:2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이세아에스더 19-07-16 18:3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아이들이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수호 19-07-16 17:41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그 희망을 이웃과 나눌때 나도 이웃도 밝은 행복 안에서 살아 가리라 믿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박민웅 19-07-16 17:13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프렌즈 19-07-16 13:51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이들이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세호 19-07-16 11:26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길성욱 19-07-16 10:15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버블 19-07-16 09:31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이혜진 19-07-16 08:29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은하경 19-07-16 07:59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민규 19-07-15 22:41
 
언제날 좋은 날
언제나 웃는 날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풍경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로디 19-07-15 21:50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소은헬레나 19-07-15 17:04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공연희 19-07-15 15:50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어려운 이 일을 헌신적으로 실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복숭아 19-07-15 14:22
 
사랑천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이민호모세 19-07-15 12:33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이재석 19-07-15 11:34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권재욱 19-07-15 10:35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조혜수 19-07-15 09:28
 
필리핀... 그리고 그곳의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이웃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오디 19-07-15 08:2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강세은 19-07-15 07:43
 
조금씩 형편이 나아지는 모습에
더욱 응원의 마음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공지석 19-07-14 22:11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사랑!
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소외된 분들. 아이들을 위해 고민해 온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이 정말 너무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꽃님 19-07-14 20:35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박민아소피아 19-07-14 18:32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가 메아리 쳐 제 가슴속에 울립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유하경 19-07-14 16:11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진세강 19-07-14 15: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노고가 없었더라면, 필리핀 아이들도 꿈을 꾸지 못할 것이였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유카리 19-07-14 13:09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김명준다니엘 19-07-14 12:57
 
살라마뽀!
세상의 희망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일상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JUDI 19-07-14 10:33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더운 날씨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두분이 진심으로 멋지십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사진속 민들레 어린이들 모두 늘~ 건강하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류소영모니카 19-07-14 07:26
 
아이들 행복해보이네요.
필리핀 사진 한 장 한 장  잘 보았습니다.
성령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큰일 하셨습니다.
마승철비오 19-07-14 06:49
 
눈부시게
너무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축복합니다.
이홍윤 19-07-14 02:28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수 19-07-14 02:20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슴도치 19-07-13 23:32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남소윤마리아 19-07-13 22:42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오한별 19-07-13 19:35
 
어찌보면 먼 나라의 아이들까지....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두분의 나눔이 정말 멋지십니다.
밀크티 19-07-13 14:59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민우도밍고 19-07-13 12:35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삶의향기 19-07-13 10: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은 최고의 선물! 감동 감동입니다♥
이번 필리핀봉사 사진도 감동으로 봤어요~ 많이 더우셨죠?
가난하지만 밝은 민들레아이들 도와주셔서 그리고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에 힘내시고 건강 챙기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모든 이웃들의 희망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곽세미안나 19-07-13 07:45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동환마태오 19-07-13 06:19
 
너무너무 멋져요.
하느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흐뭇해하실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테랑 19-07-13 00:09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팅커벨 19-07-12 19:12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삶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봄을 살아야겠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김소은에스더 19-07-12 17:49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고지은 19-07-12 15:15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기타치는여자 19-07-12 13:37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이중근마태오 19-07-12 12:23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이한별 19-07-12 11:05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이지성 19-07-12 10:58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윤다래 19-07-12 09:05
 
서영남 대표님 참 따뜻한 분이십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배불리 해주시는 대표님이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밍쿠 19-07-12 08:14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혜진 19-07-12 07:41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심홍윤 19-07-11 22:03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예요.
베베모 세 천사분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인하여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을 보면서 너무 뿌뜻하고 기쁩니다.
세 천사분의 팬이 될 수 밖에 없어요~
캔딩 19-07-11 19:08
 
필리핀 민들레마을 희망을 봅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 말보다 더 큰 감동!

더운나라 필리핀중에서도 가장 가난한곳을 찾아 사랑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희생 정신은 본받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박민지로사 19-07-11 17:10
 
감동으로 읽고 사랑 많이 배웁니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사랑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스콜라쉽의 풍경을 볼 때마다 나는 기쁩니다^0^
아멘....
이민주 19-07-11 15:13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지석 19-07-11 14:03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클로버 19-07-11 13:49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박문영다니엘 19-07-11 12:24
 
진정한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유미 19-07-11 11:45
 
필리핀 민들레 이웃들도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길 바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공연아 19-07-11 10:24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레이 19-07-11 09:24
 
서영남대표님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분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박미은 19-07-11 08:46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성경준 19-07-10 22:23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벤자민 19-07-10 20:51
 
참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입가의 미소가 올라가네요!
주연희마르첼라 19-07-10 17:12
 
가난해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걸 몸소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짠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두분 아이들을 위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박지윤 19-07-10 15:41
 
그동안 제가 마음이 너무 작았습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포푸링 19-07-10 13: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강경준다니엘 19-07-10 12:25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경훈 19-07-10 11: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남주호 19-07-10 10:13
 
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곰세마리 19-07-10 08:14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채워지는 모습들이 참 좋네요.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dbald 19-07-10 07:38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길소영 19-07-10 06:58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신나는 민들레 일상...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호진 19-07-09 22:01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수수 19-07-09 20:08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윤영젬마 19-07-09 18:24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송경준미카엘 19-07-09 16:0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김현정 19-07-09 15:2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한 공동체..
저에게도 민들레의 향긋한 향기가 불어오는 것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석준요한 19-07-09 13:59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윤혜란 19-07-09 11:23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놓치 않고 열심히 꿈을 키우는 아이들이 키특합니다.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도와주시는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의 미래가 조금 더 다양하게 꽃피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류정호 19-07-09 10:07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건강하세요!
피망아가씨 19-07-09 08:33
 
민들레 국수집의 필리핀에서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유미 19-07-09 07:47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진아 19-07-09 06:34
 
아이들의 예쁘고 환한 웃음덕에 저 또한 하루를 밝게 생활할수 있을둣 합니다.
아이들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이민석 19-07-08 21:43
 
민들레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레인보우 19-07-08 19:40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의 일생이 아름다운 감동이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한결같으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존경!!!
손은영루시아 19-07-08 17:56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윤지 19-07-08 15:23
 
어찌보면 먼 나라의 아이들까지....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두분의 나눔이 정말 멋지십니다.
오민재 19-07-08 14:22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앨리스 19-07-08 13:36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정태영모세 19-07-08 12:46
 
은총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김혁 19-07-08 11:20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은 계속 퍼주는 사랑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치면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손유미 19-07-08 10:22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랑의 존재는 참 큰 힘과 위로가 될거예요.
아이들을 위한 사랑도 감사드립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박수를 보냅니다~
씰룩 19-07-08 09:42
 
공동체의 기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중에도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최고!!
김지연 19-07-08 08:52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진홍 19-07-07 22:56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든 것이 감동 그 자체라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캣츠 19-07-07 21:18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베베모 가족 최고예요^^
박하진수산나 19-07-07 20: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가슴이 먹먹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박지헌 19-07-07 19:07
 
어찌보면 먼 나라의 아이들까지....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두분의 나눔이 정말 멋지십니다.
길병욱 19-07-07 14:0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밤비 19-07-07 13:05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박수형모세 19-07-07 12:14
 
너무도 수고 하셨습니다!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신나는 민들레 일상...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창진 19-07-07 11:38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예쁘게 크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 응원합니다.
포포 19-07-07 10:30
 
참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입가의 미소가 올라가네요!
박은영 19-07-07 09:29
 
환하게 웃는 모두가 정말 아름답네요!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람의 나눔을 응원해요^^
이희경 19-07-07 08:58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권지석 19-07-06 22:43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톰과제리 19-07-06 20:49
 
필리핀아이들의 가족도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힘겨운 이웃을 보듬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영안젤라 19-07-06 17: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배민정 19-07-06 16:48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이 미래를 가꾸어가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보다 나은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남성우 19-07-06 14:34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comma 19-07-06 13:16
 
지금 이순간에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인생을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있기에 지상에서의 천국을 꿈꿉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현수막시모 19-07-06 12:33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류승준 19-07-06 11:10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혜영 19-07-06 10: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크리스탈 19-07-06 09:16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태연 19-07-06 08:46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한성우 19-07-05 22:50
 
아이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돌쇠 19-07-05 19:24
 
여기 민들레를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비헬레나 19-07-05 17:24
 
필리핀 이웃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멋진 나눔 존경합니다.
손지윤 19-07-05 16:03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토미 19-07-05 15:26
 
이번에도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마음 속 깊이 응원하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소프라노 19-07-05 14:19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천국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강지호시몬 19-07-05 12:25
 
민들레 국수집 우리 모두 응원해야할 때입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 웃음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심지선 19-07-05 11:45
 
필리핀 민들레 이웃들도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길 바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이영주 19-07-05 10:10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브라더 19-07-05 09:09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윤영 19-07-05 08:44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이예요.
무더운 날씨에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임진한 19-07-04 23:09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하울 19-07-04 20:09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
정말...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 합니다.....너무 감사드려요~~
김아녜스 19-07-04 18:28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오혜연 19-07-04 15:31
 
사람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여 주님께도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임진태 19-07-04 14:14
 
아이들에게 진실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아이 한아이 정성스레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스마일 19-07-04 13:45
 
이번에도 필리핀에 가셔서 정말 수고를 많이 해주셨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너무 행복 했을 것입니다^^
하영민모세 19-07-04 12:13
 
행복한 필리핀 아이들!

민들레 사랑 덕분입니다.
길정욱 19-07-04 10:15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윤로희 19-07-04 09:34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뽀빠이 19-07-04 08:11
 
파라다이스라는 이름처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사람들 마음속에 행복이 넘치게 되길 기도할게요.
이슬기 19-07-04 07:47
 
사랑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다은 19-07-03 23:18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울트라캡숑 19-07-03 19:39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활동을 응원합니다!
강미은수산나 19-07-03 17:12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삶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봄을 살아야겠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길혜진 19-07-03 15:5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민들레의 아름다은 꽃이 만발하게 피어납니다.
지수호 19-07-03 14:04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새들의잔치 19-07-03 13:15
 
민들레국수집 ...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성주다니엘 19-07-03 12:12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신 베베모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동준 19-07-03 11:35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소연 19-07-03 10:43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
bebesu 19-07-03 09:33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하윤 19-07-03 08:2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이명석 19-07-02 22:32
 
이번에도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베베모 가족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쑤여니 19-07-02 19:04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지은도미니카 19-07-02 17:06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서민주 19-07-02 15:43
 
환한 미소 감동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금다리입니다...
공유민 19-07-02 14:07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라면, 매일매일을 사랑 가득한 날들을 만들어 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분명 그러하겠지요^^

감사합니다.
알로하 19-07-02 13:40
 
이번에도 너무 수고해주셨네요.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이 아이들의 서러움과 아픔을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나라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안정훈다니엘 19-07-02 12:46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뿌린 나눔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알알이 희망이 되어 영글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동준 19-07-02 10:54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지선미 19-07-02 09:16
 
한국의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키세스 19-07-02 08:44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김혜주 19-07-02 07:50
 
어려움 없이 컸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그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을 얻는 아이들이
예쁜네요. 민들레 수사님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헌호 19-07-01 22:13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웃들도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길 바라겠습니다.
개그맨삼형제 19-07-01 19:17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또, 필리핀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난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도지혜마리아 19-07-01 17:38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오혜진 19-07-01 15:05
 
민들레의 활짝 피어나는 사랑의 꽃으로

아이들의 절박한 환경에도 봄으로 바꿔놓는 듯 합니다.
윤지영 19-07-01 15:00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 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국수집 화이팅~^^
달타냥 19-07-01 13:47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성민다니엘 19-07-01 12:50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호진 19-07-01 11:14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남도일 19-07-01 10:27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김지영 19-07-01 09:12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나몬 19-07-01 08:4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이지은 19-07-01 07:46
 
필리핀 민들레 이웃들도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길 바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나윤호 19-06-30 22:20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렸네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최고!

대표님! 본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세요!
기타치는남자 19-06-30 20:02
 
민들레 국수집은 볼 수록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저도 이렇게 함께하네요.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통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이번에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박현아수산나 19-06-30 18:20
 
아이들은 전 세계를 더불어 예쁜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한지윤 19-06-30 17:57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신정민 19-06-30 16:04
 
두분이 오셔서 그런지 필리핀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 보이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 또한 축하드립니다^^
달님 19-06-30 15:19
 
아~ 감동입니다.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땅에 민들레공동체는 오아시스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오정욱모세 19-06-30 14:40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이정욱 19-06-30 12:17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민지 19-06-30 11:52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이들이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이 19-06-30 09:08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주영 19-06-30 08:13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황젬마 19-06-30 07:57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와~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민들레국수집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귀한 사역 축복하고 응원드립니다.
베베모 가족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지헌 19-06-29 23:58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은하철도 19-06-29 22:36
 
참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보라소피아 19-06-29 21:59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혜연 19-06-29 19:45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이 갈곳이 생기고, 공부도 하고, 끼니도 걱정안해도 되어서 정말 기뻐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있습니다.
나정수 19-06-29 17:55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웨하스 19-06-29 16:42
 
사랑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주영시몬 19-06-29 15:23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대표님^^
박남현 19-06-29 12:45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김성희 19-06-29 11:13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에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필리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달콩 19-06-29 10:54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이들과의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유한나 19-06-29 08:04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한서준 19-06-28 21:20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답네요^^
베드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클로버 19-06-28 19:37
 
필리핀 민들레마을에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하지은세실리아 19-06-28 17:43